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2일 |
| 개발사: | Happy Broccoli Games |
| 퍼블리셔: | Happy Broccoli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글램핑 캠핑장에 으스스한 사건이 터지자, 우리의 유일무이한 명탐정, 오리탐정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증거를 조사하고 추(오)리를 발휘하여, 이 (살인 없는) 미스터리를 해결하세요!
이 게임은 짧습니다!!
탐정의 귀환
오리탐정이 돌아왔습니다! 이 완전히 새로운 미스터리 사건에서 용의자를 심문하고, 증거를 조사하고, 진실을 추리해내세요!
레드 브레드 리뎀션
캠핑장에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군요. 하지만 진짜로 유진 맥꽥린을 공포에 빠뜨리는 것은 바로 실패한 결혼 생활과 빵 중독입니다. 과연 그는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모든 탐정은 조수가 필요한 법
오리탐정의 짜증을 유발하는 새로운 범죄 (해결) 파트너가 등장합니다. 이번엔 둘이서 함께 사건을 풀어가며 정의의 빵조각을 찾아 길바닥에 코를 박으세요!
게임 특징
2~3시간 분량의 미스터리 게임!
<오리탐정: 비밀의 살라미>의 스탠드 얼론 후속작!
용의자를 심문하고, 빈칸을 채우고, 사건을 해결하세요!
수상쩍고 비밀스러운 인물들이 풀 보이스 더빙으로 등장!
비밀로 가득찬 연못 속에서 오리발로 헤엄치며 진실을 찾아내세요!
정의의 여신에게 진실이라는 빵 한 덩이를!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00+
개
예측 매출
29,7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8)
오리 탐정의 연륜과 직감, 한결 노련해졌는걸 가난하고 후줄근하지만 탐정일에 대해서만큼은 진심인 오리 탐정이 정확히 1년만에 돌아왔다! 작은 중소기업의 살라미 절도 사건을 해결했던 오리 탐정이 이번에는 캠핑장의 유령 출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종이 질감의 비주얼과 재즈풍의 사운드트랙, 그리고 조사를 통해 수집한 키워드를 끼워맞춰 추리를 완성하는 게임 플레이는 여전하다.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캠핑장을 돌아다니며 단서에 해당하는 키워드를 수집하고, 캠핑장에 있는 동물들의 이름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 수사 노트를 채우며 점차 유령 출몰 사건의 진상에 다가선다. 역시나 캠핑장이 그리 넓지 않고 용의자에 해당하는 동물 캐릭터도 여섯 뿐이라 조사가 그리 오래 걸리진 않고, 조사가 가능한 곳을 친절하게 표시해놓고 있어 딱히 헤맬 일도 없다. 이 와중에 각 동물들에게 돋보기를 들이댈 때 각 동물의 특성을 살린 디테일이 드러나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체감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던 전작보다도 더 쉬워진 감이 있다. 대체로 키워드를 채워야 하는 문장이 짧고 간결하게 제시돼 키워드를 채우기가 편하고 각 현장의 단서도 명확하게 드러난다. 여기에 추리가 막혔을 때를 대비한 3가지 힌트가 추가됐으며, 전작에도 있던 '2개 이내 오답 표시' 기능이 이번에도 존재해 여차하면 확실하게 알고 있는 정답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끼워맞추며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물쇠를 맞추는 퍼즐이 두 번 정도 있는데 이 역시도 게임의 흐름을 잘 따라갔다면 무난히 해결할 수 있을 정도다. 확실히 전작보다는 조금이나마 발전했다면 발전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사건 현장에 있는 동물들이 이리저리 엮이는 스토리는 좀 더 괴담에 가까우면서도 더 막장스러워진 느낌이다. 전혀 남남일 것 같은 동물들이 참 희한한 방식으로 얽히고 설키는데, 사람도 쉽게는 못할 짓을 낌찍한 생김새의 동물들이 하고 있는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참 묘해진다. 한편 전작과 마찬가지로 맨 마지막 순간에 사건을 다르게 종결짓고 다른 플레이어들의 선택을 참조할 수 있는데, 아마 게임을 플레이해본 이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한 선택을 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가볍고 캐주얼한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써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나름의 변화와 발전을 보여준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아직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지만, 전작의 사례를 생각해보건데 머지 않아 한국어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방법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엔딩 크레딧 이후에 드러나는 맨 마지막 장면을 보면 아무래도 차후에 나올 오리 탐정의 다음 작품은 양상이 꽤나 달라질 것 같아 기대된다.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이번작도 마찬가지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고, 반대로 이번작으로 입문하기에도 괜찮아 이래저래 무난히 추천할 만한 추리 게임이라 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875148168
전작에 비하면 사건에 개연성도 충분히 늘었긴 한데, 아무래도 마지막 선택지에 편향이 좀 있는 건 아쉽네요
■ 오리 탐정: 글램핑의 유령 □ 여전히 가벼운 오리 수사 2 해피 브로콜리 게임즈의 '오리 탐정' 시리즈의 두 번째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글램핑장에 출몰한 유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오리 탐정의 두 번째 활약을 다뤘다. 대화와 조사로 얻어낸 키워드 짜맞추기로 추리 노트를 완성하는 플레이는 변함없이 똑같으며 괴담을 다뤘으나 캐주얼하게 흘러가는 줄거리에 비해 체감 분량이 전작보다 적은 편이었지만, 힌트 시스템의 추가로 막힘없이 적당한 난이도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속편이었다. ··· 〔 ★★★☆☆ 〕
캐릭터 디자인과 전반적인 아트 스타일, 그리고 성우 연기는 여전히 좋다. 하지만 추리와 스토리 수준도 여전히 낮다.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인지 모든 서사 빌드업이 몰입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얕다. 번들을 구메하면서 딸려오는 게 아니라면 굳이 사서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인가? 싶다. 한글로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준 한글 패치 제작자에게 감사한다.
캠핑장에 나타나는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듬직하지 않은 조수와 방문하게 된 명탐정 오리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Duck Detective: The Ghost of Glamping 은 오리 탐정 시리즈의 2번째 작품으로, 스팀 페이지 설명란에도 적혀 있듯이, <오리 탐정: 비밀의 살라미 (Duck Detective: The Secret Salami)> 의 후속작이기 때문에 해당 게임을 해 본 적이 있다면 이번 게임도 매우 익숙한 게임플레이 방식과 스토리 및 분위기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작을 안 해 본 사람들을 위해 게임플레이 방식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다른 추론 기반 게임인 <황금 우상 사건> 과 묘하게 비슷한 게임플레이 틀을 지녔는데, 플레이어는 각종 인물들과 대화를 하거나 게임 내 세상을 뒤지면서 여러 가지 키워드를 찾을 수 있고, 이들을 이용해 게임이 툭툭 던져주는 빈 칸 가득한 문장들을 채워 넣어서 점점 사건의 진상에 가까워지며, 결국 숨겨진 비밀들을 정확히 밝히고 사건을 완전히 이해하는 게 게임의 주요 진행 방식이다. 물론,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며 후속작으로 가면서 사건들의 난이도가 펄쩍 뛰었던 <황금 우상 사건> 과는 다르게, 오리 탐정 시리즈의 경우 그 게임보다 추리 난이도가 훨씬 쉬우며, 개인적으로 오히려 전작보다 이번 게임이 난이도 면에서 더 쉬웠다고 생각한다. 추리 면에서는 난이도가 도토리 키재기였으나, 게임 진행을 위해 풀어야 했던 자잘한 퍼즐들이 전작에서는 - 특히 금고를 여는 퍼즐에서 - 답을 찾는 데 있어서 약간 고생했다면 이번 게임에서는 퍼즐에서는 막힐 일이 없이 쭉쭉 진행할 수 있었다. <황금 우상 사건> 을 플레이하며 많이 데여왔다가 이 게임을 접하면 "이딴 게 추리?" 라고 생각하면서, 키워드 모으는 데에서 막히지만 않는다면 그냥 물 흐르듯이 게임의 엔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게임을 진행하다가 막히는 사람들을 위해 게임 내 힌트 기능까지 존재하는데, 일단 첫 번째 힌트 기능으로는 <황금 우상 사건> 에도 비슷하게 나오는, 키워드 2개 이하로 틀렸다면 몇 개를 틀렸는지 게임이 알려주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몇 가지 키워드를 넣었다가 빼보는 무지성 찍기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두 번째 힌트 기능으로는 사건의 진상이 애매할 때 힌트 버튼을 눌러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게임이 모호하게 답을 알려주는 힌트로, 대놓고 답을 알려주는 건 아니지만 답을 스스로 알아가기 힘들 때 앞의 문장에서 말한 무지성 찍기를 하지 않고 좀 더 논리적인 연결 고리를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힌트 기능이다. 물론, 게임을 직접 진행하다 보면 힌트 버튼을 누를 일은 없을 것이다. 사건의 진상을 대강 파악하는 게 어렵지 않고, 몇몇 디테일이 헷갈린다면 첫 번째 힌트 기능으로도 진상을 추리하는 게 가능하니 말이다. 물론, 이 게임이 쉽다고 무작정 까내리는 건 아니고, 추리 게임 치고는 거의 없는 체감 난이도라는 단점 말고 장점을 적다면, 전작처럼 은근히 흥미진진하면서 마냥 깨끗하지는 않은 캐릭터들이 얽힌 스토리라인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 유머스러운 분위기를 잃지 않아서 게임이 축 쳐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전작에서도 단순하게 점심 도둑을 잡는 것에서 시작했다가 스토리의 스케일이 조금씩 커지면서 각각의 동물들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게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이 느껴졌다면, 여기서도 처음에는 단순한 귀신 이야기로 시작했다가 자잘한 사건들이 터지면서 순수해 보이던 캐릭터들이 막장 스토리로 얽혀 가면서 "여기있는 사람들 절반은 감옥 가야하는 거 아니야?" 라고 느껴질 만한 개인 서사를 보여줘서, 역시 추리물 속에는 이렇게 떳떳하지 못한 캐릭터들이 섞여야 추리를 하는 재미가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유머스러운 분위기의 경우, 1편에서 - 약간 스포일러이긴 하지만 - 등장하였던 특정 오리 탐정 팬이 무죄를 입증받은 뒤 조수로 따라다니면서 오리 탐정의 독백에 소소한 잡담을 넣거나 엉뚱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단순하게 오리 탐정에게 일방적으로 까이는 포지션의 캐릭터가 아니라 서로서로 허당스러운 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주인공이 망가져가는 모습에서 소소한 웃음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었다. 즉, 1편의 스토리와 캐릭터성,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번 작품에서 비슷하게 계승했기 때문에, 그 게임이 마음에 들었다면 이번 작품도 마음에 들어할 것이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이번 게임의 에필로그를 보면 - 스포일러를 하지는 않겠지만 - 1편과 분위기가 사뭇 다르면서 이후 후속작에서 이걸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해지는 방향으로 끝이 났는데, 3편이 나온다면 도대체 어떤 스토리를 써 내려갈지 궁금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점이다. 과연 후속작에서도 이번 게임과 비슷한 분위기를 지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지, 약간의 기대감과 의문이 섞인 채로 게임의 엔딩을 감상하였다. 결론적으로, 본격 추리 게임과는 난이도나 서사의 치밀함에 있어서 거리가 있는 게임이지만, 머리를 적당히 자극할 만한 단순하고 귀여운 게임을 찾는다면 해보기 좋은 게임이라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전작과 마찬가지로 약 2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으며 (오히려 전작보다 더 빨리 엔딩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좀 애매한 게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할인할 때 구매해서 해보는 걸 권장한다. 여담) 스팀 업적 100% 달성 또한 이전 게임과 마찬가지로 어렵지 않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대부분을 딸 수 있으며, 몇몇 놓칠 수 있는 업적 - 대표적으로 VIP 구역으로 비치볼을 차서 넣는 잉여같은 업적이 있다 - 는 게임 엔딩을 보기 직전에도 딸 수 있으니, 게임 진행 중 무언가를 놓칠까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참고로 Q 키를 누르면 오리 탐정이 꽥꽥거리는 기능을 여기도 넣어 두었는데, 은근 귀엽다 ㅋㅋㅋ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동물들의 막장 스토리. 1편보다 인물관계가 명확히보여 더 쉽고, 성우의 연기와 귀여운 그래픽은 여전히 고트! 특히 1편에 이어 출연하는 감초 역할의 케릭터가 웃음과 귀여움을 담당해주니 더 반가워요! 어쩐지 1편보다 더 짧은 플탐이라 정가에 권하기는 조금 많이 애매하므로 할인 때 구매를 추천. 3편의 떡밥을 뿌리며 끝나는데 부디 3편은 출시 때부터 한글이 되면 좋겠네요.
후속작이라 플레이 했고 전작 재미에서 크게 오버되지 않아 가볍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이번에는 조수가 따라붙어서 둘의 만담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고 (조수가 너무 호들갑이라 호불호는 갈릴것 같네요.) 갑자기 분위기가 어둑해진다거나 하는 상황 조절도 있어서 몰입이 잘 된것 같습니다. 전작도 그렇고 끼워맞추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지만 그래도 이어질 부분은 이어지고 수습할 떡밥은 수습이 되네요. 짧지만 깔끔하고 뒷맛 없는 좋은 추리게임입니다.
명탐정 추리천재 직감천재로서 훌륭하게 사건을 해결했습니다. 솔직히 좀 쉬운데 오리가 너무 귀여워요. 힌트 없이 풀었습니다. 짱 재밌어요!! 얼른 3편 나왔으면 좋겠어요. 짱짱bb 진짜 꿀잼!!!!!!
진실은...진실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동물 사회의 개막장 스토리 전작보단 조금 유추하기가 쉬워진 듯 중년 오리 탐정의 매력에 스며들어간다...
귀엽고 사랑스런 오리탐정과 악어가 함께 펼쳐가는 추리 게임입니다. 재밌어요. 드디어 한글화가 되어서 더 좋네요.
전작처럼 가격에 비해 분량은 아쉽지만 플레이할 만한 가치는 있었음. "진실은...진실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한 2-3000원해야 맞는 분량.. 재밌고 디자인 좋은데 좀 어거지도 있는듯 ?
아직 찍어맞춰야 하는 부분이 조금 있긴하지만 넘모 재밋어용
추리 노트 빈칸 채우는 재미가 좋긴 한데 가격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짧음..
살라미보다 더 쉬운 것 같아요! 하지만 추리가 더 재밌었어요
1편도 얕은데 그것보다도 더 얕네...
말미에 추리가 확 점프해버리는 건 그대로네...
짧지만 흥미로웠던 단편 추리
잘 만든 게임
아니 나 체포됐다고
.
1탄 보다 힌트 주는 것도 괜찮았고 어려웠던 추리도 없었음 그래서 빨리 끝나는 감이 있었음 살짝 아쉽긴 했지만 재미있었음 아니 근데 나는 왜!!
짧지만 억지끼워맞추기 요소없어서 좋습니다 후속작 기대할만함
살라미를 사고 조금 후회했지만 이거는 재밌네요! 살라미를 하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재미! 추천합니다~
1편의 장점 그대로 2편도 귀엽고 매력있음 다만 1편보다 더 짧아진 플탐때문에 정가주고 사긴 아까움
유진 맥꽥린의 2번째 사건 수사 작품 전작보다 스토리 복선이 한층 더 좋아진 느낌이 들었는데 힌트 기능도 이해하기 쉬워지고 내용도 은근 감동적이라 추리하기 엄청 재밌었어요ദ്ദി 스토리 떡밥도 다음 시리즈를 위해 잘 짜놓아서 무척 기대돼요!! 번역도 전작과 같은 MZ한 느낌의 퀄리티라 몰입감도 엄청 좋았어요 무엇보다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건 성우분들의 연기였는데 전작보다 진심이 높아진 게 느껴졌달까...? 덕분에 캐릭터 하나하나 개성도 넘치고 몰입도 잘 돼서 좋았던 거 있죠!! 여담으로 로딩 화면에 나오는 팁이나 특정 캐릭터들 대사 보면 조금 병맛스럽기도 하고 개그도 나와 저도 모르게 어이없는 미소를 짓게 만드는 거 있죠ㅋㅋ 결론: 제작자분들은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것으로 판단! (?)
1편보다는 복선이며 진행이 좀 더 합리적인 느낌이지만.. 이 모든 구성이 좀 어거지로 쑤셔 넣어져 있단 느낌이 든다. 굳이 유령나오는 요양원 앞 글램핑장이란 설정이 필요했나?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그렇다. 자세히 쓰면 스포가 될테니 자세히 적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성의있게 붙여둔 모든 설정이 '쓸모없는 덕지덕지'로 받아들여질지, '진짜 사건' 추리에 혼선을 주는 재미있는 요소로 받아들여질지는 개인의 취향 차이일 것이다. 나에겐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잡설정만 덕지덕지라고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는 있었다. 제값 주긴 아까우나 싸게 판다면 해보시라.
웰메이드 추리 게임입니다! 가격대비 분량이 짧아서 아쉽네요. 후속작도 내주세요!
전편하고 달라진건 힌트를 좀 더 구체적으로 준다는 정도입니다. 근데 좀 많이 짧네요. 그래도 비싼 가격은 아니니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1편보다 더 쉽고 짧아져서 아쉽다. 귀엽고 나름 재밌긴 하지만...
일단 너희 모두 수갑차고 시작하자...
반드시 3000원 이하일때 사시오
1편보다 더 재밌었어요! 엄청난 스케일! 다만 오리 탐정 호감도는 날이갈수록 하락 (외모 귀여움 원툴)
재미없음
1탄이었던 살라미도둑에 이어서 2탄은 볼륨이 조금 더 커진 것 같고 더 재밌어졌음. 1탄과 마찬가지로 번역이 아주 GOAT임. 하지만 분량이 짧아서 역시나 세일할 때 사면 좋을 듯
마지막에 스토리가 파바바박 연결되면서 범인 맞출 때 매우 짜릿했음
오리와 함께 하는 귀여운 추리 게임 분량이 짧은 건 여전함 (에피소드 하나) 플탐 70분 이하, 카드 얻으려고 계속 게임 켜둠 전작보다 좀 더 스토리의 산만함이 다듬어진 느낌 전작보다는 추리할 맛이 조금 더 나긴 하지만 여전히 추천은 애매한 게임 추천/비추 말고 평가에 보통도 있으면 좋겠당...
사랑은 거위와 하고 동거는 악어와 하는 오리 탐정 이야기입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