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Bethesda Game Studios,Virtuos
2025년 4월 22일
8 조회수
149 리뷰 수
11,175+ 추정 판매량
4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4월 22일
개발사: Bethesda Game Studios,Virtuos
퍼블리셔: Bethesda Softwork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5,900 원
장르: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에서 멋진 새 비주얼과 정제된 게임플레이로 새로워진 Cyrodiil을 탐험해 보세요.

상세 설명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Deluxe Edition 포함 사항:

- 디지털 기본 게임

- 유니크한 디지털 Akatosh 및 Mehrunes Dagon 방어구, 무기, 말 갑옷 세트를 위한 새로운 퀘스트

- 디지털 아트북 및 사운드트랙 앱

- Shivering Isles 및 Knights of the Nine 스토리 확장팩

- 다운로드 가능한 추가 콘텐츠: Fighter’s Stronghold, Spell Tomes, Vile Lair, Mehrune’s Razor, The Thieves Den, Wizard’s Tower, The Orrery, 및 Horse Armor Pack


게임 정보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는 2006년 올해의 게임을 완전히 새로워진 근사한 비주얼과 정제된 게임플레이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수상에 빛나는 Bethesda Game Studios의 가장 위대한 RPG 역작에서 달라진 Cyrodil의 광활한 지평을 탐험하고 Oblivion의 세력이 이 땅을 차지하는 것을 막으세요.

Cyrodiil의 재발견

Tamriel의 풍성한 세계를 여행하고 탐험하는 모든 순간이 감탄을 자아내도록 디테일을 살려 손수 제작된 Oblivion의 평원에서 전투하세요.

내가 결정하는 이야기

고귀한 전사, 사악한 암살자, 현명한 마법사 등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플레이하세요.

장대한 모험을 만나보세요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한 세계에 빠져 잊지 못할 캐릭터들을 만나 보세요. 검술을 마스터하고 강력한 마법을 사용해 Daedric의 침략으로부터 Tamriel을 지켜야 합니다.

완성된 스토리

Oblivion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에는 기존에 출시된 Shivering Isles, Knights of the Nine, 그리고 기타 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175+

예측 매출

624,68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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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7)

총 리뷰: 149 긍정: 73 부정: 76 Mixed

안한글화에 지역락까지 걸어놓고 트레일러랑 상점 페이지는 정성스럽게 한글로 써놨네 ㅋㅋㅋㅋ

👍 23 😂 2 ⏱️ 0시간 6분 📅 2025-04-24

지역락을 떠나서 그래픽 좋고 게임도 엘더스크롤 시리즈답게 재미있어요.

👍 6 😂 1 ⏱️ 33시간 5분 📅 2025-04-25

환경 그래픽 진짜 이뻐서 어딜가서 스샷키 누르면 작품 하나 완성임.. 지나다니면서 꽃이나 식물들 괜히 한번 더 보게됨 옛날 게임인거 감안하고도 정말 좋음.. 일단 저처럼 옛날에 해봤던 사람들은 더 재밌게 할 수 있음 개추..

👍 3 ⏱️ 42시간 17분 📅 2025-04-23

정말 전설적인 명작중 최고 명작을 다시 플레이 할수 있다는것만으로 심장이 미친듯이 뛴다. 만약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절대 후회는 없을 명작이다.

👍 1 😂 1 ⏱️ 2시간 33분 📅 2025-05-05

큰 기대를 갖고 접근하는 분들에게는 생각보다 별로일 수 있습니다 추억이 있어야 진득히 즐길 수 있는 게임 하지만 명작을 발전된 그래픽으로 한번쯤 경험해볼까? 하는 분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도... 스카이림과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탐험보다는 퀘스트,스토리에 무게를 둔 타이틀입니다.

👍 2 ⏱️ 85시간 59분 📅 2025-04-24

NPC are acting akward (cant continue quest and physics engine sometimes not working well...)but fun to play. it just prettier graphic of old game. I will recomand this game with at least 30% discount

⏱️ 15시간 55분 📅 2025-05-04

리마스터 정말로 잘 되었네요! 그래픽도 좋아지고 컨트롤도 최신게임 트랜드에 맞게 잘 설정이 되어서 쉽게 적응했습니다.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 2 ⏱️ 3시간 28분 📅 2025-04-26

Zero optimization, horrible performance that has to be fixed with INI tweeks, bizarre issues caused by RT software and forced AI upscaling - I'd definitely wait on this one. Also release this in Korea with Korean language support for once jesus christ.

⏱️ 16시간 51분 📅 2025-04-27

시작부터 버그의 향연에 짜쳐서 일단 환불함 리마이지만 너무 옛날겜스럽고 할인할 때 다시 사거나 그냥 다른 작품 존버할듯.

⏱️ 0시간 32분 📅 2025-05-03

해외 거주자라 바로 구매했습니다만 한국에는 지역락이 걸려있다 하더라고요? 한국어 안되는거빼고는, 엘더스크롤 좋아한다면 무조건 사야하는 경우입니다. 대충 택스쳐 업그레이드한게 아니라 다 갈아엎은 리마스터라, 사실상 새게임이라 봐도 무방한 정도. 결론: 걍 사라

👍 7 😂 2 ⏱️ 6시간 57분 📅 2025-04-23

이유 없이 싫어하길래 이유 없이 싫어하기로 했다

👍 48 😂 2 ⏱️ 0시간 34분 📅 2025-04-24

이걸 사준다고? 그렇게 무시당해놓고 그걸 또 꾸역꾸역 사는 족속들이란 ㅋㅋㅋㅋ 어휴

👍 1 😂 2 ⏱️ 28시간 54분 📅 2025-04-24

학창시절에 한국에서 온 학생에게 뚜드려 맞은 적이 있습니까?

👍 18 😂 16 ⏱️ 2시간 40분 📅 2025-04-23

옛날 게임은 옛날 게임이다. 딱 추억팔이용.

👍 1 ⏱️ 6시간 49분 📅 2025-04-26

한국에 출시 좀 해주라 ㅠㅠ

👍 1 ⏱️ 11시간 4분 📅 2025-04-25

죄송합니다. 제가 토도키 하와도 씨에 대한 학폭 논란 당사자입니다. 갱생할 때까지 더 못때려서 죄송합니다.

👍 23 😂 7 ⏱️ 38시간 3분 📅 2025-04-23

???: "어차피 얼마 안가 사라질 나라가 아닌가"

👍 13 😂 2 ⏱️ 39시간 14분 📅 2025-04-23

토도로키 하와와도는 한국의 발전이 두렵습니까?

👍 9 😂 2 ⏱️ 52시간 51분 📅 2025-04-24

겜안분 특 : 한글화 안해준다고 징징거림

👍 3 😂 1 ⏱️ 24시간 42분 📅 2025-04-30

재밌긴 하네요 옛날 향수도 나고 첨에는 그래픽만 좋은 낡은 RPG 느낌 났는데 하다보니까 역시 진국이네요

⏱️ 43시간 12분 📅 2025-05-09

4.5/5 The Amulet of Kings!

⏱️ 16시간 4분 📅 2025-05-11

와바잭

👍 1 ⏱️ 0시간 59분 📅 2025-05-11

그래픽및 전반적으로 앞전에 비해 떨어짐

👍 19 😂 1 ⏱️ 71시간 53분 📅 2025-05-21

오래된 작품이 리마스터 된건 기쁘지만 화려한 그래픽보다 먼저 fps 방어가 됐으면 좋겠다 DLSS 최고성능 + 3070으로도 전투 들어가면 60 fps 방어가 안됨 최적화 많이 되면 다시 살 예정

👍 62 😂 1 ⏱️ 1시간 52분 📅 2025-05-29

튜토리얼 구간까진 비교적 부드럽게 진행되었지만,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프레임 드랍과 끊김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모든 그래픽 옵션을 ‘최하’로 설정했음에도 문제는 개선되지 않았고, 이동이나 조작 자체가 원활하지 않아 게임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권장 이상이었고, 다른 게임은 문제 없이 구동 되는 환경입니다. 게임 자체는 흥미로워 보이지만, 현재 상태에선 최적화 부족으로 인해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향후 개선되길 바랍니다.] (다행이 환불받음)

👍 8 ⏱️ 2시간 47분 📅 2025-05-29

대놓고 한국 차별하던데 알아서 망할 놈들인 것 같으니 스팀 정품권이나 산다. 쓰레기 운영은 명작도 망친다. +튜토리얼 끝나고부터 프레임이 크게 떨어지니 확인해보셈

👍 13 ⏱️ 2시간 15분 📅 2025-05-29

한패 있음 4070인데 5분마다 GPU crash dump triggered 쳐뜨고 팅김 언리얼 5는 나오는 게임마다 최적화가 개 병신인걸 보면 정말 대단한듯함

👍 13 ⏱️ 3시간 16분 📅 2025-05-29

{ 기술적 결함 알림 } 되새길 추억이 없는 난 곱씹을 후회를 55,900원에 구매했다. (다행히 지금은 환불받았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래픽 -> 버그 -> 전투 -> 적 AI -> 로딩 ->  성장 시스템 -> 결론 그래픽 최적화가 부족합니다. 사양에 맞춰서 그래픽 품질을 높이냐, 낮추냐.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스터터링, 낮은 프레임, 로딩 속도 등. 리마스터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출시됐습니다. 완벽한 최고 품질로 플레이하시는 게 아니면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래픽도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을 듯하고요. 게다가 너무 현실적으로 묘사가 변하면서 오블리비언 원작의 밝은 분위기가 오히려 퇴색되어 개성이 완전히 사라져버렸다는 인상까지도 받았습니다. 애초에 후술할 이유들 때문에 '리메이크'가 아닌 '리마스터'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소치의 '시각적 경험'조차 음미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버그 NPC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아서 대기를 남발합니다. 로딩 중 일시정지되어 강제 배경음악 ASMR을 듣습니다. 마우스가 화면 상에서 사라지질 않아서 게임을 종료합니다. 이 3개는 3.8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제가 직접 겪은 버그들이며 온라인상에서는 더 심각한 버그들에 대한 목격담이 벌써부터 떠돌아다닙니다. 특히나 베데스다 디스코드 서버 내에서는 원작에서 발견됐던 버그들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문의가 한가득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무리 리마스터라지만 이것이 옳은가?라는 불쾌한 의문이 게임하는 동안 조금씩 피어올랐습니다. 전투 재미없었습니다. 오블리비언 원작을 해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타격감, 그 템포, 그 지루함. 똑같습니다. 트레일러에서야 모션 좀 화려하고 변경한 걸 보여주니까 뭔가 직접 하면 다를 거란 기대가 생기는데요. 전혀 아닙니다. 다른 거 없습니다. 차마 궁금하시면 손에 베게를 쥐고 벽에 몇 번 때리는 것으로 즉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 고급스럽습니다. 모션, 섬세합니다. 히트 리액션, 존재합니다. 그런데 정-말 쉐도우 복싱하는 느낌을 벗어나질 못합니다. 마우스를 클릭하는 검지의 눌림 세기가 이보단 묵직합니다. 과장 빼고 스태미나 가득 채워놓은 뒤에 촐싹거리면서 점프 연발할 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적 AI 위에서의 지루한 전투를 극복하기 위해서 제가 시도한 건 은신 저격 빌드였습니다. 근접전 할 필요가 없으니까 타격감 부족해도 전투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란 생각이었는데요. 보기 좋게, 한참 멀찍이 빗나간 예상이 됐습니다. 적 AI가 너무 멍청해서 은신의 긴장감이 없거든요. 알아채야 할 거리에 있는데도 알아채질 못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자기 동료가 화살을 세 대 맞고 죽어가는데도 플레이어의 존재를 인식 못 해요. 잠입은 잠입인데, 숨지 않는 잠입입니다. 그냥 CTRL 눌러서 은신 상태에 들어간 채로 갈 길 가면 됩니다. 그러면서 몇 대씩 화살 박아주는 거예요. 이 단순한 반복이 전투를 향한 저의 마지막 믿음을 무너트렸습니다. 로딩 만약 전투와 버그, 그래픽을 극복했으면 어땠을까요? 저는 결국 이것 때문에 환불을 소망했을 겁니다. 로딩의 시간이 원작에 비해 약 1.5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상점이나 길드 사무실같이 아주 작은 규모의 단칸방을 들어가는 건 문제가 없지만, 도시에서 바깥으로 나설 때, 동굴에서 탈출할 때와 같이 '밖'으로 나가는 경우의 로딩 시간이 장난 아닙니다. 저는 평균 15~20초가 걸렸으며 상점을 들락날락할 때도 5~10초 간. 로딩 화면과 몇십 년 지기 옆집 이웃처럼 눈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또한 퀘스트 경로가 단순한 만큼 빈도가 잦아, 시간이 갈수록 피로함은 늘어만 갔습니다. 성장 시스템 원작이 가지고 있던 기술 숙련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앞선 한줄평에서 '추억'이 언급된 결정적인 이유이자 본 작품이 현세대를 위한 게임이 결코 아님을 확신케 한 부분입니다. 스카이림과 다르게 오블리비언에서는 퍽. 그러니까, 스킬 트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시로, 활을 쏘다 보면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쌓이는 숙련치에 맞춰 효과가 강제 활성화되는 시스템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오블리비언을 플레이하기 전에 기대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연출이며, 고전 RPG의 향기가 물씬 났고, 내심 그것에 낭만을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덕분에 왜 게임 시스템이 이런 형태로 발전되어 왔는지 이해했습니다. 구려요. 캐릭터의 육성 방향을 제가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결정한다는 느낌이 확실히 덜합니다. 키우는 맛이랄까요. 그런 게 부재합니다. 전문화 되어가는 과정, 잡혀가는 윤곽이 느껴지질 않으니, 어떤 형식으로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잡캐가 되고 마는 일방통행의 길 위에 놓인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숙련도가 허무할 정도로 쑥쑥 늘었기에, 그 시기가 굉장히 일찍 온다고 생각됐고요. 아마도 스킬 포인트라는 자원 투자 개념을 안 넣어서 리스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더욱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 혹시나?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 비추천합니다. 60% 할인을 기다리세요. 3.8시간은 애착을 가지고 있던 시리즈를 향한 억지스러운 기대와 자연스러운 실망 사이에서의 실랑이였습니다. 정말 괴로웠고, 1시간, 2시간, 3시간. 시간이 지날수록 환불이 아른거렸습니다. 원작에 대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소소한 의의를 가질 작품으로 보이나, 그때의 향수를 지니지 못한 세대에게는 오히려 명작의 민낯을 엿보게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생 첫 게임이 스카이림이었던 만큼 여러 이슈와 구설수에도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 먹어 보자는 결심이었으나, 그 아득한 긍정의 벽을 묵직한 여러 방으로 손수 쪼개준 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에게 역설의 감사를 전합니다. 또 환불을 허락해 주신 스팀 고객지원 서비스팀에게는 무한한 찬사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사도 지금 살 건 절대 아니라는 점 강조하며, 본 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102 😂 5 ⏱️ 3시간 50분 📅 2025-05-29

파일노리에디션이 정품인 게임

👍 133 😂 29 ⏱️ 2시간 59분 📅 2025-05-28

너무 재미있어요!!

👍 2 ⏱️ 26시간 32분 📅 2025-05-28

다음부턴 심의를 미리 받아두세요

👍 4 ⏱️ 3시간 28분 📅 2025-05-30

Big Disappointment

👍 11 ⏱️ 13시간 14분 📅 2025-05-29

한국어 내라 토도기 화와도 시1발련아 홈페이지는 한국어가 있는데 왜 게임에는 한국어가 없는데 이 시1발련아 니가 일뽕이든 뭐든 상관없는데 시1발 한국어좀 추가해라 썅2년아. 유 비치 머더뻘껄

👍 38 😂 11 ⏱️ 0시간 8분 📅 2025-06-03

스카이림으로 입문했으면 굳이 안해도 되는 게임이라 생각함...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임이라 슬쩍 먹어봤는데 미끄러지는 조작감 + dlss 키자마자 터지는 게임 + 1도 없는 타격감의 삼박자가 바로 환불 버튼을 누르게함 옛날에 오블리비언을 했던 사람이라면 추억빨로 어느정도 보정이 됐을텐데 아닌 사람이라면 굳이 찾아서 먹어볼 필요가 없음

👍 4 ⏱️ 0시간 49분 📅 2025-06-04

스카이림이 되기까지 거쳐온 시행착오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품. 개인적으로는 재미없는데, 관련 밈이나 그런것들이 궁금해서 일단은 하는 중. 스토리는 다 안 봤으니 모르겠고, 모션 엉성함, 그래픽 구림, 캐릭터 생김새 만들다 맘, 스타필드의 그 표정만 움직이는 npc 그대로 가져옴, 전투 엉성함, 육성 시스템 엉성함, 탐험의 가치 없음, 지금까지 돌아본 필드 던전들은 볼품없는 보상과 복붙된 방을 이어붙인 이걸 왜하고 있지의 정점임. 스카이림 팬으로써 이겜을 구매하려고 마음먹고 있다면, 당장 돌아가라.

👍 17 ⏱️ 7시간 45분 📅 2025-05-30

20년 전 모로윈드부터 베데스다 게임을 해 왔다 보니,, 나름의 추억이 있어 또 돈주고 샀긴 했지만 진짜 한글은 좀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새기들아

👍 10 ⏱️ 1시간 1분 📅 2025-05-31

고사양pc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듀토부터 아래 크래시로 인해 게임 진행 불가로 환불받음 OblivionRemastered_Win64_Shipping crash 외국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문제로 보이며, 현재까지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걸로 보임.

👍 9 ⏱️ 13시간 43분 📅 2025-06-01

토도키 이놈 행보가 ㅈ같긴한데 또 게임은 기깔이 나서 좋기는 좋네 젠장 근데 내가 스카이림으로 엘더스크롤 입문했는데 왜 오블리비언은 자물쇠 잠금장치가 따기 뭐같냐..

👍 3 ⏱️ 70시간 52분 📅 2025-06-02

재밌다 옛날에 복돌로 밤새가며 하던 인생 겜이었는데 워낙 오래되서 그런지 뭔가 새롭다 최적화 그지임 그래픽은 좋은데 다른거는 예전 오블리비언 시스템 그대로라 신규유저는 추천하긴 힘들듯 사실 그맛에 하는거긴 하지만?

👍 2 ⏱️ 9시간 54분 📅 2025-06-03

옛날게임은 겉에 꿀바르고 소금치고 향신료 뿌린들 결국 옛날게임임 요즘게임 생각하고 사면 크게 후회할것 정말로 이 게임에 추억이있는 그런사람이 아니라면 비추함

👍 5 ⏱️ 9시간 32분 📅 2025-06-03

오블리비언 전작을 해봤으면 무조건 추천!!! 한국왕따시킨거 생각하면 열받지만 그래도 재밌으니 그냥 넘어간다 ㅠㅠ

👍 1 ⏱️ 37시간 5분 📅 2025-06-04

그래픽 보기 좋게 바뀌고 몇 가지 개선한거 같긴 한데 예전 그 맛이랑 별 차이 없어서 환불각 잡았다 팬심에 소장해도 좋겠으나 이 가격은 좀... 오블리비언이 처음이면 세일할 때 리마스터 사면 될 듯 근데 어제 정가주고 샀는데 오늘 왜 20퍼 세일이냐

👍 7 ⏱️ 1시간 53분 📅 2025-05-31

오블리비언 열리든 말든 임페리얼 시티 주변만 돌아다니는데도 시간 훌쩍. 어차피 버그갓겜인 건 유명하니 별 생각 없고 엘더스크롤의 대체제가 2025년까지도 없네...싶다. 일단 재미있게 하는 중. 유저 한글패치 압도적 감사.

👍 8 ⏱️ 62시간 58분 📅 2025-05-30

디스크 용량 부족 오류때문에 저장 안되서 개고생하다가 겨우 해결했습니다. 비슷한 증상 있으신 분들 계실까봐 시도해본 해결책을 나열하겠습니다. 1. 세이브 폴더 실종 해당 게임 세이브폴더의 경로가 꼬여있거나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 디스크 용량 부족 메세지가 뜨더라고요. 대부분의 게임들처럼 이 게임도 스팀 속성에서 들어간 게임 폴더에 세이브 폴더가 만들어지지 않는듯 싶더군요. 뒤져본 결과 user(사용자) 폴더 - 문서 - my games - Oblivion Remastered 의 경로에서 세이브 폴더가 작용했습니다. (우선 제 경우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용량 오류가 뜨신 분들은 해당 경로로 들어가봤을때 아무리 찾아봐도 해당 게임폴더가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그 경로에 Oblivion Remastered폴더를 생성하시고 그 안에다가 Saved 폴더를 생성하고 Saved 폴더 안에 SaveGames 폴더를 생성하면 다시 게임을 실행시켜보았을때 정상적으로 자동저장이 가능하실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정을 끝마치고 게임을 플레이하다 저장후 종료한다면 에러메세지와 함께 게임이 종료되며, 이후에 재실행했을때 해당 저장파일이 사라져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설명한 방법으로 생성한 Oblivion Remastered 폴더를 우클릭하여 속성에 들어가신뒤 보안항목을 클릭하고 편집을 눌러 해당 폴더의 모든 권한을 허용함으로 채크를 해주셔야 해당 폴더가 정상적으로 작용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까지 했다면 게임을 저장하고 종료했을때 다음에 다시 실행해도 저장파일이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2. AppData 폴더로 파일 새로고침 시켜보기 제 경우처럼 대부분 첫번째 경우로 해결이 가능하실거라 생각되어지지만 혹시나 그럼에도 해결이 되지 않으실 분들에게 추가적인 해결방안을 나열해보겠습니다. (해당 해결법은 이론적으로 따져봤을때 오류가 수정될 가능성이 있는것이지 제가 직접 해본건 아니기에 효과의 유무는 확신드릴수없습니다) user(사용자) 폴더 - AppData - Local - Oblivion(다른 이름일수있음) 의 경로에서 해당 게임 폴더에다 _backup 이라 이름을 이어붙인뒤 관리자 권한으로 게임을 실행시키면 해당 시스템이 수정한 게임 폴더를 backup폴더로 파악해 새로운 Oblivion 폴더를 생성시켜줍니다. 그때 발생된 세이브 경로의 문제가 새로고침되면서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방화벽 제한 엑세스 허용시키기 대부분 이런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면 우선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라 이미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해결하기위해 시도를 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Windows Defender 방화벽을 모니터 하단 검색창에 입력해 실행시킨뒤 Windows Defender 방화벽을 통해 앱 또는 기능 허용 목록을 클릭해줍니다. 그곳에서 해당 게임 앱을 찾아 개인과 공용을 허용시켜주시면 되는데 만약 앱이 없을시 설정변경를 클릭하고 다른앱 허용에서 찾아주시면 됩니다.

👍 4 ⏱️ 12시간 33분 📅 2025-06-01

도키도키토도키야 씌발 한글화좀해라 상점 페이지만 번역처하지말고

👍 14 😂 1 ⏱️ 0시간 41분 📅 2025-06-01

스팀 환불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신 당신, 지금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단계가 아닙니다. 심각한 프레임 드랍과 전혀 발전 없는 시스템. 절대 절대 다시 생각해보세요. 다시 한번 너그럽게 환불을 받아주신 스팀에 감사드립니다.

👍 5 ⏱️ 4시간 15분 📅 2025-06-04

아홉 신격(The Nine Divines) 아카토쉬 (Akatosh) 스탠다르 (Stendarr) 아케이 (Arkay) 제니타르 (Zenithar) 키나레스 (Kynareth) 줄리아노스 (Julianos) 마라 (Mara) 디벨라 (Dibella) 그리고... 토드 하워드(Todd Howard) 데이건이 지역락 걸고 몰락발이 심의를 안해줘도 아카토쉬가 사실 뒤로 알두인 보내는 혐한이라도 Todd guide you...

👍 3 😂 1 ⏱️ 7시간 2분 📅 2025-05-30

토도키 하지메상 출시해주셔서 아리가또 고자이마시타!!!

👍 10 😂 2 ⏱️ 14시간 52분 📅 2025-06-01

오블리비언을 재밌게 했다면 안할 이유가 없음

⏱️ 31시간 34분 📅 2025-06-01

역시 재미있네. 정식 한글 패치 해주3

👍 6 😂 1 ⏱️ 6시간 8분 📅 2025-06-01

똥맛카레를 먹는데 맛있는 느낌

⏱️ 21시간 13분 📅 2025-06-02

추억은 추억으로만.. CTD에 아니 지역락 풀린지 이틀만에 할인 실화..?

👍 6 ⏱️ 8시간 59분 📅 2025-05-30

아 겜하다가 비추주는 거 깜빡할 뻔

👍 12 😂 1 ⏱️ 3시간 48분 📅 2025-05-30

gpu4기가면 게임못함 쫌 빡칩니다

⏱️ 1시간 26분 📅 2025-06-01

토도끼 하와도상 저의 패배입니다 추억보정으로도 빡셉니다

👍 4 ⏱️ 2시간 2분 📅 2025-06-03

Crash Crash Crash Bug Bug Bug SOL SOL SOL

👍 4 ⏱️ 41시간 9분 📅 2025-05-31

미천한 쵸우센징에게 게임할 권리를 줘서 혼또니 아리가또 토도끼 하와도상!

👍 72 😂 55 ⏱️ 9시간 19분 📅 2025-05-30

재밌긴해

⏱️ 5시간 22분 📅 2025-06-02

최적화 개씹망

👍 1 ⏱️ 7시간 7분 📅 2025-06-04

너무 옛날게임 느낌이다

👍 11 ⏱️ 1시간 28분 📅 2025-06-01

재밌어요.

⏱️ 39시간 7분 📅 2025-06-01

재밌다

⏱️ 27시간 44분 📅 2025-06-02

대가리가 깨지면 재밌다.

⏱️ 71시간 52분 📅 2025-06-04

니애미

👍 20 ⏱️ 1시간 17분 📅 2025-05-31

혐한

👍 9 ⏱️ 19시간 22분 📅 2025-06-03

말이 필요없음

👍 14 😂 3 ⏱️ 2시간 2분 📅 2025-05-30

6

⏱️ 48시간 34분 📅 2025-06-06

엘더6 한글화 풀더빙으로 2026년 12월에 출시 토드 하워드 방한, 각종 게임과 k팝 행사 참여하는 행보로 혐한 논란 종식 폴아웃3 or 4 리마스터 및 현지화 예정 트레일러 공개

👍 3 ⏱️ 5시간 32분 📅 2025-06-08

출시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해프닝으로 여기고 구매하였습니다. 엘더스크롤을 비롯한 베데스다 게임 팬이기도 했고 예전 오블리비언을 재밌게 플레이한 추억이 있었죠.. 그런데 이건 아닌 듯 하네요. 너무 짧은 시간 플레이해서 버그가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지루합니다. 리마스터라고는 하나 그래픽이 최근 게임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게임성 자체가 예전엔 어떻게 재미있게 플레이했나 싶을 정도로 지루하네요...차라리 스카이림 모드를 더 열심히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뭐 물론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환불 때려서 올려봅니다.

👍 3 ⏱️ 4시간 24분 📅 2025-06-08

시스템이 너무 구식이다. 리마스터라는걸 감안해도 구식이다. ui도 구리고 모션도 구리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스카이림이나 계속 할 걸 내가 미쳤지.

👍 3 ⏱️ 11시간 11분 📅 2025-06-09

리마스터는 역시 리마스터구나 옛날에는 오블리비언과 스카이림을 하면서 모험의 재미를 양껏 즐겼었는데 그 추억을 떠올리면서 심의를 기다리고 마침내 플레이해본 결과 추억은 추억일뿐이였나보다 전투는 몬헌과 소울류 도파민에 절여있었던 나에겐 너무나 지루했고 캐릭터 빛깔은 좋아졌지만 커스터마이징은 여전히 못생겼으며 어색한 모션은 게임 플레이 원동력을 조금씩 깎아냈다 하지만 아직 엘더스크롤의 자유도와 모험의 재미는 대체 불가하니깐 위에 것들은 이해가능한 범위 ...인데 그마저도 최적화 문제로 인한 처참한 프레임 드랍으로 할마음을 자꾸만 잃게 만든다. 뭐 리마스터니깐

👍 3 ⏱️ 14시간 17분 📅 2025-06-08

그래픽은 개선 됐어도 타격감은 0에 가깝고 UI도 구리다 예전 감성만으로 하기에는 힘들다. 어바우드 보다도 ... 이겜을 하지말고 차라리 킹덤컴딜리버런스2를 해라 그게 났다.. 제일 힘든 건 요즘 게임과 다르게 어디 들어 갈 때 마다 로딩이 짜증이 진짜 추가로 겁나 잘 튕긴다. 머지 환불하고 싶다 환불이 안되네 젠장 절대 비추

👍 3 ⏱️ 6시간 16분 📅 2025-06-06

15년 전 했던 그 게임이 맞다.... 처음 즐겼을 때도 모드 없이 너무나 재밌게 즐겼었는데 바닐라 기준 개선된 UI로 그 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 리메이크가 아닌 리마스터라 너무 마음에 들어 유일하게 아쉬운게 정발 한글화가 아닌거라 비추하고 싶지만 임페리얼 시티의 탑이 보일 때부터 추천을 누를 수 밖에 없었다

⏱️ 48시간 12분 📅 2025-06-10

발매나 한글화는 재껴두고 게임만 평가하고자 한다. 토도키 하와도상 신발ㅅ.... 크흠 오랜 기간 계속되어온 논쟁중에 오블리비언인가 스카이림인가 하는 논쟁이 있었다. 어느 게임이 더 재밌고 좋은 게임인가 하는 이야기이다. 그래픽적/시스템 편의적으로는 스카이림이지만 게임의 자연환경이나 퀘스트, 수많은 선택지등의 튼튼한 내실같은 내부적인 즐거움에 대한건 역시 오블리비언이었기에 그 논쟁은 계속 이어져왔지만 이번 오블리비언 리마스터가 나오면서 그래픽적으로도 훌륭하게 탈바꿈하였고, 최소한 그 논쟁에 있어 난 오블리비언을 자신있게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오블리비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고, 호기심은 가지만 그래픽 등의 이유로 미루고 있었다면 이 리마스터 버전을 추천한다. 다만 전통적인(...) 버그들은 포기해라. 이건 베데스다 제작이라 어쩔 수 없다.

⏱️ 25시간 40분 📅 2025-06-09

프레임 잘 나옴 딱히 버그 없음(NPC가 안움직여서 퀘스트 진행 안되는건 리마 전에도 그랬음) 바닐라로 해도 충분한 그래픽 나중에 race 모드랑 바디 모드 나오길 기대중

⏱️ 36시간 5분 📅 2025-06-06

솔직히 대체재가 없는 베데스다의 오픈월드 rpg라서 비추 주고싶은데 참는다 음메~

⏱️ 48시간 39분 📅 2025-06-07

게임 시작후 초기설정 화면에서 랙이 엄청걸리다가 컴퓨터가 멈추는 현상이 반복됨. 게임 해보지도 못함

👍 3 ⏱️ 0시간 22분 📅 2025-06-07

모드라는 향신료와 조미료로 잊고 있었던 깊은 똥맛

👍 2 ⏱️ 5시간 25분 📅 2025-06-06

그래도 사랑한다 토도키 개새끼야...

⏱️ 62시간 12분 📅 2025-06-09

이게 재밌는걸로 봐서 저도 늙었는 모양입니다.

⏱️ 33시간 56분 📅 2025-06-07

학창시절에 한국인한테 처맞았냐?

👍 7 ⏱️ 24시간 6분 📅 2025-06-08

good

⏱️ 47시간 8분 📅 2025-06-12

개추를 참을수 없는

⏱️ 152시간 48분 📅 2025-06-12

제발 사지 마세요.. 당신이 오블리비언 찐팬이 아니라면.. - 12시간/ 슬슬 해볼만함. 아직 잔 버그들은 심기를 거스름.

👍 2 ⏱️ 20시간 10분 📅 2025-06-07

뭔가 맛없는데 맛있음 뭐지?

⏱️ 6시간 50분 📅 2025-06-07

최고

👍 1 ⏱️ 44시간 26분 📅 2025-06-07

GoooD

⏱️ 47시간 10분 📅 2025-06-06

쓰레기 같은 게임. 플탐 2시간 넘어가니까 살 팅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5분 간격으로 튕김. 옛날 생각나서 즐겁게 하는데, 불량식품 꺼내놓고 살균을 하나도 안한 채로 파는 느낌임.

👍 12 ⏱️ 17시간 1분 📅 2025-06-14

병신게임 패치전에 60프레임으로 잘돌아가다가 좆도없는 패치한번하고 10프레임나옴

👍 10 😂 2 ⏱️ 28시간 47분 📅 2025-06-14

토도키는 매력적인 전여친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짜증난다, 헤어졌음에도 매달리는 남자친구의 입장이 된 것 같이 구질구질한 기분이 든다.. 그럼에도 그 전여친이 너무 좋다, 언젠간 헤어질 걸 아는데도 자꾸 매달리게 되고 지갑을 꺼낸다. 주변에서는 그 애는 개 쓰래기라고, 심지어 혐한하는 미친 일뽕이라고 하는데도 생각나는 구질구질한 남자친구가 된 기분이다. 그렇다 혐한이어도 이걸 재미있어 하는 나는 어쩔수없는 베슬람이다.

👍 5 😂 1 ⏱️ 16시간 37분 📅 2025-06-13

투박하지만 기본은 보장하는 웰메이드 오픈월드 알피지

⏱️ 9시간 38분 📅 2025-06-14

처음에는 스카이림 열화판이라고 생각해서 무덤덤 했는데, 튜토리얼 그리고, 던젼 하나를 끝내고 보니 이세계에 빠져 들어 버렸다.

⏱️ 6시간 4분 📅 2025-06-17

한글화가 되었던 안되었던 상관없다 그냥 이유없다 이건 전설이다

⏱️ 12시간 18분 📅 2025-06-14

A good game turns into a better game

⏱️ 5시간 5분 📅 2025-06-16

스카이림만해보고 오블리비언은 똥그래픽이라 요번에 오블리마 구매해서 해봣는데 진짜 그래픽좋은 쓰래기를 돈주고 산거같음

👍 6 😂 1 ⏱️ 13시간 49분 📅 2025-06-24

아 정말 최적화 패치랑 한글패치 해주면 좀 다시 해볼게.. 일단 듄어웨이크닝이나 좀 하고 있어볼게... 이게 더 재밌는거 같다 ㅜ

👍 6 ⏱️ 57시간 30분 📅 2025-06-22

자잘한 옛날 rpg 하는 맛에 하는거지만 dlc 지가랙 잡는데 계속 튕김, npc들이 땅에 처박히고 가끔 대화가 안걸어짐.. 문이사라져서 던전에서 못나가기도해서 리스타트를 해도 버그가 계속 걸려서 치트를 써서 탈출 > 다른버그가 생김 > 리스타트&치트로 다시 버그를 풀면 똑같이 반복임.. 수많은 버그 이겨내고 하실분이라면 사서 하세요..

👍 4 ⏱️ 42시간 41분 📅 2025-06-24

한국어해줘 제발

👍 5 ⏱️ 1시간 11분 📅 2025-06-20

토드 등신ㅋㅋ

👍 2 ⏱️ 16시간 36분 📅 2025-06-21

어딜 들어가거나, 빠른이동 하거나, 싸우는 등의 데이터가 한 번에 축적 될 듯한 행동이면 무조건 CTD가 일어납니다.. 덤프파일 읽는 법 검색해서 로그도 확인해보고 해봤지만 모드에 관한 로그는 한 번도 안 나오고 kernel32, ntdll, OblivionRemastered-Win64-Shipping 이 세개만 로그에 계속 뜸.. 그래서 이건 게임 자체에 문제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베데스다를 욕하기를 선택했습니다. 이 십떡기들아 업데이트 한 지가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핫픽스 하나 없는게 정상이냐 무능한 놈들아 ----------------------------------------------------------------------------------------- 지금 좀 더 알아보고 설정도 좀 해본 상태인데 'NPC Appearance Manager'모드를 사용하기 위해 'RaceMenu Utilities'의 'rmuUtilities'를 다운로드 하신 분들은 'UE4SS\RaceMenuUtilities\Scripts'에 있는 'config.lua'를 메모장이나 워드패드로 여셔서 'enableNBO = false'로 되어있으면 'enableNBO = true'로 설정해주시고 저장하시길.. 'rmuUtilities'의 호환성 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튕김이 상당히 많이 됐던건데 설정 이후에는 그나마 잦아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튕기긴 튕깁니다... 혹여나 npc성형을 위해 저 모드들을 설치하신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NPC Appearance Manager' 쪽은 수정 안 하셔도 될 듯 합니다. 같이 건드리니 어디 이동 때 마다 cmd 팝업 창이 떠서 곤욕을 치뤘네요; 애시당초 NBO는 바디모드인데, 왜 저 모드 호환성 옵션을 설정해줘야 덜 튕기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 9 ⏱️ 61시간 38분 📅 2025-07-02

계속 팅김. 배짱장사 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다 성인되서 하는 게임인데 한국 정발도 안 하고 그냥 냈는데 이 정도의 저 퀄리티인건 이해가 안 감. 일뽕씹새끼.

👍 8 ⏱️ 52시간 28분 📅 2025-06-30

많이 양보해서 그래픽에 비해서 자원 심하게 먹을수 있음 그런데 처음에 하수도 나와서 맵 키니까 바로 튕기는건 좀 아님 ㅋㅋ 게임 ㅈㄴ 성의없게 쳐 만들어서 환불하고 싶은데 환불도 못하고 줫같다 그냥 ㅋㅋㅋ

👍 6 ⏱️ 2시간 18분 📅 2025-07-02

돈이 급해서 회사 이미지를 팔아먹는구나. 게임 잘만들면 뭐하나 10분마다 팅기는데. 스타필드에 이어서 이게 뭐냐 이제 다시는 안산다.

👍 5 ⏱️ 72시간 20분 📅 2025-07-03

한국은 게임패스 DRM 버전으로 팔아서 레벨 스케일링 모드 없으면 마법20렙당 1업이라는 공식이 사라짐. 즉 레벨 스케일링 ㅈ박아서 레벨업 금방되고 난이도 개높아짐.

👍 6 ⏱️ 45시간 28분 📅 2025-06-29

시간 아깝다...

👍 7 😂 2 ⏱️ 63시간 20분 📅 2025-06-30

엘더 스크롤 시리즈의 팬으로서, 사실 추천을 줄까 했지만 한국 지역락 사태와, 기타 여러 문제점이 산적한 것과 현재 시점으로 그걸 고치려는 노력이나 하는 건지 드는 의문점으로 인해 비추천을 주겠습니다. 저는 리마스터 한글화 프로젝트에 자원해서 번역을 주로 했으며 지금도 조금씩 미번역된 문장을 다듬는데, 솔직히 대사 같은 건 그렇다 쳐도 게임 자체의 하자가 너무 많습니다. 1) 게임성 이 게임이 처음 나왔던 시점엔 이런 RPG 게임이 싱글플레이 패키지 게임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부터가 거의 전례없는 요소였죠. 요즘도 오픈 월드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까놓고 보면 MMO라는 틀 내에서 동작하는 게임이 대부분인데, 자유도와 오픈 월드라는 관점에서 이 게임과 전작 모로윈드는 당시 나타난 풍운아와도 같은 게임이었다고 회고합니다. 특히 자유도는 RPG의 관점에서 봐도 굉장한데, 하나의 퀘스트 클리어 방향이 엄청나게 다양한 건 기본이요, 필드를 아무 제약 없이 돌아다니는데다, 내가 원하면 얼마든지 범죄자의 길로 전직할 수 있다거나, 온갖 실험을 하거나, 이 재미만큼은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 '모험'이라는 컨셉도 기가 막힌데, 퀘스트에 연연하지 않고도 길을 가다가 뭔가를 발견하고, 호기심이 생겨 그곳을 탐험하다 예상치 못한 수확을 발견하는 등, 모험의 재미를 확실하게 잡아 놓았습니다. 물론, 일장일단은 언제나 있습니다. 자유도가 높을수록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버그가 많은 건 기본이요, 모험도 '모험' 나름이지 RPG에서 괜히 고렙존 저렙존 등을 만드는 이유가 있듯이 무턱대고 모험하다가 갑자기 초고난도 몬스터를 만나서 의욕이 꺾일 수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게임성이 부족했다면 결코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테니, '오픈 월드 RPG'라는 게임성을 탄탄하게 다져 놓은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 할 수 있겠죠. 종합하면 게임성 자체는 매우 훌륭하지만, 제가 얘기할 다른 단점들이 이 게임성을 현재 모조리 씹어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즈 팬의 입장상 아주 추천을 주고 싶지만, 아무래도 이건 아닙니다. 이제 단점을 위주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2) 레벨링 개인적으로 요즘 게임에서 레벨링 디자인을 이렇게 하면 바로 망하기 딱 좋습니다. 이 게임이 추억팔이라 그나마 묻고 넘어갈 수 있다 쳐도, 해보면 진짜 바닐라로는 이게 뭔 디자인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우선 레벨업을 하면서 강해지는 것까지는 좋은데, 당연히 적들도 강해지기는 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이 강해지는 것이 마치 가파른 계단처럼 확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 내 주적인 드레모라를 기준으로 가장 최하위 티어 잡졸은 궁술 숙련이 매우 높을 때 고난이도 기준으로 겨우 은신 포함 2발 정도에 가는데, 고작 그거보다 2티어 높은 녀석이 갑자기 은신 포함 화살을 40발을 버티는 꼬락서니를 보면 내가 강해진 게 맞기나 한건지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 해도 이걸 소위 말하는 '특수능력'이나 스킬 등으로 커버하면 또 모르겠는데, 사실상 이 역할을 해줄 '퍽'이라는 요소가 각 기술의 25렙 단위로 해금되는데 사실상 있으나 마나한 경우가 매우 많은 것도 문제입니다. 마법은 원판에서 개쓰레기 소리를 들은 게 하나도 바뀌지 않았으며, 심지어 환영마법에 등장하는 조종 계열 마법은 캐릭터 레벨이 높아지면 아예 레벨 상한에 가로막혀 최고급 마법조차 못쓰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생깁니다. 거기다 재화 밸런스도 심각한데, 레벨 25가 되면 필드에 등장하는 '산적'이 어디서 구했는지 게임 내 최고 티어 갑빠들을 한 부위씩은 기본으로 들고 나오며, 이것들 매각값이 엄청나기 때문에 나중가면 골드가 무슨 산더미마냥 쌓입니다. 이걸 커버하기 위해 마법 부여 충전 비용과 마법 자체 제작 비용이 있긴 하나, 막상 마법 제작은 입문해보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꽤 난이도가 높아 적응에 시간이 걸리며 이거 적응할 바에야 그냥 원래 플레이 방식대로 하고 말죠. 마법 부여가 있긴 해도 그냥 충전이라 나중에는 골드 소모에 별 도움이 안 됩니다. 거기다 레벨이 높아지면 저티어 몹은 나중에 거의 등장하지도 않고, 피통 돼지들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그렇다고 얘네를 상대하는게 재밌냐면 그건 또 아닙니다. 결국은 질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걸 커버하는 게 구판의 모드였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됐으나 본작은 엔진의 영향으로 모드 지원이 힘들다 하니 이것도 안 되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3) 버그 원래 오픈 월드가 버그 발생 빈도는 물론 확률도 높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 게임은 엔진이 바뀐 영향인지 뭔지 체감상 버그가 너무 심합니다. 어떤 버그는 웃기기도 해서 게임의 상징이 됐지만, 웃기지도 않고 짜증나기만 한 버그들, 예를 들어 특정 퀘스트 진행이 막힌다든지, 중요 NPC가 날 계속 적대한다든지, 특정 상황이 되면 게임이 튕긴다든지 하는 것들은 고치지 않으면 매우 치명적입니다. 근데 이런 걸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하는 노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궁술 플레이를 하다가, 궁술의 퍽인 마비가 활성화되자 게임이 이 상황만 되면 그렇게 자주 튕기던데, 나중에 알고 보니 상당수 다른 유저들도 제보를 해서 결국 1.2 버전 패치때 고쳐졌다고는 했는데, 결국 그래도 근본적인 튕김은 전혀 개선이 안 됐습니다. 오히려 패치를 하니 저장 시 튕기는 빈도가 되레 늘어난 것 같았죠. 제가 볼 땐 이 튕김 개선이 안 되면 답이 없습니다. 사실상 이 게임의 가장 최악의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나머진 뭐 그렇다 치고 넘어가도 게임 진행 자체를 못 하게 하는데 절대 좋게 봐줄 수가 없습니다. 4) 판매 정책 게임 외적인 문제이나, 처음부터 한국에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지역락이 걸린데다, 그에 대한 담당자의 근자감 가득한 답변은 물론이고, 저같은 경우는 처음 출시됐을 때 바로 구매를 했는데 고작 몇 분도 안 지나서 할인을 때린데다 그걸 출시 때도 아니고 시간이 걸리게 해서 그 사이에 구매한 유저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본 데다, 정작 그래픽에 감탄해서 게임하고 있더니 순식간에 환불 조건이 안 되는 시간이 되어버려서 환불도 못 하는 바람에 고스란히 거금을 어처구니없이 빨린 듯한 이 불쾌한 경험은 진짜 있던 정도 다 떨어지는 수준이었죠. 이런 판매 정책은 게임에 하등 도움이 되는 것도 없고, 오히려 반발심만 불러일으키기 딱 좋습니다. 그 결과는 뭐 지금 이렇게 증명됐죠. 5) 번역 관련 일단 번역의 질은 차치하고서라도,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자국의 언어를 지원한다와 안한다의 스탠스 차이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자국 언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는 건 그 자체로 그 나라의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걸 관심있게 지켜보겠단 뉘앙스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사실 유저들이 팬심 때문에 한국어 번역을 하긴 하지만 애초에 외부에서 개입하는 것인 만큼 원래는 권장되지도 않는 행동인데다, 이 역시 공식적으로 지원한다면 분명 대가를 주는 외주가 될 텐데 제작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렇게 나서주면 본인들 돈도 안 드는데 알아서 자국 언어로 번역하겠다네? 땡큐와 같은 상황도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죠. 6) 종합 지금이 2008년이었다면 명작이었겠으나, 이미 시대는 지나갔고 과거의 영광도 저물었죠. 차라리 시스템은 그냥 일부만 쓱 바꾸는 게 아니라 아예 마법, 레벨 디자인 전반을 뜯어 고쳤다면 지금도 매우 긍정적으로 남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저는 다른 건 다 뒷전으로 둬도, 게임 최적화와 튕김 현상이 거의 개선이 되지 않은 건 도저히 용납을 못 하겠습니다. 심지어 구작이 훨씬 튕김 빈도도 적고 안정적입니다. 거기다 지금 1.2 패치가 나온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직까지 다른 어떤 말도 없는 걸 볼때 사후 지원을 앞으로 하긴 할 건지 의문도 듭니다. 부정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해도 부정할 수 없겠군요. 뭔가 엄청난 수준의 변화와 혁신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계속 이런 식이면 엘더 스크롤이라는 시리즈에 짙은 먹구름이 끼는 건 확실합니다.

👍 15 ⏱️ 109시간 58분 📅 2025-09-10

베데스다븅신새X들내가살다살다드라이브에세이브폴더가안만들어져서세이브도안되는경우는처음본다이개X끼들아. 혐한하는새X들한테할인할때사서해보겠다고기다린내가호구X끼인건알겠는데기본적으로제대로돌아가게는해야지. 아X발스타필드는내가잘참았었는데이걸못참았다내가. 내가X신이다. X빨개발을GPT로했나싀X럴련들이

👍 7 ⏱️ 3시간 16분 📅 2025-11-28

한글화도 안해주는 병신겜. 모드가 메인인데 모드가 엔진 때메 개발이 힘들어서 제대로 된게 없고 업데이트도 잘 안됨. 5시간 해버려서 환불도 못하고 좃같네

👍 19 😂 1 ⏱️ 32시간 55분 📅 2025-08-15

오픈월드 RPG로썬 수작 정도인 작품, 그러나 킹덤컴, 레데리 등 훨씬 좋은 오픈월드 RPG가 있는데 굳이 싶은 느낌. 게다가 스카이림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스카이림2 플레이하는 기분, 그래픽, 단축키, 애니메이션 등등 향상된 부분은 있으나 구판 코드를 그대로 빼다박았는지 구판의 불편함도 그대로 가져옴. 용량은 스카이림의 10배인데 왜 게임플레이는 스림보다 불만족스러운지 모르겠음. 할인할때 사셈

👍 4 ⏱️ 1시간 51분 📅 2025-11-15

버그 픽스 했다길래 다시 켜봤는데 여전히 지갈랙 잡다가 꺼지는거 보고 그냥 끔...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여러모로 아쉽네 지금은 모르겠고 좀 지나서 사는게 좋을 듯?

👍 5 ⏱️ 21시간 51분 📅 2025-07-12

(튜토리얼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초반에 하수도에서 나서는 구간에서 언리얼엔진 크래쉬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순정 상태에서도 크래쉬가 발생하고, 실제로 구글링해보니 저만 겪는 문제도 아니더군요. 비공식적인 해결방식들도 여럿 제안되었지만, 이건 게임사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죠. 아무리 베데스다 게임들이 크래쉬가 자주 발생하는 게임이라 해도, 리마스터라고 내놓은 작품이 튜토리얼에서 터지는 건....이건 사기 아닙니까? 나름 튜토리얼 하는 동안에는 재밌고 설렜다가, 대실망하고 환불 신청하면서 평가남깁니다.

👍 8 ⏱️ 1시간 30분 📅 2025-07-11

진짜 적당히 해야지 50시간 플레이한 기록이 불러오기만 하면 튕겨서 다 사라짐 무슨 보스전 할때도 이지랄나서 그래픽 최하에 콘솔로 억지로억지로 넘겨가며 버텼는데 불러오면서 터지는건 어쩌란거지 진자

👍 13 ⏱️ 49시간 38분 📅 2025-07-25

솔직히 지금 뉴비들에게 하라고 하면 추천할 수 없음. 20년 전 게임을 껍데기만 바꾼 정말로 리마스터 게임이라 컨텐츠가 영 부실하다. 당시에도 논란이 된 레벨링이나 밸런스 등의 요소도 거의 고쳐지지 않았다. 마치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든 된장 같아서 누군가에게는 똥내나고 누군가에게는 구수할 게임이다. 나는 후자였지만, 사실 옛날 추억을 보고 하려는 사람들은 아마 끔찍한 발적화에 튕겨져 나올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희망은 모딩이었지만, 모딩이 매우 어려운 구조라 그것도 지금 안되는 모양. 오픈월드 게임의 명가 베데스다는 여기서 끝인가보다.

👍 12 ⏱️ 68시간 42분 📅 2025-08-24

옛날에는 명작이였으나 지금와서 하기엔 너무 올드함.. 행여나 "나라면 지금이라도 재미있게 즐길수있을거야"라는 환상은 절대 가지지말것 사람들의 혹평이 계속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 2 ⏱️ 5시간 11분 📅 2025-12-02

그래 결국 샀다. 모드 없이도 재미있게 하고 있다. 거의 20년만에 하는데 오랜만에 참 재미있게 하고 있다. 나 같은 호구가 있으니 베데스다가 아직도 배짱장사 하고 있는 거 같아 스스로도 한심하다. 매우 재미있게 즐기지만 한국 관련 이슈 때문에 추천 안함 찍는다.

👍 1 😂 1 ⏱️ 148시간 5분 📅 2025-11-25

Spent dozens of hours all the way through mage guild quest line to King of Worms and what do I get? A glitch that stops me right before the grand finale battle! searched it, the bug's been around for at least 6 months. c'mmon, this isn't my first Oblivion, but this is too much. (updated) it seems every guild quetline has a critical bug and it's a known bug too. great job men

⏱️ 177시간 33분 📅 2025-10-18

요즘 편의성에 맞지 않고 옛날 그대로 빼다박은 "리마스터" 스카이림 재밌게 해서 이것도 재밌게 하긴 했는데... 한글화 패싱은 못참는다 진짜

⏱️ 48시간 24분 📅 2025-10-11

일단 대부분 오블리비언을 해본사람들이 구매하거나 해봤을테니 추천은 함. 오블리비언 그대로에 그래픽만 좀 개선된 게임임. 원래 오블리비언 자체도 은근 짜잘한 버그라거나 튕김현상이 있었는데 그런 점까지 똑같음. 가장 아쉬운점은 아직까지 모드가 많이 없다는 점임. 바닐라로 한차례 즐기고 나면 모드로 떡칠해가며 캐릭터 커마나 룩딸해가며 먼치킨 무기와 갑옷으로 몸을 둘러싸고 평화로운 시로딜에서 학살을 벌이는게 주 재미인데 그런 원작정도의 모드는 아직 없음. 커마가 원작보단 좋아졌다지만 애초에 모드없인 미형캐릭터를 만드는거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움. 3인칭시 허우적대는듯한 모션도 그대로에 그나마 대쉬모션이 조금 좋아진 정도... 말그대로 리마스터일 뿐이니 큰기대를 가져선 안됨. 그래도 원작당시 밤까지 새워가며 길드들 퀘스트에 몰입하던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탐험하면서 뭔가 그리운 추억은 되살아나긴함....아 맞아 얘 여깄었지~ 이런 기억들 되새기면서 탐험하는 즐거움은 추천할만함.

⏱️ 37시간 58분 📅 2025-10-05

오리지날보다 때깔은 더 좋아졌지만, 일부 구역은 버벅거리는 최적화를보면 여전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필드는 넓은거에 비해 아무것도 없고 썰렁합니다. 스카이림만 해본 유저가 이게임을 하기에는 퀘스트 마크부터 시작해서 불편한게 한둘이 아니였네요.

⏱️ 8시간 53분 📅 2025-07-30

명작이니 재미는 당연히 있고 그래픽 리마스터 되면서 매우 취향에 맞게 좋아졌는데 다만 모션이나 버그, 게임 시스템 이런것들이 옛날거 그대로라 그부분은 아쉽네요

⏱️ 40시간 34분 📅 2025-10-22

추천은 하는데 이거 만든 애기는 오블리비언 안해본 티가 난다 I recommend this, but the people who remastered this haven't played its original game

⏱️ 182시간 35분 📅 2025-10-05

제작사가 패싱한거랑은 별개로 기본 지역은 버그도 잘 없고 CTD도 잘 안납니다. 물론 지역이 너무 휭 한건 좀 수정해도 되지 않나 싶긴 하지만 쉐버링 아일즈 지역은 좀 안정화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리마스터라 생각 합니다.

👍 1 ⏱️ 109시간 37분 📅 2025-07-18

할만한게아님 돈이아까움 세일하면 그나마살듯 이미 원가에샀지만

⏱️ 24시간 56분 📅 2025-11-15

절대 구매를 후회하지 않을 게임. 결코 스카이림에 뒤쳐지지 않는다.

⏱️ 16시간 53분 📅 2025-11-30

길에 재료 많길래 열심히 주워서 연금술만 주구장창 했습니다. 레벨만 오르고 적은 강해지고, 망캐가 되었습니다. 연금술은 적당히..

😂 1 ⏱️ 10시간 45분 📅 2025-10-28

수작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오블리비언 리마스터입니다. 사실 원작이 처음 나왔을 때 세기의 명작이란 말이 많았는데 당시에는 서든어택에 빠져 있을 때라서 못 하고 이제 와서야 리마스터로 해보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해본 엘더 시리즈가 스카이림밖에 없어서 스카이림과 비교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림만큼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메인 스토리도 분량이 짧은 편이고 스카이림처럼 뽕차는 장면도 별로 없었고요. 그래도 엘더 시리즈인만큼 방대한 오픈 월드 컨텐츠는 좋았습니다. 메인이 짧은 대신 서브 깨면서 돌아다니는 재미는 여전했습니다. 다만 한글 지원이 안 돼서 모드를 깔아야 하는데 모드를 깔면 도전과제가 막혀서 또 그걸 뚫는 모드를 깔아야 하고 많은 귀차니즘이 따라오는 게임이라 참 추천하기 애매하네요. 귀찮아서 그냥 영어로 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정가 주고 사도 괜찮은 퀄리티라고 생각하지만 영어판이란 게 마음에 걸리네요. 그래도 꽤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 1 ⏱️ 114시간 24분 📅 2025-10-19

다 좋아. 근데 ㅆ..캐릭터 토드 ㅈ같이 생긴건 너무 힘들다.

⏱️ 6시간 1분 📅 2025-10-03

나락가버린 민심을 붙잡아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 9시간 23분 📅 2025-09-21

추억은 추억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 1 ⏱️ 5시간 33분 📅 2025-11-28

솔직히 좀 많이 족노잼입니다

👍 9 ⏱️ 3시간 18분 📅 2025-07-17

도배를 새로 했는데도 곰팡이 냄새가 나니 힘드네요... 심지어 전에 살아본 적도 없는 집이라 정이고 뭐고 없어서 계약 취소했습니다. 알고보니 집주인분들이 저희를 좀 안 좋아해서 일부러 그런거라고 하던데 사실이라면 좀 소름돋겠는데요? ㅠ

👍 4 😂 1 ⏱️ 22시간 51분 📅 2025-10-31

2007년 학창 시절에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모드질 하면서 충돌 안나게 밤새 연구했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그 때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오면서 리마스터는 바닐라로 즐겨봅니다. 모로윈드도 리마스터 해주세요..

⏱️ 116시간 42분 📅 2025-12-13

그.. 문 들락날락할 때라도 로딩이 없었으면 진짜 했을텐데

⏱️ 2시간 45분 📅 2025-12-27

누군가 최적화 되면 알려줘잉

⏱️ 0시간 9분 📅 2025-12-31

그 베데스다가 만든 갓겜임. 베데스다 안좋아하더라도 이건 인정해야됨.

⏱️ 15시간 19분 📅 2026-01-10

판타지 감성에 푹 젖을 수 있는 게임

⏱️ 44시간 18분 📅 2025-11-25

2025 최고의 개똥겜 이따구로 내려면 때려처라

👍 2 ⏱️ 0시간 48분 📅 2026-01-01

사람들 평이 갈려서 구매를 고민하다가 정가로 질러버렸습니다. 추억팔이로 그래픽만 좋아진 구시대 시스템을 극복할 수 있을지 의문과 함께요. 최근 게임에 대한 재미를 못느끼던 걱정은 어느새 사라지고 또 탐리엘에 빠져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오랜만에 다시해도 여전히 재밌게 즐겼습니다.

⏱️ 52시간 3분 📅 2026-02-16

제레미 솔 OST를 들으며 몽환적인 시로딜 들판을 돌아다닐때 느껴지는 그 몬가몬가한 감성 하나로 저에게 이미 돈값은 했어요. 추억 보정을 뚫고 그때 이상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근데 냉정하게 게임하면서 겪는 레벨링이나 UI, 오블 게이트 뺑뺑이 같은 구시대적 시스템은 지금 기준으로 봤을때 사이버 고문에 가깝다고 느껴졌어요 끊임없이 현타와서 강종하려다가도 어느순간 그 특유의 분위기에 젖어들면 시로딜 명예시민 빙의돼서 게임성 좀 구리면 어때 하고 스스로 정신승리하고 있어요. 사이버 고문과 낭만 사이 두 자아가 끊임없이 충돌하는 게임입니다

⏱️ 33시간 31분 📅 2026-02-20

걍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함 로딩 멈춤이 가장 일반적인데 그냥 일괄적으로 멈추면 몰라 잘되면 매우 빠르고 몇분이 걸릴때도 있고 아예 멈추고 게임 자체가 안될때도 많음. 그냥 게임 자체를 더럽게 못만들었다. 언리얼 엔진 최적화가 구리다고 해도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한건 개발사 역량임. 게임 본연의 재미와는 별개문제임 리마스터이기 때문에 게임 재미는 구식 오블리비언과 같음 문제는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는것임

⏱️ 111시간 36분 📅 2026-02-23

베데스다의 The Elder ScrollS V : Skyrim이 최고의 게임 중에 하나로 손꼽을 정도이기 때문에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드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다. 세계를 탐험하는 그 기분을 흠뻑 취할 수 있다. 다만 출시 초기에 한국어화 및 지역락으로 많은 욕을 먹어서 아쉽다. 그 밖에 버그나 프리징이 걸리거나 튕기는거는 베데스다 게임의 한계라고 생각하고 진행했다. 본인 기준으로는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다. 폴아웃3 리마스터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때는 제발 한글화를 부탁해..

👍 3 ⏱️ 95시간 39분 📅 2026-03-01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왜 쳐 튕기는데

⏱️ 3시간 17분 📅 2026-03-07

콘솔키 터치 하는 순간부터는 도전과제가 잠기는 대단한 게임. 리마스터 라면서 버그는 그대로 가져왔다고 버그 해결하다가 알았습니다. 버그에 막히는거 구글링해서 알아내서라도 한다면 괜찮겠지만, 그 갑갑함이 여러번이라 도전과제만 얼른 끝낸다는 식으로 했습니다. 재미가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버그때문에 체할거 같아요.

👍 1 ⏱️ 214시간 35분 📅 2026-04-10

안그래도 로딩 많은 게임인데 그래픽이 좋아져 로딩이 살짝 더 걸리지만 그래도 오블게이트랑 시질스톤 그래픽 보고 쌌으니 만족.

⏱️ 94시간 42분 📅 2026-04-07

리마스터 이전의 오블리비언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건 추천할만 해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지금 더 좋은 게임을 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오블리비언 자체로도 저는 비판할 점이 많은데 그냥 참고 넘어가겠습니다

⏱️ 65시간 45분 📅 2026-04-26

10/10 best game ever

⏱️ 1시간 17분 📅 2026-02-18

스카이림 하러감...

⏱️ 1시간 15분 📅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