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4월 16일 |
| 개발사: | Ostrich Banditos |
| 퍼블리셔: | Ostrich Bandit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유저 한글패치
https://blog.naver.com/bleach1491/221820971383
한글패치 제작: LSW 번역: BENBENNBEN, 에이바, Piper HS, None123, 모나카냥, 거북행자, LSW 검수: LSW 이미지 작업: L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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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esterado: Double Barreled. When your family is murdered by a mysterious desperado, you set out into the world to take revenge. Take control of your own fate and that of others, all using your trusty shooting iron.
Features
- Hunt down the desperado that killed your family and explore the stories of the world’s inhabitants. Discover all the possibilities and create a unique story each time you play.
- Ride, shoot, and threaten your way through an expansive Wild West, expanded with all-new environments like the forest, desert and mountains.
- Soak up the western sun in a world built out of the grittiest pixels this side of Montezuma, and an expanded western soundtrack, featuring live recorded banjos, trumpets, saloon pianos and more!
- GUNS! Let your gun do the talking, by drawing and cocking it during any conversation. Shoot whoever you want, whenever you want, no exceptions. Pick your favorite weapon, whether it’s a revolver, shotgun or even a tomahawk.
- Multiple save slots to keep your progress across sessions and explore the splitting narrative.
- Technical upgrades to include full controller support and 720p/1080p display resolution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34,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9)
도트지만 무려 오픈월드입니다. 게다가 서부시대 배경입니다. 심지어 더블배럴샷건도 등장합니다. 무엇보다도 주인공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친절한 NPC들의 머리를 쏴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갓겜의 요소를 두루 갖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의 흐름 자체는 단순하지만 서브퀘스트나 숨겨진 요소들도 많고, 행동의 자유도도 높아서 아주 그냥 개망나니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참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배경이 서부시대인데 개망나니가 되지 않는다면 손해겠지요. 최근 자유도 운운하는 게임들 중에선 우리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위윌씨유 브로:D 같은 답정너 방식으로 끝내는 것들이 많지만, 이 게임에선 기억도 하고 머리통도 쏠 수 있습니다. 최고네요. * 문제는 행동의 자유도가 높은 것에 대한 반동인지 잔버그가 많다는 점입니다. 도전과제 중 일부는 조건을 만족해도 달성되지가 않고, 가끔씩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이상한 트리거를 건드렸는지 (진짜로 하늘에 맹세코)아무짓도 안 했는데 저랑 척을 지는 NPC가 나오는 문제도 있었는데, 정말 억울할 따름입니다. 대체 제가 뭘 잘못 쐈길래 트리거가 엉킨 것인지 고찰해보려고 해도 워낙 쏴버린 게 많아서 짐작도 안 가네요. 별 수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트리거 오류 때문에 퀘스트가 진행 불가능하게 되거나 이상한 이벤트로 점프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인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도 이런 자잘한 버그들이 저로 하여금 기어코 더블배럴샷건의 방아쇠를 당기게 합니다. 정말로요. 아직도 군대 지휘관님이 원주민 추장님을 만나고 오라고 부탁한 퀘스트가 기억에 남네요. 오만 데를 다 가봤는데 어디에도 추장님이 없길래 제가 놓친 게 있나 싶어 길을 되돌아왔더니 군인들과 원주민들이 갑자기 우르르 쏟아져나오며 드디어 최종전투다ㅇㅈㄹ하며 다같이 죽자살자 싸우는 이벤트가 발생하더군요. 솔직히 당황스러웠지만 그 상황에서 빼는 것도 좀 눈치없는 행동인 것 같고 해서 그냥 군대와 원주민의 머리를 모두 쏴줬습니다. 비극이로군요. * 그리고 2회차에서도 상기한 이벤트 점프가 발생한 탓에 또다시 저는 샷건의 방아쇠를 당기고야 말았습니다. 허참 도대체 뭐가 문제지 진짜; 이대로 게임을 끝마친다면 전 피에 미친 반동분자이자 제국주의 살육광인 채로 남겠죠. 그건 좀 부당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윤리교육을 이수한 문화시민으로서 폭력의 허무함을 잘 알고 있기에, 이 오랜 갈등을 폭력 없이 평화적으로 마무리짓고 화해의 증거로 존나 간지나는 토마호크를 얻고 싶은데 말이죠. (어이가 없는 게 그 상태에서 게임을 클리어하니 '모든 무기를 얻어라' 도전과제는 또 달성이 되었습니다. 제발 이거 먹고 단념해서 원주민과 군인들을 괴롭히지 말라는 걸까요? 하지만 저는 실물 토마호크를 얻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제작자님께서 부디 이런 버그들을 수정하여 갓겜에 더 다가감과 동시에, 제가 추장님으로부터 토마호크를 얻어 현상수배범들을 도륙내고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그것만 개선된다면 정말 즐기기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 3회차에서 드디어 토마호크를 얻었습니다. 도끼 살인마가 될 수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spoiler]다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원주민 편에 서서 군인들을 먼저 도륙내어야 토마호크를 받는 거였군요. 화해의 증표가 아니라 참살의 트로피였습니다. 허참 진작 그렇게 할걸[/spoiler]
Unable to complete conversation with last chief because Indian quest has error
가볍고 재밌다
뭐 평가가 많던데 난 모르겠고 도트, 서부, 보안관 어떻게 참는데 땅땅땅 빵!
※주의 - 이 게임은 남부 사투리를 살리기 위해 「You = Ya」「No = Nah」「Damn it = Darn it」등 뭉개진 영어로 표기하는데다, 비속어와 사투리가 꽤 등장하므로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 권장한다. 게다가 대화 넘어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라고 해도 토익 600점만 넘으면 충분할거 같다.) 내가 해봤던 그 어떤 웨스턴 게임 중에서도 최고다. 자유도, 몰입감, 스토리텔링 뿐만 아니라 연출 면에서도 단연 최고였다. 특히 죽어가는 동료가 피를 토해내며 복수와 안락사를 구걸 할 때 플레이어 스스로가 방아쇠를 당기도록 유도하는 것은 비장감이 넘치는 부분 단순히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총을 쏘는게 아니라 1.총을 뽑고 2.노리쇠를 후퇴 시키고 3.방아쇠를 당기는 세 동작을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해야 하기에 "내가 죽였다"는 것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 음, 불편한 점이 있다면 첫째로는 등장인물의 얼굴 구분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 정도. 둘째로는 이거 아군 사격이 가능한데, 아군 체력 회복이 불가능한데다 자꾸 사선에 뛰어들어서 살리기 힘들다는 것. 셋째로는 현상범이 화면 밖으로 사라져서 대화도 안되고 잡을수도 없게되는 버그. 대충 그 정도?
ㅎㅎ 몰살루트 정말 @같네 몰살루트하는사람들에게 총은 꼭 샷건이랑 쌍권총들으세여 (안들어도되고) 샷건이 뭉쳐있는놈들 한번에죽일수있고 쌍권총은 모자얻기 제일좋은 무기입니다. 1,2단계인 알빈사람들이아오는거는 그나마 피지컬로 깰순있는데 3단계인 원주민은도끼를던지고 근접에서 던져도 맞는판정이고 던지는 쿨타임은 빠르고 도끼속도는 느리니까 조심하세요. 4단계인 전갈 조련사는 일반사람인데 전갈3마리와함껜옵니다.(1인당3마리) 전갈 밟으면 맞는판정이고 무빙으로 피하세요. 그리고 전갈주인죽이면 전갈은 사라집니다. 5단계인 허스크 조련사는 전갈과같은데 허스크는 주인이죽어도 공격합니다 (1인당 1마리) 허스크는 360도 공격범위이니 주의 하시고 골목으로 유인한뒤 잡으시면 편합니다. (주인잡은후에) 이게끝인줄알았는데 파워레인져라고 색갈옷입은놈들이오는데 모든무기를 가지고있습니다. 이럴땐 위로올라가서 기다란 길쪽 에서 집뒹숨은뒤 샷건으로 조지세요. 그러면 또 2놈이나올겁니다 그건 내려가서 쌍권총으로 잡으시고 감독 죽이면 끝. 전이걸 2시간동안했습니다. (대략예상 전갈:3킬 댕댕이(허스크)5킬 ㅅㅂ )
서부카우보이 도트게임으로 가족을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사람들에게 조사를해 범인을 찾는게임 게임 진행중 에러가 떠서 게임 진행이 안됄때도 있는데 그거 외에는 재미있고 자유도가 되게 높은 게임이다. npc를 죽여서 혼자 무쌍하는 맛도 있다.
웨스테라도 : 더블 배럴드는 서부개척시대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애초에 플래시게임으로 무료로 공개되었던 이 게임은 올해 초에 몇가지 편의 기능을 더 추가해 스팀으로 발매되었는데, 황량한 황무지를 표현하면서도 무언가 발랄한 색감과 독특한 전투 시스템, 복수에다 추리를 끼얹은 이야기 진행, 오픈 월드를 채택해 전체 맵의 모든 지역을 제재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등 게이머들이 혹할만한 것을 많이 갖추었다. 레드 데드 리뎀션을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면 뭐... 위 요소들만 보면 웨스테라도는 학생 신분으로 만든 게임치고는 대박을 터트릴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게임의 각 요소들을 모아놓고 한번 클리어한 뒤에 그 느낌을 표현하면 뭔가 애매하다. 일단 게임 시스템은 잘 갖추어져 있다. 플레이어는 맵 전체에 걸쳐 존재하는 NPC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복수 대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데, 공짜는 없는 법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해준 뒤에야 범인의 인상착의에 대한 정보를 '일부' 얻을 수 있다. NPC들이 주는 퀘스트를 해결할 때마다 정보를 조금씩 얻게 되며 그에 따라 복수 대상의 윤곽이 드러난다. 인상착의가 다 갖춰지면 복수 대상을 잡으러 가면 된다. 게임에서의 재미는 복수 대상을 잡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생기며 실제로 처음 플레이해보면 퀘스트 몇 개를 하게 되면서 마을의 분위기에 취하고 무언가 대단한 일이 일어날 것이란 기대를 품게 만든다. 그러나 그 기대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라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각 퀘스트들이 NPC에게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주인공에게까지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퀘스트가 주인공과 NPC 간의 연대감 혹은 반감을 형성하는 게 아니라 그냥 복수 대상의 정보를 두고 거래하는 느낌이다. 어느 시점부터 자발적으로 세계나 분위기를 읽고 맞춰 행동하는 게 아니라, '드래곤볼 8개를 찾아라' 식의 메인 퀘스트에 서브 퀘스트가 아무런 고민 없이 이어진 들었다. 결국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부터 탐험하고 싶은 마음은 접게 되고 최대한 쉬운 퀘스트들을 해결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제작사가 만든 배경이라던지 세세한 설정들은 무효가 되어버린다. NPC들이 주는 부탁을 서브 퀘스트라 치면 메인 퀘스트인 복수 대상을 찾는 과정은 후반부에 시작되는데, 메인 퀘스트는 서브 퀘스트들과 연관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아예 장소를 바꿔서 시작하고 그 이전에 일어났던 일을 다시 되돌아보지도, 되돌아가지도 않는다. 거의 끝 부분에 들어서면 이렇게 진행한 이유가 밝혀지는데 그것마저도 그럴듯한 알리바이를 대며 게임의 대미를 장식하는 게 아니라 게임에 실망한 이유를 변명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화사하면서도 서부시대의 요소를 반영한 그래픽과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적어도 2시간 동안은 푹 빠지게 해줄 것이다. 서부의 그 로망을 반영한데다가 긴장감도 있는 총쏘기 방식이라던지 체력에 관한 표현은 정말 휼륭하고, 다양한 일도 일어나고 이야기 자체로만 보면 나름 반전도 있고... 전체 맵 중에 빈 공간이 너무 많던데 그 자리에 여러가지 세력을 더 추가하고 유명하거나 강력한 인물들을 많이 만들어서 그 중에 한명을 무작위로 선정했더라면, 거기에 그 진영까지 얽어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명작으로 남았을 것 같다.
도트 그래픽 서부시대 배결 오픈월드 게임. 가벼워 보이지만 내용물은 생각보다 깊다.
추천은 하지만 저장이 자유롭지 못해서 여러 분기를 하나하나 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실수했을 때 복귀가 안됨. 게임의 매력이라고 하기엔 게임 성격과 안맞습니다.
자신의 가족들이 살해당하고 그 살인자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의 서부시대 게임.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하며 살인자의 생김새에 대한 단서를 모아 살인자를 찾아내야 합니다. 단서만 잘 모으면 마을 근처에서 바로 찾을 수 있기에 잘만 하면 순식간에 엔딩을 볼 수도 있습니다. 할때마다 느끼는데 참 잘만든 수작인것 같습니다. 높은 자유도와 여러가지 엔딩, 좋은 사운드 디자인에 이스터에그도 있고, 특히 모자로 생명력 표현한건 참 맘에드네요. 단점이라면 퀘스트가 가끔 꼬이거나 버그로 진행이 불가해질때가 있긴한데, 경험상 엔딩 보는데에는 크게 지장은 없는것 같습니다. 만약 퀘스트 꼬이는게 싫다면 한꺼번에 하려 하지말고 하나씩만 하세요. 그리고 철도 수리 퀘스트는 목장주인들, 장의사, 광부, 사라진 광부 외에 일반 사람중에도 물어보고 다니면 하겠다는 사람 가끔 나옵니다. 목장 주인 몰살했어도 퀘스트 깨는데는 지장 없네요.
이게임 갓겜이라고 해서 했는데 저에게는 가장 최악의 게임이었습니다. 퀘스트가 꼬이면서 엔딩을 볼수있는 모든 루트가 다 막혀서 엔딩도 못보고 아무것도 못하게되는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렇저럭 할만하지만 영어를 잘하지못한다면 서부영화나 서부 개척시대에 판타지 같은게 있지않은이상 추천못할껀 못하지만 저는 서부관련한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라 추천을 했습니다.
200mb 도 안되지만 어마어마한 볼륨에 그래픽은 저 모양이라도 사운드와 액션이 출중하고 할인하면 만원도 안되는 갓겜이다.
깔끔한 픽셀아트의 미국 서부세계. 플레이타임이 길지는 않지만, 질리지 않게 재밌게 즐기기 좋습니다. 빵야!
나쁘진 않은데 흥미가 오래가진 않음 할만하긴 함
자유도 최고 생각보다 다양한 상호작용들 생각보다 많은 서브퀘스트들 재밌는 게임이다.
한글 패치: https://blog.naver.com/bleach1491/221820971383 한글패치 제작, 검수, 이미지 작업: LSW 번역: BENBENNBEN, 에이바, Piper HS,None123, 모나카냥, 거북행자, LSW
엄마와 형의 복수를 하려다 첫번째 마을에서 포커를 치다가 가산을 탕진하고 종료하는 게임
한패 만들어라..... 만들었네 ㅎㅎ 앙 기모띠!
공유/분할화면 이라고 써있어서 로컬코옵 되는지 알았는데 안되는거같음.. 안한글...ㅜ 영어 약하면 사지마세요..
도트 좋아하고 서부 분위기 좋아하면 강추
댕댕이와 전갈 그리고 독사를 조심하시길..
너무 재밌게 잘했네요
댕댕이와 전갈을 조심하세요
재밌는데 영어라서 사람만 죽이고다님
넘모 재미따
레데리+gta2 = 웨스테라도
The game is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