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18일 |
| 개발사: | Ubisoft Ivory Tower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9,000 원 |
| 장르: | 레이싱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Crew Motorfest는 하와이의 오아후섬에서 펼쳐지는 오픈 월드 온라인 레이싱 게임입니다. 격렬한 레이스에서 경쟁을 펼치고, 테마 이벤트를 즐기고, 수백 대의 상징적인 자동차들을 수집하면서 자동차 문화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5시간 동안 게임을 무료로 즐겨보세요!
Comparison Grid

Ultimate Edition
Ultimate Edition 구성품:
- 즉시 이용 가능한 25종의 탑승물이 들어있는 Year 1 Pass
- Chase Squad 콘텐츠 및 최대 20종(Chase Squad 전용 탑승물 7종 + 월간 드롭스 13종)의 탑승물이 들어있는 Year 2 Pass
- Porsche 718 Spyder 2021 Fitted Edition 및 Honda Civic Type R 2021 Fitted Edition이 들어있는 Fitted Ultimate 팩

Gold Edition
Gold Edition(2024)에는 Chase Squad 콘텐츠 및 Chase Squad 전용 탑승물 7종과 월간 드롭스 13종으로 최대 20종의 탑승물이 들어있는 Year 2 Pass가 들어있습니다.

Deluxe Edition
The Crew Motorfest Deluxe Edition으로 기본 게임과 더불어 다음과 같이 구성된 Fitted Ultimate 팩을 이용해 보세요.
- 2021 Porsche 718 Spyder Fitted Edition
- 2021 Honda Civic Type R Fitted Edition

게임 정보
5시간 동안 게임을 무료로 즐겨 보세요!모터페스트 티켓을 받고 실력을 뽐내면서 가장 스릴 넘치는 자동차 문화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자동차 문화의 모든 면모를 즐겨보세요

플레이리스트를 확인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자동차 문화에 깊이 몰입하게 할 테마별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아메리칸 머슬카, 일본 스타일의 도심 레이싱, 그리고 전설적인 과거의 명차까지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가장 전설적인 자동차를 수집하세요

모든 도전과제를 정복하고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탑승물을 수집해 보세요. 자동차를 커스터마이징하고 Custom Show 모드에서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세요.
역동적인 하와이의 오픈 월드를 즐기세요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절경을 지닌 하와이 제도의 오아후섬에서 The Crew Motorfest가 열립니다. 북적이는 호놀룰루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경주에 참여하고 화산재로 뒤덮인 경사로에서 오프로드 운전 솜씨를 뽐내거나, 트랙 위에서 완벽한 곡선 질주를 마스터해 보세요.
짜릿함이 넘치는 라이브 이벤트에서 경쟁을 펼치세요

Grand Race에서 모든 종류의 탑승물을 마스터하고 28명의 드라이버 중에서 1등을 차지하세요. 최후의 승자가 될 때까지 8개의 팀이 경쟁을 벌이는 광란의 Demolition Royale에 뛰어들어보세요. Summit Clash에서 도전과제를 완료하고 순위표 정상을 정복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825+
개
예측 매출
1,487,1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4)
The Crew 에 돈은 지불했지만 제 소유가 아니랍니다. 언제 또 빼앗길 지 모르겠군요...
제가 게임을 산게 아니라 '대여' 한거라구요?
Forza
나름 만족스러움 크루 + 포르자 느낌으로 돌아왔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이싱게임 포르자5를 기준으로 익스테리어는 크루가 더 다양함 (데칼 이런거 빼고 파츠 위주로) 퍼포먼스 튜닝 (성능) 쪽은 포르자가 훨씬 디테일하고 까다로움 전반적으로 포르자보다 더 가벼운 느낌의 게임 포르자가 모터스포츠로 나오면서 '멍...' 했는데 크루가 오픈월드 레이싱으로 포르자 느낌을 뽑아줘서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하며 하는중... 그래도 형들 포르자 vs 크루 ??? 포르자 하세요.. --- 추가 --- 더크루의 만행을 이해했으며 이 게임도 추후 후속작으로 인해 소유권이 박탈될 수 있음에... 다시한번 포르자 하세요
유비컨넥트와 스팀 모두에서 구매한 호구인데 큰 할인이 없는 이상 이 게임을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2023년에 출시된 이 게임은 프레임이 30 혹은 60으로 고정되어 있고, 차량의 사이드미러는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래픽이 특별히 좋지도, 배경이 아름답지도 않습니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매주 열리는 서밋과 플레이리스트가 있지만, 보상은 대체로 실망스럽습니다. 기존 차량에 단순히 바디킷을 추가해서 내거나 타이어 등을 바꾸는 것이 전부. 플레이리스트는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서밋처럼 매주 새로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경험하고 싶다면, 3개월마다 있을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합니다. 서밋과 플레이리스트를 즐기기 위해서는 차량을 구매해야 하는데, 게임 내에서 돈을 벌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차량을 얻었다 하더라도 필요한 부품을 모으기 위해 노가다는 필수. 업데이트 주기는 느리며, 그에 따른 콘텐츠나 차량 업데이트는 대체로 실망스러운 편입니다. 심지어 간단한 편의성 개선조차 3개월에 한 번밖에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근데 돈 벌기 꼼수 같은건 귀신 같이 고쳐버림. 3줄 요약: 포호 5 나 하셈
뭐 취향차이겠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아쉽습니다. 할인을 70퍼 이상하면 살만할거같아요 40000 주고 사긴 돈 아까움. 돈 여유가 있다면 포르자를 추천함.
차량 대여 개극혐 차량 불어오기는 대체 왜 만든거냐. 불러와도 스토리에선 쓸 일이 거의 없구만. 멀티만 내 자동차 쓰라는거냐?
Look who's crawling back 더 크루 2 리소스 그대로 모터페스트에 갖다 처박은거 다 티남. 병신이라서 동접자수도 더 크루 2에 반토막도 안됨. 디비전 마냥 스팀으로 기어들어 오는게 좆짜증남. 포르자 따라한다고 맵 좆만하게 해놓고 활동은 더 크루 2에서 다 가지고 옴. 활동 80% 이상이 차 보유해도 대여해야 됨ㅋㅋㅋㅋ 맵이 좆만해서 할게 없음.
포르자에 비하면 조작감이나 디테일은 아쉽긴하나 더크루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낫배드
더 크루1 서비스 종료한거는 괘씸하긴 하지만 그래도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호평 1. 그래픽이 전작 대비 좋아졌음. 포르자에 비해서는 안 좋은데 그래도 더크루2의 그 점토같은 이상한 그래픽은 없고 자연스러운 그래픽으로 돌아와서 좋음. 2. 조작감이 좋아짐 이번 작품에선 전작과 대비해도 좋아졌고 다른 레이싱 게임과 비교해도 괜찮을 정도로 진짜 괜찮아짐 3. 사운드는 여전히 최상급 4. 맵이 좁아졌어도 디테일과 그래픽이 좋아져서 더 재밌는 것 같음. 5. 전작을 했던 사람이라면 전작에서 구매한, 선물받은 차량들이 전부 모터페스트로 연동돼서 좋음 6. 미션들이 전반적으로 전작 대비 재미있어진듯 7. 차량들이 더 다양해져서 좋음 8. 한 서버에 사람들 숫자가 훨씬 더 많아져서 길 지나다니면서 플레이어들을 엄청 자주 보게됨. 맵을 보면 플레이어들이 맵에 쫙 깔려있는게 보임 9. UI가 전작대비 아주 편해짐 10. 전작의 ㅈ같이 작아서 장식용이었던 헤드라이트 조명이 이번 작품에서는 확실하게 헤드라이트 역할을 함 혹평 1. 얘네는 왜 아직도 거울을 못 보는겨;; 2. 맵이 아무래도 작다보니 전작의 광활한 맵을 즐기지 못하는건 아쉬움 3. 포르자를 너무 의식해서 진짜 무슨 짝퉁게임 하는 느낌이 가끔 듬;; - 포르자의 길 안내 음성 그대로 가져옴 (심지어 아주 발음 뭣같고 목소리도 안 좋은 음성을 넣음) - 미션 같은거 하면 포르자 느낌이 너무 남 - 처음 오프닝은 완전 그냥 포르자 따라함 - 맵에 메인으로 모이는 광장같은 곳이 있고 거기에서 폭죽 터뜨리는거 보고는 확신함 4. 30,60 프레임 고정인거 괘씸함 (프레임 높으면 차별이 생긴다해서 막은거라고 알긴하는데 다른 레이싱 게임은 다 프레임 자유인데 걍 최적화를 못한 것 같음) 5. 미션들이 포르자 수준으로 낭만 넘치거나 연출이 멋지지 않음. 심지어 유치한 스토리, 더빙 때문에 더 ㅈ같음 - 전작 대비 그래픽, 조작감, UI가 좋아졌고 전작과 연동되는 부분이 매우 좋음 - 다만 포르자를 배끼면서 포르자의 단점까지 다 가져와버렸고 심지어 전작에서 전혀 발전하지 않은 부분들도 보임 (거울, 미션) 더 크루2를 재미있게 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게임인듯
그 어떤 레이싱 게임보다 퀄리티 좋고, 운영 열심히 하고, 컨텐츠의 다양성도 있다. 정말 내겐 최고의 레이싱 게임이다. 다음 The crew 시리즈도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운드 도 굉장히 마음에 들구요 (존윅4 ost 도 한곡 있음/클럽 전투씬) 전체적인 플레이 방식은 포르자 랑 거의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니드포 스피드 히트 느낌이 많이 나네요 아쉬운점은 플레이 해가면서 얻은 부품들은 에픽 부터 해서 전설 까지 나뉘어졌는데 이걸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없애야 한다는점이 좀 의아했습니다 버그는 없지만 유비소프트 거쳐야 한다는게 좀 굉장히 불편 했네요
무슨 게임이 에러가 이렇게 많아 ㅈ같은거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연출부터 그레픽 할거 많고 나쁘지 않음 단지 크루1 섭종한게 좀 걸리긴함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즐길것도 많고 정가만 아니면 살만한 게임이네용 ㅎㅎ
비운의 게임
....와이드 바디가 너무 맛있어요....쵸베롭...
개재밌음 ㅋㅋ
진동좋음
갓겜
재.밌.다
하지마
게임은 재미는 있다 하지만 버그가 상당히 많다 상당히 아니 매우 많다 무한로딩, 창 버그,구매 오류 등등 더 많은 버그가 있다 또한 차랑을 운전중에 화면이 멈추는 현상이 있다 이건 개인마다 달르다 강제 종료되는 경우도 종종있다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다 게임을 정가주고 사는 것보다 할인할때 사는 걸 추천한다 내 컴 사양은 글카:지포스 4060Ti CPU: i9-14900KF 램 카드: 64GB 4개
거지같은 포스피드백 계속 리셋되는 설정 종류가 절망적일 정도로 적은 설정수 어시스턴트 다 꺼도 제멋대로 돌아가는 핸들 이딴 게임이 왜 포르자랑 비교되는지 모르겠네요 2024 해본 레겜중에 최악입니다 휠 유저라면 절대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최악의 게임입니다 꼭 패드로만 하세요 옵션을 잘못 건드려서 그런가 싶어서 휠 설정 인게임 설정을 수도없이 만져봐도 답이 없습니다 옵션 조정 하는데 2시간 넘게 걸려서 환불을 못하네요 아직도 조작감 최악인건 안비밀 휠유저들 절~~~대 구매하지마세요!
배기음-포르자 찍어누름 시리즈-나름 빵빵함 조작감-크루2의 그 좆같은맛 소유권-유비 왈 빌렸다도르 ㅋㅋㅋㅋ 이새끼들이 크루1 섭종한거도 다알고있고 그 개쩌는 빌렸다도르 발언도 다아는데 어떤 이유로 너네를 믿어야하는데? 신디케이트랑 브포 재밌게 했었지만 크루 모페는 좀 짜치는 느낌이다. 2 하다가 포르자시리즈로 넘어가서 배기음도 중요하게여기지만 조작감을 제일 중요하게봐서 영 별로였던거같다 세일하면 사볼정도는 되겠지만 수익안나오면 나중에 서버닫고 오프라인모드 돌릴텐데 의미가 있나 싶다.
조작감이 무슨 아케이드 80% 리얼리즘 20%로 개판으로 볶아져있어서 이도저도 아닌 요상한 조작감 탄생 맵은 넓은거같은데 뭔가 허전하게 채워짐 레이싱이 주력인데 레이싱 조작감이 개판이라 레이싱이 짜증남 이 느낌은 드리프트에서 극대화됨
이제 더크루의 특색은 탈것의 다양성 빼곤 없어진거같네 2에 비하면 주행은 바닥에 자석처럼 붙어다니게되어서 니드포스피드를 하는건지 더크루를 하는건지 분간이안되고 나머진 포르자와 비슷하여서 이게 뭔게임인가싶다. 그래픽은 좋지만 전작에비해 좋아졌다?라곤 이야기못할듯 그래도 재밌게 했던게임이니 애정으로 추천한다 다음작품이 나온다면...............?
레이싱 휠 사용하면서 하니깐 재밌음
다양한 콘텐츠와 '비교적' 쉬운 조작
나만 이거 소유권 문제 뜨냐?
다 필요없고, 거울 패치해준데요 여러분! 이것만으로도 사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되면 1인칭 운전석 모션은 끈팡왕이라고 생각해요. 포르자는 자동차 종류는 많아도 오톱바이가 없어서 아쉬운데 바이크 좋아하는 사람들은 CBR1000RR 같은 기종을 몰아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반가운지 알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씨@바 게임 실행하면 지맘대로 종료 되고 다시해도 지랄이고 열받게 하네
크루 2 1000렙 찍어본 사람이 후기 남겨봅니다 2에 비해 달라진게 거의 없을정도로 겜이 거의 비슷하고요 조작감은 그래도 2보단 확실히 엄청 괜찮아졌습니다 정가주고 사기에는 좀 그렇고 70퍼 할인할때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솔직히 포호나 니드포같이 맵 작은걸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크루를 더 많이했었는데 이번작은 맵이 작아 전체적으로 좀 아쉽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제발 60프레임 고정좀 풀어줘요
그래픽은 인정 근대 더크루2 처럼 맵이 않큼
포르자와는 또 다른 맛
굿
더 크루2 아이콘 3400 입니다. 모터패스트는 더 크루2와 달리 조작감에서 포르자와 비슷해지고 멀티를 중점적으로 플레이 하게끔 만든 게임입니다 더크루2는 주로 솔플. 타임어택 이었다면. 모터패스트는 PVP 위주이고 그랜드레이스와 더 크루2 에 비해 작아진 맵이지만. 2년차에열리는 마우이 섬. 아마 3년차엔하와이 본섬이 열리지안을까 합니다, 애초에 아케이드 성이 강한 이게임 시리즈는 휠은 어울리지 않고 패드와 키마 위주입니다 난이도는 더 크루2 에비해 AI들이 악독한 편이며. 더 크루2는 유저의 타임어택을 위해 AI가 퇴보 했지만 모터패스트는 유저가 블로킹을 익히지 않으면 AI를 이길수 없을정도로 유저 따돌리기가 심합니다. 저는 미션 난이도 최대 5 보다 한단계 낮은 4에 조작감은 ABS 를 제외한 나머지 ALL OFF 입니다. 키마 유저 이다보니 미끄러지거나 브레이킹에 힘든면은 있지만 어렵진 않네욥. 더 크루2에 비해 PVP를 바란다면 해볼만 하고 포르자와 비슷한 조작감에 아케이드를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할인해서 2만원 주고 샀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살만함. 플레이리스트 재밌고 그랜드 레이스 진짜 재밌음. 근데 그랜드 레이스 매칭 시간이 좀 오래 걸림.. 그리고 11월 4일인가 대규모 DLC 업데이트도 있어서 ㄹㅇ 2만원이면 살만하다고 생각함.
답이 없는 노가다 ㅋㅋ
비싸유
더크루로 하는 포르자의 느낌? 생각보다 맛있어서 계속 하게 되네..
물리엔진 이상함
뇌 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그래픽은 2보다는 낫지만 요즘 겜들이라고 하기엔 아쉬운 부분은 분명 있다 하지만 그럴 떄마다 폴76같은 똥겜들을 하고 오면 보정효과가 있어서 충분히 좋고 포토모드에서는 확실히 좋은 편이다 그냥 편하게 즐기기 좋고 오히려 요즘 유비 겜중에서 가장 잘 뽑혔다고 할 수 있어서 추천을 줄 수 있는 작품
님들 차게임에서 배랑 비행기는 무슨 생각으로 넣으신거에요?
더크루2때는 진짜 RC카 마냥 운전하는거 같아서 조작감 개구렸는데 모페에서는 그나마 나아져 좀 더 할 맛이 생김 ( 그래도 포르자보단 아직 구린거같음 ) 1인칭위주로 즐기는데 360도 핸들 타각 존나 맛도리 ㅇㅇ 그리고 11월에 무료로 맵 확장 및 거울구현 한다니 기대가 됨.
그래픽도 찐하고 풍경보는 맛도 있고 차종들도 많고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중간에 사진찍는 이벤트도 하다보면 돈도 많이 쌓이고 사고싶은 차도 사고 힐링하며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차량들별로 배기음듣는 맛으로도 게임합니다.
악명높길래 기대안했느데 ㄱㅊ은데 왜 근들갑이지.. 참고로 패드랑 키보드 왔다갔다 하면서 했는데 낫배드임 11월 year2사서 야무지게 해야징~
포르자나 사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재미 없음 포르자가 훨씬 재밌음 그래픽 좋은척 레게노
포르자에 질려서 사봤는데 괜찮은듯 스티어링휠 끝까지 돌아가는거랑 배기음이 마음에 듬 플레이리스트 미션도 지루하지않고 오히려 풍경보면서 재밌게함 차가 좀 적은게 아쉽지만 멕시코 촌동네를 배경으로한 게임에 질리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종종 에러가 나서 게임 진행이 잘 안됩니다. 게임 자체는 훌륭하고 재밋는데 안타깝습니다.
트레일러, 스샷, 그리고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말에 속아 구매했더니 왠걸......그래픽 좆구리고 조작은 너무 쉬워서 이걸 도대체 누가하지 싶었음. 그냥 카트라이더, 마리오카트 느낌임. 그리고 그래픽은 포르자 발끝도 못따라옴. 아세토코르사 그란투리스모는 비교할 대상도 못됨. 90프로 할인해서 사는거아님 살생각들 마소.
1. 풍경 보는 맛 지리네요. 청아한 맛 좋음 2. 속도감은 니드포 히트랑, 포르자4보단 좋았어요. 3.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바로 질렀어요. 4. 전 포르자4 별로 였음. 왼쪽 통행 ㅈ 같음
기존 더크루2보다 발전이 아닌 진화의 모습을 보여줌....더쿠루 2 기존 팬이라면 더할나위 없는 게임,,,
키보드로하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레이싱 귀찮아서 안씁니다 유비소프트 가입할떄 크롬쓰세요 노래틀고 한바퀴돌면 주말 순삭입니당
씨발 무슨 점검을 도대체 몇시간동안 하냐? 아 젠장 ㅄ같은 유비소프트 게임 믿고 거르는 회사인데 마지막으로 한번 속고 구매했드니 역시나네. 다신 안산다 유비겜 아우 또 속은 내가 ㅄ이지
할인할떄 사는거 강추 진짜 돈아까움 그래픽은 전작대비 좋아진거라 생각하면 좋아진것이 맞으나 밤 광원 진짜 개극혐임 뭔 모든 광원이 태양빛처럼 뭉쳐서 차 내부랑 주변 식생이 싹다 황금빛으로 변하는데 그래픽 설정 오류인가 싶어서 명도만지니까 조금 죽더라 13만원 날린게 진짜 개 짜증난다
첫 플레이, cd key 넣으란다. 검색해보니 스팀과 유비소프트를 모두 재시작해보란다. 다시 해보니 cd key 넣으란 소린 안 나온다. 그러나 실행 되다가 GPU가 없다는 ㄱ ㅅ ㄹ 가 뜨면서 그냥 종료 리부팅해서 다시 해봤다. 이번엔 화면까지 구경은 했다. 하지만 헬리콥터 두 대 나오면서 뭐라 말하는 처음 장면에서 튕겨서 강제 종료됨 다시 리부팅하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음. 역시 헬리콥터 두 대 나오는 화면에서 튕겨 강제종료. 너무 한 거 아뇨? 혹시나 옵션 문제인가 싶어서 옵션 비디오 들어가 벤치마크 시작,,, 하다가 튕김,,, 게임 인생 40여년,,, 벤치마크 하다 강제종료되는 게임은 처음 봤음... 그래, 설정에서 퀄리티를 저화질로 내려보자,,, 했으나 옵션을 뭘 건드려도 강제종료,,,, 참 내,,, 그렇게 옵션 띄우고 초기화면 보고 했던 시간이 플레이타임으로 잡히는데 그것만 해도 48분,,,,, 지쳐서 환불합니다.
더 크루 2에 만족했다면 충분히 만족할 게임임 포르자와 비교하면 확실히 좋은 부분도 몇몇 존재하나 대부분은 아님 포르자를 플레이해 봤다면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게임 포르자 5의 배경인 멕시코가 마음에 안 들었다면 환경적인 부분은 만족할 거임 개인적으로 조작감과 그래픽을 다 떠나서 튜닝 부품이 스텟에 영향을 주는 포르자의 튜닝 시스템과 멕시코의 사막이 맘에 안 들어서 넘어옴 하여튼 장단점을 대충 적자면 장점 1. 그래픽이 '전작보다는' 좋음 전작보다는 좋지만, 포르자 4, 5보다는 좋다고는 안 했음 2. 나아진 조작감 전작 더 크루 2의 RC카같은 조작감은 없어졌음 다만 아직도 포르자에 비교하면 부족함 3. 전작과 연동으로 전작에 있던 차량이 연동됨 전작을 플레이했다면 전작에 있던 차량들이 연동돼서 다시 살 필요가 없음 4. 다양한 탈것이 존재 자동차, 비행기, 헬기, 보트, 오토바이, 등등 탈것이 다양해서 즐길 게 많음 5. 훌륭한 사운드 포르자 5의 밍밍한? 배기음이 맘에 안 들었다면 완전 만족할 거임 6. 다양한 튜닝 부품과 차량 스텟에 영향을 주지 않는 튜닝 부품 포르자의 못생긴 스포일러를 달아야 하는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면 모터 페스트는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있음 와이드 킷을 장착하던 말던 스포일러를 달든 말든 카본 파츠로 바꾸든 말든 차량 스텟은 하나도 안 바뀜 포르자의 경우 차량 스텟을 위해 엔진을 바꾸면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등 특유의 배기음이 사라져서 뭘 타든 비슷한 소리만 나던 포르자와 달리 차량 배기음도 안 바뀌니 매우 좋음 차량 스텟에 영향을 안주다 보니 정말 다양한 튜닝이 가능한 튜닝 파츠도 매우 다양함 개인적으로 포르자에서 더 크루로 넘어오게 만든 요소임 ATV나 바이크, 비행기는 대부분(아마도?) 외형 튜닝 불가능 모든 탈것이 있는 게 아니라서 다 안되는지는 몰루 아 그리고 외형 튜닝만 되지 엔진 튜닝은 안되니 포르자 5의 릴라이언트 리갈같은 개쩌는 차량은 못만듬 ----------------------------------------------------------------------------------------------------- 단점 1. 포르자4보다 안 좋은 그래픽 진짜 개구림 이게 23년도 게임인가 싶을 정도임 ㄹㅇ임 물 디테일이나 멀리 떨어진 사물의 디테일이 진짜 볼품없음 심하게 말하면 형편없음 2. 사람 짜증 나게 하는 CARA(AI서포?터) 한판 끝나자마자 미친 듯이 지 할 말만 하는 Ai는 있지도 않은 DLC 컨텐츠를 플레이하라고 정말 짜증이 날 정도로 추천함 매판 끝나자마자 새로운 플레이리스트가 있다면서 계속 추천함 플레이할 예정이라면 Ai의 사운드를 끄는 걸 추천함 그러면 적어도 짜증나는 목소리는 안들어도 됨 그렇다고 완전히 꺼버리면 이 미친 게임은 미니맵도 같이 꺼버림 아직도 신규 플레이리스트 추천을 끄는 기능도 없고 'Ai만' 꺼버리는 기능이 없음 그래서 매판 끝나면 지정된 키를 눌러서 팝업되는 UI를 꺼야함 설정에 플레이 리스트 추천 안 함이 있기는 한데 안 먹힘 3. 맵이 좁음 전작 혹은 포르자랑 비교하면 맵이 미친 듯이 작아짐 신규 지역인 마우이가 추가가 되었다고 해도 하와이라 미국본토, 멕시코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들에 비교하면 미친 듯이 작음 1시간 내로 섬 한 바퀴를 전부 도는 게 가능할 정도 그리고 새로 추가 된 마우이는 플레이 리스트가 별로 없어서 할 게 별로 없음 (2년 차 시즌 패스 있으면 체이스 스쿼드랑 열려서 할 게 좀 생기긴 함) 4. UI 좀 불편함 특히 스테이지에 진입해서 클래스를 선택하고 차량을 선택할 때 불편한데 플레이어가 하이퍼카 클래스를 선택했으면 하이퍼카 목록만 보여주면 될 것을 모오든 차량을 보여 줌 그래서 직접 맞는 클래스의 차량을 찾아서 선택해야 함 (물론 배랑 비행기는 안 보여줌) UI의 문제는 아닌데 몇몇 스테이지는 자꾸 차량을 대여해 줘서 수시로 차량을 선택하게 만듬 5. 개같은 유비 커넥트 버그 나만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게임을 키고 친구가 접속하거나 챗이 오면 UI가 뜨고 몇초 뒤에 사라져야 할 UI가 안 사라짐 걍 시발 이거 왜 이러나 모름 설정에서 유비 커넥트 잘못 누르거나 알림창이 오면 게임을 껐다가 켜야 함 만약 이 버그가 동일하게 발생한다면 걍 알림 다 꺼버리세요 진짜 개좆같음 6. 60 프레임 고정 전작도 60프레임 고정이어서 다음에는 풀어주려니 했는데 개뿔 아직도 60프레임 고정이다 그래픽도 개구린데 프레임도 이 지경이니 그래픽 좋은 포르자가 자주 그리워지기도 함 물론 사막이랑 사운드, 튜닝 생각하면 돌아가긴 싫음 7. 차량 추가 느리고 가짓수가 적음 차량이 자주 추가되는 포르자와 달리 차량 추가가 느리고 추가가 되어도 대부분 우려먹기라 살 맘이 진짜 1도 안 듬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슈퍼카 혹은 하이퍼카 차량 제조사들의 차량은 다양하나 (그래도 없는거 좀 있음 람보 세스토 엘레멘토같은거) 일반적인 브랜드(예, 토요타, 닛산 등등) 혹은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의 차량은저조함 옆집은 현대니, 토요타니 잘 챙겨주는데 여긴 뭐 없는 ----------------------------------------------------------------------------------------------------- 진짜 장단점이 확실한 게임임 더 생각해 보면 장단점이 더 나올거 같기는 한데 생각나는 게 이 정도뿐이라 패스 하여튼 만약 내가 튜닝도 상관없고 사운드도 상관없으면 포르자 하면 됨 사운드와 튜닝이 좀 부실한 거 빼면 모터 페스트의 진짜 완벽한 상위호환임 (배경이 멕시코인 건 개인적인 취향이니 그렇다고 치고) 근데 나는 못생긴 스포일러도 달기 싫고 밋밋한 사운드가 싫고 조작감이 좀 구려도 상관없고 형편없는 그래픽도 상관없고 개짜증나는 AI도 상관없고 포르자보다 좀 캐주얼했으면 좋겠다 하면 사도 되는데 아무래도 장점보다 단점이 많고 단점들이 너무 확실해서 추천하기는 좀...... 그래도 고민되면 스팀의 매직 타임 2시간이 있으니 그리 큰 고민은 안 해도 될듯함 그래서 니포스는 언제 부활함? 진짜 핫 퍼슈트같은 게임 안나오나...........
시간 가는줄 모르고 게속 하게 되네욬ㅋㅋㅋ
다양한 자동차와 주행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ㅇㅇ
ㅗ
좋아요
유비소프트 게임들 왠만한건 거의 다 정가구매 했었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정가구매,스컬앤본즈 정가구매,고스트리콘 시리즈 정가구매,라이더즈 리퍼블릭 정가구매 파크라이 시리즈 정가구매, 더크루 시리즈와 DLC전부 정가구매,와치독스 시리즈 정가구매 이외에도 여러가지등등 남들이 유비겜보고 반쪽짜리 오픈월드니 뭐니 예구사기니 뭐니 비난해도 그래도 유비소프트만한 게임회사 없다고 하면서 직접 플레이하는 게임들은 전부 정가구매 했는데 소유권 드립치며 더크루1 게임플레이 막은것도 모자라 이번 신작 모터페스트에서 더이상 발전이 없는걸보고 얘네는 진짜 안되겠구나 싶어서 환불때림 소유권 문제는 일단 제쳐두고 이번 작품만 보자면 전작보다 발전한건 확실함 전작의 볍신같았던 조작감과 뭔가 어중간했던 그래픽과 비교하면 조작감도 확실히 개선됐고 그래픽도 더 예쁘고 화사해졌음 그렇긴한데.. 분명 나아졌긴한데.. 별로임 조작감은 확실히 개선된게 맞는데 아직도 전작의 악질적인 조작이슈가 남아있음 조작감을 경쟁작?인 포르자와 비교를 하자면 포르자는 키보드로 플레이해도 핸들을 꺾는 각도가 시간에따라 일정해서 어느정도 게임을 하다보면 이만큼 누르면 차가 이만큼 돌아간다는게 몸으로 습득이 되는데 더 크루는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그렇고 키보드를 꾹 누르면 시간에 따라 일정각도만큼 돌아가는 느낌이 아닌 처음 0.5초 정도는 핸들이 살살돌다가 그 이후부터는 누가 옆에서 팔꿈치를 툭! 쳐서 핸들이 팍 돌아가는 멀미나는 조작감을 선사함 키보드를 이 시간만큼 누르면 핸들이 이만큼 돌아간다가 돼야 하는데 아케이드성 조작감을 잡으려 한건지 초반엔 천천히 돌아가다 어느순간 쑥! 하고 돌아가버리는 키보드조작감은 천시간을 넘게해도 적응이 안됨 천시간을 해도 게임하는 내내 하..씁...하.. 이건좀... 하는 생각이 게임내내 듦 자동차 게임의 모토는 내가 운전해보고 싶었던 자동차를 게임에서 직접 현실감있게 몰아보는건데 조작감이 볍신같다보니 게임에 몰입이 안됨 자동차 몰면서 차랑 풍경에 집중하게 되는게 아닌 내가 키보드를 얼만큼 눌렀냐에 더 집중하게 되다보니 게임 자체가 피로하고 재미없어짐 물론 위에 적었듯이 전작보다 나아지긴 했음 근데 그 멀미나는 조작감은 여전히 남아있음 전작이 100 정도였다면 이번작은 20~30정도? 처음 켜고 핸들꺾을때 오~~~ 포르자랑 비슷한데? 하자마자 핸들이 누가 옆에서 툭 친것처럼 쑤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욱 하면서 돌아가는데 에휴 ㅅㅂ 얘네가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면서 바로 키미테 찾게 되더라 키보드 조작감 볍신같은거 되게 말 많았는데도 아직도 고집하는거 보면 얘네는 고칠생각이 없는게 맞음 전작은 미국 전역이 배경이라 고속도로 뽕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뭐.. 그냥 포르자 호라이즌 하러가면 그만인 수준 뭐 조작감은 개인의 취향의 영역이고 내가 느낀것과 남이 느낀건 다를수있으니 그렇다고 쳐도 전작의 단점을 그대로 가져온게 하나 있는데 자동차가 움직이는 느낌임 자꾸 비교하는게 미안하긴한데 포르자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포르자는 타이어가 아스팔트를 움켜쥐고 달리는 느낌이 키보드로 하는데도 모니터로 생생하게 전해짐 내 차 타이어가 쫀득하게 아스팔트를 붙잡고 달리고 있구나 하는 그 느낌이 신기하게도 생생하게 전해짐 아스팔트를 달리다 바퀴 한쪽이 모래나 진흙에 빠졌을때 그 바퀴가 미끄러지는 느낌까지 모니터를 통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차를 움직이는 느낌을 굉장히 잘 구현해놨음 근데 더 크루...솔직히 말하면 범퍼카 모는 느낌임 아스팔트 도로위를 자동차가 타이어로 달린다 가 아니라 아스팔트 도로위를 자동차 모양의 물체가 약간 떠서 속도에 맞춰 움직인다 이런느낌임 내가 분명 차를 몰고있고 가속을 하고있는데 쫀득하게 타이어가 아스팔트를 붙잡는다는 느낌이 없음 그냥 아스팔트모양의 그래픽위에서 자동차 모양의 그래픽이 속도계에 따라 움직이는 느낌밖에 안듦 물론 이 부분은 게임회사의 역량에 따라 성향에따라 갈리는 부분이라 어쩔수없다는걸 감안해야하지만 최소한 후속작에서 게임의 개선을 바랬으면 뭐라도 하려는 모습은 보여줬어야 하지않나 싶음 전작보다 조금 더 덜해진 팔꿈치 툭 치는듯한 조작감,전작이랑 똑같이 속도계에 따라 단순히 움직이는것같은 자동차 왠만하면 유비 안까고싶은데 이번에 너무 크게 실망함 그래픽은 전작보다 좋아지긴했고 개인적으론 취향이었는데 몇분 운전하다보니 그래픽이고 뭐고 조작하는데 정신팔려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광활한 맵과 미국뽕으로 버티던 게임을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내놓은건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이렇게 내놓으려면 포르자 흉내라도 냈어야 하는게 아니었나 싶음
더크루 1부터 재밌게 했다. 전작부터 상당히 아쉬운건 60fps 제한이 걸려있다는것. 콘솔에 맞추겠다고 PC유저들이 손해를 보게끔 하는 느낌. 프레임 차이로 게임의 승패가 갈리는건 개발자들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부분인걸로 아는데, 60프레임인건 너무 아쉽다. 그리고 더크루 시리즈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 어딘지 모르게 화면이 뿌옇다? 흐리다? 는 느낌. 더크루 1,2에 비해 괜찮아 진 편이지만 여전히 그러한 느낌이 남아있다. 그래픽, 배기음 개선된건 눈에 확연히 차이가 나고, 2떄에 비해 운전할때의 차량의 체감이 무거워진 느낌. 나레이션 대사중 이 데이터 쪼가리가 지금 나를 긁는건가? 싶은 느낌이 드는 대사가 많음. 웰메이드 게임인건 맞는데. 위에서 서술한 60프레임이라는 것 만으로 어떤사람에게는 "이거 할 바엔 포르자 하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맵도 예쁘고 뭣보다 물 그래픽 ㅆㅅㅌㅊ 이제것 더크루 시리즈가 전부 그래왔지만 할인을 한다면, 할인율이 장난아니다. 레이싱 게임 입문으로 추천. 할인할떄 쟁여놓으면 좋을듯 싶다. 그래서.... 포르자 호라이즌 6는 언제 나오나?
오토바이나 비행기 등 탈게 여러개 있긴 한데 그냥 포호하자
세일 많이 받으면 돈은 안아까운 게임
본편만 사도 될듯
별로임ㅗ
:)
이 게임은 pc로 출시할 자격이 없다. 모든 기준이 콘솔기준이라 pc유저를 위한 혜택이 단 한가지도 없다는 점이 가장 문제점이다. 프레임주사율이 60으로 고정이란 점도 문제이며 그래픽 옵션이 매우 간소한데 반해 풀옵션기준으로도 이건 안티 미적용 같은 느낌의 텍스쳐라인의 계단현상을 심하게 느낄수 있었다. 이럴거면 그래픽 옵션이라도 폭을 늘려줬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다. 게임성이 문제가 아니다. 그냥 얘들은 pc로는 팔기 싫은 모양이다.
잼잼 있습니다~~~~ 다같이 고고 부릉 부릉
게임 하기 전에 유비커넥트 알람을 전부 꺼놓기를 알람이 안 사라져서 없애려고 쉬프트+F2 눌러서 오버레이 키면 알람이 없어지고 오버레이가 안 사라짐 사라진 척 게임은 진행되는데 오버레이 화면이 계속 남아 있어서 게임 화면이 강제로 절반 가려짐
뷰도 좋고 운전하는 맛도 있고 할인할때 많이들 사셔들 난 정가주고 샀지만 후회 없
포르자 호라이즌5와 비교는 필연적인듯 전작 대비 그래픽과 조작감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포르자보다 부족함 그래도 훌륭한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임 이 분야 원조격인 테드언 신작이 망한 시점에서 돋보이는 게임 같음
원래 평가 잘안하는데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잘만들었네요. 그런데 상점페이지 들어가면 창이 안닫혀요 이것만 잘 수정해주시면 좋겠네요. 정말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프레임 60 고정인 점부터가 큰 단점으로 다가옴. 색 다른 게임을 바랬는데 하는 내내 불쾌함 밖에 생기질 않아서 환불 신청할 생각임.
더 크루 시리즈를 처음 하는 사람인데 너무 재밌네요 더 많은 차브랜드 오토바이를 추가하고 칸텐츠 더 추가하고 일부 버그 수정하면 완벽한 게임이 될거 같네요 더 크루 모터페스트 넘 재밌네요 ^^ 포르자 살까 고민하다가 더 크루 모터페스트가 더 재밌어 보여서 하게 됬는데 너무 재밌네요
근데 아직도 프레임보간 시대에 60프레임 타령하는 사람들은 뭐냐 ㅋㅋㅋㅋ 60프레임 120프레임 만드는거 일도 아닌데
평가 시작 전에 말한다. 포르자와 더 크루 그래픽 비교할거면 썩 꺼져라. 애초에 더 크루는 태생이 ㅈ박았으니 그래픽 보고 고민하는 새끼는 썩 꺼져서 포르자 사라. (가격도 포르자가 낫다.) 장단점 구분 확실하게 하겠음. 장점 1. 이건 장점이 아니라면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픽은 포르자에 찌든 년들이 잔뜩 머저리다 욕하는것 치곤 준수하다. (순정 아세토보다 낫잖아 한잔해) 2. 탑승물 종류가 개 맛도리. 옆집 포르자에 비해 탑승물의 범위가 넓다. 오토바이, 비행기, 보트 등 탑승물 전체를 박고싶은 수집가라면 흥분한 강아지마냥 달려들어서 즐길 가치가 충분하다. 3. 용량, 난 이거때문에 포르자 저리가라 처박고 이거 시작했다. 170기가 잡아처먹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새끼인 포르자5와는 다르게 존나 착한 용량을 가지고 있다. 4. 게임성이 뛰어나다. 애초에 당장 탑승물 범위만 봐도 즐길 거리가 배터지게 나온다. 단점 1. 60 프레임, 이 새끼들은 PC랑 콘솔을 구분할 줄 모르는 질병에 걸렸는지 PC조차도 빌어먹을 60프레임을 사용해야한다. 물론 예외적으로 이 프레임에도 박수치며 박아주는 놈들은 많다. 그게 나. 2. 탈게 존나 적다. 탑승물의 범위가 넓으면 뭐해? 포르자 미만잡. 비행기, 바이크 빼고 차만 따지고 보면 더욱 머저리같이 보인다. 3. 가격. 단점만 봐도 이 게임을 왜 이딴 가격에 파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그러니까 살거면 제발 할인할때 사. 솔직히 이렇게 큰것들만 말해서 그렇지 하나하나 다 말하면 이 게임은 스팀시장에 나오면 안될 게임이 되기에 더 이상 말하진 않고 직접 즐겨보길바란다. 난 포르자 할거야. +포르자5 업뎃 끝났으니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더 크루 해야지 으헿ㅎㅎ헤 하는 병신들은 곧 있으면 출시할 포르자6를 꼭 머리에 새겨두길 바란다. 물론 컴퓨터 용량을 똥통에 한번 담궜다면 눈물 머금고 더 크루를 하길 바란다 아니. 그래서. 설마 유비소프트 믿는 놈들 없지?
쉽게 말한다 그래픽: 포르자>이거 게임성: 포르자<이거 제작사가 믿을만 한가? 포르자>>>>>>>>>>>>>>이거
39분?
F1 운전 더 하고 싶은데 이벤트 더 없나
카무스 휠 지원좀 해줘
재밋네요. good!!
현실감 포르자 재미 더크루
대 할 만
개재밌음
레이싱게임중에서 별이5섯개
하하
dd
포르자에서 넘어왓는데 만족도 포르자보다 높음
그냥 게임 이름 'The Traffic Blockfest'로 바꿔라 모페 핸들링 살짝 병신인거 빼면 진짜 정말 재밌는 게임임 근데 내가 크루2+모페 도합 5천 시간 넘긴 대꺠크지만 이건 절대 실드 못쳐주겠다. 이 게임에서 트래픽은 그저 지나다니는 평범한 시민 차량이 아니라 플레이어만 보면 흥분해서 지랄발광하는 황소임. 예를 들자면, 교차로를 통과하려 할 때 트래픽이 평소 주행 속도 이상의 속도로 갑자기 튀어나와 급정지해서 부딪히려 하거나 트래픽 나오는 이벤트에서는 최단 루트의 공간을 정말 완벽하게 막으면서 지나감. 근들갑 아니고 진짜 4번중 1번은 이런 돌발 행동을 함. 진짜 의도적으로 엿맥이려고 이렇게 만들었나 의심이들 정도. 안그래도 속도감 낮은 게임인데 트래픽까지 저래버리니 달리는맛 하나도 안남. 분명 수많은 트래픽 관련 피드백이 크루2 시절부터 빗발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사는 고치거나 완화하기는 커녕 오히려 의도된 게임의 일부다라는 이딴 개소리만 늘어놓음. 그러다가 최근 업뎃에서 트래픽 관련 수정사항이 있었는데, 고작 서밋 위업에서만 트래픽 제거하고 자유주행에서 비정상 행동 수정이 전부. 심지어 후자는 말만 저랬지 실제로는 고쳐지지 않음 ㅋㅋ AI를 완벽하게 만들지 못하더라도 그냥 대책으로 CarX 스트릿처럼 트래픽 조절 옵션 넣어서 트래픽 양 조절하거나 켜고 끌 수 있게 만들면 되는데 그 조차도 이악물고 안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 못해 경이롭다. 기록 세우다 1시간 동안 트래픽 억까 당해서 써봄.
포르자의 명성에 가려져서 그렇지 유비 게임중 몇안되는 정상적인 게임 포르자랑은 또 다른 맛!!
매우 재밌음!
회사가 모자란거 빼면 좋음
Trip-activity-racing / Exiting & Healing game
재미있음
더 크루2 후속작 이며서 프리미엄 디자인 게임인듯 보였나 실상은....영; 나아진 기미가 없고:: 그냥 자동차/제트기 이런거 밖에,,,추가 된거 같은 거시기(?)
물리가 2보다 별로다 개새끼임 시발 이건 더크루 망겜 하지마 시발련
오빠 차 뽑았다 gtr이 타이어 한짝 없노
부르릉부르릉
사
아케이드 게임이라 패드 친화적일 수 밖에 없기때문에 휠로 플레이할시 밋밋한 느낌의 피드백이 아쉬워도 감수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하지만.. 진짜 빡치는건 카운터 치기가 왜이리 빡센건지.. 억까 수준으로 스핀날 때 있는데 휠이 그냥 끝까지 휙 돌아가서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처돈다. 그냥 복구 불가라 재시작해야하는데 이게 자주 반복되니까 좀 지친다. 휠 조작감 ㅈ같은건 확실히 맞는 것 같다. (추가) 드리프트 물리도 진짜 개ㅈ같다.... 그래픽 퀄리티가 좋고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맵이라 시원시원한 느낌이 마음에 든다. 시뮬 성향이 강한 레이싱 겜을 자주 하다보면 가끔 떠먹여주는 게임이 그리운데. 이 게임은 "이거 할래?"하고 끝나면 "이번엔 이거 하자 네비 찍어줄게 ㄱㄱ"라는 식으로 다 떠먹여주며 플레이 흐름을 끊지 않는다. 특히 게임을 다시 키면 네비가 알아서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곳으로 찍어놔서 마치 "하던거 마저해 ㄱㄱ" 이런 식으로 떠먹여주는 느낌이라 ㄹㅇ 개꿀이다. 전작에서 내가 열심히 모았던 차량들을 모두 그대로 가져올 수 있게 해준건 감동이였다. 제일 아쉬운 것은 내가 직접 사서 꾸민 차로 AI랑 가볍게 퀵 레이스 한 판 즐기고 싶은데… 말도 안 되게 그런 기본적인 기능이 이 게임엔 없다,,,,ㅋ 플레이리스트가 메인 콘텐츠라 맨날 빌려주는 차만 타게 되고, 결국 내 차는 프리로밍할 때밖에 못 몰아본다ㅠ 플레이리스트를 완료하면 이벤트를 커스텀해서 내 차를 탈 수 있다는데 이건 너무 짜치는 시스템이다... 이 점은 전작만도 못한다.
시즌 보상으로 페라리 F80이 있는 걸 봤는데 포르자 호라이즌은 점수만 쌓으면 차량을 그냥 줘서 차량 수집하는 맛이 있음 반면에 이 게임은 순위로 등급을 나눠서 등급에 따라 보상을 줌 이 말은 즉 씹 고이고 차량도 풀 개조 때려야 받을까 말 까임 가장 높은 등급인 플래티넘 달성 못하면 안 줌 ㅋㅋㅋㅋ 몇 명 안 주는 걸로 보임 ㅋㅋㅋㅋㅋ 장난하나 순위로 보상 차등해서 수집 못하게 하는 게 맞냐?? 무료 게임도 아니고 유료 게임이 차량 수집하는 게임이 수집이 어려우면 이게 게임이냐?? 내가 웬만해선 비추 안 주는데 괘씸해서 비추 준다
최신작이라고 샀더니만 유저가 없어서 도전과제를 못깸 그나마 레이싱게임의 희망인 유럽서버 조차 답이없음..
게임실행이 되지않음 유비소프트 프로그램 실행후 아무것도 안뜸 창도 안뜸 이걸게임이라고 만드신건지? ㅡㅡ
레이싱게임 처음 입문했는데 차량마다 조작감도 다르고 생각보다 재밌는것같아요
자연재해는없지만 잔잔하게 하와이를 둘러보고싶다면 추천 자동차마다 세부적인 세팅이있으니 참고하셔서 커스터마이징 하세요 용과같이8과 장소가 겹치기때문에 무엇이다른가 둘러보는재미도 있음..
크루들과 달리려고 하면 단독으로 빠져버려 세션이 갈라진다. '더 크루'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솔로플레이를 강요당한다.
차량은 전작과 별반 다를게 없어 아쉽지만, 맵이 맘에듬. 특히 포르자에서 남미 배경 맵이 별로였는데 확실히 하와이 맵이 시원하니 경쾌함. 시뮬게임이 아니다보니 아케이드성으로 하기에는 딱좋은듯 다만 엔비디아쪽 최적화 옵션이 없어서 아쉬움 dlss같은게 없음.
풍부한 사운드, 퀄리티 좋은 플레이리스트 등등... 장점이 많지만 구린 조작감 그 하나가 모든 장점을 덮어버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비추천. 조작감 상관없으면 최고의 게임이다라고 생각함 포르자와 차별화된 장점이 확실히 있으니 개인취향따라 구매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포르자5 플레이 시간 590시간인데 전에는 좀처럼 안떙기다가 이번에 19000원까지 할인하길래 한번 사봤어요. 전에도 사고 싶었지만 워낙 리뷰나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지라...쉽게 구매하기에는 좀 망설여졌는데, 지금에서야 플레이한게 후회될 정도로 정말 괜찮은 게임이네요. 아마 이 게임 사시기 전에 가장 고민하시는 사항 몇가지가 조작감, 그래픽(60프레임), 전작인 더크루2에 비해서 작아진 맵 크기 정도일 것 같아요. 하나씩 말씀드리면, 우선 조작감은 매우매우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키보드나 패드 쓰신다면 꽤나 취향을 탈 듯 싶네요. 조작감을 표현하자면 제 기준에서는 전작보단 확실히 좋은 느낌입니다. 확실히 더 무겁고 어느정도 섬세한 컨트롤도 가능할 정도에요. 다만 포르자 호라이즌의 키보드 및 패드 조작감이 10/10 이라면, 모페는 7/10 정도? 아직 조작감은 포르자를 따라갈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키보드나 패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은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근데 레이싱휠 조작감은 포르자랑 비교 불가입니다. 이건 정말 자신감있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현재 로지텍 g29 사용 중이고, 곧 MOZA R5로 바꿀 예정인데 g29만으로도 너무 만족해서 r5는 어떨지 더 기대됩니다. 사실 구체적인 조작감은 아주 큰 차이는 없어요. 오히려 포르자가 더 맞는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다만 포르자는 1인칭 시점에서 운전대가 180도만 돌아가요. 진짜 전 이게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매우 많은 점수가 깎일 수 있는 부분같아요. 그러나, 모터페스트는 자신이 사용 중인 휠 각도에 맞게 최대 900도까지 돌아갑니다(설정에서 540도, 720도 등 자신이 원하는 각도로 조정가능). 이게 몰입감을 매우 매우 많이 올려줘요. 진짜 좋습니다. 한번 느껴보시면 1인칭 드라이빙은 포르자로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레이싱휠 유저분들 한정). 레이싱휠 유저분들은 진짜 강추입니다. 그래픽은 포르자와 모페 둘의 성향이 너무 달라요. 그래도 직관적으로 누가 더 좋냐하면, 포르자5가 압승이긴 합니다. 다만 모페는 일출, 노을같은 광원효과가 뚜렷해지는 시간대에서는 절대 꿀리지 않고, 오히려 포르자보다 더 좋아보일때도 있을정도...60프레임 고정은 매우 큰 단점이긴 하지만 전 크게 느끼지는 못했어요. 제 컴퓨터는 4060ti 8gb와 라이젠5 7500f fhd 165hz 모니터 사용하는데, 포르자는 이 사양으로 전체적으로 매우높음~최고 높음을 적절히 섞은 85~90% 정도의 세팅으로 플레이하고 모터페스트는 모든 사양을 풀옵션으로 하고 사용합니다, 절대적인 수치로는 약 90% vs 100%의 대결임에도 노을같은 특정한 상황 아니면 포르자가 전체적으로 압승입니다. 그래도 모페만의 광원효과와 매력이 있어서 처음 보고 와 진짜 별로다 싶을 정도는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싶네요. 마지막으로 맵 크기는 더 크루는 미국 전역을 1000:1 스케일로 표현해서 맵 크기는 매우 넓지만 특정 랜드마크가 아닌 이상 디테일이 많이 떨어지는데, 모페는 4:1 스케일이라서 전작보다 작긴 하지만 절대 작은 수치는 아니고, 오히려 사소한 디테일들이 매우 많이 올라갔습니다. 포르자5와의 맵 크기 비교도 궁금하실 분들이 계실 듯하여 적어두자면, 맵을 서로 최대한 끝과 끝으로 이어서 거리를 재보면(내비게이션이라 도로로 안내하다 보니 직선거리보다 더 길어질 수 있어 오차가 있으니 고려해주세요) 포르자5는 약 20km가 조금 안됩니다. 모페는 최근 패치로 마우이 섬이 추가되어 본 섬인 오하우와 마우이 섬의 끝과 끝을 이으면 약 50km 근처가 됩니다. 본 섬인 오하우 섬만 해도 29km 나옵니다. 맵 크기는 압도적으로 넓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싶네요.
진짜 혼을 갈아서 만들었구나 컷씬 스토리구성 인터페이스 조작감 뭐 하나 빠지는게 없구나 포르자 사놓고 손도 안가던데 19시간 돌파중...ㄷㄷ 레이싱게임을 이렇게 빠져서 할 수가 있다니.. 돈이 아깝지 않네요
전작에 비해 작아졌다 해도 맵 크기가 크긴 한듯 조작감은 ㅈ같긴 한데 그냥 하와이 여행하는 느낌이 좋음
다른 화려한 레이싱 게임들이 질린다 그럼 이 게임을 강력 추천함 그러나 나는 포뮬러 레이싱 등 과 같은 레이싱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많이 추천하지는 않음 할인 할때 건지셈
포르자 호라이즌 4 레고섬에서 달린 꽃레이스처럼 주변 경치보면서 달리는데 하와이 배경이라 더 눈이 즐거웠요 더크루2 는 도시 주변이라 별로인데 이번에 모터페스트는 오픈월드를 개방감있는 하와이를 달려서 속시원합니다 ㅎ 포르자5랑 비교해도 나쁘지않네요 저는 오히려 하와이배경인 모터페스트가 취향이네요 둘다 가볍게 즐기긴 좋았어요 피씨에서 60 프레임이 최대이나 4k 60 도 만족합니다. ps5 노말은 그래픽이 60프레임기준 pc 보다 떨어져 스팀 구매가 좋은 선택이였던거같네요 ps5 pro 도 pc 만큼 그래픽이 올라갈찌는 모르겠음
비록 부계로 즐기고 있긴 한데.. 여태 타 레이싱게임들 다 해봤는데 모페가 오히려 나은것 같기도 함. 아직까지도 할만한 게임일지도...
RTX 4090 인데 게임실행이 안되잖아 장난하냐 게임을 만들다 말았나 게임이 실행도 안되는데 뭘 평가를해
그냥 달린다는 느낌만 듬...노잼임 오토바이 좋아해서 오토바이 타고 멍때릴수있다는 장점 빼고는.,..없음
포르자 하고 비교되지만 직관적인 사운드가 너무 맘에 들음 다만 60fps 고정이라는 단점이 아쉬움
심케이드가 되고 싶었던 니드포 스피드 시리즈 느낌. 전체적인 분위기 등이 포르자 호라이즌 5 를 저격하고 나온 느낌이 드나 어디인가 나사빠진 그래픽과 부자연스러운 오버스티어의 향연.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나불대는 CARA 가 정말 짜증난다.
솔직히 재밌을꺼 같은데 gpu lost 오류 때문에 못하고 있네요
드라이빙 감각은 별로지만..배경이랑 차량, 컨텐츠 구성이 좋아요.
그래픽 원툴 자동차 레이싱게임 풀옵 포르자랑 비빌지도??
더 크루 2보다 맵은 작은데 작은만큼 알차서 더 재미있네요
걍 재밌는데 세일할때 사셈
라이벌 컨텐츠만 4시간 ㄷㄷ
그래픽 좋은 아스팔트8
조작감은 좀 그런데 낭만이 미침
맵 구성이랑 레이스가 전작보다 맛있음
가끔식 버그 걸리는 거 빼고 괜찮음
재미 있어요 할만함
not bad game
걍 재밌음
good
여기선 나도 포르쉐오너
붕붕이재밌더용
난 재밌음
갓겜
정말 추천헙니다
540도 개좋음
굿
ggg
굿
⛍⛐
우려하던 조작감은 예상과 달리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탈것이 풍부하여 좋았구요 여러맛을 즐길수있어 좋았네요 그리고 사양이 제 컴이 좋은편도 아닌데 막 무리가 갈만큼 안돌아가는 느낌도 들지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고요 몇몇 사소한 단점으로는 하이퍼카나 비싼 탑승물을 모으기 좀 빡세고 그래픽은 아무래도 포호에 비해 밀리는 감이 있습니다 이거 말곤 매우 잘만든 게임이고요 할인 안받고 사셔도 엄청 후회는 안하실것 같습니다 물론 유비게임 특성상 할인을 자주 때리니 이점 참고하셔서 구매 하시면 될것 같네요 ㅋㅋ
차 운전 하는 키는 알겠는데 비행기 운전하는 법은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 어떻게 운전하라는거야 튜토리얼 자체가 없네
이거 갓겜이다. 포르자 호라이즌이랑 이거랑 고민했는데, 이거 선택하길 잘 한듯.
재미가 없다.. 너무 현실 고증에만 애를 쓴거 아니냐.. 아스팔트 처럼 만들어주면 좋겠다.. 속도감도 별로 없고 커브 돌때 드리프트도 잘 안되고 여러모로 좀 짜치는 느낌..
10월 29일 업데이트로 또 사진 찍는 챌린지 열렸는데 이번에도 사진 찍으면 튕김. 3주째 고칠 생각 없음 ------------------------------------------------------------------------- 1주일에 한번씩 주차별 업데이트 하는 것들이 뭘 하길래 저번주부터 사진찍으면 튕기는건데? 그리고 한번 튕길때마다 유비커넥트 끄고 스팀끄고 다시 켜서 게임 플레이 눌러야 들어가지고 이렇게 안하면 로딩 끝나고 이어서하기 누를때 무제한 튕김 시전하는데 그럴꺼면 로딩은 왜 하는데 C foot 것들이 하여튼 nlmiral 코쟁이 것들이 디비전 때부터 버그 못(안)고치는거 하나는 제일 잘함
PLAY S H- SHIFT S STEERING S CARS S PS5 CONTROLLER IS BEST
좀 아쉽지만 현존 최강 레이싱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전작보다 좋음 그나저나 60프레임 고정좀 풀어줘라
게임이 안켜짐 걍 돈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게 그 포르자 하와이 판이죠?
추천. 포호5가 물릴때 딱 좋다
쉽게 접근하기 좋내요 굿
포르자보단 재밌지만 뭔가 아쉬움
포르자와는 또다른 매력 재밌음
재밌어요!
더크루가 거울이 보인다고?
개씨발 좆같이 어렵고 기분더럽게 만들었네 애미 뒤진 고아씨발새끼들
굿 게임
재미있습니다
조작감 병1신
재밋성
단점은 아니지만 아케이트성이 강한 포호 5랑 조작감이 심하게 다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차가 얼음 위에서 달리는 것 마냥 미끄러움 가장 큰 문제는 60프레임 제한이 있고 해제도 못함 그 외에는 레이싱 게임으로서는 매우 훌륭한 느낌
포르자와 니드포 그 사이 어딘가. 더 크루2 재밌게 해서 이것도 나름 재밌게 하는중. 조작감은 ㅈ같음. 유튜브 프로선수 설정 보고 좀 만져주면 패드로 해야 그나마 나음. 똥꼬냄새같은게임
게임패스로 하다가 스팀으로 넘어온거라 대충 6시간쯤 한거 같은데 동일 장르인 포르자 호라이즌 보다 나은 점 1. 차량 사운드 2. 컨텐츠 양 포르자 보다 못한 점 1. 그래픽, 프레임 요즘 시대 게임에 60프레임 제한이라니 이게 뭔.. 그래픽은 포르자보다 좀 아쉬운거지 나쁘진 않음 2. 조작감 지금까지 해봤던 레이싱 게임들 중에 제일 구림 유튜브에서 컨트롤러 설정 보고 무조건 설정 해야함 문제는 그거 해도 구려서 욕나옴 물리 엔진 문제인지 걍 게임 자체를 잘 못만든거 같음 포르자5 질린 사람들에겐 추천 이런 장르 처음인 사람들한텐 비추 난 포르자6 나오기 전까진 심심할때 한번씩 할 듯
One of the best game
운전 조작감이 ㅈ같아요
조작감은 별로인데 F1있어서 봐준다
i can say it proudly. this, is the best racing game. i mean racing in various ways. i love this game so much. but i want the chatting system.. i wanna talk with random players.
최고의 레이싱게임!
재미있게하는중
포르자 호라이즌5 하다가 넘어왔는데 너무 쾌적하네요 인테리어 색도 바꿀수있고
조작감이 너무...이상해요!!! 두번이나 도전 했습니다만.... 실패!!!
WE ARE NEED NEW PLAYLIST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에 시뮬의 향을 첨가한 듯한 게임 플레이. 약간의 메타 차량이 좀 있긴 하지만 본인만의 감성과 낭만을 챙겨도 큰 문제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하고 있고 풀 프라이스까진 아니고 한 3-4만원 대면 충분히 살 가치가 있는 듯.
여전히 똥 그지같은 그립도 드리프트도 아닌 뭣같은 조작감이지만 전작보단 아니지만 탈게 은근 많음,스토리랄게 없어서그냥 차보는 재미
아니 뭔 게임이 전작보다 조작이 밀당 하는 것 마냥 쓰레기 보다 못하고 포르자 밴치마킹 해서 ABS, TCS 끄는 기능을 아주 친절하게 난이도 조절에 넣었는데 끄니깐 조작감이 더욱 구려져서 게임을 못 할 정도로 망치고 포르자에서 느끼던 감을 모두 잃게 만들어준 아주 고마운 게임이다~ 아케이드 게임이면 그냥 끄는 기능 말고 전작마냥 하던가 뭐 이리 남의 숙제를 반만 배껴와서 애매하게 만들고 난리냐? 수정 전에는 긍정 했는데 플레이 더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매우 긍정이 아니라 대체로 긍정 받아도 싼 게임임.. 더 크루 2 100시간 해놓고 생각을 해본건데 진짜 본질 잃어버리고 포르자 아류작 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림; 솔찍히 그걸 알고도 샀지만 진짜 게임성은 어중간하게 포르자 5 같고 게임 정체성은 더 크루 2 같고 참;; 비빔밥도 맛있어야 먹는거지 짬통 수준으로 만들면 아무도 안먹거나 짬타이거만 남는거죠;;
그래픽, 조작감이 살짝 아쉽지만 매우 재미있는 게임.
조작감은 살짝 뒷바퀴가 잘 미끄러지는 느낌? 하지만 나쁘진 않음
버그가 너무 많아요
바이크 타는 기분나서 너무 좋아
뭔 从ㅣ발 게임이 프레임 5로 돌아가냐 알트탭으로 나오면 제대로 돌아가는건 진짜 개빡치네 해결방법이랍시고 할 수 있는건 다 해도 안되는 병신겜 나온지 2년이 다되가는데 안고치고 앉았냐
크루2보다 조작감 개선된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면 진짜로 할만한 퀄리티입니다. 크루2에서 짜치던 부분 많이 고친것도 많이 보입니다. 그래픽도 개선 많이 되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입문용 레이싱 게임 추천하라고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크루 모터페스트 이 2개 추천할 수준입니다. 겜 하실때 레이싱 휠로는 겜 플레이 안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드리프트 휠 조작감은 정말로 최악입니다. 개인 설정 일일이 건들이면서 테스트 할꺼 아닌 이상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공도 주행 드라이브하실때만 사용하면 상관없을꺼 같습니다. 일반 레이싱 할때는 그냥 패드 사용 추천합니다. 조작감 하나로 욕 처먹기에는 너무 아까운 게임이네요.
더크루2 보다 ㅅㅂ 조작감 개 병신같이 되버리네 그냥 조작감이 ㅅ발이네 M5 cs 아니였음 환불때렸다
알려주는것도 없고 불친절함
더 크루2를 예상하고 사면 눈 뜨고 코 베인다. 더 크루2를 예상하고 구매했는데, 더 크루2의 모습만 하고 있는 포르자 호라이즌이라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음. 전작에서 내가 하고 싶던 시리즈(예: 스트릿, 하이퍼카 등)를 선택해서 플레이하던 요소는 다 사라지고, 플레이리스트라는 요상한 게 생겨서 하나를 쭉 파는 게 아니라 자동차가 수시로 바뀜. 그 바뀌는 것 때문에 차를 가지고 있어도 내가 가진 차로 플레이를 못 하고 대여 차량을 사용해서 게임을 진행해야 함. 이 부분이 진짜 짜치는 요소고, 전작에서 하나하나 스토리 파트를 깨면서 성장하는 요소를 전혀 못 느끼겠음. 조작감도 할 말이 많은데, 전작은 100% 아케이드였다면 이번 작은 뭔가 아케이드 80%, 심 20%를 섞은 느낌? 뭔가 전작보다 코너링도 힘들고, 이게 더 크루2였나? 그냥 럭키 포르자 하고 말지 하는 생각이 플레이하는 동안 수도 없이 들었음. 지금 가격이 90% 세일이고 DLC 사는 가격에 본편을 사는 거 자체가 개깡패이긴 한데, 그래도 한 번쯤은 고민해 보는 걸 추천함.
아세토시리즈 포호시리즈 F1시리즈 빔엔지 라이드5 프카2 이걸 전부 해보기전에 입문을 더크루2로 했을땐 좋았음 다해보고 이겜 다시하려니까 물리에 스트레스 받아서 못해먹겠음 진짜로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얘는 아케이드를 넘어선거같음 차가 직접 의지를 가지고 입력을 지입맛대로 해석해서 꼴값싸는거같음
평소에는 관심도 없다가 90% 할인하길래 해봤더니 이게 웬걸? ㅈㄴ 재밌잖아?
7000원 땡큐 이정도 가격이면 놀아줘야지 ㅋ
7900원이면 무조건해라 그래픽-풀옵하면 좋음 조작감-조작설정 잘만지면 괜찮음 다만 60프레임제한인점은 참아쉽다 .그래도 생각보다 부드러운편이라 할만함
계속 튕김. 게임 운영 자체가 불가능함
듀얼센스를 지원하는 유사 포르자 호라이즌 전작의 이동수단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 가능하고 그냥 달리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전작은 가벼운 아케이드 게임의 성향이 강했다면, 이번 작은 어느 정도 레이싱 게임의 느낌이 나고 그래픽도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엑박 게임패스로 하다가 90퍼 할인떄리길래 소장용으로 샀습니다,,, 조작감에 대한 불호가 많던데 레이싱휠 기준 포호5보다 낫습니다,,, 유비런처로 실행되는거 참으로 족같다고 생각했는데 겜패스에서 하던게 그대로 연동되니까 좋네요ㅋㅋ 굳.
아직 그렇게 많이 플레이 하지는 않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포르자 호라이즌보다 이쪽이 더 맞는 느낌. 문제는 60프레임 고정. 집컴이 4k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건 좀 호불호 갈릴것 같긴한데, 플레이가 예전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 2와 비슷해서 재밌었음. 테드언2를 개인적으로 인생명작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더 그런듯. 조작감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드리프트가 어렵긴 하네요.
무난하게 즐길 만한 작품이며, 세일가가 7,9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구입하기에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재밌게 즐길만 합니다. 일부 평가처럼 얼음위를 썰매처럼 활주하는 느낌도 나는게 아쉽지만.. 그리고, 저는 비발디 사계 음악을 개싫어하는 유저입니다. 제작진 놈들이 사계 - 특히 겨울을 개좋아하나 봐요? 레이싱게임에서 클래식을 BGM으로 틀어주니까 엿같아서 실력 발휘가 안됨. 사계를 별로 안좋아한데다가, 레이싱게임에서 클래식 BGM을 극혐하는 유저이오니 참고만 하세요. 게임 자체는 재밌어서 추천 때립니다. 100점 만점에 75점~!
듀얼센스에서는 호르자5보다 훨씬 낫네요. 호르자5보다 사양 덜 먹는거 같습니다. 컨트롤러 진동 조작감 아주 좋아요~ 한국어 더빙이나 게임성은 호르자가 좋은데, 컨트롤러 조작감 차이가 심해서 이게 더 낫네요 ㅋㅋ
프레임 1떨어질 때 화면이 너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심함. 보기 힘들어서 환불함.
개빡치네 에러코드때문에 게임을 못하네 현실에서 못달려보는거 22400으로 달려볼라고했는데 퉤
패드가 없는 저에게는 힐링게임입니다.
유료게임인데 현질유도가있습니다 그것만구쳐준다면 재미있을거같아요
정가면 모르겠는데 90%할인이면 일단 사고 생각해 볼만한듯.. 켜지는게 무진장 느리긴 한데 실행시켜놓고 똥싸고오면 켜져있긴하네요.
포르자 호라이즌에 게임적 즐거움을 조금 더 넣었어요. 차량 움직임이 비교적 가볍고 이를 보조하는 니트로 부스터 시스템이 액션감 있고 흥미 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 같습니다. 포르자 호라이즌 보다 조금 더 아케이드 요소가 강한 게임을 원한다면 딱 알맞은 게임 같네요.
포르자 호라이즌과 니드포스피드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게임성 + 오토바이 주행과 비행, 보트가 추가 된것은 덤. 육해공으로 캐쥬얼한 레이싱 재미와 각종 미니게임? 들을 플레이 할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괜찮고 배경 분위기윅도 좋은 편입니다. 크루1이나 크루2에 비해서 조작감과 주행느낌도 좋아 졌네요.
아니 레이싱휠로 하면 재미가 있다매 근데 왜 씨발 elite ffb wheel 이거는 지원 안해줌?
계정 만드려는데 처 안되고 돈만 날렸노 ;; 뭐 좀 이따 하라는데 언젠지도 안알려주고 한글 번역도 ㄱ 같아서 중간에 글씨도 짤림 사지마셈
꼭 사면 할인하드라… 그래도 잼따
처음에는 이렇게 잘 만든 게임이 왜 비난당하는지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을 하면 할수록 그 이유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너무나 슬퍼지게 만듭니다 그래픽이나 사운드 모든게 완벽한데 게임 설계부터 뭔가 문제가 있고 자동차 레이스는 너무 쉽고 보트 레이싱은 뭘 해도 꼴등으로 게임 밸런스도 좃박았습니다 너무 화려함만을 추구하려다 정작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는 느낌은 전작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레이싱 게임은 포호5밖에 안해봤는데 90프로 할인해서 포호6 존버하려고 사봤습니다. 엑박패드 임펄스 트리거 지원 안하는건 아쉽네요.
더크루2의 미국 전역의 무대에서 하와이 단독으로 바뀐건 아쉽지만 2보다 리얼해진 조작감과 1인칭 시점에서 핸들 돌아가는 각도도 자연스러워 진 점은 좋음 대신 너무 포르자 호라이즌을 의식한 전체적인 구성이 뭔가 뭔가긴 한데 그래도 나는 버그와 핵을 방치하던 포르자보단 오토바이와 비행기와 보트도 조작 가능한 더크루가 좋다 최적화도 좋고 90%세일은 더더욱 좋다
할인하길래 샀다가 7시간 해버렸네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11시네 포르자4 하다왔는데 조작감 훨씬 나은듯..
원가면 좀 부담감있을것같은데 할인하니깐 사서 재밌게 할맛나는듯. 조작감 구리다고 다들 욕하는데 그정돈 아님
현재 90퍼센트 할인할 때 구매했음. 나는 주로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고, 특히 심레이싱보다는 포르자 같은 아케이드 성이 약간 들어간 편을 좋아함. 그래서 첫 스팀 레이싱 게임도 더 크루2 였을 만큼, 더 크루 시리즈에 애정이 있음. 근데 모터스포츠는 문제가 존나 많음. 1. 포르자랑 다른게 뭐임? - 일단 더 크루 시리즈의 큰 장점은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는 게 개인적으로 큰 특징이고, 더 크루만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모터페스트는 하와이라는게 존나 큼. 왜냐? 맵 크기도 그렇고 구성도 그렇고 그냥 포르자랑 다른게 없음. 사서 하면서 느낀 점이지만 조작감 존나 구리고, 차 존나 적은 포르자 호라이즌 하는 기분임. 그냥 더 크루 시리즈의 차별성이 없음. 솔직히 차 꾸미는 맛은 포르자보다 맛있음. 2. 구린 조작감 - 사실 이게 존나 문제임. 12시간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은 레이스를 하면서 상대를 보면서 라인을 잡거나, 이 차의 한계를 끌어 올리면서 해야 되는 데, 이 게임 시스템의 한계를 시험하는 느낌임. 말 그대로 그냥 특정 임계값을 넘어가면 사륜이든, 후륜이든 상관없이 미끄러짐. 심지어 충분히 감속을 한 후에도 코너를 돌면 차가 춤추는 것마냥 주체를 못함. 그리고 차 핸들을 돌릴 때마다, 무슨 F1 머신 모는 느낌임. 핸들 존나 딱딱함. 또 존나 중요한게 도로가 아스팔트가 아니라 무슨 돌로 만든 길 위에서 차 모는 거 같음. 차가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게 아니라 무슨 돌로된 폴리곤 덩어리 위에서 달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느낌임. 3. 회사가 겜안분임 - 요즘 유비 상태 안좋은거 아는데, 이 정도까지인 줄은 몰랐음. 특히 메이드인 재팬할 때, 처음에는 일본 느낌 잘 냈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근본없는 용대가리만 처 나와서, 대만 짝퉁 짱디엠보는 느낌이었음. 솔직히 더 크루 100% 할인한다고 해도 이제 안 살듯. 이거보다 그냥 NFS나 곧 나오는 포르자6 사셈. 차라리 그게 돈 아끼는 거.
아내가 차 안사줘서 이걸로 대리만족 했어요 헤헤~
[해결] 더 크루 모터페스트 & 유비 런처 무한 튕김 / 실행 불가 완벽 해결법 (게이밍 노트북) 증상: 게임 실행 시 아무런 오류 메시지 없이 프로세스가 강제 종료됨. (유비 런처 로그 확인 시, 외장 그래픽이 아닌 '내장 그래픽(Intel/AMD)'을 주 그래픽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면 100% 이 문제임. 이 상태로는 절대 게임이 켜지지 않음.) 해결 방법: ㅁ 유비소프트 런처 삭제 제어판에서 기존에 깔려 있는 Ubisoft Connect를 완전히 삭제합니다. ㅁ 내장 그래픽 강제 차단 윈도우 장치 관리자 -> 디스플레이 어댑터로 이동하여, 현재 사용 중인 내장 그래픽(예: Intel UHD Graphics)을 우클릭하고 '디바이스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합니다. ㅁ 게임 재실행 및 런처 재설치 스팀 등에서 더 크루 모터페스트를 다시 실행합니다. 유비 런처가 새로 설치되면서 게임이 켜질 것입니다. (이때 내장이 꺼져 있으므로 윈도우 기본 렌더링으로 돌아가 존나 끊기고 느립니다. 정상적인 현상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ㅁ 게임 종료 및 내장 그래픽 복구 게임을 끄고, 다시 장치 관리자로 돌아가 아까 껐던 '내장 그래픽'을 다시 '디바이스 사용(켜기)'으로 바꿔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런처가 내장 그래픽을 고집하던 캐시를 완전히 박살 내고 공석으로 만듭니다.) ㅁ 엔비디아(NVIDIA) 제어판 외장 그래픽 강제 할당 바탕화면 우클릭 -> NVIDIA 제어판 -> 3D 설정 관리 -> 프로그램 설정 탭으로 이동합니다. ㅁ 고성능 프로세서 고정 The Crew Motorfest, Ubisoft Connect, Steam 클라이언트를 각각 추가하고, 기본 그래픽 프로세서를 '고성능 NVIDIA 프로세서'로 강제 지정 후 적용합니다. ㅁ !!!!!!!!!!!!!!마지막 : 제어 세팅하여 창 모드 강제 실행!!!!!!!!!!!! 후 전체화면 전환 다시 게임을 실행합니다. 정상적으로 부팅이 완료되면 Alt + Enter를 눌러 전체 화면으로 전환하고 쾌적하게 즐기시면 됩니다. ----------------------- 유저가 직접 트러블슈팅하는게 맞는거냐 이 씨 발
게임성 좋고, 컨텐츠 많고, 말 그대로 '모터스포츠' 게임이라 자동차는 기본이고 바이크, 보트, 비행기 등 탈 것이 많다. 그러나 이 모든걸 상쇄하는 그지같은 조작감때문에 만점은 절대 못주는 게임이다.
보르자 보라이즌보다 재밌노 ㄷㄷㄷ
포르자만큼 재미있는듯..? 똥손이라 그런지 몰라도 조작감은 크게 불편하다고는 못 느낌
햅틱 피드백 지원이 너무 잘 되어있음 포르자도 이렇게 해주면 좋으련만
옛날 게임 같은 그래픽에 비해 사양을 많이 먹는편 최적화 약간 안좋음 60프레임까지만 있음 거울 해상도 흐릿함 조작감 나쁨 출렁출렁 미끄덩 하면서 얼음판 위에서 운전하는 느낌.. 코너에서 밀어붙여보면 갑자기 엄청 미끄러지면서 강제로 드리프트함 나중 가면 모르겠는데 초반에 주는 차량이 다 이런 성향이라 그립주행은 없음 난이도 조절 방식이 불쾌함 ai가 초반엔 말도안되는 속도로 앞질러 가더니 중반 정도 지나면 속도가 느려져서 기어가다가 허무하게 추월당함 가끔 럭키~ 같은 대사도 있는거 보면 의도된 연출인데 유저를 갖고 노는 느낌임.. 캐릭터 못생김 색상이 전반적으로 과장되어 있음 대체로 나쁘진 않으나 가끔 심해서 짜칠때도 있는편 장점은 저렴함 하와이 배경이 꽤 이쁨 탈것 다양
더 크루2까지는 특유의 구름 위를 떠다니는 조작감 때문에 레이싱 게임인데 레이싱 조작감이 쓰레기인 어딘가 이상한 게임이었지만 이번작은 확실히 개선됨. 오히려 어떤 면에서 보면 포르자 호라이즌보다 낫다고 볼 수 있을 정도. 자동차로만 승부하면 포르자 호라이즌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건지 오토바이, 배, 비행기와 헬리콥터, 심지어 RC카까지 몰 수 있는 다양성을 가진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픽도 준수하고 범퍼나 스포일러같은 외장 부품을 커스텀하면 무조건 성능에 영향을 주는 포르자와는 다르게 성능 부품을 건드리는 게 아닌 이상 외장 커스텀으로는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마음껏 차를 꾸밀 수 있는 것도 장점 다만 시도 때도 없이 90퍼 세일을 난사하는 것 같으니 정가에 사기보단 90퍼 세일을 노려서 본편과 3년차 패스까지 같이 구매하는 것을 추천함
가성비로 하니까 조음
최적화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포X자 호라이즌과는 다르게 74GB밖에 안 하는데도 좋은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또한 제 개똥같은 컴퓨터로도 끊김없이 잘 굴러가고, 게임 내에서 너무 쉽게 우승하거나 너무 못 이기면 알아서 에이아이를 조정해주는 좋은 시스템도 있습니다. 할인할때 하면 좋은게임.
크루2 너무 재밌게 해서 기대를 안고 구매했지만 너무 후회중... 진짜 조작감이 말도 안될 정도로 개똥임. 자기들도 만들면서 그런걸 알았는지 이것저것 옵션들을 추가해줬지만 오히려 더 복잡해지기만 했음. 맵이 너무 좁다보니 이것저것 다 때려박은 것 같은데 크루2에서 느꼈던 그 여백의 미와 여유가 사라진 느낌임. 맵 돌아다니면 뻥 뚫린 해방감을 느끼기보단 눈 아프고 뭐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음. 하와이랑 어울리지도 않는 요상한 아티펙트들을 뭐 이리 많이 달아놨는지 이해가 안됨. UI도 너무 복잡한데다가 쓸데없는 기능이 너무 많음. 뭐 보상이 있다는데 보상 받는 법 찾는데만 10분 걸림. 또 조용히 레이싱에 집중하고 싶은 자꾸 말거는 AI랑 뭐 호스트? 진짜 입 막아버리고 싶음. 가장 큰 문제는 캠페인 자체에 몰입도 안되고 내가 원하는 차량을 쓸 수 없다는 것임. 물론 각 캠페인을 모두 밀고 챌린지에서 내가 원하는 차량으로 재도전을 할 수 있지만... 굳이? 하고 싶지 않음. 안그래도 조작감 개구린데 다른 차량으로 해봤자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안됨. 커스텀 맵도 일반 공도가 아니라 하나하나 유저들이 트랙을 기워 만든거라 플레이 타임이 아무리 길어봤자 5분 정도임. 크루2의 뉴욕 같은 든든 국밥 같은 캠페인이나 일반 공도를 활용한 커스텀 맵이 없다는 것도 엄청난 단점인 것 같음. 쓸데없이 플탐 늘리려는 꼼수 같은데 내가 플레이하지 않은 캠페인을 하기 위해 굳이굳이 찾아가야 된다는 것도 진짜 개귀찮음. 여러모로 실망이 큰 게임임. 꼭 데모로 플레이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구매하는 걸 추천함.
더크루 2 재밌게해서 90% 할인할때 샀는데... 할인을 받고사도 후회중;; 모페사놓고도 더크루 2만 깨작거리고있습니다 _ 1. 아케이드라 하기에도 어정쩡하게 묵직하고 둔한 조작감 *조작감이 더크루 2보다 퇴보한 느낌이네요 2. 차 데코 많아지면 뭐합니까 레이싱 미션이 차종이든 뭐든 자유롭지않은데;; 불만사항 많으나 참 꾸미는거 아주 쬐~~끔더 다양해진거빼곤 굳이 2에서 넘어갈 이유를 못느끼겠네요
재밌음 ㄹㅇ 무조건 하나 쟁여놓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니가 가라 하와이 나 하와이 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