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1월 2일 |
| 개발사: | Astrasoft |
| 퍼블리셔: | Astra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레이싱,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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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드라이브 업'에서 스릴 넘치는 여정을 시작하세요. 바다 속 신비한 섬에서 떠다니는 물체를 기어오르세요.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드라이브 업"
"드라이브 업"의 세계에서는 단순히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스릴 넘치는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위쪽으로 이어지는 길이 하나뿐인 신비한 섬에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미션은 명확합니다: 체크 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결승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한 구불구불한 길, 가파른 경사,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좁은 길로 가득한 위험한 길입니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이 놀라운 여정을 시작하면, 모든 진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드라이브 업"은 운전 기술, 배짱,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형에 적응하는 능력을 시험하는 모드입니다. 한 번의 실수로 심연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이를 잡아줄 안전망도 없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 업'의 세계에서는 실수가 가장 큰 스승이며, 모든 좌절은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의 자동차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높은 곳을 정복하려는 의지의 반영입니다. 그 과정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와 파워업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순간을 위한 터보 부스트, 더 나은 트랙션을 위한 강화 타이어, 정밀함이 성공의 열쇠일 때 시간을 늦출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도전 과제는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섬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으며, 도중에 숨겨진 길과 지름길, 깜짝 선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각 레벨에는 순발력과 순발력으로 풀어야 할 독특한 퍼즐이 있습니다.
"드라이브 업"은 단순히 중력을 거스르는 레이스가 아니라 자기 발견의 여정입니다. 결승선을 향해 가는 길은 결단력, 인내심, 미지의 세계에 맞서려는 의지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 섬의 정점에서 무엇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오직 한 가지 길만 있다는 것입니다.
"드라이브 업"을 정복하고 중력을 거스르는 이 스릴 넘치는 모험의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이 있으신가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5,4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난이도 평가 거부됨 사유: 아 그래요, 맞습니다. 또다른 양산형 온리업류 쓰레기 저질스러운 게임입니다. 제목마저도 Only up!에서 Only를 빼고, Drive를 집어넣은, 1차원적인 제목 짓기 방식이네요. 남성의 목소리는 시도때도 없이 조롱을 해 방해가 되며, 심지어 끌 수 있는 옵션도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 개발을 위해 쓴 노력이 하나도 안보이는 쓰레기를 56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산형 쓰레기 게임에는, 그에 어올리는 평가가 필요합니다. 저는 일부러 이 부정적인 평가를 작성하기 위해서 스팀 평가 작성 가능 최소 플레이타임인 5분을 채웠고, 환불 신청을 했습니다. 제작자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요. "게임을 만들거라면, 이딴 양산형 쓰레기 말고,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라" 라는 교훈을요. В случае, если разработчик этой игры Русский и не понимает Корейский, я перевожу этот обзор на Русский и пишу его заново. Да, это еще одна игра массового производства, состоящая только из мусора. Даже заголовок — это одномерный способ создания заголовка, убрав Only из Only up! и вставив Drive. Мужской голос навязчивый, все время издевается, и даже возможности его выключить нет. Более того, хлам, в разработку которого не было вложено никаких усилий, продается по цене 4.99$. Подобные мусорные игры массового производства должны оцениваться соответствующим образом. Чтобы написать этот отрицательный отзыв, я намеренно превысил минимальное время игры в 5 минут для обзора Steam и запросил возврат средств, чтобы научить разработчик. Урок таков: «Если вы собираетесь делать игру, делайте настоящую игру, а не этот мусор массового производства».
There is a way to turn off the radio. How do I turn off background music? Is there any other way to remove music through a program? really? 음악 어떻게 끄는지 방법좀 ..
거지같은게임,
ㅋㅋㅋㅋ개꿀잼
온리업인줄 알았던 알트애프포.. 이제 항아리게임을 곁들인..
너무 재밌다 꼭 해봤으면 좋겠따 여러분들 꼭 해보세용
알트에프포를 기대하셨다고요? 당신은 끝났습니다 당장 환불 하세요^^
당신이 이걸 해석한다면 잘 들어라 절대 한국에 오지말아라 오면 반드시 후회 할 것이다. 내가 언젠가 이 게임을 깨는 그날 삭제하고 소리를 지르리라
개빡셈
gg
응 내가 이겼어
시바 체크 포인트를 만들어
14시간 만에 클리어하고 후기 씁니다................ STRETCHER MEN 다음으로 두 번째의 길을 걷는 최악의 trash 게임. 이제부터 이 게임을 하면서 있었던 불만을 적어보도록 하겠음. 1. 세이브가 수가 적음. 근데 사실 항아리 온리업류 게임은 세이브가 없는 게 기본이긴 한데.. 이건 ㅈ같음이 너무 선을 넘음. 이 게임 세이브가 총 2구간인데 마지막 세이브 구간에서 엔딩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다. 솔직히 이 게임은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긴 한데 그것보다 더 빡치는 게 버그나 다른 ㅈ같은 부분 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마지막 구간만큼은 세이브를 더 넣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2. 세이브를 줄 거면 제대로 줬으면 좋겠음. 세이브가 2구간이 있음. 어느 정도 올라가면 세이브가 자동으로 생성이 됨. 근데 그 세이브는 바로 못 타고 조금만 가면 탈 수 있음. 세이브가 침대고 침대를 타면 점프를 크게 하며 세이브 구간으로 감 근데 그 세이브 점프를 타면 좀 똑바로 착지를 시켜줬으면 좋겠다. 침대 타고 세이브 구간으로 뛰어지면서 가까이 가면 속도가 느려지고 안전하게 착지가 되긴 함. 근데 그렇게 해놓고서 안전하게 착지가 안되는 경우가 10번 타면 1번은 ㅈㄹ나서 다시 타야 됨. 그러니깐 침대를 잘 타야 됨. 잘못 타면 어디 맞고 날아가거나 착지할 때 개 ㅈㄹ남. 3. 차가 끼는 현상 올라가는 도중에 갑자기 차가 어느 사물에 끼어버림. 이게 진짜 개 같은 게 뭐냐면 보통 올라가다가 떨어지면 그냥 흔한 항아리 온리업 게임임. 근데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차가 끼어버리면 ㅈㄴ 억울함. 보통 다른 똥겜들을 보면 캐릭터가 끼면 빠지게 끔 누르는 키가 존재함. (아닌 게임도 존재함) 이 부분 때문에 일단 ㅈㄴ 억울하고 짜증이 남. 게임하면서 제일 짜증이 났던 원인이 차가 끼는 것.. 4. 발판이 개 같은 부분이 존재한다. 바퀴보다 크기가 1/3이나 1/4 정도로 얇은 발판들이 있다. 이것도 ㅈ같은 데 그 실 같은 발판을 타고 꺾어야 하는 구간이 있음. 이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 모르겠다. 항아리 게임이 대박이 나서 그냥 어렵게만 만들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줄 아는 거 같음. 발판을 좀 적절히 조절을 해줘야 하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게 없는 것처럼 보임. 5. 잔 버그가 좀 있다. 우선 허위 바닥이 있다. 올라가면 바닥을 뚫고 가는 경우가 가끔 있음. 본인은 500m쯤에 허위 바닥을 밟고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리고 올라가다가 어느 사물에 부딪히면 가속을 받고 뒤로 쭉 밀리는 경우가 있다. 이건 버그인지 의도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버그 같음. 브레이크로도 못 막음. 그리고 한 400m? 그쯤에 벽에서 계단 있고 빙글빙글 돌면서 올라가는 부분에서 벽에 비비면서 올라가놓게 해놓고 비비면서 올라가면 버그 걸리는 거 마냥 ㅈㄴ 버벅거리면서 불안하게 만든다. 그럴 거면 거리를 넉넉하게 줬으면 좋겠음. 진짜 ㅈㄴ 불쾌함. 결국 클리어를 하고 이 게임은 바로 쓰레기통에 넣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