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6일 |
| 개발사: | Deck Nine Games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맥스와 클로이의 서사와 칼레돈의 운명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 속에서 두 주인공, 맥스와 클로이로 플레이하며 대망의 클라이맥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화마는 맥스와 클로이에게 비극적인 선택을 강요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불타 버리기 전에, 그들은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00+
개
예측 매출
119,5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다시 돌아온 맥스와 클로이. 전작 더블 익스포져에서 푸짐하게 싼 똥 때문에 회사 구조 조정까지 겪었던 Deck Nine Games. 그래서 드디어 정신을 차린 건가? 전작에서 진행됐던 이야기를 급하게 수습한 게 눈에 띈다. 쓸데없는 주변인물들의 PC요소와 배경 이야기는 빼고 오로지 맥스와 클로이의 서사에만 집중했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팬들이 10년 넘게 원하던 게 바로 이런 것이였는데 그동안 너무나도 먼 길을 돌아왔구나. 일어날 일은 결국 일어날 것이니, 우린 그저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 맥스와 클로이가 앞으로 더 행복하기를 바라며.
연출력 10점만점에10점 스토리 최강! 내가 좋아하는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여주인공들의 귀환!
화재 발생한거나 사피의 행보는 좀 이해가 안된다 맥스와 클로이 스토리만 보면 괜찮은데 사피 부분에서 애매하고 아쉬움 더익 때와 마찬가지로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고 얘가 왜 이래?? 싶을 정도 그래도 엔딩 보니 지금까지의 라이스를 담아놔서 마무리 잘됐고 잘 샀다 생각함
돈 벌고 싶었구나
하아
맥스 너무 이쁘다 헤헤 당신의 친한 친구가 당신의 침대에 신발을 신고 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9,800원, 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재밌어요! 맥스와 클로이의 교감을 볼 수 있는 대화나 장면이 생각보다 적어서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맥스는 클로이로, 클로이는 맥스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는구나 백퍼센트 만족 할 수 있는 선택은 없다. 일어날 일은 일어날테니까 항상 내가 한 선택이 최선의 선택임을 인정 하고 살아가야 함을 알려준 작품 그래서 맥스가 더 행복 했으면 좋겠고, 클로이도 함께 행복 했으면 좋겠다 맥스! 클로이! 행복해라!
1편의 추억으로 하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단독작품으로는 글쎄..?
1편 이후 최고의 라이스, 다만 더블 익스포저를 반드시 먼저 해봐야 스토리 따라갈 수 있음. 맥스 클로이 행복해라
맥스 클로이 영원히 행복하게 지내 ㅠㅠ
맥스야 클로이야 또 보자
재밌어요.
맥스랑 클로이....그냥 너희라서 좋았다
시리즈 팬이라면 무조건 추천. 클로이 프라이스 이 이유 하나로 구입할 만함. 시간을 돌리고,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지켜내고자 했던 가치가 우정(혹은 사랑)이라면, 그 선택에 후회는 없어야 한다. 그렇기에 소중한 사람을 다시 지켜낸다. 그들의 삶이 이상한 이유. 재결합의 간절함. 그 가치. 우정. 사랑. 맥신 콜필드와 클로이 프라이스. 떨어질 수 없는 존재 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
전작이 너무 아쉬웠어서 기대를 안 했는데 이번엔 꽤 괜찮았음! 마지막 클로이의 선택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맥스-클로이 이야기가 이걸로 끝난다니... 아카디아 베이 후일담이라도 만들어줘
음.... 재밌음! 1편느낌나는 게임성에 브금이나 연출도 괜찮고 뭐랄까 개발진들이 유저들이 원하는 걸 최대한 넣어준 느낌? 한글화도 굿
게임이 평화로워서.. 루으으으으으으즈 하다.. 아쉽다.
존나 큰 힘에는 존나 큰 파멸의 일격!!!!!!!!!!!
클로이 맥스 영원히 행복해야돼
거대한 팬서비스 게임 어떤 선택을 고르더라도 맥스와 클로이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사실 맥스야 클로이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
클로이의 재등장과 맥스와의 재회 그 자체만으로 팬에게 큰 선물이었다. 추리에 대한 선택지도 많아지고, 그래픽도 좋아진게 느껴졌다.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여운이 남는 게임이었다. "Max and Chloe will return."
DLC가 더 필요하다 내놔라!!!
11년 만에 보는 이 커플의 장대한 피날레. 내 인생의 한 챕터가 끝나는 느낌
재밌지만 그만큼 너무 아쉬운 작품 전작에서 똥을 싸놔서 그런지 급하게 민심 회복하려고 낸 거 같긴 함. 라이스1을 좋아하고 특히 맥스 클로이 커플을 좋아했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근데 정말 그것뿐임. 민심 회복을 위해 이 둘에게만 집중하다보니 놓친게 많은 느낌 시간능력관련이나 타임라인 떡밥이나... 이 작품에서 언급된게 생각보다 많고 풀어 나갈 이야기도 많은데 그걸 그냥 대충 그랬대~ 로 넘겨버리는게 조금 아쉬웠음.(스포있음) [spoiler] 맥스가 시간선을 합쳐버려서(전작 더블익스포져에서) 예전에 날려버린 아카디아 베이도 남아있고 조이스도 죽지 않았음. 그리고 맥스 외 다른 초능력자들 언급 등 너무 많다. [/spoiler] 나는 맥스 클로이 커플도 너무 좋아하지만 라이스 세계관이나 설정, 그냥 작품 자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더 아쉬운 듯. 라이스 시리즈들을 플레이 하면 에피소드 1 끝나고 무슨 선택을 했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땠는지 확인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마지막에만 나오는 것도 조금 아쉬웠음. 그만큼 게임이 길지 않음. 몰아서 하면 게임이 좀 짧다고 느껴질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게임을 이해하려면 전작인 라이스 더블익스포져는 꼭 해야 할 듯. 더블익스포져에서 있었던 일과 인간관계로 진행되기 때문임.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아쉬운 작품임. 그건 알아둬야 합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클로이 얼굴도 보고 좋았고 마지막에 나오는 영상도 좋았음. 스토리를 더 이어가는 DLC가 나온다면 살 의향 있음~~ 그니까 내주라~
best game to ending like chloe and max story and f the haters of this game
클로이 조아
게임 플레이야 이제 새로울 것 없으니 넘어가고 스토리 측면에서 전작은 마지막에 범죄 미스터리 플롯이 초능력 플롯에 먹혀서 무실해졌는데 그래도 이번 작에서는 끝까지 남아서 구색은 갖춤. 근데 그렇다 할 뿐이지 그닥 재밌거나 흥미롭지는 않음. 솔직히 핵심은 우정/로맨스 파트인데 이 부분도 좀.. 그냥 잉꼬부부가 전날 싸우고 화해하는 느낌이라 이럴 거면 왜 갈라섰지 싶음. 클로이 희생 루트라면 10년 만에 죽었던 사람이 살아 돌아왔는데 하루만에 아 뭐 그런갑다 수사나 합시다 뽀뽀 쪽 하는 게 더욱 이상함. 근데 뭐 애초에 클로이 돌아온 것부터가 개어거지고 시리즈 확장 실패와 탐욕의 방증인데 주어진 조건에서 이것보다 딱히 잘 만들 수는 없었을 듯 전작보단 나음. 다만 시리즈 처음 접한 사람이라면 차라리 전작이 나을 수도. 그리고 기술적인 문제로 지금 엔비디아 최신 드라이버는 진행 불가한 버그가 있어서 드라이버 버전 롤백해야 했음.
전작의 애매한 스토리에 이어서 이번작도 중간중간 약간의 이해 안 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그래도 엔딩은 깔끔하게 끝냈다고 본다 또한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맥스와 클로이의 재결합만으로도 이 작품을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본다 그저 맥스와 클로이가 앞으로도 쭉 행복했으면..
1편을 정말 너무좋아해서 맥스랑 클로이가 다시 만난다는거보고 5만원이란 비싼 가격도 감안하고 바로샀는데 게임성이나 스토리가 좀 구린듯 게임 내내 집중이 잘 안됐음 그리고 어거지로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고 절대 5만원의 값어치를 못한다고 느낌 특히 사피라는 캐릭터는 더블익스포저를 안해서 그런건지 작중 내내 예가 왜이러는지 이해도 안됨+ 후반에 갑자기 지랄난거 때문에 엄청 비호감이;; 그래도 이 모든일이 있었음에도 클로이와 맥스가 다시 만나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갔다는게 제일 중요해서 만족합니다 맥스와 클로이가 행복해진 세계선을 볼수있어서 행복했기에 추천
※ 엔딩 스포일러 포함 《Life is Strange: Reunion》을 끝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였다. 재밌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찝찝하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좋았던 건 역시 맥스의 성장이다. 1편에서 18살 사진학도였던 맥스는 이제 20대 후반의 현업 사진작가이자 대학 강사가 됐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평가하고, 농담처럼 “이러다 콜필드 교수가 되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 1편을 기억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세월이 확 느껴진다. 다만 그래서 더 아쉬운 부분도 있다. 18살의 맥스가 지금의 맥스가 되기까지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는데, 그 사이 이야기가 거의 비어 있기 때문이다. 사진작가로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조금만 더 보여줬다면 지금의 맥스가 훨씬 자연스럽게 다가왔을 것 같다. 그래도 엔딩까지 가면 맥스가 단순히 나이만 먹은 게 아니라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1편의 맥스는 무언가 잘못되면 시간을 되돌렸다. 다시 해보고, 더 나은 선택을 찾고,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모든 책임을 자기 혼자 짊어졌다. 하지만 《Reunion》은 오히려 이런 질문을 던진다. 모든 걸 고칠 수 있다고 해서 정말 모든 걸 고쳐야 할까? 특히 모세스가 맥스의 힘을 두고 ‘선물이면서 동시에 함정’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맥스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받아들이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비극조차 “내가 다시 돌아가면 바꿀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능력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맥스에게는 책임이자 저주였던 셈이다. 그래서 마지막의 사진을 태울 것인가, 맥스에게 줄 것인가라는 선택이 꽤 무겁게 다가왔다. 나는 사진을 태웠다. 처음에는 맥스의 선택권을 클로이가 대신 없애는 게 맞나 싶었다. 하지만 이후 장면을 보면서 이 선택이 단순히 과거를 없애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문이고, 그것을 태우는 건 결국 “이제 다시 돌아가 모든 걸 고치려고 하지 않겠다.” 는 선언에 가깝다. 과거를 잊는 건 아니다. 엔딩 직전 1편의 장면들이 다시 이어지는 것처럼 기억은 그대로 남는다. 다만 이제 그 기억 속으로 다시 들어가 살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엔딩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런 느낌이었다. 돌아가지는 않겠다. 하지만 잊지도 않겠다. 내 플레이에서는 클로이와 다시 연애하지 않고 끝까지 친구 관계로 남겼다. 결과를 보니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클로이와 다시 이어졌고, 나는 비교적 소수 쪽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마음에 들었다. 맥스와 클로이가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부터 《Reunion》의 찝찝함이 시작된다. 맥스 개인의 이야기는 어느 정도 끝났는데, 세계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거의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가장 큰 의문은 초능력이다. 맥스의 능력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인지, 왜 시간 되감기에서 시간선 이동과 병합까지 변화했는지, 다른 능력자들은 왜 존재하는지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다. Overlight 역시 정확히 무엇인지 애매하고, 병합된 시간선이 정말 안정된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계속 신경 쓰였던 게 하나 있다. 맥스가 능력을 무리하게 사용할 때마다 나는 코피다. 1편부터 반복된 연출인데, 지금까지도 정확한 의미가 밝혀지지 않았다. 단순한 피로 표현인지, 능력 사용에 실제 신체적 대가가 있는 것인지, 시간을 건드리는 과정에서 맥스의 몸이 반작용을 받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이쯤 되면 결국 질문은 하나로 모인다. 이 세계에서 초능력이란 대체 무엇인가? 1편에서는 이 질문에 굳이 답하지 않아도 됐다. 중요한 건 능력의 근원이 아니라 그 힘으로 무엇을 선택하느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능력자가 여러 명 등장하고, 현실과 시간선 자체가 뒤틀릴 정도로 세계관이 커졌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이 부분도 어느 정도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Reunion》은 묘한 작품이다. 맥스와 클로이의 감정적인 이야기는 꽤 잘 닫혔다. 18살이었던 두 사람이 거의 서른이 되어 과거를 놓고 앞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동시에 초능력의 근원, 시간선, Overlight, 능력 사용의 대가, 다른 능력자들 같은 큰 떡밥은 그대로 남았다. 그래서 완전히 끝났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맥스의 이야기는 끝났지만, Life is Strange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는 쪽에 가깝다. 다음 작품이 나온다면 이제 맥스는 조금 쉬게 해줬으면 좋겠다. 사진 찍고 학생들 가르치다가 정말로 ‘콜필드 교수’가 되었다는 소식 정도만 들려주고,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이번에 남겨놓은 초능력의 근원을 본격적으로 파고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 재밌었다. 다만 깔끔하게 끝났다는 느낌은 아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