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2일 |
| 개발사: | MONTE GALLO |
| 퍼블리셔: | MicroProse Softwa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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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brutal bodycam FPS set in Hong Kong. Kill your captors, rescue the others, and record every second of your revenge.
A brutal FPS. One girl. One gun. One recording.
They broke into her life.
They filmed her. They destroyed her.
Now she's back — and she's filming them.
Better Than Dead is a brutal first-person shooter set in the depths of photorealistic Hong Kong.
You play as a survivor who’s done running. She’s got a pistol, a bodycam, and a kill list.
Every level is a raid. Every fight is personal.
Saving the other girls isn’t enough — you have to find the ones who broke you and show the world as you take them down.
Key Features
Bodycam revenge shooter – Film every step. Every shot. Every death. No mercy.
Raw, instant gunplay – Fast reactions. Deadly bullets. You miss, you die.
Photorealistic Hong Kong – Fight your way through iconic action-movie settings: neon-lit restaurants, seedy nightclubs, back alleys, rooftop dens.
Tight, linear levels – No filler. Just targets, tension, and retribution
Cinematic action style – Inspired by classic Hong Kong action films from the ’80s and ’90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0,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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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전투가 기믹 위주라 슬라이딩으로 불릿 타임을 반드시 키셔야 합니다 불릿 타임을 작동시키면 에임 보정이 있으니 이후에는 침착하게 쏘시면 되고요 게임 내에서 슬라이딩 키를 설명을 안해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키보드 기준 쉬프트로 달리다가 C키 입니다 그리고 공개된 영상이나 이미지에서는 다 빠졌지만 게임에서 선정적인 부분이 상당합니다 이게 적들이 범죄 조직이다 보니 별로 보기 좋지 않은 느낌의 선정성이고 주인공의 행동 동기를 설명하는 의도로 한번 정도는 적절한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게임 내에서 너무 남발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15분마다 개가 한마리씩 죽는 존 윅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그래도 가격 대비 퀄리티 괜찮고 신선한 경험으로써 나쁘지 않습니다 나중에 조작감만 조금 더 개선해주면 좋겠네요
슈퍼핫 광팬들을 위한 권총 액션! 8번출구와 레디오어낫, 핫라인마이애미, 바디캠이 뒤섞인 이 게임은 즐거운 홍콩 누아르 총질 게임... 일 줄 알았으나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막상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게임은 전혀 아닙니다. 거의 항상 뛰어다니며 C를 누르는 걸 반복해야 하며, 게임이 느려질 때만 빠르게 조준 사격해야 그나마 할 맛이 납니다. 멀리서 저격이라도 좀 하려고 조준하면 주인공이 권총을 연신 뒤흔들 겁니다. 조준할 시간에 빨리 앞으로 가라고 재촉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냥 걷거나 뛸 때의 명중률은 처참합니다. 광고 영상에서 보이는 수준의 액션을 즐기려면 결국 제작진이 의도한 대로 열심히 따르면서, 축구선수 골 세레모니처럼 슬라이딩을 하며 총질을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개발자는 격렬한 총싸움을 원하는 거 같은데 그냥 턴제게임 마냥 기도메타로 갈기고 안 죽으면 도망가서 장전하고 흠....... 분명 공간 있는데 얘는 조준 못한다고 총을 접어두고, 난간이 있으면 난간이 총알 80%쳐먹기도 하고 총구는 옆에 있는데 벽에 박히질 않나,, 음.... 초반에는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는데 신선함이 사라지면 개똥이 되는 그런 게임. 중간인데 예 아니요 중 고르라면 아니요.
총이 어느정도는 맞아줘야지 이런류 게임이 재밌을텐데 불쾌할 수준으로 총이 맞질 않음.. 가까이서 안쏘면 그냥 총알이 사라지는 수준으로 안맞음 시민들 있는 맵은 또 시민들이 길막도 하고 AI도 멍청해서 총이 날아오면 튀어야 할걸 자꾸 길을 막고 한자리에서 뱅뱅 돔 때깔만 좋은 쓰레기라는게 무슨 소리인지 알거같음 딴건 다 그렇다 쳐도 적어도 총이 조준한 조준점으로는 날아가야 하지 않나 싶긴 함
독특한 방향성과 조작으로 그 특유의 재미는 칭찬하나, 그만큼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게임. 그냥 언레코드나 바디캠, 레디 오어 낫 정도라 생각하면 매우 오산입니다. 상상 이상으로 조준이 흔들리고, 상상 이상으로 피격시 조작 핸디캡이 크며, 상상 이상으로 불릿 타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특히나 조준이 흔들려도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그런가 피로도가 끔찍 하다시피 했습니다. 엄폐 하고 쏘면서 버티는 것이 아닌, 무엇보다 빨리, 무엇보다 정확히 타겟들을 죽이고 빠르게 탈출 하는 게 이 게임 속에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고 '레디 오어 낫' 처럼 하나의 임무가 심도 깊고 넓은 부분에서 전투 하는게 아닌, 좁은 맵에서 빠르게 불릿 타임을 벌어가며 소규모의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입니다. 그만큼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하고, 저는 불호의 지점에 존재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분명 나아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레코드나 바디캠과 같은 게임이 될 것인지, 그저 그들을 따라하고 싶었던 하류의 게임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허나 저는 그 미지수를 참으로 만들고 싶은 게이머1 이기에 추천을 누르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제 의견을 요약하며 이 평가글을 마치겠습니다. "better than dead....is not better than Ready or not"
총만 우다다다다닫 쏘는 게임이에요 모션블러 끄면 3D멀미는 안 심해요 플레이타임 1시간 반 정도면 돼요 조작법에는 안나와있는데 달리기 하다가 C누르면 슬라이드 하고, 우클릭하면 정조준됩니다.
많이 기대했는데 조준이 너무 어렵고 정조준 한들 총구는 미세하게 계속 흔들리고 움직이면서 슬라이딩하면서 적을 공격하라는데 그게 어디 쉽나? 적은 이미 정조준 상태에서 총을 쏘는데 이리 죽고 저리 죽고 조준이 어렵다 보니 한게임 박살내는데 수십 번을 죽어야함. 도무지 게임하다가 패드 던지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아무리 주인공 설정자체가 군사훈련을 안 받았다해도 게임은 게임일 뿐 최소한의 유저의 편의성은 고려해야지 게임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이건 뭐 스테이지 바뀔때마다 계속 스트레스만 받음. 스트레스 받으면서 굳이 이걸 해야되나? 그냥 unrecord를 기다려야겠음
처음 성공한 순간, 착각하게 될거야 마치 자기가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된 것처럼. 귓가엔 신나는 음악이 흐르고, 세상은 이상할 정도로 잘 풀려 총알은 빗겨가고, 운은 계속 따라와 앞으로 돌진하면 모두들 얼어붙지. 세상이 멈춘것처럼 인과율마저 네 편인 것 같은 기분이야 근데 말이지. 그건 그냥… 네가 취해 있었던 거야 자기가 진짜 액션 영화의 영웅이라고 믿기 시작한 거지. 아. 맞았네. 현실에 온걸 환영해 멍청아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은엄폐할 장소가 점점 사라지는데 난이도 조절용인것도 있겠지만 이게 주인공이 점점 자기 자신에게 도취돼서 더 이상 숨으려 하지 않는 것 같다고도 느껴짐 총맞았았을떄 BGM 뚝 끊이고 불렛타임 5초동안 못쓰는데 “아, 난 그냥 바보였구나" 이걸 음악 하나로 체감하게 만듦. 5초 이후 BGM이 사라질땐 그때부턴 사플이 가능해지면서 적의 총알 수를 셀 수 있으면서 추가로 장전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도취됨은 끝났고 진중함과 생존본능이 시작됐다는걸 알려주는것같아 BGM으로 몰입감 끌어올리는 연출 중에선 이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함.
이건 뭐랄까... 왜 그런날 있잖아요 쾌변하고 나서 무심코 변기를 봤는데 모양이 이쁜 똥을 보는 느낌이예요 일단 저는 멀미가 심해 환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