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월 15일 |
| 개발사: | TALESSHOP Co., Ltd. |
| 퍼블리셔: | TALESSHOP Co., Ltd.,Smilega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적적한 마음을 적셔주는 힐링 비노베
1) 지나가던 개 작가의 힐링 비주얼 노블!
2) 플레이타임은 약 3시간내외입니다.
3) 프로 성우의 열연! 풀보이스 비주얼 노벨!
스토리
스스로를 정령사라고 주장하는 소녀.
하지만, 우리 세계엔 정령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한다는데?
그녀는 정말로 정령사일까?
그저 안쓰러운 몽상가에 불과한걸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5,2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이세계에서 온 정령사를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면서 생기는 이야기. [비주얼 노벨인 만큼 스포일러를 최대한 자제하면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령없는 정령사는 주어진 현실을 도피하면서 살아가는 취준생 시후와 이세계에서 넘어온 정령사 아라 둘 사이에서 풀어나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다. 면접에서 광탈한 시후는 우연히 공원에서 정령사 아라를 만나고 아야를 도와주면서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보내는 내용으로 짧은 불량이지만 그래도 둘 사이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달함을 잘 표현해준 것 같다. 스토리 적으로 봤을 때, 비슷한 느낌의 두 명의 만남이라 그런지 초반에는 꽤 답답함을 느꼈는데, 특히 아라의 경우가 꽤나 답답한 수준이었다. 하긴 그도 그럴듯이 원래 살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넘어왔으니 얼마나 답답하겠나 싶은데... 보는 입장에서 진짜 답답해서 처음엔 고구마 먹는 느낌이었지만.. 이후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그 답답함은 달달함으로 바뀌어서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다. 일러스트 컷신이 5개밖에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성우 연기도 나쁘지 않았고, 일러스트도 예뻐서 괜찮았지만... 인 게임에서 3시간 정도 분량이 나온다고 했는데, 본인은 트루엔딩을 해금하는데 1시간 3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아마 음성부분을 다 들으면서 봤으면 3시간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성우는 시후에게는 배정이 안되어있는데, 남주에게도 성우가 배정이 되었다면 좀 더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남주에게 성우가 안달린 점, 생각보다 짧은 분량과 적은 컷신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보는데는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비주얼노벨 특성상 도전과제 100% 달성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추천하는 바이다. 구매는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 엔딩관련 TIP 엔딩은 3개 배드, 노멀, 트루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마지막 결말에는 차이가 없지만 약간의 대사가 바뀌는 정도이다. 해금 조건은... - 배드 : 타임라인을 확인하면 컷신을 볼 수 있는데, 컷신이 활성화 안되게하는 선택지로만 스토리를 이어나가면 된다. - 트루 : 모든 컷신을 활성화되게 선택지를 고르고 스토리를 이어나가면 된다. - 노멀 : 모든 컷신 활성화시키지 말고 몇 개만 컷신 활성화시키고 스토리를 이어나가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1~2개정도만 컷신 보는 선택지를 고르고 나머지는 컷신이 안나오는 선택지를 고르면 될것이다.
다시 찾아올 것이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이제 두 번째네요? 그동안 잊고 살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일을 겪고도 이룬 것 하나 없는 저 자신이지만, 정령의 도움은 없어도 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불안한 건 맞아요. 하지만 그만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정말로, 즐거웠다고. 그런 식으로 좋게 말할 수도 있을지 모르죠. - 2401211932
UI와 디테일을 추가한 PC이식작 모바일게임 이식작이라 내용은 변함이 없고 대사 몇 줄만 더 자연스럽게 바뀐정도입니다. 가볍게 즐길만한 스토리텔링 게임입니다...만 TIP 부분은 1개있다면서 어디서 수집하는 거냐 도전과제, 올클리어는 충분히 쉬움. TIP 그 단 한개의 수집요소가 발자취도 없이 수집하기 불가능.
이번에 pc로 이식되서 한번 해봤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그리고 tips는 pc에서 달성 안되는 버그라고하네요.
믿고 보는 테샵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아라가 귀엽고 어머니가 꼴리네요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듯
형들 이거 특전 보이스 다운로드 못 받나?
흠... 브로콜리 초장에 찍어 먹는 맛
정령사라 자칭하는 소녀와 길을 잃고 헤매는 취준생의 만남, 그리고 의외로 비슷한 서로의 삶에 보내는 나지막한 응원가. 멀티엔딩 단편 비주얼 노벨로서 별로 오글거리지도 않고 적절히 읽기 좋은 이야기였네요.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가격에 걸맞게 가볍게 즐기기 좋은 분량이었습니다. 스토리와 OST가 정말로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CG도 굉장히 수려하고요. (캐디가 엄청 잘 뽑힘) 중간에 이해가 좀 안되는 부분이 있긴 했는데 플레이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따뜻한 감정을 느껴보네요. 힘들 때마다 한 번씩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의 목표는 정령사입니다
가격에 걸맞게 가볍게 즐기기 좋은 분량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불러오기가 안돼네요 버그인지 모르겠네요 빨리 고쳐 주세요 불러오기가 안돼서 다른 엔딩을 못보고 있네요
시험의 연속인 삶 속에서 내일이 두려운 이들에게 ★★★✬☆(3.5/5) [quote]▶ 플레이타임 : 3~4시간 ✔ 지친 삶을 위로하는 스토리 ✔ 최고 퀄리티의 ost ✖ 감정선을 쌓아올리기에는 지나치게 짧은 스토리 ✖ 부족한 퀄리티의 액션 시퀸스 [/quote] 트루엔딩만 보고 굿 엔딩과 배드 엔딩은 굳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히로인인 아라라는 캐릭터가 제 취향에 들어맞는 캐릭터는 아니었습니다. 메인 플롯 자체가 아라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자인 만큼 캐릭터에 호감을 크게 느끼지 않으면 루즈해질 수 있는 구성입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재미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개그요소도 그렇고 무엇보다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것도 있고요. 클라이맥스에서의 ost와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와닿았습니다. 시험, 우리는 매일 다양한 시험과 마주하게됩니다. 말 그대로의 시험일 수도 있고 고난이나 시련 혹은 갈등일 수도 있죠. 정령없는 정령사의 스토리는 그런 시험들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듯한 위로처럼 느껴졌습니다. 언제나 마음에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게 예전에 나왔다는 걸 감안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준거지, 솔직히 하고 난 감상은 부정적 평가가 마렵긴 했다. 분량 생각보다 짧다. 원래 그런 게임이라고 하니 그냥 넘어감. 옛날 게임라서 그런지 주인공 독백도 그 당시의 느낌이 물씬 난다. 이게 최근작이랑 비교하면, 혼자 개그치는 거라든지 여러 요소가 예전 라노벨 보는 거 같아서 뭐.. 그냥 그랬다. 아라, 메인 여주인공인데 뭔가 징징거려서 줘팸마려운 히로인이었다. 안경 쓰고 있었으면 가운데에 자물쇠 걸어버리거나 필통 던져서 포물선 그리기 마려운 여주였다. 귀엽긴 한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니라서 매력은 떨어졌지만, 정령술 쓴답시고 날아가면서 주인공 휘두를 때 애가 활발해지는 게 갑자기 매력적으로 보였음. 거기다가 주인공보다 연상일지도 모른다는 거 아주 호감 포인트야. 나는 연상인데 칠칠 맞고 주책부리다가 수줍어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약간 그런 느낌 났어. 아라 엄마 이름이 아이리나였나. 일단 고우시고 매력적이라서 좋았다. 왜 히로인이 아니었던 거지? 갑옷에 엘프는 알빠 아니고 아 이 리 나 너 무 좋 아. 메인 bgm 솔직히 좋아서 그거 잠깐 듣고 있었다. 음성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양이 많고 든든했지만 스토리는 짧아서 아쉬운? 예전 테일즈샵은 에필로그나 후일담을 뭔가 만나게만 하고 열린 결말식으로 내는 모양이다. 열린 결말 좋긴 한데 그래도 간단한 일상을 보내는 걸 기대했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아쉽다.
2025/01/11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스토리 스포일러 존재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수능날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수능도 못 보고 덤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면 헛구역질이 나는 후유증을 앓게 된 주인공 "시후". 기이한 후유증 때문에 알바로 근근이 먹고 살던 어느 날, 시후는 중요한 면접을 보러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그 곳에서 시후는 기묘한 소녀를 목격한다. 하지만 누가봐도 눈에 띄는 이질적인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지고 도움을 청하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듯, 모두 소녀를 무시하며 스쳐 지나간다. 시후 역시 이를 의아하게 여겼지만 당장의 면접이 급했기에 애써 무시하고 버스에 올라탄다. 그날 밤, 면접에 광탈한 시후는 쓰린 속을 달래려 한적한 공원을 찾는다. 막막한 현실이 답답했는지 다 마신 콜라 캔을 허공으로 집어 던진 그 순간. 깡- 하고 울리는 청아한 캔 소리와 함께, 캔에 머리를 맞았는지 울상을 한 익숙한 소녀가 시후 앞에 나타난다. 캔에 맞은 건 바로 버스 정류장에서 도움을 구하고 있던 바로 그 소녀! 헌데 소녀는 뜬금없이 자신을 정령사라 소개하며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손을 내미는데... [게임 특징] 장점 게임을 통해 유저에게 건네는 응원와 위로의 메시지 정령 없는 정령사라는 제목만 보면 이세계 판타지물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 무대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남주인공이 이세계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히로인이 이쪽 세계로 넘어왔기 때문에 카페, 편의점, 택배 등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는 익숙한 장소와 소재들이 에피소드로 다뤄진다. 이런 익숙한 일상을 배경으로 선택한 이 게임의 진가는 엔딩에서 드러난다. 전혀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과정은 꽤나 왕도적이면서도 뭉클한 장면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계속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의 모습은,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처럼도 느껴졌다. 그래서일까?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건네는 투박하면서도 진심 어린 위로는, 화면 밖에서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들을 향한 응원처럼 느껴졌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조급해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가라.'와 같은 단서로 시련을 돌파했던 히로인과 주인공, 그리고 히로인이 마지막에 전하는 이 메시지들은 누구나 품고 있을 불안함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시종일관 가볍고 코믹했던 밝은 분위기의 초반부와 달리, 클라이맥스에서는 생각보다 묵직한 치유물의 감동을 선사하는 완급 조절이 꽤 훌륭하다고 느꼈다. 확실히 상점 페이지에서도 언급했듯, 힐링된다는 부분이 이 게임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단점 빈약한 메인 히로인의 매력 앞서 장점으로 언급했듯 이 작품은 힐링이라는 키워드에 걸맞는 작품의 분위기를 아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다만 개인적으로 메인 히로인인 아라의 매력이 다소 아쉽다고 느껴졌다. 서사의 중심에 있는 아라는 작품 내내 우물쭈물하거나 끙끙앓는 등의 소극적이고 연약한 모습을 자주 내비친다. 물론 그녀 역시 주인공과 지내며 천연덕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려는 모습을 보여줘 변화하는 성장형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주기는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게임의 전체적인 볼륨이 짧다 보니, 소극적이었던 인물이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에 필요한 서사적 빌드업없이 하나의 사건으로 캐릭터가 변화하니 너무 급진적이다는 느낌이 컸다. 아라의 변화에 적응하기도 전에 결과값만 던져진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는 에필로그에서 아라와 주인공의 사사로운 사건으로 이를 조금이라도 더 강조를 해줬으면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이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가격] 정가 5,000원. 필자는 50% 할인된 2,500원에 구매했다. 앞서 장점에서 언급했듯 플레이 타임은 상당히 짧은 편이지만,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전해지는 소소한 위로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비주얼 노벨 장르를 좋아하고, 작품의 분위기가 취향에 맞을 거 같다면 정가에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의 볼륨이 볼륨인지라 급한 게 아니라면 할인 기간을 노려 라이브러리에 추가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SteamDB 기준, 해당 리뷰를 작성하는 2026년 1월 15일에 확인한 최저가는 50% 할인된 2,500원이다. 생각보다 할인 주기도 짧은 편에 속하니, 틈틈이 주간 할인을 확인하거나 계절별 대규모 세일 때 장바구니 채우기용으로 다른 게임들과 함께 구매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도전 과제] 난이도 - 最下 필요 회차 - 1회차+ 짧고 굵은 볼륨만큼이나, 도전 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매우매우 쉽다. 게임에서 제공하는 세 가지 엔딩을 모두 보기만 하면 자동으로 100% 달성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노가다를 해야하거나 이스터에그를 찾을 필요도 없다. 필자의 경우 1회차는 마음 가는대로 선택지를 고르며 감상했고, 이후에는 스킵 기능을 활용해 나머지 엔딩을 회수하니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었다. 때문에 필자처럼 도전 과제 올클리어에 환장하는 게이머들에게는 그야말로 아주 최적의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엔딩 해금 조건은 검색 엔진을 통해 금방 찾을 수 있다. 만약 빠르게 선택지만 체크해서 엔딩과 도전 과제만 챙기고 싶다면, 1회차 이후부터는 공략을 참고해서 진행하는 걸 추천한다. [총평] 현대인에게 위로와 응원을 남기는 2D 비주얼 노벨 게임 썸썸 편의점과 던전 로드에 이어, 필자가 세 번째로 선택한 테일즈샵의 작품이다. 리뷰를 위해 정보를 찾아보니, 7년 전에 모바일로 출시되었던 게임을 PC 플랫폼으로 이식한 것이라고 한다. 원작이 오래된 만큼 투박했던 UI를 작품의 감성에 맞게 대폭 개선한 덕분에 이질감 없이 깔끔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번 작을 통해 강하게 느낀 건 확실히 풀 보이스가 주는 몰입감은 강력하다는 것. 아라와 아이리나 역을 맡은 두 성우분의 열연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계속 진행했다. 여담으로 두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게 됐다면 인게임에서 감상할 수 있는 두 캐릭터의 특전 보이스를 절대 놓치지 말자. 아라는 34개, 아이리나는 33개로 무려 67개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 준비되어 있다. 단순히 게임 대사를 재탕한 것이 아니라 모닝콜, 굿나잇 인사, 인터뷰, 호감도 반응 등 다양한 상황극으로 알차게 꾸며져 있어 소소하게 즐길만한 추가 콘텐츠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비주얼 노벨 분야에서는 아무래도 테일즈샵이 꾸준히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게임들을 발매해주고 있어 추후에도 발매되는 게임들은 종종 해보지 않을까 싶다. 다른 게임을 한다면 아마 가장 최근에 스팀으로 발매된 사니양의 연구실을 해보지 않을까..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힐링 계열의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는 게이머 2. 킬링 타임용 게임을 찾는 게이머 3. 풀보이스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비주얼 노벨 게임을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2. 오글거림에 대한 항마력이 부족한 게이머 3. 다양한 히로인을 공략하는 미연시를 기대하는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