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1일 |
| 개발사: | Square Glade Games |
| 퍼블리셔: | Square Glad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다채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나만의 이동식 집을 만드세요. 작업대를 제작하고, 태양과 바람, 물에서 에너지를 얻으세요. 차량을 커스터마이징 및 업그레이드하고, 작물을 재배하고, 최대 4명의 플레이어로 함께하며 자급자족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꾸려가세요.
로드맵

Be part of our Community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게임 정보
아웃바운드는 근미래의 유토피아 세상을 배경으로 한 아늑한 오픈 월드 탐험 게임입니다. 홀로, 또는 친구들과 함께 비어 있는 캠핑카를 꿈의 집으로 가꿔 나가세요. 자신의 속도에 맞게 건설하고 탐험하세요. 재료를 수집하고, 제작하고, 모듈식 부품을 차량의 내부와 상단에 추가해 보세요. 기술을 발전시키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집에 전력을 공급하세요.탐험
태양열, 풍력 또는 수력으로 충전하는 전기 캠핑카를 타고 다채로운 세계를 탐험하세요. 다양한 생물군계에서 상징적인 주요 지점을 발견해 보세요.건설 및 제작
모듈식 건설 시스템으로 이동식 기지를 건설해 나가세요. 페인트, 장식, 가구로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하며 자신만의 완벽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재배
정원을 만들어 다양한 식물과 버섯을 재배하세요. 생으로 먹거나 맛있는 음식으로 요리해 이동 중에도 건강을 유지하세요.최고의 친구
파우즈 앤 위스커스 로지에서 새로운 친구를 입양하세요. 먹이를 주고, 쓰다듬고, 도움이 되도록 훈련할 수 있습니다.함께 플레이
혼자서, 또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온라인 협동 모드에서 다양한 생물군계를 누비며 자동차 여행을 즐기고 이동식 집을 만드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75+
개
예측 매출
85,48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게임이 뭔가... 확고한 목표나 스토리도 없고.... 그냥 슴슴함... 생각없이 힐링용으로 즐기기엔 나쁘지 않을지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함..... 참고로 모든에피 깨려면 최대한 1스테이지에서 도면 많이 획득하십시오...........
전형적인 유럽 환경주의자들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게임 갑자기 환경미화원 전기차 캠핑러가 되어버린 내가 있지만, 아무튼 잔잔한 풍경과, 운이 좋다면 벌다른 문제를 겪지 않을 수 있다. 꿀팁 1. 곡괭이는 나중에 2. 차에 들어간 템은 차에 넣는곳 바로 위에로 뺼수 있다. 3 초반 물음표는 왼쪽 부터 4. 등산이 된다(스카이림처럼)
힐링 게임으로 접근해도, 기본적으로 아직 전체적인 만듬새나 디테일이 좀 많이 떨어짐. 얼리액세스 수준의 완성도? 트레일러를 보고, 나는 이 게임을 차량관리를 메인 컨셉이자, 알파이자 오메가인 요소라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게임 예시 : My Summer Car, Pacific Drive) 그건 또 아니야... 게임으로써 성취감, 만족감을 주는 요소가 빌딩말곤 없었음. 차량을 소재로 했으면 라디오나, 다양한 날씨(강우, 폭설, 안개, 강풍)가 있어서 비가 오면 와이퍼를 키고 끄던가, 차체 내구도 관리(현재는 바퀴 공기압 관리가 유일했음) 에 디테일이 더 있었으면 좀 더 좋았겠다 싶은데, 움직일 수 있는 캠프여서가 아니라, '차량'이기에 몰입감을 살릴 수 있는 요소를 기대했었음. 두번째로 그래픽도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데, 전체적인 그래픽의 밸런스가 차량 빼고 전부 찰흙처럼 많이 슴슴하고 보기 예쁘게 후처리된 느낌은 또 아니어서 아쉬움. F12 눌러서 사진 찍는 맛도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그닥.... 얘기한게 실사에 가까운 엄청난 그래픽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게임을 언급해보자면 Tiny Glade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인게임 막상 까보니 Raft (얼리액세스 2018년 출시) 더라. 그리고 조작감!!!!! 이 뚝뚝 끊기는 조작감 개인적으로 너무 불호... WASD 누르면 누르는 대로 정직하게 움직이는 조작감이 너무 싫음. 조금은 화면 흔들림(옵션으로 끄기 가능), 아주아주 약간의 이동 시 관성 원리를 적용 했어도... 좀 더 좋지 않았을 까 싶음. 그 외에 여러가지 모션 전부 다 (채광, 벌목, 심지어 문 여닫기 까지!!) 뚝뚝 끊기고, 제자리에서 모든 모션이 끝날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는 게, 게임플레이까지 매끄럽지 않다고 느껴지게 만들어버림. 그 외에는 그냥 이모저모 힐링게임이니까 캐주얼해서 그런갑다 하고 넘길 수 있는데, 저 이유들 때문에 금방 하차하고 싶게 만들었음.
캠핑카를 타고다니며 모닥불 피우고 설계도 찾고 캠핑카 업글을 시키고 캠핑카 위에 집을 짓는게임 무조건 친구랑 같이해야 재밌음 이가격에 이 컨텐츠..? 싶지만 업뎃이 계속 추가되지않을까.. 작은 기대를 걸어봄 차라리 다 업뎃이 된 다음에 완벽하게 출시해도 나쁘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ㅠㅅ ㅠ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니였나.. 컨텐츠가 너무없고 목표도 없어서 돌아다니며 가구 설계도 먹고 캠핑카 꾸미는게 끝일듯.. 사냥요소나 전투요소따윈 아예없으니 자극적인거 좋아하는사람은 그냥 안사는걸 추천 나는 같이 게임해줄 사람이 있고 잔잔하게 꾸미는게임을 좋아한다? 그럼 나쁘지않음 컨텐츠가 더 추가되길 바래봐야지 모..
적정가 만원 나무가 필요해서 도끼를 만들고 나무를 베려고하는 순간 내 눈앞에 있는 나무는 장식이고 나무(뒤졌음ㅋ)만 캘수있는걸보고 몇개 캐다가 자동차 배터리 채우려면 나무가 들어가는걸 알고 난뒤에 나무 판자 미리 몇개 만들어둬서 나무가 없는 내 창고를 보고 다시 나무를 캐러 가다가 현타와서 하차함 여러명이서 느긋하게 힐링게임 하고싶은 사람한테만 추천 버그가 있거나 좆같진않아서 비추천은 안하는데 솔직히 2.5만원 주고 살 게임은아님 같이 할 친구있으면 뭐...
멀미나고 게임이 불친절하다!! 풍경은 예쁘나 너무 할게 없다!!
생각하면 열받네 20시간 해서 차랑 엔진 클릭 해야 차량 탑 확장 무게에 따라 효율 달라지는거 볼수 있네 진짜 듀토에 이런거 넣던가 아니면 차량 운전석에서 차량 전반적인 상태 볼수 있게 해죠야 되는거 아니냐
제발 월드1 숨겨진 동굴이 어디있는지 알려주세요!!!!!!!!!!!! 으아아아악 곡괭이 만들고 어딘지 잊어버려서 한시간째 찾다가 지쳐가는중
노가다 요소 조금 빼면 즐길만 하고 재밌음
역시 기대한만큼 너무 재미있어요
애들이랑 하면 정말 좋을꺼같음
개잼씀
그저 평양냉면
온라인 협동이 가능하지만 싱글플레이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게임에 목표가 딱히 없기도하고 파밍도 제한적이라서 여러명에서 하면 비효율적일거 같네요. 버스 진짜 너무 느려서 하기싫어요.
낭만힐링캠핑게임인줄 알고 들어오면 우릴 반겨주는건 끝없는 노가다와 무의미한 재료파밍임. 계속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레시피를 요구하는데 구할수 있는 양은 턱없이 부족하고 겨우 재료를 모아서 테크를 올리면 또 새로운 재료를 요구함. 미친 노가다게임 나는 멀티플이라도 해서 떠들면서 낭만 찾아 할 수 있었는데 혼자했다면 무조건 환불했디 이거. 그리고 씨발 미로는 그냥 삭제해라. 게임 그래픽도 구린데 미로 뺑이치는건 마치 내장탐험같네. 여기서 지랄하다가 끼임탈출 누르고 나와서 리뷰쓰는 중이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려온 게임.. 기대한 만큼 힐링도 되고 다 좋은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캠핑' 이라는 요소가 있음에도 돌아다니며 차량을 꾸미고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만 집중되어 있고 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는 애니메이션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풍경을 바라보고 여유를 즐기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게임이라면 모닥불 앞에 앉아서 스킬렛으로 직접 요리하고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모션들이 있었으면 정말 좋지 않았을까..
1050ti에서 60hz로 기본설정시에 문제없이 플레이 가능합니다. 평화롭게 즐기길 원하시는 분들은 만족 할 것 같습니다. 초반 음식 관리가 중요합니다.
평가판하고서 게임이 오픈되길 굉장히 기다렸습니다! 오픈되자마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고있어요! 미션 하나씩 성취감도 있는데 빠르게 진행하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대로 가고, 꾸미고 싶은대로 꾸미면서 천천히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래프트와 비슷한 느낌의 게임. 뭔가 확고한 목표같은게 없이 마냥 돌아다니는 것 같아서 아쉬움.
할 거 정말 많은 게임!! 오늘 하루를 뿌듯한 마음으로 보내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bb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사람이 많을수록 좋답니다 😁
1. 특정 자원이 너무 부족함.(마지막에 금속 때문에 접음.) 2. 지역이 넘어가도 하는 일이 똑같기에 모험이 기대가 되지 않음.(그 지역 나무 캐서 캠프파이어 불 피우고 퀘스트 깨기) 3. 2지역 미로 진짜 개지랄임. 거기서 접을 위기 심하게 왔는데 미로가 1지역에 있었으면 2시간 전에 환불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화남. 멀미나는거 참으면서 꾸역꾸역하다가 미로에서 헛구역질까지 함. 거기에다 신호가 울리는 다운로드 타워가 그 미로 안에 있는 타워임. 이 게임에서 힐링? 미로가 있는 이상 가능할 수 없음. 4. 눈에 보이는 나무가 그렇게 많은데 도끼3으로도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나무만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었음.(나무 부족에 시달리는 건 일상임) 5. 배고픔은 왜 있는 거지? 그냥 구색을 맞출려고 있는 건가. 6. 비 오면 불 피우는데 비가 생각보다 자주왔음.(이러면 다음 날 다시 거기로 돌아가거나 너무 빈번히 반복되면 그냥 불피우기 포기하고 지나침.) 7.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퍼즐이나 숨겨진 장소에 대한 문제를 해결했을 때 보상이 없거나 노움인게 너무 짜침.. ㅋㅋ 무언가를 할 동기가 전혀 유발되지 않음.. 이 게임에서 남은 건 2지역에 만난 개와 꿀벌장식이었다.
싱글플레이로는 천천히 탐험하면서 캠핑카를 꾸미고 자원을 모으는 재미가 있었고, 멀티플레이에서는 친구들과 역할을 나눠 협력하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혼자 플레이할 때는 여유롭게 즐기는 맛이 있었고, 멀티플레이에서는 함께 목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특히 즐거웠습니다. 멀티플레이에서 제작 도구가 공유되지 않는 점과 간간이 발생하는 버그는 아쉬웠지만, 게임을 즐기는 데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싱글과 멀티 모두 충분히 재미있었고, 현재 평가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계도를 얻으려면 도구를 업그레이드 해야하고,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려면 특정 재료가 필요하고, 특정 재료를 얻으려면 1시간 이상 맵 한바퀴 돌면서 얻거나, 전 지역에 빠트린게 있나 갔다와야하고 12시간 내내 똑같은 레퍼토리 힐링겜 치고는 노가다가 짜증나고, 노가다 게임 치고는 성취감도 없고 컨텐츠 부족
게임이 평화롭고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멀티로 하기 좋은데, 1인칭 시점으로 보면 멀미를 해서 3인칭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다 좋은데 3인칭 좀 해주세요ㅠㅠ 그리고 사냥할 것도 만들어주세요!!
맵이 또 있었다고?!
플레이타임 7시간 정도 진행. 느린 템포의 무한반복 콘텐츠...
진짜 재밌지만 가격대비 컨텐츠 너무 부족함 집 꾸미고 싶은데 그 지역에만 나는 재료들을 가지러 가는 게 넘 힘들어요 똥차 끌고 지역 넘어 가는 거 한 세월 걸린다..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
땅만 보다가 허리디스크! 오겠어요
주구장창 고철만 찾아다니는 게임. 파밍량만 늘려놓고 수급 방법은 성장을 하든 말든 결국 주우러 다니는 폐지겜인데 그럴거면 왜 곡괭이를 만들었고 왜 제련기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결국 고철 줍기만 주구장창하다가 게임 끔
개임이 졸림, 위기가 없음
비 추
데모로 재밌게 플레이해서 높은 가격을 감수하고 구매를 했는데...캠핑게임에 요리가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요소라는 것이 밟히네요. 그리고 미로같이 너무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드는 과제들이 있어 불편합니다. 제작법도 한 개밖에 한번에 못 연다는 것이 불편합니다. 여러 리뷰들로 개선이 되면서 좋은 게임이 되길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뭔가 재밌게 하긴 했지만, 선뜻 추천하기는 어려운 게임이네요. 우선 아웃바운드는 힐링 게임이라고 보기에는 밸런스가 썩 좋지 않습니다. 해당 게임에는 총 4개의 지역이 있는데, 각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기본 자원(목재, 석재, 섬유)이 모두 다릅니다. 문제는 상위 재료가 하위 재료로 호환되지 않아 게임 진행 중 기본 재료가 필요할 때마다 다시 1지역으로 돌아가 수급해야 했습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플레이 전반이 꽤 번거롭게 느껴졌네요....여기에 더해 캠핑카는 최대 업그레이드를 해도 속도가 40km에 불과한데, 숏컷도 없는 맵을 계속 왕복해야 해서 '이게 정말 힐링 게임이 맞나?'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래픽은 꽤 좋은 편이고, 요리와 농사, 건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플레이를 고민 중이라면 구매 전에 데모 버전을 먼저 플레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게임은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추천드리기에는 부족한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뭔가 게임할때 플레이어를 오래게임시키려고 훈련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팁을 드리면 첫번째 맵부터 자원을 넉넉히 가져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아직은 계속 개발중인거 같으니 여러 개선을 이루고 난뒤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초반엔 재밌음. 낭만있고 운전도 재밌고, 테크트리 타서 발전하는 재미가 일품임. 근데 그건 약 2시간만 지속됨. 그 이후로는 그냥 기존의 테크 레벨이 올라가는 것 말곤 없는 느낌. 새로운 나무가 생기고 그걸 도끼업글을 시켜 베고, 새로운 나무가 또 생기고, 도끼업글시키고, 이것의 반복? 굵직한 뉴테크없이 기존 테크 재활용하는 플레이가 반복되니 지루하다는 거임. 그냥 플탐늘리기 식 억지로 설계였다고 생각됨
게임이 꽤나 편안하고 아늑한 게임플레이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맵을 탐험하면서 가게되는 명소와 그 명소를 가는 중간중간 있는 캠프파이어와 제작법을 알려주는 안테나, 그리고 그 사이 속 숨겨져 있는 수집 요소들도 나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닥에 널부러진 자원을 찾아 모으고 제작해서 차 위에 집을 짓고 꾸미거나, 나에게 필요한 장비를 만들고 차량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게임에서 체력과 허기를 관리하는 건 바닥에 자라난 체력을 채워주는 생강, 허기를 채워주는 베리, 버섯 같은 음식들이 꽤나 많이 자라나있어 죽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 굶지마, 레프트와 다르게 "생존" 어드벤처가 아닌 그냥 "어드벤처" 인 이유 ) 앞서 언급한 내용만 보면 나름 살만한 수작이라 생각하실거고.. 그정도의 게임은 맞지만 여러분의 게임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꽤 갈릴 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겐 비추합니다 - 느린 게임 진행속도에 답답함을 느끼거나, - 아늑함과 힐링이랑 거리가 먼 게임들을 하셨거나, - 실내 인테리어 및 건축, 커스터마이징에 관심이 없다.
생각보다 광대한 맵들과 보기보다 깊이 있는 게임 입니다. 플레이어들의 편의를 무엇보다 신경 쓴 것 같으며 조작, 인터페이스, 스토리 등등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게임 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지만 이 게임은 혼자 했을 때 진가를 발휘 합니다. 굳이 캠핑 가기 싫으신 분들, 고된 한국식 RPG게임에 치이고 오신 분들이 하기에 안성맞춤 입니다. 다만 단점을 뽑으라면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고 그래픽 설정이 약간은 자유롭지 못 한 점 등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거의 마르지 않는 샘물 처럼 끝없는 스테이지와 탐험심을 자극하는 슬로우 모험 류의 게임 인 것 같습니다.
템포가 전체적으로 많이 느린 편이라 빠른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며, 게임을 진행하며 보는 풍경에 공을 들인 게임입니다. 말 그대로 여행하는 느낌의 게임이죠.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은 조금 아쉬우나, 잠시 숨돌리기에는 좋은 게임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특정재료의 획득가능 위치가 표기되는 기능, 미니맵 보기, 멀티플레이 시 제작한 도구 공유가능한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고 싶은 위치를 추적하여 방향을 표시하는 기능도요. 길을 잘 못찾는 편이라 길을 찾는데에만 10시간 가량을 쓴 거 같네요.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지속적인 반복 컨텐츠에 성취감이 많이 낮은 느낌이라 엔딩을 보기위해 게임을 한다! 고 하면 다른 게임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양은 일부러 낮게 잡았음에도 맵 이동시 가끔 GPU를 상당히 잡아먹는 느낌입니다. 컴퓨터가 무서운 소리로 돌아가서 주기적으로 재부팅을 해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