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itachi no Yoru x3
Kamaitachi no Yoru x3
Spike Chunsoft Co., Ltd.
2024년 9월 18일
31 조회수
8 리뷰 수
6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9월 18일
개발사: Spike Chunsoft Co., Ltd.
퍼블리셔: Spike Chunsoft Co., Lt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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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Kamaitachi no Yoru x3

サウンドノベル「かまいたちの夜」シリーズ30周年を記念して、『かまいたちの夜×3』がSteamに登場! シリーズ3作目にして完結編となる本作には、『かまいたちの夜』『かまいたちの夜2』のメインストーリーも収録。 初めてシリーズを遊ぶ方でも登場人物たちの関係性や過去にあった事件を知ることができるので、安心してプレイできる。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19,2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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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8 긍정: 7 부정: 1 8 user reviews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사운드 노벨의 명가 춘소프트의 대표작인 카마이타치의 밤 3부작의 본편 시나리오를 담은 리마스터 작입니다. 제 인생게임을 이렇게 스팀으로도 출시해준 춘소프트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ps2로 출시했던 카마이타치의 밤 -트리플의 내용을 그대로 답습한 점, 명작 시나리오로 회자되는 2편의 소코무시무라 편과 음양사편, 참살편 등이 빠져있는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또한 원작에서는 わらべ歌 중간중간에 무비 씬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번작에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모두 삭제처리가 되었고 플로우 차트도 분기별로 세분화 된 것이 아니라 직선형적으로 전개됩니다, 또 아쉬운 점으로는 보너스로 수록되어 있는 사운드 감상 옵션에는 제가 가장 좋아했던 2편의 엔딩곡인 海の向こうの捜し物가 빠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이 부분이 좀 아쉽네요. 결국 팬들에게는 원작에 하이라이트만 정제해서 반쪽으로 이식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카마이타치의 밤` 시리즈를 100%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역시 원작인 ps2판을 권장합니다. (특히 2편) 서브 시나리오는 추후에 DLC라도 좋으니 추가 발매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忌火起草 解明編도 제발 리마스터 출시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게임과 함께 늙어간지 벌써 30년이 지났네요.. 오랫만에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三日月島에 놀러가봅니다..

👍 9 ⏱️ 2시간 45분 📅 2024-09-19

제발 한글패치를 부탁드립니다. 韓国語でゲームを楽しみたいです。 お願いします.

👍 9 ⏱️ 0시간 11분 📅 2024-11-27

20년이 지나 불편한 편의성, 하지만 여전히 대단한 스토리 아비코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 8시간 14분 📅 2026-09-01

크흑.... GBA시절 한패로 즐긴 경험이 생생히 되살아나네요. 거기다 2+3, 그리고 한패까지! 한패 만들어주신 제작자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4 ⏱️ 3시간 0분 📅 2026-09-10

한글 패치 있음 메인 루트만 있기는 하지만 1~2 본편도 수록 되어있음 그리고.. | 예전에 1~2 했는데 기억 안 나도 GPT는 쓰지 마샘 범인 술술 불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 만에 범인 알았다........ 범인을 직접 이야기 해버리는 것은 아닌데 조금 읽어보면 뭔가 일부러 말 안 하는 느낌이 있고 그냥 추측이 되어 버림....

👍 1 ⏱️ 1시간 22분 📅 2026-09-16

1편, 2편 메인 스토리만 있고 사이드 스토리가 없음 메인도 나쁘지 않지만 사이드가 맛도리인데 아쉬울 뿐

⏱️ 14시간 2분 📅 2026-09-20

오늘날 비주얼 노벨의 원형이 된 '제절초'에 이어 춘소프트가 내놓은 두 번째 사운드 노벨 게임. 20년이 훌쩍 넘은 게임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나리오가 탄탄하고, 이야기의 흡입력이 굉장하다. 정답 루트뿐 아니라 온갖 배드 엔딩까지도 "이런 전개가 되어도 재미있네" 싶을 정도로 웃기거나 흥미로운 경우가 많았다. 덕분에 엔딩을 하나씩 찾아보는 과정 자체는 꽤 즐거웠다. 다만 플레이어가 단서를 모아 범인을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형태의 추리 게임을 기대하면 조금 다르다. 서술 트릭과 플레이어에게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정보가 중요한 게임이라, 직접 수사를 한다기보다는 미스터리 소설이나 탐정물을 읽으면서 중요한 순간에 선택지를 고르는 느낌에 가깝다. 특히 잘못된 선택을 했더라도 바로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고 이야기가 한참 그대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배드 엔딩을 보고서야 어디서 잘못됐는지 알게 되기도 한다. 한 번 본 에피소드는 다시 선택해서 중간부터 시작할 수 있지만, 편의성은 지금 기준으로 꽤 불편하다. 원하는 분기점이 장 후반에 있으면 이미 읽은 내용을 계속 스킵해야 하고, 그 사이에도 필요한 선택지가 있다면 그냥 빠르게 넘겨 버릴 수도 없다. 모든 엔딩을 모으기 시작하면 이 부분이 상당히 반복적으로 느껴진다. 엔딩 수가 각각 - 1편: 13개 - 2편: 21개 - 3편: 90개 문제는 1편과 2편의 메인 시나리오만 수록되고 여러 서브 시나리오는 빠졌다는 점이다. 특히 3편에서 일부 설정과 전개가 꽤 뜬금없이 느껴졌는데, 알고 보니 2편의 서브 시나리오에서 이어지는 요소들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x3에서는 그 서브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수 없으니,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설명 없이 갑자기 튀어나온 설정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다. 3편은 엔딩이 무려 90개나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숫자에 비해 각각의 엔딩이 충분히 독립적이라는 느낌은 적었다. 특히 여러 등장인물의 시점을 오가는 재핑 시스템을 이용해 비슷한 상황을 조금씩 다르게 반복하는 엔딩이 많아서, 후반에는 엔딩 수를 늘리기 위해 시스템을 지나치게 활용했다는 인상도 받았다. (혹은 반대로 재핑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엔딩 수를 늘린?) 그럼에도 시나리오 자체의 흡입력은 확실하다. 20년도 더 된 사운드 노벨 게임이 지금까지 계속 언급되는 이유를 직접 해 보니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수많은 분기를 가진 미스터리 소설을 직접 넘겨 보는 게임을 기대한다면 지금 플레이해도 충분히 재미있다.

👍 5 ⏱️ 49시간 26분 📅 2026-10-04

무슨 버튼이 뭔지 알려주지 않아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고, 분기를 확인하는 버튼이 gba버전에도 있는게 없어요. 스킵 기능도 없어요. 한 번 지나간 건 아래 버튼이나 목차로 빠르게 넘길 수 있지만, 약간 달라서 사실상 진행이 똑같은 건 넘길 수 없어요. 공략도 거의 존재하지 않고 그나마 있는 것도 대충, 대략적으로 해서 카마이타치의밤1의 경우 메인루트 제외한 루트를 열 수 없어요. 공략없으면 없는데로 하면 되지 않냐하겠지만, 세번째 살인 이후 범인 지목까지 해야 다른 루트를 여는데 그렇게 하면 무조건 배드엔딩 루트로 빠지더라고요, 메인루트 진엔딩, 노멀엔딩만 보면 되지 메인루트의 다른엔딩들을 더 봐야 다른 루트가 열린다니 너무 불친절합니다.

⏱️ 4시간 50분 📅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