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Pulsatrix Studios |
| 퍼블리셔: | Fireshin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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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I.L.A is a first-person horror game set in a near-future filled with immersive technology. Play as the sole game tester for a revolutionary new fictional AI. Survive intense horror experiences that prey on your deepest fears as the lines between virtual and reality begin to 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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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26,4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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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뭔가 장대한 스토리, 심오한 세계선.. 엄청난 연출자체는 좋았습니다. 근데 보스들이 피통이 너무많고, 판정이 좋지 못해서 무슨 엘든링하는줄 알았어요. 맵하나하나 자체도 정말 잘만들었는데, 그 잘 만든 맵을 굳이굳이 싹싹김치로 활용하려는 모습이 저는 정말 힘들었달까?>... (저는 길치에요..) 생각보다 관찰력도 많이 필요한 게임임. 심지어 퍼즐도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음. 그리고 전체적인 게임성은 좋으나, 스토리로는 흠글쎼요... 흔한 스토리를 화려하게 풀어놓은 느낌이었습니다. 근데이건 제가 범부라 디테일하게 해석을 못했을지도..? 암튼 제 평가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정말 좋다보니, 멀미가 일어날수있습니다. 개인의 설정에 맞춰서 플레이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그리고 왜 공겜제작자들은 동서양막론하고 왜 똥을 그렇게 좋아하는거임? ..............................................
세계관과 컨셉은 흥미로우나 그게 전부인 게임 게임이 전반적으로 길찾기가 메인이고 매우 지루하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다
이 게임이 공포겜(갑툭튀말고는)인거는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선 그냥저냥 할만 했어여 먼 미래에 AI가 사람 잡아먹는(ex.터미네이터) 스토리같은데 플탐이 너무 길어서 지루한 부분도 있어여 진짜 바이오하자드 느낌이 많기는 했지만 게임속 안에 또 게임이 있기도 해서 재미가 없지는 않았지만...... 저는 중간정도 ㅎㅎ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공포게임을 플레이 했네요! 게임 테스터로서 AI가 만들어낸 가상현실 게임을 체험한다는 내용입니다 덕분에 다음에는 또 어떤 배경의 가상현실이 나올까 두근두근 기대하며 VR 헤드셋을 꼈습니다 (게임에서) 중간에 나온 중세시대 부분은 너무 몰입해서 제가 게임에서 또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잊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 분들이 바이오하자드를 정말 좋아한다는 것이 느껴지는 게 특정 챕터는 아예 바하에서 따왔고요 바하 관련 이스터에그가 정말 많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고양이밥 이름이 웨스커 ㅋㅋ 서바이벌 호러와 바이오하자드의 팬이라서 좋았습니다 정말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다는 게 느껴지네요 잘 만들어진 공포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억지 플레이 타임 늘리기와 뺑뺑이를 견딜 수 없음 무엇보다 바이오하자드 냄새가 정말 미량으로 섞어여 있으며 이것은 사실상 바이오하자드 파쿠리 게임으로 느껴지며 존경심이란 찾아볼수가 없음 함유량 바이오하자드 6 그래픽 3 점프스퀘어 1
게임은 하난데 거의 다른 게임 5~6개는 한 느낌....... 게임 하나로 여러개 플레이 하니까 뭔가 이득 본 느낌이긴 함 ㅋ.ㅋ 초반에는 공포요소가 그렇게 많지 않음 후반에는 깜짝 놀래는 거 좀 많음 전체적인 스토리와 퀄리티는 죠음 중간에 보스들이 근데 에바임....... 너무 안죽음 갑자기 공겜 아니라 소울게임 됨... ㅠ ㅠ 너무 힘들었음 죽어도 템 안잃어버리니까 잡몹한테는 원거리 무기들이랑 포션 아껴두는게 무조건 좋음..... 안그러면 보스전만 10시간 할듯 ㅋㅋ... 구래도 나름 갠춘 했음
AI 호러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꽤나 어필이 될 만한 요소를 가지고 있던 영리한 선택을 한 게임이지만, 실망스러운 마감처리와 간소화된(혹은 게으른) 전개 방식은 명확한 한계점을 보였고, 그 지점은 생각보다 높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장르 내에서 차용될 수 있는 일부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추천 여부에 있어 타협점까지 닿지는 않습니다. 언리얼5 시대의 개막부터 현재까지 대두되는 문제인 '편의성과 현실감 사이의 균형'은 이 게임에서도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 포인터의 부재, 힘겨운 개체 구분, 생략된 일부 상호작용과 같은 여러 불편함을 주는 부분과 고질적인 기술문제(루멘이슈)로 애매한 마감 처리까지 함께 관측됩니다. 여기에 대부분의 플레이 타임을 차지하는 '게임 속의 게임'의 전반적인 상태도 말썽이었는데, AI가 제공하는 5가지 테마를 테스트하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가상 현실은 실제 현실 파트와 교차 연계되며 진행되는 흐름이었으나 클리셰, 레퍼런스 어떤 말을 어떻게 가져다 붙여도 상관없을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은 흔한 모습이었던데다, 주인공의 상황에 영향을 끼칠만한 질문이라던가, 전개라던가, 의미 부여라던가, 개연성이라던가 하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약한 관계성을 가지고도 생각보다 강하게 밀어붙이는 전개로 의아함이 도처에 깔립니다. 'Among Ashes'와 같은 게임의 메인 형식이었던 '게임 속의 고전게임'과 같은 숨 막히는 퀄리티(negative)를 알고 있다면, 이 게임에서도 플레이어에게 대단한 양해와 이해를 바라야 하는 부분을 장시간 견뎌야 한다는 점을 꼭 염두해야 합니다. 인디게임 라인업에서도 아슬아슬하게 용납되는 수준의 안타까운 타격감, 피격감, 마감 퀄리티, 캐릭터 디자인, 조작감, 시야, 광원, 애매한 연출, 의도를 알 수 없는 어설픈 오마주는 남의 눈물 젖은 (버려진) 러브레터를 보는 것 같은 민망함과 더불어 알 수 없는 불쾌함까지 스멀스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SPOILER]'프로토 타입'[/SPOILER]이라는 콘셉트 아래 날림 처리를 남발한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렇듯 언리얼5 엔진, 메타휴먼, 루멘 기술을 총동원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며 내세우던 소개문구를 무색게하는 모습은 '애초에 게임성을 보장한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다'는 일종의 악성 조항의 메아리가 들려오는 것처럼 느껴졌고, 얼얼함은 또 썩 괜찮은(?) 엔딩라인과 불협화음을 만들어 내며 2주가량 추천 여부를 고민하게 만든 원인이 됐습니다. 가능성이 컸던 A.I.L.A는 기대한 것 이상으로 아쉬움이 컸지만, 어쨌든 완성해 낸 원동력이 된 추진력 만큼은 박수를 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성을 양보할 수 없다면 VR 전용 게임으로 내는 쪽이 훨씬 더 괜찮은 방향으로 개발, 수정되고 이해 역시 지금보다는 더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분명한 수요가 있는 장르와 테마기 때문에 50% 정도의 할인대라면 도전을 권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r][/hr] 👨🏻🍳본 리뷰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와 함께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안한 뇌인데 정말 감탄만 했던 게임 같습니다. 단, 보스 체력이 너무 많은 것 빼고는요
게임성자체는 나쁘지않는듯. 하지만 퍼즐들이 너무 어려운듯
5시간 정도 했는데 그냥순수 체급으로 노잼인거 같음 뭐라할게없음 그냥 노잼임
뭔가 나만 그런가... 싶을정도로 그냥 용두사미가 떠오름 가면갈수록 반복느낌 퍼즐 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