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12월 17일 |
| 개발사: | Telltale Games |
| 퍼블리셔: | Skybound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유저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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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Walking Dead: Season Two continues the story of Clementine, a young girl orphaned by the undead apocalypse. Left to fend for herself, she has been forced to learn how to survive in a world gone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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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38,775+
개
예측 매출
639,78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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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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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아저씨가 그립네요 이새끼들은 어른이 아닙니다. 도대체 클레멘타인을 뭐라고생각하는건지... 그냥 다 죽이고 혼자가는길을 선택했습니다.
리가 그립군
I miss Lee
11살 애한테 이건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오또케 조연들과 그걸 또 멋지게 해결한는 클레멘타인, 애한테 너무 책임감 넘기는거 아닌가 싶은다. 리형 그립습니다
선택지가 너무 가혹해요 흑흑................흑흑흑....................
전작과의 연결이 매우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게임을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들의 심리적 표현이 풍부하여 몰입도가 높았으며, 내가 전작에서 선택한 선택 사항에 따라 게임 진행이 달라지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세계관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전편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106th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 -한글 패치를 만들어 주신 제작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인터렉티브 장르를 개척한 기념비적인 게임의 두번째 시리즈입니다. 리 아저씨의 울타리가 사라진 클레멘타인 그녀는 아직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지만 세상은 슬프게도 그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네요.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는 기억할 것입니다' 밈으로만 생각하고 우습게 보다 에피5 마지막 선택의 순간 전 머리를 부여잡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선택에 따라 엔딩이 갈리니 여러분이 생각하는 옳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대해줘도 개같이 구는 성인놈들. 뭐만 하면 11살짜리한테 네탓이라고 책임전가나 하고 할줄아는 게 개뿔 없으면서 욕만 찰진 놈들. 시즌1은 그 자체로 완결성이 있었는데, 시즌2는 딱 중간 에피소드라는 느낌임. 열받게하는 놈들 투성이지만, 좀아포 생존기는 즐거웠으므로 추천.
어린 아이가 좀비 세상에서 청소년이 되려면 그냥 청소년이어서는 말이 되지 않는다. 이정도는 되어야 온갖 인자강들이 뜯어먹히는 세계에서 최후의 생존자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드라마. 전작이 너무 완벽했기 때문에 후속작은 그냥 저냥 볼만하고, 이쯤되면 정이 들어서 게임을 놓을 수가 없는 거지
저처럼 다른게임을 잘 못하여 스토리 위주로 진행하는 게임을 원하신다면 아주 잘 맞을겁니다. 스타일리쉬하고 액션 및 호러 등등 능동적인 게임을 원하신다면 이 게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워킹데드 시즌 1을 잇는 명작. 클레멘타인이 힘든 상황에서 여전사로 성장하는 성장기를 그린 에피소드이다. 그런데 성장속도가 너무 빨라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함
시즌 1 나온 사람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주인공 말고 다른 나이 또래 애들은 답이 없다
어른들 사이에 낀 클레멘타인이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ㅠ 제발 행복해라 클레멘타인!!!
1시즌이후. 성장한 주인공을 보는 재미가 크다. 1시즌을 했다면. 안할 수가 없는 시즌일 것이다. 1.2시즌이 전 시리즈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저 클레멘타인이 불쌍하다라는 말 이외로는 표현을 못하겠다..
역겨운 위선자들에게 둘러싸여 나 또한 위선자가 되어간다.
내사랑 클렘의 생존기 엄청난 집중력!!!!! 사랑하는 리를 잃고 클레멘타인의 행적
클렘 불쌍하고 다른 놈들은 죄다 발암이라 중도 하차
클레멘타인 제외 당신들은 털 난 성인들입니다.
차기작만을 기다리게 만든 인생 겜
1편에 비해서 스케일이 커졋음
어른들 찡찡이 달래주느라 힘들다
리 아재요.......................
아르보 개ㅡ새ㅡ끼
말이 필요없는 띵작...
뭐해 당장 사지않고
케니 아저씨...
꿈도 희망도 없지만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11살 여자 애가 특수부대인줄 앎.
인생은 혼자야
클레멘타인의 두번째 이야기. 본격적인 클레멘타인의 고생길 시작입니다.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겪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부분이, 저는 클레멘타인에게 몰입되어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피곤했던 시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몰입감이 있고, 이후 시리즈에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의 시작이기 때문에. 1과 더불어 꼭 플레이 하셔야 하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 고도로 발달한 그래픽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다 ☐ 아름다워요 ☑ 좋아요 ☐ 나쁘지 않아요 ☐ 별로에요 ☐ 오래 쳐다보지마세요 ☐ 눈갱 게임플레이 ☑ 맛도리 ☐ 굿 ☐ 적당한 게임플레이 ☐ 노잼 ☐ 추노각 ☐ 도망가 오디오 ☐ 귀르가즘 ☑ 귀가 좋아해요 ☐ 좋음 ☐ 살짝 별로 ☐ 엄청 별로 ☐ 귀가 안들려요 PC 사양 ☐ 계산기 ☑ 인디게임용 ☐ 평균 ☐ 조금 고사양 ☐ 고사양 ☐ ^ㅣㅂ 최고사양 게임 용량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도트 ☐ 옛날 겜 ☐ 적당함 ☐ 살짝 큼 ☐ 큼 ☐ 저는 용량 강도에요 용량 다 주세요 ☐ 그렇게 큰 용량은 안들어갓! 할 정도 난이도 ☐ 딸각 ☐ 아빠 이거 해도 되여? ☐ 보통 ☑ 뇌지컬 살짝 요구 ☐ 뇌가 맛가서 좋아요 ☐ 뇌가 녹았어요! ☐ 뇌가 없어졋어요! 노가다 ☑ 없음 ☐ 조금만 해도 가능 ☐ 살짝만 해도 가능 ☐ 적당함 ☐ 노오오오력 하거라 ☐ 노예앀끼야!! 일해! 스토리 ☐ 없음 ☐ 부족 ☐ 평균적임 ☐ 살짝 많음 ☐ 많음 ☑ 뇌가 뒤질떄까지 기억함 플레이타임 ☐ 딸각하면 끝 ☐ 짧아 ☐ 평균 ☑ 길어요 ☐ 뒤질떄까지도 할수잇어 가격 ☐ 무료 ☐ 가격값 한다 ☑ 세일할때 살만함 ☐ 진짜로 이걸 왜 삼? 버그 ☐ 없어요 ☑ 마이너한 버그 ☐ 거슬림 ☐ 진행에 문제 잇음 ☐ 이야 돈주고 버그를 사네 ㅋㅋ 총평 11살 애한테 개지랄 하는 어른이 많긴한데 세상이 망한 세상이라 이해되면서 잔혹함 맛도리임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은 무난한 편인데 왜 자꾸 애한테 일을 시킴??? 미국에서 만든거 맞음?
난이도 ☐ 아메바도 쌉가능 ☐ 동물 ☑ 인간 언저리 ☐ 좀 치는데? ☐ 멘사 회원 플탐 (올클 및 도과 100% 기준) ☐ 찍먹 가능 ☑ 10시간 이내 ☐ 30시간 이내 ☐ 50시간 이내 ☐ 인생 갈아 넣기 도전과제 난이도 ☑ 엔딩보면 됨 ☐ 이 정도는 쉽지 ☐ 힘들 수 있음 ☐ 노가다 해야 함 ☐ 이딴걸 왜 해? │좋은점 : 1편에 이은 좋은 스토리 │아쉬운점 : 그룹원이 클레멘타인에게 의지함 │평점 : A- │한줄평 : 1보다 더 어두운 스토리
이 동네에 참어른 케니 그는 진정 멋진 어른이였습니다.
어른이란놈들이 11살짜리 애한테 개지랄함
한줄 요약: 제발 좀!! 그만 싸워라!! ㅆㅂ련들아!!
흑흑..
케니.. 밉지만 사랑해..
또 울었다
케니. 가끔 개싸이코같지만 버릴 수 없는 놈. 마지막에 쏠까 고민했지만, 진짜로 안쏴서 다행었음. 케니가 진심담아서 말하는게 1편 못지않은 감동이였다.
명작
시즌 1을 했으면 안 할 이유가 없음
[spoiler] 시즌 1때 벤처럼 도움이 되고싶다 뭐 이런 마인드도 없고 약탈하려고 무리 데려와놓고 어린애라는걸로 면죄부 얻으려 하는게 진짜 ㅈ같다 아르보 쏴죽이는 선택지 왜 없음? 케니가 좀 주인공한테 ㅈ같게 굴고 다혈질 같아도 다른건 몰라도 아르보 저샛기 대하는거는 100% 맞게 대한거라고 보는게 그거가지고 생 ㅈㄹ하는 새끼들 ㅈㄴ 답답하다. 나같으면 진작에 대가리 쐈음. [/spoiler] 이렇게 몰입해서 기분 ㅈ같게 만드는거 보면 캐디는 ㅈㄴ 잘한듯
클렘 T.T
전작보다 아포칼립스 느낌이 물씬 추가되었고 시간이 더 빨리갔다. 1보다 더 재밌다
좀비보다 무서운 인간들
시즌1에서 죽은줄만 알았던 케니를 스키장 별장에서 다시 재회했었을때 엄청 놀라워서 선택지를 고르지 못할뻔 했고 꿈속에서라도 클렘이 리를 다시 만난 장면은 좋았었고 마지막 챕터인 휴게소에서 5가지 엔딩들을 다 보았지만 웰링턴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케니와 함께 보급품 가방을 2개를 가지고 같이 떠나게되고 제인과 함께 가면 카버의 캠프였던 마트로 가지만 케니를 잃게 된다 좋은 엔딩은 케니와 클렘은 AJ를 안고 마지막까지 함께 가는게 진엔딩 같음 케니... 시즌1부터 시즌2까지 가족에 관해서라면 당연하게 챙기는 좋은 사람이고 때로는 다르게 나쁘게 대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어왔기에 이해하거나 못 할수도 있고 하지만 리와 클레멘타인에게는 좋은 가족으로 기억될거야
시즌 1 보다 발전된 카툰풍 그래픽으로 보는 재미가 생겼다. 이 시리즈를 할 때마다 느끼는 다양한 선택지가 주는 긴장감과 결과에 심장 졸이면서 보게 된다. 전작보단 캐릭터성이 아쉽지만 항상 그렇듯 워킹데드는 결말을 참 맛있게 만드는 거 같다.
스토리는 엿 같아짐. 아.. 근데 몰입감은 1편보다 좋아지고 UI도 미약하게나마 상승.
이 게임은 시즌 1 리가 얼마나 훌륭한 인물인지 다시 깨닫게 해준다
워킹데드 시즌 2를 플레이 했다. 첫 게임을 시작하고 1년 이상 시리즈 게임을 하면 흥미를 금방 잃어버리네. 같은 방식을 반복해서 그런가, 아니면 지루해진 걸까? 뭐라 설명을 못하겠다. 워킹데드 시즌 2는 전작과 같은 텔테일 어드벤쳐 게임이다. 선택과 결과를 감상하고 나중엔 나를 몰아넣고 나를 탓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게임' 보다 '드라마' 에 더 가까운 감상형 콘텐츠다. 시즌 2는 전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시작으로, 새로운 주인공 클레멘타인을 내새운다. 새로운 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다수 나오며 이들과 함께 생존을 이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서로 싸우고, 피흘리고, 도둑질 하고, 아기도 태어나고 하는 등 막을 수 없는 문제들이 쉴 틈 없이 쏟아진다. 특히 이번 작품에선 그런 선택들이 자주 나온다.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일 것이고, 누가 옳고 그른지 등 머리가 깨질듯한 선택을 선사한다. 다만 모든 선택을 할 수 없고 게임이 제공하는 선택만 할 수 있어 내가 생각한 선택과 다른 경우도 종종 있어 몰입이 힘든 경우도 있다. 특히 게임을 하다 보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악화되게 만들어 놓고, 풀지도 못하는 것을 풀어보라고 선택지와 함께 던져주면 짜증만 난다. 그래서 '게임을 한다' 보다 '드라마를 본다' 고 생각한다면 훨씬 나은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선택은 언제나 힘들고 결과도 만족스럽지 않다. 그럼에도 언제나 나아간다. 다른 선택이 옳았을 거라 믿지 않는다. 그 선택이 더 나쁜 결과를 부를 수 있고, 머리는 언제나 냉철하지 않다. 그러니 자신의 선택을 믿고 그 결과를 이어 나가는 수 밖에 없다.
[장점] 1.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 큰거 올라치면 에피소드가 끝나서 다음편이 궁금해진다. 2. 포인트앤클릭으로 편하게 이야기를 감상하면 된다. 3. 여자애한테 너무 가혹한 시련을 주긴 하지만, 사람을 못 믿게 돼서 표독스러워진 클렘이 귀엽다. 4. 다양한 인간군상, 배신, 딜레마, 생존을 위한 처절함을 느낄 수 있다. [단점] 1. 컷신 스킵이 안된다. 다시 로드하면 컷신 다시 보고, 설렁설렁 움직이고 말하는거 다 봐야한다. [총평] 생존 및 사회생활 교보재 [회차] 1회차 완료(키마로 함, 엔딩 봄)
이 게임은 항아리 게임과 같다. 우리는 고난을 헤치고 그것을 넘어 타인을 믿는 법을 배웠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아무도 믿지 말라는 것이다.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무기는 '어린 여자' 클라멘타인은 강하다!
스토리컷이 너무 길어서 아쉬워요.. 초반에 흑화한 클레멘타인 너무 웃김 말투가
I lost everyone
개재밌움 근데 나 11살인데 나한테 바라는게 너무 많아서 화남. 그러면서 하는 말들은 다 나 가르치는 말임. 리가 그리운 시즌이다..
아니 하.. 이놈들은 11살짜리 여자애한테 뭘 바라는거임? 자기앞가림만 잘해도 모자랄판에 계속 애보다 나이 훨씬 많은 사람들 자꾸 돌봐달라고 떠넘기네;; 성인이되가지고 자기들이 알아서 할것이지 빡쳐서 때려치고싶음 세일해서 싸게 팔길래 했더니... 이거는 홧병나서 못해먹겠다ㅆ
1편 끝나고 바로 2편 달렸는데, 또 바로 3편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포인트 앤 클릭이고 게임성이 낮아 몰입감은 떨어지지만 깊은 스토리 중심이라서 특유의 더 워킹 데드 씬의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확실히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Resident evil 4, Left 4 dead) 같은 몰입도 높고 액션 중심의 게임 한 번 추천해봅니다
클레멘타인 분대장과 함께하는 좀비 서바이벌 어드벤처
리가 죽고, 1편의 익숙했던 인물들이 대부분 사라진 아포칼립스 세계 속에서 이어지는 클레멘타인의 여정은 여전히 몰입도 자체는 뛰어나다. 하지만 1편과 비교하면 어드벤처 게임이라기보다는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 강했다. 선택지를 누르긴 하는데, 그 선택이 실제로 이야기의 흐름을 바꾼다기보다 이미 정해진 스토리를 따라가는 느낌이 더 늘어난 것이다. 등장인물 수도 적지 않지만, 1편에서 칼리나 더그, 릴리 같은 조연 캐릭터들이 보여줬던 개성과 매력을 생각하면 확실히 아쉬움이 남는다.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 대부분이 클레멘타인과 충분히 서사를 쌓기도 전에 죽거나 스토리에서 빠져버리고, 살아 있는 동안에도 캐릭터 자체가 입체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강했다. 1편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가 조연 캐릭터들의 생생한 개성이었는데, 그 부분이 빠지니 확실히 무게감이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니의 서사만큼은 정말 좋았다. 케니는 사실상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도 가장 깊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캐릭터인데, 마지막 엔딩 분기에서 그를 선택했을 때의 감정선은 꽤 강렬하게 남는다. 웰링턴에 남기든, 케니와 함께 떠나든, 두 선택 모두 눈물이 날 만큼 잘 완성된 결말이었다. 특히 웰링턴 엔딩은 정말로 명장면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하게 만들어졌다. 다만 아쉬운 건, “000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문구가 사실상 의미가 없어진 것이다. 뭘 선택하든 결국 큰 틀은 정해진 스토리대로 흘러가고, 플레이어가 공들였다고 생각한 캐릭터들도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김이 빠진다. 살아남을 것 같았던 인물들이 순식간에 퇴장해버리니, 정작 감정 이입을 하기도 전에 서사가 끊겨버리는 느낌이 들었다.
시즌1에서 정점 찍고 점점 내려간 워킹데드 시리즈.
미자막 케니 엔딩이 제일 감동
애>어른
시즌1을 플레이했다면 무조건 추천!! 전작의 서사를 그대로 불러와서 몰입감이 몇 배로 올라간다. 시즌1의 선택과 감정을 그대로 이어와서 더 몰입됨 그리워요 리!!! 워킹데드 게임은 딸내미 키우는 게임입니다.
클레멘타인 성장하는 모습만 봐도 이 게임의 가치는 충분
명작
굼뜬 이동과 어색한 모션만 참아내면 아주 찰진 스토리에 빠져들수 있음.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평가입니다. [spoiler] 시즌 1을 하고 2를 해서 그런가, 혹은 경상도에서 살아서 케니같은 스타일의 아저씨들을 많이 보고 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플레이 하면서 케니가 지랄하는 거에 다 이해가 가서 ㅋㅋ 특히 마이크 개 미친 새끼, 아르보 병신 같은 새끼한테 계속 정 줄라고 염병을 떨어, 제인은 이 년은 좀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려는 게 보여서 좋게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애 가지고 장난 치는 건 선 넘었지. 케니가 아니라 리였어도 '씨발년' 외치면서 칼로 얼굴 뜯었다. [/spoiler] 클렘 하나만 보고 해도 괜찮은 게임. 솔직히 나머지 캐릭터 디자인은 시리즈 1에 비해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음.(다 큰 어른들이 애한테 뒤지게 시킴 ㄹㅇ)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