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골프 월드
모두의 골프 월드
HYDE, Inc.
2025년
173 조회수
43 리뷰 수
3,225+ 추정 판매량
6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HYDE, Inc.
퍼블리셔: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9,800 원
장르: 스포츠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Aliosso 2025년 4분기
FREELIFE 출시 예정

게임 소개

모두의 골프 월드

『모두의 골프 월드』는 과거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골프의 즐거움, 상쾌감, 깊이 있는 재미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미려한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세계 각지를 무대로 한 코스, 그리고 모두와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드 등, 시대를 넘어서 파워업한 결정판!

상세 설명
그 시절 국민 골프 게임이 다시 등장!

1997년부터 발매되어 누구나 간단하고 상쾌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사랑받았던 「모두의 골프」.

『모두의 골프 월드』는 과거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골프의 즐거움, 상쾌감, 깊이 있는 재미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미려한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세계 각지를 무대로 한 코스,
그리고 모두와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드 등, 시대를 넘어서 파워업한 결정판!

●「모두의 골프」의 게임 시스템은 그대로!
기존과 동일한 조작 방법으로 간단하고 직관적.
조준하고 타이밍을 맞춰 버튼을 3번 누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샷을 날릴 수 있다.
 
●혼자서 진득하게, 다 함께 왁자지껄!
정해진 조건 내에서 라운드를 돌거나 VS 캐릭터와 대결하면서 자신의 랭크를 올리는 「챌린지 모드」나,
심플하게 자신의 스코어를 갱신하는 「1인용 라운드」 등, 혼자서 진득하게 플레이를 진행하며 골프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컨트롤러 하나로 최대 4인까지 함께 놀 수 있는 오프라인 멀티플레이 모드나,
인터넷을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놀 수 있는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추가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일반 골프하고는 조금 색다른 골프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모드도 탑재.
 
혼자서도, 친구하고도, 「모두의 골프 월드」를 통해 상쾌한 골프 플레이를 즐겨보자!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225+

예측 매출

160,60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총 리뷰: 43 긍정: 26 부정: 17 Mixed

원래 장단점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평가 내용 다듬고 있었는데 스크램블 모드때문에 그냥 이것만 말하겠습니다. 병신 ai랑 팀묶어서 조별과제 시키는 스크램블 모드는 진짜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건가요??? 스토리모드 깨느라 스킵도 못하고 이길때까지 아군 ai 똥싸는거 제발 이번엔 운좋게 잘치도록 기도나 하는게 재밌다고 생각하셨나요? 내 실력탓도 아니라 관여하지도 못하는 ai팀원때문에 계속 고통받는거 진짜 짜증나요 안전하게 올려놓으면 러프보내고 올려놓으면 벙커보내고 올려놓으면 바위 앞에 공 쳐갖다놓고 우리팀이 그렇게 패럴림픽 찍고있을때 상대팀은 갑자기 신들린 어프로치로 버디 달성하면 그판 다시해야함.. 그렇게 지니깐 리액션으로 호에에에에 이난리 쳐피우면 진짜 죽탱이마려움 ㅋㅋ 이거 하느니 처박혀있던 옛날콘솔 꺼내서 구작하는게 더 낫겠네요 그보다 나은점을 모르겠음 본인이 최소한 온갖 트롤짓 쳐하는 등신 ai 끼고도 씹캐리 가능할정도로 골프겜 신이면 구매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월 7일 수정 본인은 환불에 실패하여 얘네가 게임을 정상화 하든 안하든 죠땠음.. 다른 리뷰 장단점 보니까 아주 다양하던데 제발 신중히 들어오셈 모골 시리즈에 대한 추억이나 팬심으로 눈가리고 구매할 시점은 지났음 이제 하소연하면 손가락질당함.

👍 32 😂 3 ⏱️ 7시간 24분 📅 2025-09-06

15년 전 psp로 즐기던 모두의골프 처음으로 pc에 론칭하여 다시금 즐길 수 있어 고맙다 이제 실황파워풀 프로야구만 나오면 성불할 것 같다

👍 12 😂 1 ⏱️ 46시간 38분 📅 2025-09-06

현재 게임내 발생하는 버그 및 최적화 문제 해결 전까지는 구매 보류 하십시오. 현재까지 알려진 버그는 평가글에도 있고, 각종 커뮤니티에도 나열되어 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최적화 문제는 거론을 안 할수가 없는게, 이 게임의 직전작인 콘솔(PS4)판 보다도 떨어지는 그래픽 디테일하며, 필드도 횅한데다 온라인 로비도 없는 매칭게임에서 싱글모드 플레이하는데 렉이 발생해 순간 프레임이 들쭉날쭉 할 뿐 아니라 60프레임도 유지를 못해줘... 현재 이게임은 사양이 넘쳐도 도저히 쾌적한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 5 ⏱️ 12시간 48분 📅 2025-09-07

1.0.5 패치 간단 요약 게이머 여러분 모두의 골프 월드는 아쉽게도 출시가 무산되었습니다. 모두의 골프 시리즈는 뉴 모두의 골프가 마지막 작품입니다. 1.0.2 패치 간단 요약 우리에겐 너희가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파악하고픈 의지가 전혀 없으며 심지어 그 문제를 해결할 능력은 더더욱 없다. [strike]너희의 5만원은 몹시 고맙고, 너희의 그 푼돈을 모아서 룸싸롱이나 가야겠다.[/strike] 패치 이후 멀쩡하던 월드투어 모드에서 코스튬/클럽/볼 세팅이 계속 풀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게임 퍼포먼스 문제 해결 능력이 아예 없다는 건 잘 알겠는데 멀쩡하던 게 엉망이 됐는데 대체 뭘 고쳤다는 건지..? 개발진은 맑은 날 점심에 라운딩 하면 안 되는 병이라도 걸렸나 챌린지 모드 거의 7~80%가 흐리거나 어두워서 전반적인 게임 분위기가 칙칙한 것만 기억남. 반남 게임 기술력 후진 거야 유명하니까 기술력 부분은 그렇다 치고 모두의 골프 분위기를 무슨 소울라이크 골프로 만들어 놨어.

👍 6 😂 2 ⏱️ 47시간 41분 📅 2025-09-08

전작 뉴모골의 발끝도 못쫒아감 이게 진짜 25년에 나온 신작이 맞나 의문이고 스크램블 모드는 불쾌함 끝판왕 진짜 어지간하면 게임 비추 잘 안하는데 이건 돈 받고 팔 물건이 아님

👍 2 ⏱️ 1시간 47분 📅 2025-11-23

나쁘지 않음 미즈키 스토리 7화 안열리는 버그 있음(조건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님 6화 클리어 후에 7화 안열림) 미즈키 스토리 6화에 '에일(cpu)' 퍼팅 안넣는 버그 있음(일부러 그런거면 절대 s급으로 클리어 못함) 플레이중 배경 실루엣이 화면을 가리는 버그 있음 cpu 알고리즘 버벅임으로 게임 버벅거림( 위치 상관 없이 볼을 벽에 꼴아박는 버그있음) 버그 픽스만 하면 골프 겜 원탑일듯 Not bad. There's a bug that prevents Mizuki Story Episode 7 from unlocking (I thought there was a requirement, but it's not. Episode 7 doesn't unlock after clearing Episode 6). There's a bug in Mizuki Story Episode 6 that prevents the "Ale (CPU)" putt from being inserted (if that's intentional, you'll never be able to clear it with an S-rank). There's a bug where the background silhouette obscures the screen during gameplay. The game stutters due to a CPU algorithm glitch (there's a bug where the ball crashes into the wall regardless of position). If they just fix the bugs, it'll be the best golf game ever.

👍 3 ⏱️ 22시간 53분 📅 2025-09-06

음.... 재미는 있는데 이게 과연 최선이었나 생각하게됨 전작에서 그래픽이 나아진것 같지도 않고 시스템이 흥미로워진것도 아니고 아무리 골프라는 장르가 변할게 없다고 해도 조금 더 재밌게 만들 요소가 많았을거 같은데 아쉬움 게다가 라운딩 동반자들이나 플레이어 캐릭터의 혼잣말이 너무 거슬림 4인 라운딩이면 4명이서 헛소리 하는거 듣고 보느라 스트레스 받음 그래도 명불허전이라고 캐쥬얼 골프게임 선택지가 이것밖에 없어서 추천은 박는다...

👍 2 ⏱️ 24시간 9분 📅 2025-09-08

크로스 플레이 지원이 불가능하여 온라이 매칭 전혀 없음,그냥 싱글플레이만 감안하고 구매바랍니다.

👍 1 ⏱️ 73시간 21분 📅 2025-09-14

플스2에서 했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좋습니다. 새로움과 그래픽 보다는 간단한 게임성과 재미를 위한 최고의 게임!

⏱️ 64시간 32분 📅 2025-11-27

재미는 있음.. 근대 완성도가 인디수준 버그도 작살나고 프레임드랍에... 진짜 이러고도 팔아먹는다는게

⏱️ 23시간 24분 📅 2025-09-13

게임성은 엄청 좋지도 엄청 구리지도 않은 딱 무난한 특수능력 조금 있는 골프게임 버그가 많다는 말은 나오는데 실제로 진행에 치명적인 버그는 생각보다는 잘 안나오는듯...가끔씩 조작이 일정시간 안먹히거나 한적은 있음 솔로잉 컨텐츠도 특별히 특색있거나 참신하진 않지만 구색은 갖추고 있음...근데 역으로 시작할때 캐릭2개빼고 다 잠겨있는데 캐릭별로 레벨링+스텟작도 따로 해줘야해서 25년에 나온 게임 치고 좀 과한 노가다를 요구하는것같기도함...골프라서 한판 도는데 시간도 꽤 걸리는데 육성+해금에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한기분. 그런데 게임이 디테일적 측면에서 별로인 부분이 많음 보이스도 풀보이스가 아니라 파트보이스인데 패턴이 적어서 맨날 똑같은 목소리만 들리고, 모션도 캐릭터별로 전용 모션이 없는건 아닌데 대부분 성별/신장으로 나눠진 범용 모션이 대부분이라 다른캐릭터가 1초도 안틀리고 똑같은 모션 취하고 있는거 보면 존나 짜침, 캐릭터별로 패시브랑 필살기가 있는데 이게 밸런스가 쥐뿔도 안맞고 모양만 다르고 똑같은게 많다던가...스테이터스가 캐릭별이랑 무관하게 모두 최대치까지 키울수 있어서 차별점이 안느껴진다던가 등등...세부적인 부분에서 미묘한 느낌이 많은듯. 그리고 스위치 동발의 한계지만 25년겜치고 그래픽이 별로 안좋고 개적화도 가끔 버벅거리긴 한다, 그런 주제에 용량은 쓸데없이 높고 가격도 싸다고 하기는 아슬아슬한 라인 멀티시스템은 오래 파고든건 아니지만 매칭돌리면 풀업캐릭들고온놈들이랑도 아무렇게나 붙여줘서 무력함 느낄수있음+강제로 cpu넣어주는 팀전 시킬때 있는데 그럼 좆같음 정도의 문제가 있다. 골프게임에서만 얻을수 있는 그러한 재미가 없는건 아니니 적당히 귀여운 여캐로 골프치고 싶으면 해볼만한 정도는 되는듯??

⏱️ 14시간 53분 📅 2025-09-07

오랜만에 모구의 골프를 즐길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가금식 끊기는 버그와 승부 조작률이라 햐야되나 타이밍 들의 매치 플레이가 좋지 않아서 화가 날때도 있슴........ 컴사양은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충분히 돌리고도 남을 사양인데 가끔식 게임 매치를 시작할때 로딩면에서 끊긴다는게 아직까지 최적화 패치가 안된듯 하니 이점 고려하시길.........

⏱️ 50시간 45분 📅 2025-09-07

스팀으로 처음 나와줘서 반가운 모두의 골프! 스위치로도 나오느라 그래픽이 최신 느낌이 아니긴 하지만 본 시리즈 특유의 카툰 그래픽이라서 볼만한 수준. 캐릭터도 게임플레이도 모든 것이 다 모두의 골프 답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고 느낀 건 처음에 잠겨 있는 것들이 너무 과하게 많은 느낌. 5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해금한 캐릭터는 달랑 하나 뿐이고 코스는 아직 하나도 없다. 초반에 좀 넉넉하게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어쨌든 딱 기대한대로의 골프 게임인데 생각보다는 조금 더 좋은 느낌. 추천할만하다. 10월29일 비추천으로 변경 출시 때의 버그는 지금까지 거의 수정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지금 열린 월드 토너먼트는 실행도 안 돼, 새 대회가 열리며 전 대회보상을 받을 방법도 없는 문제를 보고 어이가 없어짐. 현상태로 아무 버그가 없다고쳐도 전작의 명성을 깎아먹는 상태일텐데 이래서는 답이 없지 않나? 11월15일 홀인원VTR 재생해보면 안 들어가는 거 실화냐????

⏱️ 107시간 28분 📅 2025-09-06

처음엔 불호였는데 적응하다보니까 모두의골프 포터블 하던 생각도나고 좋네요 추천 그래도 클랩핸즈가 그리운 건 어쩔수 없다!!!!!!!!!! 1.0.2 패치후 샷할때 60프레임 이하로 떨어지는건 대체 무슨....어캐 패치를 했길래 이래요

⏱️ 156시간 45분 📅 2025-09-05

옛날 생각나고 캐쥬얼 골프게임으로는 재밌습니다. 다만 여러 버그와 발적화가 좀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ai들이 바보 되서 이상하게 치는 경우도 있고 5090인데도 중간중간 프레임드랍이 발생하며 그래픽이 뛰어나지 않은데 5090으로 4k풀옵시 풀로드 걸리네요(240hz 수직동기화 기준)

⏱️ 50시간 41분 📅 2025-09-08

프로그램 종료도 없고, 현재 기준 쿼리티도 않좋음...

⏱️ 8시간 46분 📅 2025-10-15

요약 PS2시절부터 해온 모골/Hot Shots 시리즈의 오래된 팬의 관점으로서 좋은 점도, 나쁜 점도 많은 모두의 골프 신작. 이거만한 원조 3점샷 아케이드 골프 게임은 없었으며 이만한 만족감을 주는 게임은 없을 것. 비록 개발사는 달라졌지만 코어 게임 플레이는 동일해 옛 유저나 아케이드 골프 게임에 관심 있는 신규 유저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겁니다. Pay to win이 아닌 노가다와 실력 연마로 성장하고 나아가는, 요즘 시대에 흔치 않은 게임이기도 하죠. 많은 비추천 평가와 복합적 태그에 마음이 흔들려 구매를 망설이는 옛 유저들은 장담하건데 리뷰와 상관없이 만족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장황한 리뷰 서론 모두의 골프 월드는 2017년 ‘뉴 모두의 골프’ 이후 8년 만의 신작(2019년 VR 포함 시 6년 만)입니다. 제가 시리즈를 처음 접한 건 PS2 시절 모두의 골프3 이었습니다. 당대 전설적인 타이틀들을 제쳐두고 가장 오래 즐겼던 게임이었는데, 제목의 ‘모두의’ 라는 단어에 걸맞게 접근성 하나는 최고인 게임이기에 그랬었겠죠. 어린 제게는 복잡한 조작 없고, 단순히 화면의 정보를 읽으며 제 페이스대로 여유있게 진행하면 되는 쉬운 게임이였으니깐요. 모종의 사유로 모골3가 한국에서 정식 발매되었을 때, 캐릭터 모델링과 대사들이 원본 일본의 ‘아니메’ 스러운 형태와는 완전 다른 양키 센스가 꽉꽉 담아진 Hot shots (HSG)시리즈로 출시가 되었었죠. 문제는 정발판임에도 불구하고 한글 번역 없이 영어로 씌여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 영어를 몰랐던 저는 게임 안에서 알려주는 갖가지 기술과 팁은 모른채 지나가고, 글도 잘 안읽던 어릴적에 기억한 것은 메뉴얼에 적혀있던 네모 키 파워샷, 샷 도중에 방향키를 누르면 스핀이 걸린다 정도의 기술 정도밖에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랬던 당시에 스킬 하나 없이 이뤄냈던 홀인원은 정말로 값진 게임 업적이였죠. 이후 영어 제목 때문에 시리즈가 제 기억에서 희미해졌고, 대신 PGA, 팡야 같은 다른 골프 게임들을 해봤지만 그 어떤 게임도 제 손에 꼭 맞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PS Vita로 ‘모두의 골프6’이 한글화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 게임이 어릴 적 즐기던 Hot Shots와 같은 시리즈라는 걸 알게 되자 비타를 구입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팡야는 뒤쳐지는 그래픽과 신규 유입은 전무하고 몇년 지나지 않아 서버 종료를 하는 미래를 그려가고 있었으며 그와 비교해 (비타가 휴대용 콘솔임을 감안하고) 훨신 우월한 게임 방식, 뛰어난 품질의 그래픽과 팡야의 문제점이였던 Pay to win, 계산식으로 모든걸 때려넣는 단점이 하나 없는 게임을 다시 손에 쥐고 하니 저에게 만족감은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이후 전작들을 찾아 즐겼고 ‘뉴 모두의 골프’도 플레이했습니다. 저에게 모두의 골프는 부끄럽지만 늘 추억의 1순위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4년 주기 정도로 신작이 나오길 기다렸으나, 2019년 이후 Clap Hanz는 모골 VR을 끝으로 잠잠했습니다. 그러다 2021년 모바일 및 스위치용 ‘Easy Come, Easy Golf(ECEG)’를 발표했고, 2024년에는 메타 퀘스트용 ‘Ultimate Swing Golf’를 출시했지만, 정식 넘버링 타이틀은 나오지 않아 시리즈의 미래는 불투명해졌죠. 개발진이 “골프 게임만 만드는 데 지쳤다”는 발언까지 했기에 더욱 걱정스러웠습니다. ECEG 자체는 모바일 환경에 맞춘 좋은 게임이었지만, 전통의 3점 샷 시스템이나 콘솔 특유의 볼륨감을 대신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모골 타이틀이 이제는 PC를 포함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로 신이 나지 않을 수 없었죠. 하지만 곧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처럼 소니 산하 Clap Hanz가 아닌, 반다이 남코가 IP를 가져와 HYDE가 개발을 맡게 된 것이죠. HYDE는 디지몬 서바이브나 다마고치 원더샵 등의 타이틀을 만든 회사로, 물리 엔진이 중요한 대규모 작품을 제작한 경험이 거의 없는 회사로 보였죠. 25년 넘게 골프 게임만 만들어온 Clap Hanz의 노하우를 대신할 수 있을지, 새로운 개발사가 얼마나 완성도 있는 작품을 낼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걱정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신작은 PS 독점을 벗어나 PC 시장에도 출시되는 만큼, 향후 모두의 골프 시리즈의 미래를 좌우할 타이틀이 될 수도 있는 작품이 되어버렸죠. 과연,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물이 나왔을까요? 모두의 골프 월드 게임 메카닉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 달리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게 많습니다. 과거 시리즈는 시스템 보완에 집중한 보수적인 개발이 주를 이뤘고, 큰 틀은 모골3에서 완성된 뒤 자잘한 요소만 추가된 수준이었습니다. 1~4편은 캐릭터 스탯과 기어 옵션, 슈퍼스핀과 특수샷 등. 5,6편은 애착도 시스템, 성취도 개편과 코스 렌더링 등 뉴모골은 커스텀 캐릭터와 온라인 멀티플레이 등으로 확장했지만 큰 틀은 유지했습니다. 포터블을 포함하면 10개가 넘는 작품을 거쳐오며 크게 새로운 요소를 넣지 않은 셈이지만, 반대로 그만큼 초반에 다져둔 기반이 그만큼 튼튼하고 완벽하다는 뜻이기도 하죠. 월드 투어 모골월의 새로운 모드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월드 투어입니다. 과거에는 '프로필'로만 알 수 있던 캐릭터들의 설정이 이제는 스토리라인과 상호작용을 통해 드러나며, 오랜 팬들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들에게는 캐릭터와 세계관 이해에 도움을 주니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과거 시리즈에서 보였던 캐릭터들이 재등장 하는 일은 처음이 아니지만, 각 타이틀의 스타터 및 간판 캐릭터들이 이렇게 죄다 모인 것은 처음인데 이 점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특정 인물들끼리 전용 상호작용 대사들까지 있는 점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CPU들의 말이 너무 많아 집중을 방해하는 수준이라 이 부분은 당장에라도 고쳐줬으면 하네요. 5~10초 간격으로 자꾸 샷 안치고 뭐하냐고 하는데 진짜 너무 거슬립니다. 게다가 뭐만 하면 캐디들이 Fore 외치는것도 문제입니다. 옵션에서 보이스만을 끌 수 있는 설정이 있어 다행인 점인가 싶네요. 추가로 캐릭터 모션의 재활용이 너무 심각한데 전작들 모션들을 들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개성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스토리중 매치 플레이 방식에서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매치 플레이에서 CPU의 턴을 기다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토너먼트나 스트로크 모드까지 모든 CPU 샷을 다 봐야 하는 점은 답답합니다. 특히나 이번 작은 CPU의 연산 시간이 더 늘어나 제 페이스도 무너지고, 특히 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는 프레임 저하까지 심해져 게임이 멈췄나 싶은 정도에요. 게다가 신규 유저 친화적인 난이도 설계라 할 수도 있겠지만 CPU들, 진짜 저를 놀리나 싶을 정도로 못합니다. 처음에는 초보자들 캐릭터니까 그럴 수 있지 싶었는데, 나중 캐릭터들 스토리 6막 7막에서까지 9홀에서 +9같은 점수들을 내는데 스토리 상으로 '전설의 골퍼'가 저러고 있으니 조금 어이가 없네요. 이 문제는 챌린지 모드의 VS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사족으로, 챌린지 모드에서 모든 챌린지를 다 완료하고 나오는 VS2 는 모골3이나 4의 난이도를 기대해서 그런지 솔직하게 말도 안되게 쉬웠습니다만, 이건 고인물의 관점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도 싶네요. 버라이어티 버라이어티는 말 그대로 예능처럼 즐길 때 만족도가 높고 파고들면 안되는 모드라 생각되네요. 다만 CPU가 끼는 스크램블 모드는 답답함이 큽니다. 월드 투어 일부 스토리에도 포함돼 있어 같은 편 CPU가 싸놓은 똥을 어떻게든 치우고 볼을 컵 1미터 안에 붙여놔도 이상한 방향이나 말도 안되게 약한 파워로 미스샷을 날리니 열받지 않을 수가 없어요. 보통 1,2번째 홀은 쉽게 이길 수 있는데 후술할 코스 난이도들 때문에 3번째 홀부터 비기거나 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그냥 캐릭터 특능으로 3UP으로 끝내는게 제일 쉬웠네요. 라운딩 새로운 조작법을 도입하면서도 기존 조작법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신/구 유저 모두를 배려한 점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구 조작법의 키매핑이 꼬여 있어 처음엔 다소 헷갈렸네요. 예컨대 샷 버튼이 UI에서는 뒤로가기 기능으로 작동해 적응이 힘들었고, 반쪽짜리 커스텀 매핑은 신 조작법에서만 가능해 구 조작법에 익숙한 유저에겐 별 효과가 없네요. 또한 Y/A샷 버튼을 해당 능력을 얻기 전까지는 아예 입력조차 할 수 없게 만든 점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전작들은 능력이 없으면 효과만 발동하지 않았을 뿐 버튼 자체는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캐릭터가 많다 보니 누가 스킬을 얻었는지 헷갈리니 처음에 해골 띄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짜증나네요. 게다가 왜 게이지 샷의 타구바 UI는 자꾸만 버그가 생기는 걸까요. 타구바가 있어야 할 곳에 안있고 자꾸 지 맘대로 위치에 있으니 게임 완성도에 의심이 갑니다. 본격 샷은 개인적으로 모골5와 6에서 애용했습니다만, 이번작에선 전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쓰기 불편해 거의 손을 대지 못했네요. 게이지 샷은 생긴게 구리지만, 이건 너무 올드유저 관점이라 그런거려니 싶습니다. 그래도 3점샷이나 백스핀·사이드스핀의 움직임은 전작과 조금 달랐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백스핀은 오히려 개선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네요. 다만 퍼팅은 전작보다 힘을 5~10% 정도 더 줘야 합니다. 아마 모골5가 이런 느낌이였던 것 같은데, 중요한 메카닉 중 하나인 시리즈 통일성을 해치는 점이라 아쉽습니다. 나무에 맞았을 때의 판정도 지나치게 빡빡해져 이 또한 적응을 해야 할 겁니다. 무엇보다 현재 사이드 스핀에 제일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구질이 휘는 캐릭터가 스핀을 걸면 굿 임팩트나 저스트 임팩트에도 불구하고 공이 일직선으로 가다가 갑자기 크게 휘거나 처음부터 반대로 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티샷에서는 더욱 심각해 OB가 잦으니 점수가 중요한 모드에서는 구질이 휘는 캐릭터를 아예 안고르게 되네요. 특히 월드 투어같이 캐릭터가 강제되는 모드에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만약 사이드 스핀에 패널티를 주려는 의도였다면 이해하기 어렵고, 하루빨리 고쳐줬으면 합니다. 또한 볼 아래 표시되는 지면 경사 정보가 실제 샷에 영향을 주지 않는 듯 보입니다. 테스트를 위해 20~30도 경사에서도 샷을 해봤는데 공이 그대로 날아가네요. 신규 유저를 위한 난이도 완화인지 알 수 없지만, 전략성을 이렇게 없애버리면 많이 아쉬울 것 같네요. 추가로 티업 후 위치 변경이 불가능한건 기존작처럼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카메라 카메라 시점 이동에 있어서도 새로운 조작법을 도입했는데, 이건 기존 유저들에게 불편한 점이 많을 겁니다. 기존엔 스타트 버튼으로 간단히 탑뷰를 볼 수 있었는데 그게 사라진 점은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미스입니다. 대체 기능은 입력이 복잡하고 시야가 좁아 사실상 쓸모가 없어요. 특히 퍼팅 시 카메라를 전혀 움직일 수 없어 롱퍼트나 언덕 퍼트 상황에서 라인 읽기가 불가능합니다. 최소한 타구바 위에 높낮이를 보여주는 그래프같은걸 다시 넣어주기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요. 또한 샷 후의 카메라 무빙과 앵글은 모골의 아이덴티디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요게 많이 미흡한 모습이 보입니다. 과거처럼 카메라A/B/C 등을 얻어서 앵글을 언락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아 보이는데, 다양성이 너무 적습니다. 특히나 볼이 홀 근처로 접근할때 이 공이 들어가는 공인지 아닌지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앵글 갯수가 모자랍니다. 이러면 그 두근댐을 느낄 수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샷 전의 앵글은 5개나 주니 문제가 없습니다만, 티업시 시점도 변경 가능하게 해줬으면 하네요. 코스 골프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한가지인 코스 얘기를 하자면, 코스들의 수준들은 점점 플레이 하면 할수록 아쉬운 점이 보이네요. 구 코스들을 리뉴얼한 곳들이 많은데, 코스들에 놓아져 있던 갖가지 특색있는 조형물들이 사라진 점은 아쉽습니다만, 이는 큰 문제될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색감 문제인지 지금껏 봐왔던 코스들이 주는 튀는 색감이 죽어서 플랫한 점도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 난이도 문제가 조금 심각하다고 느껴집니다. 리뉴얼된 코스들은 기존 코스를 전반적으로 앞뒤좌우로 늘려놓은건지 파워를 웬만큼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캐릭터는 허덕이는 장면이 자주 발생했는데요, 원래 코스들은 각 홀들이 코스 전체 난이도를 따라가서 어려운 코스는 전반적으로 전부 어렵고, 쉬운 코스는 전반적으로 쉬운 느낌을 주었었습니다. 당연한 일이죠. 그러나 이번 작들의 코스는 홀을 나아갈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 커브를 그리는 양상이 크게 눈에 띕니다. 초반 두세게 홀들은 초보 캐릭터에 적당한 클럽만 쥐어주어도 무리없이 버디를 낼 수 있지만 중반부터는 파4 홀을 2타만에 그린에 올리기 불가능한 수준으로 디자인 되어있어 이게 같은 코스의 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엉망입니다. 아직 초반 플레이라 모든 홀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심히 걱정스럽네요. 온라인 모드 온라인 모드는 뉴모골의 것을 다시 차용해줬으면 하네요. 크로스 플레이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직 월드 토너먼트가 열리지 않아서 완전 정확한 정보는 모르겠지만, 실시간 대전이 아닌 스코어 등록 방식이라 아쉽습니다. UI 피할 수 없는 UI 얘기를 하자면, 많이 구립니다. 첫번째로, 메인 메뉴에서 바로 게임 종료가 안 되고 설정에 들어가야만 가능합니다. 게임 처음 만드는 사람이나 할 실수 같지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에요. 메뉴 디자인은 구작들과 비교해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2/3/4 UI는 개성 있고 모골 아이덴티티로 지금도 기억에 남으며, 5/6/뉴 UI는 모던하고 무난하게 잘 정리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UI는 오피스 프로그램 같은 밋밋한 화면에, 메뉴 가독성도 떨어지고 특히 캐릭터 커스터마이즈와 샵은 최악입니다. 디자인에서 하지 말아야 할 요소들 잔뜩 넣은걸 여기서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진심으로 모든 메뉴 하나하나 붙잡고 얘기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1인용 라운드랑 스트로크랑 왜 분리시켰는지부터 푸드 정렬 순서까지 모든게 다 맘에 안들어요. 인게임 UI 역시 모든 정보를 흰색 사각형 안에 넣어두니 진짜 특색없는 플랫한 UI 그 자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수치 가독성이 떨어지고, 핀 관련 정보는 그냥 최악인 수준이며, 클럽 아이콘 디자인도 성의가 없습니다. 게다가 클럽 번호가 뒤의 문자와 높이가 맞지도 않고 약간 사각형 밖으로 튀어나와요. 이제 이 사실을 안 여러분들은 그걸 신경쓰시게 될 겁니다. 바람 표시도 직관적이지 않고, 일부 모드에서는 UI가 겹쳐 불편합니다. 기존 UI가 문제 없었는데 왜 전면 수정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픽도 실망스럽습니다. 캐릭터 의상, 모델링, 지형, 오브젝트, 물 표현, 볼 궤적 등 수많은 요소가 전작은 물론 PS3 시절 작품보다도 못합니다. 성능마저 최적화 문제가 심각해 스팀덱은 물론 PS5 프로에서도 60프레임이 유지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라운드 우천으로 설정하고 한번 돌아보세요. 비 자체랑 오브젝트에 빗방울 떨어져 튀는거 표현해둔거 말이 안나옵니다... 결론 ...계속 욕만 한 것 같습니다만 이는 구 유저의 관점에서 본 비교점이니 위의 절반 이상은 걸러 들어도 좋습니다. 비록 말은 저렇게 했어도 이번 작품에서 마음에 쏙 든 요소들도 또한 많습니다. 라운딩 중 시간과 날씨 변화는 “왜 이제야 넣었나” 싶을 정도로 훌륭하고, 야간 코스도 인상적입니다. 캐릭터들의 스페셜 샷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푸드는 기존 캐릭터 단점을 보완하고 스탯을 영구 강화해 최애 캐릭터를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 최고의 시스템이라 꼽을 만합니다. 한줄평으로 기존 모골 시리즈와 비교했을때, 어떤가? 라는 질문에 '개발사가 달라지니 이런저런 일들이 발생했다.' 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게임 자체만 놓고 말하자면 '결국 모두의 골프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즐거운 라운딩 되시길.

👍 5 ⏱️ 81시간 38분 📅 2025-09-08

그래픽만 보면 분명 별로겠지만, 그래픽을 안보면 그럭저럭 재밌음.

⏱️ 0시간 53분 📅 2025-09-12

처음엔 기존 모골이랑 완전 다르게 느껴졌는데 계속 플레이해서 적응하다보니 재밌네요. 초반. 게임이 좀 이상하다 생각들때 그 부분만 넘어서면 됩니다. 그 부분 넘어서기 전까지는 환불까지 생각했는데 2시간 넘어가서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하다보니 점점 잼있어집니다. 그래픽은 뭐 그냥저냥 그렇고.... 스토리모드에서 컴퓨터(AI)랑 편먹고 몇홀 이내에 이겨야하는 임무는 AI가 아주 심하게 못해서 쉽사리 깨지진 않네요. 그리고 스토리모드 미션이 안 깨지는 등 버그도 좀 있습니다. 야드와 미터도 표시가 번갈아가면서 표시되는데... 아주 제멋대로입니다. 이런부분 빼고는 괜찮습니다. 시간 지나면 고쳐줄거라 생각합니다.

⏱️ 74시간 21분 📅 2025-09-09

1시간도 안해보고 재미도 별로 없고 스팀덱에서도 잘 안돌아가서 환불 때렸는데, 자꾸 생각나길래 다시 구매해서 끈덕지게 달리니.. 주말 찢어벌임. 스팀덱 설정 : 강제 30프레임 어쩌고 다 필요없고, 해상도만 젤 낮게 그럼. 20000 ㅋㅋㅋ

⏱️ 44시간 45분 📅 2025-09-08

PSP 모골을 300시간 했던 기억으로 다시 찾은 추억 여행에 추천을 누름 하지만, 게임 상태는 발적화이다. 텍스처는 잔디에 몰빵한 것 같다. 게임 용량만 AAA급 게임 수준. 그래픽 수준도 상당히 실망.

👍 1 ⏱️ 3시간 50분 📅 2025-09-05

ai 특 팀 : 3m 이내 퍼팅 실패함 상대팀 : 장거리 퍼팅 10번에 6번은 성공함

👍 2 ⏱️ 13시간 8분 📅 2025-09-17

중간중간 잔버그들이 좀 보입니다만 재밌게 플레이중입니다 게임종료버튼은 시스템 들어가서 엑박패드는 옵션버튼 키보드는 그냥 Esc 누르면됩니다~

👍 1 ⏱️ 38시간 25분 📅 2025-09-06

다른건 모르겠고, 이게임 종료버튼이 왜 안보이는거??? 혹시 종료버튼 어딧는지 아시는분??

👍 1 ⏱️ 18시간 50분 📅 2025-09-06

너희들이 플레이 안 해주면 이 게임 망한다고 ㅠㅠ

⏱️ 280시간 18분 📅 2025-09-06

플스2 시절부터 민골 즐기던 사람은 아주 만족합니다.

⏱️ 95시간 8분 📅 2025-11-23

모두의 골프면 팡야의 제자 같은 거지? 어쩐지 닮은 구석이 있어. 역시.

⏱️ 43시간 40분 📅 2025-09-08

버그가 많이 있고, 난이도가 괴랄함

👍 1 ⏱️ 105시간 23분 📅 2025-09-12

갓겜. 친구 처남도 같이하면 더 좋았을 겜

👍 1 ⏱️ 140시간 49분 📅 2025-09-14

음.... 할만은 한데 반남 개적화 진짜...........

⏱️ 8시간 17분 📅 2025-09-06

여러가지로 참 못 만든 게임

⏱️ 40시간 18분 📅 2025-09-07

캐릭터들이 이쁘고 귀여워요

⏱️ 27시간 29분 📅 2025-09-27

예전 모골의 추억이 새록새록

👍 1 ⏱️ 6시간 27분 📅 2025-09-08

팡야~

⏱️ 173시간 25분 📅 2025-09-07

잼있음

⏱️ 13시간 56분 📅 2025-09-11

기본적으로 종료버튼은 만들어줘야 할거 아니냐.... 제일 기본적인것도 안돼있는 불친절의 극치

⏱️ 2시간 26분 📅 2025-12-21

요즘 게임들이 너무 복잡 해서 단순한 모골 하니 심신이 정화 되는 느낌 조낸 좋네

⏱️ 5시간 30분 📅 2025-12-18

이거 환불 어떻게 해요?

😂 1 ⏱️ 2시간 0분 📅 2025-12-16

전작들도 플레이 해왔었기 때문에 모골의 성향은 알고 플레이 했다. 역시나 분위기나 시스탬은 별로 달라진게 없어 신선함은 떨어진다. 2-3일동안 플레이 해본 결과 문제는 조작감이었다. 가장 기본 셋팅에서도 저스트 임펙트를 맞추기는 매우 어려웠다. 전작들 까지만 해도 집중만 하면 퍼펙트 저스트 임팩트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었는데 이번작은 게이지바가 길고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듯. 특정 클럽으로 진행하다가 입력이 정확히 안들어 가는것을 알았는데 컨트롤이나 임팩트가 어려운 클럽이라 해도 입력 시간은 정확히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입력지연이 있는 줄 알고 엄한 셋팅만 만지는데 시간이 들어갔다. 일단 그 문제를 해결하니 다시 예전의 모골을 즐길 수 있었다.

⏱️ 13시간 8분 📅 2026-01-02

모골 오랜만에 해보는데 1픽셀 저스트임팩트 뭐임 진짜

⏱️ 1시간 37분 📅 2026-01-06

버그? 있을 수 있지.. 최적화? 마음에 안들지만 이해해줄게. 근데, 꽃같은 스크렘블 모드는 어떻게 안되겠니? 같은 팀 AI는 1미터 퍼팅도 놓쳐, 골프 모르는 초딩이 봐도 OB인게 보이는 방향, 힘으로 쳐, 나도 한 타에 한번 치는데 같은팀이 상대와 갭을 벌려놓으면 내가 더이상 뭘 할 수 있는데? 그나마 상대AI도 삽집을 하니 겨우 이길 수 있다지만, 끔찍한 모드임. 스크렘블모드 빼고는 다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임.

⏱️ 48시간 12분 📅 2026-01-28

모두의 골프 플스때부터 비타까지 싹다 플레이한 의리로 물론 할인할때 샀지만.. 나름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시점이 조금 불편한거 빼고 ... 워낙에 악평이 많아서..

⏱️ 16시간 13분 📅 2026-03-14

모골 1~6, 뉴모두의 골프까지 해봤고 특히 플스1으로 나온 2, 플스3용 5를 재밌게 즐겼었다. 하드코어 유저는 아니지만 짬짬이 즐겼던 게임이고 좋아하는 게임 중에 하나다. 이번 작은 몇가지 수정하면 참 좋을 거 같다. -자비 없는 임팩트 샷 : 모골 유저들도 꽤 나이를 먹었을 거 같은데, 성공 기준이 실선은 너무한 거 같다. 샵 아이템 쓰면 느낌상 조금 굵어지기는 한데 그래도 너무 함. 더군다나 속도도 너무 빠름. 패치 요망 -일부 짜증나는 시작 모션 : 비거리 확인하고 방향 확인하는데 캐릭터들 오도방정 (특히 미즈키) 정신 없어서 개 짜증남. 시작 모션 짧게 끝냈으면 좋겠음. -종료 버튼 없음 : 요즘 시대에 alt+F4 종료는 좀 너무 하지 않냐... 종료 버튼 만들어주셈 -캐릭터 퇴화 : 예전보다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 거 같음. 캐디 포함 이건 취향 차이일 듯 한글인 점, 모드가 다양해서 혼자도 할만한 점, 과거작에 없던 스토리 모드 도입 (아직 안해봐서 재미는 모르겠음)등은 칭찬할 만하고, 예전보다 퇴보한 뭔가 모골 특유의 시원함이 줄은 건 아쉬움. 구입을 한다면 만원 ~ 2만원 사이면 추천 그 이상은 비추함. (난 팬으로써 삼) 참고로 멀티방 아예 사람 없음 기대 하지 마시 길.. 친구들 많으면 같이 하기 좋을 듯

⏱️ 1시간 46분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