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1일 |
| 개발사: | Shiny Shoe |
| 퍼블리셔: | Big Fan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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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Monster Train이 새로운 클랜과 적 세력, 도전과 모드 등 다양한 요소와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많은 인기를 누린 3단계 레벨 방식의 수직형 오리지널 로그라이크 덱 빌더 게임을 플레이하며 화로를 안전하게 방어하세요.
이제 여러분은 티탄이 세상을 완전히 파괴하기 전에 천사와 악마를 태울 새로운 열차를 타고 지옥과 천상, 심연을 드나드는 여정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혼돈이 게이트 너머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지휘관은 여러분입니다! 고유한 특징과 플레이 방식을 지닌 다섯 가지 신규 클랜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 스타일과 어울리는 전략을 구성하세요. 3단계 레벨로 구성된 수직형 게임 모드로 새롭게 등장한 적을 물리치며 강력한 신규 유닛을 모으고, 카드를 강화해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새롭게 등장한 무시무시한 적, 티탄과의 전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새롭게 추가된 객실과 장비 카드를 사용해 편성한 덱의 잠재력을 한계까지 끌어내세요. 객실 카드를 사용하면 열차에 멋진 강화 효과를 더해 새로운 전략적 이점을 도모하고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유닛에 사용하는 장비 카드는 전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주행이 끝난 열차는 늘 떠들썩한 맹약의 전초기지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Monster Train 2의 주요 기능과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캐릭터 간 상호작용을 체험해 보세요.
화로 노심: 화로 노심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특별한 효과를 부여합니다. 화로 노심을 해제하면 출발 전에 플레이 스타일을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스토리 전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차원 도전: 새로운 방식의 모험을 즐길 준비가 되셨나요? 직접 제작한 도전 과제와 새로운 변이체로 이루어진 이 모드를 완료하면 특별한 외형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맞춤형 열차 외형: 열차 부속을 해제해 열차를 원하는 스타일로 꾸며 보세요.
일지: 완료 목표 기록 및 적 정보와 수집 목표 등 새로운 기능과 함께 친구와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이 담긴 새로운 일지가 제공됩니다.
일일 도전: 매일 새로운 변이체와 과거 인기 캐릭터 등 다양한 효과로 이루어진 일일 도전에 뛰어드세요. 전 세계 사람 또는 친구와 경쟁하며 기술 기반 채점 방식 순위표에 이름을 올리세요.
천계 알코브: 급격한 차선 확장으로 인해 지옥을 찾는 방문객도 많이 늘었습니다. 흥미로운 게임 플레이와 소소한 깜짝 이벤트 등, Monster Train 세계 바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무작위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Monster Train을 사랑하는 플레이어 여러분이 많이 요청한 기능 중 하나가 드디어 도입되었습니다! 점점 어려운 적들이 등장하는 선로를 따라 실력을 시험하고 최대한 오래 살아남으세요. 친구와 통계를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0+
개
예측 매출
324,0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0)
이전 평가에서 게임이 갑자기 비문학이 되었다고 깠었는데, 이제 보니까 게임이 복잡해진 것이 아니라, 번역문이 썩어서 였음. 예를 들어, 카드 키워드 중 "저주 불가."가 있는데, 이게 뭘 뜻하는지 감이 잡힘? "제거 불가능한 저주"를 뜻함. 근데 원문이 "Unpurgeable"임;; 차라리 "제거 불가."로 해놓든지... "기능성 장비:"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장비 카드를 누군가에게 장착하면 발휘되는 효과를 뜻하는 키워드이며 원문은 "artificer"임.... "장인"이라 이거임. "분석:" 키워드가 있는데, 이건 전투가 끝나고 나면 발동되는 효과를 뜻함. 원문이 뭐냐면 "resolve:"임. "해결" 혹은 "종료"라 이거임;; Strike도 "일격:"으로 번역되어서, 영문에 비해 직관성도 많이 떨어지게 됨. 영문으론 간단한 키워드들은 설명이 뒤로 밀려서 Alt 키를 눌러야 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어판만 언뜻 보면 독자 세계관 용어 남발해놓고 그게 뭔지 알려주지도 않는 비문학처럼 보이게 되었음.... 이렇게 키워드들이 비직관적으로 번역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줄 바꿈까지 제대로 안되어 있으니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 밖에;;; 영문판 설명에서는 이런 주요 키워드들끼리, 서로 줄을 완전히 분리해놨는데 한국어 번역판에선 90% 이상, 이어서 줄줄 적어놓음. 예를 들어서, ------------------- 연속 공격 1. 보복: 아군 유닛들에게 용기 2 효과를 적용합니다. ------------------- ↑영문판에선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고 하면, ------------------- 연속공격 1. 보복: 아군 유닛들에게 용기 2 효과를 적용합니다. ------------------- ↑한국어판에선 이렇게 되어 있음. "에이, 한국어랑 영어는 글의 길이가 다르잖아? 욱여넣으려면 어쩔 수 없었겠지~" 아님...그냥 이럼.... 글자 수가 아무리 적어도 그냥 개행 자체가 많이 생략되어 있음.... 2줄짜리 설명도 막 옆으로 붙여놨고... '여전사' 유닛처럼 설명 긴 유닛에게 능력 붙여보면 알겠지만 텍스트 공간이 남아 있는데도 꾸역꾸역 그냥 옆에 붙여놨음. ------------------- 어쩌고 저쩌고 능력. 일격: 타락20 능력을 적용합니 다. ------------------- 이렇게.... 어쩐지 하면서 뭔가 이상하다 했어. 이렇게 설명 읽기가 복잡한 게임이 아니었는데 싶어서. 이전 평가에서는 능력을 알아듣기도 힘들게 만들고, 설명 UI도 이상하고, 설명도 비직관적이라 일일이 상세 설명 읽어봐야 한다고 까놨었는데, 이 모든 것이 한국어 쪽 문제였다니... 일단 폰트부터 좀 많이 썩었음.... 영어와 한국어 폰트 차이를 감안하지 않은 탓에, 양쪽의 글자 크기가 일반 폰과 효도폰 만큼 차이나 보이는 착시는 덤. 얼마나 드라마틱한 차이가 생겨난다고....싶으시면 영어로 한번 바꿔보면 아시게 될듯;; 덧붙여 "melee weakness(근접전 약화)"는 키워드 설명에 "다음에 이 유닛이 공격받을 때, 근접전 약화의 스택만큼 추가 피해를 입습니다"로 미묘한 어순 문제가 있던데... 영어에선 again이라 x배수인데, 한국어에선 +로 보이게.... 선입견이 사라지고 나니까 게임은 익숙하게 먹던 그 맛이네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전작과 매우 흡사함. 능력들이 다 달라져서 그런가 게임이 어렵게 느껴지네.... 위니 계열 덱 좋아하는데 보스에 계속 평타칠 때마다 독X2 누적시키는 놈만 붙여줘-_- 2편에서는 전작에 비해 이런저런 해금 요소나 컨텐츠가 대폭 늘어남. 용광로 특능까지 선택할 수 있는 등 성능부터 시작해서 단순한 치장요소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1편의 클랜들까지도 2편에서 거의 고대로 사용 가능함..... 이러면 굳이 1편을 해볼 필요는 이제 없...나...? 근데 물음표 이벤트에서 어째 나오는 것만 나오는 것 같음.... 페널티가 좀 많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해금이 덜 되어서 그런지, 천장 뚫고 날아가던 밸런스를 잡은 건지 복제 보일러나 영구적 능력치 쌓는 노가다 말고는 뭔가 사기칠만한 각이 잘 안보여..... 계속 해보면서 느끼는데, 1편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달라진 매커니즘들에서 유닛의 사용 능력이나 주문의 의존도가 크게 늘어난 점이 게임의 재미를 많이 깎아먹는 듯.... 클릭 횟수가 3배는 늘어서 피곤하고 늘어지는 느낌? 최근 표현대로면 "지루하고 현학적이 되어버림"? 예를 들어서, 1편에서 '더미' 유닛들 먹여서 영구 능력치를 쌓는 컨셉이 있었잖아요. 1편에선 [유닛 먹는 놈 1장, 더미 유닛들 대량으로 소환할 방법] 이렇게만 있으면 턴마다 알아서 자신이 먹으니까 손이 거의 안가고 잘 풀리면 3층 다 활용해서 3공장 돌릴 수 있었는데, 2편에선 이걸 하려면 ['장비' 먹는 특정한 놈 1장 능력껏 집어야 하고, '장비' 주는 접목 유닛들 알아서 집어야 하고, 접목 유닛들을 알아서 죽게 배치하고 1턴 기다리거나 영웅 특능을 '사용'해서 죽여야 하고, 장비를 먹이고 싶은 놈에게 손패에서 꺼내 써줘야하고, 먹일 때마다 이걸 반복....] 버섯 쪽에서도 비슷한 컨셉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아무튼 라자루스 클랜에서 하려면 이렇게 귀찮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해본 어느 컨셉이든 손이 많이 안가고 쉬운 것이 없..... 해금 요소가 대폭 늘어나고, 반복 플레이가 많~이 강요되는 게임에서 갑자기 이렇게 손이 가고 뽕맛보다 지루함이 느껴지면 문제 있다고 봅니다. 지금 쉽고 세다고 말 나오는 천사 쪽 영구적인 '용기' 쌓는 컨셉도, 계속 턴마다 주문 써서 앞뒤앞뒤 해줘야하는데 시원시원하게 적들 박살내던 뽕맛으로 하던 몬트에서, 이렇게 턴마다 무의미하고 귀찮은 클릭질 하고 있다보면 많~이 짜침 진짜.... 거의 대부분 패시브 능력이었던 유닛들이 2편에서는 (솔직히 쿨타임에 비해 별로 좋아보이지도 않는) 사용 능력들 줄줄 달고 있는 모습 보면 한숨 푹푹... 패시브 능력 발동하려면 따로 주문카드 써서 조건 만족시켜줘야 하면 그냥 주문카드로 버프하는 쪽이 간단하지 않은지, 뭐 이런 감상. 1편 유닛들을 그대로 때려박을 순 없으니 약간 매커니즘을 비튼 건 이해하는데 재미 없고 귀찮은 방향으로 가버린 듯.... 익숙해서 질린다가 아니라, 뭔가 먹던 맛이 아닌 것 같단 느낌으로? 1편 해본 다른 사람들 평가도 별로 달라보이진 않은가봐요. 뇌 교체(2코)로 몬트1 안해본 뇌를 사야해.... 몬트 1은 입소문 나기 전에도 마구 추천하고 다녔는데 2는 글쎄요ㅋㅅㅋ 그렇게까진 안하고 다닐 것 같음....나부터 뭔가 졸려옴....급행 열차가 갑자기 관광 열차가 되어 돌아온 것마냥....zzz
hell yeah 여러분. 기차가 돌아왔습니다. 몬스터 트레인은 다수의 하수인을 다루는 맛이 있는 독특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그 후속작인 이 게임은 전작보다 많은 컨텐츠와 더 편해진 시스템을 들고 나왔습니다. 예를 들자면 본격적인 전투 시작 전에 하수인만 미리 배치할 수 있는 '배치 턴' 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작에서 재밌었던 부분은 잘 살리는 아쉬웠던 부분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전작과 달리 공식 한국어 지원이 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번역에 몇몇 이상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충 이해하면서 게임 가능합니다. 덱 빌딩 게임을 즐겨 하신다면 이 게임도 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천사 기본덱이 전작 앵간히 잘풀린 덱보다 쎈듯 용기가 딜탱 다 해주는데 기본 영웅에 다중타격+풀려난자 무한 성장 박아놔서 3층에서 잡부랑 무한 전진으로 비비면 승천 프리패스 하는게 레전드임
2도 1만큼 재밌음 매우긍정적 예상 게임도 잘뽑혔지만 일단 rock이 명품이라 카드 뽑으면서 대가리를 앞뒤로 흔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
보는맛, 듣는맛, 때리는 맛이 더 좋아진 덱빌딩 게임이 되었다. 전작이랑 비해서 달라진 면이 좀 많은편이라 적응이 좀 필요하지만, 다양해지고 좋아졌다. 해금 요소도 많아지고, 아주 재밌어졌다. 늘 먹던 몬트지만 더 맛있어졌다! 뭐해? 기차에 안오르고?
Hell yeah. 게임으로서의 본질적 재미에 집중한 도파민 머신. 사십시오 덧 게임은 매우 훌륭하나 한글 번역은 퀄리티가 너무 엉망이다 제일 심각한 건 주문 효과가 단일기인지 광역기인지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것
2호선 몇년만에 나오냐.. 너무 익숙함.... 그래서 비추
전작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갓갓겜
너무 재밌어 최고야
굿
1
1편을 재미있게 했던 만큼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한국어 번역에 문제가 많다. 특히 unit, units를 모두 유닛으로 번역해놔서 단일 대상인지, 복수 대상인지 한국어로는 알 수가 없다. 영어로 한다면 추천인데 한국어로 한다면 아직은 비추천.
1편은 볼륨이 문제였는데 2편은 아주 좋음. 카드가 다양해지면서 전략폭도 넓어졌고 좀 하다보면 마지막까지 가는건 그렇게 어렵지 않음. 마지막 보스가 좀 난해해서 문제지. 아쉬운건 번역 문제가 조금 있다는거. 저주 불가가 뭔가 했네. 근데, 타락 거는 보스는 선 넘은 것 아닌가 싶음.....한번도 못깼네.ㅠㅠ
게임 자체는 1의 익숙한 맛 + 늘어난 카드 옵션들로 잘 만들어져있다. 게임 자체 재미는 보장한다. 그러나 한글 번역 관련 문제가 많으니 빠른 패치 바란다. (음...한국인에게 맡긴거 맞지??)
한국어 번역이 좀 개판인데 그래도 게임은 할만하다. 개인적으로는 굳이 전작인 몬스터 트레인1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몬스터 트레인1의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함. 컨텐츠도 꽤 많은 편이다. 아트가 좀 호불호 갈릴것 같긴한데 덱빌딩 좋아하면 재밌게 할 듯
랜덤카드 리셋버튼 만들어줘 흑흑
몬스터 트레인1 130시간, 도전과제 올클리어 하며 재밌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2 나와서 너무 좋네. 아직 3판밖에 못했지만 개꿀잼이라는것은 알겠다. 감사!
처음 플레이 부터 키워드가 포진 되어 있음. 키워드 (데이터를 검색할 때 특정한 내용이 들어 있는 정보를 찾기 위하여 사용하는 단어나 기호.) 포진 (물건 따위를 펴서 늘어놓는 것.) 위에 글을 읽는 것이 피곤하다면 비추천
개성 없는 짭슬더스가 난무하는 덱빌딩 게임업계에서 독특한 맛을 살린 수작
그냥 완성형으로 출시되었고 모든 피드백을 설렵하였으며 컨텐츠다깰려면 100시간으로도 부족해볼 갓겜 번역이 살짝 아쉬운데 이거마저 공식 유저번역으로 계획잡혀서 해결해버릴 예정이란거임ㄷㄷㄷ
초반 기본 케릭터 영웅 보복시 증가로해서 방어 무한중첩 뒷딜러스 공격횟수 추가 장비랑 때릴때마다 딜증가 끼면 그냥다깬다 이거 처음에 쓰니 새로운애들못쓰겟다 ..
양키센스 화풍만 적응하면 재미있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주 모범적인 후속작, 전작의 재밌는거 다 + 새로운 재밌는거!! 슬더스 이후 제일 재밌게 한 로그라이크 덱빌더중 하나! 카드게임 좋아하신다면 구매하셔서 절대 후회 없음
몬트1보다 더 재미있게 나올줄이야 정말 재미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전작에 비해서 볼륨이 2배임. 뭔 소리인지는 해보면 앎
저이 쾌적하게 영어로 할까요?
Hell yeah 이게 게임이지
그래픽이 최고의 진입장벽
perfectly remastered
흑흑 재밌어염
번역 품질이 낮아서 비추천
게임은 재밌는데 번역이 진짜 십창임
재밌어요!
OST Rocks!!!
왜 안삼?
굿
갓겜, 1 안 해봐도 상관없음 효과가 아예 이상하게 번역된 이슈가 일부 있고, 텍스트 직관성이 좀 떨어짐 하지만 내가 카드를 사용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표시를 잘 해줘서 플레이 피로도는 낮음 특정 메인 기믹을 대놓고 카운터치는 기분 나쁜 기믹들이 있음 근데 그냥 유저가 치는 사기가 더 강함 게임에 충분히 익숙해지면 클리어를 위해 진형에 따라 픽해야할 카드와 플레잉이 뻔해지긴 함 슬더스로 치면 캐릭터는 많은데 각 캐릭터별 유효한 빌드는 1~2개 정도라는 느낌 그래도 대충 30시간 이상은 덱빌딩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훌륭한 게임
던전 설치해서 들어오는 애들 죽이는 로그 게임은 꽤나 많다보니 그래픽이 안 맞으면 접근이 어렵긴 한데 계산할 게 많은 만큼 전투 결과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 난도가 좀 개사기를 안 쳐 놓으면 빡빡하게 설계되어있긴 한데 결국 트라이 수 늘면 하나에 올인하기보다 전반적인 밸류를 올리는 게 더 좋다는 걸 알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방향성 수정도 되고 하는 듯 근데 고맹약은 조금...운빨 탈 거 같긴 한데 그건 로그 특이라 생각하고 가격이 살짝 높다고 생각되면 20%정도 세일할때 사는 게 더 나을 거 같긴 하네요
캐릭터에 정이 안 간다. 1편을 많이 재밌게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정 좀 붙여보려고 몇 시간을 해도
정교하게 뭘 한다기보다는 사기치는 맛이 있는 겜 개추
밥도 고봉밥인데 국밥 양도 푸짐함 든든한 한끼
조합짜는 맛이 든든하고 좋다
굳
이런 류 게임 좋아해서 많이 해봤지만 압긍인 이유가 있네요. 진짜 재미있습니다. 슬슬 처음 종족에 질려갈때즘 종족을 더 퍼주네요 안그래도 몇일째 재미있게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도 더 파고들 요소가 있다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덱빌딩 하는 재미가 있네요 조합할 수 있는게 굉장히 많네요 아트는 썩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닌데 어차피 몇 번 하고 나면 최고 속도로 해서 이펙트도 안보잖아
스토리 진행하다 보면 점점 해금되면서 플레이할 조합도 늘어나고 만족스럽게 하는중!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점 아트가 유일한 흠
1편이랑 비슷한데 1편의 단점을 확실하게 개선함
굿
굳굳굳굳굳굳굳굳굳
.
몬스터 트레인 1과 비슷하고 장비, 객실같은 요소가 추가되어 색다른 조합이 가능해짐
자꾸 생각나는 게임... 심심할 때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좋다. 계산을 다 해 주는 게 게임의 피로도를 많이 줄여주는 것 같다. 컨텐츠도 많고 슬더슬2 나올 때까지 심심하면 킬 게임으로 해야지
전편보다 덱빌딩의 다양성이 더 늘었다. 항상 똑같은 클랜과 동맹클랜과 화심으로 시작해도 완전히 다른덱이 나온다. 아쉬운점은 다양성이 너무 커져서 무언가 계산하는 행위가 매우 힘들어졌고 뉴비벽이 높아졌다는것이다. 초패스트 모드로 해도 한판을 클리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이다. 계산하지 않고 그냥 직감으로 하는데도 그렇다. 난이도도 전편보다 상승한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다양성이 새로운 런을 하고싶게 만들어진다.
제밋슴
와 시간 살살녹네 1편 그림체는 좀 무쌩겼는데 2편 클랜 애들은 카툰체 느낌나고 이뻐서 할맛남 한국어 번역도 유저번역 반영해서 할때 크게 거슬리는건 없었음 자체 도르마무 넣어준게 진짜 고트임 dlc로 신규 몹이랑 영웅 스킨이나 좀 내주면 좋겠다
1편을 재미있게 즐겼었는데, 반가운 2편이 나온 걸 확인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43시간을 했는데 맹약 8랭크에서 막혔네요. 이상한 차원문도 있고, 이거저거 다른 컨텐츠도 있는거 같던데 갈 길이 멀군요ㅎㅎ
처음에는 조합이 적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나중에 추가되는 영웅과 카드들이 이 게임을 거의 무한 컨텐츠로 만들어버립니다. 너무 완벽해요.
1편이 더 재밌음..
재미있어요
전작의 완벽한 상위호환이자 동일 장르의 마스터피스들과 감히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게임.
덱빌딩류 이지만 슬더스와는 다른맛. 유닛배치가 가능하고 또 그 유닛을 어떻게 강화할지 어떤 장비를 낄지에 따라 엄청 다양한 덱이 완성됨. 영웅캐리조합이냐 유닛 시너지조합이냐 주문조합이냐 다양하게 덱빌드업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다. 근데 아트가 좀... 슬더스도 PC보단 갤탭으로 수백시간은 한것 같은데 이것도 모바일로 나오면 국밥일듯.
요즘 하스스톤 전장에 무료해지던 참에 한번 해봣는데 꽤 재밌네요
순수 게임성만으로 달성 압도적으로 긍정적
:)
세력을 조합해 3개의 층에서 즐기는 하수인 기반 덱빌딩 로그라이트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83 / 100 ) (1) 3개층+덱 빌딩+세력(클랜)조합 로그라이트 다른 덱 빌딩 로그라이트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3개의 층이 존재한다는 것. 공/방 한턴 끝날때마다 적들이 한층씩 위로 올라가고, 제일 윗층까지 적이 도달하면 적들이 노심이라고 불리는 생명력을 공격함 한 개 층에 최대 4명의 하수인만 소환 가능하고, 각 층마다 소환 가능한 코스트 총합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잘 고려해야 함. 그리고 하수인 소환 기반의 게임이다보니 하수인의 배치나 구성도 엄청 중요한데,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앞에 있는 하수인들이 먼저 행동하는 룰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배치 위치랑 순서에 따라 전투 구도가 완전 뒤바뀌고 주요 카드들의 능력도 이런 배치 위치를 바꾸는 캐릭들이 상당히 많음. 보스전에서는 한쪽이 다 죽을떄까지 싸우고, 제일 아랫층에서 패배할 경우 해당 층이 닫히고 윗층에 소환해야하는데, 소환할 자리가 없어서 가만히 맞고만 있어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무지성 소환하다가는 오히려 나중에 발목을 잡는 경우도 생김. 덱 구성 같은 경우엔, 처음에 2개 세력을 조합해서 스타팅 덱이 구성되고, 메인세력+서브세력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가 완전 달라지는데, 메인세력별 영웅이 존재하고 대체로 이 영웅이 덱 핵심 컨셉을 좌우함. 그 사이에 랜덤하게 카드 조합하는 것도 많고, 영웅의 능력도 계속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 세력 레벨이란 것도 존재하는데 플레이할 때마다 경험치를 조금씩 높여갈 수 있고, 최대 10레벨 까지 늘어나는데 레벨이 늘어날 때마다 카드 풀 자체도 늘어남. 그리고, 하나의 세력에 2개의 메인 영웅과 덱 컨셉이 있어서 여러 덱을 시도해볼 수 있음. (2) 아트 서양 감성의 카툰 아트인데 아주 퀄이 높다는 아니지만, 나름의 개성은 있음. (3) 난이도 맹약이라고 일종의 난이도 개념이 있고 이게 꽤 골드 소모량이 점차 증가한다거나 하는 식의 일종의 디버프가 붙는 형태. (4) 아쉬운 점 슬더스나 다키스트 던전이나 그런 덱빌딩 기반 게임들과 달리, 나오는 보스의 종류와 순서, 기믹도 정해져있어서, 플레이어가 경로를 선택하거나 이런 요소가 사실상 없는 수준임. 그렇다보니 매번 같은 보스, 매번 같은 적을 마주하고, 의외성 있는 전투나 예상외의 전투는 조금 잘 안일어나는 편. 랜덤성이 거의 없다보니, 긴장감도 덜한 편... (5) 총평 초반일수록 게임 자체는 꽤 재밌는데, 만나는 보스들이 딱 정해져있고, 루트를 정할 수 있거나 하는 랜덤성 같은게 없는게 아쉬움. 그렇다보니 플레이타임이 쌓일수록 뭔가 예상되는 보스와의 전투에 맞춰서 최적화하게 되는 듯. 근데 그럼에도 덱빌딩 게임 중에선 확실히 웰메이드 게임이고, 기본적인 덱 컨셉 같은 것들이 정해져있다보니 슬더스 같은 게임들보단 훨씬 쉽게 접근 가능하고, 세력 종류도 많기는 해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덱 구성 자체는 꽤 여럿 있기는 함. 개인적으로는 슬더스 2 나오기 전에 즐길 수 있는 덱빌딩 게임 중에선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함 ==========================================================================
보통 게임의 컨텐츠를 다 소비하면 관심이 팍 식기 마련인데 이 게임은 뭔가 계속 생각나게 한다. 몬스터트레인1의 완전한 상위 버전
너무너무 재밌게 하다가 1에서 나온 동맹들 다 추가되는 볼륨에 깜짝 놀라서 평가 작성. 타임머신 시원시원한 맛에 하기 좋은 덱빌딩 게임 추천!
그래픽, 인터넷 광고에 나올법한 아트스타일이 최대 진입장벽이었음 그거 말고는 사서 해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 덱빌딩 좋아하면 진짜 재밌음
정말 미칠듯이 잼있네요.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에서 슬더스 이후 최고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시리즈2편으로 오면서 재미면에서나 볼륨면에서 더 좋아졌네요. 슬더스가 내캐릭 한명이 적과 주고받는 공방덱을 구성하는 게임이라면 몬트2는 나의 유닛들과 카드자체를 성장 및 강화시키고 배치를 고려한 팀을 꾸려가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덱빌딩 좋아하고 무언가 성장시키는걸 좋아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없을정도입니다. 동일한 진영을 골라도 매판 새로운 전술을 구상할수있게 여러 기믹을 가진 카드들이 존재하고 각 진영마다 영웅도 2명씩이라 시작부터 컨셉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도 흥미롭고요. 그리고 앞서 말한 볼륨이 특히 매력적이네요. 전술과 컨셉이 다른 선택가능한 진영이 무려 10개 되며 특수한 제약과 버프가 추가된 도전모드도 지원하고 있어요.(초기에는 5진영만 목록에 있지만 이 5진영이 어느정도 레벨업이 되면 1편의 5진영이 추가로 해금됩니다.) 그외에도 수집요소도 몇가지 존재해서 추가적인 목표를 제공하고요. 아!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진정한 최종보스라는 티탄이 왜 안나오는가 했었는데 티탄과 싸우기 위해서는 티탄을 쓰러트린 후에 얻을수있는 마지막 화로 노심3개를 제외한 모든 화로 노심을 획득하면 티탄으로 가는 길이 해금됩니다. 티탄과의 싸움이 해금되고나면 각 보스스테이지(총3명)를 시련을 켠 상태로 쓰러트리면 정수를 수집하게 되는데 이 정수를 3개다 모으면 티탄과 싸울수 있게됩니다.
종족 조합에 따라 덱빌딩 컨셉이 달라지니 모든 조합 해볼려고 하면 플탐 엄청 늘릴 수는 있음 근데 적들은 살짝씩 달라지는거 빼면 계속 반복이니 그 부분에서 보면 컨텐츠는 그냥 그저 그런 느낌 결국 엔드 컨텐츠는 연승런인거 같긴 한데 그러면 특정 조합만 하게 되니 게임 재미도가 떨어짐 그래도 이 값에 이정도 뽑아낼 수 있으면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할만함
1편을 안하고 바로 2부터 정가 주고 샀는데 정가 주고 후회 안 했습니다.
몬스터 트레인 1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개발자가 하고 싶은 거 다 넣은 느낌, 볼륨이 대단하다. 각 종족마다 최적화된 승리 플랜이 있긴 하지만, 무려 10개의 종족 중 두 종족(종족 내에서도 또 두 명의 캐릭터가 나뉨)의 조합을 통해 덱을 구성해야 해서 매 판 마다 덱의 방향성이 정말 무궁무진하다. 현재까지 숱하게 나온 슬더스류들 중에서도 본가만큼 재밌게 즐기고 있다. 난이도도 매우 절묘한 편이라 사기쳐서 클리어 했을 때의 뽕맛이 엄청 좋다.
재미는 있는데 느낀대로 냉정하게 크리틱하자면 클랜(하스스톤으로 따지면 직업)이 다양하고 각각의 개성을 잘 살렸지만 결국 어느 클랜을 플레이 해도 게임의 난이도 자체가 너무 쉬움. 덱 빌딩 해나감에 있어서 더 극한으로 머리를 써야할만한 상황은 연출되진 않는 느낌. 처음엔 다양한 클랜에 호기심을 느꼈지만 알면 알수록 공략 자체는 다 비슷한 느낌인 게 점점 흥미를 식게 만드는 요인인 것 같다. 그래도 압긍은 맞는 듯
번역이 아쉬운거 빼면 전반적인 시스템이나 플레이는 재밌습니다. 그래도 텍스트로 표기된 능력의 효과 해석이 중요한 카드 전략 게임인데 한국어 번역이 어색해서 능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건 아쉽네요
전투재시작 버튼이랑 겜 다시 시작하는 버튼 똑같이 생겼는데 경고문도 안떠서 잘못 누를때마다 화 겁나 나네ㅋㅋ
1. 사기치기좋음 뽕맛있음 2. 다양한 조합이 존재해서 리플레이성 높음 3. 계산기 두들겨가면서 승률런 하는유저들한텐 조금 쉬운 난이도
미친듯이 빠져서 게임한 후에 다른 게임을 찾아 하다가도 한번씩 머리 식히기 위해 들르는 숨은 맛집같은 게임
볼륨이 진짜 많이 적음 사고 4.7시간 만에 클리어 했음 무한모드가 있긴한데 그냥 몹 스펙 뻥튀기 되고 기존에 나오던 가짓수도 적은 몹 몇개 나옴 무엇보다 게임이 한턴에 상대를 못잡으면 그냥 내 유닛을 지나가는 디펜스 형식의 게임이라 스펙 올라가면 노답인것 처럼 느꼈음 슬레이더 스파이어는 좀 오래했는데 이건 뭔가 오래할 동기가 부족함 난이도가 좀 있고 볼륨이 좀 커야 덱 빌딩할 맛이 나는데 너무 쉬움 세일해도 2만원 하는데 볼륨이 지나치게 적은거 아니냐? 캐릭터 생김새도 전형적인 양키 감성에 스토리는 진짜 노잼임
...사람들 평가가 왜케 후한지도 모르겠고 대체 이게 왜 압긍받을정도의 게임성이라고 평가되는지도 모르겠음 슬더스? 비빌걸 비빕시다 슬더스랑 비교도 안되게 노잼임 비교당하는거 자체가 슬더스입장에서 ㅈㄴ 기분나쁠만한수준인데 반복플레이 자체가 엄청 지루하다고 느낄정도로 단조로운 맵과 적들. 심지어 보스몹은 그냥 다 고정임. 보스능력이 바뀌긴한데 3넴빼곤 외형도 고정.. 27000원 버릴분들 구매하고 찍먹 ㄱㄱ
기대 안했는데 진짜 개재밌노 정가로 살만함
맛만 볼려고 했는데 원트에 5시간 순삭 슬더슬 재밌게 했던 사람이라면 절대 후회 안함 번역이 좀 구린것 빼곤 다 좋음 유닛들 생긴게 구린데 좆 구린 그 맛이 있음
덱빌딩 좋아하면 꼭 해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게임 이미지에 익숙해지는건 딱 1시간 걸려요. 퇴근 후 부담 없이 편하게, 적당히 머리쓰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이 게임이 제격입니다. 추천추천!
1때 유닛카드끼리 합치는게 뽕오졌는데 사라져서 아쉽지만, 장비카드도 생기고 기믹도 많아져서 여전히 재밌다
와 이거 뭐임 생긴건 광고에 나오는 양산형 폰겜처럼 생겼는데 슬더스로 디펜스하는겜이네 ㄷㄷ
다른 타 덱 빌딩 게임보다 빌드가 직관적이라서 게임 피로도가 낮고 덱 구성뿐 아니라 배치 방법마다 상황이 달라져서 게임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1편도 혜자도시락이었는데 거기에 2편은 모든 부분에서 추가, 개선됐고 무엇보다 클랜 수가 2배로 늘어났다.
슬더스를 잊게 만드는 최고의 덱빌딩 게임
새로 추가된 객실, 무기 카드, 새로운 5개의 클랜, 한글화 지원. 너무나도 재밌는 후속작입니다. 슬더스 이래로 이렇게나 즐겼던 건 정말 오랜만이에요.
덱말림이 적어서 클리어율이 높고 각 클랜별 재밌는 기믹들이 많음. 그리고 이 기믹들과 카드성능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진입장벽도 낮음
가게 사장님이 안 시켰는데 자꾸 서비스를 줘요.
잼씀 근데 코가 왜 이렇게 큰거임
솔직히 슬더스만큼 재밌는데?
재밌는데 정가주고사기엔 비싸다 좀 쉽다.
다양한 경우의 수. 다양한 빌드업
구라 안 치고 출퇴근하면서도 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음
슬더스 좋아하시면 맛만 보는것도?
생각보다 할게 많네요
슬더스 지겨우면 이거 하시면 됩니다 존잼
나름재미있따 꽤나 즐 겁 다
god game
모바일내줘모바일내줘모바일내줘
도시락 다 쌌어요^^
재밌다.. 조지게 재밌다..
압긍 받을만함
재미있어요
STS이후 장르게임중 군계일학
모바일 광고겜 처럼 생긴 주제에 갓겜임...
그저 갓겜
시간 삭제 정말 재밌어요
명작
재밌다 이거
슬더스 좋아한다면 얘도 즐길 거에요.
재밌고 그래픽도 좋고 진영도 개많다.. 아직도 할게 엄청 많다..
재미 있을수가없는 개싼마이중국사짜그래픽인데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라재밌음 슬더스재밌게했으면 진짜개씹강추이건진짜6만원이여도삼
이것이 순수재미다! (희망편)
수많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중에 탑3안에 든다고 단언 할 수 있다. 해당 장르를 좋아한다면 고민하지 말고 구매하도록, 정가 주고 사도 안아까운 수작임.
가격 보이지? 플탐 보이지? 사야겠지?
진짜 정말 하기 싫게 생긴 그래픽 ;; 근데 재밌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낙타똥같이 생긴 두쫀쿠 같다고나 할까..
이 게임의 dlc 까지 포함하면 여태 했던 많은 덱빌딩 게임 중 개인적으로 압도적 1황 이 게임만큼 직관적으로 내 덱이 강해지고 있는 걸 체감 할 수 있는 게임은 거의 없고 고점 터졌을 때 정말 다양한 종류의 컨셉으로 뽕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은 단연코 없었음 영구적으로 카드에 특성과 몬스터에 강화를 넣을 수 있는 수단이 차고 넘쳐서 진행하면 할수록 강해지는게 쉽게 체감이 됨 그리고 각 종족이 dlc 포함 12개나 되고 전부 컨셉이 다 달라서 신선하기까지 한데 기본적으로 게임이 메인 종족+서브 종족으로 조합 시너지도 정말 다양하다 이 게임의 시스템 중 메인 종족의 대표 영웅 2명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 할때마다 진화시켜주는거도 좋았음 딱 하나 100시간 넘게 하면서 아쉬웠던건 상점 리롤 1번에서 더 늘려주는 게 시스템적으로 없는 점 근데 dlc 해보고 있는데 진짜 영혼 시스템은 진짜 미쳤다
어 ...최근에 비싸게 주고 산 a급 게임도 이처럼 며칠간 새벽까지 하진 않았었는데 그래픽이 솔직히 구려서 그렇지 하스스톤 절반정도만 따라와도 보는 맛이 나아질듯 그리고 캐릭터 대사가 아예 없고(흐아! 허! 이런거뿐) 배경음은 신나는데 막 귀에 꽂히는 음악은 딱히 없다 그냥 게임에 어울리는 정도 그리고 공격할 때 속도가 너무 빨라서 잘 키운 캐릭터가 활약하는 모습을 구경할 겨를이 없는게 좀 아쉽고 이왕 공격 모션 만드는거 좀더 공들여서 타격감도 더 높이면 좋겠음 그래도 이 값에 이 정도 완성도로 며칠 날밤새는 게임 하는 게 대체 몇년만인지 모를만큼 잘 만들긴 했음 요즘 pc로는 2편을 하고 휴대폰으로는 1편 받아서 하는데 미친거 아닌지...?
할인 기다렸다가 사려고했는데, 슬더슬 좋아하시면 그냥 사서 해보세요 맛있습니다. 튜토 진행해보고 재밌어서 DLC까지 바로 구매했습니다.
잠깐 찍먹하고 재미 있어서 DLC 구매하고 다시 실행하려니까 실행이 안되고 검은 화면만 뜸.
오 존나 재밌어
재밌다 그래픽이 벽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만함 UI도 설명 잘 되어있어서 조금만 읽어보면 어렵지 않게 할수있음 슬더스 보다 쉬운듯
그래픽은 어디서 많이 본 모바일게임 같은 느낌인데 게임 자체는 재밌음
개추 슬더스100시간정도밖에 안해봤지만 몬트2가 더 재밋는거 같음 2가지 진영을 골라서 섞어서 할 수 있으니 가짓수도 더 많음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 매니아의 입장에서 몬트1도 그랬지만 몬트2 역시 압도적 1티어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것은 슬더스2 외에는 없을듯
게르트뮐러를 재치고 바이에른뮌헨 최다득점을 한 손흥민 같은게임
허름해서 기대 안 했는데 미친 노포 맛집이네
슴슴한 첫 인상과 다르게 카드 조합 종류도 많고 다양한 이벤트로 시너지 사기쳐서 딜뽕 보는 맛도 있고 돈이랑 시간은 안 아까운듯. 그리고 질리려고 하면 여러 가지 제약도 커스텀으로 걸어서 할 수 있어서 플탐 보장은 됩니다.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차원이 많았습니다.(유닛x차량x장비x유물x주문.....) 그래서 내 덱이 강해지는 느낌을 매우 강하고 빠르게 느낄 수 있고 조합의 가지수도 너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기본적으로 그것 외에 오토배틀러 디펜스이기 때문에 전투 자체는 단순한 편이어서 부담도 적고 계속 손이 갑니다.
Really nice game I ever played recently
갓겜 그래픽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슬레이 더 스파이어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사서 후회하지는 않을듯. 온갖 개지랄로 사기를 치는 맛이 아주 탁월함.
정말 재밌다. 그래픽만 어떻게 좀... 이 게임은 재시작 반복하면서 온몸비틀기 할때도 재밌긴 했는데 사기칠 때 결과물을 보는게 특히 재미있었던거 같음. 공격력 300 400 넘는 얘가 다중타격을 막 5개 8개 달고 적을 녹여버리거나, 이런 얘들이 복사되서 한 층에 7칸씩 있거나, 주문 하나 쐈는데 2000데미지를 줘서 보스를 녹여버린다거나 같은거.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종종 있지만 (몇몇 클랜이 하자가 많아서 쓰기 불편함, 특정 보스가 주문 보호막 잔뜩 달고 와서 주문 위주의 조합은 대처하기가 좀 힘듬) 그거 감안해도 일단 게임이 재밌어서 넘길만한 문제였음. 덱빌딩겜악귀인 내 취향에 딱 맞고 정말 재밌는 게임인데 그래픽이 진입장벽이라는 말이 체감이 될 정도로 캐릭터들이 너무 볼품없게 생겨먹었음. 그래서 그런지 가끔 눈에 보이는 멀쩡한 미형 여캐들이 더 돋보이는 거 같고. 나는 오래 하다보니까 캐릭터들한테 정들어서 괜찮지만 못생긴 캐릭터들 오래 보기 부담스럽다 생각하는 분들은 나중에 창작마당 나올때 미소녀 스킨 같은거 나올때 한번 발만 담궈보길 추천함.
스토리가 뭔가 생겼긴 한데 크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음. 하지만 게임 플레이가 1보다 더더더 재밌어졌음. 솔직히 그래픽만 좀 더 친근했으면 2배로 잘 팔렸을 듯
못생긴 것만 빼면 뽕맛이 대단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뭔가 스테이지가 좀 짧은거 같은데
폰트고 아트고 갖다치우고 순수재미력에 모든 걸 쏟아부은 놀라운 게임 카드에 버프 도배하는게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솔직히 재미하나는 갓겜이긴함 아트가 스타일이 빡셀뿐
처음에 그래픽이 진입장벽 이었는데 ㅋㅋㅋ 내 시간 사라졌다 그냥 존나 재밌다
재밌긴한데 스테이지가 너무짧음. 좀더 어려우면 좋겠음. 그리고 배속있는게 좋긴하지만 사운드가 퍽 엑 퍽 엑 이딴식이라 듣기에 좋지않음. 추후 dlc 구매후 다시 판단해보겠음.
처음 한판이 이게임 최대 고비..키워드 하나에 텍스트를 고봉밥 마냥 퍼먹임 아트만 안 이랬어도 반년은 일찍 샀을듯 그래도 하다보면 정드는 캐릭터들 기본 여정도 재밌는데 차원문 도전, 일일 도전, DLC모드도 재밌음 도전과제 올클 할때까지도 아직 엔딩 못 본 영웅 몇명 있는듯 dlc 선로의자손은 밸붕이라 티탄 다 깨고 재밌었으면 사는거 추천
가격에 비해 구성이 엄청 좋습니다. 왜 이렇게 극찬이 많은가 했는데, 진짜 정말 재밌습니다. 특히 똥컴 사무용 노트북으로 돌리는데도 로딩 시간이 거의 없이 바로 플레이되는 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슬더스2보다 렉이 덜 걸립니다. 턴 종료 단축키가 F라서, 슬더스와 맞춰 E로 변경하고 플레이했습니다. 한 번에 두 가지 클랜(세력)을 골라, 주 클랜의 영웅과 보조 클랜의 카드풀을 활용해 게임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디펜스 장르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다회차 플레이 요소가 접목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정말 매 판 클리어할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가 있을 정도로 해금 속도가 빠르고, 초반에는 쉬운 편이라 매 회차 난이도를 올리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슬더스로 치면 승천 같은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경험치 획득량도 빠르게 늘어납니다. 레벨 5를 찍은 세력은 시작 카드와 시작 영웅을 하나씩 더 받아, 변경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클랜이 12개이고, 각 클랜마다 시작 카드와 영웅이 2종류씩 있어서 정말 무궁무진한 조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구 클랜 디자인 퀄리티가 정말 별로라서, 이 부분이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진짜 새빨간 피부에 몽둥이를 든 고블린이 영웅이라니, 20년 전 게임에 나오는 잡몹 같습니다. 그러나 옛날 판타지의 낭만이라고 생각하며 특히 기본 클랜 세력들의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괜찮고, 세력마다 하수인들의 디자인도 개성이 넘쳐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1보다 재밌습니다. 볼륨도 방대해졌고, 덱도 다양하고, 여러가지고 재밌게 잘 출시되었네요.
게임불감증 치료됨
덱빌딩 재밋당
불알냄새같은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