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9일 |
| 개발사: | Obsidian Entertainment,Eidos-Montréal |
| 퍼블리셔: | Xbox Gam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hrunk again, but the world is much larger. In this open-world, single-player or co-op survival adventure, craft weapons and armor, build your base, and traverse the playground on your buggy. But something else is out there—and it hasn’t forgotten you.
Game Editions

게임 정보

When you've been shrunk to the size of an ant, what was once familiar is now a wild, uncharted frontier. Traverse sprawling manmade spaces overgrown with nature with buggies that can fight alongside with you, uncover hidden secrets, and fight to survive in a world much larger than the backyard. The playground may seem familiar, but beneath its bright colors and towering structures lie mysteries hidden in plain sight. Are you ready to uncover them?
Survive, Adapt, Overcome
The world is relentless, but so are you. Shape your adventure with unique archetypes, each offering distinct abilities to match your playstyle. Whether you rely on precision, cunning, or sheer strength, you’ll need every advantage to survive against the threats lurking in the park.
Stronger Together
The perils of the park are daunting alone, but with friends, every challenge becomes an adventure. Work together to build, fight, and uncover the secrets buried beneath the grass. Whether you’re facing danger side by side or continuing your journey in a shared world, survival is always better with allies.
Walking is Bogus Introducing Buggies
They scurry, they fight, and now—they help you survive. Hatch, raise, and ride your own insect friends - buggies! Saddle up and ride through the park, command them in battle, or have them help gather resources. The right partner could mean the difference between thriving and barely surviving.
A Shadow That Follows You
The threat is always there—watching, learning, waiting. You don’t know where it’s coming from, only that it never leaves. The deeper you dig, the closer it gets. Some mysteries should stay buried, but it’s too late now. It knows you’re looking. And it’s ready. Every answer drags you deeper, every step invites something closer. You were never alone. You thought you were in control. You were wrong.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75+
개
예측 매출
472,41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3)
공식한글화는 제가 볼때 1년은 걸릴것같으니 그동안 한글패치라도 이용하시길ㅎㅎ 적용법도 쉽고 아주 잘~ 되네요! 한패 해주신분께 ㄹㅇ로 감사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rounded9941&no=9252 KOREANS LOVE GROUNDED SO KOREAN PLEASE! 1편 재밌게 했으면 2편도 백빵 만족하실거라 봅니다. 그렇다고 완전 모든것이 새로워졌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1편때 부족했던 부분들이 채워지면서 분량과 컨텐츠가 확장된 느낌? 일단 그래픽 퀄리티는 확실히 더 좋아졌고, 탐험 해볼 장소들도 더 넓어졌고, 탈것(졸라 개빠르고 효율적임)도 생기고 바퀴벌레, 나비, 달팽이, 애벌레 그리고 대왕전갈 등 잡을 수 있는 벌레들도 더 많아지는 등 뭔가 할때마다 새로운게 조금씩 등장합니다. 다만 문제는 그래픽 퀄리티가 향상된 만큼 사양도 좀 많이 타는지 프레임드랍이 상당히 심한편입니다. 게다가 아직 한글화도 안되어 있어 불편함이 있는데, 더 큰 문제는 현재 계획된 로드맵을 봤을때 한글 지원은 내년 후반기는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로 저는 이 게임 굳이 급한게 아니시라면 추후 업데이트도 더 잘되고 한글화도 나왔을때 구매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저처럼 1편 미친듯이 재밌게 했던 분이라면 지금 사서 한번 즐기고 또 묵혀뒀다 2번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이 겜 1편도 앞서해보기 출시 후 복합적 평가부터 시작해서 꾸준한 업뎃으로 수직발기한 게임이기 때문인데, 저는 2편도 잘 해낼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고로 KOREAN을 계획보다 조금 더 빨리 해주신다면 더 큰 믿음으로 보답하겠음ㅎ) https://youtu.be/xttE7TsOGjs?si=l8t0KtnmJDh6rxK7
바퀴벌레가 나와요.... 바퀴벌레가 나와요.... 바퀴벌레가 나와요.... 바퀴벌레가 나와요.... 벌레를 진짜 사진으로 보는 것도 극혐하는 사람인데 게임이 너무 취향이라 그라운디드1은 진짜 너무 재밌게했습니다 제일 힘들었던게 삽으로 땅파면 나오는 애벌레 ㅠㅠ 그래도 재료 얻으려면 잡아야하니까 걔는 눈 감고 찔러서 잡았는데 바퀴벌레가 너무나 충격... 왤케 현실적으로 만들어놨나욬ㅋㅋㅋ 거기에 송충이까지... 그치만 게임이 너무나 취향이니까 해야게쬬?ㅠㅠㅠ 이참에 벌레 트라우마나 없애볼랍니다,,, 플레이 구경하려면 놀러오세요! 치지직 : https://chzzk.naver.com/c5cee8dd8ca8cabf212213d499d646e8
약 3만 5천원을 내고 베타테스터가 되어 수 많은 '버그'들을 경험해보고 싶으신가요? 얼리억세스라는 핑계를 대며 개발 도중인 게임을 오픈한 회사에게 돈을 주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망설이고(중요) 구매하세요, 당신은 흑우가 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하드웨어 개발자들이 이마를 탁 치고 갈 발적화와, 짧으면 10분에 한 번씩 튕기는 기적을 한 번 경험해보세요! Grounded 2 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편은 갓겜이었으니, 기다리면 100% 나아질 겁니다)
선 요약 2년뒤에 구매하는것을 추천한다. 아직 게임이라고 할 수 없는 수준의 불륨 평균 10시간 내외로 클리어가능하다. 게임 대부분의 컨텐츠는 아직 열리지도 않았으며 스팀판 소개영상이 끝이다. 오히려 플레이 할 수록 당장 캘수없거나 현 시점 엔딩근처까지 가야 얻을 수 있는 자원이나 통로들을 눈에 보이게 배치해둬서 더 꼴받는다. 전체 맵이 탈것타고 직선거리면 3~5분안에 횡단가능 대부분의 상호작용을 E버튼에 몰아넣어서 오히려 더 불쾌한 경우가 생김 편의성이 아니라 귀찮아서 때려박을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얼리니까 각종 사소한 버그들은 감수하며 플레이 하려고했지만 내용자체가 없다보니 있는것도 없으면서 버그마저 못잡는건가 생각이든다. 1. 각종 벌레들이 땅이나 돌안에서 유저들을 패고다니며 2. 탈것 열심히 얻고 안에 아이템 넣어놨더니 같이 증발하는버그 3. 탐색해서 맵찾아가면 대부분의 재료가 없고(땅속에 있는것으로 추정) 4. 사마귀가 유저 인식을못하는 버그 5. 잔디나 버섯등 채취했음에도 남아있고 점멸하는경우 6. 물방울이 하늘에 떠있고 안먹어지는 경우 7. 폭탄 먼지벌레 투사체나 장판이 안보이는 경우 8. 좁아터진 맵에 렌더링이 안돼서 눈앞에서 늑대거미를 마주치는경우 9. 전갈 패턴으로 의도된건지 몰라도 첫 공격개시는 무조건 캔슬하고 다시 공격함 10. 마른잔디 근처에 있으면 탈것이 공중부양하다못해 승천해버리고 유저 또한 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 그 외 자잘한 버그는 생각도 하기싫고 너무많아서 떠오르지도 않음 달라진것도 없어보이는 그래픽에 오히려 불륨은 줄었는데 개적화때문에 컴퓨터 이륙하는줄알았다 DLC로 냈어도 욕쳐먹었을 수준으로 앞으로 계속 개발한다고 해도 지금 이 수준에 판매개시를 한 것 자체가 말이 안됨 앞으로 이 게임사 제품은 신작 출시를 해도 구매안하고 할인할때까지 기다린 다음 구매를 하는게 불륨, 가격 모두잡는 합리적 선택이 될 것으로 예상됨
그라운디드 1은 진짜 재밌게했었는데 이번작은 최적화나 버그 그리고 렉이 너무심해서 즐길 수가 없음. 데모정도 볼륨에 버그투성이라 제대로 즐기려면 최소 몇개월은 지난뒤에 해야할듯함. 매분매초마다 신비한 버그들이 생김. 사실상 3만원 내고 버그테스트 하고싶으면 ㄱㄱ
8월 1일 기준// 현재 나온 스토리 -완- 숨겨진 무기들 및 장신구 파밍 -완- 유구치 업글 : 체3/스2/허1/체젠0/변이2 >> 다 못찾긴 했지만 대략 -완- 장) 1. 플레이 스타일이 다양하게 늘어남. 2. 몹들이 진짜 더 혐오 스럽도록 잘 만듬. 3. 귀여운 "바퀴챤"이 튜토리얼로 보이는 창 밖으로 반겨줌. 참고로 스스ㅡ슷 소리남 단) 1. 얼리라 더럽게 많이 팅김. dlss패치 시급. 2. 맵이 더럽게 넓어서 뛰어 댕기는건 한계가 있으니 탈것 무조건 챙길것. 3. 귀여운 "바퀴챤" 이 머리가 똑 때어져도 움직임. 완전 혐오스러움♥
머리가없는 바퀴벌레가ㅣ 끼야악호우끼야악흐ㅡ으끼야아악그으으 바퀴벌레가 돌 아 다 녀 요 머 리 가 없 는 바 퀴 벌 레 가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파스스 샤사삭
콘솔 느낌이 너무 남 1은 자연스러웠었는데 2는 너무 콘솔 느낌나서 조작감이 조금 떨어짐 그리고 한글지원 해주세요 요즘 게임은 한글 빼는게 유행인가...
아직 얼엑이라 컨텐츠가 많이 없긴 하네요 1이랑 큰 차이점은 1. 전투 (회피, 차지 공격, 적들의 방어태새) 2. 탈것(노동용 개미, 전투용 거미) 3. 편의성 개선(도구 통합) 빨리 정식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이긴한데.. 기껏 얻고 짖고 햇던게 한순간에 날라가버리니...하하 뻘리 최적화랑 땅,돌밑으로 들어가서 쫒아오는 몹이랑..공중에 떠잇는 물방울등등 개선되길! //////////////////////////////////////////// 업뎃 할때마다 개선,몹 추가 !! 솔직히 1 해봤으면 불평은하지말자 ㅋㅋㅋ 얼리인거 알고 구매해놓고 렉이니 버그니 그런거 하나없이 완벽했으면 그냥 정식출시하고 업뎃하면서 몹이나 추가했겟지 잠긴구역 사이즈봐라 참을수있겠냐 지금은 렉도 많이줄고 잘 팅기지도않음 렉이 심하면 본인 컴퓨터 살펴보길..^^ (스펙만 따지지 말자)
동굴 횃불 좀, 엘든링처럼 허리에 차는 조명 같은 거로 업그레이드 해주지.. 동굴만 들어가면 무조건 한손 무기만 쓸 수 있으니 답답하네요.. 게임은 정말 재밌는데.. 이 부분이 너무너무 아쉽다.. 물론 아직 끝까지 한 건 아니지만 답답해서 플레이 도중에 글 남깁니다.
영어다 보니 제대로된 플레이는 아직 안 해봤고, 크리에이티브+각다귀로 대충 둘러보고 쓰는 리뷰임 언리얼5+오픈월드 조합이라 최적화 걱정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5600+RX7600 환경에서 그래픽 중간 프리셋으로 60프레임 방어 가능했음(비슷한 퀄리티인 아크 어센디드와 비교하면 선녀 수준) 다만 아직 FSR, DLSS는 없는듯 UI는 전작의 구성과 비슷하나 2는 좀 각진 느낌이라 전작의 ui가 좀 더 좋았던거 같음 시스템 또한 전작을 계승했고, 기존 생물이나 아이템 또한 대부분 있는거 같았음 아직 얼리인 티가 확실하긴한데 전작의 보장된 맛을 가져와 신규 컨텐츠를 섞는거라 기대할만할듯 가격 현지화+Xbox 공식 유튜브에 쇼츠와 트레일러는 공식 한글화 해준거보면 아마 한글화 가능성 큰데 딱히 출시 세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때 가서 제대로 즐겨도 무방하다봄
하 누만 기다히 면 그나우 디드2가 나 와요! 놰냐면 이 제부더 기다힘이 24시 강이 넘을 대마다 대가리 슬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리 소 글뒤죽 뱍주 어마지차으로 만드 거거드요! 기다러 다는 거이 기억이 나지 안는다 먼 안 기다린 게 아니 가요?! 그러헤 그나우 디드2가 나오대 까지 하누가 지나기 저내 기어흘 지운다먼 하누마헤 그나 우디드2가 나오느 거시 아니 까요???!! 하 루바마 기 다니면 그다운디 드2가 나 온다니! 생갸마 해 도 너무 즈거 어요~!!!
아직 1편보다 못한 점이 더 많은 후속작입니다. 호스트가 아닌 참가자는 맵 중간중간 안보이는 로딩을 거쳐 렉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업뎃으로 좋아지길 바랍니다.
이런류의 게임은 뭐라그래야하지 파밍해서 성장해서 스토리를 따라가는 이런류의 게임은 정식출시이후에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게임자체는 좋아요. 살짝 노동에 비해 필요한 재료에 비해 손에 들어오는게 적은 느낌이긴한데 그래서 성장이 좀 느린것같긴한데 그래도 성취감도 있고 재밌습니다. 다만 엔딩을 따라가서 엔딩을 딱! 맛보고싶은데 앞서해보기라서 막! 달리고 싶진않네요 정식출시하면 사라!
X-box 연결 안되는 문제....키보드,마우스,헤드셋 먹통되면서 튕기는 현상....바위안에 벌레들 있는현상...개미 사라지는 현상...뭔가 문제가 많은 게임인데 출시를 한거같네요...그라운디드1 할때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심하네요...
👺👎👎👎 멀티플레이 진입시(방생성, 방참가 모두) 무한로딩걸려서 조금도 플레이 못해봄 인터넷연결 확인 함. 엑스박스계정 바꿔서 시도해봄. 엑스박스앱에서 실행도 해봄. 칩셋업데이트도 해봄. 재부팅도 해봄. 무결성검사 함. 재설치 함.
이 게임사는 레전드임.. 얼리엑세스에서 이미 15시간 플레이 했는데 개발 안되서 막힌 구역 지도로 보면 진짜 얼마나 재밌을까 싶음 게임 유기 절대안하고 꾸준히 패치 해주는 회사니까 한 2년 뒤면 완전판 나오리라 기대합니다 ※바퀴벌레 사냥 시 베기공격(단검) 사용에 주의하세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어지간한 벌레 면역자도 이거는 놀람 ㅋㅋㅋ ㄹㅇ
자잘한 버그가 꽤 많다. 과학팩 같은건 몇번을 해금해도 계속 자원퍼먹으면서 해금하라고함 가방이나 몹이 지형 아래 박히거나 안보인다.. 광디스크 연속 2개먹었더니 왜 한개밖에 못쓰냐고.. 가끔 특정 키가 계속 눌린 판정이 되고 사마귀는 계속 하늘에 떠있고.. 인벤 커진건 좋은데, 모든 키를 거의 E로 통일해놔서 머하려고 하면 탈것만 타짐 그라운디드1에 비해 맵이 커졌나 싶긴한데, 탈것있으니 작아진 느낌이고 당장 못먹어서 같은곳 몇번오게 하는게 좀 짜증남 매번 마커박기도 짜증나고.. 1하던 사람들은 금방 하겠지만 2부터 시작하는사람은 당장 제작대 해금부터 헤맬거같음
장점:장비 구분 및 탐험적 요소, 실제로 내가 작아져서 정원을 탐험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대한 좋은 답변 단점:나머지 전부, 게임이 갖춰야할 요소들이 대부분 결여되어있음. 얼리액세스를 변명으로 내세우기엔 너무나 많은 버그와 램누수, 서버 불안정, 끔찍한 AI와 지형지물 디자인, 파밍이 의미없는 노가다와 동선을 강요함, 왜 했는지 모르는 장비 구분과 그로인해 무너진 밸런스.
처음 그라운디드를 하시는 분들은 꽤 초반에 고생합니다. 그 외에는 뭔가 색다르고 곤충에 대한 혐오증만 없다면 긴 시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
장점과 단점이 완벽하게 나뉘는 게임입니다. 장점 1. 출시예정까지 포함하면 더 많아진 곤충 2. OMINENT도구로 망치,삽,도끼등 만들필요가 없어짐(물론 업그레이드는 별도) 3. 개미 또는 거미를 타고 다닐 수 있음 4. 개미 또는 거미와 함께 다구리 가능함 5. 히든무기 찾는 재미가 있음 6. 가끔씩 찾아오는 ORC레이드가 재밌음 단점 1. 최적화 문제(렉걸리고 가끔씩 튕김) 2. 그냥 언리얼의 문제(가끔씩 몹이 낑겨서 날라감, 특히 거미타다가 떨어지면 의문의 낙사) 3. 바퀴벌레(머리떨어지고 돌아다님, 바퀴벌레 여왕도 있음) 4. 출시초기라서 적은 컨텐츠(스토리가 진심 3시간만 빡겜하면 깰정도로 아직 짧음) 5. 버기들의 버그(부르는데 버그가 생김, 멀티 오류로 가끔씩 죽었는데 소환되있는 경우가 있음) 6. 적대적인 곤충(거미, 전갈)이 나무나 바위같은 일부공간에 낌(못 때리는데 맞기만 함) 출시초기라서 그런거니깐 많이들 하면 좋습니다.
60프레임으로 그냥 즐길만은 한데 어찌됬든간에 최적화가 별로이고 현재 DLSS,Xess,FSR 업스케일도 없어서 그냥 발적화를 고스란히 겪어야되긴함 더군다나 한글화도 로드맵을 보면 1년뒤에나 될까말까인데 영어로 하는거 괜찮으면 하고 발적화 견디면서 할거면 하고 나는 최적화가 좀 된상태에서 하고싶다하면 나중에 해도될듯
좀 더 발전 안 하면 추천 못 하겠음 1안 하신 분은 이거 살돈으로 1사서 재밌게 하시고 1하셨던 분들은 1한 번 더 하는게 나을 듯 솔직히 몇몇 요소 말고는 아직 1이랑 차이 모르겠고 1이 더 좋았던 것 같음
허접한 다크소울류의 전투시스템이 망치는 1편의 재미 1편을 재미있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믿고 구입. 전반적인 평가는 지금의 전체 게임플레이는 1편 그 자체다. 심지어 리메이크 수준으로까지 느껴진다. 특히, 초반에 마치 너 이거 알지 하는 느낌으로 우후죽순 열리는 1편의 레시피들을 보자니 별도의 빌드업도 없이 그냥 연결된것 같은 느낌으로 나온다. 추가된 몇가지를 제외하면 아예 1편과 차이가 없다. 현재까지 유이하게 추가된 시스템중 하나인 탈것은 만족스럽다. 약간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탈것을 탄다는 능력의 제한이 전작 수준이라는게 이상하다. 마치, 생각하기를 포기한느낌이다. 예를들면, 개미의 들기 무기제한이 12인점.. 그래도 추후 추가될 새로운 탈것들이 기상천외한 점을 보여줄것 같아서 기대된다. 하지만, 다른 추가점이라고 볼 수 있는 전투 시스템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1편에서도 약점등을 공략하는 시스템은 있었다. 2편에서는 더 나아가서 전투시 상대의 자세를 살펴서 공격상태, 방어상태를 알아내어 알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 문제는 대다수의 전투가 일대다의 전투라서 사실상 스펙으로 찍어누르기 아니면 게임사에서 의도한 전투를 온전히 하기 힘들다. 예를들면, 바퀴벌레 유충 여럿한테 어그로가 끌리면 지금의 전투시스템으로는 나의 스펙이 우월하지 않으면 극복하기가 힘들다. 혹은 수적으로 불리한 전투를 피하면 되지라고 하지만, 그렇다면 사실상 1편과 차이가 없다. 아니면 스테미너 관리를 할 수 있는 장비 세팅을 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내가 원하는 장비를 착용하기가 힘들다. 사실상, 특정 장비를 강요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 열린 마지막 던전의 인간형은 몬스터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시스템적으로도 그렇고 스토리적으로도 본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최종적으로 1편은 익숙한하지만 미지의 공간을 탐험하는 특유의 맛 때문에 그 자체로도 훌륭했다. 차라리 2편은 공원이 아닌 실내같은 다른 장소로 이동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지금 당장은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같은 맛의 더 훌륭한 1편이 할만한 가치가 더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기존 시스템의 고도화된 몇몇 기능은 전부 가져오지도 않았다. 미래를 보고 구매하는것 아니면 말리고 싶다
종원아 니가 같이 하자매 왜 또 나혼자 하는건데 근데 병정개미가 니보다 더 낫다 니 필요없어 썩 꺼져 이 바퀴벌레 같은 새끼야!!!!
(RTX 5060 기준) Epic으로 하면 게임 하지 말란거고 High로 하면 프레임 60 방어, Medium으로 해야 빵빵하게 잘 돌아가네요! (High ~ Medium 추천합니다) 그래픽 관련해서는 전작보다 빛 표현이 크게 발전한 게 가장 눈에 띄네요! 아직 오픈 베타라서 버그가 상당이 많네요... 이건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 앞으로 더 나은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재밌긴한데.. 1이랑 그렇게 큰차이는 아직없고 씨X 좀 껏다킬때 안켜지는거 쫌 어캐해라 아니면 구동이 느린거냐? 그건쫌 멀티는 아직 불안정하고 이래저래 제작중인것도 보임
그1 재밌게 하던 맛 그대로인데, 분량이 양심 도꼬? 아직은 그1 2회차 하거나, 그1 새로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그1이랑 변한건 거의 없는데 멀티 개적화로 4070도 팅기게하는 마술과 대놓고 만들다 만 요소들 너무 많고 분량 적은거보면 양심 개터졌다고 생각이들어요
아직 게임이 아닌 수준임. 1을 해본 친구의 말로는 1에서 발전된 것이 거의 없다고 하고, 태반이 미구현 혹은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함. 나중에 평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절대 유사 게임에 돈 쓰지 않길 바람.
평가하기에는 아직 즐길거리가 모자람 최소 버전 0.8 이상이나 정식출시를 했을때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함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적들도 가드와 패링을 하기 때문에 전투에 더욱 긴장감이 생김 이 부분은 자칫하면 이후에 지루함과 더불어 지쳐버리기 쉬운요소이나 장비들이 강해지면 어차피 아래티어 적들은 패턴스킵이 가능하기때문에 괜찮음 오히려 가드와 패링이 중요해지면서 실력에 따라서 강한 적들도 초반에 피지컬로 이길 수 있는건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최적화와 버그는 당연히 많지만 그런 것을 감안하는게 얼리엑세스 이고 개선할 여지가 있기때문에 굳이 평가에는 넣지않음 정식 출시 전까지 각자 역할에 맞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더 중요함 밥 하고 집 짓기 좋아하는 사람은 나와 친구가 되줬으면 좋겠음
버그겜답게 버그로 꽤나 가득 템이 땅 밑으로 꺼지고 죽은 뒤 가방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몹은 나무에 끼여 있질 않나 하지만 1을 해본 유저로서 믿고 기다림
그라운디드1 얼리엑세스의 악몽이 떠오르는 정신나간 버그 갓겜이지만 아무튼 갓겜임 굳이굳이 정가 주고 얼리엑세스를 플레이 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는거임
버그만 아니면 정말 재미있는 게임!! 진짜 재미있어서 다른사람들이랑 같이하는걸 기다리지 못하겠음...
얼엑 엔딩 봤고 재밌었다 + 버그(벌레 말하는 거 아님) 꽤 있음. 일단 지형에 끼이는 버그가 너무 많음. 적, 플레이어, 템 할 거 없이 갑자기 바닥으로 사라지거나, 아니면 오브젝트에 끼여서 리스폰 되는 등 버그는 꽤 있음. 요런 식의 생존게임 장르? 를 처음 해 봐서 그런지 뭔가 초반에 방향성을 정하기 좀 어려운 감이 있었는데. 그냥 집짓고, 자원 모으고, 보스 잡으면 되는 겜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니까 어마어마하게 어렵진 않았던듯? 은 아니고.. 생각보다 전투가 좀 빡센 느낌. 게임 패턴에 익숙해져도 일반 난이도로 컨트롤 살짝 삐끗하면 죽는 빈도가 많은 느낌. 그래도 가드=패링 감만 익히면 너무 어렵지 않게 플레이 가능할 정도. 몇 가지 불만사항이 있는데 밤에 너무 어두움. 근데 양손무기 쓰려고 하면 광원을 포기 하고 써야하는데(투척 광원은 좀... 별로임) 이거 모자에 횃불 다는 기능 안 나오려나? 양손무기 아니면 안 쓰는데, 어두운 것도 싫어서 무기를 포기함; 스토리는 '애들이 줄었어요' 의 좀 더 거칠고 잔인한 버전. 벌레들이 너무 데포르메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리얼하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인데.. 벌레를 싫어하면 아마 못할 거 같음. 특히 바퀴벌레는 첨 잠았을 때 진짜 소리질렀음; 골격마다 일정 패턴을 공유하고, 모든 벌레가 어느정도의 패턴을 공유하기 때문에 패턴파악이 어렵진 않음. 혼자 해도 재밌지만.. 엔딩 직전 디펜스 퀘스트가 진짜 게임에 대한 노하우가 없으면 너무 정신 없어서 그냥 친구 1~2 정도랑 같이 하는게 베스트임. 일단 인원에 하나라도 많으면 게임 난이도가 확 내려감. 아무튼 40시간 알차게 했음
전작의 사소하지만 신경쓰이거나 일방적으로 불편한 요소들을 상당량 개편하여 등장한 후속작 각종 렉과 버그 그리고 열려있지않은 스토리로 인해 진행하다 하차했지만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작품
참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1편도 좋앗는데 2편은 여러기능이 더 추가되서 더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버그가 좀 있고 분량도 1보다 아직 적어서 친구들과 한 17시간? 정도 하니 끝나더군요 로드맵 보니까 한 2026년 가을 지나고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1.3 패치후 멈춤잔랙이 사라졌네요. 이미 물약전사로 클리어해서 다시 해보긴 힘들거 같지만 어째건 고쳤으니 다행입니다.
fucking Unreal Error 그라운디드1을 재밌게 하신분들은 무조건 좋아할 게임입니다. 전투는 전보가 더 깊어졌고 벌레는 더 많아졌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와 유사한 스타일의 레벨 디자인 기존 아이템보다 더 특별한 기능의 유니크 아이템 전버전보다 더 많아진 무기 빌드 확실하게 특성을 만들어 골라 할만한 직업의 특성, 고쳐야 할점이 많지만 탐험의 속도,파밍 난이도를 개선해줄 탈것 시스템 모든것이 흥미롭습니다. 지금 버전의 플탐은 대충 19시간 정도입니다. 얼리엑세스의 맵 구현은 35프로 정도 구현되있으므로 기다리실분들은 기다리셨다 정식 출시때 즐기는것도 좋습니다. 아직 고쳐야할 버그가 많지만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Ps:이게임의 최고 진입장벽인 거미,듀라한이 되는 바퀴벌레,갑툭튀하는 전갈등이 상당히 무섭습니다.
인벤 다찬상태로 양손무기 들다가 채집하면 무기 증발하는 잣같은 버그좀 빠르게 고쳐주세요 열받아 죽겠어요
재밌게하고있긴한데 사실 1과 큰차이는없음 오히려 1보다못할수도있음 근데 크래시좀 그만나게해라 자꾸팅겨서 저장전으로돌아가잖아
한 1년뒤에나 얼리로 나와야했을듯한데 3년뒤 완성후 추천 지금은 안하는게 맞는거같음
오랫동안 멀티를 플레이하면 튕기는 갓겜! 근데 튕기고 나면 최적화 깔끔함ㅋ 레전드 게임! 바퀴벌레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b
버그만 없으면 최고의 생존크래프트 게임인거 같아요 빨리 업뎃되서 정시 출시되길 바래요
곤충에 거부감 없는사람이면 문제 없을듯, 탈것+창고 생긴거 좋음, 1편이랑 이어지는 스토리 궁금함 단점1. 거미 필터는 있는데 바퀴 필터 왜 없음? 머리 떨어지고 뛰어다니는거 ㅈㄴ 혐오스럽 단점2. 조작이 뭔가 불편함. 설치할때 1편보다 조작이 매끄럽지 않고, 원하는대로 잘 안움직임 이게 최적화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단점3. 뚝뚝 끊기는거. 이거 언제 해결되냐 추천해놓고 보니까 걍 비추하는게 나을지도 =========25.08.17.(38시간) 비추천으로 수정 초반보다 게임 튕기는게 더 심해짐. 맵 이동중이거나 전투중이 아니라 창고정리하다 끊긴게 벌써 3번. 집 옮기다가 빡쳐서 닫아버림. 게임하는중에 로드하면 단축키 안 먹는 현상있음. 최적화 해결되기 전까진 다시 안할듯. =========25.8.31.(54시간) 추천으로 수정. 튕김현상 없어짐. 렉은 살짝 있지만 맵 로딩때문인듯 함 대신 틈새에 끼어있는 벌레가 많아짐. 벌레 위치수정은 되는데 캐릭터 위치수정이 없어서 엄한데 끼어있다가 불러오기 한게 몇번 있었음.
여기저기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 숨겨진 공간들이 많아서 취향에 맞음
Game Review: "Grounded 2" "Grounded 2" is a fantastic survival game that offers an immersive and engaging experience with a unique setting. Building on the success of its predecessor, the sequel introduces various improvements and innovative elements, making for a deeper and more enjoyable gameplay experience. 1. Graphics & Environmental Design The graphics in "Grounded 2" are stunning. The miniature world is beautifully crafted, with detailed depictions of plants, insects, and the environment. The game creates an almost surreal feeling, as you feel like a tiny human navigating through a vast garden. The environmental changes, including weather shifts and different times of day, enhance the immersion, while the textures and attention to detail are impressive. This makes exploration and survival even more engaging. 2. Gameplay & Survival Mechanics As a survival game, "Grounded 2" excels in its resource collection, tool crafting, and combat with various creatures. The new crafting system and expanded item variety add depth to the gameplay, providing players with a broader range of strategies and creative possibilities. Whether it's building shelters or crafting advanced gear, every decision feels impactful, making for a satisfying survival experience. 3. Co-op Multiplayer One of the standout features of "Grounded 2" is its cooperative multiplayer mode. The game allows players to team up with friends and survive together in a vast, dangerous backyard. Teamwork is crucial as players split tasks like gathering resources, crafting items, and defending against hostile insects. The game’s emphasis on cooperation creates an enjoyable social experience that’s perfect for playing with friends. 4. Combat with Insects The highlight of "Grounded 2" is undoubtedly the combat with giant insects. Ants, spiders, wasps, and other creatures all present unique challenges, with different attack patterns and weaknesses. Players must learn how to counter each creature’s specific abilities, and larger boss battles provide intense, adrenaline-pumping moments. These insect encounters are a perfect blend of strategy and action, keeping players on their toes. 5. Story & Questing "Grounded 2" offers a more structured and engaging story than its predecessor. The game introduces interesting characters and various quests that add depth to the overall narrative. As players progress, they unlock new areas, discover hidden secrets, and uncover the mysteries of the backyard. The quest system offers both main and side objectives, keeping the gameplay diverse and exciting. 6. Improvements Over the First Game "Grounded 2" has addressed several concerns from the original game, with improved UI, better tutorials, and a more balanced gameplay experience. New players will appreciate the enhanced onboarding process, while experienced players will enjoy the expanded crafting options and smoother overall progression. The game’s technical stability has also improved, with fewer bugs and performance issues than before. 7. Conclusion "Grounded 2" is a visually stunning and deeply enjoyable survival game that combines strategic crafting, challenging insect combat, and cooperative gameplay into one cohesive package. The game offers hours of exploration, creativity, and teamwork, making it a must-play for fans of the genre. Whether playing solo or with friends, the game’s rich world and mechanics ensure an immersive experience from start to finish. Overall Rating: 9/10 "Grounded 2" builds upon the foundation of the original with fresh content, improved gameplay systems, and a focus on cooperation, making it a standout title in the survival genre.
그라운디드 1을 줜나 재밌게핶던 사람으로써 만족스럽고 북방전갈한테 죽으면 템이 미구현 맵으로 날라가서 못줍는 버그가있음
싀발 병신겜이 1은 개재밋겟 햇는데 2 장난치나 내 배낭에 상호작용이 안되서 탬을 상자에 넣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안된다 시발겜아 머하냐
버글연구소에 막보방 팔찌가 인증이안돼서 진행이안돼고있습니다 이거 좀 해결해주셰요ㅠㅠ
버그 걸려서 스토리 진행이 안됨 도대체 언제 패치함 ㅡㅡ
재밌긴하나 얼엑이라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좀 있음. 탈것업글 거점 간 빠른이동이 절실한것같음..그리고 버그랑 크래쉬가 너무 많음 탈것이동 시 걸리는 풀이나 튕겨지는 사물들이 너무 많아서 이동시 피곤함
그라운디드1이 좀더 재미있지만 아직 미출시 지역 많아 기다려 봅니다. 24시간 1차엔딩 완료 / 저장 틈틈히 하세요
솔직히 아직은 시기상조네요 얼액이라는걸 감안해도 심각한 정도의 최적화(특정맵 지날떄 화면이 몇초간 멈출정도의 프레임 드랍, 혹은 페이탈 에러는 기본) 땅속 기어다니는 애벌레, 유충위로 가면 캐릭터가 들쑥날쑥 거리고 바퀴벌레 유충은 버그라고 생각될 정도의 좌우 진심 반복 옆뛰기를 시전할때도 있음. 그리고 호스트가 아닌 사람은 게임을 껐다 키면 지정탈것이 초기화되서 집에 가서 다시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덤임. 이것저것 편의를 봐준건 많고 맞긴 한데 당장에 사라고 하기에는...
얼리억세스인걸 감안해도 너무많은 버그, 최적화 ㄹㅇ쓰레기.. 그라운디드1 아주재밌게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흠.. 왜 벌써 내놨는지 의문 1년은 묵혀야 정상적인게임이 되겠네요
게임 시작부터 유저들의 멘탈 레벨을 체크하기라도 하는 듯 창문 너머로 바선생이 등장합니다. 창 밖 바선생을 보고도 정신적 피해가 전혀 없는 사람만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왜냐구요? 나중에 싸워보면 시1발 이유를 알게됩니다. 그 외 게임성 자체는 좋습니다. 전작보다 UI면에선 확실히 보기 편해졌고, 무엇보다 테이밍(길들이기) 시스템 덕에 편의성이 대폭 좋아졌습니다. 건축할 때 전작은 플레이어가 일일이 뛰어다니며 잔디 5개씩 날랐어야 했는데 이젠 극초반부터 병정개미 라이딩을 주며 얘를 타고 몇 배는 빠른 이속으로 다니고 최대 12개의 들짐도 들고 다닙니다. 쉽게 말해 전작처럼 건설하다 번아웃와서 게임 끄는 경우 없이 빠르게 집 건축이 가능해졌다는 것. 탈 것이 병정개미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수집하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전투도 만족스럽습니다. '방어'는 플레이어만의 전유물이었는데 이젠 적들도 방어기 패턴을 가지게 되면서 패링과 더불어 가위바위보하듯 턴을 주고 받는 손 맛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바선생과 바선생유충이 떼거리로 몰려올 땐 패링이고 뭐고 멘탈부터 나가게되지만요. 단점은 공식 한글화가 내년에나 나오니 유저 한글패치에 의존해야하는 것과 가장 중요한, 끔찍해진 최적화와 잔버그입니다. 전작은 최적화 문제없이 수월하게 진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그렇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최대한 버려지는 오브젝트 없이 청소하고 다녀도 프레임이 중간중간 급감하며 꽤 잦은 빈도로 게임도 팅깁니다. 자동 세이브 간격도 짧은 편이 아니라 한번 팅기면 했던짓을 또 하니 현탐이 씨게 옵니다. 사람 거슬리게 하는 잔버그들도 많이 보였구요. 확실히 막 나온 출시작이라 그런지 아쉬운 점이 많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근본은 그라운디드1을 그대로 따라가는데다 전작보다 확실히 발전했으니 좋은 게임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라운디드1 을 즐겁게하셨던 분이라면 2도 추천합니다. 아 당연하지만 거미들이랑 바선생 주의하세요.
재밌음 근데 렉 개심함 최적화 쓰레기 팅기면 펫이 사라짐 재접해야 생김 계속 팅김..
1때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역시 이번 작품도 재밌네요(바퀴벌레만 아니었다면ㅎㅎㅎ) 확실히 저번작 보다 개선된 부분이 많고 그래픽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스토리는 뭔가 흥미진진 한 것 같은데 한글 패치가 안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ㅠ 개인적으로 조금 묵혔다가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1에서 2로 갔는데 별로인 점 1. 광부모자 없음. 동굴에서 무조건 한손무기 혹은 적 눈알만 보고 싸우기 2. 집라인이 없음. 펫이 있다고 해도 계속 뛰어다녀야 함. 3. 운반력의 부족. 1편은 펫 능력도 있고 변이도 있는데 여긴 스무디밖에 없음. -> 펫으로 들면 12까지 늘어남. 근데 2단계 풀은 내가 직접 때려야 해서 패고 타고 패고 타고 해야 함. 4. 전작은 맵도 넓고 다양한 컨셉이 있었는데 2가 되니 슴슴해짐. 5. 도끼, 망치, 삽이 옴니로 바뀌었는데 천장에 붙어 있는 경우 1은 타이밍 맞춰서 할 수 있었는데 2는 불가능. 6. 앞으로 업데이트가 있길 바라지만 변이가 너무 없음. 7. 붕대가 틱으로 바뀌었는데 피해를 받으면 효과가 없어짐. 이러면 전체 힐량의 반정도를 주고 나머지를 틱으로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이거 때문에 독 있는 생물한테 한대라도 맞으면 붕대를 못씀. -> 초콜릿이 새로 생겨서 스무디로 먹으면 예전 힐량 가능. 와우 붕대로 만들어 놓은 듯 8.유구치 레이더와 냉장고 이거 왜 나중으로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음. 2단계 망치를 만들 즈음에 업그레이드 되게 하면 안되나? 9. 펫으로 알 들면 내리는 키가 R인데 안 알려줌. 장점 1. 회피가 생김. 2. 단검은 재밌어짐. 다른 무기도 단검처럼 특징이 있었으면 좋겠음. 3. 속성이 뭔가 직관적이게 됨. 4. 나름 가이드가 생김. 5. 점프맵이 생김. 나름 재밌음 6. 전작은 유구치를 별 이상한곳에 넣어놨는데 일단 지금은 다 합리적임. 사다리나 건물 짓고 억지로 못올라가는 곳이 아닌 점프맵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음 7. 생물 방어로 패턴도 다양해져서 재밌는듯 8. 예전 펫이 더 효과는 좋긴 한데 탈것 개념으로 재밌긴 함. T를 꾸욱 누르면 펫 스왑도 가능. 심각한 버그 1. 죽으면 가방이 맵 밖으로 튕겨짐. 2. 펫을 탄 상태에서 로드하면 지형안으로 들어가짐. 3. 몹이 지형안에 갇힘. 메인 퀘스트 몹이 갇히면 진행이 안됨. 이것과 관련해서 몹이 지하가 아닌 공중으로 날라가버리는 버그도 있는 듯 4. 새로운 지형을 발견해도 시스템 상 발견했다고 안뜸. 계속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인식됨 5. 게임이 중간중간 계속 튕김. 6. 특정 지형에서 탈것에 내리면 즉사 됨 7. 화상효과인 지글지글 몹들한테 잘못맞으면 데미지가 이상하게 들어옴 ---------------------------------- 얼리엑세스인거 감안해도 1에 비해 큰 장점은 안보임. 게임 가이드로 큰 공략은 안 봐도 된다는 점 빼고 없는 듯. 얼리엑세스 낼 때 티어3까지는 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1에서 탐험을 할때 이동이 느려서 불편 했는 되 이번 2에서는 그부분이 넘치도록 채 워져서 너무 편해요 라이딩 겁나 빨라요~~~
1편을 너무 재밌게 플레이해서 2편 나오자마자 런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재미있는데 초기라서 약간의 버그들이 있습니다 (벌레가 나무나 땅에 박힘, 같이하는 플레이어 표시 안됨 등) 그래픽 좀 더 좋아진것 같고 인벤토리칸 차지 때문에 도끼 삽 망치등 생활무기를 통합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만 해당 생활무기들도 최애하던 사람이라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운드등이 1편과 크게 다르지않아 그때 당시 플레이하던 기억이 솟아납니다 (ex 싸싸싸싸싸싸이언쓰~) 꼭꼭꼭 한글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해당게임 추천합니다.
게임성은 좋으나 잦은 버그와 진짜 쓰레기같은 최적화 문제가 심함. 크래시는 기본이요 프레임 드랍도 심함. 오늘 7월 30일. 좀 묵혀두고 하는 걸 추천함. 최적화 개선과 한글 번역정도만 해줘도 됨.
어우 바퀴벌레;;;;;;;;;;;;;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충격받아서 실시간 소리지르면서 잡음. 좁은 굴안에서 뛰어다니는 머리없는 바퀴벌레 극혐.... 그외는 재밌음; ㅠㅠㅠㅠㅠㅠ 벌레와 전투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래하긴 힘든 게임임
리뷰를 안하던 내가 그라운디드1,2 모두 즐기면서 리뷰씀 지금은 얼리라는 방패하의 버그든 스토리 등 모든게 미완성 느낌임 개발자님들도 이건 인정 하는 부분일거임 ㅇㅇ 근데 1 때도 그랬지만 그라운디드 개발자님들이 자기들 게임을 유기하거나 그런 분들이 아님 그래서 나는 믿고 기다리면 돈값할거라 생각함 지금은 3만원대로 나왔지만 나중에는 그보다 더 비싸질거라고 생각할정도로 싱글 재미있게 플레이중인데 참고로 내 컴퓨터는 코어i5 8400 [2.8~4.0GHz / 6코어] GTX1050Ti D5 4GB [FORSA] 임 최저옵으로 재미있게함 ㅇㅇ 하면서 느낀건 5분단위 자동저장은 생활화 하자 그리고 해본 사람은 알거임 그 타이어 군단 어디서 나왔는지 하나때리면 우루루몰려왔서 나를 린치하는 나쁜 아후
얼리고 나발이고 그냥 게임을 정상적으로 진행 할 수 없을 정도로 미완성인 게임임. 역겨움.
2시간분량 지나자마자 ㅈ버그 ㅈ적화가 들이닥치는 무례한 게임 한탕땡길라고 얼액 열었나보다 나도 이렇게 인생 날로먹고싶다
아직 구매는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그라운디드1을 안 해 보신 분이라면, 그것을 먼저 플레이하며 즐기거나, 다른 즐거운 게임을 찾는 것이 낫겠습니다. 래딧 또는 다른 해외 게시글을 보면, 4~5개월 마다 핫픽스 또는 패치를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대규모 추가 적용사항이 없다면, 적어도 2026년 이후에 플레이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배낭이 지도 밖으로 점점 멀어지는 상황. 벌레가 땅에 박혀 있는 상황. 퀘스트 완료가 이상해 지는 상황. (진행이 안되기도 함)0 건물 건설이 엉뚱한 방향으로 설치되거나, 수정 시 증발 해 버리는 상황. (코너 계단 같은 경우 등) 플레이 영역 맵이 중간에 금이 가 있는 듯 보이는 상황. 제가 발견한 위 상황 이외에도 많은 버그가 존재할 것으로 보여짐. 그리고, 모든 O.R.C transmitter 해킹 후, O.R.C Unit 이 스폰이 안되어, 무기 수리(핀치 웨커?) 가 불가능 해 지고, 골드 카드 수집이 막힘.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당분간 모든 O.R.C transmitter 해킹 하시지 말고(하나 정도만 남기는 게...)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하여. 0.1.2 hotfix 후에 더욱 더 많은 버그들 발생하네. 최적화는 조금 잡혔지만 어마어마한 버그들로 게임 진행 욕나오게 하는 상황 너무 많음.
2라고 하기엔 1.5 느낌...오프닝 영상이라던가 초반 편이성이 좋아지긴했지만 시작 플레이 흐름이 1편이랑 너무 똑같아서 1편을 잘못 킨줄.. 그래도 펫이 추가되면서 솔플 적 다구리 어그로 뺴는거랑 이동, 재료옮김 노가다가 좀 편해짐 뭔가 아쉬워도 얼엑이니깐 좋아지겠지 희망회로 돌리면서 존버
갓-겜2 아직 얼리억세스인점은 감안하셔야하고, 1편도 얼리억세스를 깔끔히 마치고 수작이 되었습니다. 미리 맛보실 분들 츄라이
최적화가 없는수준 이게왜 3만원이나 하는거임 그냥 그라운디드1.5임
스토리 보면서 하는 게임이라 아직 다 안나왔으니 정출하고 하는게 맞다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도중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고쳐라 / 멀티 플레이 캐릭터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버그 고쳐라 /
게임 자체는 그라운디드 1편과 같이 정말 재밌습니다. 짚라인이 없어지고 새로 생긴 탑승벌레(?)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좋게 해줍니다. 생각보다 발전이 너무 빨리 된다는 느낌이 들어 현재 얼리엑세스 기준으론 컨텐츠가 아쉽습니다. 최적화에 대한 문제가 시급합니다. 4090 세팅으로도 최고옵션 기준 60~70프레임이 나옵니다
1편이 제 인생게임중 하나인데 너무 재밌습니다 전투가 나름 심오한게 또 별미임 ㅋㅋㅋ 탈것에 램프를 달거나 램프 장신구라도 나오거나 해줬으면 하는
맛은 그대로입니다 부족한 점은 점차 개선되겠죠 묵혀뒀다 정식 출시되면 하세요
아무리 앞서 해보기라는데 멀티게임이 멀티가 안되면 어쩌자는 건가요 바로 옆에선 되는데 저만 안되니 미치겠네요 환불 받았습니다
이제껏 많음 얼리엑세스를 해보았지만 이번 게임만큼 버그, 최적화로 인해 게임 플레이가 짜증났던 적이 없습니다... 그냥 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게임 볼륨 아직 작고 지금 사봐야 혈압만 오릅니다. 한번에 쭉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지금 구매는 무조건 비추입니다.. 미완성 게임에 가깝습니다.
곤충들이 많고 전투도 많고 길들일수도 있고 할게 많은데 아직 정식출시가 없네
게임 최적화가 별로여서 본체가 발열이 심하지만 게임자체는 재미있어요+
펫 기절했을때 멀리떨어져서 t누르면 안전하게 텔포시켜서 데려올 수 있어요 중요한템 펫에게 넣어두고 캐릭터 본인죽도 펫 기절당했을때 바로 t누르고 템빼오기 가능
아직 얼리.. 1보다 맵은 넓은것 같은데 뭔가 아직 1보다 게임내용이 훨씬 부족한듯 그래도 잠깐 재미는 있다
Grounded 2 정식발매 기대중~~ 앞서해보기 개임 플레이중~~ 정식발매 나오면 야무지게 해야지~~ Grounded 도 명작이였는데 Grounded 2 명작이다 정식발매 기대기대 ~~
맵이 이리 넓은데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려고 하는 거야,,,,
왜 다들 바퀴벌레 얘기하는지 알게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특정 지역만 가면 튕기는데 아무래도 패치좀 된다음에 해야할듯
와 1때와 비교 할수 없을만큼 너무너무 잼있습니다 한국어 번역 해주신 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자기한게 새롭다. 플레이 적응중. 최적화가 아쉽지만 그럭저럭 플레이 가능
게임을 해보니까 CPU, GPU 사용량이 너무 높네요 ㅠ 아이고 내 CPU GPU 죽는다 ㅠ
그냥 1하고 비슷한 디테일해진 생존코옵초갓겜
희대의 갓게임 ㄷ ㄷ 그래픽이 현실감 쩔어요
What i want after ending - Telescope available during riding - Throwing stones (It was possible in ver.1)
시발 바퀴벌레 미친 죽였는데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움직였어
역시 내가 아는 징그러문 벌레게임.. 버그는 생각보다 없고 분량도 많아서 너무 재미있습니다 바선생 나올때마다 소리지름
영알못이라 스토리 보면서 하려면 한글패치 떠야 할 거 같음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한글 내놔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최적화좀 해라 이놈들아
멀미만 안났다면 재밌 벌레들 쵸큼 징그럽고 거미 형태 바꾼게 더 징그럽 이게 왜 ?!~!
plz quickly restore the phenomenon of disappearing to the floor when trying to acquire milkweed on the ground. 뭔 밀크위드 바닥에 있는거 자꾸 캘라그러면 땅이 집어 삼키냐 그것땜에 사라진 밀크위드가 몇개야 빡치네
DLC 같은 느낌같은데 음... 버그가심하네유 근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장점 : 그래픽이 더 좋아졌다 단점 : 그래픽이 더 좋아졌다
바퀴벌레 2차전이 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줘야 할거아니야 ㅆ1발
1을너무재밌게해서 그냥 돌아다니기만해도 재밌음 정발오래걸리는게좀아쉽 차라리 절반이라도 만들고 내지 ... ㅠㅠ
1편을 재밌게 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지만 램누수. 프레임드랍, 불안정한 멀티플레이와 물리엔진 버그, 멍청한 ai, 몰입감을 떨어지게 만드는 텍스쳐 버그가 발목을 잡음. 그 외 스토리 컨셉 벌레들의 추가와 게임성은 재밌음. 정식으로 나오면 구매하세요
고인물이 되버려서 플레이한지 13시간 만에 엔딩 보고 15시간만에 할 수 있는 모든걸 다 했다. 아이디어랑 그래픽 자체가 너무 신선하고 좋아서 이것만으로도 해도 될듯. 그리고 더 빡센 보스좀 필요합니다.
한국어 지원은 언제하고 업뎃은 언제하냐 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