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0일 |
| 개발사: | Cikoria Studio |
| 퍼블리셔: | Cikoria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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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unehaven is an atmospheric roguelike dungeon crawler with an immersive magic system where you craft your own spells. Explore a mysterious procedurally generated world.
Runehaven is an atmospheric roguelike dungeon crawler with an immersive magic system where you craft your own spells. Explore a mysterious and dangerous world.


Experience an immersive magic system with endless possibilities. Craft your own spells by combining runes that you find in the world. Each rune has a unique effect on the spell. For example, combine a fire rune with a missile rune to craft a fire missile. There are more than 25 runes to mix and match between.


Runehaven features a fully destructible voxel world. Destroy the environment to find secrets, shortcuts, or to bypass locked entrances.
Key Features
An immersive magic system where you craft your own spells by drawing rune combinations.
A fully destructible and procedurally generated voxel world that both you and monsters can destroy.
Crisp voxel graphics.
Discover secrets.
Fight against 20 different monsters.
Choose between different magic, melee and ranged weapons.
Bind spells to melee weapons and ranged weapons to enchant them.
Explore various biomes.
Boss battles.
Level up your character.
Keep track of your runes with a rune book.
Mod support for creating your own weapons, props, items, biomes and worlds. There is also an integrated level editor included with the ga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복셀 그래픽의 던전 탐험 게임으로, 다양한 룬을 조합해 무기에 인챈트하면 무기로 공격할 때 주문이 나가는 시스템이 핵심이다. 초반에는 전투와 탐험의 템포가 좋아 몰입감이 뛰어나지만, 진행할수록 생김새만 다른 단조로운 맵 구성과 부족한 탐험 보상 때문에 흥미가 다소 떨어진다. 전투에서는 인카운터에 따라 불, 물, 땅 등의 상성을 고려할 수 있는데 매번 5~6개의 룬을 새로 조합하는 과정은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무기를 여러 자루 준비해 미리 인챈트해 두거나 보통 난이도에서는 그냥 하나만 계속 써도 충분하다. 속성 룬 외에도 폭발, 다중 발사, 도탄 등 30종 이상의 다채로운 효과를 지닌 룬이 존재해 조합의 폭은 넓은 편이다. 영어 외 언어를 지원하진 않지만, 튜토리얼 이후에는 로어(Lore) 텍스트나 스토리 비중이 거의 없는 편이라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다. 보통 난이도 기준 플레이 타임은 약 2~3시간으로 짧은 편이다. 출시 초기부터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유저 모드가 나오거나 정식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다시 플레이해 볼 것 같다.
그래 재미있다. 몬스터 종류좀 추가해 주면 좋고 마법도 조금더 있으면 좋겠고. 근데 주인공 다리 근력에는 무슨일이 있는거야? 대쉬는 쉴새없이 하면서 바닥에 착지하면 그냥 뒤123지는게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섞어서 다리에 15개씩 꼽아도 이정도는 아닐거야. 유튜버 이희태님이 이 게임 주인공보다 낙뎀을 덜받을걸?. 마인크래프트에서 쉬지앟고 떨어져온 스티브의 다리가 얼마나 튼튼한지 다시한번 깨닳는다. 진심으로 마크에서 가벼운착지IV 신발이라도 훔쳐오고 싶었어, 그 마음이 궁수 캐릭 할 때 멀티샷 나오는거보다 더 간절했다고. 난 개발자한데 점프강화IV포션을 던져주고 싶어 그렇다면 개발자는 점프한번에 인생 스피드런을 할 테니까. 개발가 잘 들어 제발 낙뎀좀 줄여줘 만약 하지 않는다면 너의 집에 있는 상자를 모두 셜커로 바꿔버릴거야. 내가 산 게임값으로 주인공에게 우유라도 사주길 바래. 난 몬스터보다 낙뎀이 더 무서운 세계로 가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