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17일 |
| 개발사: | Egg or Chicken Games |
| 퍼블리셔: | Alawar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다크 판타지 어드벤처 RPG 게임인 Kingsgrav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분열된 땅을 탐험하고, 전염병으로 인해 생겨난 적을 처치하며, 퍼즐을 풀고 마을을 재건하며 더 많은 힘을 얻고 새로운 전투 기술을 습득하세요. 왕국을 되찾으세요!
위대하신 왕이시여, 오랜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끔찍한 질병이 왕국을 휩쓸어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국토는 황폐해지고, 나머지 백성들은 집을 버리고 떠났으며, 병든 영혼 조각으로 만들어진 괴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는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삼켜버렸습니다. 왕이시여, 이제 깨어나 분열된 땅을 통합하고 어둠을 물리치며 백성들을 예전처럼 번영으로 이끌 때가 되었습니다. 왕국의 운명이 달렸습니다!
왕국을 재건하라
자원을 모으고, 집을 짓고, 적을 처치하여 새로운 능력을 잠금 해제하고 소인들을 집으로 데려오세요. 왕의 진정한 힘은 영토와 구성원으로부터 나오며, 더 많이 회복할수록 더 강해집니다.
그림자를 퇴치하라
전염병을 퍼뜨리는 괴생물체들을 처치하여 신하들을 구하고 썩어가는 괴물의 땅을 청소하여 황무지에 생명을 불어넣으세요. 전투 기술을 연마하고 더 강력한 장비를 획득하여 만만찮은 적을 물리치세요.
폐허가 된 세계를 탐사하라
숲, 사막, 화산 및 기타 다양한 자연환경을 수제작으로 상호 연결한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탐험하세요. 까다로운 퍼즐을 풀고, 숨겨진 길을 찾아내고, 위험한 지형을 탐험하세요. 이 여정은 진정한 왕에게 어울리는 도전과 경이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3,2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오일 얻는 법 혼자 열심히 헤매다가 포기하고 외국인 유튜브 보고 알았습니다 버섯 바꾸는 곳 등불 오른쪽 아래 방향 가장 근처에 있는 등불로 가서 거기서 또 오른쪽 아래 가면 있는 도끼로 부술 수 있는 녹색 점액? 부수고 가면 열리는 스테이지쪽에 있습니다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불친절한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공략도 없이 시간을 써가며 진도를 나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초반에 힘빡줘서 만든 느낌나고 후반부는 언벨런스로 좀 쉬웠습니다. 근데 엔딩은 진짜 아쉽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가끔 스피드런으로 한번씩 할것 같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클리어 했는데, 뭐랄까 게임이 불친절한 부분이 많음. 레버당기면 모양이 바뀌는 상자도 그렇고 어디 힌트라도 좀 남겨줬으면 함.
It's definitely fun and the classic sensibility is attractive, but it's annoying because there are a lot of bugs. It seems buggy, especially when using controllers. The game is very difficult and focuses more on puzzles than hack and slash. It requires Metroidvania-style progression, and if you get stuck in one place, a clue may appear on the other side of the map. The battle is very difficult and there are many obstacles at every moment. Bugs are a problem, but convenience is also a problem. When you die, a screen appears where you can choose whether to resurrect or go to the main menu, but it's not clear what box you're checking, so you often end up going to the main menu. Also, the default is to respawn when you die, but it's very annoying to have to go to the main menu every time. There are areas where such game convenience is lacking throughout the game. It needs some more polish and more bugs to be fixed. It was fun, but I got annoyed every time I couldn't progress because of a bug, so I decided to just try again a few months later. ps. Regarding the lack of health recovery, the developer tells to build a hospital, but I am annoyed because of a bug where the hospital does not work even if I build it, but the developer is not even aware of this bug and is suggesting a wrong solution, which makes me even more annoyed.
[도전과제 100%] 스토리가 거의 없지만, 탐험의 재미가 꽤 좋았음. 하지만 약간 어색한 번역, 특유의 불친절한 점은 아쉬웠음. 볼륨이 꽤 짧으니 할인할때 사는걸 추천
컨트롤러가 유선만 인식을 하는 상황입니다. 무선에서도 가능하도록 확인중이라고 하네요. 6.5시간 플탐으로 바하3리보단 가격대비 혜자 플탐이지만 공포위킹시뮬급으로 플탐이 짧습니다. 좀 아쉽네요.
대충 정신줄 놓고 즐겨도 깰 수 있는! 이 플레이타임에 [strike]못찾고 돌아다닌 시간까지 합해도[/strike] 4시간 엔딩까지 그래도 4시간 잘 보낸거 같은 게임 다만 가격이 최소 20%이상 할인할때 사면 좋을듯 싶음...ㅋㅋ 이래나 저래나 그래도 잘 즐긴 게임 !! [spoiler]근데 그래서 결국 마지막에 뭐야...?[/spoiler]
다 깼어요!! 힘들었네요. 검을 얻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정작 검은 별 쓸모가 없네요... 화살 성능이 굉장히 좋아서 보스전은 화살로만 깼어요. 음... 잘 모르겠네요. 그냥저냥 했는데. 스토리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퍼즐적인 요소들이 많습니다.
액션게임이라고 생각 안하고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재밌습니다.
난도 조절도 없네 씨불거 짧은 플탐 풀편한 미니맵 할인때 사길
흠….배경음악이 없어서 심심해서 사운드 트랙을 샀더니 굳이…? 하 내 돈
겜 ㅈ 같이 만들거면 넌그냥 나가라
그냥 무난하게 시간 때우기로 적당한듯
4시간만에 깔-끔하게 엔딩. 도전과제도 다 쉬운 편이어서, 조금만 더 시간 투자한다면 "모든 도전과제 획득"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가장 큰 불만인 점 : 도전과제 중, "가시에 피해 입기" 는 신발 제작 후에는 달성 불가능하잖어!!!! 암튼 더이상 시간 투자는 안 할듯. 짧은 시간동안 깔끔하게 엔딩보는 게임도 간만이고, 게임도 자원수집 - 도구 제작 - 막힌 루트 스테이지 진행식의 젤다식? 이면서 중간의 자원수집을 잘 짜놔서 자원 모으겠답시고 의미없는 노가다 할 일이 없어서 좋았다.
그냥 퍼즐어드벤쳐 장르 적절한 때에 잘 마무리한 게임
중독성 강한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나 핵&슬래쉬 라기 보단 정해진 범위 내의 작은 퍼즐 풀이로 막힌 길을 열어 자원을 수집하지만, 그 과정이 좀 설득력이 떨어지는 단점들이 있습니다. 높이는 아무리 봐도 그렇게 높지 않을 정도로 짐꾼 몇명을 데리고 가 상자를 하나쯤 올려놓으면 쉽게 넘어갈 수 있어보이고 조금 험해보이긴 해도 가장자리를 조심스럽게 지나가거나 목수(?) 일을 할 생존자를 통해 일을 시켜도 될 정도로 허술한 부분들이 눈에 걸립니다. 굳이 저렇게 복잡한 퍼즐을 일일이 왕이 직접 푸는 것은 애매하게 보입니다. 자원 수급의 경우 정해진 자원이 있고 진행 중에 투자를 잘못하면 몇가지는 막힌 채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초반 전투는 왕이 사용 가능한 무기들의 사거리가 너무 짧아 이 사거리나 범위를 올려주는 업그레이드를 우선적으로 해주고. 파워도 웬만하면 해주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초반 처음 연 크로스보우. 십자궁의 재장전이 너무 길지만, 중반쯤 진행하면 재장전 속도를 올려주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장전 시간을 꽤 줄일 수 있고 마지막 재장전 업그레이드를 끝마치면 꽤나 빠르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십자궁은 퍼즐 풀이(먼 거리에 있는 적을 잡아 깃발 불을 밝히거나 레버,과녘 판을 명중 시키는데도 쓰입니다.) 말고도 극딜용으로 3연사(여러 적을 상대 하거나 내지는 일직선 연사형 2가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모아쏘기도 있지만, 한발 적중이 그리 쉽지가 않으니 굳이 권하지는 못하겠군요. 철퇴 : 타이틀 화면에 들고 있는 추 형태의 무기로 사용이 쉽고 단단한 적들 두둘겨 패기도 좋지만, 업그레이드에 따라 창과 같은 관통 속성도 추가 되거나 빛 속성 데미지를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고. 기절(모든 적에게 통하진 않고 빛 데미지 때문에 다른 업그레이드를 굳이 쓰기 힘듭니다만, 검을 얻게 되면 빛 속성을 투자할 수 있게 되면 홀은 스파이크나 기절용으로 써도 됩니다.) 창 : 가장 쓰기 좋은 부분이 있는데 사거리가 압도적입니다. 덤벼드는 적들. 특히 자폭계열 적들 처리하기 정말 좋지요... 다른 무기들. 철퇴나 도끼. 그리고 검은 사거리가 딸려서 실질적으로 속성 데미지 문제만 아니면 그다지 쓰고 싶지가 않은 성능인데(특히 도끼는 끝까지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회전 베기가 너무 답답해서...) 창의 사거리는 직선 사거리가 2배는 되고 범위 업그레이드 후에는 훨씬 더 성능이 나와주고 공격 속도나 데미지도 업그레이드. 특히 출혈과 겹쳐주면 실질적으론 타이틀 화면에서 들고 나온 만능형에 가까운 철퇴 보다 오히려 더 좋은 무기입니다. 도끼 : 파괴력은 의외로 그리 좋지가 않고 그저. 나무(?) 계열의 식물이나 특정 위치의 장애물을 부수는 데 쓰이는 무기지만, 모든 업그레이드를 끝내지 않으면 실전 성능이 가장 나쁘고 모든 업그레이드를 끝마친다 하더라도 그리 좋은 성능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너무 짧고 범위도 그리 넓지 않습니다.) 회전 베기 캔슬 대시로 빨리 내빼는 게 필수적입니다. 고정된 일부 나무 적을 부술 순 있지만, 모든 업그레이드를 끝내지 않으면 그리 편하진 않으니 꼭 필요할 때를 제외하면 버려도 무방하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중간이 너무 힘드니 2단계 까지만 해버리고 막판에 생명의 정수를 석탄,루비,다이아,에메랄드 등과 교환 가능해질 때 올려줍시다. 검 : 아마 가장 늦게 얻을텐데 최대한 빨리 여는 게 좋습니다. 성능 문제가 아니라 이 검을 얻어야만 푸는 게 가능한 상자 퍼즐이 있는데 그걸 통해 지속적으로 얻을 수 없는 각종 금속과 보석들을 얻을 유일한 루트를 뜷기 위해 필요하므로 어떻게든 얻어야 중간에 업그레이드가 막히지 않습니다. 성능면에선 3개의 동작 중 마지막에 데미지가 몰려 있으나 빛속성을 극대화 시키는 게 관건입니다. 그러나 200개의 빛 속성 아이템을 모두 모으지 못하면 완전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한 것으로 보입니다.(8시간 가량 플레이한 결과 중간에 생존자 한명에 연관된 이벤트를 대충 풀어서 문제였는지 아니면 다른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마지막으로 퍼즐은 결국 잘 보면 해당 장소 주변에서 상자 속성을 바꾸거나 십자궁을 이용한 플레이로 풀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광산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주변을 잘 찾아보지 않으면 지나갈 수 있는 길을 발견하기가 좀 힘들 수 있는 등. 맵 디자인이 그렇게 잘 되어 있지도 않고 적들의 숫자나 종류도 그리 많지가 않지요. 중간에 업그레이드를 어느 쪽 부터 먼저 하느냐에 따라 7시간도 안되는 시간 내로 플레이할 정도로 볼륨은 굉장히 짧으니 치트를 동원하지 않는 걸 권합니다. 다회차 플레이는 없는 것 같고 엔딩도 너무 허무하고. 최종 보스도 뭔가 엄청 쉬워서 평작 이하의 간단한 게임이라 봅니다. 다회차를 즐길만한 여지를 좀 다듬었다면 좋겠지만, 나온 이후 별다른 큰 패치도 없고 DLC로도 보완될 것 같진 않으니 그냥 50% 이상 할인 시 구매를 고려하는 게 좋을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