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30일 |
| 개발사: | RegulusNSFW |
| 퍼블리셔: | Mango Party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무료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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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스타브리드는 고전 3D 레일 슈팅 게임에 연애 시뮬레이션의 요소를 가미한 게임입니다. 해금되는 각 동료는 저마다 고유한 패시브 및 액티브 스킬을 가지고 있어, 당신의 장비에 힘을 더해줍니다. 그들을 파티에 합류시켜 호감도를 올리고, H 이벤트 장면도 해금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3,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엇, 이거 생각 이상으로 재밌다!" 7월 한 달 내내 리뷰를 쉬어 생각 없이 사봤는데 내 상정보다 3배는 재밌어서 놀랐다. 상당한 야+"겜". 마우스로 화면 내 기체 위치를 움직이는 레일슈터. 한 손으로도 플레이 가능. 별 의미는 없지만. 마우스 무빙만으로도 피해질만큼 난이도는 쉽다. 별3개 따려면 무지막지하게 어렵지만... (한쪽 손이 완전히 자유로워지길 원한다면 마우스 옆 버튼으로 회피키를 변경하자.) 그동안 나 레일슈터류 싫어하네...싶었는데 그냥 그것들이 재미 없었던 걸로. 좋은 의미로 양키센스가 넘쳐난다. OMG, MY EYES!! 하게 만드는 쪽 양키 센스가 아니라, 미국 애니메이션의 호쾌함과 과장된 대화 어조가 게임과 어우러져 꽤 웃김. WOoOHOOO~!! 내 눈이 돌고 있어, 돌고 있다구우우우우~!! 히~~~하!! 거대 여성 보스의 몸에 달린 약점(?)을 전부 파괴하니 체력 다 깎지 않았는데도 퇴장해버린다거나... 화면에 갑자기 분사되는 황사가 시야를 가린다거나, 행성별 스테이지 기믹도 충실하면서도 듬뿍. 강조하지만 게임 자체가 즐겁다. 썸바디헬미 하며 튀어나오는 시민을 쏴죽이는 친구 모습을 보는 것만큼이나. 각 맵마다 숨겨진 요소도 있고 (H장면 룸에서 힌트를 볼 수 있다.) 적들 공격도 적당히 WWE 느낌인, 게임 오버 시키려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점수를 딸 수 있을까 시험하는 방향의 슈팅. 온갖 방향에서 난입하는 적들, 공격하면 파괴되는 미사일이나 가운데 통과하면 피할 수 있는 도너츠 등등. 슈팅 내내 적과 아군들이 티키타카 풀더빙 말다툼을 하기에 하다 보면 둠 하듯이 나도 몸에 힘이 들어가고 넘쳐온다! 하! 어디 한 번 덤벼 보시지! 더 큰 내장! (음성은 영문만 지원하지만 목소리들이 꽤 좋다.) 게임뿐 아니라 야겜적으로 H분량도 꽤나 충실하게 챙겨줌. 그냥 대충 행성 구하면 H 장면 1개 던져주는 게 아니고, 각 히로인당 장면 5개 정도. 카메라 구도가 다양. 구출한 히로인은 일종의 장비처럼 쓸 수도 있는, 상당히 야+겜적인 구성! 특정 히로인을 영입하면 새로운 H씬 루트가 열리는 등, "야"겜적으로 봐도 깜짝 선물이 많았다. 슈팅 중에는 이거 아무래도 야겜 아닌듯ㅋ 싶어지지만, [I]"이거 야겜 맞는데?[/I]하듯 난입해오는 R18 섹드립들이 진짜 게임에 웃게 만든다. 손처럼 생긴 적 비행기와 고추처럼 생긴 비행기가 합체, 정신 나간 모습이... 히로인 호감도 100% 채우면 뭐가 해금되는지는 직접 보시라! 이마저도 슈팅이라 웃었다. 종종 파트너로 선택한 히로인들 비행기가 화면에 난입하기도 하는데, 내가 매달린 적들을 떨어트려주기 전까지는 야짤이 나오는 등, 야와 겜의 완급 조절이 즐겁다! "갑자기 나 친구들이 생겨났어!" (촉수 쑤컹쑤컹 썸네일) 시나리오 쓸 때 약을 빨고 쓰나 싶은 대사들과 함께... 어느 히로인들을 파트너로 데려가냐에 따라 대사들이 바뀌는 등, 상당히 정성들였다 느낀 부분. (어인족 히로인을 사막 행성에 데려가면 이런 지옥에서 어떻게 사냐 하고, 지구형 행성은 낙원이라 하는 등. 변경점들이 보여 좋았다.) 창관 열렸을 때 체력 다 닳고도 놔두면 영업 종료가 아니라 가격이 바뀌는 점은 정말 제작자의 센스가... 등급 메달 모아 히로인이나 자신 옷 갈아입히는 기능이나, 진행하다보면 빈 자리에 생겨나는 강화, 수집 요소도 충실하게 있어서 야겜 거르고도 상당히 고평가 할만한 레일 슈터가 야겜적으로 좋기까지 하다니 이건 뭐 갓겜이라 할 수밖에... 눈여겨볼 요소로는, TS를 좋아하는 서양 게임답게 남자 주인공이지만 특정 스탯을 많이 올리면 여성체도 따로 선택할 수 있게 되며 이거 해금하고 상점 히로인을 구출하면 음... TS물다운 전개가. 히로인들 중에도 후타가 있어서 구출하다보면 서로 하는 이벤트가 열리거나... 야호! 서양 야겜들은 보통 정기 업뎃 후원빨이 하다 보니 여기저기 누더기처럼 얼기설기 이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왔는데, 이 게임은 상당히 구성이 깔끔하여 좋았다. 약간 그림체에 묻어나는 양키센스만 수비 범위 내라면 아주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진짜 게임적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다 좋은데 콘텐츠 부족과 ㄱㅊ 달린 캐릭 하나 때문에 조금 아쉽다
생각보다 더 재미 없었다... H씬? 안 꼴려... 후타나리고 뭐고 거기까지 진행하기도 전부터 이미 별로야... 그냥 환불하고 다른 게임 살래...
스테이지 진행할 때: 스타폭스 느낌 헨타이씬 진행할 때: ㅗㅜㅑ
평점 5/10 난이도 보통 스토리,가격은 평점에 들어있지 않음 3d 비행 슈팅 그림체가 맘에 들면 추천 한글O,풀영음 오래전 했던 스타폭스 느낌 조금 나는 비행슈팅겜이였음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비행중 대화를 하며 글씨를 볼 시간은 있지만 훈장과 숨겨진 과제도 있어 신경을 잘 세우고 해야됨 안타깝게 장비 종류가 턱없이 부족하고 게임 전체적으로 이펙트가 부족함 대신 동료 시스템을 잘 만들어놔서 그렇게 허접한 게임이 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