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15일 |
| 개발사: | Evil Trout Inc. |
| 퍼블리셔: | Evil Trout Inc.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genealogical mystery straight out of 1998. Scour the early Internet for clues, uncover hidden connections, and piece together the family tree behind the secretive Roottree Corporation.
The year is 1998. A private jet belonging to the Roottree Corporation has crashed. On it were the Roottree Sisters and their parents. Combined, they were worth over a billion dollars.
Now, due to the eccentricities of their great-great-grandfather Elias, their money must be redistributed to the rest of the family. But who's actually a BLOOD RELATIVE? That's where you come in.
Armed only with the power of your mighty dial-up modem, you'll scour for photos, books, articles and other evidence. Then, you'll make connections and deductions based on the family relationships you uncover. With every spot on the tree you fill in correctly, the names and photos left in your possession will have fewer and fewer places to go — but the evidence will also be harder and more obscure to find.
Can you put together the final pieces of the puzzle?
The Acclaimed Armchair Detective Game, Re-imagined on Steam
The Roottrees are Dead was originally created for the Global Game Jam 2023 and released as a free browser game. It was beloved by many for its clever puzzles, retro computing interface and novel world-building. The Steam version is the same great game, but enhanced in many ways:
Hand-drawn illustrations from acclaimed board game artist Henning Ludvigsen.
A 3D living-room perspective that ties together all the unique puzzle systems
An enhanced user interface with many quality of life improvements to make your mystery solving easier to use and more intuitive
Remastered music and sound effects, with fully voiced cinematics.
A handful of Easter eggs and little touches for those who can't get enough of the late ‘90s charm
Includes "Roottreemania", a brand new mystery
Find out what happens to the Roottree family following the events of the base game.
A whole new family tree to complete!
Discover the scandals, lies, and infidelities that took place behind the scenes of America's largest maple candy empi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00+
개
예측 매출
135,4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4)
추가 스토리까지 클리어 후 남김. 오브라딘의 틀, 황금우상 같은 키워드, Her story 같은 단서 추적 과정. 추리 게임을 좋아한다면 맘에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브라딘이나 황금우상 후반에 막히면 키워드를 마구 때려넣다보면 풀리는 문제 내지는 꼼수가 있는데, 그걸 어느 정도 보완하는 장치도 있다. 본편 진행 중 정말 도저히 안 풀리는 곳이 하나 있어서 힌트를 눌러봤는데, 노골적이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서가 될만큼 유도해주었다. (물론 모든 힌트가 그런지는 모른다)
게임 내 모든 텍스트가 복사되기 때문에 구글이나 여타 AI 번역기를 사용하면 위정척사파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물론 번역본을 원문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독해 능력은 필요합니다. 번역기가 가끔 의역을 해버리기 때문에) 힌트가 굉장히 적절한 부분을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찔러주기 때문에 (어떤 문서를 다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도로) 3단계로 구성된(아마도?) 힌트 중에 1단계 정도는 과감하게 사용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제작자가 직접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고 밝힌 오브라 딘이나 허 스토리를 재밌게 하셨다면 이 게임도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너무 재밌네요....텍스트가 어마무시하게 많고 godot엔진이라 한글화가 정말 어려울것같은점이 슬퍼요 영어 그럭저럭 하신다면 해보시는걸 강추합니다 플레이타임은 좀 기네요
한국어 번역이 없어서 언어의 압박이 좀 심하긴 하지만 영어가 되시면 한번 꼭 플레이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브라딘 느낌의 추리 게임으로 가계도를 모두 밝혀내는 게 목적인데, 눈알이 좀 빠질 것 같지만 하나씩 알아낼 때마다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극도의 두뇌 가동을 바라신다면 추천.
믿습니다 미라클교
지피티로 번역해가면서 함ㅋㅋㅋ 후회하지 않음
엄청난 스토리는 아니지만 타고 타고 증거 찾는 과정이 재밌음
개발자가 GGJ 2023에 출품했던 동명의 웹게임을 2025년 1월 확장 리마스터해서 출시한 게임입니다. 한때 굉장히 핫했던 Orwell과 흡사한 (그러나 훨씬 자유도가 높고 진행이 덜 선형적인) 웹 크롤러 시뮬레이션 스타일의 게임이에요. 개발자가 오브라 딘 호의 귀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압긍이 납득되는 게임... 98년 미국 동부 어느 곳에서 일어난 비행기 사고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사설 탐정(?)이 되어 루트트리 가문의 가계도를 완성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말이 탐정이지 방 안에서 한발짝도 안 나가고 오직 웹서칭만으로 모든 추리가 이루어집니다. 웹에서 발견한 증거들로부터 미묘한 단서들을 하나하나 잡아내고, 여러 가능성들을 검토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수십 명의 이름과 사진, 그들 간의 복잡한 관계를 추론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배경이 98년인 만큼 그 시절 감성이 물씬 풍기는 웹 환경도 정말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공교롭게도 한국도 1998년에 광케이블 설치와 더불어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기 시작되었기에, 그 시절을 떠올리며 척추가 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추리 난이도는 뒤로 갈수록 많이 어려워지는데, 추리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아서인지 게임 끝까지 몰입감을 유지시켜주는 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여간 쉬운 게 아니거든요. 영어 울렁증이 있다면 읽어야 할 글의 양이 많아서 조금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해석 난이도가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게임 매커니즘을 생각하면 한글 번역판이 나오는 데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 옆에 웹 번역기 끼고 한번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Chat GPT와 함께라면 수월한 플레이 가능 꿀잼
게임 특성상 영어로 된 텍스트를 읽고 키워드를 찾아 검색해 나가면서 추리해야 하는 게임이라 영어가 잘 안된다면 진입장벽이 높을 수 있을 것 같음. 첨에 혹시나 공포, 갑툭튀 요소가 있을까 봐 쫄았지만 그런 건 없었음. 노트 정리가 간편하고 증거별로 연관 개수(?)가 나와 있는 것도 추리 가닥을 잡는 데 좋음. 사람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좀 짜증나긴 한데 집중해서 읽으면 괜찮음. 암튼 검색해서 하나 하나 알아가는 게 재밌는 게임.
굉장히 어렵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적으신 것 처럼, 오브라딘 호 혹은 황금석상 시리즈를 즐기신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 두 개의 게임도 재밌지만, 이 게임은 서사가 빈틈없이 꽉 짜여있어서 억지스러움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영어에 익숙해야 하고(물론 번역기를 쓴다면 문제없을듯 합니다), 이름들이 애칭으로 나올 때가 많아서 헷갈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너무 어려워서 매번 오리의 힘을 끝까지 빌려 겨우 풀었습니다.
갠적으로 너무 하고싶어서 시청자분들 모셔다가 한글패치 팀 꾸려서 완성해서 했습니당! 오브라딘 호의 귀환이나 황금 우상 사건 등의 추리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해당 번역은 비공식 한국어 번역으로, 개발사 Evil Trout 의 허가 하에 진행되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한글화에 도움주신 팀원분들, 그리고 검수를 도와주신 바다게임즈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 https://drive.google.com/file/d/1qOLw6L63iFPX7Mdm4_8tWdOWW7OvpjGs 한글 패치 배포 원문 - https://fanbinit.us/yeokka/1030065 위 링크에서 다운받아주시면 댑니다! 감사합니다!
파편화된 가계도 복원, 비가역을 가역으로 되돌리는 까다로운 과정 비행기 사고로 인해 몰살당한 루트리즈 가족의 혈연을 되짚으며 가계도를 복원해야 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1990년도 느낌을 잘 살린 방의 풍경과 컴퓨터 운영체제 구성 그리고 누아르 풍의 끈적한 재즈 음악이 인상적이며, 루트리즈 가문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 단서를 확보하고 각 인물들의 사진과 이름, 직업을 맞춰나가는 게임 플레이는 오브라 딘 호의 귀환(Return of the Obra Dinn)과도 유사한 면이 있다. 한편 게임 출시 이후 무려 5개월 반만에 유저 한글 패치가 공개됐는데, 이 한글 패치 제작에 스트리머 여까님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수고해주었다. 스파이더서치라 불리는 인터넷 검색 도구에 키워드를 입력해 가계도를 복원하기 위한 자료를 모으고 가계도를 채우기 위한 단서를 확보해나가야 한다. 게임은 대략 인터넷 검색을 통해 새로운 자료를 확보하고 해당 자료에 담긴 키워드로 또 다시 인터넷 검색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숨겨진 자료 검색을 위한 도서관 검색이나 간행물 검색이 추가되기도 한다. 이런 자료 검색 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파악하게 되는 루트리즈 가문의 시작과 각 세대의 이야기 그리고 뿔뿔이 흩어진 루트리즈 가문의 후손들의 사연 등은 확실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여기에 인터넷 검색 도구로 키워드를 검색할 시 정보의 연관성이나 중요도에 대해 어느 정도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편인데, 게임의 쾌적한 진행을 위한 일종의 게임적 허용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좋을 듯하다. 게임에는 총 두 가지 에피소드가 존재하는데, 1부가 순수하게 루트리즈 가문의 가계도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인 반면 2부는 일부 루트리즈 일원의 복잡한 치정 관계와 더불어 몇몇 인물들의 루트리즈 가문과의 연관성을 맞추는 것으로 목표가 달라진다. 그래서 1부는 상대적으로 슴슴하게 느껴질 수 있고 그 대신 막장성이 농후한 2부가 꽤나 흥미진진하다. 시간상으로 1부와 2부가 연결돼있긴 하지만 1부와 2부에서 맞춰야 하는 가계도의 구성이 전혀 달라지는 데다가 2부에서는 각 인물의 성과 인물까지 정확히 매칭시켜야 하는 등 규칙도 조금씩 달라진다. 똑같이 가계부 맞추기를 소재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1부와 2부가 그 양상이 서로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롭다. 다만 게임의 체감 난이도는 다소 어려운 편이다. 가계도의 세대가 내려갈 수록 루트리즈 가문의 일원들이 뿔뿔이 흩어져 버린지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는 정보가 파편화돼있기도 하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리고 각 일원들의 결혼 및 이혼 여부에 따라 성이 바뀌는 경우도 빈번하기 때문에 그렇다. 게다가 일부 자료를 찾기 위해서는 주어진 키워드를 색다르게 조합하는 응용력까지 요구되고 가계도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은 인물들은 제한된 정보를 바탕으로 배재하는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할 때도 있다. 집념에 가까운 끈기와 인내, 꼼꼼한 관찰력 및 기발한 응용력, 이 모든 걸 요구하는 까다로운 게임인 셈이다. 그나마 유저 한글 패치를 적용했을 시 검색에 필요한 키워드가 영어로 표시돼있어 키워드 수집이 살짝 수월해지긴 하고, 단계별로 게임의 진행을 돕는 조언을 제시하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확실한 정답을 알려주는 힌트가 있어 이를 참조하면 훨씬 쾌적하게 게임을 풀어나갈 수는 있다. 물론 그만큼 재미가 반감될 여지는 있긴 하지만 말이다. 그 밖에 FamilyDoku라 불리는 작은 가계도 채우기 미니 게임이 존재한다. 10가지 레벨이 존재하며 각 인물을 정해진 규칙에 맞게 전부 알맞게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계도를 구성하는 몇 가지 규칙의 직관성이 좋고 퍼즐의 난이도 배분도 괜찮아 적당히 머리 굴려가며 푸는 재미가 있다. 아예 이것만 따로 빼내서 별개의 게임으로 만들었어도 괜찮지 않나 싶을 만큼 완성도가 제법 탄탄하다. 한 가문의 가계도 복원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나름 합리적이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낸 인디 게임이다. 1부와 2부로 나뉜 루트리즈 가문의 이야기는 양 쪽 모두가 흥미롭고, 복잡하게 뿌리 내린 루트리즈 가문의 가계도는 무수한 키워드 검색과 더불어 강한 끈기를 발휘해 복원해나가는 재미가 있다. 언어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게임이긴 하지만 유저 한글 패치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이제는 한국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텍스트 분량이 매우 많은 다소 정적인 게임이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긴 해도 사설 탐정이 된 듯한 추리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아주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921829779
루트트리 가문의 가계도를 맞추는 게임인데 왜 이렇게 재밌는지... 오브라딘 호의 귀환이나 황금우상 살인사건 시리즈하고 플레이 방식은 거의 똑같습니다 사람 얼굴/이름/직업을 맞추면 되는데 대신 난이도는 위의 두 게임보다 훨씬 쉬워요 왜냐하면 무려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게 바로 현대 문물의 위엄이지 싶네요 힌트도 친절하기 때문에 엔딩을 못 볼 걱정은 없고요 플레이 타임도 딱 적절함 한글패치를 만들어주신 분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한패 없었으면 못했을 거예요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10시간 (+a) 루트트리 가계도를 완성하기 위해 고용된 전문가가 되어 여러 정보를 수집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추리 방법이 인터넷으로 찾은 수많은 고봉밥 텍스트 단서들을 읽어내려가는 방식이라, 기억에 잘 안 남는 어려운 영어 이름까지 더해 직관적인 추리에 난항을 좀 겪게 되는게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꽁꽁 숨겨진 인물들의 정확한 이름과 얼굴을 맞췄을 때의 쾌감 덕분인지 꽤나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도전과제는 난이도 자체는 보통이나 시간이 꽤 소요되는 점을 꼽아 별 3개로 책정하였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메인 게임> 게임이 시작되면 가계부를 채우기 위해 단서를 수집하게 됩니다. 도전과제를 위해 단서를 이용해 가계도를 전부 올바른 정보로 넣어주세요. ▶ 유저 한패 기준으로 영어로 표기된 특정 대명사나 이름이 있다면 무조건 검색해주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견될 특정 검색어는 도전과제를 발생시킵니다. ▶ 18명 정도 가계도를 확정지으면 갑자기 사무실로 전화가 오는데, 이걸 눌러서 받으면 절대 안되고 자동응답기로 돌아가게 만들어줍니다. 자동응답기를 누르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모든 단서(웹, 간행물, 도서, 음반)를 모으면 도전과제가 달성됩니다. 음반은 현재 챕터 기준으로 총 3개가 획득되어야 하며, 꼭 플레이를 눌러 노래를 들어주도록 합니다. <루트트리 매니아> 메인 게임이 종료된 후 새롭게 열리는 챕터입니다. 역시나 전 챕터와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단서를 수집합니다. ▶ 매니아에서만 발생한 특정 검색어들이 생겼고, 역시나 모든 영어 이름을 훑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전과제가 획득됩니다. ▶ 역시나 모든 단서를 획득하고 도전과제를 달성합니다. 음반은 여기 챕터에서 2개가 획득되며, 이전 챕터와 연계되어 5개의 음반을 완성하게 되어 도전과제를 얻게 됩니다. <그 외> ▶ 검색창에 achievement를 검색하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강조 표시를 이용해 단서 문구를 인용하여 노트에 박제한 후, 인터넷을 끊은 뒤, 박제된 노트를 눌러 링크를 타면 인터넷이 끊겨있다고 하면서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검색창에 FamilyDoku를 검색한 뒤 받은 게임을 플레이하여 끝까지 클리어한 뒤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마지막으로 루트트리 매니아 모드에서 가계도의 아무나 클릭한 뒤, Jerry Seinfeld를 완성하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도전과제 이름이 실제 인물이 유추되도록 지어진 것이라는데, 저는 잘 몰라서 검색해봤네요.
솔직히 추천 좀 애매하다. 소위 '추리 게임' 매니아들은 이 게임이 진정한 추리를 담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들은 게임 내에서 직접적인 힌트를 주거나 게임 시스템 상으로 강제적으로 진행시키는 것이 '추리'를 해친다고 생각해서 좋게 보지 않는다. 그리고 많은 댓글과 유튜브에서도 그런 포스트들이 많이 보이고 공감을 얻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게임은 '추리 게임' 매니아들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게임이다. 수많은 자료를 검토해야 되고, 자료 속에서 다른 자료에 대한 단서를 찾아야 한다. 게임 내에서 직접적인 힌트를 주지 않는다. 이 점이 이 게임의 대단한 점이기도 하다. 그 수많은 자료들을 일일히 만들어낸 시나리오 팀의 노력이 빛이 나는 게임이다. 그럼에도 내가 느낀 것은 '이걸 왜 해야되지?' 라는 것이었다. 이 게임은 게임이 맞기는 하다. 지속적으로 단서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주고, 그 단서 속에서 인물을 특정해야 하는 '해결'의 과정을 거친다. 문제는 뭔가 게임을 하고 있다고 느끼기 보다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것이지만, 하면서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이 고생을 하면서 이걸 왜 해야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꺼지지 않았다. 왜 다른 추리게임에서 굳이 스토리를 넣어서 주변사람과 친밀감을 갖도록 하고, 그래서 뭔가 사건을 터졌을 때, '이 사건을 해결해야돼!'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지 알 수 있었다.
절대 인터넷에 신상 올리지마 언제 나의 가족과 친척까지 샅샅이 파헤쳐질지 모른다. - 후반부분 가이 허드슨의 미친 차력쇼 걍 개패고싶음 여러분은 돈 많이버시면 제발 사생활 간수 잘하시길 바랍니다.
스포일러 제외하고 평가를 내리자면 게임플레이던가 잘만든 게임이 맞는것같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낸다 던가 추측이 가능한범위가 넓어서 이걸 이렇게 풀어 낸다던가 점점 진행하면서 스토리의 외곽이 보여지면서 점점 보여지는 진실까지 도중부터 같이 둘이서 해봤는대 둘다 만족했습니다. 나름 신선한 체험 인것같습니다 dlc 부터는 조금 어지러운게 성씨랑 이름을 구분해서 맞춰야하더라구요... 일단 본편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막히면 오리탐정님~ 도와주세요~ 하는것도 좋은 시스템 같아요 ㅋㅋ 내가 보고 조금씩 추측해보는게 좋다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입부 흥미 유발부터 전개, 결말 그리고 편의 기능이나 개연성까지 딱히 아쉬운 부분 없는 게임이었음
돈많은것들은 왜 숨겨진 가정사도 많고 X랄이야 진짜 아 머리아프네
1부는 할만한데, 2부는 벽임. 정신나갈 정도로 어려움. 2부는 하려면 오리 찍으면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오리 찍어도 이름 조합하다가 정신 나갈 것 같음.
오브라딘 호의 귀환 재미있게 했으면 강력 추천합니다. 키워드 기반으로 단서를 모으면서 추론하고 맞춰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재밌게했어요. 1부는 그래도 내 머리로 풀수 있었는데 2부부터 어려워져서 그냥 힌트 열라 써서 풀었습니다. 인게임에 수록된 노래 전부 만들어서 넣은 부분에 감탄도 했어요. 하지만 미드저니 사용했으면 생성형 ai 썼다고 게임소개에 적어줬으면 합니다
The Roottrees are Dead 까지는 진짜 재미있게 찾아가면서 잘 플레이했는데 엔딩 이후 열리는 Roottreemania는 엄청 빡쎄네요. 비약해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도 많고 무엇보다 미국 이름 애칭이나 문화를 알아야 하는 부분때문에 힘들었어요. 근데 재밌었음
이 게임은 파편화된 단서를 기반으로 계보를 짜맞추는 게임이다. 그 과정에서 가문에 얽혀있는 비밀들과 스토리를 추리하고 탐색하는 게임임. 이 게임은 단서를 얻으려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료를 기반으로 추리와 검색을 통해서 새로운 단서를 얻어내야 하는게임이다. 그래서 검색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이 게임을 잘하고 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1부 Roottrees are dead는 단편적인 단서만을 기반으로도 끼워맞추기만 하면 어느정도 진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지만, 2부 Roottreemania는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검색을 통한 단서 수집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진행이 매끄럽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2부에는 고무오리에게 약 30%는 도움을 받은 것 같다. 많은 유저들이 오브라딘 호와 황금우상과의 비교를 하지만, 텍스트를 짜맞추는 추리만 비슷할 뿐 추리의 접근 방식이 아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오브라 딘 호는 1인칭 시점에서 배안에서의 장면을 통한 추리이고 황금우상은 장면에서 키워드를 뽑아내어 결론을 내리는 추리라면 roottrees are dead는 검색을 통해서 추리해야한다. 셋 다 키워드를 사용하는 웰메이드 추리게임이지만 각각 단서를 얻어내는 방식이 다르다. 보통 추리게임은 정보에 과부하가 와서 따로 메모를 하는 곳이 필요한데, 이 게임은 메모기능이 무척 잘 되어있고, 막혔을 때 사용하는 도우미도 잘 되어있다. 이 게임은 추리보다는 검색을 통해서 단서를 구하는게 빡센 게임이다 보니 사용자 편의성을 잘 마련해 놓은 느낌이다. 그래서 게임을 하면서 내 자신이 정말 탐정이 되는 기분이었다. 추리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추천할 게임이다. 하지만, 2부는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써야할게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힌트 없으면 ㅈㄴ 오래걸렸을듯 힌트 덕분에 재밌게 플레이 했음 난이도 적당해서 이런 게임 더 나오면 좋겠다
미국 문화를 잘 알아야 풀기 쉽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소거법은 거의 없고 단서도 직관적이라 키워드만 잘 찾으면 됩니다. 사실상 추리력보단 키워드를 알아채는 눈치와 부지런함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dlc는 난이도가 더 올라가서 재밌긴 했는데 핵심 단서가 논리의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느꼈습니다. 전반적인 완성도는 본편이 좀 더 좋네요. 정통 추리겜 계열 좋아하시면 꼭 해보시길.
기사 여러 개 타고 들어가서 단서 얻고 가족사 추측하는 게임인데 이런 게임 좋아하기도 하고 신선해서 재밌었음 근데 너무 복잡하긴 함 대가리 깨질뻔함 본명 안 쓰는 거 ㄹㅇ 화딱지남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정보를 찾아서 그 중에 중요한것만 골라야하는 겜 스토리도 재밌고, 본편 다 끝내고 이어서 나오는 다음 파트가 예상치 못해서 더 재밌었음 추천 : 오브라딘호, 황금우상, 덕디텍티브, 씬 인베스티게이터 재밌게 즐긴 사람 비추 : 정보 찾는거 귀찮은 사람, 추론 잘 못하는 사람
제작사 본인들도 그렇고, 오브라딘호의 귀환과의 비교를 하지않을 수 없다. 오브라딘호는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며 생생한 현장감과 예기치 못한 시나리오를 보는 재미를 주었고 루트트리의 경우에는 현장감은 부족하지만 현실적인 시나리오와 함께 몰입감을 끌어올려주는 다양한 검색 키워드들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나도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으며, 개인적으로는 오브라딘호에 판정승을 주고싶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루트트리도 갓겜이 맞다
Loved it. A lot of texts to read in game, but most of them are clues for filling in the family tree. I don't like reading unnecessarily long texts telling me nothing but mere 'feelings' and 'thoughts' of a character, and I really enjoyed reading in this game. Doing some reading gives me so many details worth paying attention to, bunch of information to sort out. If you like puzzles and detective games, you should definitely try it.
간만에 재밌게한 추리게임. 힌트가 되게 단계별로 자세하게 알려줘서 좋았다. 막판에는 집중력 부족으로 힌트많이봤는데 걍 자고 내일 할껄.
진짜 개재밌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요! 여까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명작하나 하네요! 한글패치 감사합니다 추리 좋아하시고 먼가 자료 분석하는 거 좋아하시면 꼭 해보세요! 텍스트들도 지루하지 하고 하나하나 다 읽기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근데 엔딩 봤는데 스토리가 새끼치네요ㅎㅎㅎ 오히려 좋다 더 즐길 수 있다!!!!!!
한글 패치 덕에 재밌게 플레이 했다 여느 추리물을 표방해왔던 게임들과는 확연히 난이도 비교된다. 가계도 공란을 채우는 데 필요한 인물의 사진, 인물의 이름, 직업 최소한의 선택지는 제공하지만, 누가 누구인지를 알아내야 하는데 그 단서가 여기저기 산재해 있고 그 수가 많아 초반에는 압박감이 상당하다. 난이도 커브는 처음엔 비교적 쉬운 편이고, 뒤로 갈수록 표면적인 단서 제공이 아닌 플레이어 스스로 연역적으로 탐색 및 검색해야만 진행할 수 있는 케이스가 늘어난다. 심지어는 소거법 즉 감으로 때려맞추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힌트 제공 및 노트 기록 등 편의성 기능을 제공해 마냥 불편하지는 않다. 다만 개인적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상기한 감에 의해 추리하는 부분이나 산재된 단서를 찾아내는 과정, 그리고 누적되는 텍스트 양 때문에 피로도는 높아지는데 몰입감은 낮아졌다. 그래도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진 데다가, 흔히 말하는 "추리를 섞은 비주얼 노벨류"보다 추리 요소를 보다 더 강조한 게임이니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1stage는 강력한 소거법의 힘으로 해결해나갔는데 2스테이지가 장난아니네요
생각보다 더더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하고 싶었는데 한글패치를 만들어주셔서 호다닥 해봤는데 추리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보셨으면 합니다. 비밀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추리광들은 바로 ㄱㄱ 진짜 안하면 후회합니다 은근 어려워여,,, 아내 이름들을 꼭 적어두세요,,, 저 처럼 신문을 봤던걸 또 보게 될수도 있어요,,, 진짜 중요한 조언입니다,.,,
오브라딘 호를 하셨다면, 하십시오. 순간 정보량이 엄청 높아서 피로하실 수 있는데, 그 부분만 거치시면 마무리까지 깔끔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본편보다 추가편이 재밌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본편보다 추가편이 훨씬 어려워서, 힌트 오리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신다면, 진짜 속이 뒤집어지실 거에요.
완전 막장 가문임 이거; 재밌는데 어디 이런 가문 또 없나 ㅋㅋ
저만 자꾸 본능적으로 알트탭 누르나요
느므 재밋어요 4시간만에 다깻어요 아침 7시에 잣어요
아오 한자녀 정책좀 해라 여기는
기사 쓸 때는 제발 본명으로 좀 적어라
너무 재밌어서 아껴먹어야 됨...
가이 허드슨 이 미친새끼
애좀그만만들어애낳으려고태어났어???
개재밌음
명작
이름이.. 너무 많아...
가화만사성
bb
제목만 보면 전통 있는 가문에서 발생한 수상쩍은 죽음을 파헤치는 고딕풍 게임일 거 같은데 전혀 아니고요. 그냥 은폐, 불륜 등으로 꼬인 가계도를 바로 잡는 게임입니다. 메인 플롯이 너무 별 거 아니라서 힘이 좀 빠지지만 이거 저거 들쑤시면서 키워드 채워가는 재미는 확실해요. 다만 인터넷 검색이 실제 인터넷처럼 검색 결과를 쌩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필터를 한 번 거쳐서 전달되기 때문에 몰입이 깨지는 구간이 많습니다. 중간 중간 게임 제작자가 이 키워드는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직접 코멘트를 다는 경우도 있고. 종합적으로는 추천에 가깝지만 이런 류의 탐색-키워드 찾기 게임이라면 페이크북이 정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니 테마 관계 없이 시스템만 보고 하겠다면 그냥 페이크북 하시는 게 나을 거예요.
힌트 안보고 깨고 싶엇는데, 마지막은 진짜 안볼 수가 없엇음 ,, 해 본 추리게임 중에 최고
빈칸채우기 너무너무재미있다 근데 약간.. 숨겨진 이야기 찾아가는 걸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그냥 퍼즐 게임에 더 가까운듯 스토리는 생각보다 별 거 없고 그냥 단계별로 거쳐서 인과관계 찾는 재미가 좋음
ㅁㅊ 엔딩 못봤는데 벌써 10시간 때렸네 존나 재밌습니다.
추리 수사 하는 느낌이 좋은 재밌는 게임 생각보다 제법 어려움
머리쓰기딱좋음 집중엄청잘됨
재밌다
#일부일처제WIN
Itch.io는 도대체 어떤 곳일까?
인터넷으로 각종 정보들을 검색해 가면서 루트트리 가문의 족보를 완성해 나가는 게임 생각보다 추리 요소가 제대로 되어 있어서 게임하는 내내 흥미진진 했습니다 DLC까지 가면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지만 힌트 기능이 있어서 엔딩 보는 데 지장은 없습니다 영어의 벽이 높지만 인터넷 검색하시면 유저 한글 패치 있으니 설치하고 플레이 하세요
개대박 겁나재밋음
인생은 Next president 처럼 ==== The Roottrees are dead ==== // 총점 // 8/10 // 추천구매가// 17500/21500 ==짧은 평== 도전과제 100% 클리어. 중학교 1학년, 아니면 초등학교 6학년 명절날, 할아버지한테 가서 족보가 있냐고 물어보았다. 물어보아야 했다. TV 서랍장 안에서 몇권, 할머니가 생전에 초코파이를 넣어두고 우리가 오면 하나씩 꺼내서 주던 그 장롱에서 몇권이 나왔다. 새 책은 어떤 친척을 빌려줬다고 했는데, 누구인지 기억은 하지 못하셨다. 손주가 그런걸 다 물어본다고 대견해하던 모습(그렇게 즐거워하시던 모습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한자가 빽빽하게 쓰여져 내 이름 두 글자나 찾으면 다행일 거 같은 오래된 책의 모습에 짓눌려 질문을 다 못하고 그냥 책만 대충 훑어보고 알겠노라고 하고 안방을 빠져나왔다. The Roottrees are dead는 인터넷, 책, 잡지 등 다양한 자료를 뒤져 가계도를 완성해나가는 추리게임이다. 게임은 크게 가계도를 채워 나가는 Roottrees are dead와 가문이 모르고 있던 비밀을 채워나가는 roottreemania 2개 파트로 구분된다. 파트에 따라서 게임의 방향성도 달라지고, 알고 있던 사실들도 조금씩 바뀌게 된다. 추리의 난이도는 roottreemania가 더 높다. 기본적으로 몇명의 이름과 사진 직업을 맞추면 정답인지 아닌지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는 오브라딘 호의 귀환과 유사한 방식이다. (게임 내에서도 원작자가 참고했다는 게임 중 하나다.) 5代 가문의 족보를 완성하는 전반부에서는 검색을 하면 다 나오고 게임에서 사용하라고 추천한 소거법도 거의 쓰지 않았지만, 후반부는 전반부의 족보 참고 + 전반부의 검색어가 업데이트 됨 + 소거법 사용 불가능 + 반전의 실타래 풀기 등등으로 난이도가 미쳐돌아가서 막판 가서 힌트를 보아야만 했다. 음악은 인터넷에서 몇번 들어본 곡과 오리지널곡들이 많이 있다. 작품에서 증거로 나오는 노래들도 있다. 만약 이 오리지널 노래들을 AI로 만들었을지라도 이 부분은 높게 평가하고 싶다. 재미 또한 roottreemania파트가 더 재미있다. 애초에 원초적인 것을 캐는 파트니까 도파민이 더 도는 것이 당연하다. 안 쓸 바엔 Next President처럼 씨 뿌리는 농부의 삶이 본인에겐 행복했을지도? ==상세평가== // 그래픽 // □ 그래픽이 게임의 전부 □ 아름답다 □ 평범하네 ✔ 하자있네 □ 찰흙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미평가 □ 귀르가즘 □ 좋다 ✔ 들을만함 □ 듣기도 힘듬 □ 귀 강간 // 스토리 // □ 미평가 □ 식스센스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있음 □ 무난함 □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밸런스 // □ 미평가 □ 기적의 황밸 ✔ 합당함 □ 봐줄만함 □ 문제있음 □ 빨강사기급 // 난이도 // □ 뜌땨.. 뜌우땨이 뜌땨땨 우땨야! □ 버튼 누르기 시뮬레이터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적응되면 할 만함 □ 다크소울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플레이 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환불런 가능 // 가격 // □ 즉시구매 ✔ 게임에 알맞음 □ 세일각 □ 돈 남으면 □ 비추 □ 돈 버리기 가능 // 최적화 // □ 갓적화 ✔ 굳적화 □ 평적화 □ 개적화 ( 게임보다 로딩이 더 김 ) □ 좆적화 // 버그 (싱글 기준) // ✔ 벌레퇴치 끝 □ 크게 신경 쓰이지 않음 □ 생각보다 많네? □ 플레이 불가 수준 □ 폴아웃 76 // 재플레이 요소 // □ 뫼비우스의 띠 □ 사골 쌉가능 □ 몇번 다시 할만함 □ 다시 할까 고민함 ✔ 한번정도 □ 한번도 힘듬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한국어화 // □ 국산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음 □ 제대로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한국어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국어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국어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국어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국어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컨텐츠 모드들이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등 가벼운 모드 위주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 교과서 ✔ 독보적임 □ 참신함 □ 평이함 □ 허술함 □ 부조리함 □ 한숨이 절로 나옴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 컨트롤 // □ 고인물 특화 루트가 있음 □ 기술이 많음 ✔ 튜토리얼에 있는 게 끝임 // 멀티 // □ 12인 이상 □ 10인 이상 12인 미만 □ 8인 이상 10인 미만 □ 6인 이상 8인 미만 □ 4인 이상 6인 미만 □ 2인 이상 4인 미만 ✔ 1인용 PS.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까지 그는 어릴 때 일을 기특하게 여기셨다. 5년 전 일이 장례식날에도 나온거 보면 몇번 얘기를 꺼내셨던 것 같다. 하지만 끝끝내 두번째 질문은 하지 못했다. 몇 달 전 큰아버지 장례식에서 나에 대한 기억을 추억하며, 그리고 이 게임을 하면서 이 일화가 불현듯 기억났다. 남아있는 가족들에겐 어떻게 이야기를 꺼낼지, 그리고 나중에 내 자손들이 똑같이 물어볼 때 어떻게 답해야 할지는 고민이다.
루트트리 가계도 파트만 클리어했는데, 검색해서 뭐 알아내고 하는 것은 괜찮은데, 메인 스토리 자체가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고 재미도 없음... 그냥 진짜 아무 매력없는 아무개씨의 족보를 제작하는 느낌
상당히 재밌는데 하다보면 좀 지침. 단서가 안나올 때 너무 답답한데 의외의 검색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등 여러번 꼬여있음. 마지막에 부인들 몇명은 자식이름과 매치해서 때려맞춤.
Roottreemania 까지 전부 진행완료 오리님을 찬양하라 오리가 없었다면 오브라딘보다 어렵고, 있어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했다. 원체 이 돌아버린 가문은 사람들도 많고, 추가본으로 가면 이젠 개족보가 되어버린다. 처리해야할 정보도 많고, 찾아야할것도 많지만, 정말로 막혔을때 오리신님이 한번씩 도와주는게 이 게임의 불쾌함을 좀 지워주는듯. 그리고 솔직히 평가에 이미 적혀있는거처럼 이 next president 아저씨 이 사람이 정말 개쩌는 기가채드 인생이 아닐까?
오브라딘과 비슷한 류의 게임입니다. 검색이 있고 필요하면 오리가 힌트도 주기 때문에 난이도는 오브라딘보다 쉽습니다. 위의 평은 1부를 해보고(6.6시간) 내린 평이었습니다. 2부는 난이도도 상승했고 더 재밌었습니다. 2부 말미에 그래서 누가 진짜 루트트리의 숨겨진 자손들인지 평가하는 파트가 있는데 나름대로 추리해서 결론을 내봤지만 실제 결론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아 어디가서 지능으로 깝치면 좆되겠다. 도전과제 100%는 아니고 그냥 정주행을 했는데 최근들어 가장 몰입해서 한 추리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 좋아하시고 어려운거 좋아하시면 꼭 해보세요.
힌트가 꽤 직접적이라 괜찮음.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영어떄문에 귀찮은 부분이 커져서 힌트에 의존하게 된다.
오브라 딘호의 귀환에 영감을 받아 만든 게임이라 비슷한데 그거에 비하면 쉬움 확실히 오리가 있어서 부담없이 함 루트트리 가문의 가계도를 키워드를 통해 만들고 비밀을 알아가는 게임임 오브라 딘처럼 복장,억양,국적 등등 디테일하게 관찰할 정도는 아니고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게 장치해둠 물론 기본적으로 문서, 대화, 외모등 눈으로 관찰해야됨 인터넷 서칭이 기본 시스템으로 키워드 검색이라 어렵지않음 한패하면서 키워드가 되는 단어나 문장들은 원문으로 표기해서 머리 싸맬정도는 아님 영어에 자신있으면 원문으로 도전하면 더 재밌을거 같음 한패로 하다보니 단점이 '나 검색해봐'처럼 딱 키워드가 있지만 그것만으로 넘어갈수없는 부분이 있음 단서를 잘 보고 검색창에 추가로 입력해야되는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이런걸로 오리누르게 될거같음 본편이 튜토라면 확장판인 루트트리매니아가 본게임일 정도로 좀 빡셈 추가로 나온 사람들이 루트트리 가문이 맞는지 확인해야되고 전에 검색한 키워드 중 업데이트 되는 내용도 확인하고 오히려 이전 내용도 확인해야됨 빡빡하지만 한번 풀리면 쭉쭉 진행되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음 유후하고 머리굴리는거 좋아하면 개추임 근데 머리아픈거 싫으면 그냥 하지말고 유튜브나 공략같은거 미리 봤거나 볼 예정이다 싶으면 구매하지도 말고 구매했으면 환불하셈 무지해야 재밌음 반면으로 클리어하고 엔딩보면 다회차는 머리에서 정보가 다 삭제되지않는 이상 못함
fun.. but there has an issue that clicking and scrolling doesn't operate very frequently. causes stressful play experience. please fix it
이 게임 플레이 후 유지/부활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게 될 법률들 1. 간통죄 2. 인터넷 실명제 3. 부부별성제
어렵다.....소거법 뭔데 그거...뒤로 갈수록 그냥 답지 보고 했음
난이도가 상당한 오브라딘, 오리가 절 살렸어요 전체적인 내러티브는 예상가능한 수준, 그러나 그 추리 전개 과정이 상당히 어렵다. 특히 2번째 챕터에서는 컴퓨터보다 오리와 대화를 더 많이 했다. 오리 힌트가 상당히 잘되어있어서 추리의 흐름을 꺠지않는 선에서 힌트를 잘줌. 이 점이 너무 칭찬할만함. 전체적으로 수작입니다. 황금우상 & 오브라딘류 좋아하시면 해보시는걸 추천. 할인안해도 살법합니다.
오브라딘과는 다른 맛의, 정말 완벽한 추리 게임계의 GOAT 유저 갓글화 덕분에 너무 멋진 작품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다만 도전과제 1개는 미국사람이 아니면 알기 힘든 부분이 있어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야 함
머리 부여잡으며 깨다가 오리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래도 재밌어
진짜 적당히 해라...
재밌당
FUN
남의 집 뒷조사가 재미없을 때도 있나요
좋음.
이런 게임 좀 많이 만들어주세요 오브라딘호 했으면 무조건 취향에 맞아
추리게임 중 분량도 정말 많고 자기가 직접 찾는 느낌을 정말 잘 살렸습니다 그런데 2부는 좀 너무 정보 찾기가 산만해서 별로네요
존잼
너무 재밌어요..! 90년대 정취도 느껴지고. 뭔가 되게 미국스러움.. 서서히 밝혀지는 막장스토리도 잼나고 ㅋㅋ 좀더 볼륨이 컸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재밌게 했어요..! 후속작 안나올까요.. 이런 류의 게임 재밌어서 찾다보니 the case of fraud 라는 게임이 있떠라구요. 계보 완성하는건데 요건 회사의 직급 , 이름, 부서 찾아서 완성하는 것..! 한글화는 안돼서 압박이 좀 있지만 할만합니다용 볼륨은 좀 작구요
키워드 검색해서 정보의 바다 뒤적거리고 빈칸 채우는 게임 좋아해서 이 게임 진짜 재밌게 열심히 했다 지금까지 했던 이런 게임들 중에 제일 취향에 맞았던 게임 1부는 하루 먹을 끼니 세 번 정도의 분량을 주고 이후 해금되는 2부는 약 2박 3일 분량의 끼니 세 번과 입 심심할까봐 간식까지 챙겨줌 1부는 이거저거 따로 메모 프로그램 켜서 정리하면서 했는데 그러면서 익숙해지다보니 2부는 그냥 메모도 안 하고 1부보다 쉽게 클리어함... 1부 클리어 시간이랑 난이도 조금 더 높고 분량도 많았던 2부 클리어 시간 비슷한 것을 보니 정보가 여기저기 퍼져있는 편이라 그룹별로 모으는데 고생을 하는 편이지만 정답 맞추기 자체는 상당히 쉬움 모인 일부 정보로 논리 점프가 가능한 정도의 추리력이 있다면 난이도는 더 하락 힌트 한번도 사용 안 했는데 게임 내부에 힌트 기능이 존재하고 막히면 힌트 보면서 가능하니 이런 류의 난이도를 높게 생각하는 사람도 할인할 때 산다면 한 번쯤은 할 만하다고 생각 오브라딘 한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던데 내가 플레이 한 게임들 중에서는 오브라딘보다는 히프노스페이스 아웃로우에 가까운 느낌이었음... 히프노스페이스 아웃로우는 추리 요소가 거의 없고 드라마 탐방에 가깝긴 하지만 오브라딘과 난이도 비교는 불가하다고 생각하는게 오브라딘은 시각 청각 등으로 파편화 된 정보를 수집해 유의미한 정보로 추려내서 그룹별로 압축해서 답을 쥐어 짜내는 게임이고 루트트리는 위키피디아 누비면서 마인드맵 짜는 게임에 가까웠음 역링크의 존재가 생각보다 중요함... 두 게임들만의 개성이 있어서 다르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아 맞아 1부 스토리도 상당히 아침 드라마였는데 2부 스토리부터 저녁 6시 황금 시간대 드라마 수준에 가까워짐 루트트리 대단해 재밌게 하였구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1. 정보 찾아다니며 수집하다가 탁 하고 풀리는 순간이 있는 게임 좋아하는 분들 2. 게임에서 이상한 전개 나올 때마다 팝콘부터 찾으시는 분들 3. 텍스트 게임 좋아하는 분들 4. 가계도 찾는 거 좋아하는 분들 이런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음 1. 직관적으로 모든 것을 파악 가능한 게임이 좋은 분들 2. 머리 쓰는 게임 싫어하는 분들 3. 텍스트 많은 게임 못 하는 분들(유의미한 텍스트를 최소 책 1권 분량은 읽어야 함) 4. 게임을 하고 싶은 거지 남의 집 머리 아픈 아랫도리 가계도 사정 알고 싶지 않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