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11일 |
| 개발사: | Jelle Booij |
| 퍼블리셔: | Jelle Booij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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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Build and fly your own airplane! Complete missions to earn money, upgrade your plane, and discover new locations in an open world.
Build A Plane
Create your own plane. Balance fuel capacity, weight, speed, cargo space and more. Choose parts carefully to optimize your plane for the desired flight characteristics.
Complete Missions
Test your plane, complete missions, and earn money. You'll need to haul different cargo types, each with unique requirements, so plan your trips carefully and avoid running out of fuel.
Research and Upgrade
Research new parts and improve your designs to fly farther, faster, and carry more cargo. Upgrade your plane to handle bigger missions and explore new areas.
Explore
Explore an open world and find new airports and islands, each offering new challenges to test your plane designs and piloting skills.
Features
Build your own airplane and optimize its performance.
Takeoff, fly and land your plane with physics based controls.
Explore and discover new biomes, each offering unique challenges and cargo types.
Transport and sell different cargo types. Each cargo type offers its own unique challenge.
Get creative in creative mode. Use your infinite resources to build anything you can imagin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23,9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비행기 만들고 미션 수행하는 게 재미있어요. 한 번 해보세요!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게임
자기 전에 맛만 좀 보려고 했는데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잠 못자고 10시간 내리 플레이하게 됨 정신없이 흠뻑 빠졌는데 엔딩보니까 뭔가 아쉽다 ㅜ 컨텐츠 좀 더 있었으면 좋겠음 한국어 번역이 없지만 아이템 지역 배달 퀘스트밖에 없어서 알파벳 읽을 줄만 알면 큰 문제 없음 ----- 추가 팁: 날개 부품 스탯 중 strength가 있는데 이 한계를 넘어버리면 날개가 비행 도중 과한 스트레스로 박살남 strength 1당 속도 100을 버틸 수 있음. 제일 strength가 높은 50짜리 델타윙은 속도가 4000부터 경고가 뜨고 5000을 넘으면 부서짐. 특히 글라이더 윙은 lift가 엄청 높아 잘 날지만 strength가 종잇장이라서 속도 100을 넘길 수 없으니 주의하여 해금하는 걸 추천
앞서 해보기임에도 맵 3개와 엔딩까지 있습니다. GC(무게중심)와 랜딩기어가 가까이 있어야 이륙하기 쉽다는 것을 염두하면서 날개-랜딩기어-제트엔진-연료탱크를 균형있게 업그레이드 하면 15시간 내외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데모부터 했는데 그냥 완벽함 언어패치만 하면 될꺼 같음
데모 때부터 했습니다. 디스코드에서 버그 신고하면 답변도 잘 해주셨습니다. 정식으로 출시되니 새로운 기능도 많이 나오고 정말 재밌습니다.👍
조작감을 좀...... yawing이 너무 전투적이야......
겁 나 재 밌 습 니 다 i t i s s o f u n
재미있었습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네요.
아니 비행기 만드는건 좋은데... 비행기 예시 모델 몇개 주면 안되나? 아무리 잘 만들려고 해도 무슨 누더기같은게 날라다니네...
초보를 위한 팁. 1 날개를 여러개 달면 좋다. 화물이 너무 무거울 경우 잘안뜨는데 이럴때 날개를 2개에서 3개 정도 달면 좋다. 꼬리날개도 큰 날개로 하는게 좋다. 2 날개를 역으로 설치하면 양력을 더 얻을수 있다. 즉, 날개 3개를 역으로 설치하면 존나 빨리 날수 있다. 3 기본 동체를 잘 조절하면 콕핏을 여러개를 양쪽으로 달수 있는데 기본 동체를 콕핏 양옆에 붙게 한다음 최대한 얇게 만든 다음 거기다 콕핏을 달면 된다. 이러면 위아래로도 달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물건을 실을수 있다.
잼있는겜 비행기만들고 물건나르기 하면됨 점점 좋아지는 비행기 보고 만족하는 재미가 있음 예전에 플래시겜중 화장실 비행기만드는거 기억하는사람은 딱 그느낌임 조작감은 좀 구데기같음 너무 민감함 패드 최적화 좀 거지같음 스토리 좀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테크트리 끝까지 안타고 깰만한 느낌이 들어서..... 팁은 11시간만에 깼는데 뻘짓없으면 10시간만에 깰듯함 비행기 대충 2종류로 만들어서 무거운거용 빠르게날라야하는용 2종류만 만들면됨 엔진트리도 빠른용 연비용 있는데 초반은 연료탱크랑 엔진올리삼 비행기가 느리면 엔진달고 빠른데 안날면 날개달면됨
전기를 써서 움직이는 엔진과 움직이면 전기를 얻는 두 아이템을 이용해 무한 동력을 만들면 8시간안에 클리어가 가능하네요 처음 출발할때 가속에 필요한 전기는 작은 배터리 하나면 충분해요
유튜-바가 하는 거 보고 재밌어보여서 시작했다가 순식간에 7시간 삭제 당했다;;
플레이시간 9시간, 유튜브 보면서 해도 금방 엔딩 봅니당.
이게 안뜬다고 아 X발진짜 ㅋㅋ
비행기 좋아하면 재밌음
ㅈ같이 만들어도 잘나는 갓겜 ㅋㅋ 개재밌네 초반이 힘든데 후반가면 너무 빠르네요 추천합니다 진짜 재밌어요
[url=store.steampowered.com]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22243498 [/url] 총평 이 게임은 부품을 한 단계씩 해금해 나가면서, 해금된 부품만으로 [i]어떻게든 더 크게, 더 빠르게[/i] 만들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는 과정 자체가 재미인 게임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일은 사실 단순한 물건 배달이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목표를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i]진행의 맛과 성취감[/i]이 정말 뛰어납니다. 현재 섬은 총 3개뿐인데, 후반부에 갑자기 해금 포인트를 많이 뿌리는 구조를 보면 원래는 [i]섬이 하나 정도 더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i]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조작감, 특히 러더 감도와 지나치게 강한 수평 유지 성향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도전적이라고 부를 만한 도전과제가 현재는 사실상 ‘우드 엔진’ 하나뿐이라, 보다 [i]난이도가 높은 도전과제[/i]가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캠페인에 준비된 미션을 모두 끝낸 이후에도 게임을 계속 즐길 수 있도록 랜덤 생성 미션이 있다면 플레이 타임이 훨씬 늘어날 것 같습니다. 단방향 배달 미션 외에도, 중간에 다른 장소를 들러야 하는 미션(예: 재료를 구입한 뒤 다른 곳에서 요리하고 최종 배송) 착륙 없이 느린 속도로 목표 지점 근접 비행 후 복귀하는 미션 처럼 보다 다양한 형태의 미션이 제공된다면 게임의 재미가 더욱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hr][/hr] Overall This game is all about unlocking parts step by step, then [i]twisting your brain to make your build bigger or faster[/i] using only what you’ve unlocked so far. From start to finish, you’re technically just delivering cargo, but the [i]sense of progression and growth[/i] as you reach each goal is incredibly satisfying. There are currently only three islands, and since the game suddenly hands out a lot of unlock points in the late game, it feels a bit unnatural. Because of that, it seems like there was originally meant to be [i]at least one more island[/i]. Things That Could Be Improved I had a great time overall, but the controls need some work, especially the rudder sensitivity and the overly aggressive auto-leveling behavior. At the moment, the only truly challenging achievement feels like the “wood engine” one. It would be great to see [i]more high-difficulty challenges[/i]. After completing all the campaign missions, having procedurally generated missions would allow players to keep enjoying the game for much longer. In addition to one-way delivery missions, more variety would be welcome, such as: Missions where you stop at multiple locations(e.g. buy ingredients, cook them elsewhere, then deliver the result) Missions where you fly slowly and precisely near a target without landing, then return More mission variety like this would add a lot to the long-term enjoyment.
아케이드한 비행기 만드는 KSP 비행기 좋아하고 ksp나 비시즈같은거 좋아했으면 심심풀이로 하기 좋음 전체적으로 컨텐츠가 무엇을 어떻게 운반하기밖에 없기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차차 개선될거라고 생각함 전투없음 착륙이나 이륙, 조작등이 너무 쉬워서 수평미익과 수직미익을 아예 없게 만들어도 롤링도 가능하고 요잉도 가능하고 아무렇게나 날아다닐수 있을정도로 아케이드해서 시뮬레이션을 생각하고 사려는거면 비추
꿀잼
7시간정도 논스톱으로 달려서 꺴음, 재미는 있는데 small jet engine 열리면 게임 장르가 snowrunner 에서 유로트럭이됨,
적당한 아케이드 신속배달 / 떡중량 배달 두가지 계열인데 신속배달용 기체 조립은 조종이 어려울 수 있어서 그런지 너무 쉬운데 비해서 돼지 기체는 덕지덕지 급조 기체밖에 안나오는데 얘가 안뜸. 날개 스펙들은 조금 더 상향해주는게 이쁘지 않을까 싶음.
improve problem solving skills
현실성과는 거리가 많이 먼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 양력 현실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됨. 꼬리 날개(러더, 승강타)가 없어도 잘만 날고 사실상 필요가 없을 정도. 심지어는 수평 방향으로 날개 2개만 달려 있으면 날개를 아무리 이상하게 부착해도 잘만 날 수 있음 (날개를 비행기 안에 넣어서 외적으로 날개가 아예 안보여도 날아버림. 날개가 어떤 모양으로 부착됐는지가 아닌 어떤 방식으로든 날개가 존재하기만 하면 됨) 엔진의 공기 흡입 개념이 없어 엔진을 비행기 안에 넣어버려도 문제없음. 결국 비행 모델이 날개랑 엔진 전부 연료통 안에 넣어버려도 똑같이 날아오를 정도임. 실속과 항력의 개념이 없어 날개 2개에 엔진만 덕지덕지 붙이면 말이 안되는 자세, 속도로도 비행 가능. 그럼에도 재밌고 중독성 있음. 스트레스 받을 것도 없어서 추천합니다. 현실성을 기대하고 사시는거면 비추천합니다.
모든 도전 과제 다 깸. 요약하자면 비행기 만들어서 배송하고 받은 돈으로 더 좋은 비행기 만들기. (에어 쿠팡맨) 추천: 만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현재 기준으로 노말모드 캠페인 클리어 하는데 5시간이면 됨. 모두 클리어 하면 가끔 생각나는 이상한 비행기 만들고 테스트 하는거 외에는 할게 별로 없다는 건 단점. 하지만 아직 앞서 해보기 이므로 기대는 됨. 팁을 주자면, Drag(항력)을 줄여야 속도를 낼 수 있는데, 항력 생기는 부품들을 동체 안으로 숨겨버려도 충돌 없이 항력 제거가 되는 갓겜. (나무 엔진만 사용해서 캠페인 깨기 할 때 중요) 또, 캠페인 마지막에 부피 750짜리 핵폐기물을 옮겨야 하는데, 비행기로 옮기기에 어려울 수 있음. 근데, 꼭 날아서 옮겨야 하는 건 아니라서 그냥 날개 없이 바퀴랑 연료 잔뜩 달아 놓은 자동차 만들어서 운전하면 간단히 해결 됨. (지형 특성상 자동차는 사막만 가능)
비행기를 만듦에 있어 ROC를 제시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과정 자체는 참신하다. 그러나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경험을 제공한다. 10km를 왕복하기 위해서 737스러운 날개와 엔진 4개, 연료탱크 3개를 달고서 연료가 없어 중간기착을 알아봐야 하는, 매우 데포르메 된 항공기 성능과 맵 크기를 가지고 있다. 뚜껑을 따지도 않았는데 30초만에 상해버리는 마라탕을 배달하기 위해 에프터버너가 달린 전투기에 식용유병만한 2리터 연료탱크를 달고 초음속으로 날아서 비행기를 갖다쳐박아야 하는 편도비행 똥꼬쇼를 진행하면 된다. "어셈블리" 라는 이름에 걸맞게 핵심 부품들 중 내가 뭔가 조작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익 길이나 폭, 후퇴각 조절따윈 꿈도 꾸지 못하고 프리셋을 꾸역꾸역 달아써야 한다. 사소한 버그나 미러모드 찐빠 등... 만원짜리 플라잉 딸배 어트랙션 입장권이라고 평가하겠다.
웃음이 절로 지어지는 환상적인 게임 It's a fantastic game with smile which i didn't know i'm smiling
물리 엔진 억까 심하고 왔다갔다 노가다 노잼
Trailmakers 하위호환 느낌이긴 하나, 캐주얼하게 힐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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