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 GAIDEN 4
NINJA GAIDEN 4
PlatinumGames Inc. / Team NINJA / KOEI TECMO GAMES CO., LTD.
2025년 10월 20일
3 조회수
107 리뷰 수
8,025+ 추정 판매량
8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20일
개발사: PlatinumGames Inc. / Team NINJA / KOEI TECMO GAMES CO., LTD.
퍼블리셔: Xbox Game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9,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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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NINJA GAIDEN 4

궁극의 닌자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가 "NINJA GAIDEN 4"로 부활! 전통과 혁신이 융합된 스타일리시하고도 자유로운 전투가 자아내는 최첨단 어드벤처 게임의 막이 오른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025+

예측 매출

640,39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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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0)

총 리뷰: 107 긍정: 93 부정: 14 Very Positive

요즘 액션게임 어렵다하면 소울라이크~ 저것도 소울라이크~ 취급 다들 하는데 그런 소울라이크무새들이 생기기전의 익스트림 컴뱃(스타일리쉬 액션)장르의 한획을 그은 겜이 아직도 살아있음을 알리는 작품. 닌자가이덴의 고유 액션에 플래티넘게임즈의 스타일을 버무리면서, 초보자들도 어렵게 하지말라면서 넣어준 히어로 모드로 유입들이 엔딩 못보는 참사 방지까지 겸비. 전작 대비 커맨드 생략에 아쉽게 느끼지만 혈술 모드, 닷지 시스템으로 인해 또다른 콤보 제작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스토리나 그래픽은 애초 이게임이 장점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아니었다만, 그럼에도 액션 하나에 모든걸 무시해도 괜찮은 수준이다. 출시 닷새전에 돌아가신 원조 제작자 이타가키 선생님의 말대로 순수 피지컬이 강해져야 살아남는 게임이기에 다크소울처럼 상성이나 편법 등으로 이게임 클리어는 불가능 하다(노멀이상). 말그대로 수라의길을 가는 게임. 순수피지컬을 시험하고 싶은 욕심이 있거나 도전하고 싶으면 강추. 노멀난이도로 클리어 성공했다면 어느정도 피지컬이 있다는걸 자랑가능. 결론:하야시 개객기 너때문에 13년 넘게 안나왔잖아

👍 15 ⏱️ 62시간 1분 📅 2025-10-22

적들이 강하고 게임이 어려워요 = 잘못된 답변 제가 너무 허약해서 게임을 어렵게 느껴요 = 정확한 답변 게임 자체는 매우 호쾌하고 재밌습니다 3도 해봤었지만 그렇게 재미도 없었던 것 같고 그때엔 시간도 맞지 않아서 진짜 찍어만 봤습니다. 하지만 이번4는 진짜 어려우면 난이도를 낮춰서라도 다 깨고 조금씩 강해지는 나의 슈퍼 닌자가 보고싶네요

👍 23 ⏱️ 2시간 29분 📅 2025-10-21

다 좋습니다. 근데 씨발 하나만 까게 해주세요. 타켓 록온 시스템에 하자가 많습니다. 존나게 심각해요. 우선 록온하지 않은 상태로 공격하면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이나 보고있는 방향으로 공격하는게 제 기준에서는 당연한 건데 여기는 그냥 자동으로 타켓을 잡아서 그쪽으로 공격이 나가더군요. 문제는 나는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았는데 간간히 캐릭터가 앞에 때리고 있던 놈을 두고 갑자기 뒤돌아서 다른 녀석을 공격하면서부터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때리는 중에 록온하면 되는거 아니냐? 맞는 말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주변 상황좀 보겠다고 록온안하고 때리다가 갑자기 앞에 적 두고 다른데로 날아가는 캐릭터를 보고싶지 않다면 말이죠. 근데 이 록온 시스템은 공격하고 있는 도중이 아닐때 내가 특정 적을 먼저 잡고 싶어서 시야로 적을 맞추고 록온을 하려고 할때가 가장 문제가 많습니다. 왜냐면 시점 중앙에 잡힌 적을 록온하거나 캐릭터에게서 가장 가까운 적을 록온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어째서인지 그러한 로직을 따르지 않더라구요. 예를들어 시점 화면의 중앙에 2마리의 적이 있습니다 하나가 앞에 있고 하나는 뒤에 멀리 있죠. 저는 앞에 애를 먼저 잡고싶어 록온을 했는데 게임은 뒤에 있는 애한테 록온을 잡아줍니다. ?? 시발 이게 뭐야 하고 다시 록온을 잡는데 이번에는 시점 중앙, 그리고 캐릭터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적이 1마리 있고 가장 먼 적이 시점의 오른쪽에 있습니다. 이러면 앞에 애한테 록온이 가겠지? 하고 록온을 하면 뒤에 있는 애한테 갑니다. 한 두번 있는 일이면 게임 전투의 템포가 빠르니 그럴수 있지하고 넘기겠지만 적들이 우르르 몰려오는 연옥 스테이지에 가보면 체감이 확 되실겁니다. 존나 자주 그러거든요. 록온한 애를 때리다가 옆에서 꼽사리로 같이 쳐맞던 애가 신체 파괴가 되어서 아 얘 멸각해야겠다 하면서 록온을 바꾸려고 하면 때려 죽어도 그녀석으로 안잡아줍니다. 이게 패드로 하는 사람만 있는 문제인지는 키마로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록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내가 때리고 싶은 애를 못 때리고 죽여야 할 애를 못 죽여서 게임을 하다보면 불쾌지수가 높아집니다. 난이도는 문제가 아니에요. 오죽하면 죽어서 빡치는게 일반적인데 록온 잡다가 빡쳐서 샷건치겠어요? 해결법은 그냥 익숙해지는 겁니다. 1. 죽이고 싶은 애 록온 할거면 연풍(대쉬 공격)으로 긁으면서 록온하기 2. 록온 바꾸고 싶으면 록온 풀고 바꿀 대상 때리고 다시 록온 잡기 3. 록온 중 멸각(마무리) 박고 싶은 대상 있으면 록온 바꾸지 말고 그냥 록온 풀고 신체 파괴 된 애 앞에서 멸각 버튼 누르기 이거 말고는 게임 재밌습니다. 플래티넘 게임즈답게 액션게임은 뒤지게 잘 만드니까요. 아쉬운 점이라면 스토리가 있겠네요. 스크립트와 스토리 컷씬이 짧고 수도 적어서 별로 몰입이 되진 않았습니다.

👍 7 😂 1 ⏱️ 19시간 50분 📅 2025-11-12

'하이스피드 닌자 액션'이 돌아왔습니다. 이름 있는 IP를 다른 개발사가 맡는다하면 대게 'IP의 가치를 훼손하지는 않을까', 'IP의 색깔을 잃게 괴작을 만드는 것 아닌가'하는 우려를 표하기 마련입니다. '닌자 가이덴4' 역시 팀 닌자는 검수 정도, 게임의 대부분을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한다고 했을 때 걱정이 앞섰죠. 걱정했던 것과 달리 '닌자 가이덴4'는 닌자 가이덴 특유의 정신 없는 난전, 호쾌한 액션을 담으면서 현세대에 걸맞는 시스템적 개선을 이룩하였습니다. 요즘 '게임'이라는 이름하에 '플레이'보단 '사상'을 강조하거나, '이것저것' 주렁주렁 겉치레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2025년에 '플레이'와 '재미'에 집중한 작품을 보아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최적화' 역시 요즘 게임치고는 상당히 잘 되어 있어 리뷰 기준 챕터8까지 내리 달리면서 별다른 불쾌함이나 이상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최적화를 위해 언리얼 엔진5 치고는 그래픽적 마감이 좋은 편은 아니고, 스터터링을 우려해서인지 컷신을 30프레임 영상으로 대체하였다는 점입니다.

👍 3 ⏱️ 6시간 1분 📅 2025-10-21

팔잘리고 목잘리고 다리잘리고 반으로 갈라버리고 피가뿜어져나오고.. 게임물관리위원회 김규철이라면 잔인하다고 지역락먹였을게임 최적화가 매우잘돼있어서 상옵만돌려도 온도가 안정적임 사펑 및 여러고사양은 56도정도찍고 최적화개판 일부게임들 (시뮬레이터 및 플레이웨어즈게임들)은 58도까지 찍음 오히려 김규철 개자식한테 팔자르고 다리자르고 목자르고 반으로 갈라버려야하는게 아닐지? 키보드 마우스 감도는 카메라옵션이 아니라 조작옵션에 들어가야 있으니 참고하세요 300으로 조절하니 감도가 딱 적당.. 감도높은걸 좋아하는사람을위해 500까지는 최소한 만들 필요 있습니다 나쁜넘들은 봐주지말고 신체오시분해 피를뽑아버려야한다 교훈을 주는 게임 우리나라 범죄자들도 제발 팔다리좀 짤라버립시다 신체안전하고 교도소밥 삼시세끼 잘나오니까 깝치잖아요

👍 9 ⏱️ 41시간 21분 📅 2025-10-21

전작 시원하게 말아먹은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13년만의 귀환 기존 팬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닌자 가이덴 시리즈를 입문하기에는 충분히 재밌었다. 최적화도 매우 좋은편이고 그래픽은 몰입에 방해되는 정도는 아니지만 호불호가 충분히 갈릴만하다. 전체적인 게임플레이는 스피드감 있고 시원시원해서 재밌다. 절단 모션도 잘 구현된 편이고 전체적 플레이 타임이 조금 짧다고는 하지만 부가 요소들도 있고 마스터 난이도 박을려면 시간이 꽤필요할 거 같다. 난이도는 조금 있는편이지만 불쾌할 정도로 어렵지는 않다. 다만 8만원이라는 가격이...부담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추천하지만 세일을 노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총점 8.2/10

👍 6 😂 1 ⏱️ 24시간 49분 📅 2025-10-21

초회차 하드 난이도로 엔딩 18시간 걸렸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있지만 시리즈 부활의 신호탄이지 않나 싶습니다 장점 - 시리즈 특유의 화끈한 손맛 - 신규 요소들 (혈살, 섬화) 타격감 굿 - 친절한 체크포인트와 연습장 추가로 뉴비 유입 완화 -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멋있게 잘 뽑힌 야쿠모 - 척추를 꼿꼿이 서게 만드는 후반부 몇몇 팬서비스 요소 - 의외로 닌가에 잘 녹아든 플래티넘 게임즈의 색깔 단점 - 류 플레이 분량 실화냐?? 스토리상으로는 대체 한게 뭐냐?? 무기 용검 고정 실화? - 후반부 5개 챕터는 그냥 데메크4식 재활용 진행 - 스테이지들이 대체로 너무 어두움 그 외에 스토리 퀄리티는 어이없긴 한데 닌가에 스토리 기대하고 오는 사람은 한명도 없죠 시리즈 팬 입장으로선 류의 푸대접이 상당히 아쉽긴 한데 그래도 3편에서 시리즈 죽을뻔한거 13년만에 살려줬으니 만족합니다 이타가키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2 ⏱️ 19시간 37분 📅 2025-10-26

이 게임에 나오는 모든것들은 슈퍼하다. 졸개도 슈퍼하고 보스도 슈퍼하고 무기도 슈퍼하고 주인공도 슈퍼하다. 슈퍼하지 않은 건 나뿐이다.

👍 1 😂 3 ⏱️ 44시간 35분 📅 2025-11-24

재밌는 게임이고 다른 사람한테도 추천할만하지만, 시리즈의 팬으로서는 많이 아쉬운 작품 레벨 디자인은 1편보다 못하고 속도감에서 오는 쾌감을 제외하면 전투 시스템도 2편보다 못함 뒤로 갈수록 복붙인 레벨 디자인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이게 닌자인지 기차인지 레일 타는 구간은 도대체 왜 넣은건지 의문 그리고 나는 badass한 슈퍼닌자 류 하야부사를 원한거지 중2병 꼬맹이를 원한게 아님 무엇보다 닌가 시리즈의 꽃은 마닌 난이도 공략인데, 오리지널 1,2편의 납득가는 마닌 구성은 갖다버리고 굳이 시그마 방식의 한방컷 몹들로 도배한건 매우 실망.. 하지만 사실상 시리즈가 사망선고를 받은 마당에 후속작이라도 나온게 다행이라 생각함 액션 게임으로서 기본적인 손맛, 물흐르듯 연계되는 조작, 그 어떤 게임보다 빠른 템포 등 장점도 많음 스피디한 액션 게임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 1 ⏱️ 50시간 46분 📅 2025-11-07

이타가키선생 후배들이 이렇게 잘하고있습니다... 하늘에서는 술 많이 먹고 평안하시길..

👍 1 ⏱️ 13시간 45분 📅 2025-10-22

죽었을때 게임이 ㅈ같다가 아니라 '아 내가 못해서 죽었네'라고 느껴짐 분명 방금 조금만 더 잘했으면 이거 막고 저거 처형해서 빈틈만들고 살 수 있었는데 라고 본능적으로 느껴짐 이게 무슨뜻? 잘 만든 게임이다. 게임이 죽어도 스트레스가 안받음 오히려 오기가 생겨서 계속 도전하게 됨 연옥 어려움 난이도에 체력 최소로 갔다가 리트 존나하고 클리어 하고 나오면 ㄹㅇ 정신과 시간의 방 갔다온 기분임 그뒤로 나오는 잡몹들이 너무 허접하게 느껴짐. 내가 너무 강해져버린거임...!!!

👍 2 ⏱️ 18시간 46분 📅 2025-10-22

13만에 기다린 후속작이라 최적화가 괜찮게 잘 뽑혀서 만족중 닌가에 스토리에 머 있겠어 액션이 쩔어서 보는거지

👍 5 ⏱️ 47시간 48분 📅 2025-10-21

장점 mz 중2병 젊고 빠른 닌자 야쿠모 여캐도 이쁜데 노린듯한 여캐 복장 엉덩이 미남 류 하야부사 스타일리쉬 액션 타격감 개 고트 보스전 특정 체력때 나오는 브금 과 연출 단점 그래픽 ======= 엔딩 방금 봤는데 그냥 액션 좋아하면 사세요 제발 후회안함

👍 1 ⏱️ 56시간 30분 📅 2025-10-21

1. 잔 버그가 많다 2. 기존의 고정 시점에서 유동시점으로 바꿨는데 기술은 그대로라 시점과 스킬의 조합이 안좋다 3. 컨텐츠가 적다 4. 이 완성도에 풀 프라이스는 양심없는 가격 팬이라도 아직은 아님 패치와 세일이 되면 그때 오시든지 지금은 하셔도 안좋은 기억만 쌓임 여러분의 돈은 소중함

👍 6 ⏱️ 330시간 0분 📅 2025-11-08

10챕터까지는 재밌음 나머지 10챕터는 좆뺑이침 어느정도 세팅 갖춰지면 반쯤 맞딜떠도 되고 야쿠모 4번째 무기가 개좆사기에, 류는 어쩔 팔다리절단 인술 들고있어서 중반 이후 전투가 반쯤 맛탱이가 가버림 그래도 재미는 있음 다만 이거 정가주고 사는 건 진짜로 고려를 좀 해봐야 할걸

👍 4 ⏱️ 22시간 13분 📅 2025-10-21

닌가1 리메이크를 바라는, 진짜 아무런 변화가 없길 바라는 사람들 말고는 호평을 할것이다. 새 시스템은 닌가가 아닌거 같지만, 충분히 잘 녹아들었고, 옛 시스템들은 잘 보존되었다.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은 그냥 1 리메이크, 혹은 리부트를 원하는 사람정도 이지 않을까? 카메라 문제, 타게팅 문제, 몇가지 보스 (특히 텐구) 정도의 문제 말고는 불만사항을 찾지 못하겠다. 물론 순수 피지컬로 약점을 노리길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정도면 꽤나 괜찮게 된 것 같다. 그 외라면, 야쿠모의 움직임이 하야부사에 비해 좀 답답하고, 봉의 타격감이 전작에 미치지 못한다는거 정도...(RE 포함 최하 인것 같다.) DLC 장사 얼마든지 해도 되고, 개인적으론 특히 클래식 2 복장 카스미가 나오길 바라는데... 일단 닌가 시리즈의 부활을 알리기에 부족함이 없다는데서 가장 고무적이다. 4 DLC, 닌가 5,6 기대해도 되는거죠?

👍 1 ⏱️ 31시간 18분 📅 2025-10-23

전작에 비해 콤보 난이도가 올라갔고 새로운 기믹들 적응하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재밌습니다 솔직히 야쿠모보다 류가 더 하고싶었지만 뭐 메인스토리는 mz 닌자 야쿠모이니 별수없음.......

👍 1 ⏱️ 14시간 43분 📅 2025-10-21

아직 2시간도 안 했는데 쉴틈없이 몰아치는 전투 너무 좋네요 멸각 멸각 멸각!! 중간에 연옥이라는 보상 던전같은것도 생겼던데 도전욕구를 자극합니다 하는내내 속이 시원한게 이게 닌가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스토리?? 그건 피칠갑하고나면 기억도 안 나서 별 필요없는거 같아요 근데 아야네는 대체 왜 그렇게 만든걸까요

👍 1 ⏱️ 3시간 18분 📅 2025-10-21

락온 개 병신같음 락온걸어도 캐릭이 정면을 안보고 사방팔방 시선이 바뀌어서 공격패링이나 가드 패링은 꿈도 못꿈 핵앤슬레시 장르라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잡몹들 피통이 너무 많음 근데 물량도 쏟아지니 하다보면 많이 짜증남 자금관리 이건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처음 입문작이지만 소울류마냥 물약 충전식이 아니라 직접 사야하는데 체술도 돈주고 사야하는 입장에서 돈관리 진짜 개빡침 얻는돈에 비해서 물약이 너무 비싸서 파밍에 기대야하는데 스테이지 돌아봤자 얻는것도 한계가 있음 그래도 액션성이나 간만에 졸라 빠른 게임하니까 재미있어서 추천함

👍 3 ⏱️ 17시간 49분 📅 2025-10-26

스토리 진부하고 야쿠모 위력이 조금 아쉽지만 플레티넘 게임즈와 팀닌자의 스타일을 잘 섞은 돌아온 닌가는 충분히 돈 값 하는 매력적인 작품이었다

😂 1 ⏱️ 18시간 22분 📅 2025-11-30

존나 죽고 존나 빡치는데 계속 하게됨=갓겜이다. 그건 그렇고 죽기쉬운 게임인데 매번 캐릭터 죽을때마다 캐릭터들이 곡소리 내는데 진짜 듣기 싫다. 챕터3 보스 진행중인데 캐릭터들 쫑알대는 소리에 주변 소리가 먹먹해져서 굉장히 듣기 싫다. 결국 보이스를 끄고 게임을 진행했다. 캐릭터 스토리 대사 반복은 제발 한번만 나오고 말았으면 좋겠다. 일부 세이브포인트를 너무 개같이 짜놨다. 죽고 한참 돌아가야한다.

😂 1 ⏱️ 20시간 54분 📅 2025-11-29

액션 하나로만 90점 이상 아쉬운점 1. 타게팅때문에 절기 헛치고 멸각못하는거 2. 시체판정이 너무 길어서 그거 때리고 있는거 3. 퍼가드 쳐내기시 무적시간이 없어서 난전에서는 X자 떠도 쳐맞음 4. 하야부사 마을같은 화창한 일본풍 맵을 보고싶음

👍 1 😂 2 ⏱️ 130시간 5분 📅 2025-11-14

재미있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막 악랄하게 높은 난이도 까지도 아니에요 난이도 조절도 되고 최적화도 좋고 써는맛도 있는데 단점은 스토리가 처참하다는 점과 분량 자체가 난이도에 의지하고 있어서 살짝 애매하다는 정도?

⏱️ 64시간 13분 📅 2025-10-30

최고의 액션게임 구평 소울라이크에 질려서 나도 보스 좀 화려하게 패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 62시간 37분 📅 2025-10-29

입문작 입니다 난이도는 보통으로하니까 할만하네요 그리고 액션은 진짜 최고인것같습니다..!

⏱️ 99시간 15분 📅 2025-10-28

세줄요약 1. 올해 최고의 액션게임, 진정한 닌자가이덴2의 후속작 2. 오로지 전투 - 전투 - 전투 -> 액션 깍는거 좋아하면 최고의 게임 3. 다만 위에 사항에 관심이 없다면 최악의 게임 올해 최고의 액션게임 액션원툴인데 액션이 너무 잘만들었다 다만 아쉬운건 스토리는 플래티넘이랑 닌자가이덴이라 기대도 안했고 챕터디자인이 좀 날림임......... 액션 하나만으로도 게임할 가치가 있지만 그 외에것에 좀더 가치를 주고 액션은 부차적이라고 생각하면 좀 애매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50시간 32분 📅 2025-10-26

영상으로만 접하다가 닌자가이덴4를 입문으로 시작하게됐음. 뇌빼고 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액션보는맛으로 반무지성(?)으로 하기에는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 18시간 11분 📅 2025-10-26

예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더 스타일리쉬하게 변했다. 닌자 가이덴 보다 데메크 쪽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지만 이런 혼합 나쁘지 않다. 초보자들에게 불친절하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많이 친절 해 진것이라고 본다. 쉬움 모드 같은것 때문이 아니라 연습장의 존재가 그 이유라고 본다. 미션들을 진행하기에 앞서, 연습장에서 충분히 머릿속으로 이콤보 저콤보 미리 구상을 해 두고 진행하는 걸 추천한다. 액션 템포가 빨라서 미리 생각을 해두지 않고 진행시 평타만 누르다가 죽으며 욕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31시간 47분 📅 2025-10-24

일단 존잼쓰 움직임 부드럽고 때리는 맛이 찰짐 무기별로 자르고 찢고 뭉게고 보는맛도 좋음 다만 명계문 같은거 인식범위가 너무 좁아서 들어가기 좀 빡치고 막보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느낌이 좀 있음 해본겜 중에서는 상당히 재밌고 잘만든 겜인건 확실함

⏱️ 17시간 7분 📅 2025-10-22

도=모 야쿠모 데-스 초 하이 스피드 닌자 액션 게임입니다. 1. 하드코어 액션 게임을 즐겨한다 2. 닌자 뽕맛을 느껴보고 싶다 1번에 해당되면 하드 난이도, 아니라면 보통 난이도로 1회차를 시작해보시면 좋습니다. 미형의 히로인, 닌자 뽕맛 채워주는 주인공의 액션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55시간 34분 📅 2025-10-22

닌자 가이덴 처음 접했는데 재밌네요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화끈합니다 근데 실력 수준이 중.하급 닌자라 본 게임의 재미에 반도 못 느끼니 아쉽네요 본인이 스타일리시한 게임에 손이 안 따라준다면 할인 때 사면 딱 일 듯하네요 중.하급 닌자는 웁니다 ㅠㅠ

⏱️ 13시간 35분 📅 2025-10-22

아.. 재밌다... 너무 재밌어 PS3로 닌가 했을 때는 뭔가 김빠져서 오래 못했는데, 이번엔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기술도 천천히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레벨디자인 되어있음. 특히 기술을 배우고 나서 훈련장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초반부터 방어옵션의 폭이 넓은게 굉장히 만족스럽다. 가격이 8만원이나 해서 비싼편이기는 한데... 겜 하다 보면 생각도 안난다... 지금 새벽 5시에 자야하는데 이거 하느라 잠도 못잤어..

⏱️ 11시간 33분 📅 2025-10-22

오래된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 액션의 속도가 빨라서 많이 정신 없을 줄 알았더니 간결해서 깔끔하고 재밌음 버그같은데 일부 장소에서 기차회피 버튼이 뜨지 않는 버그가 있음

⏱️ 12시간 49분 📅 2025-10-21

1회차 엔딩보고 다시 쓰는 평가 원조 주인공 류 하야부사 플레이 구간이 너무 짧음 총 19개의 챕터 중 4개 거기서 보스는 또 야쿠모로 하면서 만났던 보스를 다시 만나서 하야부사로 또 잡음 맵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칙칙하고 일자 진행이면서 서브 임무를 주면서 체력늘리는 템이나 아이템을 넣어놓음 서브 퀘를 받아놓고도 진행하다보면 놓치기 아주 쉽게 만들어 놓은 레벨 디자인 하야부사는 전작들에서도 그랬듯 물 위를 뛰어 다니면서 날라다니는반면 야쿠모는 보드 같은 아이템에 의지함 액션성과 전투는 진짜 기깔나는데 전체적으로 맵의 가독성이나 레벨 디자인에서는 감점임 그래도 추천 할수밖에 없는게 2회차 부터는 미션 전체를 하야부사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 13시간 29분 📅 2025-10-21

닌가 입문작. 본가는 프롬류 소울이지만 결이 너무나도 다른 스피디한 액션게임 오랜만에 퍼즐, 기믹, 길찾기 스트레스 없이 쓸어버리는 쾌감이 압도적인 게임이었음 예전부터 닌가 시리즈의 스토리는 그냥 게임을 위해 존재만 하는 수준이라 애초에 기대를 안함. 1,2회차 노말/하드는 별 잡기술 없이 시스템 내 기본 커멘드 만으로 클리어 가능했으나, 3회차 무자비한 마스터 난이도 에서부터 벽 느낌. 조금 알아보니 시리즈 전통으로 내려오는 몇가지 잡기술을 알아야 클리어 할 수 있는부분이 있었음. 가드유지 혈괴 컨트롤이라던지, 가드+회피+점프+수리검 콤보라던지.. 아무튼 물약의 도움과 여러 잡기술들을 활용해 어찌저찌 마닌까지 클리어하고 노말 하드로 콤보 깎으면서 재밌게 갖고노는 중. 추천여부 스토리 중요시하는 사람과 손고자에게는 비추천 정 해보고 싶으면 그나마 히어로 모드가 있어서 가능하긴 한데, 닌가를 치트 모드로 할거면 이 게임 왜함?) 시원시원하게 쓸어버리고 콤보 뽕맛 느껴보고싶은사람 추천 커맨드 익숙해지기까진 뇌정지 자주 오는데, 적응만 하면 날라댕기는 나를 볼 수 있음

👍 1 ⏱️ 127시간 7분 📅 2025-11-07

장점 : 쉽고 화려한 액션과 손맛 단점 : 스토리, 캐릭터,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날먹한 배경그래픽. 흔히 있는 '할 만한데 굳이 얘를 ㅇㅇㅇ의 후속작이라고 불러야 하나' 계열의 게임. 그냥 류 하야부사가 더 화려한 그래픽으로 적들을 도륙하는걸 원하는 유저도 많을텐데 굳이 신캐릭터를 낼거면 좀 매력있는 애로 만들던가 그냥 류 마이너버전 이잖아. 그리고 류에게 용검 달랑 하나 들려준건 용납이 안 됨. DLC로 무기 종류 늘리겠다는 거 자체가 게임 만들다 말고 급하게 냈다는거 밖에 안 됨. 네이버 멤버쉽 4500원 가입하면 pc게임패스 구독권 주니 그걸로 찍먹하러 가는게 나음.

👍 6 ⏱️ 4시간 10분 📅 2025-10-31

돈은 아깝지 않은 게임이다 하지만 ‘미완성’이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파판 16에서도 느꼈지만 지금 일본식 제작 방식은 마감이 다가오면 날림으로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다 하야부사 파트는 너무 성의가 없다 캐릭터 시스템도 그렇고, 솔직히 등장하지 않아도 됐을 정도다 차라리 클리어 특전으로 하야부사를 추가하고 본편은 ‘야쿠모’에게 집중했어야 한다고 본다 스토리를 개연성 있게 표현할 수 없었다면 그냥 세계관 정도만 설명하고 끝냈어야 했다 액션 게임에서 풀 수 있는 서사는 한계가 있으니까 차라리 미디어믹스로 보완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결국 어설픈 구성으로 인해 ‘야쿠모’의 서사와 감정이 다 망가져버렸다 닌자가이덴 시그마로 입문한 입장에서 류 하야부사는 최강의 닌자다 그 시절 디렉터가 말하던 ‘약해보인다면 그건 니 탓이다’라는 그 곤조향 감성 굳이 다시 재현할 필요는 없지만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하기엔 이 게임은 너무 미완성이다 액션 완성도는 높지만 이런 식의 날림 제작이 반복된다면 일본 게임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 10시간 1분 📅 2025-10-30

? 연옥 앞에서 스킬 배우고 연옥 도전하다 뒤지면 스킬 배운거 왜 날라가있냐? 존나 귀찮게 다시 찍고 싸우게 만드네 살면서 이런 개 병신 게임 시스템은 처음보네

👍 11 😂 3 ⏱️ 17시간 59분 📅 2025-10-21

예전 닌텐도 닌자가이덴 재밌게 한기억이있어 구매해서 플레이 했는데 액션좋고 무난무난한느낌 스토리는뭐 그냥 B급C급 느낌이고(흔한 일본식 진행) 난이도 도 그냥 슴슴했습니다 할꺼없을때 하기좋은정도인거같아요 닌자가이덴 모든 게임을 해본건아니지만 뭔 근본없는캐릭터가 주인공인게 조금 슬프네요 제가알기론 흑룡 류 스토리로 몇십년은 우려먹은 스토리인데 근본도없는놈이와서;;; + 가격대비 좋은게임인가? 라고하면....... 흠..... 잘모르겠네요

👍 2 ⏱️ 14시간 7분 📅 2025-11-29

액션이 대전게임 하는 느낌인데 약간 fps 장르의 doom(리메이크)같이 뭔가 본능적으로 입력된 피지컬을 요함. 스토리는 걍 b급인데 이 게임은 스토리를 보고 하는게 아님.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데 배경이 죄다 우중충하고 볼 맛이 전혀안남. 1회차때 할 수 있는 최고 난이도로 했다가 첫보스에서 2대맞고 죽는거보고 기겁을 했다...

⏱️ 11시간 53분 📅 2025-10-22

10월29일 패치로 화면 비율 이상하게 나온지 한달째다. 그 뒤로 그 어떤 패치도 없다. 디럭스 산 내가 바보다.

👍 3 ⏱️ 10시간 57분 📅 2025-11-11

팀닌자에서 출시했던 인왕2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좋아하는데 이번에 닌자가이덴4 출시 소식듣고 고민없이 예약구매 했습니다. 게임은 기대이상으로 나와줘서 너무 고맙네요. 일단 요즘게임답지 않게 완벽한 최적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찰진 타격감을 가진 고어한 미친액션과 사이버펑크틱한 분위기에 사일런트힐F의 느낌도 나네요. 요즘 게임들 다해봐도 전투가 너무 재미없었는데 간만에 미친전투를 경험하네요. 그냥 닥치고 추천드립니다.

⏱️ 4시간 1분 📅 2025-10-21

하이퍼스피드 액션 게임 뭔가 일어나는데 눈이 따라가기 힘들다 내가 해온 게임들은 적들과의 WWE지만 이 게임은 UFC다 적들이 자비없이 그리고 끊임없이 나를 죽이려고 달려든다 내가 공격할 틈을 거의 안준다 수집요소는 서브미션 보상으로 얻는 악세서리와 맵 곳곳에 숨겨진 상자를 까다보면 캐릭터의 체력을 영구적으로 증가시켜주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1 ⏱️ 29시간 59분 📅 2025-10-21

맵 불러올 때 렉이 좀 생기는거 빼면 잘 만든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 1 ⏱️ 20시간 1분 📅 2025-11-30

나도 존나 빠르고 적도 존나 빠르고 으아악 으어억 내가 뭘하는 거지 하는데 캉캉 하고 존나 멋있음

😂 1 ⏱️ 6시간 47분 📅 2025-10-26

와! 다양한 커맨드 참수 피범벅 재밌다. 난이도는 노말이 적당할듯? 하드로 그냥 하는데 씨발 건담 잡몹들한테 하루죙일 뒤지네

⏱️ 1시간 8분 📅 2025-10-21

ㅋㅋㅋㅋㅋ 가납사니가 아니고 배색 이랑 저기 타격감 좋네요 게작은 아닙니다 아이온222 파이팅

⏱️ 24시간 45분 📅 2025-10-21

너무 어려워서 히어로 모드로 진행 하고있는데도 ㅈ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떼갈 뒤지네

⏱️ 3시간 10분 📅 2025-10-21

10만원 짜리 게임은 아니다. 난이도라던가, 커멘더, 분량 등을 생각하면 약간 마니아층을 경향한 그런 게임이지, 대중적인 게임은 아니다. 진지하게 내 기준에서는 3만원 대 게임이면 추천하는데, 10만원 짜리 게임은 아니다.

👍 3 ⏱️ 22시간 34분 📅 2025-11-03

닌가 탈을 쓴 플래티넘 게임.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지적하면 챕터 12까지 그래도 준수한 부분이 있으나 그 이후부턴 천천히 무너지기 시작함. 후반부 챕터가 부실하게 안 느껴졌으면 이런 리뷰도 안 적었겠지만 후반부 챕터 문제나 여러 문제가 겹쳐서 불만이 너무 쌓여서 적게 됨. 아 그리고 이미 마닌까지 깼으니 ^구작충^ 프레임은 안통함. 애초에 구작충이면 디럭스로 예구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게임에 속함. 겜패로도 해볼수 있는데 구작만 좋아하는 게이머가 4를 구매할 이유가? 주된 불만은 소모품 관리, 자원 관리는 기존작이 아니라 베요네타 같은 플래티넘 스타일을 따라가는지라 마스터 닌자에서조차 아무런 긴장감을 느낄수가 없으며, 특히 체크포인트가 플래티넘식 체력 회복을 그대로 해주는지라, 마스터 닌자에서도 소모품 관리나 자원 관리가 무의미함. 안 그래도 긴장감이 구작에 비해서 적은 편인데, 12챕터이후 완성도까지 꼬라박으니 후반부는 거의 모든 닌가중에서도 가장 구려터진게 아닌가 싶음. 하드코어 옵션이라고 알려진 사생결단 옵션은 말 그대로 생색내기라서 이러한 지원 옵션을 끄지도 못함. 그런 이유로 사생결단 마닌이든 일반 마닌이든 플레이어는 풍족한 코인과 소모품 덕분에 별다른 긴장감을 못 느끼게 됨. 이런 이유로 클리어 자체가 어렵다고 언급되던 마스터 닌자는 난이도가 크게 내려가서 지금까지 나온 소울라이크를 대부분 클리어한 게이머라면(소울본 및 인왕 시리즈, 국산 카잔, 피구라등) 무리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즉 최저 난이도든, 최고 난이도든 진입 장벽을 끌어내리다 못해 부셔버린 수준임. 가장 나은건 마닌이나 사생결단 옵션에선 이러한 지원 기능을 전부다 안해주는거지만, 그런 조정이 없으니 2 시그마, 2 블랙(실상은 시그마 업그레이드판)을 제외하면 가장 쉬운 닌가라고 볼만함. 이전 닌가보다 어렵다고 개~스라이팅 하는 애들은 이런 부분 의도적으로 언급 안하고 ^구작충^ 타령만 오지게 하는 애들이 웃긴게 이런 이유. 글라이딩과 레일 이동이 제법 많다는것도 이 완성도에 꽤 많은 영향을 줬는데, 이 레일이 극단적으로 자주 나오는 부분은 챕터2처럼 소,중 규모 적들을 처리하고 레일만 타다가 보스전으로 직행하는 어이없는 구조가 있고, 글라이딩 역시 레일 이동 파트처럼 게임의 흐름을 지나치게 끊어먹음. 그리고 이 레일, 글라이딩, 수영 파트는 너무 자주 등장하는지라 레벨 및 인카운터 짜는게 귀찮아서 그런건가 싶을정도. 몬스터 디자인 역시 1편의 엘리트 몬스터들이나 2편 원작의 폭닌처럼 골치아픈 몬스터들은 거의 없고 3 RE 연금술사에 가까운 몬스터도 없어서 상당히 심심하다는 생각말고 안듬. 부라부라(등불 요마) 같은 몬스터는 골치가 아픈게 아니라 귀찮은 몬스터이고, 처리 방법도 솔직히 그 이전 몬스터들에 비해서 어려운것도 아님. 그나마 용신당 정예 버전이 좀 낫지만, 이것도 기존 닌가 인간형 몬스터들에 비해서 상당히 심심하고, 요마, 마신에서 추가된 몬스터들은 기억에 남지도 않음. 그리고 기존에 있던 패턴 역시 사라지거나 간소화 됐는데, 사지 절단이 되더라도 적들은 자폭 하는 몬스터가 크게 줄어듬. 2는 거의 모든 인간형이 사지 절단시 자폭 위험이 있었고, 3 RE는 인간형이든 키메라형이든 사지 절단이 되면 자폭의 위험이 커졌던 게임이었음. 4는? 일반 병사와 병장 제외하면 거의 없는 수준임. 잡기 공격을 하는 몬스터들 역시 크게 줄어들어서 게임내에 잡기 공격을 하는 몬스터들 역시 개, 반 겔프 같은 몬스터들 제외하면 정말 보기가 힘들어짐. 포지션이나 거리 조절이 덜 중요해졌으니 관련이 있는 잡기 패턴, 자폭 패턴이 줄어든게 아닌가 싶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시리즈 특징이었던걸 신작에서 흔해 빠진 카운터나 패링에 집중한다고 줄여버리면 좋은 말이 나올리가? 상단에서 언급했듯이 기존 닌가는 포지션이나 거리 조절이 중요했고, 무기마다 특징이 뚜렷했지만, 이번 작은 그런 특징이 대부분 제거됨. 이번 작은 회피, 카운터, 패링이 중요시 되다보니 거리 조절, 포지션이 덜 중요해졌고, 무기들 역시 약공으로 자석마냥 적에게 들러붙을수 있어서 거리 조절, 포지션의 의미가 크게 퇴색됨. 거기다가 무기마다 개성이나 특징이 적어졌기에 야쿠모한테 9개의 무기가 있음에도(마귀 모드 포함) 이 무기나 저 무기나 같은 수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임. 그리고 앞 파생 공격을 이유없이 대거 짤라내고, 베요네타나 데메크스러운 앞뒤 공격을 넣었는데 앞 파생보다 덜 유용해서 명백히 삽질로 보임. 류는.. 하 ㅋㅋ.. 무기가 용검 하나인건 둘째치고 3 RE 모션을 재탕했으나 정작 3 RE 고유 액션이나 무브셋을 가지고 오진 못하고 생략하는 경우가 많음. 360 수리검처럼 나름 유용한 액션들이 짤려나갔고, 앞 파생 공격도 대부분 짤려나간지라 솔직히 이럴거면 왜 3RE 모션 가지고 왔나 싶을 생각이 들게 됨. 더 발전 시키는게 아니라 더 간단하게 만들려고 가지고 온거면 멍청하다는 생각말고 안듬. 또한, 이 자석마냥 들러붙는 현상은 야쿠모, 류만 해당되는게 아닌게, 적들도 호밍이 정말 좋아져서 그냥 무빙으로 피하다보면 우스운 현상을 종종 볼수 있는데, 일부 붉은색 표시등 공격이나 용신당 병장중 찌르기 형태 공격은 호밍성이 너무 좋아서 회피, 카운터, 패링 셋중 하나로 대응해야지만 파훼가 가능한 구조임. 아니면 마귀 모드로 공중에 띄는 무브셋을 활용 해야 하는데 어쨌거나 플레이어의 포지션이나 무빙보단 그런 능력 활용이 더 우선시 됨. 만약에 무빙으로 피한다? 호밍성이 좋은 패턴들은 말 그대로 적들이 발레리나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연성이 쩐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음. 마닌에서 두방이면 보통 죽고, 사생결단 마닌이면 한방이면 보통 죽기에 쓸데없이 무빙하기보단 회피나 카운터, 패링, 마귀 모드나 잘 쓸 궁리나 해야하는게 이 게임 현실임. 아 몰론 발레리나들 보고 싶으면 무빙으로 어거지로 피하면 되긴 할듯 ㅇㅇ. 이런 변경점들 덕분에 3 RE까지 그나마 남아있던 격겜 라이트 느낌을 완전히 지워버림. 닌가 1-2는 이타가키 영향으로 격겜스러움이 있었고, 3 RE는 이타가키가 빠졌어도 원작 똥겜이었던걸 고치면서 격겜 라이트 느낌이 있긴 했는데, 4는 포지션이나 거리조절보단 반사신경만 더 중요하게 바뀌었으니 당연히 남아있던 격겜 라이트조차 다 사라짐. 이게 웃긴게 플래티넘측도 닌가가 격겜 같다라는걸 인지했음에도 이런 결과물로 만든건 정말 의도적이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음. 이거 말고도 보스전들도 회피, 카운터, 패링에 집중하는지라 대부분 비슷한 공략법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러다보니 모든 보스들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음. 그 이전 닌가 보스전들은 보통 못 만들었다는 인식이 있지만 나름 고유의 특징이 있었는데, 4는 그냥 플래티넘식 짜집기로 이루어진 평범한 보스라서 무색무취함. 특히 이런유형의 보스들은 더 잘한 애들이 많음. 세키로, 시푸 및 프롬에 영향 받은 수많은 소울라이크들이 더 잘 했음. 결론적으로 4는 닌가 기반에 이것(데메크) 저것(베요네타 및 플래티넘)을 다 합쳤는데 맛도 없고 냄새나는 짬통 같은 게임이라서 왜 옹호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닌가 팬이라면 옹호해야한다, 앞으로 시리즈 안 보고 싶냐 같은 이상한 협박을 하는 경우가 많던데 ㅎㅎ 이딴게 닌가나 캐릭터 액션 겜 미래면 프롬식 액션 RPG가 유행하는게 더 이로움. 애초에 액션 RPG도 포지션보단 슬슬 세키로식 반사 신경, 타이밍 위주에 먹혀가는 분위기인데, 캐릭터 액션 게임 그리고 닌가마저 이러면 어째서 이런 장르를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을정도임. 그냥 프롬식 액션 RPG 즐기면 되는거 아님? 그런 유형의 게임들은 거기가 더 쏟아지고 더 다듬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4 출시 이전에도 2D 닌가와 다르게 3D 닌가 복귀는 불안한게 많았는데, 2 블랙이 2 원작이 아닌 2 시그마 기반이라던가, 4는 팀 닌자가 개발을 맡는게 아니라 피드백만 하고 만다던가, 팀 닌자와 플래티넘 방향 차이가 심해서 잘 섞이지 못한다는점이나, 여러 복합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4 출시이후 우려했던걸 그대로 보여줬으니 이걸 내가 뭔 정신으로 디럭스 예구 했는지 싶다. 시리즈 팬심 때문에 눈이 멀고, 머리가 굳어서 산게 아닐까. 9만원 버렸다는 생각말고 안 든다.

👍 7 ⏱️ 106시간 30분 📅 2025-10-21

ms스토어판 다하고 스팀판 넘어옴 이것도 수백시간할듯 대체불가게임

😂 1 ⏱️ 18시간 3분 📅 2025-12-01

액션 좋아하면 재밌음 스토리라인 좋아하면 싫어함 액션은 85점 가격이 괴랄해서 환불받음

⏱️ 1시간 30분 📅 2025-10-23

살~짝 어렵긴한데 재밌음, 액션 타격감 굳굳

⏱️ 13시간 45분 📅 2025-10-26

닌가4에 재미를 느끼고 적응해버려서 닌가2블랙 너무 느리고 단조롭게 느껴짐.

😂 1 ⏱️ 205시간 26분 📅 2025-11-25

여태했던 액션게임중에 제일 재밌게함

⏱️ 18시간 50분 📅 2025-12-11

총평 : 8/10 전체적으로 구작들의 다소 답답한 부분들을 뜯어 고치고 체크포인트 회복의 무제한화, 착지 절기를 아예 체술의 일부로 넣어주고 멸각이 약공 및 강공에서 자연스레 이어지는 등의 편의성 강화로 신규 유저들과 구작의 팬들이 모두 만족할수 있게끔 만들려 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좋은 게임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이즈나-착지 절기만 써도 깰수있는 잡졸들만 나오는가 하면, 공중에서 콤보를 막아내고 절기가 튕겨나가는 등의 강적들로 범벅이 되는 높은 난이도들까지 도전욕구를 충족시켜줘서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본분인 액션은 훌륭했으나 그 외의 것은 꽤 부실합니다.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건 새로운 주인공을 등장시킬 거면 기존의 주인공('류 하야부사')랑 확실한 차이점과 특색을 갖춰야 하는데 새로운 주인공('야쿠모')은 류의 캐릭터성의 열화판 처럼 느껴집니다. 과묵하고, 소속된 닌자단의 촉망받는 인재에, 자기네 일족만이 다룰수 있는 검(용검,흑룡검)까지 있습니다. 거기다 흑룡검의 모션은 모두 류의 용검의 모션의 재탕입니다. 이로 인해 흑룡검이 해금된 시점에서 '굳이 류가 플레이어블로 필요했나?' 싶을정도로 류의 비중과 강점이 지나치게 사라졌습니다. 3편의 쿠나이 등반 처럼 이번작에는 레일위를 달려나가는 씬이 등장했는데, 이게 과합니다. 시그마 시리즈도 그랬지만, 1편 처럼 퍼즐요소를 넣은것도 아닌데 반해 긴 맵에 비해 빈 공간이 드문드문 나오고 거기서 이어지는 레일 구간은 흐름을 끊어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거의 한챕터에 한번씩은 레일타기를 한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8만원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었으나, 여러모로 부족한 점들이 눈에 띄니 시리즈의 팬이시거나 액션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할인할때 구매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닌가는 류 하야부사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차기작이 나온다면 야쿠모의 비중을 줄이고 다시금 류를 주역으로 해줬으면 하네요.

⏱️ 20시간 5분 📅 2025-11-05

아쉬운 부분은 많은 거 같지만 이 게임이 만들어진 이유인 액션 부분은 정말 훌륭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액션 게임들과 비교해도 정말 화려하고 멋있어요 하지만 무기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상당히 적은 게 많이 아쉽게 느껴지긴 하네요 솔직히 단점이 더 많은 게임이라고 느껴지지만 가장 중요한 걸 잘했으니, 이 정도면 추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14시간 18분 📅 2025-11-03

이번작으로 입문했습니다. 플래티넘이 참여했다길래 그냥 베요네타처럼 휭휭 움직이다가 적당히 회피 잘 넣을 수 있으면 되는 스타일리시 액션 겜이라고 생각한 게 처음 감상이었는데, 완전 하드코어한 액션겜이어서 당혹스럽다가 하는 법 감 잡고 나니 완전 만족스럽게 했습니다. 어렵다는 감각만 빼면 디자인에서 절대 소울류랑 같은 선상에 올 게임이 아닙니다. 다른 게임들 할 때는 평타에 회피 위주로만 게임하면서 그 수많은 테크닉들이 대체 왜 그렇게 필요한지 몰랐는데, 죽어가면서 배우다 보니 오기로 온갖 테크닉을 되돌아보게 만들고 활용하게 만드네요. 새로운 자극이 됐습니다. 스토리를 원하는가? 비추 그래픽을 원하는가? 그럭저럭 자유도를 원하는가? 비추 닌자를 원하는가? 매우 추천 손맛을 원하는가? 매우 추천 가격이 적절한가? 25%정도 할인하면 적정가가 아닐지... 최고 난이도는 손 못 대겠지만 전작들도 한 번씩 해 봐야겠습니다

⏱️ 39시간 37분 📅 2025-10-31

닌가는 이걸로 처음 해보는데 노말도 꽤 어렵다.. 근데 재밌다

👍 1 ⏱️ 34시간 27분 📅 2025-10-21

스토리는 나름 괜찮은데 닌자가이덴4의 주인공인 야쿠모쪽으로 너무 플레이를 많이하게 만들어 놨다. 그리고 닌자가이덴의 원래 주인공은 류 하야부사가 아닌가? 제작사가 본격 '야쿠모 가이덴'이라도 만들고 싶었던건가??? 또한 류하야부사의 무기는 현재로서는 달랑 용검하나로만 싸우라고 해놓은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 8시간 5분 📅 2025-11-06

액션 불감증 완치제 격렬하게 달리고 베고 찢고 죽인다 재미있다

⏱️ 98시간 55분 📅 2025-10-21

장점 : 재밌음. 뽕맛 좋음. 단점 : 손고자면 걍 난이도 낮춰라. 어렵니 뭐니 징징거리지말고.

😂 1 ⏱️ 10시간 42분 📅 2025-11-04

플래티넘 게임즈가 크게 마개조 하진 않았네

⏱️ 74시간 27분 📅 2025-10-22

액션 너무 맛있다 게임 불감증 치료제임

👍 8 ⏱️ 10시간 19분 📅 2025-10-26

피지컬은 구데기지만 화끈한 액션에 매료되서 악착같이 즐겼습니다.액션겜에 목마르신 분들 꼭 사십쇼. ps.류 하야부사....마스터닌자에서 컷했다고!

⏱️ 73시간 32분 📅 2025-10-31

저장이 좀 불편하지만 개꿀잼ㄹㅇ

⏱️ 15시간 8분 📅 2025-10-29

스토리는 모르겠고 전투는 내가 중2로 돌아간거 같음 ㅋㅋㅋ

⏱️ 65시간 42분 📅 2025-10-23

무아지경에 빠진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게임

👍 1 ⏱️ 75시간 27분 📅 2025-11-05

세오리 살려내라 10새들아 그리고 가슴 더 보여줘라

👍 1 😂 1 ⏱️ 24시간 8분 📅 2025-11-15

멈춤, 튕김, 그래픽 깨짐

👍 4 ⏱️ 4시간 55분 📅 2025-11-16

"작별이다, 오공. 내가 없는 시대에 태어났을 뿐인 범부(凡夫)여."

👍 1 😂 1 ⏱️ 44시간 23분 📅 2025-11-15

너무 재밌었다. 앞으로도 생각날 때 켜서 해야지

👍 2 ⏱️ 103시간 57분 📅 2025-10-21

기존 닌가와는 맛이 좀 다른데, 맛있음

👍 1 ⏱️ 14시간 21분 📅 2025-10-21

저는 개허접 닌자에요오옷

👍 1 😂 1 ⏱️ 14시간 21분 📅 2025-10-24

메탈기어 가이덴 ????? METAL GEAR GAIDEN ?????

👍 9 ⏱️ 17시간 10분 📅 2025-11-06

남잔데 이게 싫으면 X추를 떼라

⏱️ 70시간 55분 📅 2025-10-21

진짜 존나 재미있음 개추

😂 1 ⏱️ 20시간 18분 📅 2025-11-08

2025 GOTY 닌자가이덴 시리즈의 부활, 무조건 하셈 돈 안아까움

⏱️ 36시간 5분 📅 2025-10-24

무녀가 이뻐서 삿습니다.

⏱️ 16시간 11분 📅 2025-10-25

재미있다. 많이

⏱️ 17시간 13분 📅 2025-10-22

액션쾌감

⏱️ 46시간 46분 📅 2025-10-22

락온 병신같음

👍 5 ⏱️ 2시간 30분 📅 2025-11-20

손맛 뒤짐

😂 1 ⏱️ 40시간 7분 📅 2025-11-08

시리즈의 부활

⏱️ 53시간 4분 📅 2025-10-22

추천

👍 11 😂 1 ⏱️ 0시간 8분 📅 2025-10-21

초우주갓겜

⏱️ 5시간 46분 📅 2025-10-27

굳굳

⏱️ 5시간 26분 📅 2025-10-21

전완근

👍 1 😂 1 ⏱️ 13시간 35분 📅 2025-12-01

액션 시원시원하고 화려하고 좋긴 한데 명성에 비해선 아쉬움을 좀 있다 정도로 중반까진 생각했는데 후반 갈수록 정말 실망스럽다 패턴도 잘 못 짜놓고 판정까지 엉망진창이다보니 이것도 액션겜이라고 만들었냐라는 소리가 절로 나옴. 솔직히 카잔도 썩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이 게임에 비하면 정말 잘 만들었다 싶음. 보스 잡을 땐 락온을 하는 게 편하긴 한데 잔몹들 잡을 땐 안 하면 마음대로 마무리가 안되고 하면 시야 밖의 적 대응이 잘 안되는 묘한 불편함이 전투에 대한 경험을 아쉽게 만든다 보스전은 생각보다 패턴자체는 단조로운데 빠르고 강한 것으로 승부를 보는 것 같다. 하드 난이도로 시작했는데 첫 보스부터 보통 2대 맞으면 죽고 2페이즈에선 1대 맞고 죽는 경우도 있었다. 대신 보스의 패턴을 끊고 일방적으로 때리게 만들 수 있는 여러 시스템을 보아 패턴만 익히면 니가 안맞고 일방적으로 때리면 돼! 라고 말하는 듯한 게임. 근데 후반갈수록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해서 이득을 볼 수 있는 시스템들이 회피 한번 하는 것과 별 다를 바 없는 이득을 가져다 주면서 호쾌한 맛이 점점 사라짐. 소울류들도 계속 쉽게 만들어 출시하는 상황에서 어려운 액션 게임을 즐겨보고 싶다면 해볼만 한 게임이긴 한데.. 카메라 워크도 진행방식도 전체적으로 15년 전 게임의 느낌을 주는건 감안해야 하고,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단지 몹이 많아서, 패턴 판정이 모션이랑 맞지 않고 손 들기만 했는데 이미 피격된다던지 그런 부분이었기에 사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최근에 나온 액션게임들 위주로만 즐겨봤다면 추천하긴 힘들기도 하다. 중간중간 세이브 포인트도 정말 이상하게 잡혀있기도 함.

⏱️ 16시간 43분 📅 2025-12-19

미친.. 진짜 조온나 재밌다.. 스고이.. 류 하야부사는 무기 원툴에 그 자리를 인술로 날먹한게 좀 짜친다는 생각이.. 차라리 그냥 블랙 2 스킬 모션이라도 갔다 쓰지

⏱️ 14시간 38분 📅 2025-12-26

적들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나 직장 상사라고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두 배로 재밌는 게임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면 게임 들어가서 적과 싸워보면 알게 됨

⏱️ 15시간 10분 📅 2026-01-01

오랜만에 액션겜 잼있게 했다 단점이라면 타겟때문에 딥빡칠때가 한두번이 아니라 쫄몹구간은 타겟 풀고하는게 편했음 그래도 인왕이나 세키로와는 다른 이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있어서 시원하고 빠릿빠릿한거 좋아하면 강추함

⏱️ 24시간 14분 📅 2026-01-01

존나 재밌네 그냥

👍 1 ⏱️ 6시간 20분 📅 2025-12-31

인간형 보스는 개 잘 만들었는데 인외 보스는 걍 초딩이 공책에 끄적인 설정 수준으로 못 만들었다 특히 그 불상 보스 뭘 의도하고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 5시간 23분 📅 2026-01-11

평점 : 4/5 액션 게임으로선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단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순전히 액션 게임으로 평가했을 때 닌가4 만큼 잘뽑기가 쉽지 않음. 미친 듯이 쏟아지는 적의 공방을 피하거나, 패링하면서 받아치고 각종 기술이나 절기로 뚝배기를 깨는 손맛이 정말 일품. 특히 속도감이 엄청나기 때문에 초반에 적응하기가 매우 어려움. 중간에 일부 구간이랑 일부 보스들이 아주 역겨워서 1점을 깠음. 그리고 패링을 못하면 깰 수가 없는 구조도 마이너스 중 하나. 그럼에도 스피디한 공격과 마귀 스타일로 전환했을 때 육중한 공격, 각 무기마다의 장단점과 달라지는 플레이 양상은 정말 완성도가 높음. 추천이 아니라 비추를 찍은 것은 이게 닌자가이덴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왜 닌가로 낸거지. 그냥 별개의 액션게임으로 내도 됐을텐데, 굳이 닌가 타이틀을 달아서 불쾌한 지점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스토리야 뭐 원래 이겜은 스토리 보려고 하는게 아니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신규 주인공도 띄워주고 세상의 위기를 고조시키려고 기존에 있던 흑룡을 존나게 버프시켜놨고 류는 존나게 너프시켜놨다. 전작에서 이미 수차례 처박살내고 해피엔딩을 쟁취했건만 본작부터 갑자기 흑룡은 까마귀 이외의 사람들은 완전히 죽일 수 없고, 죽이면 비가 내려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됨. 언제부터 이정도의 존재가 된거냐 흑룡은... 기존부터 온갖 악이나 세계를 멸망시킬 존재들을 용검으로 박살내온 류 하야부사는 이작품부터 야쿠모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찐따가 됐다. 심지어는 후반부에선 야쿠모에게 따이기까지 하는데 기가 차서. 봐줬다는 식이라고 하겠지만 그게 납득이 가겠냐고. 새로운 피로 세대교체를 하려는 게임들 특징이 꼭 전작을 존중하지 않고 바꾸는 것이다. 데메크처럼 성공적으로 교체를 한 케이스를 진짜 보기가 너무 어렵다. 저렇게 세대 교체하는 게 어려워? 전작 좀 존중하자고. 스토리적만이 아니라 인게임적으로도 류로 플레이할 때는 몸에 안맞는 옷을 입은 기분이다. 성능이 나쁘다는 게 아님. 성능은 오히려 야쿠모보다 훨씬 좋았고 강력했다. 공중 날파리 같은 적 빼고는 모든 면에서 다 수월하게 플레이 가능한데... 이게 닌가4의 전투시스템이 오로지 야쿠모를 중심에 두고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류는 구작 캐릭터를 가지고 신작 전투시스템을 어거지로 우겨넣은 플레이가 나옴. 구작 닌가식도 아니고 신작 야쿠모식도 아님. 이상한데 성능이 워낙 쌔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거. 데메크도 주인공이 교체됐지만 본인 고유의 스타일은 그대로 이어지면서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운용을 해나갔는데, 이건 같은 시스템을 골자로 캐릭터만 달라지니까. 중심으로 놓고 설계된 야쿠모로 할때는 어색한게 없는데 류로 할 때는 매우 어색함. 닌가4가 더블 주인공이라고 했을때 불안하긴 했는데 역시나 현실로 보여지니 참담하기 그지없다. 이게 어딜 봐서 더블 주인공이야. 거의 다 그냥 야쿠모 중심이잖아. 심지어 그나마 있는 분량도 야쿠모 스테이지 재탕이다. 보스조차 재탕!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다. 그리고 류는 무기조차도 용검 하나로 고정되서 기존작처럼 다양하게 무기를 운용하며 적을 상대하는 맛도 없다. 이럴 거면 류랑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전개되는 스토리를 짜오던가 하지. 시간대를 까마득히 미래로 잡고 해도 전혀 문제 없었을 텐데. 왜 굳이 동시대에 그것도 결투로 박살내며 세대교체를 하는 식으로 짠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

⏱️ 16시간 15분 📅 2026-01-30

https://blog.naver.com/ps5960a/224155085043 선혈이 낭자하는 독한 액션과 닌자 기교 액션을 보여 주는 성인 닌자 액션 '닌자 가이덴 4'가 지난가을 발매됐다. '닌자 가이덴 4'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야쿠모는 남자가 보아도 잘 생긴 외모로 여심을 흔든다. 야쿠모를 처음 본 무녀조차 야쿠모에게 호감을 가질 정도이다. 야쿠모가 속해있는 까마귀 일족의 숙명도 매력적이다. 까마귀 일족은 류 하야부사가 속해 있는 매 일족이 꺼리는 암살 임무를 주로 수행하고 매 일족의 받침이 되기 위해 어떠한 일이든 마다하지 않은 일족이다. 까마귀 일족은 매 일족의 받침대를 자처하는 만큼 뒷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까마귀 일족의 전속 임무라고 할 법하다. 실제로 특신기 팔각조에서 야쿠모는 암살 임무를 받아 암살 대상을 쓰러트리고 닌자 화폐를 임무 보상으로 받는다. 이 게임은 흑룡을 봉인한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하며 이용자는 야쿠모를 중심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야쿠모는 까마귀 일족에 전해 오는 전승에 따라 흑룡의 무녀 '세오리'를 죽여 흑룡을 정화하고자 하지만, 세오리가 전해주는 진실에 따르면 까마귀 일족의 전승은 잘못되어 있는 것이었고 세오리가 흑룡의 봉인을 하나씩 풀어야만 흑룡을 완전히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주인공인 만큼 야쿠모가 류 하야부사와 비교되는 것은 당연지사. 류 하야부사는 흑룡을 부활시켜 완전하게 무찌르려는 야쿠모에게 강함을 증명할 것을 요구하고 둘은 부딪히게 된다.

⏱️ 22시간 41분 📅 2026-01-21

겜태기 왔을때 들이닥친 도파민폭탄 ㅈㄴ 재밌음...

⏱️ 12시간 27분 📅 2026-01-28

류가 진짜 남자임ㅇㅇ

⏱️ 12시간 41분 📅 2026-01-28

유기했냐..

⏱️ 29시간 50분 📅 2026-01-20

싫어요

👍 1 ⏱️ 26시간 49분 📅 2026-01-21

닌가 IP 처음하는데 체력이 딸림 줜나 재미있는데 어렵고 피곤함이 따라옴 커맨드 꼬이면 뇌가 꼬임

⏱️ 12시간 46분 📅 2026-03-07

액션은 진짜 1티어 게임인데 플랫포머 요소는 테일즈런너보다 못한듯

⏱️ 14시간 41분 📅 2026-03-05

괜히 리뷰에 욕설 섞어가며 감정 풀이 하고싶지는 않은데 이건 진짜 쌍욕이 절로 나온다 글자로라도 욕을 보기 싫으시면 이 리뷰는 넘기는게 좋다 게임은 재밌었는데 인질 잡아놓은 DLC가 거진 반년이 넘어 나왔는데도 너무 성의없고 창렬로 나와서 너무 괘씸하다 이게 2만원 내고 반년 기다려서 할만한 경험이 맞나? 처음에 디럭스 에디션으로 예구하고, 싹싹 퍼먹을때 까지만 해도 아 겜 잘샀다, DLC 나오면 빈약한 볼륨 문제도 해결될테니 기대가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웬걸 스토리랍시고 스토리 챕터 3개 추가, 추가 무기랍시고 내놓은건 툭까놓고 기본 무기 하위 호환에, 심지어는 류의 추가 무기는 고유의 강공격 모션이 아예 없어서 손에 든 클로는 내다버리고 용검으로 썰어재낀다. 용검 설정? ㅈ까라 그러고 이건 그냥 성의가 ㅈ도 없는게 맞다, 부족한 플탐은 DMC의 블러디 팰리스식 100층 오르기 컨텐츠랑 보기만 해도 토나오는 챌린지 미션으로 퉁쳐놨다 추가된 스토리에 사실상 내용이랄게 없는데. 새 적이 나타났다 -> 죽인다 -> 도쿄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짝짝짝 세상에... 적이랍시고 나오는게 삼류 대사만 줄줄이 읊어대다가 주인공 두명한테 아무것도 못해보고 깍둑썰기 당해 황천길 떠나고는 길가에 널린 돌맹이 걷어차이듯 치워지고 끝나는데 ㅆㅂ 중학생한테 스토리 쓰라고 해도 이거보단 플롯을 성의있게 짤것 같다 본편에서 주인공이 뭐만 하면 죽인다 죽인다 말버릇처럼 말하던게 그냥 캐릭터성인줄 알았는데 DLC에선 그게 더 심해지기 까지 해서 사실 다이얼로그 짜는 사람이 귀찮아서 저런 캐릭터가 된게 아니었나 하는 의심까지 든다 아무리 액션 게임 플레이어들이 서사에 큰 신경 안쓴다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게 맞다 예구로 부터 DLC 발매까지 자그마치 반년인데 아무리 봐도 원래 본편 + DLC 분량으로 나왔어야 하는거 미완성으로 분할 출시해놓고 DLC 인질 잡아서 시간 벌어다 양아치 같이 장사질 쳐한게 눈에 훤히 보인다 이겜 해보고 딱 깨달은게 출시 초부터 x박스 게임패스에 포함되어 있는 게임은 사지 않는게 맞다는 거다, 다 이유가 있으니까 그따위로 장사질 하지 ㅅㅂ...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도 출시 8년까지 걸리게 만들어서 DLC 발표되기 전까지 겜 빈사상태 만들어 놓은 원흉이 플래티넘 게임즈인데 이 겜도 그새끼들 손 닿은거 보면 걍 그새끼들 문제인것 같다 에잇 퉤 ㄱㅅㄲ들

👍 3 ⏱️ 52시간 45분 📅 2026-03-04

락온 개줫같네

⏱️ 2시간 14분 📅 2026-03-06

간만에 돌아온 닌가라 반가웠으나 데메크4가 생각나는 아쉬운 게임이었음 신캐인 야쿠모가 갔던 길 하야부사가 고대로 되돌아오는 중복 구성에 스토리도 엉성하고 무기스킬도 닌가 템포에 잘 녹아들지 않는 느낌 보스도 너무 떡대 위주라 새로 추가된 패링을 제대로 써볼 기회도 별로 없고 패링 자체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일반 유저를 위한 시스템도 아닌 느낌 그래도 스피디함과 손맛 만큼은 닌가 느낌 그대로라 재밌게는 했음 새로운 닌가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로는 뭐 낫배드인듯 다음 작품은 좀 더 잘 다듬어서 냈으면

⏱️ 29시간 19분 📅 2026-03-14

반더린드 갱단이 닌자 가이덴을 했다. 션 : 액션이 션하다~ 피어슨 : 재밌어서 웃음꽃이 피어슨 ㅋ 존마스턴 : 나 정도면 닌자 마스턴? 찰스 : 플래티넘 게임즈랑 같이 만들었다는데? 레니 : 그래서 그런지 액션이 끝내주네요. 더치 : 락온이 좀 맘에 안들긴 했지만요. 아서 : 세오리가 되게 이뻐서 좋았어요 빌 : 근데 몸매가 끝장나서 부모님 앞에선 못할 게임 같습니다. 마이카 : 세일할때 사서 한번 해보면 참 좋은 게임! 호제아 : 이건 호재야 ㅋㅋ

⏱️ 11시간 8분 📅 2026-03-21

액션 하나로 할만함 분량도 적당하고

⏱️ 13시간 22분 📅 2026-03-18

적의 살점은 갈라지고, 내 멘탈은 찢어진다. 그럼에도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초고속 하드코어 액션 게임 닌자가이덴4 소울라이크가 유행하기 훨씬 전부터 고난이도 액션 게임으로 유명했던 시리즈의 최신작 RPG 요소와 탐험 요소는 거의 없이 철저히 숙련도만을 요구하는 순수 액션 게임 게임은 챕터 방식으로 진행되며, 물량으로 쏟아지는 적들을 처치하고 필드를 돌파하여 마지막에 보스를 쓰러뜨리는 고전적인 구조 모션 완성도는 높으며 적들을 처형하는 유혈이 낭자한 고어한 연출이 주는 쾌감 ■ 특징 1. [i] 여타 액션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감 [/i] - 나도 빠르지만 적도 빠르다. 요즘 보기 힘든 수준의 호전적인 적들 덕분에 긴장감을 놓을 수가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 수직, 수평의 고속 액션 "이 특징. 심지어 가볍고 빠른 조작감에 낮은 입력 지연도 이 속도감을 느끼기에 최적이다. 2. [i] 다양한 무기와 콤보를 넣는 재미 [/i] - 각 무기마다 특징이 있어 하나만 파도 되지만, 상황에 맞게 무기를 교체하면 전투가 훨씬 수월해지고 더 멋진 액션이 가능하다 3. [i] 스태미너는 없지만 또 다른 스태미너 " 혈설/기력 게이지 " [/i] - 혈설/기력 게이지를 활용하는 공격은 데미지와 경직도가 높다. 특히 상대방의 중요 공격을 캔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게이지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자연 회복하지만 공격할 수록 빨리 차기 때문에 이런 자원관리 요소는 게임의 재미를 더 끌어올린다. 4. [i] 쾌감을 선사하는 받아치기 시스템 " 호박 " [/i] - 보통 패링이 있으면 가드 버튼으로 상대방의 공격을 받아치지만 닌자가이덴4의 가장 큰 특징은 나의 공격과 적의 공격이 맞물릴 때 받아치는 " 호박 " 이 있다는 것이다. 가드 버튼으로도 퍼펙트 가드를 할 수 있지만 호박이 공격으로 받아치는 하이 리스크인 만큼 리턴이 좋고, 의도하지 않았을 때 발동되더라도 호박을 시전하며 그어지는 X 선의 이펙트는 큰 쾌감을 선사한다. 5. [i] 난이도 조절 시스템과 각종 챌린지 미션 [/i] - 액션 게임 경험이 적은 사람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 시스템 -> 쉬운 모드부터 극한 난이도의 미션까지! - 편히 즐길 수도, " 탈모를 유발시킬 수도 있다. " 6. [i] 클리어 후 주어지는 평가 시스템 [/i] - 챕터 클리어마다 랭크가 기록된다. 죽은 횟수, 클리어 시간 등 여러 요소들이 반영되기 때문에 더 높은 난이도와 랭크를 향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 단점 1. [i] 개연성이 약한 스토리 [/i] - 악을 처단한다는 스토리는 좋다. 하지만 얘 왜 이래? 그래서 뭔데? 하고 자꾸 물음표 뜨게 만드는 흐름 - 액션 게임이 스토리가 좋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그 [ 니어 오토마타 ] 만든 곳인데 조금 아쉽다. 2. [i] 지나치게 반복적인 경험을 주는 레벨 디자인 [/i] - 배경은 달라지지만 내가 경험하는 건 게임 끝까지 달라질 게 거의 없는 굉장히 반복적인 레벨 디자인. 적이 언제 나올 지, 보스가 언제 나올 지도 너무 심하게 뻔하다. 다회차 기반에 반복되는 도전을 요구하는 게임인데 1회차 중반부부터 질리기 쉬움. -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오히려 다양한 콤보를 활용하기는 더더욱 힘들어짐. 물량전에서는 특히 짧고 간결하며 안전한 패턴 위주의 움직임을 강요받는다. 결국 비슷한 플레이가 반복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3. [i] 불친절한 카메라 시점 [/i] - 보스전은 엘든링의 거대 보스 때와 비교하면 훨씬 낫다. 하지만 물량전에서는 전조도 없이 화면 밖에서 여러 적이 동시에 공격해 오는 경우가 다반사. 이를 잘 극복하려면 게임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잡기술을 활용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불친절하다. 4. [i] 깔끔하지 못한 타겟팅 시스템 [/i] - 1:1 구도에서는 락온을 하면 되는데 이 게임 전투의 대부분은 물량전이다. 물량전에서는 적 하나에게 락온을 걸면 오히려 전투가 더 불편해지기 때문에 락온을 풀고 싸우게 되는데, 문제는 하드 락온 외에도 소프트 타겟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플레이어의 공격 방향 보정을 위해 있는 것 같으나 적들이 많을 때 내가 원하는 대로 조절을 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원하는 곳을 노리기 힘들다는 것은 액션 게임에서 꽤나 큰 단점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것도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적과의 거리를 좁혀서 오차를 없애는 방식으로 하면 되는데 타 게임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불편하다. * 추천 대상 * 스토리를 중시하며, 회차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 게이머들에게는 구매를 추천하지 않음. ( 게임패스 Right Now ) 하지만 액션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 이 게임에서 밖에 경험할 수 없는 속도감과 쾌감이 존재한다. 더 어려운 난이도에 부딪치고, 불합리해 보이는 미션도 반복 트라이하며, 클리어를 위해서 필요한 기술을 스스로 연습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게이머라면 DLC까지 전부 즐겼으면 좋겠다. 각종 챌린지와 도전과제가 기다리고 있다. " 최고의 액션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해봐야 할 게임 "

⏱️ 39시간 53분 📅 2026-03-22

진짜 어렵다 진짜 재밌다 욕 나오면서 계속 하게되는 마성의 게임..

⏱️ 39시간 16분 📅 2026-03-26

최고의 순수 액션 게임

⏱️ 289시간 56분 📅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