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5일 |
| 개발사: | KINJAKO |
| 퍼블리셔: | 072 Project,072 New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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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ickeina 'Wicke' Gestalt lives in a haunted house. Trying to balance the stresses of life with the horrors of her home, play through a point-and-click psychological horror and multiple scenarios, where success and failure both progress the narrative of her story.
GESTALT: The Fifth Day is a story-driven point-and-click horror game solo-developed KINJAKO, with publishing and localization by 072 Project.

FEATURES:
A grainy, black and white graphic novel aesthetic
A point-and-click style of navigation and exploration
Puzzles, problem-solving, and drag/drop sequences to solve problems and mysteries
Ever-changing scenarios and story based on Wicke's choices that bare consequences with each mistake
Multiple endings based on Wicke's actions
Psychological horror based around dread, depression, and the unknown
A story-driven narrative
A short game meant to be finished within 2-3 hours (Appx. 29k words)
GAMEPLAY:
GESTALT: The Fifth Day is set entirely within a haunted house, which acts as Wicke's home. Inherited from an old dead woman she hardly knew, you play as Wicke, navigating house's everyday oddities and horrors while trying to balance it all with her day job and her deteriorating mental health. You will face many strange scenarios that you must overcome using your wits, pattern-recognition, and navigational skills as you steadily grow familiar with the strange house the more you are forced to live in it.
The game takes place over the course of five days spent within the house. During each day, both success and failure both progress the story, meaning you've got one chance per day to try and lead a normal life. The goal of the game is to simply help Wicke survive the strange horrors within, and get through the fifth day.
STORY:
Wickeina 'Wicke' Gestalt lives in a haunted house.
It can be difficult to find happiness when toiling away at your full time job. Combine that with a house full of entities and strange phenomenon that all seem to work against her, and it's clear that Wicke is stuck in a difficult circumstance. Inheriting the house from a dead, old woman that she hardly even knew, Wicke has lived in the house for some time now, trying to strike a balance between the hours toiled away by her job, and the strange horrors of the house. She is at her wit's end. The cannot keep living a life without control. During these five days within the house, what may be an ordinary week of lost autonomy and horror may just be her last chance to regain control of her life and overcome the decline of her mental state.
All will be decided on the inevitable fifth da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00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재밌어 보이긴 하는데 한글 패치가 시급해요 토익 895점한테는 너무 어려운
이불밖이 지옥이라면 이불안은 불지옥이야 일면식도 거의없고 친분도 거의 없는 동네 할머니의 집을 상속받게 된 게슈탈트. 가장 큰 문제는 이 집이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나오는 집이라는 점이다. 매일 힘든일로 우울한 그녀에게 집 역시 휴식을 허락하지 않는데....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매일 랜덤하게 벌어지는 괴현상을 해결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5일간의 시간을 보내면 엔딩을 볼수 있는 구조이다. 모든 사건은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각 장소에서 물품 및 단서들을 찾아 해결해나가면 되는 방식이다. 이 게임은 총 5일차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날 : 기본적인 소개와 장소들에 대한 설명 및 몇가지 서비스(?) 장면 -두번째날~네번째날 : 하루당 약 3가지 정도의 사건이 랜덤하게 선택되어 진행됨 -다섯번째날 : 엔딩을 볼 수 있는 날 , 특별한 사건은 없고 어떤 엔딩인지를 보여주는 날이다. 사건은 랜덤하게 일어나며 세이브를 불러와도 다음날은 전혀 다른 사건이 발생한다. 추리를 통해 괴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주 묙적이며 다양한 사건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회차에 의미를 두는것이 좋다. 스포일러로 달아둘지 공개할지 고민했지만 공개하는것이 좋을것같다. -첫날을 제외하고 나머지날에 사건을 잘 해결하면 괴상한 존재가 나와 중요한 단어를 알려준다고한다. 이 단어를 그냥 큰 생각없이 넘긴다면 마지막날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2~4번째날 중요한 단어를 메모해둔 뒤 마지막날 질문에 메모해둔 단어를 적도록하자. 다른 엔딩을 얻을 수 있게 되는데 참고로 이 단어는 매 플레이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공략으로 해결 불가능하다. 처음 플레이시 솔직히 뭔가 큰 의미가 있거나 숨겨진 의도가 있나 싶었는데 꼭 그런것같지는 않은것같다. 케릭터는 매력적으로 생겼으며 사실 이런 매력적인 케릭터와 괴상한 존재들이 나오는 흑백 게임 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치트키에 당해서 출시 당시 바로 구매했었다. 몰론 해외에 다른 평을 보면 고통이나 우울에 대한 형상화 라거나 주인공의 상황에 대한 절망적인 묘사를 괴상함으로 표현했다는 의견도 있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 평가가 꼭 맞다고 할 수 없고 개인적인 사견이라 본다. 사실 이 게임의 제일 큰 공포는 매일 일어나는 괴현상에 집을 뛰쳐나가는것 보다 괴현상을 해결하면서 집에 꾸역꾸역 살려고 하는 주인공이 더더욱 괴상한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비추천을 주려고 하였으나 대화에 의미를 찾으려는 행위보다는 추리하고 괴상한것을 즐기는것을 중점으로 바꾸니 몇회차를 연달아서 플레이 하게 되었다. 모든 엔딩을 다 보고나서 평가를 남길까 고민했지만 내용이나 의미적으로는 충분히 파악했다고 생각해서 3회차정도만 돌아보고 평가를 적는다. 일단 회차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것이다. 날마다 랜덤하게 새로운 사건이 있고 DLC까지 구매하였다면 더더욱 많다. 아마 다 보려고 한다면 8시간 이상은 걸릴수도 있다고 본다. 흑백+괴상함 조합은 언제봐도 구미가 당긴다. 이런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많을것이다. 참고로 케릭터 얼굴보고 구매할 사람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기를 바란다. 괴상한 장면이 난무하는 추리게임이다.(조연으로 애꾸 나오는데 얘 나오는 날은 좀 웃겼다.) 영어에 취약한 사람은 번역기의 힘을 빌리도록 하자. 크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더라도 텍스트양이 적은편은 아니다. 모든 대사 하나하나 다 보는게 중점이라면 독해하면서 하는게 시간이 꽤 걸릴수도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점프스케어 수준까지는 아니었으나 갑작스럽게 화면이 변질된다거나 사운드가 달라진다거나 보기에 따라 그로테스크한 일러스트가 나오기도 하기때문에 공포에 내성이 없다거나 하면 유투브를 통해 영상을 조금 보고 판단하기를 바란다.
5일 동안 집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들을 해결하는 게임 1일차는 몸풀기 튜토리얼 개념이고 2,3,4일차는 랜덤한 현상이 발생하며 퍼즐이 있다. 5일차는 사실상 퍼즐을 잘 풀었는지 숙제검사하는 날이라고 보면 된다. 게임은 5일차가 끝나면 다시 1일차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일종의 루프물) *기괴하고 잔인한 화면이 종종 튀어나오며 소리로 놀래키는 공포게임이다. 피지컬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 *화면깜박임이 심한 장면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Photosensitive Epilepsy'를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