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derlands: The Pre-Sequel
Borderlands: The Pre-Sequel
2K Australia,Gearbox Software,Aspyr (Linux)
2014년 10월 13일
209 조회수
356 리뷰 수
26,700+ 추정 판매량
6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4년 10월 13일
개발사: 2K Australia,Gearbox Software,Aspyr (Linux)
퍼블리셔: 2K,Aspyr (Linux)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43,000 원
장르: 액션, RPG

공식 한글 지원

태그

병맛가득유머 카툰렌더링 ㅍㅌㅊ외전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Journal 2014년 2월 17일
Journal 2014년 2월 17일
Journal 2014년 2월 17일

게임 소개

Borderlands: The Pre-Sequel

Launch into the Borderlands universe and shoot ‘n’ loot your way through a brand new adventure that rockets you onto Pandora’s moon in Borderlands: The Pre-Sequel!

상세 설명

보더랜드 시리즈 통합팩: 판도라의 상자

해당 타이틀은 보더랜드 컬렉션: 판도라의 상자에 포함됩니다!


게임 정보

보더랜드 세계가 열렸습니다! 판도라의 달로 날아가 새로운 모험에서 마음껏 쏘고 약탈하십시오!
보더랜드: The Pre-Sequel은 보더랜드 시리즈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새로운 롤 플레이 슈팅 에피소드입니다. 네 명의 신규 캐릭터로 엄청난 혼란에 빠진 판도라로 날아가 이전에는 결코 느낄 수 없었던 저 중력의 황량한 대지에서 새로운 동영상과 무기, 차량으로 게임을 즐기십시오!
저중력의 세계에서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과장이 심한 허풍쟁이 폭군 핸섬 잭과 함께 판도라와 위성의 파괴를 막으십시오.
타락한 기업 히페리온의 성장을 돕고 핸섬 잭이 선량한 시민에서 행운과 권력, 악명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무자비한 폭군으로 바뀌는 과정을 지켜보십시오.
극도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저 중력 환경
새로워진 판도라의 위성, 엘피스의 황량한 저 중력 대지에서는 안락한 여행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새로운 산소 자원으로 지상에서 엄청난 높이로 도약하여 위에서 적을 내려치는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십시오. 한층 새로워진 이동 방식, 독특한 전략과 더불어 전통적인 방식의 쏘고 약탈하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네 명의 새로운 볼트 헌터
새롭게 등장한 네 명의 볼트 헌터로 핸섬 잭과 함께 싸우면서 타락한 히페리온 기업의 성장을 도우세요. 각 헌터는 고유한 기술 트리와 행동 기술,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행자 빌헬름의 “에어 파워” 행동 기술을 사용하면 강력한 전투 드론을 소환해 전투 중인 파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검투사 아테나의 “키네틱 아스피스” 행동 기술은 받은 데미지를 흡수해 에너지로 응축한 다음 적에게 다시 날립니다. 플레이어는 무법자 니샤(미래의 린치우드 보안관)도 선택할 수 있고 아직 알려지지 않는 많은 캐릭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레이 가능한 크랩트랩?!
사상 최초로 감정이 풍부한 로봇을 판도라 전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전투에 특화된 크랩트랩은 전쟁에 열광하도록 다시 프로그래밍이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전쟁에서 그의 1인칭 시점은 효력을 발휘할 것이며, 공격적인 성향은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놀랄만한 속도로 계단을 오르는 그의 능력에도 주목하십시오.
새로운 무기와 차량, 원소 등을 약탈하세요.
새로운 적과 차량, 무기를 찾아 그들을 제거한 다음 차량과 무기를 손에 넣으십시오. 추가된 “크라이오”를 사용하여 플레이어는 적을 얼려 산산조각내면서 그 파편을 공간에 뿌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레이저 무기 종류로 다양한 무기 조합을 만들어 전투에 임할 수도 있습니다. 저 중력의 혼란은 우주복 착용으로 대비하고,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해 보세요!
보더랜드의 모든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팬이라면 역동적인 협력 플레이, 엄청난 수의 무기, 맞춤형 캐릭터, 진일보한 기술 트리, 깜짝 놀랄 카메오 등 더욱 풍성해진 보더랜드의 모든 것을 기대하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700+

예측 매출

1,148,1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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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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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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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총 리뷰: 356 긍정: 238 부정: 118 Mixed

보더랜드 1편과 2편, 그리고 2편에서 3편으로 넘어가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역할의 게임으로, 클랩트랩dlc는 보더랜드2 커맨더리리스의 전 시간대라고 보면 된다. 게임성은 그냥 보더랜드2랑 똑같다. 그냥 전체적인 UI등이, 보더랜드2와 똑같아서, 이게 하나의 본편 게임이 아니라, DLC의 느낌을 많이 주는 게임이다. 스토리가 솔직히 보더랜드2에 비하면 좀 별로였고 (그래도 3보다는 나았음) 후반부부터 스토리가 좀 괜찮아지긴 하는데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게임. 맘에 안들었던 것은, 퀘스트 동선이, 너무 왔다갔다하는 부분이 많아서 꽤나 귀찮았고, 특정 우주맵은 많이 불편하였던게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으로. 구매한다면 Borderlands: The Handsome Collection이 할인 들어갈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P.S 스팀덱이랑 PC랑 구동되는 버전이 다르다. 따라서 PC에서의 저장데이터와 스팀덱에서의 저장데이터가 연동되지 않으니 참고.

👍 12 ⏱️ 58시간 49분 📅 2024-06-11

재미는 있는데 무중력 점프후 착지까지 느려서 답답하고 스킬들이 별로 매력이 없다 레벨업도 느려서 플레이가 지침 쫌만 더 해볼까

👍 4 ⏱️ 10시간 4분 📅 2023-10-24

-우주 느낌 낸다고 둥둥떠다니는 조작감 -날라가는 드랍템 -지랄난 퀘스트 동선

👍 1 ⏱️ 36시간 51분 📅 2024-02-18

할인할때 구매해서 해보다가 저랑 안맞아서 중도 포기 하다 천천히 다시 마음 먹고 해보니 나름 재미는 있네요. 한글이라 다행이구요. 단 길 찾기가 귀찮고 퍼즐 방식과 보물찾기 같은 미로는 정말 힘드네요. 바로가기 기능도 없고 달리거나 차,비행사이클 타고 왔던 길 다시 가야 하고 적들도 길 잘못 들어 돌아가면 다시 부활하고 짜증이 ...할인 할때 구매하고 정말 할것이 없을때 하시길 바람요.

👍 1 ⏱️ 34시간 34분 📅 2023-09-14

클랩트랩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플레이할 가치가 있음 그 외에는...Hmmmmm 차 못타고 뛰어가야 하는 지역의 끝에서 끝까지 가야하는 사이드퀘스트를 나중에 따로 주는 건 무슨 똥개훈련이지?

👍 1 ⏱️ 61시간 28분 📅 2023-09-10

재미는 있는데 난이도가 좀 들쑥날쑥한 느낌.. 총 먹는 재미가 보더랜드2에 비해서 감소했다고 생각든다. 그래도 할 만한 게임인건 틀림없다.

👍 1 ⏱️ 138시간 34분 📅 2023-10-19

클랩트랩이 귀엽고 게임이 재밌다 불편한 점은 좀 있지만 충분히 용인할 수 있는 정도

⏱️ 19시간 36분 📅 2024-07-13

한시간 조금 넘게 하고 삭제 아 보더 1,2,3 다 재미있게 했는데 이건 뭔가 하기 싫어 지내 나중에 다시 도전 해봐야지

⏱️ 1시간 16분 📅 2024-03-05

우주공간이 멋진게 아니고 괜히 비슷하게 만들어서 물속에 있는것처럼 답답함

⏱️ 6시간 42분 📅 2024-01-23

2가 더 재밌는데 프리시퀄 하고 다시 2 하면 2가 밋밋함.

⏱️ 14시간 41분 📅 2023-12-21

아무래도 옛날겜이라 ㅋㅋ..

⏱️ 15시간 7분 📅 2023-10-30

길찾기 뭔가 빡센 게임. 좀 아쉬움

⏱️ 18시간 18분 📅 2024-05-30

깔~끔한듯

⏱️ 20시간 16분 📅 2024-07-20

yeah

⏱️ 812시간 3분 📅 2023-11-10

테일스 프롬 보더랜드보다 나음

⏱️ 41시간 50분 📅 2024-10-11

보더랜드1 보다 재밌지만 보더랜드2 만큼 재밌진않다....

⏱️ 14시간 44분 📅 2025-01-11

사실 보더랜드 시리지는 재미 없기가 더 힘든 지경

⏱️ 16시간 0분 📅 2024-12-24

나는 커서 클랩트랩이 될래요

👍 2 ⏱️ 17시간 56분 📅 2024-11-05

노가다성 길찾기가 너무 많고 그게 매우 블쾌하게 구성되어있음 단순히 플레이 타임을 늘리려는 꼼수가 아닌가 싶어 삭제함 굳이 이런 부분에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다른게임을 할것을 권함

👍 1 ⏱️ 20시간 26분 📅 2025-03-19

노잼

⏱️ 3시간 56분 📅 2024-04-18

jack이랑 대화가 안돼서 진행이 안돼

⏱️ 0시간 25분 📅 2025-04-08

저중력 말고 다른건 하나도 기억 안 남

⏱️ 22시간 19분 📅 2025-04-22

이건 진짜 갓겜

⏱️ 31시간 37분 📅 2025-05-11

약관이 아주 그냥 ㅋㅋ

👍 1 ⏱️ 29시간 40분 📅 2025-06-07

좋아하던 시리즈인데 안타깝군요. 신작 게임도 안 살 것 같습니다.

⏱️ 45시간 5분 📅 2025-06-30

맵 구성이 상당히 좆같습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부족하고 낙사할 수잇는 구간이 많고 높낮이 구성이많아서 플레이의 지장을 많이 줍니다 그냥 보더랜드2 좋아하면 dlc 뺑뺑이 도시고 아니면 그냥 3이나 4 하십쇼 스토리는 유튜브로 즐기는게 멘탈에 이로울 겁니다

⏱️ 32시간 50분 📅 2025-10-06

보더랜드2만큼의 재미는 없음 메인스토리도 딱히 흥미롭진 않고 퀘스트 동선도 길어서 짜증남 다만 반가운 인물 클랩트랩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좋았음 그래도 보더2 재밌게 했으면 프리시퀄도 보더2 겜성이 있어서 할만할 거임 클랩트랩 dlc는 재밌고 이게 본편보다 더 재밌음

⏱️ 15시간 34분 📅 2025-08-04

재미있게 해볼려고했지만, 엔딩도 못보고 끝냄. 너무 노가다성이 많고 무기도 시원치 않은 무기들이 많음. 이거 산걸 엄청 후회함. 이거 하지말고 보더랜드2를 하시거나 4를 하세요. 이젠 저는 여기 20시간 하고 끝내렵니다. 그냥 사지마세요 그게 돈아끼고 정신적으로 평온합니다

⏱️ 20시간 43분 📅 2025-09-25

퀘스트 동선 진짜 레전드로 혐오스러움 서브퀘 동선 만든 사람은 유저를 싫어하는게 틀림없음

⏱️ 18시간 34분 📅 2025-09-29

겜 만들면서 플탐 늘리는 방법만 연구한듯

⏱️ 35시간 18분 📅 2025-09-02

wqqwqw

⏱️ 10시간 37분 📅 2025-07-31

무중력의 과욕과 미완의 빌드업: 잭의 그림자에 가려진 불협화음 평점: ★★★☆ (3.5 / 5.0) 보더랜드 시리즈의 연대기에서 ‘프리시퀄’은 가장 이질적이면서도 서사적으로 매혹적인 위치를 점한다. 시리즈 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빌런인 ‘핸섬 잭’의 기원을 다루는 본작은, 영웅을 꿈꾸던 한 남자가 배신이라는 트라우마를 거치며 어떻게 편집증적 괴물로 변모하는지를 핵심 테마로 삼는다. 인간의 내면이 확증편향으로 일그러지는 과정을 추적하는 이 서사적 시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히 훌륭한 비극의 재료다. 그러나 이 매력적인 재료를 요리해내는 과정에서의 ‘빌드업’은 못내 아쉬움을 남긴다. 초반부 공들여 쌓아 올리던 잭의 심리적 변화는 후반부에 들어서며 지나치게 가파른 속도로 전개된다. 인물의 가치관이 전도되는 결정적인 순간들이 충분한 개연성을 확보하기 전에 급하게 소진되는 탓에, 플레이어의 정서적 몰입은 정점에 도달하지 못한 채 분절된다. 서사의 얼개는 훌륭했으나, 이를 끝까지 견인할 완급 조절의 실패가 비극의 밀도를 희석시킨 셈이다. 문제는 이러한 서사의 분절이 단순한 각본의 실수를 넘어, 시스템적 설계의 과욕과 맞물리며 증폭된다는 점이다. 본작은 핵심 기믹인 ‘무중력 점프’와 ‘산소 시스템’을 부각하기 위해 게임의 근간을 무리하게 재편하였는데, 이는 시리즈 특유의 시원시원한 전투 템포를 사정없이 갉아먹는 패착이 되었다. 잭의 광기에 몰입해야 할 순간마다 플레이어는 수직적으로 비대해진 맵 구조와 불합리한 퀘스트 동선에 가로막혀 ‘길 찾기’의 피로감을 먼저 마주하게 된다. 특히 무중력 액션을 강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꼬아놓은 동선은 서사적 흐름을 치명적으로 끊어놓는다.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뒤뚱거리는 조작감으로 정밀한 점프를 반복해야 하는 과정은, 긴박하게 전개되어야 할 전투의 스피드감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인내심을 시험한다. 여기에 전략적 재미보다는 불쾌한 제약으로 작동하는 산소(O2) 시스템과 곳곳의 낙사 지형은, 성취감 대신 환경적 스트레스만을 가중시킨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적 결함들은 잭의 타락이라는 정수를 담아내야 할 그릇 자체를 뒤흔들며, 몰입의 연속성을 완전히 파괴해버린다. 결국 프리시퀄은 새로운 시도에 매몰된 시스템이 매력적인 서사적 잠재력을 스스로 가두어버린 격이다. 무중력이라는 특색을 살리려던 시도가 오히려 적들의 밀집도를 낮추고 전투 밀도를 희석시켜, 시리즈 최대 장점인 ‘몰아치는 재미’를 반감시켰다는 점은 뼈아픈 실책이다. 핸섬 잭이라는 거대한 악의 탄생기를 목격한다는 점에서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나, 그 빌드업을 뒷받침할 시스템적 치밀함이 부재했다는 점에서 본작은 끝내 미완의 비평으로 남는다. ================================== [DLC 리뷰] 클랩태스틱 보이지 - 시스템의 교정과 서사의 완성 평점: ★★★★ (4.0 / 5.0) 본편이 남긴 시스템적 피로와 서사적 갈증을 기억하는 유저에게, DLC ‘클랩태스틱 보이지’는 프리시퀄이라는 작품이 도달해야 했던 진정한 지향점을 제시한다. 본편의 고질적 문제였던 불합리한 설계들을 상당 부분 걷어내고, 그 빈자리를 밀도 높은 전투와 날카로운 서사로 채워 넣으며 작품의 유종의 미를 완벽하게 거두는 데 성공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게임성의 비약적인 개선이다. 플레이어의 발목을 잡던 불쾌한 낙사 구간과 복잡하기만 했던 수직형 맵 디자인이 대폭 수정되었다. 덕분에 전투의 템포는 비로소 시리즈 특유의 스피디함을 되찾았으며, 밀집된 적들을 소탕하는 과정은 본편의 루즈함을 씻어내기에 충분하다. 무중력 기믹에 매몰되어 전투의 본질을 놓쳤던 본편의 과오를 훌륭하게 교정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서사 측면에서도 본 DLC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다. 클랩트랩의 정신 세계라는 무대를 통해, 본편에서 다소 급진적으로 느껴졌던 핸섬 잭의 타락에 최종적인 개연성을 부여한다. 특히 클랩트랩이 자신의 내면적 자아와 마주하며 보여주는 특정 상호작용들은, 이를 지켜보는 잭의 시선에서 ‘통제 불가능한 존재에 대한 편집증적 공포’로 치환된다. 이는 잭이 왜 클랩트랩 군단을 재프로그래밍이 아닌 전량 폐기라는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 갔는지에 대한 서사적 완성을 의미하며, 이 촘촘한 빌드업은 본편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다만, 서브 퀘스트의 동선 설계는 여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개별 퀘스트가 담고 있는 내러티브는 매우 만족스럽지만, 목표 지점까지의 이동 동선을 지나치게 길게 늘어뜨려 중간중간 흐름이 늘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플레이 타임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이 지점은 쾌속해진 전투 템포와 충돌하며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결론적으로 ‘클랩태스틱 보이지’는 본편의 단점을 학습하고 장점을 극대화한 모범적인 확장팩이다. 비록 동선 관리의 고질병은 완치되지 않았으나, 잭의 타락 서사를 명확하게 매듭짓고 전투의 즐거움을 복원했다는 점만으로도 프리시퀄을 마무리하는 최고의 마침표가 된다.

⏱️ 40시간 44분 📅 2026-01-04

걍 보더랜드2가 더 재밌는거 같긴함

⏱️ 12시간 46분 📅 2026-01-07

이게 어째 3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하고...

⏱️ 162시간 30분 📅 2026-01-18

4하기전에 복습중인데, 진짜 이시리즈는 역대 최악의 시리즈임.

⏱️ 48시간 31분 📅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