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3일 |
| 개발사: | All Parts Connected |
| 퍼블리셔: | tinyBuil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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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물리 기반 3D 건설 시스템, 복잡한 자원 관리, 탐험, 어려운 정치적 결정, 공급망 관리, 탄탄한 샌드박스 모드를 경험할 수 있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바이벌 개척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거대한 해상 도시를 건설하여 시민들을 번영으로 이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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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All Will Fall은 모든 구조물이 붕괴될 수 있는 시스템 기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바이벌 도시 건설/개척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끝없는 바다가 집어삼킨 죽어가는 세계에서 작은 정착지를 꿈에 그리던 거대한 수직 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이 당신의 목표입니다. 현실 물리 시뮬레이션을 반영한 깊이 있고 혁신적인 3D 건설 시스템을 마스터하고 자원, 물류, 생산망, 사회적 요구, 무작위 이벤트, 세계 탐험을 관리하며 도시의 번영을 이끄세요. 고유한 도전 과제가 기다리는 손수 제작한 8가지 시나리오를 완료하거나, 탄탄한 레벨 편집기로 모험을 직접 만들어 창작물을 전 세계와 공유하세요.

실제 건축 원리를 고려하여 도시를 3차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독특한 물리 기반 3D 건설 시스템으로 정교한 거대 수직 도시를 설계하고 건설하세요.
All Will Fall의 도시 건설 메카닉은 현실적인 물리 시뮬레이션 모델을 사용합니다. 하중 분산, 장력, 재료의 강도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모든 구조물이 무너져 내려 치명적인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녹슨 빈민가와 디스토피아적인 군사 기지부터 콘크리트 탑과 열대 리조트까지, 자랑할 만한 거대 구조물을 만들고 강력한 채색 및 장식 도구를 사용하여 취향에 맞게 완성해 보세요.
연구 트리를 진행하여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건물 유형을 잠금 해제하세요. 빗물 수집기, 제련소, 방송탑, 등대 또는 전기를 생성하는 '쳇바퀴' 발전기와 허기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식인 오두막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거주지가 성장할수록 리더의 책임감이 무거워집니다. 안정적인 자원 확보 체계, 물류, 생산망을 구축하고 경제 및 사회적 요구 사항을 관리하세요. 자애로운 목자로 역사에 남을지, 강압적인 폭군이 될지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물론 도시가 존속한다면 말입니다.
작업자, 선원, 기술자로 구성된 세 진영은 배 또는 크레인 사용과 같은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각 진영의 강점을 활용하고 주거, 식수, 음식, 여가에 대한 상충하는 요구를 조율하여 도시가 잘 맞물린 기계처럼 움직이도록 운영하세요.
바다가 집어삼킨 잊혀진 세계로 생존자들을 보내 귀중한 자원과 새로운 건설 부지를 찾아내세요. 간조 때마다 기계, 사다리, 폭발물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과 자원 매장지가 드러납니다.
무작위 이벤트는 어렵지만 불가피한 선택을 강요합니다. 시민들이 굶주리고 있는 상황에서 피난처를 애원하는 새로운 이주민들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정체를 알 수 없는 대량의 고기를 배급하여 이 굶주림을 해결하시겠습니까?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8가지 시나리오로 구성된 캠페인을 완료하여 진정한 생존 전문가로 거듭나세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100시간이 넘는 방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각각의 시나리오는 고유한 배경 이야기, 분위기, 목표, 도전 과제, 맵 레이아웃, 게임플레이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버려진 석유 굴착 장치를 견고한 요새로 재건하세요. 유조선 위에 도시를 세우고 새로운 땅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세요. 또는 시간과 싸우며 앞으로 닥칠 토네이도에 대비하여 도시를 정비하세요.
각 시나리오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도전 과제에 적응해야만 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주저하지 말고 도시 배치를 재구성하고, 자원을 재배치하고, 전략을 과감히 수정하세요.
달을 숭배하는 광신도들의 열대 섬에 로그라이크 진행 방식을 추가하고 싶으십니까? 캠페인의 리플레이를 대폭 확장하는 커스텀 시나리오 모드를 사용하여 다양한 게임플레이 메카닉을 놀라운 방식으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All Will Fall은 레벨을 제작하여 Steam 창작마당 커뮤니티와 공유할 수 있는 광범위한 샌드박스 도구를 제공합니다. 생존의 위협과 스트레스 없이 도시 건설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 모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맵 레이아웃, 날씨 조건, 사용 가능한 자원, 도시 기반 구조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광범위한 레벨 편집기로 커스텀 시나리오를 제작하세요. 캠페인을 넘어 수백 시간에 달하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진행 난이도, 사회 발전 속도, 무작위 이벤트 유형 등의 게임플레이 조건을 조정하세요. 손에 땀을 쥐는 생존 경험을 만들거나, 부담 없이 느긋하게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레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Steam 창작마당에서 샌드박스 창작물을 전 세계와 공유하세요. Discord에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활발한 All Will Fall 커뮤니티에 합류하여 전 세계 수천 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서바이벌 개척 시뮬레이션 어드벤처를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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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 물리 기반 3D 도시 건설 시스템
- 다수의 진영이 존재하는 개척 시뮬레이션
- 생존 메카닉 및 자원 관리
- 수위 변화로 새로운 탐험 구역 등장
- 어려운 결정을 강요하는 무작위 이벤트
- 도시별 개성을 살리는 비주얼 커스터마이징 옵션
- 고유한 도전 과제와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8개의 시나리오
- 탄탄한 샌드박스 모드 및 Steam 창작마당 연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81,6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게임은 할만한데 아직은 부분적으로 한글화가 덜 되어있음 남한테 추천할정돈 아님
게임 할 시간 짜내서 겨우 하는데 데모만 40시간 하고 출시하자마자 삽니다 ㅋㅋㅋ 출시 당일이라 그런지 일부 번역이 안 되는 오류가 있는 곳이 좀 있지만 게임 하는 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개발진들 피드백이 빠른 편이라 곧 고쳐질 거라 봐요~
일단 폰트 스타일이 명조체인가? 여튼 그 기본체여서 가독성 떨어짐. 특히 백그라운드 컬러랑 폰트컬러의 조합에다가 폰트가 너무 얇상하고 작아서 눈아픔... 한글화가 안된 부분이 "매우" 많음. 보통 이런 문제는 추후 AI 번역으로 돌리기 때문에 한글화 퀄리티가 떨어질 것으로 걱정됨.
꽤 재밌는데? 간조 만조가 있어서 바닷물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바닥 지지대에 맞춰서 하중설계하고 집짓고 배띄워서 자원도 캐고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걍 순수재밌음
나의 덜 분화된 공간지각 능력으론 이 복잡한 수직적 구조물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슬프다... 베네치아를 만들고 있는 줄 알았는데 구룡채성만도 못한 흉측한 결과물을 보고 있기 끔찍해서 도저히 더 할 수가 없습니다!
기대와 다른 플레이: 트레일러에서는 건설과 파괴를 즐기는 샌드박스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빡빡한 자원 관리 생존 게임이라 파괴 요소가 큰 스트레스임. 건설의 제약: 폐허 위 수상 도시라는 배경 특성상 건설 가능한 표면 자체가 너무 적음. 과도한 요구치: 물과 식량 등 기본 생존도 버거운 초반부터 조경 등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함. 불합리한 시스템: 주기적으로 생존자를 받아야 하며, 초반에는 거부 페널티가 커서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함. 총평: 게임이 추구하는 콘텐츠의 방향성 재고가 시급함.
생존과 건설의 묘미가 있습니다. 폴리브릿지를 하면서 가벼운 프로스트펑크를 해야 합니다. 10시간 해본결과 긴급한 위기상황은 거의 없었고 식량, 물, 인구, 요구사항 등으로 인한 위기가 천천히 다가옵니다. 긴급한 위기가 없다고 쉽다고 방심하다가는 물자와 테크트리로 압박 당하다가 망하는 느낌이에요. 기본 시나리오인 무작위 도시 팁을 드리자면 -해수면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이를 생각해서 건축 계획을 잡아야 한다. -소비물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발전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비효율 적이기 때문에 다른 구조물들로 아름답게 길을 터서 자원을 잔뜩 땡겨오고 그걸 기반으로 발전과 번영을 해야 뒤에가서 안정적인 소비/생산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부족한 물자와 시스템 상, 작업자/선원/기술자 그룹 중 하나를 밀어줘야 하지만 불만 터져서 그룹끼리 싸움나면 나머지 애들 밥 배급을 일시적으로 많이 풀어서 달래주며 해결 할 수 있다. -잔해 철거 후에 건축물 안정성이 떨어져서 상부 구조물이 무너질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재밌음 여유롭게 플레이해도 문제없는 내맘대로 집을 지을수있지만 땅크기때문에 난이도가 적절히 조절되는 진짜 수작입니다
처음 튜토리얼과 무작위 도시 시나리오는 별다른 위기가 없어서 마을 짓기만 하다가 금새 질리는 데 이후 도전과제 달성으로 해금되는 유조선, 방송탑, 석유시추 건물, 무너지는 도시, 무법자 지대, 광신도 지역 등 후속 시나리오들은 자원, 공간이 더욱 제한되며 각 시나리오마다 고유의 추가 위험요소로 인하여 꽤나 쫄깃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만, 시나리오의 목표를 달성하여도 별다른 엔딩 컷씬이나 연출 없이 해당 상태로 쭉 플레이가 가능한 무한 모드로 진입되는 것이 약간 허무감을 느끼게 합니다. 구조물 내부를 제대로 보기 힘든 시점과 세로로 오브젝트를 쭈욱 건설하려 할 시 조작이 매우 불편합니다 그리고 인구수가 50을 넘어가고 오브젝트가 많아지니 게임이 상당히 버벅이기 시작하며 유조선 시나리오에선 추가 탐험 선택지인 수평선 탐험을 선택할 경우 시나리오 진행 불가능등 치명적이거나 자잘한 버그가 많습니다
렉이 심하며 이벤트는 무슨 선택을하든 리더쉽 건물들이 평점을 생산해서 선택 리크스가없음 고철만 수집하면 게임자체가 단조로워지기 시작하고 물이 점점 빠지기만해서 재미가 크게 줄기 시작 대형선박을 만들면 게임상 목표달성인데 그후 진행이 없음 주민이 늘어날시 가끔 게임이 선택이나 저장등 모든 선택지가 멈추채 흘러감 확인못하면 나는 게임 몇시간하든 저장안된상태로 흘러가는거
프로스트 펑크만한 긴박감도 느껴지지 않고 튜토리얼은 불친절하며 딱히 스토리도 없다 이 가격이 맞나 싶다
뭔가 쫌 그럼, 가슴뛰는게 없고 불편함 잔뜩. 뭔가를 시도하기엔 너무 좁고 부족한게 많다.
하다보면 권태기가 올꺼임 이벤트도 안오고 사람도 안오고 발전도 안되고 그때부터 방랑자 이벤트가 시작되는거임 하아... 솔직히 돈값 못하는데 봐준다
확장과 평탄화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정조대 끼우는 게임
뭔가 현실적이면서 비현실적인 게임 예를들어 건축물은 무게를 잘 생각하고 지어야 하지만 전기와 바닷물 공급은 블루투스로 가능 새로운 느낌의 도시건설 게임이라서 재밌게 했습니다 근데 정책이나 시민들 목소리 듣다보면 뭔가 타락하는 기분 ㅎㅎ 어느샌가 인류애는 개나 줘버리고 이기적인 캡틴이 되었읍니다 착한사람은 정신 바짝차리고 게임하세요 악마의 속삭임이 끝없이 밀려옵니다 아 비 많이오거나 진행 좀 하면 프레임드랍+버벅임 있고 중간중간 연구소 재료가 충분한데 연구가 안되는 버그가 있으니까 마냥 기다리지 마시고 틈틈히 연구소 확인해보세용
확실히 재밌는데 그렇게 저사양이 아닌데도 좀만 진행하면 끊기고 렉 걸림 그래픽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최적화는 똥임 그래도 재밌다
튜토리얼로 시작해서 156일차 생존 중... 자원은 남아돌고 모든 연구 풀로 했는데..게임이 끝나지가 않음.... 행복도 올려서 최종트리가야하는게 끝인지 모르겠지만 행복도는 반정도까지는 어떻게 올렸는데 그 이후 올리기가 어려움 무한 생존중.... 여튼.. 튜토리얼 언제 끝나요??
와 진짜 대박 게임.. 이거 건축 관련일 하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 하중을 버티지 못하면 .. 모두 무너지니깐요 ... (물론 되돌리기 1회성, 목숨은 있음) 여차저차 나무로 최대한 하중을 버틸수 있도록 설계했는데, 나중에 금속 지지대 뚫으시면 신세계 + 멘붕 현상이 올겁니다 그동안 지은거 금속으로 바꿔야 하니깐옄ㅋㅋㅋㅋ 겜이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FPS 및 성능저하가 있습니다. 프레임이 45 ~ 나오게 되요 ... 일단 핫 픽스로 수정중이긴 한데 (업뎃함) 아직 잘모르죠 아 이게 숫자 놀이가 꽤 어려워요 .. 물이 넘치면, 갑자기 식량고갈 위기...식량과 물의 생상량을 높이면 잡화? 가 없어서 난리.. 그리고 선택의 중요성 있으니 더욱 재밌습니다. ========== 04.08. 추가 아니 시밤 무슨패치를 하루에 1번씩 해 내가 스팀에서, 이렇게 빨리 버그 픽스를 하는건 처음봄 !!
3d로 건물짓는거 좋아하면 진득하게 할만할듯 근데 어떤 게임이든 3d로 뭔가 짓는것 자체가 상당히 귀찮음 게임에 적응이 좀 되면 재밌음 바다 수위기 점점 낮아지면서 건물 아래쪽이 서서히 들어나는거에서 지금 위기감을 느낌 ㅋ
자원이 너무 모자름 애들 식량 허버허버 쳐먹으면서 물도 거의 바닷물 퍼마시듯이 계속 마셔대니까 감당이 안됨 물, 식량, 전기, 나무 각종 자원들 생산량은 쥐꼬리만함 비 모아서 물얻기 연구! 해서 물좀 모으려고 했는데 1시간에 1 그것도 비올때 1임 ㅋㅋ 별의 커비 키우는줄 식량 키우는데 물도 존나 많이 드는데 거의 1:1 비율로 나옴 식량 15개 얻으려고 물 12개 씀 그냥 물마셔서 배고픔을 달래는게 더 현실적일듯 낚시배 타서 물고기 낚으려고 하는데 물고기가 없네 ㅋㅋ
프레임드랍 개선되었네요 이제 이 빌어먹을 배들 수집 순서 손으로 잡아주는 귀찮은 일 빼고 할 만 해 졌습니다.
아직 고쳐야 할 점이 많음.
이게임의 개발자가 실시간으로 계속 업데이트하고 항상 부지런함. 처음 할 때 가장 먼저 목재수급 후 물저장소 1개 음식저장소1개 잡템저장소만 틈만나면 계속 만들어줘야 함. 집과 저장소 같은 것은 아파트 형식으로 계속 지을 수 있음. 초반 집만 2개이상은 무너지기 때문에 집 2개마다 토대와 사다리을 설치하면서 올리면 공간활용 됨. 그다음 연구소을 지어 꾸준히 연구해금해야 함. 1단계가 계발연구 쿨타임이 적기 때문에 우선 초반 위주로 해주고요. 항구 일반배, 고기배을 먼저 만들고 식수 수급쪽으로 공간을 만들어 설치해 물보급 해야함. 주민들이 가장 소비가 심한게 식수 -> 음식 -> 나무(태워서 음식 또는 식수로 씀) 건설하다보면 나무을 너무 많이 소비해 모자르고 틈만 나면 철 수급하고 재활용해서 철을 뽑아야 함
번역 이슈가 있었지만 디스코드로 약 20개 정도 제보했더니 하루 이틀 사이 다 패치가 진행 됨 나름 번거롭다면 번거로운 일이었지만 빠른 처리를 보는 맛에 눈에 띄면 바로바로 찍었던 거같음 ㅋㅋ 컴사양이 고사양이 아니다보니 게임 후반부즈음 간헐적 프레임 드랍이 있긴 한데 이건 뭐 컴 사양 문제니 제쳐놓고 게임만 놓고보면 재밌음 ㅋㅋ 데모때도 거의 30시간 했었고 출시 직후 바로 사서 시간 날 때마다 하고 있는 중 캠페인이 몇개 더 추가되면 좋을 거 같긴 한데 아직 올클한 게 아니라서 일단은 올클할 때까지 열심히 달려 볼 예정
게임성은 한정된 공간을 점차 늘려나가면서 건축하는 맛이 있다는 점이 좋지만 문제는 그 게임성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버그가 너무 많이 발생 게임을 껏타 켰다를 반복해야지만 없어지는 버그들이 많다. 버그 최적화 이것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추천하지 않는다.
연구가 되는대로 바로바로 발전하지 못 하고 계단식 성장 구조를 가질 수 밖에 없는데 하중 시스템이 유쾌한 마운틴이 되지 못하고 바다 아래 쳐박힌 화산이 되어 언제 쓰나미가 터질지 모르는 불쾌한 요소가 되어버림 물론 이게 개성이 되어서 나름 특징을 갖추는데 건물을 지을 때도 끊임없이 수직 수평 확장성을 고려하다 보니 시간이 잘 감 물론 무지성 금속 지지대 도배하기 시작하면 아무 의미없긴하다만 금속을 양산하는 과정은 좀 오래 걸리다보니 열심히 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됨 아마 이 게임에 위기 요소가 없는건 하중 때문이 아닐까 있었으면 머리가 두 배로 깨졌을테니까 게임 시스템과 자원의 구성은 먹을만한데 의외로 자원 수급 구성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다보니 시작부터 주어지는 나무가 게임 내내 버려지지 않고 사용되는게 매력포인트 진짜 딱 하나 아쉬운게 이벤트 외부인은 대놓고 게임 오래 하지 말라고 방해 요소로 만들어 놓은 거 같은데 개쳐열받는게 게임이 확장이 더딤에도 불구하고 외부인이 들어오는 시간대가 너무 빠르다는 거임 아무 일도 안 하는 얘네 때문에 식량과 식수 문제가 가속화되고 다른 시설에 들어가야 할 시민들이 이거 만드느라 일을 못하니 결국 말라 죽어버림 프로스트 펑크처럼 목적을 스토리에서 정확하게 띄워주는 것도 아니고 식량과 식수 공급만 맞춰두면 급하게 뭔가를 해야 하는게 아니라서 여타 자유로운 건설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데 그냥 얘네가 모든 걸 망쳐버림 근데 지들도 아는지 패치해줬네
도대체 물이랑 식량이 넘치는대 왜 안 처먹냐고..
컨셉만 좋고 현재로선 애매한 게임임 근데 개발자가 되게 열심히 하고 조금씩 게임이 나아지는게 보임. 응원할거라면 사도 괜찮음.
참신한건 좋은데 너무쉽다 건물간 밸런스도 안맞고 첫클은 해볼만한듯
특정 테크트리만 좋나 싶었는데 맵마다 비가 아예 안오는 곳도 있어서, 약간 이거저거 써야하는 경우가 있음.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후기 프로스트펑크 1 어려운 난이도 이상을 재미있게 하셨다면 추천합니다. 음.. 프로스트펑크만큼의 위기감이 있진 않습니다만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나름 위기는 있는 편이고, 프펑1이나 뭐 자원 관리 게임들 해보셨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안 해봤다면 조금은 난이도 있을지도?? 기본 플레이시 지지대 계산 방식이 나름 허점들이 있어서 어찌어찌 하면 잘 해결됩니다. 초반 맵은 좀 밍숭 맹숭 하구요 땅 삭제되는 미션이 나름 제일 쫄깃쫄깃 했습니다. 리로드 몇 번 했고, 리플레이 한번 했습니다. 각 맵 마다 매력이 상당합니다. ( 맵별로 신경 쓴 티가 좀 납니다 ) 리얼 모드? 하드코어 모드 하나 내놨으면 좋겠네요 위기가 좀 더 왔으면 좋겠는데.... 폭풍이 오는 것 치고는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실제 폭풍 마냥 바다도 너울 너울하고 폭풍도 몰아치면서, 지지방식에 따라 무너지고 번개도 치고, 여름에 온도 관리, 겨울에 겨울 폭풍 관리 등 하드 코어 방식으로 나오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아직 얼마 안 해봐서 뭐라고 딱히 말할게 없네요.
재미있긴함, 근대 씨팔 좆같은게 crumbling city 시나리오 토대건설 20개 넘개했는대 클리어가 안됨 왜안되는지도 모르겠음 개썅알련들 토론이랑 버그리포트 올려도 답장이없음 걍 개좆같음 ㅗ
과적개념은 그렇다 쳐도 건물에 잔해가2개 위아래 붙어있으면 아래만 수거하는건 이상한거 아니냐?? 가뜩이나 건물지을곳도 적어죽겠는데 계속 이벤트가 뜨게해서 피말리게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네들은 얼리엑세스부터 다시 시작해라 이게 정식 게임이라고??? 밸런스 진짜 개판인데 물이랑 음식 소비하는 산출량 기준이 도대체 뭐임??? 꾸준히 -20 -30 하던게 갑자기 -100씩 빠졋다가 0으로 돌아오고 뭐임 도대체?? 시민들한테 주기적으로 식량이랑 물을 버리게 설계한거임?? 그리고 이벤트도 작작 뜨게 해야지 진짜 뭔 개유치한 선장님 우리 싸웟어요!! 누구편 들거에요?? 이딴거 넣고 식량 천지라고 50% 소비해서 파티하자 이지@@@랄 하는 이벤트를 넣음?? 이딴 유치한 이벤트도 한두번 이여야지 주기적으로 내놔라고 하고 시도떄도 없이 외부인이 도둑질 했다는 이벤트는 도대체 뭐임??? 감시탑 기능이 감시인데 감시를 못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뭔가 부족한가 너무 찍먹만 한건가 싶어서 더해봄 건물을 지으면 지을수록 무슨 로직에서 렉을 유발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길찾기 로직같음 복잡해질수록 그냥 렉이걸림 이유도 없음 배속 걸면 그냥 렉이 걸림 그리고 자원 소모 버그도 있는거 같음 160이상 수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렉이 걸려서 게임이 멈추더니 시민들 집없다고 뜨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 증발하는 뭔 개@@@좇@@@같은 버그가 있음 이게 정식겜이라고?? 요즘은 덜만든 게임도 정식이라고 붙이는게 유행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