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라이트: 시공간을 넘은 여정
훨라이트: 시공간을 넘은 여정
imaginarylab
2026년 5월 14일
5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14일
개발사: imaginarylab
퍼블리셔: imaginarylab,Vsoo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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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훨라이트: 시공간을 넘은 여정

베리스 베이의 중심에서, 괴짜 발명가와 개성 넘치는 예술가의 손에서 하나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탄생합니다. 마거릿과 헥터를 따라가는 이 포인트 앤 클릭 그래픽 어드벤처에서, 시간과 공간의 경계까지 나아가 다가오는 위기를 막아 주세요.

상세 설명

훨라이트: 시공간을 넘은 여정은 상상력의 한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특별한 포인트 앤 클릭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헥터는 괴짜입니다. 그의 천재성은 불운만큼이나 크고, 그 탓에 그의 모든 발명품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맙니다. 그러나 창작의 영감이 완전히 바닥난 듯한 바로 그 순간, 생애 최고의 아이디어가 그에 의해 탄생됩니다. 새로운 발명을 완성하기 위해 헥터는 신비롭고 암시적인 베리스 베이를 탐험해야 합니다. 하지만 목표를 눈앞에 둔 바로 그때,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던 해법은, 오히려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도약이 되고 맙니다. 다행히도 이 과정에서 헥터는 강인하고 결단력 있는 예술가 마거릿을 만나게 됩니다. 그녀는 헥터에게 완벽한 여행 동반자입니다. 두 사람은 함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연속된 모험을 떠나며, 기묘한 인물들과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임박한 재앙을 막게 됩니다.

이 장대한 여정은 유머, 판타지, 시간 여행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아름다운 손그림 그래픽으로 표현됩니다. 게임의 유쾌하고 카툰적인 분위기는 “텐타클 최후의 날”과 “샘 앤드 맥스 힛 더 로드” 같은 클래식 작품을 떠올리게 하며, 다채로운 색감과 기묘한 상황, 그리고 폭소를 자아내는 대사들로 가득 찬 세계 속으로 여러분을 몰입시킵니다.

그래픽 어드벤처를 사랑하는 팬은 물론, 색다른 게임 경험을 원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꼭 플레이해야 할 작품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61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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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설명하기 힘든 단점들이 꽤나 많은 게임.. 장점 1. 그래픽이 굉장히 아름답고 수려함 2. 퍼즐, 추리력, 사고력 등을 필요로 하여 생각하며 풀어가는 매력이 있음 3. 볼륨이 상당히 커보임 단점 1. 캐릭터 이동속도 매우 답답함 2. 캐릭터가 가까이 가야만 상호작용이 가능함 3. 퍼즐의 직관성이 약간 떨어짐 4. 힌트 없음 5. 쓸데 없는 대사 굉장히 많음 6. 같은 장소를 여러번 탐색해야 하거나 빠른이동이 거의 없는 등, 플탐을 어거지로 늘려놓은게 굉장히 많음 그래픽이 너무 취향이었고, 퍼즐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며 여러군데를 탐험할수 있다는 점에서 출시 하자마자 망설임없이 구매한 게임이었는데요, 예상외로 단점이 너무 많아서 저에게는 꽤나 힘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일단 캐릭터 이동속도가 굉장히 느린데 달리기라도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퍼즐은 직관성이 없는 편이고 a를 하려면 1-1장소로 가서 b와 c 아이템을 조합하면 되려나? 등의 사고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같은 장소를 여기저기 왔다갔다 반복해야하고, 빠른 이동이 잘 되어있진 않아서 매우 지루하고 귀찮다고 느꼈어요. 또한 상호작용을 누르기 위해서는 매우 느린 주인공이 꼭 가까이 가야만 가능한데 대부분은 주인공의 감상평 정도 의 쓸모없는 상호작용인 경우가 많았고, npc와의 상호작용 또한 선택지를 다 눌러봐도 쓸데없는 대사만 많을뿐 정작 필요한 건 일부 npc만 가능했어요. 멀리 애써 걸어갔는데 ' 여기엔 아무것도 없어' 라는 주인공 대사를 들으면 화가 절로 나는데 왜 굳이 이렇게 만든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a장소-h장소까지 전부 갔다가 아무것도 건진게 없어 다시 하루종일 걸어서 아이템 줍고, 상호작용 하려면 어떤 장소에 서 쓰는건지 몰라서 다시 처음부터 다 장소들을 훑어야 하는 식의 플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가 이렇다 보니, 하는 내내 갑갑하고 스트레스가 꽤나 많았고, 실제 플탐은 2.5시간 정도 찍히는데 이중에서 2시간을 다 걷는데에만 쓴 것 같아요. 그래서 플탐 늘리려는 수작이 보여 매우 아쉬웠습니다. 개발자 분들이 주인공 달리기와 빠른이동, 상호작용이 멀리 서도 되게 수정해줬음 좋겠어요. 그래픽이 유럽 여행을 하는것처럼 매력적이고 멋지며 아이템들도 너무 귀엽고 추리하는 것처럼 조합하며 답을 풀어가는 방식 등 다 좋은데 편의성이 저는 많이 아쉬워요. 할인 많이 할때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 ⏱️ 4시간 19분 📅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