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페르시아의 왕자
로그: 페르시아의 왕자
Evil Empire
2025년 8월 20일
8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8월 20일
개발사: Evil Empire
퍼블리셔: Ubi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Click to Clear 출시 예정
Omega Crafter Demo 2024년 1월 25일
The Last Explorer Demo 2024년 2월 5일

게임 소개

로그: 페르시아의 왕자

이 치열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로그라이트에서 죽음은 곧 특별한 기회입니다. 여러분은 운명을 다시 쓰고 페르시아를 구하거나, 또 한 번 죽음을 무릅쓰게 되겠죠. 왕국을 탐험하며 우아하고 아크로바틱한 전투와 파쿠르를 마스터하고, 실수했던 것을 바로잡으세요!

상세 설명
모든 액션이 강렬한 사운드트랙의 경쾌한 리듬에 맞춰 진행되는 스릴 넘치는 대서사시에 빠져들어 보세요. 고난이도의 파쿠르와 더불어 우아하고 아크로바틱하며, 속도감 있는 전투를 마스터하세요. 죽음을 거듭하는 동안 자신만의 플레이스타일을 정립하세요. 탐험과 만남을 통해 실수를 바로잡다 보면, Evil Empire가 구상한 페르시아 왕국을 구해낼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운명을 다시 쓰세요. 페르시아를 구하세요. 또는 죽음을 무릅쓰세요.

죽음에서 돌아온 왕자의 전설을 만들어 보세요. 치명적인 실수로 백성을 파멸로 몰고 갔던 것을 바로잡을 때입니다.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모든 실패는 곧 새로운 기회입니다. 다른 길을 탐험하고, 비밀을 발견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고, 과거의 시도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해 백성의 운명을 바꾸고 진정한 페르시아의 왕자로서 자신을 증명하세요.

속도감 있고 아크로바틱한 스타일을 마스터하세요

페르시아의 왕자에겐 민첩함이야말로 최고의 무기입니다. 함정을 피하고, 벽을 타고 달리고, 아크로바틱한 콤보를 구사하고, 정밀한 공격을 펼치세요. 모든 움직임은 기회를 만들어내며, 모든 전투는 기술과 스타일에 대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싸우세요

100가지가 넘는 독특한 무기와 메달리온을 발견하고, 잠금 해제하고, 마스터하세요. 회차에 나설 때마다 빌드를 조정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사용자 지정하여 플레이스타일에 어울리는 강력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지루할 틈 없는 유일무이한 회차

어떤 회차도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험에 뛰어들어 보세요. 스토리, 누적 성장 시스템, 난이도 조절, 무작위 이벤트, 절차적 생성 레벨 등이 한 번 더 독특한 회차를 즐기고 싶게 만들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예측 매출

40,8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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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총 리뷰: 16 긍정: 14 부정: 2 Positive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 팬 입장에선... 집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비슷한 신작이 2개가 나왔죠. 본가에서 하나, 이블 엠파이어에서 하나. 고전 사이드스크롤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구성을 차용한 것은 두 작품 모두 비슷하지만, 잃어버린 왕관은 배경 정도만 차용하고 게임적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감각의 게임을 선보이는데에 집중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의 경우 고전 감성의 재현은 물론이거니와 시간의 모래 3부작에 대한 리스펙트가 매우 충실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것이 더 나은가 라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완성도나 임팩트 면에서는 잃어버린 왕관의 화려함을 이길 수는 없겠죠. 하지만 로그에는 메트로바니아의 거대한 장르적 중압감 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무적회피나 방어 대신 적을 타넘는 동작과 변수를 창출하는 발차기로 풀어나가야 하는 전투와 벽을 차고 달리며 신나게 위험천만한 코스를 돌파하는 속도감 넘치는 파쿠르 디자인은 화려한 기술이나 컷신, 복잡한 시스템 없이도 시리즈 근본의 묵직한 재미를 담당해주며, 그 위에 4칸을 조합하는 메달리온을 통한 특수능력 부여와 누적형 해금요소들은 회차플레이형 게임의 즐거움 중 하나인 변칙적 가능성을 보강해주어 삽시간에 플레이어를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특히 해금 요소들이 수치성장요소가 없고 선택지를 늘리는 정도에 그쳐서 답없는 파밍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력으로 승부하는 고전적인 맛을 잘 유지해주고 메트로바니아적인 탐험요소의 경우 메인 진행은 헤멜 일 없는 일자 구성이지만, 개별 맵에서 약간의 우회로가 존재하는 구성으로, 향만 살짝 첨가해서 잃어버린 왕관같은 부담스러움은 싹 뺐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문제라고 하면 현 버전 최종보스 때려잡는데 1시간밖에 안 걸릴정도로 매우매우 짧은 볼륨과 안한글 두 가지가 있겠습니다. 잘 묵혀놓으면 나중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 당장 하는 것은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 팬이더라도 약...간은 좀 추천하기 그러네요.

👍 1 ⏱️ 2시간 13분 📅 2024-05-28

데드셀 하는 느낌이 좀 있는 페르시아왕자 근데 속도감은 좀 떨어진다. 그래도 나는 손가락이 딸려서 보스가 어려움....

👍 1 ⏱️ 5시간 7분 📅 2024-10-05

교훈 앞서 해보기 게임을 구매하지마라

⏱️ 4시간 43분 📅 2024-06-21

확실히 포텐 있는 게임 그러나 0.14버전인 거 보면 갈 길이 멀었음 아직 살 때는 아님

⏱️ 5시간 10분 📅 2025-05-29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래쪽에 장점과 단점을 적기는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다른사람에게 권할만한 타이틀입니다. 이 정도면 여러면에서 괜찮았어요 :D 장점1:로그라이크 처음에는 조금 단점인것도 같았습니다만..... 일단 무기의 종류등도 늘어나고... 해서 이 정도면 뭐 괜찮치? 라는 느낌? 장점2:난이도 2025년 1월달에 "잃어버린 왕국" 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그 게임에 비하면 인간적인 난이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점3:절차적생성형 맵 제한은 분명 있습니다만, 제게는 오히려 장점인듯 싶습니다. 매번 새로운 플레이를 해야하는 로그라이크의 방식상 쉽게 질릴 수 있는데 그나마 그런 단점을 어느정도는 보완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장점4:그래픽 그래픽스타일은.. 플레이하다보면 꽤 괜찮습니다. "잃어버린 왕국" 도 그렇지만 이 정도면 저한테는 충분히 꽤 괜찮은 느낌이었어요.... 단점:최적화 대부분은 잘 되어있는데.. 몇몇 부분에서 살짝 버벅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플레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만.. 개발진의 update news 를 보면 충분히 인지는 하고 있는듯 하니 해결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듭니다.

👍 1 😂 1 ⏱️ 33시간 42분 📅 2025-07-16

게임으로만 따지면 정말 재밌습니다. 데드셀을 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지만, 뭐랑 비교하고 자시고 할거 없이 그냥 이동하고 돌아다니고 싸우는 기본적인 느낌들이 정말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조작감도 전체적으로 정말 착착 붙고 편합니다. 그래서 일단 액션게임의 가치로만 보면, 어떤가격에 사도 별 후회 안할 게임이라는 말씀 드리고... 얼리억세스부터 했던 사람으로서, 기대했던것에 못미쳤던 단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옷모으기 빼고 스토리를 다 끝낸 시점에서 뭘 즐길 거리가 없습니다. 혈액은 옷제작에 쓰이지만 그냥 보스 잡아도 주기 때문에, 만약 혈액으로 구할수 있는 옷중 갖고 싶은 옷을 다 먹었다면 뭐 딱히 더 할게 없는겁니다. ..특히 도면을 주는 붉은방 컨텐츠가 도면 다 먹으면 다시 못하는 1회성 컨텐츠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극딜조합이 가능한 커스텀모드를 만들고 하나 설정에 혈액을 지불하게 만들면 더 즐길거리가 만들어졌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얼리억세스로 즐겼던 세이브로 하려니까 뭔가 노가이 생기고 바뀐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어서 정식발매때 새 세이브로 다시했는데, 초회차에 최종보스를 만날수도 있게끔 만든 구성은 너무 이상합니다. 이것 자체가 이상하다기보다는, 죽지 않는 플레이로 계속 했다는 가정하에 제일 마지막에 만나는 보스는 1탄 잡보스인 알탄이기 떄문에 좀 뭔가뭔가였음.. 마지막으로 스토리가 좀.... ...큰 스포가 안되는 선에서 말하자면 어 음... 뭔가 회귀를 반복하며 가족을 구하기 위한 난제들을 풀어나가며, 최종보스를 쓰러트렸지만 절망뿐이라는 게 반복되는 구조를 기본바탕으로 플레이를 반복하게 되는데, 뭔가 거기서 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왕창 놓친 느낌입니다. 특히 칼리가 뭐 하는 전개일줄 알았더니 그냥 계속 보스만 한다던가.. p.s : 2랑 3D버전 터번쓴 왕자 코스튬은 왜 없냐!!

👍 1 ⏱️ 65시간 15분 📅 2025-09-26

개인 점수: 8/10 배민식 점수: 10/10 난이도에 힘을 좀 뺀 데드셀..같은 느낌입니다. 데드셀을 만들어봤던 제작사라 그런지 적을 때려잡는 재미는 보장되네요. 다만 난이도에 힘을 뺐다는 말 처럼 난이도가 엄청 높진 않습니다. 적 패턴을 어느정도 익히면 모든 적이 그리 어렵진 않고, 최종보스보단 오히려 중간에 맵 기믹까지 이용하는 두번째 보스가 더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저의 경우 스토리 끝까지 11시간이 걸렸지만, 딴짓하거나 스토리를 해매지 않고 클리어타임을 조금 더 조인다면 8시간 내로도 충분히 가능할걸로 보입니다. 다음은 개인적인 팁입니다. 1. 스토리의 경우는 잘 모르겠으면 마인드맵에서 힌트를 찾아 가야 합니다. 어디 구역을 가야 하는지는 확실히 지정해주니까 마인드맵만 잘 봐도 스토리를 헤멜 일은 없습니다. 2. 대쉬(회피) 자체는 무적시간이 없지만, 상대를 타고 넘어갈 때 만큼은 잠깐 무적시간이 생기는걸로 보입니다. 3. 은근 발차기가 쓸만합니다. 적들은 추락데미지를 받기 때문에 높은 데서 밀거나 가시로 밀거나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무기보단 잡는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덩치 큰 스킬달린 잡몹들도 발차기 앞에선 평등하게 스턴 및 밀치기를 당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4. 영혼불인가 영혼재인가 하는 까만 재화는 중간부턴 좀 남기 때문에 스킬 찍으실 때 해당 재화 드롭율을 굳이 찍으시진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11시간 5분 📅 2025-12-05

데드셀의 개발 정수를 잘 이어 받은 걸작 깊이만 보강하면 갓겜이 될 수 있음

⏱️ 17시간 18분 📅 2025-10-11

3 / 5 잘 만들었지만, 매력은 없는 게임 [strike]근데 사실 이거 할 바엔 차라리 데ㄷㅡㅅ[/strike]

⏱️ 9시간 34분 📅 2025-11-24

재밌습니다.

⏱️ 0시간 22분 📅 2025-10-17

너무 어려움

⏱️ 18시간 31분 📅 2025-08-23

soso

⏱️ 3시간 28분 📅 2025-10-06

좋아요

⏱️ 22시간 13분 📅 2025-08-30

재밌다. 근데 뭔가 미완성의 게임을 하는 느낌은 지울수가없다

⏱️ 13시간 16분 📅 2026-01-03

벽타기요소가 적응되면 상당히 재밌는 듯. 독,화염 조합이 딜뽕지림

⏱️ 19시간 22분 📅 2026-03-07

꿀잠자고 일어난 왕자님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죽음에서 회귀하는 페르시아의 왕자로 플레이합니다. 플레이 중에 사망하게 되면 오아시스로 돌아오게 되며 다시 처음부터 모험을 시작하게 되죠. 맵은 다양한 지형지물과 적, 가시, 톱니바퀴들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사로를 따라 물이 흘러서 내려가는 구간도 존재하고 밧줄을 타고 오르내리거나 막대기를 겅중겅중 뛰어넘는 곳도 존재하죠. 이런 지형을 기본적인 이동과 점프, 대시 그리고 벽타기를 활용해서 이리저리 이동을 하고 함정 등을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벽타기와 점프, 대시를 각각 활용해야해서 적응하기가 은근 햇갈리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추가로, 완벽한 타이밍에 액션들을 수행하면 바유의 숨결 막대를 채워서 속도가 상승하는 바유의 숨결을 활성화할 수 있죠. 적들은 플레이어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공격을 수행합니다. 뭔가를 던지거나 들고있는 무기를 휘두르거나 돌진해오거나 위로 창을 찌르거나 바닥에서 드릴을 소환하거나 화살을 쏘거나 등등. 또한, 적들 중 일부는 강력한 보호 오라를 두르고 등장합니다. 공격에 대한 내성과 발차기 면역을 보유하고 있기에 이를 제거하여야 전투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죠. 보호 오라는 그냥 일반 공격으로 제거할 수 있고 바위 등의 사물 또는 다른 적을 발차기로 날려서 한 번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런 다양한 적들에 맞서서 장착한 무기와 도구를 활용하죠. 고유한 전투 능력을 보유한 무기를 휘두르고, 공격키를 꾹 눌러서 특수 공격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도구는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활이나 되돌아오는 차크람, 적의 뒤로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특수검 등이 존재하죠. 여기에 발차기를 이용해서 상대를 밀쳐내어 공격 자세를 흐트러뜨릴 수 있고, 대시로 적의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공격을 흘려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무기와 도구는 1개씩만 장착이 가능하며 모험 중에 다른 장비나 상급의 무기를 발견하면 교체를 할 수도 있죠. 무기와 도구 외에 메달리온을 획득하여 장착이 가능합니다. 기력이나 대미지 증가, 전투에서 특수 효과 활성화 등이 존재하며, 일부는 세트로 완성해서 효과를 강화시킬 수 있죠. 기본으로 최대 3개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포인트 분배나 임시 슬롯 확장 등을 통해서 최대 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적들을 처치하면서 맵의 끝에 도달하면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후 오아시스를 발견하여 체력과 회복 물약을 보충할 수 있고, 영혼 제단으로 영혼불을 오아시스로 보낼 수 있죠. 영혼불은 적을 처치하거나 맵을 탐험하는 중에 수집할 수 있으며, 오아시스로 보내지 못한 영혼불은 사망 시 소멸해버립니다. 안전하게 오아시스로 보낸 영혼불은 복귀 후 새로운 무기나 도구, 메달리온 등의 제작에 활용할 수 있죠. 맵의 중간중간 배치된 꿈의 우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서 사이드 루트로 이동해 숨겨진 보물이나 서브 퍼즐 방을 발견하여 보상을 획득한 뒤 메인 루트로 복귀할 수 있죠. 그렇게 모험을 이어가다가 어이없게 함정에 빠지거나 적이나 보스에게 죽으면 오아시스로 회귀하게 됩니다. 다시 페르시아를 구하기 위한 모험에 뛰어들거나 모험 중 구조한 NPC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앞서 언급한 영혼불로 새로운 무기나 도구, 메달리온을 활성화하거나 특정 목표를 완수하여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투를 수행하면서 얻은 경험치로 레벨이 상승하고, 보상으로 얻은 스킬 포인트를 분배하는 것도 가능하죠. 스킬 포인트는 왕자의 능력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능력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소모하게 됩니다. 체력이나 기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부활 기회나 시작 자원 지급, 메달리온 슬롯 확장 등이 존재하죠. 왕자의 레벨에 따라서 이용할 수 있는 종류가 확장되기에 후반으로 갈수록 보다 다양한 성장이 가능해집니다. [아쉬운 점] -점프, 대시, 벽타기 키셋팅이 은근 애매 (점프와 벽타기 동일 키로 합의) -게임 오버 후 뭔가 버벅임 -벽타기가 살짝 짧아서 감질맛이 느껴짐

⏱️ 4시간 43분 📅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