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무자 Way of the Sword
귀무자 Way of the Sword
CAPCOM Co., Ltd.
2026년 9월 3일
12 조회수
632 리뷰 수
47,400+ 추정 판매량
9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9월 3일
개발사: CAPCOM Co., Ltd.
퍼블리셔: CAPCOM Co., Lt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9,8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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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귀무자 Way of the Sword

피로 피를 씻는 검극 액션 게임의 최고봉. 기기괴괴해진 교토를 동분서주하며 들끓는 환마를 베고 또 베어 넘기는 「귀신의 완갑」을 찬 한 명의 무사. 피바람 치는 장렬한 검극 속에서, 싸우는 이유를 묻는다. 내가 걷는 이 길은, 대체 어디로 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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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7,400+

개

예측 매출

3,782,52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9)

총 리뷰: 632 긍정: 600 부정: 32 Very Positive

검극액션의 진짜 맛 세키로가 극한의 반응 속도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경쾌한 쾌검이라면, 인왕은 수많은 무기와 자세로 전투의 양상을 바꾸는 변화무쌍한 변검이고, 귀무자는 느리지만 정확하게 단 한 번의 빈틈을 꿰뚫는 둔검이다. 하지만, 이 느림은 결코 단점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끊임없이 몰아치거나 모습을 바꾸는 대신, 숨을 죽인 채 찰나의 순간을 기다릴 뿐이다. 그리고 그 한 번의 '일섬'을 위해 숨을 죽이는 시간이야말로, 이 게임이 가진 검극액션의 진짜 맛이다. 정적을 깨는 강렬한 연출과 뛰어난 최적화 이러한 검극의 미학을 완성하는 데에는 연출도 한몫한다. 일섬이 작렬하는 순간 화면을 가르는 강렬한 검광과 패드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진동은, 정적인 전투 끝에 찾아오는 카타르시스를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타이밍이 생명인 일섬 중심의 액션에서 프레임 드랍은 치명적인 요소다. 다행히 이번 작품은 최적화 측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난전 상황에서도 프레임 드랍 없이 부드럽게 구동되어, 오롯이 적의 움직임에만 집중할 수 있다. 일섬의 맛을 무디게 하는 반복 현재 약 7시간 정도 플레이하며 느낀 아쉬움도 있다. 이 게임은 완전한 오픈 월드가 아닌 정해진 궤도를 따라가는 선형적 구조에 가깝게 느껴진다. 덕분에 초반부에는 잦은 컷신이 서사에 빠르게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만족스럽다. 하지만 진행될수록 컷신의 비중이 점차 플레이 흐름을 끊는다는 인상을 주며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의 다양성에 있다. 몰입감 있게 나아가다가도 익숙한 적들이 단조롭게 반복 배치되다 보니, 앞서 팽팽하게 조여놓은 긴장감이 필드 전투에서 다소 느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뻔하게 예측되는 몹들의 등장은 '일섬의 맛'마저 조금은 무디게 만드는 명확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서늘한 검극의 긴장감을 원하는 이들에게 귀무자는 쉴 새 없이 버튼을 연타하는 화려한 스타일리시 액션에 지친 게이머들에게 깊고 묵직한 손맛을 선사한다. 최적화된 환경에서 펼쳐지는 서늘한 검극의 긴장감을 느끼고 싶다면, 망설임 없이 이 검을 쥐어보길 권한다.

👍 15 ⏱️ 7시간 21분 📅 2026-09-04

와 진짜 존나 재밌음 분위기는 먼가 약간 귀칼이랑 무사 쥬베이 섞은 느낌 근데 전투가 진짜 goat임 진또배기 그 자체;; 개미쳤다 내가 여태 해본 액션겜중 손에 꼽는 수준이고 요 근래 했던 액션겜중 젤 재밌고 손맛 좋음 또 최적화도 괜찮아서 너무 재밌게 하는중 ㅎㅎ

👍 7 😂 1 ⏱️ 7시간 58분 📅 2026-09-05

사람들마다 컴퓨터 구동하는게 달라서 크래쉬 생기는분들도 있는듯 하지만 일단 전 잘 되고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데모에서 보여줬던 손 맛 그대로이고 최적화 자체도 나쁘지않고 세미오픈월드입니다 초반부 튜토리얼 끝나고 맵을 다니면서 능력을 올리고 아이템을 줍고 무기나 의상을 강화하고 전투는 저점 자체는 낮은데 고점은 은근 높습니다 일섬 손맛은 죽이지만 마냥 널널한편은 아니고 받아넘기기 자체는 널널해서 일섬만 고집안해도 게임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난이도인 검극이 어려우면 더 쉽게 낮추어서 즐겁게 할수있고 간단한 조작으로 멋있게 마무리 할수있어요 구작과 다르다고 하는데 구작들도 딱 이정도 느낌입니다 일섬 타이밍이 어렵지만 성공하면 쾌감이 좋고 크래쉬가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은 캡콤이 빨리 인지해서 패치하면 좋을뜻

👍 6 😂 1 ⏱️ 6시간 36분 📅 2026-09-04

두 번째 보스까지 해봤는데 일단 전투의 재미는 확실함 카운터 난이도가 빡세다 라는 말을 듣고 시작했던 거에 비해 생각보다 빡세지 않았고 오히려 적의 잡는 기술을 카운터 치는게 상당히 어려웠음. 조작감에도 문제는 딱히 못 느꼈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번쩍임 조절 옵션을 내가 못 찾은건지 아니면 아예 없는건지 강인도를 깎았을때 나오는 모션의 빛 번쩍임이 상당히 거슬림

👍 3 ⏱️ 4시간 16분 📅 2026-09-04

^미야모토 무사시 내 남편^ 캡콤의 액션 철학을 그대로 구현해 낸 게임 전투가 굉장히 밀도 있게 잘 짜여져있습니다 적의 패턴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라 플레이어에게 늘 주도권을 주고 항상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만든 게 정말 좋습니다 죽음과 실패로 배우는 소울라이크와 달리 캡콤식 액션 게임은 클리어와 성공으로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요 모션 디테일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칼을 뒤로 넘겨 막아내는 모션이나 적이 벽에 부딪히거나 서로 부딪힐 때도 각각 다른 모션이 들어가 있어서 전투가 더욱 생동감이 넘치고 제미있네요 사무라이 검극, 찬바라 액션을 구현하려 노력했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 구현했다고 생각해요 정말 오랜만에 취향인 게임이 나와서 즐겁습니다 액션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귀무자WS는 절대 싫어할 수 없는 전투와 액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관심이 있으시면 꼭 한번 플레이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5 😂 1 ⏱️ 10시간 55분 📅 2026-09-04

제 컴퓨터 그래픽 카드가 gtx1660 비록 로딩은 길게 잡히지만, 게임플레이는 쌩쌩하게 잡힙니다.

👍 1 ⏱️ 3시간 14분 📅 2026-09-05

그래픽 오지고 무엇보다도 놀란게 최적화가 걍 사랑합니다. 난이도 일반필드는 액션겜으로 즐길수있고, 보스 같은경우는 쉬운넘들도 있지만, 중간중간에 어려운 보스들 한마리씩 껴놨는데, 들이박다보면 못깰정도는 아닙니다. 트라이가 늘어질경우 중간에 난이도 변경항목이떠서 쉽게 갈수도 있습니다. 소울류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난이도 쉬움/활극으로 리듬 게임마냥 즐기셔도 괜찮을듯 가격이 좀 사악하긴한데 게임이 재밌으니, 용서하려 합니다ㅋㅋㅋ 강추~!!

👍 1 ⏱️ 10시간 45분 📅 2026-09-05

캡콤이 또 일을 냈구나 전투 맛있음 . 버그 없음 . 최적화 완벽함 특히 '일섬' < 이새끼 한번 적응하면 일섬뽕맛에 못빠져나감 그리고 크래쉬 난다고 하는데 단 한번도 난적없음 그냥 본인 컴퓨터 이슈임

👍 9 ⏱️ 12시간 27분 📅 2026-09-04

현대적인 게임 시스템과 귀무자라는 게임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결합해서 20년이 넘은 고전 IP임에도 게임이 굉장히 세련되어 있고 일섬 원툴이 아닌 적절한 패링과 회피가 섞여 있어서 게임 플레이가 다채로운 것도 게임의 재미를 더욱 올려준다. 요즘 액션게임이 대부분 소울라이크류가 많다보니 간만에 나온 검극 액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

👍 1 ⏱️ 15시간 59분 📅 2026-09-05

소울라이크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하기 좋은 액션게임입니다. 특히 케릭터들의 표정연기가 너무 좋구요. 주인공의 외모에 호불호가 조금 있는거 같지만 오히려 표정도 다양하고 쓸데없이 가오만 잡는 무사시보단 더 현실성있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귀무자의 일섬에 이은 연쇄일섬, 붕괴일섬 등은 정말 맛이 좋네요.

👍 1 ⏱️ 24시간 6분 📅 2026-09-04

전투 심각하게 개쌉노잼 첫 컷씬은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는 전부 거지같이 못만듬 특히 신파 스토리 개토나옴

👍 8 😂 1 ⏱️ 6시간 2분 📅 2026-09-05

게임은 재미있음 첫 실행시 오류나서 당황했는데 프레임설정을 높이면 문제가 생기고 기본 60프레임으로 실행하니 잘되서 120으로 올려서 시도해보니 잘됨 아직 극 초반이라 이렇다할 평가는 할 수 없지만 초반 느낌은 재미있게 잘 할 것 같음

⏱️ 4시간 26분 📅 2026-09-05

갓겜임 난이도는 좀 쉬운편인데 칼싸움하는 맛이 있음 단점은 잡몹 돌려쓰기 좀 있다는거 정도 그 외엔 딱히 없음

⏱️ 15시간 49분 📅 2026-09-05

아케치 사마노스케(1, 3), 야규 쥬베이(2), 유키 히데야스(4) 그리고 미야모토 무사시로 이어지는 귀무자의 진정한 부활.

⏱️ 14시간 54분 📅 2026-09-05

전투 미쳤네... 귀무자 시리즈 처음 해보는데 너무 재밌음 캐릭터 표정 변화, 묘사에 엄청 신경 쓴 느낌이 나고 요근래 한 게임 중 손에 꼽히게 재밌는 게임인 듯 32:9 울트라와이드 안 되는 건 좀 아쉽 프레임드랍이나 튕김현상은 아직 없고 쾌적함

⏱️ 14시간 13분 📅 2026-09-05

간만에 재밌는 게임 나와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함. 액션 좋고 일섬 뽕맛 아주우우우 좋음 다만 아쉬운건 그래픽? 그래도 무사시 인물 묘사가 너무 좋아서 몰입 잘됨

⏱️ 3시간 18분 📅 2026-09-05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모션이 이어지는 점이 좋은 편 그래픽이나 최적화도 나쁘지 않고 재밌음

⏱️ 7시간 29분 📅 2026-09-04

순한맛 소울라이크 입니다 보스는 3-4트정도면 잡고 잡몹은 핵앤슬래쉬 느낌 맛있네요. 디럭스 로 구매후 초반에 dlc 의상 바로 착용 안되고 어느정도 스토리진행 후에 거울 에서 의상변경 가능함 최적화가 좋으며 길찾기가 쉬워 만족함

⏱️ 8시간 38분 📅 2026-09-04

출시 전, 데모 버전과 벤치마크를 줘서 어떤 게임인지 그리고 이 게임이 본인 컴퓨터에 최적화가 되는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줬습니다. 이것부터 엄청 나네요. 시간상 찍먹만 했지만, 일단 제가 생각하고 느낀 주관적인 내용을 적습니다. 1. 스토리 - 일본 배경, 미야모토 무사시와 환갑과 환마들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컷신들도 정말 좋네요. 2. 그래픽 - 풀옵 도는데 지립니다. 9070XT 인데도 불구하고 레이트레이싱까지 되네요. FSR4 버전으로 나와서 매우 쩝니다. 3. 난이도 -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스토리모드용 다른 하나는 숙련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즐기는 제 입장에선 정말 최고네요. 일단 초반이라 쉽긴한데, 나중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난이도 설정 좋습니다. 4. 번역 -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한데, 그래도 잘 나온 거 같습니다. 요즘 몇몇 게임들은 대사가 뒤지게 빨라서 뭐라는 거야 말이 나오는데, 대사도 쓸데 없이 빠르지도 않고 진행에 지장안가게 잘 나왔습니다. 5. 액션 - 리얼한 판타지 느낌이랄까요? 쉽고 간편해서 정말 좋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게임사들 패키지 게임 퀄리티가 날이 갈수록 올라가서 여러 나라들의 게임들이 이렇게 출시되니 좋네요. 이런 거 보면 부럽습니다. 한국은 페이투윈과 확률과 실적에 눈이 처멀고, 기껏 7년 개발해서 처 만든 게 붉사인데... 진짜 일본도 중국도 게임사들 부럽고 존경 스럽습니다. 여튼, 진짜 오랜만에 아깝지 않은 패키지 게임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에약구매가 후회가 안되네요. 캡콤이 올해 재밌는 게임들이 출시가 되서 좋네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레그마타,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등 게임 개발을 정말 잘해서 좋네요. 차후 엔딩까지 다 봤는데, 스토리가 잘 됐으면 고티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게임 개발에 전념해주신 개발자분들과 믿고 지원해준 경영진과 주주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게임들도 기대해봅니다.

⏱️ 0시간 48분 📅 2026-09-04

이 판정 좁은 반격기 어디에 평범한 받아내기의 만 배의 가치가 있는가? 일섬이 강하다고 해봤자 받아내기 추격의 2~3배. 자세 무너뜨리기도 겨우 2~4배. *기염 터지는 소리* 미야자키를 불러라.

⏱️ 15시간 1분 📅 2026-09-04

액션에 따른 모션이 굉장히 섬세함. 일본도로 사용하는 흔한 기술이지만 부드럽게 흘리는걸 이렇게 제대로 구현한 게임은 처음. 패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음 이거 꽤나 신경써서 만든 느낌. 일섬은 여전히 성공 프레임 좁아 어렵지만 흘리기와 쳐내기 이걸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듯

⏱️ 14시간 41분 📅 2026-09-04

회피, 쳐내기, 일섬이라는 3가지 선택지를 가지고 보스를 공략하는 시원시원한 손맛의 액션 게임 컷씬이 좀 많고 길다던가 주인공과 일부 남성 NPC를 제외하면 인간 캐릭터 모델링이 좀 별로라던가 하는 자잘한 결점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진짜 싸우는 맛 하나는 일품

⏱️ 11시간 46분 📅 2026-09-04

액션취향파 유저에게 무조건 추천하는게임 액션모션 감상하는재미가 있음 내가 상상하던 게임이 나 올 줄은 꿈에도 몰랐음 ㅋㅋ 모든게 완벽했지만 불편했던 점이 게임내 나침판기능이 없어서 수시로 지도 계속 눌러서 봐야함 너무 귀찮음 그리고 저장기능이 좀 짜침 바로바로 저장이 되면 좋은데 한번 뒤지면 저장 안되는 곳은 다시 파밍하러 가야됨 이거 말곤 없음 그나저나... 존나 잼있다 ㅋㅋㅋㅋㅋㅋ

⏱️ 10시간 41분 📅 2026-09-04

최적화 몬디 데모로 왜 기대감 낮추고 본편으로 감동시키는거냨ㅋㅋ 액션 손맛 죽인다 2회차때는 더 난이도 어렵겠지? 기대중!!

⏱️ 7시간 35분 📅 2026-09-04

움직일때 키 때도 0.2초정도 더 움직이는거랑 NPC 대화할때 입모양 싱크 안맞는거 제외하면 최적화도 좋고 그래픽도 좋음. 플레이 타임이 많지는 않으나 아직까지 크래쉬 겪은적 없듬

⏱️ 1시간 6분 📅 2026-09-04

로딩중에 크래쉬 생긴다면 프레임레이트 '60' 프레임레이트 무제한 설정 '해제' 설정 하면 크래시 안생기고 실행 잘됩니다.

👍 2 ⏱️ 8시간 57분 📅 2026-09-04

진짜 믿고 하는 캡콤이 됐다 ㅋㅋㅋ 갓겜입니다 여러분 다만 주인공이 카메라에 조금 가깝다는 느낌때문에 98점입니다

⏱️ 1시간 20분 📅 2026-09-05

데메크의 스타일리쉬 느낌은 아니지만 타격감과 일격으로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초갓겜

👍 1 ⏱️ 4시간 52분 📅 2026-09-04

전체적인 게임디자인하나하나가 부실함 플레이가 너무 지겨움

👍 3 ⏱️ 13시간 41분 📅 2026-09-05

장점 엉덩이가 없어서 액션에 몰입이 잘됨 단점 엉덩이가 없음

👍 1 😂 3 ⏱️ 1시간 21분 📅 2026-09-05

손맛이 좋고 보스전 반복해도 공략의선택지가 많아서 질리지 않음

⏱️ 6시간 37분 📅 2026-09-05

귀무자.. 어렸을때 너무 재밌게해서 정발당일 바로샀어요ㅎㅎ 액션너무좋고 각종 패링이랑 회피 짬뽕되있어도 맛있게 잘되있어서 좋아요 다만 난이도가 순한맛이라 긴장감이 별로없어요 액션게임 좋아하시거나 소울이 너무어렵다??? 그럼 이거 강력추천합니다 라이트하게 즐기기에 딱 입니다ㅎ

⏱️ 10시간 36분 📅 2026-09-05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성우 목소리 녹음이 모든 대사에 되지 않았다는 것 뿐이다

⏱️ 14시간 47분 📅 2026-09-04

무사시 캐릭터성이 진짜 조온나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표정이랑 주옥같은 대사 만으로도 게임 해볼 가치가 있다 이건 ㅋㅋㅋ

👍 2 ⏱️ 1시간 42분 📅 2026-09-05

좆나 재밋다 역시 캡콤 크래쉬나는 애들은 씨바 컴터 업글쫌해라 개등신같은 글카 혹사쫌 그만시키고

👍 4 😂 2 ⏱️ 8시간 40분 📅 2026-09-04

귀무자 라는 주제를 달고 어떻게 이런 쓰레기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근본 없는 스토리, 형편 없는 조작감 이건 짭무자임 귀신 갑주가 언제부터 자아가 생겼냐 시발 심지어 귀신 갑주를 저승가서 받아 오는 정신나간 설정은 어디서 나온거냐? 어떤 병신의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그걸 어떤 병신이 승인 했는지 존나 궁금하다. 스토리만 보면 주제를 없에고 부제만 남겨 놔야 함. 조작감은 존나 허접하다. 일단 캐릭터가 무거움 그래서 움직임이 둔함 근데 타격감도 없음 뭘 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온다 ㄹㅇ 캐릭터의 움직임은 다크소울 수준인데 타격감이 없으면 어떡하지? 타격감을 없엘거면 캐릭를 빠릿빠릿 하게 라도 만들어야지 시발거 존나 열뻗치네? 귀무자 시리즈를 안해본 10새기가 주도한게 분명하다. 구라 안치고 귀무자3가 20배는 더 재밌다. 물론 아직 오프닝 정도만 해본거라 일주일 뒤에는 감상평이 달라질 수도 있음 그래도 쑈발 스토리 근본 없는건 참을수가 없네 내가 너무 반가워서 다음 시리즈도 만들어 달라고 예약구매만 스팀하나 ps5 하나 총 두개를 했는데 어? 20만원을 넘게 썻는데 왜 뒷통수가 얼얼하지? 좃같게?

👍 6 😂 1 ⏱️ 1시간 15분 📅 2026-09-04

게임중 크래쉬 한번 터졌긴한데 액션은 역시 캡콤이다

⏱️ 20시간 2분 📅 2026-09-05

패링 이 찰짐 일단 엔딩까진 무조건 볼만한 게임일듯

⏱️ 7시간 22분 📅 2026-09-05

요즘 캡콤 실패를 안하네 엔딩 볼꺼 같음

👍 2 ⏱️ 15시간 0분 📅 2026-09-05

크래쉬 나는분들 엔비디아 부드러운 모션 끄세요 실행 잘됩니다...

👍 2 ⏱️ 4시간 48분 📅 2026-09-05

일섬특) 노리고하면 안되고 안노릴때 되는게 젤 짜릿해

⏱️ 8시간 8분 📅 2026-09-05

게임은 재밌으라고 하는거다. 이 게임은 재밌다. 최고다.

⏱️ 2시간 1분 📅 2026-09-05

진짜 너무 재밌음. 완전풀옵 DLSS 프레임생성없이 4K 90~120프레임 나옴. 그래픽 좋고 연출 죽이고, 손맛도 좋고 돈 하나도 안아까움. 진짜 캡콤 4연타석 홈런 미쳤다!!!

👍 1 ⏱️ 9시간 14분 📅 2026-09-04

역시 진또배기는 다르다........ 일섬의 역사는 본디 카운터 엿다. 그런데 다크소울류 라고 불리는 게임들이, 수비적인 패링을 유도하면서 대환장 패링 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등장한 원조 일섬 귀무자 일섬원조 답게 카운터 어택의 그리운 손맛이 좋다. 근데,,,, 막기 모션이 간지나니까 막기도 재밋다!! 또한 튕기기(이게임에선 패링포지션)도 재미있다!!!!! 가끔 터지는 검극도 플레이어가 절대 유리하지만 모션이 멋잇어서 질리지 않는다. 드디어 본고장 일본에서 만든 진짜 사무라이액션게임 나옴. 리메이크지만 거의 다 새롭다고 볼수 있다. 아쉬운게잇다면 볼륨이랄까. 스테이지도,캐릭터도 쪼오끔 부족하다.

👍 1 ⏱️ 15시간 9분 📅 2026-09-04

일단 재미있음. 듀얼센스 적응형 트리거가 안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음 아직까지 버그는 딱히 안보임 최적화 휼륭 타격감도 뭐 나쁘진 않음 평타이상인듯 추천합니당

👍 1 ⏱️ 5시간 52분 📅 2026-09-04

멀미는 좀 나지만 재미있네요; 모션블러 꺼도 멀미가 나서 좀 그렇긴 한데 재미가 있어서 토나오는거 참고 하는중.

⏱️ 13시간 15분 📅 2026-09-04

크래쉬 없음, 최적화 잘 되서 나왔으나 컷신에서의 그래픽은 아주 좋다만 인게임 그래픽은 RE엔진의 한계인지 최적화를 위한 희생인지 배경의 빛이나 그림자 표현 같은 게 좀 부족하다 느껴짐. 게임은 매우 재밌음 역시 믿고 하는 캡콤의 액션게임임. 난이도는 보통 기준으로 그리 어렵지 않고 칼질만 하면 지루해 질 것을 피하기 위해 이런저런 기믹을 넣어 전투에 조금씩 변화를 보여주려고 고심한 게 눈에 보임. 일섬의 종류도 많으니 타이밍 일섬에만 목매지 않더라도 굉장히 재밌게 할 수 있다.

⏱️ 7시간 2분 📅 2026-09-04

세키로 이후 간만에 느껴 보는 써는 맛 좋은 게임

⏱️ 1시간 49분 📅 2026-09-05

일단 손맛 좋고 소율류에 비해 쉽습니다. 32:9 모니터에서 21:9 강제 실행 됩니다. 캡콤은 32:9 를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 4시간 14분 📅 2026-09-05

이번작 상당히 잘만들었네요 매우만족합니다 크레쉬나시는분은 램을 32기가로 업그레이드 하셔야할듯합니다

⏱️ 10시간 39분 📅 2026-09-04

캡콤 폼 미쳤다 진짜 액선이 끝내주게 재밌음 패링 타이밍도 널널해서 액션이 정말 재밌음

⏱️ 12시간 57분 📅 2026-09-04

너무재있어요 옜날 느낌 지금 까지 가와서 만들어서 너무 재 있네요 ㅋㅋㅋ

⏱️ 18시간 3분 📅 2026-09-04

개잼남 예술이다 캡콤은 오픈월드만 아니면 대박 잘만든다!

⏱️ 3시간 6분 📅 2026-09-05

오쿠니 씹비호감 걍 죽이고싶네

👍 2 😂 1 ⏱️ 14시간 2분 📅 2026-09-05

일본 원숭이와 완갑녀의 퇴마여행기

😂 1 ⏱️ 11시간 6분 📅 2026-09-05

액션, 연출이 너무 훌륭하다

⏱️ 13시간 36분 📅 2026-09-04

이 게임에서의 이슈는 제 신체적인 능력밖에 없었습니다. 일섬은 정말 최고야!

⏱️ 10시간 6분 📅 2026-09-05

캡콤, 지옥에서 일섬으로 반등

👍 1 ⏱️ 5시간 38분 📅 2026-09-05

전투만으로도 돈값 충분히 한다. 일섬뽕맛 지리네~

⏱️ 3시간 27분 📅 2026-09-05

뭔가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 쉽다

⏱️ 3시간 56분 📅 2026-09-04

일섬 넣으려다 죽는다. 재밌다.

👍 1 ⏱️ 5시간 19분 📅 2026-09-05

너무 재밌어서 잘때도 생각남.

⏱️ 15시간 40분 📅 2026-09-05

캡콤의 짜릿한 일섬맛~

👍 8 ⏱️ 7시간 15분 📅 2026-09-04

5시간 순삭이였습니다 강추!

⏱️ 6시간 8분 📅 2026-09-04

dual센스 지원해줘요.

👍 1 ⏱️ 2시간 25분 📅 2026-09-05

액션이 개쩐다...

⏱️ 4시간 38분 📅 2026-09-05

오니가 되어라 무사시~

⏱️ 0시간 47분 📅 2026-09-04

일단 개재밌음

⏱️ 5시간 51분 📅 2026-09-04

악귀멸살

⏱️ 19시간 11분 📅 2026-09-05

잘만들었네요

⏱️ 11시간 50분 📅 2026-09-04

재밌음

⏱️ 3시간 24분 📅 2026-09-05

재밌다~!

⏱️ 18시간 36분 📅 2026-09-05

아 스게

⏱️ 12시간 18분 📅 2026-09-05

Exciting

⏱️ 15시간 1분 📅 2026-09-05

재밌다.

⏱️ 3시간 49분 📅 2026-09-05

칼부림 액션이 재밌우

⏱️ 16시간 32분 📅 2026-09-04

후회안함

⏱️ 6시간 54분 📅 2026-09-05

아직 초반이지만 재밌습니다

👍 1 ⏱️ 0시간 47분 📅 2026-09-04

캡콤은 신이다

⏱️ 14시간 24분 📅 2026-09-05

체고

⏱️ 6시간 48분 📅 2026-09-05

좀 어려운데 재밌음

👍 1 ⏱️ 15시간 33분 📅 2026-09-04

습박내초절정미소녀완갑녀가

👍 1 ⏱️ 5시간 15분 📅 2026-09-04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눌렀잖아 제발 잘 돼서 바이오하자드 처럼 1,2,3편 리메이크 해줘..

👍 2 😂 1 ⏱️ 11시간 17분 📅 2026-09-04

......

⏱️ 8시간 17분 📅 2026-09-05

추천은 누르지만 시간을 돌려 예구 할때로 돌아간다면 할인을 기다리겠다.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전투가 재미있는데 전투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평타의 손맛은 평양냉면 같다. 슴슴하기 짝이 없다. 손맛이 함흥냉면 쯤 되려면 패링이나 특히 일섬을 할 때야 맛있어진다. 전투에서 패링의 종류는 한가지가 아니며, 저스트 회피 후 공격과 이 게임의 본질인 일섬, 특수공격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게임의 전투가 재미있는 건 이 공격들을 적시적소에 모두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보스전에서 패턴을 보며 맞는 공격을 찾아 넣는 건 마치 보스와 합을 맞추는 느낌! 처음엔 조금 쉬워보일 수 있어도 벤케이 즈음 부터 꽃을 피우니 기다려보시길. 단점은 이외에 모두였다. 잡몹 가짓수도 적은데 엔딩까지 돌려막고, 보스조차 인간이 아니라는 핑계인지 마구 재탕한다. 교토에서 받는 보조퀘스트는 그냥 유비식 딸깍 퀘스트이며, 교토기담도 별 이야기 없다. 그러나 장비 강화재료를 파밍해야 하므로 마냥 외면할 수는 없다. 프래그마타 때도 불호였던 좁은 곳에 가두고, 비슷한 몹들이 계속 다굴하는 구조도 엔딩까지 같다. 이런 요소들이 별로라 보스전의 전투말고 다른 것들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일섬을 노려도 패링과 회피만으로 플레이해도 전투는 이 게임의 꽃이므로 즐길만 하다. 하지만 어쨌거나 디럭스 9만은 좀 속쓰리는 가격이다. 사려면 스탠다드를 사고, 그게 아니라면 할인을 기다리는게 맞다. 올해 타율 100퍼센트인 캠콤에게 박수를!

👍 74 😂 4 ⏱️ 31시간 25분 📅 2026-09-07

Capcom has somehow managed to release banger after banger this year 그래 내가 졌다 신까지는 아니지만 완성도는 높음 + 잡몹전이 내 꿈에 나올 정도로 존나 많이 나옴 종류도 별로 없으면서 재탕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 점 그래서인지 게임을 진행할수록 지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보스도 재탕하긴 하지만 보스는 전투가 맛있으니 패스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오그라드는 부분이 많았음 특히 스킵 웬만하면 잘 안 하는데 오쿠니 장면은 거의 스킵함.. 미안하다

👍 32 😂 1 ⏱️ 41시간 31분 📅 2026-09-06

초반 1~2시간 정도만 플레이하거나 방송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문제인데, 10~14시간 정도 진행하면 전투가 상당히 질리기 시작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적 종류가 지나치게 적다는 것입니다. 초반에는 새로운 적이 등장하면서 전투가 계속 변화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어느 시점을 지나면 기본 적 구성이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하츠텐이 등장하는 시점이 적 구성의 마지막 정점처럼 느껴졌고, 그 이후에는 메인 보스를 제외하면 사실상 비슷한 적을 계속 상대하게 됩니다. 특히 중간보스급 적도 사실상 두 종류가 번갈아가며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준이라 후반부로 갈수록 "또 이 녀석이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정도면 예전에 《Wo Long》에서 "동물형 적이 너무 많고 색깔만 바꾼다"는 식으로 비판받았던 것보다도 적의 종류가 적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성장 시스템도 아쉽습니다. 스킬 업그레이드가 대부분 데미지나 범위 증가 같은 단순한 수치 강화라서, 스킬을 찍어도 플레이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캐릭터는 강해지는데 내가 전투하는 방식은 그대로라는 느낌입니다. 장비 해금 타이밍도 상당히 늦게 느껴졌고, 장비 티어가 올라가도 업그레이드 재료가 크게 달라지지 않고 같은 재료를 계속 사용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맵 레벨링 역시 이런 문제와 맞물려서 새로운 적이나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기보다는 기존 적을 더 높은 단계에서 반복해서 상대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탐험 요소도 아쉽습니다. 부술 수 있는 상자나 통이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는데, 플레이 10시간이 넘은 시점에서야 찍을 수 있는 스킬을 배우기 전까지는 부숴도 아이템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전까지는 자연스럽게 "이건 그냥 배경 오브젝트인가 보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전투 시스템의 기본적인 손맛은 정말 좋습니다. 패링, 일섬 등의 액션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좋은 적을 만났을 때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그 훌륭한 전투를 계속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적의 다양성이나 성장에 따른 플레이 변화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방송으로 초반 1~2시간 정도 보고 "전투 정말 잘 만들었네" 하고 구매하는 것과, 실제로 10시간 이상 플레이하는 것 사이에 체감 차이가 꽤 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 시스템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적 다양성과 성장 구조 때문에 후반부 반복성이 너무 심한 게임​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 32 ⏱️ 62시간 22분 📅 2026-09-07

주인공 무사시 진짜 개씹 호쾌 테토 우두머리 알파메일임 너무 멋있음. "캡콤 이번작도 연전연승"

👍 25 ⏱️ 36시간 3분 📅 2026-09-06

진짜 왜 압도적으로 긍정적이 아닌지 모르겠는 게임임 장르가 소울라이크는 아니고 액션 어드벤처가 맞긴 한데 처음에는 거의 핵앤 슬래시 급으로 난이도가 쉽다가? 나중에 점점 매콤해지는 맛이 아주 일품이었음 전투에 신경쓴 티가 진짜 많이 나는게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라 ( 그냥 가드 패리 / 가드 하고 있다가 + 패리 / 저스트 회피 / 공격을 공격으로 패리 ) 본인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방어 할 수 있는것도 좋았음 특히 이 게임은 " 일섬 " 이라는 ( 공격을 공격으로 패리 ) 기능이 있는데 솔직히 이거 안쓰면 잘라야 할 정도로 낭만 넘치는 개~~~~~~쩌는 기능이라 안 쓸 수가 없었음 마지막 보스랑 싸울때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더니 난이도가 어려운만큼 강력한 기술이라 낭만도 넘치고 성능도 굉장히 좋았음.... 뽕맛이 미침 진짜 도파민 9999999999999999999% 근데 꼭 어려운 방법으로 방어를 할 필요는 없어서 패리 판정이 좋은편이라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었던듯 전투 연출도 다양해서 좋았고, 컷신도 마음에 들었고 이래 저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캡콤은 뒤222222222지게 게임을 잘 만들긴 함 진짜;; 세일 안하고 정가로 사도 돈 하나도 안 아까운 게임입니다 모두가 꼭 즐겨봤으면 하는 게임이네요 인생 게임 TOP 3에 들어갈 정도 ㄹㅇ 갓겜이었다 이제 DLC " 내줘 " !!!!!!!!!!!!!!!!

👍 5 ⏱️ 29시간 53분 📅 2026-09-11

근 몇년동안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밌었던 게임. 엔딩 보고 1분동안 기립박수 침. 정말 재밌었습니다. 최적화 잘되어 있음. 단점이라 하면 필드에 나오는 애들이 점점 숫자도 많아지고 스펙도 올라가서 살짝 피로했다 말고는 없던 거 같음. 정가주고 사도 후회 안하는 게임. 진짜 재밌게 했음.. 검으로 사는 자, 싸움이 삶의 전부. 단적으로 말하자면 '재미있기' 때문이다.

👍 10 ⏱️ 34시간 24분 📅 2026-09-07

왠만하면 평을 남기지 않습니다. 게임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적당한 난이도와 시원시원한 전개 세미오픈월드의 구성감 즐거운 스토리 눈과 손 귀가 즐거운 타격감 딱히 부족한점이 없다고 생각되는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7 ⏱️ 22시간 44분 📅 2026-09-06

팬으로써 엄청 기대를 하고 뜨자마자 바로 예구 박았는데 역시 실망 안 시키는 캡콤입니다 다만 전작들과는 결이 다른 겜으로 변했으니 참고 하시길 바라며 난이도 물론 있는 겜입니다 하지만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기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네요 우선 바람이 있다면 움직임에 있어 좀더 즉각적인 반응이였으면 좋겠어요 걷다가 뛸때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또 실내에선 뛸수가 없어서 답답했어요 그리고 듀센 진동이 너무 약하네요 마지막으로 일음으로 설정 후 대사랑 입모양의 씽크가 어색합니다 우선 단점은 뭐 이정도구요 좋았던 점은 생각보다 써는 맛이 있습니다 손맛이 밍밍하다고 하여 별론가 했는데 해보니까 캡콤이 패치를 한건진 몰겠으나 손맛 찰지고 좋습니다 또 캐릭들의 표정묘사 아주 훌륭합니다 무사시의 표정연출 미침 생각보다 깊이있는 스토리도 좋았네요 전작처럼 환마 후려잡는건 같았지만 다른 내면엔 다른 이야기들이 존재하여 생각보다 흥미있는 이야기 전개네요 마치며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귀무자 이대로 가기엔 아까운 IP인데 다시 살아나서 다행이구요 또 겜 잘 뽑혀서 다행이네요 컴 최적화 나이스 굿 컴사양 받쳐주신다면 콘솔보다 피씨로 추천합니다 영상미 이뻐요 느껴보시길 캡콤이 올해는 사고 한번 치겠네요 물론 큰 벽이 하나 있지만 ㅋ 이상 끝

👍 4 ⏱️ 21시간 41분 📅 2026-09-06

최적화는 꽤 잘되어 있는듯 하고 시원시원한 전투액션이 장점 다만 피격감이 너무 없어서 연타 계열을 맞을때 어느 타이밍에 판정이 생기는지 감을 잡기 힘들었고 능력이나 진행도 때문에 갈 수 없는 장소의 퀘스트를 지나지게 빨리 표시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게 조금 아쉬웠음 마지막으로 화살 사거리 제한도 좀 짜친다고 해야할까 서브퀘 할때 시야에 보이는 놈들도 특정 위치 까지 가야지만 맞출 수 있어서 꽤 귀찮았음

👍 3 ⏱️ 28시간 10분 📅 2026-09-06

섬세하고 정성이 잔뜩 들어간 게임 이 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을 자국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게 부러웠습니다 만족도의 저점도 높은 편이지만 플레이어가 얼마나 능동적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고점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고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은 끝까지 할 겁니다! 언젠가 우리 나라도.... 이런 게임들..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꼭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dlc 후속작 꼭 만들어주세요.. 정말 너무나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 4 ⏱️ 80시간 31분 📅 2026-09-08

전투 하나는 GOAT 몹 보스 적긴함. 그래도 전투 하나로 씹어먹음 단 딱 하나... 막보에서 모든 기술 다 쓰라고 패턴 깔아주는데, 맵 땜에 색깔이 하나도 안보이잖아 장난침?

👍 2 ⏱️ 18시간 41분 📅 2026-09-06

중학생때 사촌형한테 받은 귀무자2를 계기로 1도 해보고 3도 했었습니다. 그 당시 귀무자 2는 저에겐 정말 처음 접해보는 느낌의 액션게임이었어요. 기괴하기도 하고 그로테스크하기도 하지만 스토리나 재미는 다른 게임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0 중반이 되서 귀무자가 새로 나온다고 했을때 너무나도 설렜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지 못했지만 너무 재밌네요. 그때의 귀무자와 액션스타일이 다르지만 전 이게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여전히 매운맛의 보스전이나 일섬의 맛이나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잡몹 러쉬가 좀 지겹긴 하지만 여전히 재밌습니다. 참고로 최적화도 아주 좋습니다. 적당적당한 게이밍 노트북으로 플레이 하고있는데 큰 불편함이나 눈에 띄는 저하는 없는것 같아요. 공략책을 해질때까지 읽으며 게임했던 귀무자2가 많이 생각나네요. 많은 분들이 플레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2 ⏱️ 47시간 59분 📅 2026-09-09

우선 귀무자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잊혀진 줄 알았던 ip의 부활은 새 생명의 탄생만큼 축하할 일 입니다. 게임에 대한 평가보다는 캡콤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할지 모릅니다. '셊곖 쵮곲 횞삾 캢콦' 이 였던 때가 있었나 할 정도로 데빌메이크라이란 하이퍼액션 그리고 오늘 소울향의 액션의 귀무자 까지 높은 퀄리티로 부활시켰습니다. 이제 영화관에서 믿고보는 'xxx 감독'의 신작 처럼 캡콤은 믿고 사서 플레이해도 되는 그런 게임 회사가 됬음을 부정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2 ⏱️ 64시간 55분 📅 2026-09-05

귀무자 시리즈 처음 해봤음. 액션성, 그레픽, 주인공 표정 및 행동, 레벨 디자인 모두 괜찮았음. 케릭터 조작감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딱 중간 정도임. (컨트롤러 기준) 여케의 디자인은 좀 별로 였지만 케릭성은 괜찮음. 보스전 나쁘지 않음. 사사키 간류 케릭성 좋았음. 마을 이동속도 업 패시브 스킬 먼저 찍으셈. 구석구석 파밍 안해도 클리어 가능. 이 게임 하면서 나는 소울라이크는 손 대면 안되는걸 다시 한번 리마인드 했음. 똥손 기준으로 쫌 할만 했다가 라스트 보스에서 진짜 벽 느껐고 몇 십판 트라이 한거 같음. 어려웠지만 재미는 확실이 있었음.

👍 2 ⏱️ 23시간 28분 📅 2026-09-12

귀살까지 깨고 이후 평가 플레이어 수준에 따라 명백히 갈리는 난이도, 방어와 기본공격, 귀신무기로도 충분히 다 깰 수 있지만, 귀석으로 쳐내기 찍고 쳐내기 튜토리얼 이후 기염을 쌓고 공격을 쳐내는게 게임 난이도를 매우 쉽게 만들어줘서 쳐내기부터 연습하게 되고 이후 순수 도전 욕구로 일섬까지 손대게 만드는 캡콤의 노련함이 돋보임. (최후반부까지 일섬 숙련 되어 있는지 안되어 있는지 차이큼) 다만 만들다 만듯한 오픈월드(교토) 나쁜 말 마렵게 만드는 맵(아라시야마) 복붙급 서브 퀘스트(기담류) 후반부에 슬슬 물려지는 일반 적과 전투. 누에,도쿄 제외한 도하츠텐같은 네임드가 상기 요소들을 무시하게 해줘서 다행이지만, 네임드조차 재미없었으면 좋은 평가 못 줬을 것 같음. 크래시 문제는 프레임생성 켤때 제외하고 저는 없었습니다.(글카 드라이버 581.57)

👍 1 ⏱️ 31시간 43분 📅 2026-09-11

데모 버전을 했을 땐 게임의 페이스가 느리다 생각했지만 느긋한 대치 후에 터지는 일순의 승부를 잘 살린 귀무자다운 액션 게임이었음 장점 : 좋은 최적화, 뛰어난 모션, 일섬의 매력, 세분화된 수비 페이즈. 단점 1. 기획이 전국 바이오였다고 진짜로 바이오하자드처럼 만든 구간이 꽤 있음 오마주 얘기가 아님 2. 딱 닌가Z : 야이바 수준의 똥저질 반복 전투 3. 반복 전투 때문에 게임 끝날 때까지 요시미츠 뱌쿠에 배트맨만 20억마리 잡아야됨 나온 놈 또 나오고 나온 놈 또 나오고 * 999999999999 4. 판정 좀 거지같다는 생각이 잊을만하면 듬. 직전에 하라는 게 실제 감각은 절대 직전이 아님 5. 산만한 서브 퀘스트 처음 호기심에 1~2개 해보면 영 부실하단 느낌에 좀 꺼려지는데 진행 하다보면 맵에 도배가 되어있어 기겁함 6. 일부 오브젝트의 가시성 문제 7. 정말 필요한 상황에 작동하지 않는 귀무자 센스 네비게이션 8. 활로 눈깔을 쏴야하는데 조준 하자마자 입력 감지수준으로 카운터 쳐대는 분리형 환마 활 시위 당기는 순간부터 캔슬이 안되니 그냥 버튼 누르면 죽는 게임 수준임 9. 아무리봐도 상급 환마처럼 생겼는데 아군인 오쿠니 10. 로딩 시간을 벌 이유도 없는데 자꾸 갓 오브 워 틈새 무빙 따라함

👍 1 😂 1 ⏱️ 39시간 46분 📅 2026-09-06

간만에 좋은 겜을 했다 살짝 분량이 짧고, 중간보스 2마리를 너무 우려먹긴 했는데 엄청 잘만든 보스라서 질리지는 않더라 전투는 인왕의 정반대인데 인왕이 다양한 공격이라면, 귀무자는 다양한 방어다 완성도 높은 전투 시스템인데, 너무 쉬운게 조금 아쉽다 마지막으로 일섬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쓰기 힘들고, 쓰면 너무 강해서 시시해진다 변신했을때나 좀 쓰면 딱일듯

👍 1 ⏱️ 24시간 15분 📅 2026-09-05

장점도 확실하고 단점도 확실한게임 일단 여러가지 전투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손맛좋은 액션 스토리는 왕도물에 컷씬 떡칠이;긴한데 연출도 좋고 캐릭터성도 괜찮고 특히 표정묘사가 최근에한 게임중 정말 공들인게 티가나서 그래픽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몰입하게됨 탐험은 좀 애매한데 편의성이 좋아서 스트레스받지않고 진행가능함 다만 2회차때 장점은 퇴색되고 단점이 두드러지는데 캡콤겜이 플탐이 길진않아도 회차요소는 항상 챙겼는데 왜이렇게 만든건지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 많음 의상 검 완갑 강화가 리셋되서 이미한번 해본 탐험과 섭퀘가 강제되는데 딱히 재밌었던 요소도 아닌걸 억지로 반복시키니 흥미가 좀 떨어지는게있음 1회차 빠르게깻는데 2회차 플래티넘은 반쯤 의리로한것같음 1회차까진 우주갓겜이였는데..

👍 1 ⏱️ 45시간 53분 📅 2026-09-15

기존 귀무자는 모두의 장난감에서 탈피해서 성인 액션으로 타깃을 바꾼 장난감인거 같다. 게임 영상이 꽤 길지만 그것이 게임과 잘 어울러져서 게임 자체 볼룸도 길어진 느낌이다.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는 매우 쉬운 구성이지만 특정보스에서는 높낮이가 좀 심한편이다. 기존 패링시스템에서 더 발전해서 마무리시키는 일섬이라는 기존 마무리 일격같은 패러다임을 좀더 손맛있게 발전시킨거는 매우 훌륭하다. 가볍게도 즐길수있지만 아주 깊게 들어갈수도 있는 그런구조이다. 뉴게임플러스는 존재하나 기존 스킬과 소모품들 물약강화만 가지고 가는 구조이다.장비상태와 장비재료는 처음부터 다시해야된다. 귀살난이도로 모든 사이드까지 다 깨야지 의상을 줘서 매우 지루했던 생각이 된다. 귀살난이도로 클리어서 일섬을 쉽게 해주는 검장식을 준다.

👍 1 ⏱️ 73시간 43분 📅 2026-09-13

대추천!! 데모 하면서 와 이거 사야되는거 같은데 라고 느끼던 찰나 뱌쿠에 잡으면서 무조건 사야지로 바뀌었습니다. 이유는 즉 액션 구성이 너무나 찰져서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안할수가 있나 싶은 기분이 들었고 손맛이 너무너무 좋고 게이머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센스들이 많이 녹아있어서 소울게임은 너무 스트레스 인 분들에게 진짜 최고의 선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물며 시간 많이 없고 게임말고도 챙겨야할게 많은 으른 남성분들께도 강추합니다. 몸도 마음도 시간도 예전같지 않은 그 상태!! ㅋㅋ 이 게임이 10대가 소울게임하듯 즐겁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소울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도 난이도에 스스로 제약을 걸고 (예를들어 일섬으로만 밀기 등등) 하면 꽤나 난이도가 높아지기에 딱 맛있게 할 수 있을 정도라고 봐요 아무튼 캡콤 뭐냐 폼 진짜 좋다 사랑해요 캡콤

👍 1 😂 1 ⏱️ 44시간 46분 📅 2026-09-08

레벨디자인은 60~70점 밖에 못주겠다. 괜찮구나 싶다가도 꾸준하게 길찾기 짜증나고 시간낭비 시키도록 돌아가는 동선들이 등장해서 짜증나게 만든다. 퍼즐도 절대 심플하게 통과시켜주질 않는다. 액션게임이면 그냥 직관적이고 쉽게 만들것이지 시간쓰게 만들고 해깔리게 해놓으려고 욕심부린 것들이 자꾸 나와서 피곤하다. 절대 한번에 통과되는 퍼즐은 없고 짜증나서 인터넷 검색하거나 죽고 실패하는걸 반드시 거쳐야 클리어가 되고 있어서 점점 하기 싫어진다. 전투 난이도는 소울라이크 익숙한 사람이면 괜찮다고 느끼겠지만 그게 아니면 높은 편이라고 생각되니 하고싶은 사람은 스토리 모드로 하기 바란다. 종합적으로 볼때 아직까지는 메타점수 80점 중반은 좀 높은 느낌. 엔딩 보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다. 캡콤 이름값이랑 아트완성도 때문에 받은 느낌이 상당히 큼. 개인적으로는 80점 초반 턱걸이 정도가 적절하지 않나 싶다. 비추천 할만큼 망겜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풀프라이스 주고 급하게 사서 할 정도의 갓겜은 아닌듯. 적당히 뭐 20%라도 할인할때 천천히 사서 해볼만한 게임정도라고 생각됨. +++ 추가 +++ 전투 액션 상호작용 하나만큼은 역대 액션게임중 최고인것 같은데 그외에는 다 그저 그렇다. 꽤 진행 했는데 엔딩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져서 삭제 했다. 슈텐도지 잡고 조금 더 한듯. 퀄리티에 여러모로 공을 많이 들여서 초반 몰입감 확보는 잘 한 것 같았는데 그 뒤로 계속 똑같은 몬스터, 똑같은 전투 패턴, 서로 다른 키대응 입력을 요구하는 귀찮은 전투 방식의 반복이라 피곤함만 키우는 것 같다. 참고로 소울라이크 중독자들이 쉽다쉽다하는말 절대 믿지 말기 바란다. 스토리 모드로 난이도를 내려봤는데 이것도 딱히 마냥 쉽지도 않은 듯. 스토리 모드라는건 초딩이 해도 죽지 않고 스무스하게 진행 하게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음... 무엇보다 이만큼 진행했는데 스토리가 매력이 없다. 서브퀘스트 몇몇개는 인상 깊은것들이 있긴 했는데 그냥 그정도고. 월드맵에 펼쳐진 퀘스트 아이콘들이 재밌어 보이는 콘텐츠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귀찮은데 저걸 안하면 강화템을 못얻으니 억지로 해야하는 스트레스 요소로 느껴진다. 배우들 연기는 훌륭하다.

👍 7 ⏱️ 16시간 53분 📅 2026-09-06

개꿀잼 게임 끄면 계속 생각날 정도로 재밌습니다 다음 편 나오면 바로 살정도로 개재밌음 환마 베는게 회 써는 것처럼 스르륵 베여서 기분 좋아요

👍 1 ⏱️ 34시간 10분 📅 2026-09-12

오랜만에 미친듯이 파먹은 갓겜 이제 2회차 달리고 올도과 깨러가는중 이게임은 일반적인 다른 겜처럼 무지성 평타치다 저스트가드 원툴이 아니라 여러 카운터기를 내 상황과 적 공격에 맞춰 잘 고르는것이 중요함, 특히 최고의 카운터기인 일섬은 빡빡한 난이도덕에 피지컬이 안된다면 잘 생각해서 해야하는 기술 이런 선택의 연속 덕분에 전투가 지루하지 않고 같은 양상이 반복되어도 계속 재미있음

👍 2 ⏱️ 52시간 50분 📅 2026-09-06

보스전만 재미있음 짧은 플레이 타임을 숨기려는 듯한 채집요소와 색깔만 살짝 바꿔서나오는 잡몹는 좀 많이 질림...

👍 3 ⏱️ 21시간 13분 📅 2026-09-12

일섬이 없어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게 좋았어요. 서브퀘스트 가 단조로움은 아쉽지만 액션이 좋아 끝까지 할 수 있었음

⏱️ 28시간 38분 📅 2026-09-19

액션겜은 좋아하지만 소울라이크 같은 고난도 액션겜은 어려워서 못한다면 당장 이 겜을 하면 된다. 겜은 재밌게 해야지 고행을 통한 수련이 아님. 프롬이 잘나가니까 너도나도 소울라이크 만드는 게임사들은 반성해라.

⏱️ 34시간 32분 📅 2026-09-19

사이드 퀘스트는 지겹고 여기저기 뛰어다녀야 하는게 귀찬음... 하지만 보스몹 중간보스들과의 칼싸움은 재밌었음 격투 손맛은 인정 굳

⏱️ 27시간 50분 📅 2026-09-18

오랜만에 재미난 액션게임 한거같음 다만 일섬만 고집안하면 무난하게 즐기는대 일섬 손맛이 좋아서 일섬 일섬 ㅇㅈㄹ하다가 난이도 올라감 딱히 단점이랄게 없음 악역들도 진짜 미친놈들에다가 나쁜놈들이여서 ㄹㅇ 죽이고싶게 잘만듬 아쉬운 점있다면 몹,보스 재탕이 아쉽긴함 특히 삽살개 , 오쿠니 중간 중간 ㄹㅇ 일섬 마려움

⏱️ 26시간 1분 📅 2026-09-18

세키로 버금가는 칼질 액션 재밌는데 단점은 몹 복사붙여넣기 ㅋㅋ 그래도 적당하게 어려워서 꿀잼

⏱️ 23시간 59분 📅 2026-09-18

미야모토 무사시가 되어 무사시가 추구하는 인간의 강함, 검의 극치를 체험하는 한편의 드라마 같은 검극 액션게임

⏱️ 31시간 25분 📅 2026-09-17

전투하나만큼은 정말 재밌음 몹패턴이 단조롭다는데 맞는말이긴 하나 패링 위주겜에 몹의 패턴이 여러개라면 그건 그거대로 피로도가 엄청남 이겜에 단점은 스토리에 있다고 보는데 일본문화에 거부감이 있거나 많이 접해보지않은 사람이면 깊이있는 스토리도 아니고 일본특유의 그 캐릭터 뛰어주기와 신파등이 점칠되 있음 나는 일본문화를 좋아해서 괜찮았긴 한데 호불호 많이 타는 스토리라는건 부정할수 없음 필드는 그저그럼 스토리에 몰입할수있으면 스토리랑 컷신 보는맛에 하다보면 괜찮은데 다회차로 가면 좀 지루하고 짜증남 난 전투만 좋으면 장떙인 사람이라 재밌게 즐겼음 일섬 쳐내기 회피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을 공략하는 재미 특히 연속일섬은 처음 성공하고나서 소리지를정도로 도파민 덩어리였음 전투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해보는걸 추천

⏱️ 39시간 9분 📅 2026-09-17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즐기기 좋다. 질질 끄는 것도 별로 없어서 그냥 즐길 수 있는 게임.

⏱️ 24시간 49분 📅 2026-09-16

플레이 타임은 길진 않지만 걸작의 반열에 오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남. 연출, 애니메이션 스토리도 너무 좋았음. 전투도 손맛이 아주 좋고, 난이도는 잡몹에게 잘 죽지않았음. 빨리 DLC 나 후속편 나왔으면 좋겠당.

⏱️ 25시간 49분 📅 2026-09-16

세키로 좋아하면 무조건 좋아하실 거 같네요 물론 손맛 세키로 미만잡이긴한데 그 느낌이 좀 납니다. 갠적으로 매우 호 물론 보스나 몹들이 돌려쓰기가 많긴해도 그냥 패링이나 퍼펙회피나 일섬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나중에 실력 올려서 일섬이랑 패링 + 회피 + 변신 손맛으로 보스 난이도별 재도전하는 재미도 있네요. 강추

⏱️ 49시간 38분 📅 2026-09-15

삽살개랑 아트록스 말고 다른 중간 보스 몇 마리만 좀 더 신경써서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나머지 각성과 마지막 보스전은 어쩌면 세키로를 넘을 정도의 감동을 주었습니다 검술 액션은 정말 제가 했던 어떤 검술 액션게임 보다 완벽했고 약간의 개그물과 함께 주인공이 너무 남성미있고 호탕해서 좋았습니다 간간이 완갑녀 대사가 나와 함께 여행하는 기분도 들어 좋았어요

⏱️ 26시간 39분 📅 2026-09-15

전투 손맛이 좋아요. 볼륨은 크지 않으나 캐릭터들 표정이나 다양한 전투 모션등로 인해서 게임이 재밌고 공들인 게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뒤로갈수록 난이도도 올라가서 막보는 매콤했습니다. 단, 가격대비 잡몹, 보스 돌려막기가 좀 많습니다.

⏱️ 38시간 47분 📅 2026-09-15

,서브퀘, 메인 (검극난이도) 클리어. 확실히 재미있다. 장점: 세키로 처럼 템포 빠른 공격이 아닌 액션에 연출이 있는느낌? 퀄 좋은 액션게임 같다. 모션이 많이 준비한 느낌이 든다. 뒤로 패링하면 뒤로 패링하는 액션이 나오고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액션연출이 이 게임을 핵심이다. 단점: 79,800원 치고는 잡몸이 약간 부족하며. 컷신에 약간의 유치한 연기를 하는데 호불호 갈릴거고 이거빼곤 다 괜찮다 별점:★★★★☆

⏱️ 27시간 30분 📅 2026-09-15

난이도도 적당하고 액션도 끝내줘서 몰입해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캡콤 최고!!

⏱️ 29시간 49분 📅 2026-09-14

저스트가드 회피 쳐내기 등등 내 입맛대로 골라서하는 공수 전환이 일품임! 스토리는 그냥저냥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타격감과 액션에 몰빵한 게임! 그걸로 카바 다 쳐짐!

⏱️ 25시간 16분 📅 2026-09-14

소울류에 익숙하지 않은 뉴비에게도 친절한 호쾌 액션 게임

⏱️ 51시간 19분 📅 2026-09-14

붉은 사막,고스트 오브 요테이에 이어서 올해 재밌게 한 게임

⏱️ 24시간 14분 📅 2026-09-14

8만원 주고 살 게임은 아님 그래도 할인 할 때 사면 손맛 느끼고 잘 즐길 수 있는 게임

⏱️ 4시간 22분 📅 2026-09-14

액션의 깊이가 놀랄 만큼 풍부하다. 단순히 정답만 찾는 액션이 아니라 선택지가 있으니까. 피지컬이 딸려도 도전적으로 즐길만 하고, 피지컬이 뛰어난대로 자신을 시험하기에 좋다. 세키로만큼 뛰어난가? 그건 이견이 있겠지만 절체절명의 순간에 오히려 리스크가 큰 기술을 쓰는 맛은 이 작품에서 밖에 느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진행이 약간 루즈한 편. 록 음반을 틀었는데 중간 중간 슬로우 넘버가 있는 것과 같다. 아무리 록 음악이라도 구성과 흐름이 중요하다 여긴다면 괜찮겠지만... 록은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쿵쾅쿵쾅 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지루할 것이다.

⏱️ 45시간 57분 📅 2026-09-13

와... 너무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쉬움난이도인 활극으로 인게임 플탐 28시간 정도에 엔딩봤는데 어려움 난이도인 귀극으로 2회차 진행 중입니다. 아주 아주 굿 이네요

⏱️ 39시간 57분 📅 2026-09-13

귀무자 전작을 플레이 해본 적 없지만 전작 안해봐도 플레이 전혀 지장 없었고 손 맛 좋고 연출 좋고 최적화 좋고 그냥 기본적인 부분들이 다 튼튼해서 딱히 깔게 없음 굳이 까자면 지옥창에 주구장창 같은보스 나오는 것과 회차에 강화 계승 안되는 정도

⏱️ 30시간 5분 📅 2026-09-13

재미는 있는데 중간까지만 재미있고 그 이후에는 너무 반복이라 지침 퍼즐반복, 전투반복, 거기에 보스반복까지 있으니까 이거 그냥 끄고싶다는 생각이 강해짐. 마지막 보스는 너무 깨기도 싫어짐. 초중반까지는 오공느낌나서 좋았는데 아 뒤에는 너무 반복이다 돈이 없었나

⏱️ 18시간 42분 📅 2026-09-13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 엄청 오래 됐으니 시스템을 갈아엎는 건 당연한 거지만 그 당연한 것도 제대로 못하는 게임이 은근히 많은 지라 귀무자 검의 길은 굉장히 만족스럽게 했음. 혼 흡수나 일섬, 귀무자 변신 같은 특유의 시스템들은 그대로를 넘어 한층 더 세련되게 발전했고 새로운 시스템들 역시 귀무자라는 IP는 물론이고 검극 액션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잘 어울리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음. 드래곤즈 도그마 2나 몬헌 와일즈처럼 내 기준에서 뒤통수 거하게 후려주는 게임들이 나오긴 하지만 다른 게임들은 진짜 연타석으로 홈런을 갈겨대고 있으니 캡콤 폼이 미쳐 날뛴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첫 할인 들어갔다고 해서 이제 데모 한 번 찍먹해 볼 예정인 프래그마타도 무려 압긍을 유지중이던데 부디, 제발! 이후 나오는 작품들도 이 정도 퀄리티를 유지해서 발매 당일 구매하는 걸 망설이지 않게 되는 게임사로 남아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ㅡㅡㅡㅡㅡ이하는 개인적인 투덜거림입니다.ㅡㅡㅡㅡㅡ 다만 마지막에 가서 아주 좆같았던 게 다른 보스들은 패턴이 좀 짜증이 나도 참을 만은 한 수준이었는데 최종보스 새끼는 압도적인 범위로 일방적으로 줘팸 + 지 꼴릴 때 순식간에 다가와서 근접공격 하다가 공중에서 밟는 모션 쓰는 거 못 피하면 거리 확 벌림 + 잡기 당하면 티배깅 오짐. 거기다 2페이즈 넘어가면서부터는 걍 전투 시간 1/3 정도는 공중에서 날아다님. 원피스에서 월보를 상대하는 뚜벅이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계속 하다가는 진짜 패드 던질 것 같아서 계속 노말로 진행하던 거 이지로 낮춰서 재도전. 그랬더니 물약도 하나도 안 쓰고 원트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1회차에 완갑 풀강이 안 됨? 다른 재료는 다 남는데 도하츠텐의 뿔이 딱 하나 모자람. 혹시나 내가 놓친 게 있나 해서 최종보스전 진입하기 전에 모든 맵 다시 한 번 싹싹 훑고 다녔는데도 최종보스전 진입하고 진행하다가 중간에 나오는 놈 것까지 해서 딱 하나 부족해서 풀강 실패. 도하츠텐도 그렇고 뱌쿠에도 그렇고 거의 뭐 동네 주민 수준으로 자주 마주치게 만들어놨더만 어차피 심심하면 나오는 놈들인데 뱌쿠에처럼 풀강하고도 남을 정도로 나오게나 해주던가.

⏱️ 33시간 56분 📅 2026-09-13

"명작에 한 발 걸친 수작" 개인적으로 명작에 한 발을 걸쳐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낀 점은 서브 퀘스트와 수집 요소 정도네요. 메인 퀘스트에 포함된 컷신, 배우 연기는 감탄이 나옵니다. 전투 시스템도 재미가 있어 보스 재대결을 몇 번이고 할 정도입니다. 재미있습니다.

⏱️ 29시간 42분 📅 2026-09-13

재밌네요.. 일섬이 들어갔을때의 쾌감, 전투신의 연출... 간만에 칼들고 하는 게임의 재미를 만끽했습니다. 감히 말하자면 세키로, 고스트시리즈 다음으로 재밌는 칼싸움 게임입니다. . . 다만 아쉬운건 맵이 바뀌어도 복붙해놓은거 마냥 반복되어 나오는 필드 잡몹들.........

⏱️ 34시간 56분 📅 2026-09-13

본인이 액션위주 겜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손맛좋구요 본인이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난이도도달라짐 단점은 미니보스가 2개뿐이라서 좀 단조로운점 잡몹들이 너무 뜸을 드리거나 공격적이지않아서 일섬같은 기술써먹기어려운점

⏱️ 31시간 44분 📅 2026-09-13

간만에 제대로 즐긴 액션게임 난이도는 검극 기준 액션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쉬운 편에 속함 조작도 어려울게 없음. 근데 연출 피드백이 매우 좋아서 기본만해도 잘한다는 착각하게 만듬 주연 캐릭터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몰입감이 좋음. 주인공 무사시의 성격이나 행동이 매력적임 단점이라면 반복되는 서브퀘스트나 복붙한 잡몹 그럼에도 보스전은 너무나 잘 만들었고 액션 역시 멋져서 이 정도 단점은 그냥 감안해도 될 듯함.

⏱️ 25시간 28분 📅 2026-09-13

세키로와는 완전히 다른 면의 패링 액션 검술 게임. 세키로가 상대의 화려한 난무를 막아내다가 한방의 기회를 노리는 스타일의 전투라면 귀무자는 상대도 난무를 펼치고 나 또한 여러 대응 방법으로 난무를 공평하게 펼치는 전투 방식이다. 이 게임의 묘미가 이 전투에서 나온다. 전투 디자인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일단 상대의 화려한 난무를 대응하는 방법으로 총 4가지 방법이 있는데. 1. 회피 그냥 제일 쉽게 발동 되는 회피 지만 회피 게이지를 다 채우고 난 후 나오는 공격기는 화려하면서도 매우 유용함. 2. 쳐내기. 기본적으로 우리가 세키로의 '패링' 으로 알고 있는 그 기능과 매우 유사하며 상대 공격 타이밍에 맞게 눌러야 하며 상대의 역동 이라는 게이지를 크게 무너트려 자세를 무너트리는 기술. - 아무래도 패링이다 보니까 상당히 타격감이 있어서 좋았음 3. 받아 넘기기 난 이 기능이 매우 맘에 들었음. 위에 쳐내기 처럼 상대 공격 타이밍에 맞게 누르면 발동되는 기능. 모션이 상대 공격을 칼로 막아내는 동시에 부드럽게 흘려 보내는 느낌이며 여기에 칼이 갈리는 이펙트가 나오는데 그게 매우 타격감 있고 굉장히 이 게임의 특색있는 기능이었음. (쳐내기만 있었으면 심심했을거 같음) 받아 넘기기를 맞은 적은 휘청거리며 약간의 평타 몇대를 맞아줄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 이 기능에서 또 칭찬해주고 싶은 점은 받아넘기기 모션이 어떤 적에 따라서 그리고 그 적의 공격 모션에 따라서 다양하게 모션이 연출 되는게 진짜 칭찬 해주고 싶음. 4. 일섬. 상대 공격 타이밍에 맞게 나도 공격을 누르면 발동되는 순간 반격기. 타이밍이 무지하게 어렵다...그치만 성공하면 그 쾌감을 잊지 못해 이것을 계속 도전하는 사람이 많음. 필자는 너무 어려워서 잡몹 이외엔 잘 안쓰긴 한데 이 기능 또한 귀무자의 전투 방식에 독특함을 더해준다. 일단 이 게임은 전투 방식만 봐도 구매할 가치가 매우 높다. 그래픽이랑 맵 디자인도 상당히 잘 나온편. 다만 아쉬운 점은. 몬스터 재탕이 좀 심하긴 함. 보스 디자인은 매우 괜찮게 뽑혔긴 하지만 잡몹들이 좀 보던 애들이 자주 나와서 그게 좀 아쉬움.. 그리고 서브퀘스트가 좀 지루하다?> 좀 반복적이고 걍 강화 재료 보상을 얻기위해 시간을 쓰는 기분이 듬. 그래도 메인스토리 진행하는것은 매우 재밋었음. ---총평 !!---- 타사 게임의 검술 액션 타격감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 구매했는데 그보다 더 한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을 성사해준 게임. 매우 추천!!

⏱️ 42시간 39분 📅 2026-09-13

회피, 패링, 흘리기 다 있는 액션 갓겜 ㄹㅇ

⏱️ 34시간 14분 📅 2026-09-13

액션 쩔고 스토리 괜찮고 그래픽 좋고 연출 연기 다좋고 그냥 갓겜임 믿고 하는 캡콤 게임이다

⏱️ 24시간 24분 📅 2026-09-13

소울류랑은 다른 재미, 그렇지만 액션의 손맛은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매력적인 주인공과 등장인물들 뇌절없이 깔끔하게 진행되는 스토리. 후속작을 암시하는 듯한 엔딩. 캡콤이 또 한번 명작 IP부활의 신호탄을 쏜 것 같다. 즐겁게 후속작을 기다려야지.

⏱️ 32시간 42분 📅 2026-09-12

역시 캡콤다운 좋은 액션 게임 최근 보스 전투 위주의 액션 게임들이 불합리한 패턴, 억까, 형태만 남은 스토리를 미덕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귀무자는 꽤나 구성이 정직하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면서도, 적들의 접수가 좋다고 할지 화려함과 손맛, 기믹 성공시의 만족감등을 잘 살렸음. 등장 적들의 종류는 많지 않은 편, 강화 요소나 패턴 변화가 있긴한데 구분이 잘 안 되서 체감상으론 엇비슷한 몹들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음

⏱️ 26시간 33분 📅 2026-09-12

보스전 재미는 역대급인데 잡몹은 루즈함 회차 플레이 하고싶은데 계승되는게 너무 없어서 아쉽다 연출이랑 싸움 재미는 goat

⏱️ 38시간 51분 📅 2026-09-12

■검극난이도 1회차 완료 사무리아 액션은 세키로 고오쓰를 넘는 재미 컷신도 볼맛나게 잘만들었고 보스전도 하나같이 다 재밌게 만들어둔 편 이제 도전과제100%를 위해 귀살난이도 도전 ! ■귀살난이도 완료 검극 난이도하다가 해서 그런지 패턴은 이미 다 알고있고 일섬각은 가능할떄만 넣고 하다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마지막보스는 확실히 귀살난이도가 어렵긴합니다 ! 귀살 클리어하고 나오는 무기특성이 일섬 프레임이 엄청 늘어나는건데 너무 치트급이라 오히려 안쓰게되는것같아요 그나저나 캡콤은 역시 몬헌빼고 다 잘만드네

⏱️ 70시간 44분 📅 2026-09-12

귀무자의 화려한 귀환 둠 시리즈가 리부트로 부활하듯이 귀무자 또한 완갑 차고 부활했습니다 그만큼 장단점이 명확하지만 향후 귀무자 시리즈를 기대해 볼만큼 잘 나왔다고 봅니다 세키로급 뽕차는 최종 보스가 매우 맛있어요 근데... 솔직히 귀신의 무기를 퀘스트로 흥미롭게 얻는 게 아니라 그냥 대충 맵 구석 한켠에 상자 딸깍으로 얻는 방식이 탐구욕을 확 줄이는 최악의 방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 44시간 41분 📅 2026-09-12

연출 성우더빙 개성있는 캐릭터들 매력적인 악당들 영화같은 스토리 재밋는 보스전 등등 아주 좋은점들을 많이 담고있는 게임이었다 그러나 단점도 없는건 아닌데 반복적인 보스전(똑같은보스만 몇번싸우는건지), 일본게임에서 자주 보이는 색깔놀이몹들...조금만더 성의를 뒀으면 하는 서브스토리들 등 아쉬운점도 많았음 진짜진짜 아쉽다 하지만 게임은 플레이해보는걸 추천함 아주 재밋게함 +게임쉽다고 하는사람들이 많은데 처음부터 하드난이도를 열어줬으면 어떨까 하는생각도듬 난 똥손이라 중간난이도도 적당했음

⏱️ 35시간 50분 📅 2026-09-12

호쾌한 액션과 화려한 이펙트가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다. 일섬이 이 게임의 꽃이라고 하는데 난 일섬 잘 못 썼다. 괜히 쓰다가 자꾸 죽어서.... 일섬을 잘 쓰게 되면 그 때는 또 게임이 달라질 것 같다. 근데 간류랑 그 할배 진짜 후... 너무 벽이었어

⏱️ 47시간 24분 📅 2026-09-12

ps2에서도 귀무자 해봤는데 오랜만에 즐길수있어서 좋았음 재미있음 추천

⏱️ 29시간 26분 📅 2026-09-11

왕도적 스토리, 연출, 역대급에 들어가는 액션성과 손맛 개쩌는 게임 맞음 여기서 입아프게 내가 얼마나 좋은지 떠드는것보다 아쉬운점만 몇개 적어보자면 반픈월드 랍시고 여기저기 뿌려놓은 파밍/수집 요소들은 전혀 매력적이지도 않고 2회차 상정해놨지만 장비템 일부들은 2회차되면 초기화 시켜버리는점 활쏘기퀘/유기견 퀘스트는 그냥해도 지루한데 이걸 2회차에 또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벌써 아찔해짐 서브퀘도 네임드 퀘스트 제외하고 마을사람이 의뢰하는 쪽은 좀 지루하다. 액션이 뛰어나서 단점으로 지적하긴 어렵지만, 냉정하게 보면 적 숫자도 적고 몹재탕이 심한것도 감점요소 한회차당 컨텐츠 양이 모자랄까봐 플탐늘리기 용 컨텐츠들이 상당해서 이부분이 굉장히 거슬림 그래도 그걸 감수하고 할만한 연출력과, 이젠 또다른 경지에 들어선게 아닌가 싶은 페이스 모델링을 통한 몰입력 그리고 개쩌는 손맛과 액션성이 이게임 멱살을 끌고가는듯 제발 플탐 늘리기용 컨텐츠는 긴급패치로라도 좀 없애거나 완화했으면 좋겠다...

⏱️ 78시간 21분 📅 2026-09-11

처음 적응은 힘들었다 귀무자 1 , 3 밖에 안해봤지만 나름 잼있게 즐겼다 하지만 다른 귀무자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재미있다 너무나 재미있다 잡몹한테도 순간의 방심으로 죽는 그 오랫만의 느낌, 보스 전도 쫄깃 쫄깃 한 긴장감 재미있다 하지만 일섬 잘쓰고 싶은데 어렵다 ㅠㅠ

⏱️ 42시간 16분 📅 2026-09-11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손맛 쥑이네요. 특히 일섬 뽕맛이 아주 좋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했고, 무엇보다 액션이 찰지니 지루하지 않고 계속 손이 갔던 것 같네요. 특히 최종장에서 그간 익혀온 모든 기술을 다 사용해서 막보를 잡을 때 쾌감이 지립니다. 그냥 필드 위 잡몹들도 기술을 잘 활용하면 쉽게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플레이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억까 기믹도 없고, 난이도도 쉬운 편이니 검극 액션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30시간 28분 📅 2026-09-11

잘만들긴했는대 몹재탕이 미친듯이 심합니다 몹재탕을 견딜수있으면 강력 추천드리고 난 같은보스를 졸라 잡는게 싫다 그러면 비추

⏱️ 19시간 52분 📅 2026-09-11

오랜만에 만나는 귀무자 시리즈 예전보다 늙어서 일섬은 잘 못하게 되지만 굳이 일섬을 안노리더라도 호쾌하게 즐길수 있음 다만 캐릭터들의 감정선은.. 뭔가 좀 따라가기 힘든부분이 있지만 감안하고 넘어갈만함

⏱️ 11시간 36분 📅 2026-09-11

보스전 wwe하는 재미가 쏠쏠함 못하는데도 막기 쳐내기 회피 일섬 다양한 옵션으로 wwe하다보면 내가 잘하는듯한 기분이 든다 근데 필드가 JOAT 카잔보다 더 재미없는거 같음

⏱️ 35시간 52분 📅 2026-09-10

'첫사랑의 추억, 다시 꺼내봐도 아름답다.' 초등학생 시절 아버지가 사준 첫 게임기 PS2로 귀무자2,3를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무서워하면서도 수십번 재도전하면서 겨우 클리어했으며 아직도 인생게임을 물어보면 고민도 없이 귀무자라고 합니다. 이번 신작 너무 반가웠고 재미 없더라도 무조건 해볼 생각이었습니다. 와 그런데 이거 요즘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맛입니다. 처음보는 맛인데 너무 맛있고 또 가고 싶은 맛집을 찾은 느낌입니다. 예전 귀무자의 그 느낌은 아니지만 비슷한 분위기에 정신없이 플레이 중입니다. 어렸을 적 추억을 다시 생각해도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시간 30분 📅 2026-09-10

잡몹 서걱에다 보스도 서걱이 가능한데 이거 검극 난이도 빡센분들 하향도전하세요 무조건 ㅇㅇ

⏱️ 41시간 29분 📅 2026-09-10

최소사향이 1660이라 걱정했는데 1060으로도 잘 돌아가네요 그렇다고 액션 씬이나 효과가 화려하지않은것은 아님 최근 했던 게임중 제일 재미있는듯 몹들 잡을때마다 쾌감이 맛있음 난이도도 조절할수있어서 소울라이크류 게임이라고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어서 너무 좋음

⏱️ 19시간 30분 📅 2026-09-10

2회차 모든 도전 과제 완료 후 평가합니다 진짜 전투가 지금껏 해 온 어떤 게임보다 재밌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정가에 사도 후회없습니다

⏱️ 76시간 32분 📅 2026-09-10

플탐을 늘리기 위한 몹재탕 및 서브퀘는 NG임. 선형구조의 맵 스타일은 어떤의미로는 길찾기가 더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음. 하지만 이런 불편함을 액션이 상쇄하고도 남음. 소울류는 아니지만 소울류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사람은 입문용으로 좋음. 손맛이 좋음. 정가주고 살만함.

⏱️ 55시간 47분 📅 2026-09-10

와 진짜 액션이랑 연출, 표정묘사 그리고 보스전은 진짜 미쳤다. 볼때마다 감탄사가 나올정도였음. 재탕이 좀 많고 서브 퀘스트들이 재미가 없어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진짜 재밌었음. 충분히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인듯.

⏱️ 28시간 43분 📅 2026-09-10

액션의 극치 합리적인 난이도,멋있는 연출 액션게임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 77시간 18분 📅 2026-09-10

자세 3개에 세팅 다 맞춰야하는 인왕보단 쉬움 닌가에 비할 난이도는 절대 아니고 판정이 과거작에 비하면 착해짐 마공공간 같은게 없고 무기가 혼 모아 쓰는 귀신무기가 있긴 한데 스위칭해서 두들겨패는 그런 즐거움은 없음 말 그대로 검극임 원래대로면 일섬도 쉽지 않은 게임인데 의외로 해볼만 하고 정말 클리어만 하겠다고 하면 수단은 많음 사실상 모든 잡몹과 보스를 제자리에서 도륙할수도 있음 스타일리시하게 죽이고 싶으면 일섬만 노려도 되고 아니라면 개싸움을 해도 되고 둘 다 싫으면 순수 패링으로만으로도 할 수 있음 뭘 쓸지는 유저의 마음인 게임임

⏱️ 48시간 30분 📅 2026-09-10

장점:좋은 그래픽 품질, 조금은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귀무자만의 개성이 뚜렷한 액션(일섬) ,다채로운 무기 종류, 기술들로 굉장히 호쾌한 전투 액션 시스템, 액션 게임 초보자를 위한 조금 쉬운 난이도 지원 시스템, 조금 다채롭고 특색 있는 보스 몬스터들, 주관적인 요소로 정말 너무 많지도 그렇다고 너무 적지도 않는 전체적으로 적당하고 깔끔한 게임의 분량 단점: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조금 반복되는 보스 몬스터들, 깊이감이 살짝 부족한 서브 퀘스트 및 수집 요소, 전투가 아닌 상태에서 한 번에 지도에서 세이브포인트로 이동이 불가능한 시스템, 주관적인 요소로 그럼에도 정말 살짝의 지형 하나만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 30시간 35분 📅 2026-09-10

개꿀잼임 2회차는 오토루팅 모드 추천 또 꽈리도 다 주워짐 회피도 쳐내기도 받아넘기기도 심지어 일섬도 다 적재적소에 필요하다는점에서 전투를 매우 고평가함

⏱️ 78시간 9분 📅 2026-09-10

엔딩 다봤는데 최근에 했던 게임 중 진짜 재밌게 한 게임. 캐릭터마다 표정연기가 미쳐서 게임 몰입이 엄청 잘됨, 스토리는 단순하긴한데 연출이 엄청나서 눈이 엄청 즐거움.. 그리고 시즈카 계속 보니까 예뻐보임 마지막 이별할때 개슬펐음..

👍 1 😂 1 ⏱️ 51시간 23분 📅 2026-09-10

자기 실력이나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높은 저점 안정적으로 플레이도, 높은 고점 공격적으로 플레이도 가능하고 각각은 각각에 맞는 보상을 충분히 줘서 엄청 잘만들었음 스킬트리 장비 이런거 하나도 없는데도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전투 양상이 완전히 달라짐 그래도 어려우면 그냥 소모템 미친듯이 빨면서 물약전사하면됨 죽고 부활하면 세이브 불러오는거라 트라이에 템소모 없음 그리고 무사시 표정 왤캐 웃김ㅋㅋ 캡콤 이새끼들은 요즘에 실패를 안함 파인다이닝이나 골목맛집은 아닌데 걍 프렌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이고 놀이공원임 아 요즘 배고픈데 뭐먹지? 일단 캠콤 겜은 뭘사도 평타는침 걍 종합 놀이공원 어트랙션이라고 사람에 따라 아 이게 이 가격? 좀 아쉬운데?는 있어도 아 x발 의무의 부름! 눈보라! 또 속았네 이런건 없음

⏱️ 23시간 16분 📅 2026-09-09

완벽한 게임은 아닌데 이 정도면 꽤 괜찮지 않나? 싶은 게임 00년도의 액션게임 트렌드 적인 감성을 꽉꽉 눌러 담았는데 촌스럽지 않은 부분이 딱 괜찮은듯 특히 무사시의 캐릭터성이 딱 그 때 그 시절 갬성이라 마음에 듦 게임 전체의 분위기도 깔끔하게 다듬어졌다기 보단 일단 마음 가는대로 만든 듯한 느낌이 크게 듦 단, 커다란 스토리의 줄기가 좋은 편은 아닌지라 스토리를 보면서 지루하다.. 고 느낄 부분이 좀 있음 게임의 규모와 스토리의 힘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다 보니 게임은 과하게 크고 스토리는 과하게 작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 환마와 도쿄, 그리고 혼란이란 분위기는 상당히 잘 살렸는데. 그래서 왜? 가 빠진 듯한 느낌임. 전반적으로 귀무자 라는 IP를 재정립 하면서 캐릭터를 빠르게 소개하며 지나가는 게임인 느낌적인 느낌 캐릭터 소개용 게임으로썬 120점이지만, 잘 만든 게임으로 볼 수 있느냐 라는 부분에선 한 70점 정도 주고 싶음 액션 좋고, 써는 맛 훌륭하며, 점진적인 난이도 성장 역시 나쁘지 않음 세키로가 부담스럽다면 귀무자로 시작해도 괜찮을 정도

⏱️ 24시간 19분 📅 2026-09-09

액션감, 타격감이 너무 좋음ㅋㅋ 근데 아직 초회차라서 난이도가 검극 이상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상 난이도가 없으면 다회차 진행에 큰 메리트가 없을 것 같기도 해서 그건 좀 아쉽

⏱️ 32시간 39분 📅 2026-09-09

Developers of this game, let me tell you something. If you see this, do not make weapons that the player will never get if he miss a box in a certain story. Because that is very unpleasant. Players pay for this game. You're supposed to let all players use all of the important weapons.

⏱️ 28시간 21분 📅 2026-09-09

여캐 못생긴거 빼고는 다 맘에 든다. 길찾기도 어렵지않고 스킬 없을때는 좀 심심했는데 이것저것 생기고 나니 개재밌음

👍 1 ⏱️ 29시간 8분 📅 2026-09-09

엔딩까지 다 보고 다시 작성함, 10점 만점에 12점 다른 사람들이 많이 꼽는 문제가 몹의 다양성이 적다는 건데 솔직히 찬바라 게임에서 이 정도면 머리 오지게 써서 만들었다고 생각함 ㅇㅇ.. 거기에 몹 배치를 잘 보면 진짜 생각하면서 하게 잘 짜둠. 하면서 느낀 단점 1. 개-떡 같은 길찾기. 길찾기 용 반짝이가 있지만 졸1라 힘들었음 2. 2회차를 전제로 설계한 것 같은 재료 수급량. 1회차 하면서 싹싹싹 퍼먹었는데 상점에서 다 사도 부족함. 난 주민도 40명 구했다고~~ 진짜 양심적으로 엔딩보면 그냥 상점 갯수 제한 없애줘라 너무한 거 아니냐 ?? 3. 인 게임 업적관련 NPC <<< 설정 매꾸기 용으로 구상하고 + 간판 캐릭터로 밀려고 한 것 같은데 다라이 + 너무 의도된 컷신 연출 때문에 볼때마다 숨 막힘. 하면서 느낀 장점 1. 압도적인 전투 설계. 내가 하면서 느낀 건 전투를 하면서 걸리는 게 없다는 거 였음. 소울류에서 흔히 느껴지는 스테미나 부족으로 인한 답답함이 전혀 없었기에 너무나도 신선하게 다가왔음. 거기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해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 회피, 패링, 막기, 일섬. 각자 메리트가 있는 패턴들이 있기에 모두다 할 줄 알면 좋지만 지금까지 다른 게임에서 플레이 하던 대로 하나만 골라서 해도 상관이 없었음. 이 모든 걸 통틀어서 유저에게 주는 소율류 특유의 불쾌감(무력감)이 없다는 게 진짜 가장 크다고 생각함. 2. 일섬의 미친 손맛. 난 원래 1회차에 싹다 긁어먹고 2회차 절 대 죽 어 도 안 하는데 진짜 전투 경험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됨. 그 중에 제일 큰 게 이 [일섬]인데, 하다보면 사람이 미침 그냥 하다보면 잡몹한테 일섬한다고 연습하다 죽는 내 모습을 보게 됨 ㅋㅋㅋㅋㅋ 3. 잘 뽑힌 캐릭터성과 연출. 스토리는 솔직히 무난함. 진짜 잘 짜인 캐릭터와 성우 연기, 연출이 너무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듬. 미야모토 무사시는 진짜 너무 잘 만든 캐릭터라고 생각함. 아무리 옛날 일본이어도 시작부터 사람 그냥 숭덩숭덩 베어 재끼는 살인마한테 몰입함? 근데 캡콤은 튜토리얼부터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만들어둠. <<< 이런 것들 아니었으면 진짜 그냥 전투 시뮬레이터였기에 -5점 했음 ㅇㅇ.. 난 진짜 최근 들어 한 게임들 중에 제일 만족스러웠음. 다운 받고 3일 내내 이거만 생각남 ㅋㅋ 액션 좋아하면 꼭 해보셈 진짜로 빨리 후속작이건 dlc건 제발 나와다오

⏱️ 44시간 10분 📅 2026-09-09

손맛이 아주 디지는 군요!! 이런 게임 잘 못하는데 초보도 할만 합니다 근데 주인공 왜 이렇게 잘생김? 아니 능글맞는 게 아주 ...여심을 흔드네 흔들어 마치 연인 주인공 이장현 같은데 아주 좋아ㅠㅠ 츤데레 아주 좋아 겜 아주 잘만들었어~ 아주 좋아~

⏱️ 23시간 34분 📅 2026-09-09

여러가지 생각나는 불쾌한 요소들이 제법 많이 있지만, 보스전의 재미와 엔딩의 여운이 그걸 싹 날려주네요.

⏱️ 43시간 37분 📅 2026-09-08

호쾌한 한편의 사무라이 검극 아쉬움은 있지만 원하는게 액션이라면 후회없을 선택

⏱️ 50시간 54분 📅 2026-09-08

무려 20여년 만에 나온 귀무자 시리즈 신작입니다. 전작들을 하지 않아도 전혀 무리없이 즐길 수 있도록 스토리는 딱히 이어지지 않습니다. 분위기를 잘 살리고 디테일이 뛰어난 그래픽,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 막나가는 세계관 속에 다양한 캐릭터들의 관계를 즐길 수 있는 세계관 등 AAA급 게임이 가져야 할 모든 부분이 부족함 없이 꽉 차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다른 게임과 가장 차별화된 이 게임의 특장점은 액션성에 있습니다. 칼부림 액션게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베기, 가드, 회피가 있고 받아넘기기, 쳐내기라는 패링의 2가지 형태와 공격에 맞춰 완벽하게 회피해 사용하는 간파연참, 시리즈 전통의 일섬 등 적의 패턴에 대응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이 있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액션의 양상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한 번 손맛을 느끼면 액션의 중독성에 패드를 놓지 못하고 수십시간 동안 계속 달리게 되며, 자다가도 보스한테 날리던 일섬의 맛이 생각나는 미친 도파민 액션을 자랑합니다. 단점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서브 퀘 및 맵 탐색 구간이 지루하고 짜증이 난다는 부분인데 이게 장비 강화에 필수적인 부분이 있어 피할 수 없게 만든 것은 상당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장비 강화는 회차 플레이시 초기화된다는 것도 욕먹을만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러면 어떻습니까. 개쩌는 칼부림 액션으로 보스 잡는 맛이 미쳐 부렀는데... 이 게임의 액션 감각은 워낙 독보적인데다 한번 잡은 보스는 무려 단련의 방이라는 곳에서 계속 트라이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데빌 메이 크라이 마냥 몇 년간 하고 또 하고 또또 하게 되리라 봅니다. 이것 때문에 아무것도 안 올리던 본인 유투브 채널에 보스잡는 영상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캡콤은 빨리 DLC를 내놓아야 할 것 입니다. 아니면 후속작 소식이라도 내놓길 바랍니다. 이것은 부탁이 아닙니다. 크르르...

⏱️ 109시간 40분 📅 2026-09-08

캐릭터들 표정이 그 캐릭터들의 성격을 그대로 표현해줘서 그 분위기에 몰입도 잘 됐고, 액션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모험을 이끌어가는 주연 캐릭터 수가 좀 적은 느낌이 들어 허전했던거 빼면 크게 아쉬운 부분은 없었던거 같네요.

⏱️ 27시간 22분 📅 2026-09-08

아주 재밌는 잘 만든 액션 게임. 개인적으로는 최적화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잡몹들하고의 전투도 재밌게 만들어주는 전투 시스템으로 단조로운 전투도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주고 보스와의 전투도 뛰어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으로 높은 퀄리티를 보임. 일단 첫 스테이지인 청수사 까지 클리어 했는데 이런류의 게임을 즐겨했다면 난이도는 꽤 쉬운편 일것. 보스는 1트만에 박치기로 깰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엇박으로 괴롭히는 것도 없고 초장부터 스트레스 맥이는 부분이 없어 만족함. 아직 초반만 해서 전체적인 전투 밸런스는 잘 모르겠지만 초반 진행까지는 아주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음.

⏱️ 19시간 43분 📅 2026-09-08

오랜만에 진짜 명작 소리가나오는 게임이 나왔네요 전투 말할것도 없이 재미있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캡콤 진짜 연전연승 하네요

⏱️ 32시간 19분 📅 2026-09-08

귀살 난이도 까지 클리어 하고 작성함 꽤 재미 있음.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할만함 막보스 제외하고. 몹 재탕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보다 재탕이 그렇게 많지도 않음. 주변 사람들이 소울류냐고 묻는데 소울류와는 다름. 애초에 스테미너도 없고 죽어도 잃는 게 없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도 없고 난이도는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정도로 생각됨 하드 난이도는 패턴을 섞거나 타이밍을 어긋나게 하는게 아니라 적의 데미지가 너무 올라서 보스 전에서 잘못 맞으면 만피도 한방에 죽는 게 좀 짜치긴 했음. 나오는 인물들 제각각 매력있고 좋았음 ( 특히 막보스 ㅅㄲ 티배깅 씨바 ㅅㄲ) 한동안 글 읽는 게임 하기 싫고 액션 게임 할만 한 것 기다리고 있었는데 예약구매하길 잘 했다 싶음. 끝내고 다른 게임 하기 전에 잠시 접속해서 보스 재대결 한번씩 하는 재미도 있음

⏱️ 47시간 55분 📅 2026-09-08

* 필자는 최고 난이도(귀살)까지 모두 클리어했음 * 1. 그래픽: RE엔진 치곤 괜찮음. 2. 최적화: 좋음. 3. 스토리: 그냥 뻔한 수준. 4. 전투: 이 겜의 알파이자 오메가 그 자체. 일섬 사용 여부에 따라 재미가 완전 바뀜. 원하는 보스전만 따로 선택하여 리플레이 가능.전투에 영혼을 갈아넣은 겜. 난이도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해냄. 귀살 난이도까지 정말 맛있게 매움. 귀살 난이도까지 클리어하면 보상으로 '비사문검'이라는 외형을 줌. 비사문검은 일섬이 더 잘 터짐. 꼭 획득하시길. 진짜 재밌음. 5. 단점: 일변도식 진행이라 오픈월드에 익숙한 분들에겐 다소 답답할 수 있음. 몹 재활용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괜찮았음. 보스전의 도파민이 다 씹어먹음. 6. 총평: 전투 하나 만큼은 올해 고티 후보급. 전투 손맛으로 하는 겜. 다채로운 전투 가능. 전투 하나만 보고 구매하기엔 부담스럽다면, 할인을 노리시길! 그럼 개꿀.

👍 5 ⏱️ 74시간 48분 📅 2026-09-20

검 한 자루로 되살려낸 귀무자의 시대. 귀무자: 검의 길은 에도 시대 교토를 무대로 실제 역사와 설화가 뒤엉킨 시리즈 특유의 세계를 되살린다. 미야모토 무사시를 중심으로 한 서사는 정통 시대극과 다크 판타지를 자연스럽게 넘나든다. 게임 속 교토는 음울하면서도 아름답고 사운드는 날카로운 금속음과 묵직한 타격음을 통해 검극의 무게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긴 공백을 과거의 복제로 메우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섬과 영혼 흡수라는 시리즈의 뿌리를 지키면서 패링과 간파 시스템, 환경을 활용한 전투를 현대적인 액션으로 발전시켰다. 다른 장르의 비슷한 요소들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칼을 맞대고 흐름을 읽으며 찰나에 승부를 가르는 검극이라는 자신만의 손맛을 분명하게 살린다. 하지만 아쉬움도 있다. 후반으로 갈수록 급격히 올라가는 난이도와 반복되는 전투는 전체적인 흐름을 다소 늘어뜨린다. 인물들의 매력에 비해 서사는 익숙한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며 일부 구간에서는 탐색과 전투의 반복으로 신선함도 희석된다. 그럼에도 이 게임은 귀무자가 무엇이었는지를 기억하면서 현 세대에게 귀무자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익숙한 칼집에서 꺼낸 검이지만 그 칼날만큼은 새롭다. 추억을 복원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 시리즈가 다시 돌아와야 했던 이유를 검 한 자루로 증명한 성공적인 부활작이다.

👍 3 ⏱️ 24시간 43분 📅 2026-09-26

귀무자 이름만 들어본 유저, 스스로 무게추를 아주 많이 달고 플레이 한 유저의 후기! 스포 포함이고 일섬 포기한 유저입니다 노멀 난이도로 엔딩까지 쭉 달렸구요 첫 시작은 어? 노멀인데 너무 쉬운데? 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보스전을 치러야 어 좀 매워졌나? 아주 약간이지만 매콤함 추가 됐나? 싶더라구요 그 기점은 벤케이를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였고 맵다기보다는 보스가 매우 쉬웠는데 조금 방심 하면 죽겠다 싶은 패턴을 보여주는 첫 보스가 아니었나! 벤케이! 전반적인 비주얼은 매우 좋습니다 트레일러 영상이나 스크린샷 봐도 보이지만 그래픽? 좋다 모션? 좋다 얼굴 표정 연출? 매우 좋다 타격감? 많이 좋다 스토리? 저는 좋았습니다 별로 깔만한 요소가 없는 게임같았어요 그저 스스로 무게추를 차버려서 히나기쿠 잡고 비밀의 방 가야 했는데....그걸......거의 엔딩 직전에 알아서... 그냥 오픈만 하고 강화 안 찍고 기존 상태 그대로 엔딩 봤습니다..... 여러분은 꼭 그러지 마세요 아시겠죠? 무엇보다 스토리는 무거운 듯 가벼움도 가진 듯 오묘한데 오히려 스토리 자체의 내용이 워낙 무거워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약간의 가벼움이 좋았다! 좋은 스토리에 더 몰입감을 살려주는 개쩌는 표정!!!!!!! 캐릭터들의 진짜 개ㅐㅐㅐㅐㅐ쩌는 표정!!!!!!!!!!!!!!!디테일한 표정 변화!!!!!!!!!!!!!!!! 캬ㅑㅑㅑㅑㅑㅑㅑ이거 존맛탱입니다 거의 뭐 게임이 아니라 실사 영화 보는 기분으로 그래픽 아니라 사람 얼굴 그대로 보는 기분 개인적으로 느낀 유일한 단?점은 마지막 보스 전에 앞서 만났던 보스들 줄세워서 다시 싸우게 하는 거 굉장히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는 유저라 이 부분은 매우 불호였습니다... 모든 보스를 다 만나는 건 아닌데 이거 매우매우 불호인 사람이라서 조금 그랬다~ 약간 시간끌기+막보라서 있어보이는 척 시간끌기+유저 체력 빼기 같이 느껴져서 이 부분은 알고 시작하셔도 좋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소울라이크? 정도의? 고난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태그에 소울라이크 있고 아예 소울라이크 갬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소울라이크 비스무리~한 맛을 처음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어? 태그에 소울라이크가 있네? ㄷㄷ무서워 난 소울라이크 못해 안 할래ㅠㅠ 하시는 분들 하세요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중간에 난이도 변경도 자유롭게 가능하기 때문에 노멀 자체도 엄청 어려운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 버겁다 하면 쉬움으로 바꿔버리기~ 태그에 소울라이크 있다고 도망치지 말아주세요(일섬을 잘 못하는데 일섬으로 고집 부리지 않는다면)

👍 3 ⏱️ 26시간 51분 📅 2026-09-23

캡콤은 게임 회사가 아니라 필수소비재 회사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캐릭터 얼굴 표현이다. 귀무자 고유의 일섬(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시스템이 상당히 특이하다. ▶ 검극 액션은 현존하는 그 어떤 게임보다도 제일 손 맛이 있다. ▶ 그래픽에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최적화를 포함하면 상당히 준수하다.) ▶ 선형적인 스토리 라인을 따라간다. 특히 레벨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난이도는 활극(스토리) 검극(액션) / 귀살(소울라이크 / 2회차시 개방) 난이도가 있다. *사람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액션 게임을 해보지 않은 플레이어라도 전혀 문제가 없다. 일섬 플레이는 익숙하지 않아서 기본 액션 회피 / 쳐내기 위주로 플레이 했음. - 특히 귀살 난이도는 소울라이크에 가깝다. 각기 다른 보스 몬스터들을 매번 깰 때마다. 특히나 초반일수록 패턴 운도 상당히 필요해서 다시하면 못 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처음엔 운적 요소가 크다. 하지만 패턴이 익숙해질 수록 운 → 실력 요소로 나아간다. 1회차 - 검극 난이도 플레이 완료 (33시간) 2회차 - 데이터 계승 없이 귀살 난이도 모든 퀘스트 포함 클리어 (43시간) 도전과제 100% 완료 - 95시간 소요 (모든 퀘스트 2번 / 넉넉하게 플레이한 점 감안) ▶보스 난이도 - 검극 사사키 간류 10트 / 귀살 3트 ▶보스 난이도 - 검극 다이다라 2트 / 귀살 2트 ▶보스 난이도 - 라쇼간 5트 / 귀살 14트 ▶보스 난이도 - 뱌쿠에 5트 / 귀살 8트 ▶보스 난이도 - 이후 4트 / 귀살 8트 ▶보스 난이도 - 누에 2트 / 귀살 2트 ▶중간 보스 - 뱌쿠에 귀살 6트 ▶보스 난이도 - 누에 2마리 1트 / 귀살 4트 ▶보스 난이도 - 오오누에 8트 / 귀살 21트 ▶보스 난이도 - 청수사 뱌쿠에 - 2트 / 귀살 14트 ▶보스 난이도 - 도하츠텐 - 4트 / 귀살8트 ▶보스 난이도 - 벤케이 5트 / 귀살 1트 ▶보스 난이도 - 부라이 3트 / 귀살 5트 ▶보스 난이도 - 사사키 간류 9트 / 귀살 4트 ▶중간 보스 - 뱌쿠에 귀살 1트 - 오쿠니 스토리 지옥창 1/2 ▶중간 보스 - 도하츠텐 귀살 2트 - 오쿠니 스토리 지옥창 2/2 ▶중간 보스 -뱌쿠에 귀살 1트 - 오에산 초반 ▶중간 보스 - 도하츠텐 귀살 2트 - 오에산 중반 ▶보스 난이도 - 슈텐도지 2트 / 귀살 27트 ▶보스 난이도 - 이후, 부라이 5트 / 귀살 17트 ▶보스 난이도 - 사사키 간류 7트 / 귀살 20트 ▶보스 난이도 - 도쿄 2트 / 귀살 6트 ▶보스 난이도 - 벤케이 8트 / 귀살 17트 ▶중간 보스 - 누에 두마리 귀살 3트 ▶중간 보스 - 오오누에 귀살 2트 ▶중간 보스 - 도하츠텐 지옥창 1트 ▶보스 난이도 - 미나모토 요시츠네 62트 / 귀살 72트 / 강적 재대결 2트 요시츠네 3페이즈까지 왔다가 계속 집중력 흐려져서 게임이 너무 길어졌네요. 오전 7시에 시작해서 점심 대충 먹고 오후 4시 35분에 끝냈음. . 요시츠네 이전까지는 액션성 비중이 컸다면, 요시츠네전은 소울라이크 하는 느낌이 확실했음. -1회차(검극)는 일본어 음성 / 2회차(귀살)는 중국어 음성 진행. - 중국어 음성의 시즈카 고젠은 고장극에서 많이 듣던 톤의 목소리디. (중국 무협/선협 드라마를 보던 사람에겐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목소리) . 광기를 그려낸듯 한 사사키 간류 캐릭터의 서사가 제일 마음에 든다.

👍 4 ⏱️ 95시간 23분 📅 2026-09-25

도구 리필 안되는거 그지같지만... 보스전 만큼은 손맛이 쥑임!! 자꾸 하게 됨.

👍 2 ⏱️ 182시간 8분 📅 2026-10-01

메타83, 매우 긍정적? 초반 20시간까지면 나름 인정한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똑같은 스토리 전개, 수없이 반복되는 엘리트몹, 보스 우려먹기가 점점 도가 심해진다. 고작 보스도 15마리 정도라 8만원짜리 액션, 소울 겜에서 이정도 볼륨은 솔직히 너무 빈약하다. 다회차적인 요소도 너무 부족하다. 무기도 검 하나로 스타일의 변화를 줄수도 없을 뿐더러, 스킬도 단순 강화형들이고 기타 악세서리 옵션이라 해봐야 부적, 포션이 전부인데 이마저도 그저 단순 강화형이라 조합할 여지가 없다. 솔직히 전작이 없고 캡콤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이렇게 후한 평가를 받았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 4 ⏱️ 45시간 2분 📅 2026-09-14

2026년 하반기 GOTY! 현대적 패링 액션 게임의 교과서를 새로 쓴 작품입니다. Sekiro 이후 가장 재미있게한 검 패링 게임! 검극 액션 메커니즘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표정 연기, 서사가 매력적입니다. 최적화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반복 등장하는 몹과 필드 탐험 및 서브 퀘스트가 부실하나 앞의 장점이 이를 크게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검 액션을 좋아한다면 올해 꼭 해봐야 할 게임, 강력 추천합니다!

👍 1 ⏱️ 123시간 59분 📅 2026-09-28

재미는 있지만 아쉽다. 결론적으로 좀 더 다양함과 오리지널 귀무자의 액션 어드벤처를 기대한 사람에게는 추천할 수 없어 비추천을 선택하였다. 이 게임은 액션만 존재하고, 그 중에서도 연출 중심의 액션 게임이다. 어찌보면, 거의 QTE 스타일의 게임에 가깝다. 단지 QTE 게임과 다르게 눌러야 하는 버튼 아이콘을 감추어 두었고, 타이밍이 매우 짧다는게 차이라면 차이일까? 이런 생각을 하게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수시로 튀어나오는 액션 중 컷씬의 개입. 처음엔 멋지다. 대부분의 유저가 칭찬하듯 모션이 매우 훌륭하고, 멋지기 때문에 아주 근사하다. 그런데 왜? 문제가 될까? 그 이유는 반복에 있다. 이 게임을 단숨에 클리어 한다는건 순발력의 신이라는 의미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는 여러번 시도하면서 적의 모션에 따른 타이밍을 손에 익혀야 클리어가 가능할 것이다. 그 반복속에서 멋드러진 연출이 '컷씬'에 불과하단걸 깨닫고 만다. 적절히 배분되어 있는게 아니라 수시로 게임을 일시정지 시키고, 아무런 키도 입력되지 않는 채로 컷씬을 몇초간 바라보다가 급작스래 다시 타이밍 맞춰 버튼 누르는 액션으로 내 던져 지는것 뿐이다. 후반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시간을 질질 끈다. 모션 뿐만 아니라 적의 강타에 맞거나 단순 가드 시, 주인공의 움직임이 멈춘다. 이유는 간단하다. 보스가 모션을 취할 시간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일순간 멈춘다. 때문에 체력을 회복하지 못 하거나 관련 조작이 씹힌다는 느낌을 준다. 경직 판정이라면 이게 불만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실제로 해당 모션은 경직이긴 하나 방어나 패링, 일섬 등 반격의 단초가 되는 버트는 여전히 잘 먹힌다. 실제로 모션을 위해 케릭터의 발을 묶어둘 뿐이다. 보스의 시도때도 없는 컷씬 연출과 모션 맞추기위한 경직이 도드라지는 최후반부에 도달하면서 이 게임이 급격하게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적에게 일격을 맞는다. 그냥 때리고 마는게 아니라 연출을 위한 모션이 길게 펼쳐진다. 그 뒤에는? 유저에게 빼앗은 혼을 흡수하여 강화하는 컷신이 연달아 나온다... 찰나의 순간을 다루는 게임임에도 과도하게 유저의 조작을 막는 컷씬이 개입한다... 페이즈가 넘어갈 때는 회복하고 싶은 타이밍에 페이즈가 넘어가는 애니메이션 때문에 조작이 막히고, 덕분에 후속페이즈 시작하자마자 바로 죽어버리기도 한다. 이런 불만을 토로하면, '실력 문제'를 반론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은데, 틀린말은 아니다.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이런 불편함을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다만, 구조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이다. 본인 같은 범부도 반복에 따른 짜증을 격지않게 쉽게 만드는 경우 이 게임은 시시하기 짝이없는 단순한 게임이 된다. 그걸 제작진도 알기에 지금과 같은 난이도 밸런스가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어쨋든 검극 난이도의 엔딩을 보았다. 일면 신나고, 재미있지만... 20~30시간 짜리 순발력 게임의 즐거움은 리듬천국 같은 게임 이상을 보여주지 못 한다. 단지 멋진 그래픽과 연출이 화려하게 화면을 수 놓을 뿐... 유저가 이해해야 하는 것과 조작에서 오는 재미는 별반 다르지 않다. 오리지널 귀무자는 이렇지 않았다. 무기 변경과 육성, 퍼즐과 맵 구조에서 오는 어드벤처성이 단조로움을 떠 받치고 있는 게임이었다. 귀무자 검의 길은 액션에 집중하면서도 그 액션을 너무나 단순하게 집중시켜 버렸다.

👍 3 ⏱️ 39시간 54분 📅 2026-09-21

★★★★ 그저 클리어하기는 쉽지만 온전히 즐기며 클리어하기는 어려우면서도 재밌게 만든 East To Learn, Hard To Master의 표본. 가장 이상적인 게임 디자인의 대표적인 예시. 자고로 귀무자란 일섬을 해야한다!

⏱️ 54시간 38분 📅 2026-10-01

재밌게 잘 했습니다! 액션도 재밌고, 모션이 많아서 좋았고, 파훼 방법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가불기 회불기 있긴 한데 그 외에 다른 패턴은 그냥 원하는 방법으로 파훼 가능 스토리랑 컷신 연출 나쁘지 않음 튜토리얼하는 초반 부분이 GOAT였음 컷신도 좋고 내용도 좋고 다 좋았음 표정 연기가 정말 생동감있어서 좋았다. 이것도 진짜 GOAT 근데 잡몹이 좀 많고 불쾌한 잡몹이 좀 있음 네임드랑 보스 재탕이 심함 서브퀘랑 수집 요소는 유비식 오픈월드 단점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음 서브퀘 귀찮고 많고 그렇기는 한데 괴담이야기나 그런 신화적인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면 잘 참고 먹을만함 속도가 되게 빠른 패턴이 몇몇 보스에게 꽤 있어서 반속이 좋아야함 일섬을 노리라고 의도해서 넣은 패턴인 것 같은데 그래도 일섬 안쓸거면 반속이 좋아야함 후반부 뇌절있음 이거는 근데 거의 모든 일본산 게임에 특히 JRPG에 다 있어서 그냥 괜찮은듯 결론적으로는 좋았음 잘 만든 게임이고 다음 작품이 나온다고 하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 29시간 9분 📅 2026-10-01

귀멸의 칼날이 이런식으로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재밌었을까 싶다. 이게임은 꼭 해보길...

⏱️ 35시간 11분 📅 2026-09-29

평점: 4.5 / 5 후반부로 갈수록 보스 돌려막기가 다소 보여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작입니다. 특히 다른 소울류 게임과 달리 전투 보조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어 입문자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손맛과 도전을 즐기는 유저라면 이 기능을 끄고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소 게임 스토리는 유튜브 요약본으로 넘겨보는 편인데, 귀무자는 컷신의 연출과 몰입감이 워낙 뛰어나 끝까지 스킵 없이 몰입해서 보게 만드네요.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 28시간 25분 📅 2026-09-28

게임의 과정을 통해 정말 검의 길을 걷는 좌절과 성장의 느낌을 받네요. 아주 독특한 경험입니다.

⏱️ 27시간 26분 📅 2026-09-28

요즘 많이 보기 힘든 왕도 스토리. 짜릿한 손맛의 타격감과 모션들. 매력적인 서브 스토리와 꽤나 파먹을 요소들도 많았네요. 오랜만에 깔끔하고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캡콤답게, 코스트를 아끼며 영리하게 개발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네요. 그리고, 레벨 디자인이 올드한데 후속작에서는 해당 부분들이 해결되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35시간 54분 📅 2026-09-28

캐릭터들의 연출 + 개그요소+ 캡콤의 액션. 할인 없이 풀프라이스로 사도 돈 아까움. 저 거지 같은 붉은사막 똥겜하고는 비교가 안됨

⏱️ 60시간 8분 📅 2026-09-28

게임의 템포는 내가 결정한다. 내 공격에 따라 적도 공격을 결정하고, 그떄 간파, 일섬, 받아넘기기를 선택하는 건 플레이어 자신 좀 더 빠른 템포를 원하면 어려운 일섬을 통해 플레이어는 게임 템포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다. 그럼에도 게임은 단순히 플레이어는 하나의 익숙한 방식으로 이끌지 아니하고 보스전과 레벨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학습시키며, 최종 보스에 다다르게 한다. 이런 자연스러운 학습에 익숙해지면, 게임 난이도 자체는 급격하게 내려가 피지컬을 요구하는 방식이 아닌 기믹을 파훼하는 퍼즐을 푸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특색없는 교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서브 퀘스트는 많이 지루했으며, 중후반부부터 공기화 되는 다른 NPC들은 이 게임의 아쉬운 점을 뽑을 수 있겠다. 그럼에도 나는 귀무자 검의 길을 추천한다. 이 게임의 액션만큼은 최근에 한 검극액션, 고스트 오브 요테이보다 플레이 하는 맛이 났다. 초반이 다소 느린 액션으로 인해 답답할 수 도 있겠지만, 결국, 게임의 템포는 플레이어가 정하는 것이다.

⏱️ 23시간 57분 📅 2026-09-27

단점 : 잡몹이 단조로움 / 섭퀘가 있으나마나한 정도 / 길 꼬아놓은거 맘에 안듬 장점 : 모든 단점을 상쇄시키는 전투 손맛

⏱️ 26시간 7분 📅 2026-09-27

일섬 뽕맛 즥이네 너무재미있음 다회차를 할 요소가 거의없다는게 아쉬울뿐 다회차시 장비 레벨이 초기화되니 도전과제 하시는분들 주의하세요

⏱️ 47시간 39분 📅 2026-09-27

이 게임은 재밌다. 오픈월드가 아니다, 모든 집에 들어갈 수도 없다, 상호작용은 제한적이고, 그래픽도 요즘 시대에 특출나진 않고, 다크소울 같은 유기적인 맵도 없고, 심리스도 아니고, 몬스터 종류도 적다. 하지만 재밌다. 액션 게임이란 액션이 재밌어야 한다. 그리고 이 게임은 액션을 재밌게 뽑았다. 추천

⏱️ 37시간 16분 📅 2026-09-27

전투와 컷씬에서의 액션 연출이 훌륭하고, 주요 인물들의 표정 디테일도 좋았음 무엇보다 전투 시스템과 이로 인한 손 맛이 매력적임 (회피,패리,일섬) 또한, 발생하는 모션과 전투 요소의 다양성으로 몬스터의 종류가 다소 적다는 단점을 극복하게 하며 계속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 32시간 10분 📅 2026-09-27

귀무자2의 오랜 팬으로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난이도 밸런스가 알맞은 것 같고, 메인 및 서브 퀘스트의 밸런스도 좋습니다. 결국 전투가 재미있기 때문이겠네요.

⏱️ 73시간 10분 📅 2026-09-26

액션게임의 정석이라는 느낌? 여캐 디자인이나 피로한 서브퀘들 같은 단점은 '액션' 단 하나의 장점으로 상쇄하고도 차고 넘친다. 중반부를 넘어가면 다양한 스킬과 궁극기, 스탯이 올라간 상태에서 초반에 그렇게 잡기 어려웠던 상대를 쉽게 잡아내는 주인공을 보자니 성취감 마저 들어버린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백미는 보스라고 생각된다. 특히 최종보스는 어렵다고 소문이 났지만 그만큼 재미있다. "일체개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게임인듯하다.

⏱️ 32시간 49분 📅 2026-09-26

그냥 불편한거 투성이임 실질적인 자유도도 엄청 부족하고, 내가 강해지는 느낌이 전혀 없음 스텟만 상승하는 느낌이고 기술들에 대한 내 전투가 달라지는 느낌이 아예 없음

⏱️ 6시간 3분 📅 2026-09-26

약간 진행은 유비소프트 느낌이 없진 않지만 보스전이나 액션은 넘사 였고 혹여나 저같은 실수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적는데 진행중간 귀신의 비밀문(태극문양) 사이드 퀘스트 진행 해주세요 저는 그걸 놓쳐서 특수능력 처음 그대로 엔딩 봤습니다 알았으면 좀 더 편하게 잡몹 처리했을텐데 아쉽네요

⏱️ 27시간 56분 📅 2026-09-26

선형구조인데 길을 개좆같이 꼬아 놓고 길찾는 애미디진 퍼즐은 좆빤다고 막판에 존나게 넣어 놨네 씹병신새끼들 컨텐츠늘리기 싫고 길찾는 퍼즐로 플탐 늘릴라고 해놨네 씹버러지년들 퍼즐도 풀면 성취감이 있는게 아니고 존나게 역겨운 퍼즐임 에라이 개씹창년의씹버러지좆병신새끼들아

👍 1 ⏱️ 50시간 1분 📅 2026-09-26

33원정대 검은오공이 취향인 필자입니다. 아주 재밌게 했습니다. 막보에서 살짝 벽느낄뻔했지만 패턴만 파악하면 할만해용

⏱️ 33시간 54분 📅 2026-09-26

오픈월드시에 약간 유비식 퀘스트 부분은 약간 루즈하기도 하지만 나머지는 흠잡을것 없는 양산형 소울류가 판치는 중에 최고의 액션 게임

⏱️ 25시간 16분 📅 2026-09-26

모험가 엘리엇 천년의 이야기라는 게임 아십니까. 그 게임도 풀 프라이스 받고도 맵 재활용이 미쳤는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 입니다. 옛날에 나왔던 드래곤볼 mmorpg 생각날 정도로 잡몹 재활용도 미쳤고요. 보스몹 전투가 재밌지 않았으면 포기했을 것 같은데, 간간히 나오는 보스몹이 기대돼서 계속 붙잡고 있습니다. 추가 : 귀살 난이도로 클리어 하고, 강적 재대결도 다 깼는데 보스전은 진짜 재밌긴 합니다.

⏱️ 47시간 36분 📅 2026-09-26

스토리좀 깔끔하게 끝내면 안되냐 똥싸다 가장 굵은똥 나오기 직전에 끝나는 느낌임 걍 후속작 예고하면서 끝내는게 어디있냐

⏱️ 27시간 50분 📅 2026-09-25

하는 내내 즐거운 박치기가 불쾌하지 않은 게임 하지만 활의 달인에서는 불쾌한 짜증이 나던 게임 모르면 맞고 죽어가 아니고 다양하게 대응하는 맛에 눈이 즐거웠음

⏱️ 82시간 21분 📅 2026-09-25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연출도 영화같아서 좋았습니다 레벨디자인도 너무 짜증나지 않게 설계돼서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소울류에 익숙하다면 정말 재밌게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52시간 40분 📅 2026-09-25

첫 느낌은 너무 쉬워서 별론가 싶었는데 하면 할 수록 다양한 전투 선택지와 찰진 손맛 때문에 빠져드는 게임

⏱️ 52시간 50분 📅 2026-09-24

재미있게 즐겼다. 사소한 단점이 평가 깎는게 진짜 메타스코어 86점 공감이 된다. 1. 슈퍼노잼 퍼즐 2. 2회차시 서브퀘스트 또 깨게 하는 노가다 3. 서브퀘, 메인퀘 다 밀어도 전체 장비 강화 안되는 재료수급 부족 4. 심지어 붉은 혼 교환으로 재료 구매하는것도 제공 횟수가 너무 적어서 강제 재료수급 노가다 5. 심지어 반복파밍도 일정시간 리젠 구조라서 강제로 시간을 쓰게 하는 구성 위 부분들이 없었다면 91점에 스토리도 더 좋았다면 100점 줬을듯.

⏱️ 41시간 24분 📅 2026-09-24

마지막 보스 패턴 진짜 3시간 걸려서 꺴다. 겜 내내 사리곰탕급 난이도였으면서, 마지막 보스만 갑자기 불닭 난이도로 올리니까 존나 적응 안되네 ㅅㅂ;

⏱️ 48시간 19분 📅 2026-09-24

캐릭터의 매력, 서사 그리고 스토리 쉬운 게임 난이도(마지막 보스에서 살짝 어려움) 때문에 재밌게 했습니다만 플탐 늘리기 위해 보스 재탕이나 유연한 빠른 이동이 안된다는 것이 다소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그냥 프래그마타 처럼 컴팩트 했다면 정말 좋지 않았나 싶은 아쉽지만 좋았습니다

⏱️ 20시간 24분 📅 2026-09-23

기본적으로 요즘 스토리 좋은 게임 찾기 힘드니까 그 점은 걍 빼뒀음 나머지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 생각함 다회차는 모르겠음 원래 다회차 잘 안 하기도 해서 할인 할 때 사서 ㄱㄱ

⏱️ 31시간 28분 📅 2026-09-23

일단 1회차까지 밀고 리뷰 남깁니다. 최적화: 아주 좋습니다. 스토리: 그냥 뻔하디 뻔한 전개지만 주인공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액션탓에 컷씬 안넘기고 다 보게됨 전투: 패링, 연섬, 가드파괴등 손맛이 끝내주는 요소들덕에 재밌음, 특히 내가 뭐 대단한 조작을 한것도 아닌데 맛있게 고꾸라지는 보스들 리액션이 크게 한몫함. 다만 연출에 힘을 준 탓에 스피디한 진행에 방해가 되기도 함 (특히 보스전) 레벨디자인: 맵은 완전히 선형적인 구조라서 같은곳 뺑뺑이 칠일이 많아서 루즈함, 몬스터도 6 종류의 몬스터들이 색깔놀이 식으로 살짝씩만 바뀌어서 계속 똑같이 나오고 보스몹도 한번 나온 보스는 반드시 두번 이상 우려먹는데, 서브퀘들까지 뺑뺑이를 강요해서 금방 피곤해짐

⏱️ 45시간 54분 📅 2026-09-23

이제 큰일났음.귀무자 하니까 다른 액션겜이 죄다 재미가 없어져 버림...개인적 점수 90점 준다.스토리가 좀더 좋고 몹재탕만 아니었으면 95점임. 당신은 액션겜을 좋아하는가? 고민하지마라.

⏱️ 42시간 41분 📅 2026-09-23

보스전은 재밌음. 재탕이 꽤 있고 그 중 두 마리는 시도 때도 없이 지옥창에서 기어나오긴 하지만 전투가 재밌어서 크게 상관은 없었음. 세키로+스텔라 블레이드 합친 느낌인데 잘 만듦. 이 게임은 튕겨내기를 하면 기염 게이지가 모이고, 쳐내기를 잘하면 적 체간이 쭉쭉 깎이고, 심지어 회피만 해도 꽤 큰 데미지를 입히는 반격기인 간파 연참이 나감. 패링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이렇다 할 리턴이 없는 요즘 액션 게임들과 달리 카운터에 대한 보상이 확실한 점이 인상적이었음. 거기다 일섬까지 섞으면 깎는 재미도 있음. 근데 보스전 외에 볼 게 없음. 몇 가지 유형으로 돌려막는 서브 퀘스트의 복붙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되고, 보스들도 2차전 3차전으로 우려먹는 마당에 잡몹 재탕은 말할 것도 없음. 진행할수록 출현하는 잡몹의 종류가 조금씩 늘어나는데(그래도 몇 없어서 물림), 후반부쯤엔 소울류 겜 엘리트 몹급으로 체급 높은 놈들이 여럿 몰려나오는 경우가 잦아져 상대하기 지침. 게다가 거의 모든 잡몹이 잡기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자주 잡힐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귀찮은 데다, 잡혀서 매번 잡기 애니메이션 나오는 거 보는 것도 갈수록 시간 아깝고 짜증 남. 그렇다고 필드 탐험이 재밌냐? 그것도 아님. 잡몹 잡고, 지옥창 닫고, 독기 정화하고, 상자 여는 일차원적인 행위를 단순 반복할 뿐인, 어떻게 보면 복붙 서브 퀘 하는 거나 메인 퀘스트 필드 진행이나 다를 게 없어서 탐험의 재미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음. 그래도 적이 가드하거나 반격 자세 취할 때 팔각성을 활용해서 자세를 무너뜨리거나, 가드/회피 불가 공격을 타이밍 맞춰 튕겨내거나, 승부 가리기가 떴을 때 속히 올바른 버튼을 입력해 대응하는 등 순발력을 요하는 장치의 존재로 인해 반복되는 잡몹 전투에서도 미약하게나마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어서 마냥 지루하지만은 않음. 액션 게임, 특히 보스전 좋아하면 추천. 훈련장에서 따로 보스 재대결도 가능해서 회차 안 돌아도 깎기 편함.

⏱️ 61시간 20분 📅 2026-09-22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꽤 많았다. 설정 자체가 기존 귀무자와 달라진 것은 새로운 시리즈라는 점에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여러 설정과 전개에서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계속 눈에 밟혔다. 하지만 그 아쉬움을 충분히 상쇄할 정도로 전투 시스템의 완성도가 높다. 특히 일섬, 패링(붕괴 일섬), 회피(간파베기)라는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이 단순히 기술 몇 개를 추가한 수준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전투 스타일 자체를 바꿔버린다는 점이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전투 시스템이야말로 「귀무자: 검의 길」을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갓겜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스토리는 아쉬웠지만 전투 하나만큼은 정말 재미있게 즐겼고, 간만에 취향에 제대로 맞는 액션 게임을 플레이했다는 느낌이다. 스토리는 아쉬웠지만, 전투가 모든 것을 살렸다.

⏱️ 58시간 5분 📅 2026-09-22

개맛있다진짜. 캡콤 입장에선 망했던 귀무자 완전 부활 + 미야모토 무사시 + 미후네 토시로라는 필살기들만 선택해서 꺼냄과 동시에 "이런 요소 꺼내놓고 망하면 우린 전부 할복해야된다" 는 마음가집으로 각잡고 만든게 느껴진다. 게임 자체도 엄청 재밌게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과 폴리싱을 쏟은게 느껴지고, 배경에도 엄청나게 돈을 때려부었다는게 느껴짐. 일섬도 현대적으로 잘 재해석하고 전체적으로 할만한 액션게임 기다려왔던 사람들에겐 단비같은 게임. 거기다가 dlss5 까지 물리면 호랑이에게 날개가 달려버림. 최근 이정도 완성도의 액션게임이 나온적이 있었나? 간만에 너무 맛있는 게임이 나와서 구석구석까지 샅샅이 핥아먹게 됨.

⏱️ 22시간 23분 📅 2026-09-21

장점 : 완성도 높은 보스전, 괜찮은 최적화, 좋은 모션, 그야말로 검극 액션 단점 : 다소 지루한 잡몹전, 아쉬운 반픈 월드/그다지 좋지 못한 서브 퀘스트,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다. 액션 하나만으로 50시간은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귀신의 무기를 잘 쓰는 것과 일섬의 감각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게임에서 시각적, 청각적으로 너무 어렵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있으니 익숙해진다면 어려운 보스전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 교토 기담의 형태로 낸 서브 퀘스트와 고려견 모으기의 목적과 결과는 알겠지만, 메인 퀘스트 중에도 어느정도 할 수 있도록 섞여서 내는 건 어땠을까, 안그래도 메인 퀘스트와 관련된 서브퀘스트가 몇개 있어보이던데 말이다. 전투적 부분에선 보스전은 정말 재미있었지만 잡몹전에선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잡몹의 배치가 꽤나 많고, 리스폰도 빠른 편이어서 좁은 공간을 돌아다님에도 다소 전투가 많아 피곤한 느낌이 들었다. 숨겨진 상자를 찾거나 길 찾기를 하는 부분은 다소 친절하진 않아서 전부 찾으려 하진 않았다. 환마도감을 찾는 건 그래도 어려운 위치에 있거나 쓸데없이 잡몹을 상대하는 구간에 두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개인적으로 좀 삭제되었다고 생각된 부분은 귀신과 관련된 부분이었다. 귀신의 힘이나 귀신의 무기와 관련된 부분이 꽤나 빠르게 흘러가버리고, 귀신의 이야기도 한 부분 말고는 없으니까 말이다. 관련해서 기믹을 활용한 경우가 단 한번밖에 없는 돌 떨구기, 일부 귀신의 무기는 거의 쓰이지 않거나 쓰임이 너무 제한적이라던지, 그런 부분은 아쉬울 수 밖에 없었다.

⏱️ 76시간 33분 📅 2026-09-21

이겜은 순서가 잘못됬다 쓸모없는것에 매우 친절하며 패턴 파악도 보스나 몹을 잡고난뒤 다음 에 만나면 알려주고 일섬 쉽게 할수있는? 일섬 난이도를 조금 낮출수있는 검을 왜 최고난이도 를 께야주는지 모르겠다 정작 필요한건 일선 감도 못잡은 뉴비라고 생각한다 고수는 굳이 필요없다 처음시작하는 사람들한테 줘서 일섬 연습하게 하고 익숙해지면 스스로 다른검을 선택해 실력을 키울수 있게 해줬으면 좀더 수월했을것이다 패턴은 어쩔땐 알려주고 어쩔땐 알려주지 않아 매우 불편한 시스템이다 일섬 손맛은 좋다 액션 좋다 다만 불친절하다 뉴비 적패 게임

⏱️ 55시간 50분 📅 2026-09-21

54시간 도전과제 100% 이 게임이 소울류라고 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소울의 방식을 많이 가져온 액션 게임임 근데 소울류처럼 구르고,구르고,구르다가 한 대 때리고, 구르고, 구르고, 구르기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보여줘서 지루함이 덜함 소울류를 아직 접해보지 않은 이들에게 입문용으로 좋을 듯 칼로 적을 베는 액션쾌감은 확실하나 스토리가 다소 빈약한 것도 사실

⏱️ 57시간 36분 📅 2026-09-21

40대 중반 직장인 게이머 입니다. 현재 검극 난이도로 진행 중에 있으며, 마지막 보스 앞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 플레이한 게임 중 가장 재미있는 게임으로 꼽고 싶습니다. 일섬이 생각만큼 잘 안나갑니다. 젊었을 때 플레이 했더라면 일섬 많이 꽂아넣었을 텐데 이건 아쉽니다. ㅎㅎ 그래도 패링 하고 회피하고, 타이밍 맞춰서 일섬 성공했을 때 손맛은 정말 훌륭합니다 장점 1. 일섬 시스템의 손맛 단순히 공격 버튼을 연타하는 것보다 적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타이밍을 읽고 일섬에 성공했을 때 짜릿함이 좋습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일섬 성공해야지 하다가 쳐맞아서 내 피도 잘깍이긴 합니다. 40대라 반응 속도가 에전 같지는 않지만, 성공했을 때는 여전히 게이머로서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2. 공격 연출 검 액션게임의 최고 같습니다. 시원한 검격과 연출이 잘 살아있습니다. 단순히 적을 처치하는 과정이 아니리, 한 번의 공격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처럼 느껴집니다. 3. 명확한 니편 내편 구도와 매력적인 악역 니편 내편이 명확해서 스토리를 따라기가 편합니다. 어찌보면 흔한 스토리? 악역들이 각자의 개성과 존재감과 함께 악역다운 매력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1.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는 적의 종류 적의 종류가 조금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씁니다. 새로운 적을 만났을 때의 긴장감이 중후반부까지 이어졌다면 더욱 신선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 적을 상대하는 것만으로도 일섬 연습의 의미가 충분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치명적인 단점까지는 아니었습니다. 2. 다소 아쉬운 적의 종류 3. 많이 아쉬운 적의 종류... 마무리 40대 중반 직장인으로서 퇴근 후 게임을 즐기다보면 예전처럼 긴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렵고, 피지컬이 예전 같이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도 이번에는 일섬을 성공시켜 보자 라는 생각으로 계속 플레이 하게 되네요 검극 난이도로 마지막 보스 앞두고 있고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보스도 모두들 극찬을 하던데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 32시간 23분 📅 2026-09-20

게임이 그냥 잘만들었다 개 Goat 게임이다. 꼭 사서 해보세용 스릴 지리고 조작감도 어려우면서도 보스 깨면 이 쾌감이 지립니다. 돈 값하는 게임입니다. 진짜로 해보세요

⏱️ 51시간 50분 📅 2026-09-20

소울 맛을 첨가한 맛있는 WWE 액션 게임! 몹들이 매우 찰지게 맞아준다. 패링, 회피, 카운터 등 모든 액션 판정들이 널널해서 마치 내가 컨트롤의 고수가 된 느낌이 든다. 처음에는 피하기 회피 위주로 하다가 익숙해지면 흘리기 패링 위주로 나중에는 카운터 일섬만 노리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츄라이!! 츄라이!!

⏱️ 44시간 41분 📅 2026-09-20

요즘 캡콤 게임 나오는 거 보면 아주 좋더라구요 나오는 게임마다 다 잘 내주니깐 좋아요 근데 귀무자 구작은 못했지만 신작으로 나온 귀무자 궁금해서 바로 질러봤는데 진짜 갓겜입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전투도 괜찮고 딱히 나쁜 점을 찾기 힘든 게임이었어요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스토리 중간에 개그나 콩트가 나오는 타이밍이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냥 감성이라 넘길 만 했고 전투도 약간 토너먼트 느낌이라 묘하긴 했는데 귀살 난이도하니깐 애들도 살짝 적극적이게 되고 공격도 아파져서 오히려 괜찮았습니다 오랜만에 도전과제도 전부 달성할 만한 게임이라 재밌게 다 깼구요 귀살까지 깼고 다 했는데도 뭔가 여운이 남는 것처럼 붙잡게 되더라구요 그럴만한 큰 이유가 있었으니 귀살을 깨니 아주 좋은 칼을 주는데 일섬이 맛깔나게 들어가주는 칼을... 그 칼을 쓰니 더 게임이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일섬을 못해서 평범하게 플레이했더니 일섬이 쉬워진 이후로 게임이 또 달라지는 여튼 게임이 끝나고서야 더 재밌어진 묘한 게임이었습니다 캡콤이 이런 폼이라면 귀무자2편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나온다면 바로 달리고 싶을 정도로 아 일섬으로 더 놀고 싶네... 게임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그래도 어렵다면 쉬운 난이도가 있으니 부담도 없고 그래픽도 괜찮고 전투도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니 한번 맛 좀 느껴보세요 강추합니다 굳

⏱️ 63시간 31분 📅 2026-09-20

최고의 게임 풍부한 컷신,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에서 나오는 생동감 필드 구간은 사람따라 지루하다고 느낄수도있지만 그것마저도 호쾌한 액션으로 인해 재밌다 보스전은 두말할 필요도없이 최고의 손맛을 느낄 수 있음 스토리도 만족스럽고 중간에 노가다 구간이 필요없어서 막힘없이 진행되는것도 장점

⏱️ 37시간 59분 📅 2026-09-20

대화 빨리감기 좀 있으면 좋겠음 (건너뛰기 말고) 액션은 너무 좋고, 특히 너무 어렵지 않고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 그 포인트를 잘 살림

⏱️ 82시간 28분 📅 2026-09-19

요즘 캡콤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여러분. 정말 묻고 따지지도 않고 플레이해도 될 만큼, 캡콤의 신작들 퀄리티가 대단합니다. 액션 쾌감, 손맛, 난이도 밸런스, 연출과 그래픽, 몬스터 및 캐릭터 디자인까지 모든 부분이 준수합니다. 아니 뛰어납니다. 스토리와 설정도 흥미진진하고, 이전 오니무사 시리즈를 플레이해보지 않은 유저분들도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LC가 나오든, 후속 시리즈가 또 나오든 무조건 또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갓콤이여 영원하라! ※ 더 많은 종겜 리뷰는 장왕 유튜브에서~

⏱️ 23시간 35분 📅 2026-09-19

현존 내로라하는 개발사에서 액션 소울라이크를 이 정도로 뽑아낼 수 있는 곳은 캡콤이 유일무이 한 듯 게임,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필히 해보길 바람 눈과 손이 즐거움 내 기준 깔게없음 스바라시.. 우마이!!

👍 5 ⏱️ 50시간 23분 📅 2026-10-09

초반에 좀 같은 맵에, 같은 몹이 지겹긴 한데... 중반 넘어가니 스킬도 멋지고, 잼있네요 ㅎㅎ

⏱️ 39시간 59분 📅 2026-10-10

결론 : 개추. 최근에 했던 액션겜 중 손맛 최고인 거 같음. 검극으로 1회차 완했고 2회차 귀살하는 중임. 잡몹전 제외하면 맛있는 매번 맛있는 음식 먹는 거 같음. 특히 보스전은 패링충이라 진짜 재밌게 했음. 파훼하는 맛이 엄청남. 일섬은 오히려 잡몹전에서 쓰게 되는듯. 보스전에선 확실한 패턴 아니면 안 했는데 막보스 특패때 일섬성공하면 짜릿함 장난아님. 딱히 패턴에 대한 불쾌감? 짜증나는 부분은 없었던 듯? 겜 자체 문제도 없었고. 전작은 하나도 모르고 여타 액션겜 유명한 건 많이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세키로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뭐 소문으로 소울류다 이러면서 막 한대 치고 빠지고 이러거나, 막기 위주로 하는거면 이 겜 추천 안 함. 이겜은 소울류 아님.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소울류 아님. 일섬이랑 쳐내기가 메인이라고 느껴서 막보 가기 전에 벽 느낄 듯. 입문 권장용 게임 확실함. 정가주고 사는거 후회 절대 안 함. 스토리는 그냥 무난무난? 어차피 액션 중심인 게임에서 스토리 따지는 건 에바긴 함. 스토리 볼 거면 그냥 다른 집 가셈. 노가다는 맵존나 핥아 먹어서 심하게 못 느낀 듯. 메인 퀘 쭉 밀고 오면 서브퀘 해봤자 2-3개 많으면 4개정도임. 보통 메인 보스 깬 지역 다시 핥는 느낌. 그래서 그냥 처음 위치가서 맵 싹싹 훑으면서 돌아다녔음. 어차피 서브퀘야 길어야 15분? 20분 만에 끝나는 것들이라 그냥 코후비면서 가능. 어려운 것도 없고. 솔직히 데모 버전 체험도 가능한데 냅다 사놓고 이거 왜 이렇게 어렵고 불쾌함! 할거면 그냥 딴겜 하러 가셈. 보스전 어려우면 도움되는 아이템도 퍼주고, 심지어 한번 살아나는 아이템도 맵에 있음. 난이도도 두 개가 있는데 불평하는 거 이해 안 됨. 그냥 님은 이런 겜이랑 안 맞는 사람임.

⏱️ 36시간 3분 📅 2026-10-09

서브 핥아먹고 다녔는데 20시간? 플탐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압축된 전투경험을 할 수 있었음. 1회차 굉장히 만족했다. 2회차는 장비 초기화 떡벽이라 좀....

⏱️ 20시간 44분 📅 2026-10-09

1) 스토리 - 전형적인 왕도물이라 그럭저럭인데 하도 개판난게 많다보니 선녀로 보임 2) 그래픽 - 품질 좋음. 거의 풀옵에 오리 안켜도 60 프레임은 나옴 3) 액션 - 높은 평가를 주고 싶음 - 적의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음 - 가장 좋았던 것은 각 보스마다 대응 수단이 성공하면 전용 애니메이션과 연출을 만든 것. 이 때문에 덩치 큰 몬스터, 짐승, 인간 등등 연출이 다양하니까 상대하는 입장에서 시각적인 피드백이 확실해서 만족감이 높음 4) 총평 - 모난부분 없고 액션쪽은 칭찬해주고 싶은 잘 만든 게임 - 굳이 할인 기다릴 필요없이 끌리면 사서 하는 것을 추천

⏱️ 22시간 29분 📅 2026-10-08

게임이 쉬워서 아쉬웠지만 액션하나는 기가맥힘

⏱️ 32시간 9분 📅 2026-10-07

손맛있는 액션과 그걸 다채로이 즐기게 자연스레 유도되는 설계 맛있게 구현된 일본풍 배경과 연출 사무라이 뽕빨만큼은 제대로 느끼게 해주지만 별다른 매력이 없는 스토리와 유치하기 그지없는 캐릭터들 그리고 심각한 여캐들의 얼굴등 문제가 좀 여실하다.

⏱️ 22시간 30분 📅 2026-10-06

전투 손맛이 정말 좋은 게임 하지만 그게 다인 게임 전투 손맛 하나는 정말 좋지만 그 이외는 너무나 아쉬운 것들 뿐임 하지만 전투 하나는 정말 맛 좋으니 해볼만함

⏱️ 29시간 46분 📅 2026-10-05

길찾기 JOAT 길 너무 꼬아놨고, 억지스러운 곳들이 좀 많다고 생각함. 맵 제작하신분 가둬놓고 싶음. 몹재탕 JOAT 최종보스 전까지도 여태 잡았던 모든 몹들 재탕 한번 더 하는 듯? 서브퀘 JOAT 갑자기 숙제를 와바박 한꺼번에 너무 많이 내줘서 피로도 급 몰려옴 클리어 해본 결과 내실 어느정도 해야 하는 것 같음 보스전은 GOAT 잡몹처리가 짜증나지 보스전 재밌음 *스토리 모드 플탐 15시간 검무 난이도 플탐 스토리모드 2배 길 때매 짜증나는거 빼면 재미가 이써따

⏱️ 32시간 23분 📅 2026-10-05

스토리도 괜찮고 액션도 훌륭함 패링하는 하는 재미도 있고 소울라이크 마냥 어려운 난이도도 아닌거 같았음 분량이 엄청 길진 않은 편이라 나오는 잡몹이나 보스종류들은 적은편 DLSS5 적용 할 수 있으면 하고 하는 걸 추천함.

⏱️ 30시간 11분 📅 2026-10-05

40대가 넘은 나이에 액션 게임을 이렇게 호쾌하게 느끼게 해주며 조금씩이지만 반응할수 있는 기회와 여러선택을 할수 있는 게임. 다른 평균 플레이시간 보다 많이 필요했지만 그래도 게임 하는내내 다 깰수 있을것이라는 충분한 예상과 도전과제도 다 해낸 멋진 액션 게임

⏱️ 75시간 47분 📅 2026-10-05

고급 오마카세 음식 나오는 속도는 답답하고 비슷한 요리가 계속 나오는데, 막상 나온 요리 하나하나가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 불평하면서도 미친 듯이 먹게 된다. 전투는 소울류 중 쉬운 편이므로 누구나 도전 가능한 난이도.

⏱️ 21시간 50분 📅 2026-10-05

Onimusha: Way of the Sword is the action game I’ve been dreaming of. It’s packed with combat ideas I’ve dreamed up and struggled to bring to life as a developer, all realized with ridiculous style and soul. Capcom took a legendary IP and made it feel fresh without losing what made it special. They absolutely cooked. Respect. It’s been a long time since a game gave me this much joy as a player and this much motivation as a developer. Now give me that DLC!!!

⏱️ 90시간 36분 📅 2026-10-04

인왕 3 초상위호환 예전 귀무자 팬들의 마음도 잡으면서 신규 유저도 즐길 수 있는 띵작 그 잡채

⏱️ 22시간 24분 📅 2026-10-04

오랜만에 돌아온 귀무자 시리즈. 어렸을때 귀무자2,3를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최신 액션게임장르 흐름에 발맞춰 탈바꿈한 귀무자 신작. 카타나 액션을 좋아한다면 강추. 세키로, 고스트오브시리즈 다음으로 굉장히 잘나온 카타나 액션게임. 패링 판정이 후한편이라 일섬 욕심만 버리면 난이도는 내려감.

👍 1 ⏱️ 25시간 34분 📅 2026-10-12

이 게임으로 귀무자를 처음 접했지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손맛이 좋네요.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1 ⏱️ 32시간 1분 📅 2026-10-11

액션이라기 보다는 패링게임. 타이밍 맞추기가 전부인 게임. 근래 캡콤 게임중에 제일 쓰레기였음.

⏱️ 33시간 39분 📅 2026-10-17

올해 GOAT 게임 일반 난이도 다깨고 하드 난이도 다깨고 도전과제도 다깨고 할거 다해서 더이상 할게 없는데도 그냥 순수하게 보스전 재밌어서 계속 들어가서 10시간 넘게 보스만 두드려패는중 액션겜 좋아하면 무조건 해야한다

⏱️ 63시간 14분 📅 2026-10-11

기존 소울류들은 맵이 방대하거나 길을 끊임없이 찾고 반복해서 같은 길을 가야하는게 싫었고 엔딩을 못보게 하는 주된 이유였음 귀무자의 메인퀘는 일방통행 스테이지 사이드퀘는 아지트에서 하는 새로운 방식이 나에겐 매우 부담이 적고 재밌게 다가왔다. 전투 매커니즘도 평타나 무기스킬만 사용하는 프롬의 소울류들보다 훨씬 나았고 난이도 또한 다른 소울류에 비해 부담없이 적절하다. 개인적으로는 엘든링보다 재밌었다

⏱️ 30시간 53분 📅 2026-10-11

신작이자 후속작으로 이렇게 훌륭하기도 쉽지 않을 듯. 칼을 갈았구나 캡콤. 긴 세월을 무색하게 할만큼 전작들의 시스템과 스타일을 너무 잘 녹여냈음. 그러면서도 현세대 게임스러운 외향과 때깔로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후속작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시스템적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는 게 느껴지고, 서브 퀘스트에도 하나하나 이야기가 있어서 즐거운 경험을 줌. 2회차에는 일섬의 쾌감을 위주로 다시 즐겨보겠음. 추천 추천.

⏱️ 26시간 7분 📅 2026-10-11

캡콤 폼 미쳤다!!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플레이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육각형 게임입니다. 그래픽, 연출, 스토리, 전투, 주인공과 빌런의 매력과 개성까지 정점은 아니지만 크게 흠잡을 데 없는 느낌이라 엔딩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심지어 최적화도 정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적의 종류가 적은 편이고 탐험 요소가 부족한 점이 아쉽지만 이런 아쉬움보다는 게임 내 다른 부분에서 오는 만족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화려한 전투 연출과 일섬의 손맛 덕분에 액션 게임의 기본인 전투를 재밌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무엇보다 일섬에 성공했을 때의 쾌감과 손맛은... 일섬이 왜 귀무자의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았는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후속작이 출시될 듯한 엔딩으로 마무리되었는데 이번 플레이 경험이 긍정적이라 후속작도 고민 없이 구매할 것 같습니다. 정가로 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게임이니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24시간 56분 📅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