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 IT UP RISE
PUMP IT UP RISE
ANDAMIRO
2026년 3월 29일
13 조회수
209 리뷰 수
15,675+ 추정 판매량
6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월 29일
개발사: ANDAMIRO
퍼블리셔: ANDAMIR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4,900 원
장르: 액션, 캐주얼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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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UMP IT UP RISE

PUMP IT UP RISE는 25년 이상 사랑받아온 아케이드 리듬게임 펌프 잇 업 시리즈의 정식 PC 버전입니다. 키보드, 게임패드, Steam Deck 등 다양한 입력 환경에 맞춰 최적화되었으며, 오락실에서 느꼈던 그 리듬 액션의 재미를 이제 Steam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세 설명

아케이드 리듬게임의 전설, 이제 집에서도 만나보세요.

『PUMP IT UP RISE』는 25년 이상 사랑받아온 아케이드 리듬게임 『PUMP IT UP』 시리즈의 정식 PC 버전입니다.

원작 특유의 발판 기반 채보를 키보드, 게임패드, Steam Deck 등 다양한 입력 환경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했으며,

손으로도 펌프 특유의 타격감과 리듬 액션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또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 체계와 플레이 경험 전반을 PC 환경에 맞게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게임 특징

  • 다양한 입력 방식에 최적화된 채보 구성

    발판 기반 채보를 키보드와 게임패드 플레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했습니다.

    5K SINGLE부터 6K DOUBLE까지, 각 조작 방식에 최적화된 채보를 통해 

    원작 특유의 리듬감과 손맛을 PC 환경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4가지 게임 모드(STATION)

    WARM UP : 실패 부담 없이 모든 곡을 자유롭게 플레이하며 연습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DIVISION : 비슷한 실력대의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며 랭킹에 도전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CHALLENGE : 총 10단계 DIVISION으로 구성된 실력 측정형 모드입니다.

    WORLDMAX : 이벤트 채보를 공략하며 맵을 탐험하는 방식의 도전형 모드입니다.

  • 풍성한 수록곡과 계속 확장되는 콘텐츠

    ‘베토벤 바이러스’, ‘터키 행진곡’, ‘캐논 D’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클래식 곡부터

    RISE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신곡까지, 300곡 이상의 트랙이 기본 수록되어 있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신규 곡 업데이트와 시즌별 DLC를 통해 수록곡은 꾸준히 확장될 예정입니다.

  • Steam Deck 대응 및 쾌적한 플레이 환경

    초기 설계 단계부터 Steam Deck 호환을 고려해 개발되었으며, 키보드와 게임패드를 포함한 다양한 입력 장치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675+

예측 매출

703,80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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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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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6)

총 리뷰: 209 긍정: 144 부정: 65 Mixed

펌프로 리듬 게임을 입문해서, 다른 리듬 게임에 노트 리버스 모드가 있다면 리버스 모드를 꼭 걸고 플레이하는 펌프 유저의 입장에서 써보는 후기입니다. 일단 장점은 PC에서 좋아하는 펌프를 할 수 있다는 점이고, 곡 구성이 알차다는 점입니다. 재미는 있으나.. 단점이 많아서 장점을 다 깎아내리고 있는 것 같네요. 1. 처참한 UI/UX 아...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UI가 클래식한 것을 떠나서 UX가 좋지 않아 심하게 말하면 불쾌함이 느껴집니다. 마우스로 조작이 불가하면 키보드 조작 편의성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설정 메뉴를 Q와 E로 바꾸는 것 보고 기절...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는 UI/UX로 욕을 많이 먹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생각납니다. 솔직히 말해서, 현재 PC에서 인기 많은 두 리듬 게임 인터페이스를 대충 합친 다음 단점이란 단점은 다 가져와서 적용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게임 자체가 불친절해서 각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험을 통해 알아보는 것이 아니면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2. 알 수 없는 싱크 얼리 액세스지만 ASIO 기능이 있어서 준비성은 좋다 생각했는데, 버퍼 크기를 동일하게 맞추어도 싱크가 맞질 않습니다. 그냥 일반 헤드셋으로 바꾼 뒤 노트 출력을 +30으로 하니까 그나마 맞는... 느낌 정식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점차 개선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3. 해?금 시스템 모든 곡을 해금하려면 반복적으로, 그것도 반강제적으로 플레이해야 하는 콘텐츠라 신규 유입에게는 꽤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펌프를 잘 모르는 유저도 베토벤 바이러스는 알 정도로 유명한 곡인데.. 이걸 해금 조건으로 해 둔 건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4. 총평 예전에 출시한 모바일 버전에 비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도 부정적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고 이 게임을 기존 펌프 유저가 아닌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퀄리티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얼리 액세스니까 앞으로 더 개선될 것이라 믿습니다. UX는 꼭 갈아엎어 주세요.. 학기 프로젝트도 이 정도는 아닐 것 같아요. 설정 가이드도 없어서 평소에 리듬 게임을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환불하고 도망갈 것 같습니다.. 그 외로는 공유 키로 가변이 가능하여 타게임 5버튼 연습하기 좋네요. 가끔 와서 5버튼 연습하고 갈 것 같긴 한데.. 개선이 이루어지면, 다시 긍정적인 리뷰 남기러 오겠습니다.

👍 170 😂 3 ⏱️ 21시간 17분 📅 2025-07-15

이게임을 시작하실려고 하시는 분들께 말합니다 그냥 이게임 살 돈으로 오락실가서 펌프 뛰는게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26 ⏱️ 0시간 57분 📅 2025-07-15

RPG도 아니고 리듬게임에 쌍팔년도 해금시스템 쳐박은 감다뒤 영포티는 제발 퇴사하기바람

👍 18 😂 3 ⏱️ 16시간 7분 📅 2025-10-04

다른스팀리듬게임과 비교되는 UI 와 시스템 별로 좋지않은 서버상태 노트출력타이밍이나 판정타이밍도 패슬없어서 초보자들은 맞추기도 어려움 레벨업해야 노래 해금되는데 경험치가 올리기가 쉽지도 않음 단점은 많지만 펌프특유의 맛있는채보와 추억돋는 노래들 덕분에 재미는 있다. 패치를 거듭해서 갓겜이 되었으면 좋겠다.

👍 17 ⏱️ 1시간 12분 📅 2025-07-15

1. 느낀점 채보가 PC에 맞게 많이 최적화되었음 크로스오브s22 처럼 기존의 펌프에서만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 PC에 맞게 최적화되고 엑스트라바간자 / 테크코펜하겐 같이 몸으로만 느낄 수 있는 채보도 PC에 맞게 잘 최적화되었음 롱노트에 앞노트가생기고 일찍때면 미스남 PC가 되면서 꾹 누르면 되던 롱노트가 쉽다고 판단했는지 이제는 맨 앞에 노트가 추가되고 일찍때면 미스가 나도록 바뀜 덕분에 하트어택s18 이나 크로스오버s22 처럼 꾹 누르고만 있어도 되는 채보들엔 신경을 안쓰면 몸이 기억하는것 때문에 미스가 남 컨텐츠소모량 조절 / 얼리억세스 때문인지 아직은 컨텐츠수가 적음 펌프에 노래가 그렇게 많은걸 생각하면 아무래도 얼엑이기도 하니 조절중이라고 생각함 기존에 노트 빔 나오는 비평 많았는데 수정됨 굳 2. 불평 다른건몰라도 노래싱크랑 채보싱크가 안맞음 이건 좀 아니지않음?ㅋㅋ 타 리뷰처럼 노트출력+30 하니까 할만해짐 노래 어시스턴트도 채보랑 차이가 너무 커서 못써먹겠음 누르는대로 소리 나오는것도 살짝 딜레이가 있어서 방해만되어 못씀 챌린지 깨려면 더블도 할 줄 알아야 함 그리고 기존 펌프도 싱글 더블로 많이 갈리는데 챌린지도 싱글 더블 로 나누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챌린지 깨다가 갑자기 더블나와서 당황함 챌린지에서 해당 챌린지를 클리어하면 해당레벨대를 해금해주는데 해당 챌린지를 못깨는 사람들을 위해 연습할 수 있는 레벨대를 주는게 맞지않음? 레전드 챌린지 연습해보려고 갔는데 d25를 플레이 시키더니 막상 연습할수있는건 23밖에 없음 벨런스가 안맞지않나 슈브d25 중간 3연타부분 개빡셌는데 너프하니 좀 할만해지긴했음 노트 프레임 살짝 떨어지는거같음 Bga는 퀄리티도 올라가고 프레임도 좋아져서 좋은데 노트 프레임이 많이 떨어지는거같음 설정 건들여도 딱히 달라지는게 없음 이건 나만 그런걸수도 있으니 넘어가겠음 해금까지 오래걸림 ( 주요 곡들이 70~100렙에 위치 ) 솔직히 컨텐츠량 조절할라면 이게 맞긴한데 챌린지에 있는 곡인 아발란치 슈브 가 한참뒤에있는건 좀 벨런스안맞지않나 3.최종평 솔직히 4만원? 개비싸긴함 근데 펌프를 좋아하던 사람들에게는 맞기만 하다면 살까말까 고민해볼법은 하다고 생각함 타 리듬게임과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해보는것도 추천함 0.9 게임 정도는 되는듯함 컨텐츠 소모 속도 조절하느라 해금을 해야 한다던가 노래가전부 넘어오진않아 할게 많진않음 컨텐츠도 - 노래 플레이 ( 안죽는모드 / 일반플레이 ) - 해금 ( 느림 ) - 챌린지 ( 4개 연속플레이 , 채보가 안바뀌어서 했던거 또하는거임 ) 이게 전부이긴 하지만 아직 얼리억세스고 추가될 곡도 충분히 많으니 초반이라 그런갑다 하고 생각하면될듯 개인적으로 이왕 플레이할거 펌프랑 똑같은 손배치로 하는것을 권장함 ( 17593 ) 솔직히 그냥 연속으로 5키 6키 할꺼면 다른게임이나 하지 이 게임왜함 펌프의 특유의 맛을 즐길 사람이 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지켜봐야 할 만한 게임 그래도 충분히 즐길만큼 재미있고 얼엑이니 평가받고 정식출시하면 1게임은 될거라 생각함

👍 10 ⏱️ 46시간 30분 📅 2025-07-16

아직 얼리 억세스라 이것저것 많이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만, 시작이 이정도 수준이라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1. 게임의 정체성 전반적으로 이 게임의 정체성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순전히 아케이드의 PC 이식인지, 아니면 PC 환경에서의 새로운 게임인지.. 다른 비슷한 히스토리의 게임들은 처음부터 손 컨트롤에서 시작했기에, 키보드 환경으로 넘어오는게 괴리감이 적으나 펌프는 발 컨트롤에서 손으로, 특히 키보드 환경으로 넘어오니 괴리감이 크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스팀덱 등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것까지도 고려하다보니 현재로써는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게임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1 아케이드의 PC 이식이 목적이라면 키 매핑 ZQSEC 방식은 아케이드 느낌의 치는 맛이 확실히 살아나는데, 윈도우 키등 다른 키와의 간섭이 불편합니다. 정식 출시 시에는, 손펌용이건 발펌용이건 아예 전용 컨트롤러가 함께 나온다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찾아보니 공식은 아니지만 컨트롤러를 구할 수는 있네요) UI / UX도 완전히 아케이드 방식처럼 5버튼으로 모든 것을 제어하도록 변경하는 것도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QE는 back, S는 선택, ZC는 이동. (아케이드와 동일하게 튜토리얼에서 키와 함께 제어 방식 설명) 1.2 PC 환경의 새로운 게임이 목적이라면 키매핑을 SDF JKL로 할거라면, 다른 대체제가 많은 상황에서 이 게임만의 매력을 잘 모르겠습니다. 겹노트를 마구잡이로 쓰지 못하는 점은 고난이도 채보를 지루하게 만들고, 롱노트 판정의 빡빡함은 게임의 재미를 해칩니다. 특히나 겹노트 문제는 추후 더 높은 난이도나 패턴의 다양성에 제약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발로 플레이하거나 다른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구요 2. 소소한 이슈 설정의 Direction에서 아이콘은 Up / Down, 텍스트는 Top / Bottom 으로 되어 있어서 통일감이 깨지네요. 아이콘은 그대로 두고 텍스트를 Upward, Downward 정도로 수정하는게 좋겠습니다. 3. 총평 국산 리듬게임의 자존심 아니겠습니까. 그것 만으로도 소장 가치는 충분하고, 현재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 7 ⏱️ 4시간 8분 📅 2025-07-16

0. 니들이 사람이면 접속하자마자 베토벤 바이러스는 칠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겠니? (아니면 2렙때 열리게 해두든가) 1. 펌프 하시던 분들, 사기 전에 읽어주세요. 4만원이면 아케이드 20~40코인입니다. 전 그냥 정품 펌프 시뮬레이터 굿즈 샀다고 생각하니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생각하시려거든, 사셔도 무방합니다. 2. 스팀덱에 맞추는 채보를 만드셨다고 하셨으나, 솔직히 말해서 그게 진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노트 라인을 123456로 표현한다 치면, (싱글은 12345) 싱글은 13, 35 겹발이 없고, 하프는 13, 46 겹발이 없습니다. 하프 겹발 저거 없는 건 이해하겠습니다. 스팀덱이나 패드로 한다 치면 13, 46 저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패드도 있으니까요. 하프 25, 34 자주 나오는 건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어쩔 수 없지요. 원래 하프는 그런 녀석이니까요. 근데 싱글 겹발은 13, 35 겹발이 없는 주제에 235, 134, 234의 3놋 겹발은 있더라구요. 스팀덱에 맞춘 채보를 만들겠다고 했으면, 애초에 싱글에서는 겹발을 제외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3, 34 겹발 은근히 손가락에 무리갑니다. 난이도적인 측면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묘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3. 그래도 신곡들이 상당히 들어와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라이즈 엎어져도 아케이드에 들어오겠...죠? 4. 라이즈 본전은 뽑겠죠? 부디 그럴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 추천하기는 묘합니다.

👍 9 😂 2 ⏱️ 4시간 43분 📅 2025-07-15

안다미로는 정신차려야 함. 지금 KSF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팔 생각한거인가요? 아마추어 게임이에요? 돈받고 팔거면 제대로 만드세요. UI가 이게 뭐에요. 아케이드의 화려한 인터페이스는 놔두고 왜 갑자기 디맥 리스펙트 짝퉁같은 화면구성을 가져오지? 리듬게임의 기본은 화려한 UI인걸 까먹었는지? 그리고 판정문제, 타격감문제 너무 심함. 기본적인 리듬게임으로서의 자질부터 챙기고 부가적인걸 만드시길 바람.

👍 12 ⏱️ 0시간 26분 📅 2025-08-01

1) 지금 필요하다 생각되는 사항들 1. 미스 시 로우패스 걸리는 효과를 켜고 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레벨 노미스를 노리는 입장에서는 판단이 쉬워 좋겠지만 편하게 게임하는 입장에서는 거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2. 기본 오프셋이 오프셋 설정 가능 범위에 비해서 상당히 어긋나있습니다. 판정 타이밍을 최소치인 -30까지 끌어써야 겨우 맞는 수준입니다. 판정을 재조정 하거나 오프셋 최대/최소 범위를 늘리는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부분들 3. 카테고리 선택 시 Q/E 고정보다는 양쪽 쉬프트가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기존 아케이드를 의식해서인지 기본 싱글 배치의 빨간 발판 위치를 택한 것 같은데 PC 리듬게임이라는 특성 상 유저들에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4. 잠겨있는 곡의 해금조건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벨을 올려 곡을 해금하세요"는 조금 불친절한 것 같습니다. 5. 잠겨있는 곡이 아닌 현재 플레이 가능한 곡들만 모여있는 Playable 같은 카테고리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어떤 곡을 플레이 할 수 있는지 모아 볼 수 있으면 게임 중 더 편할 것 같습니다. 6. 마우스 조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마우스 휠로 선곡 목록을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 빠른 재시작 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리듬게임 플레이어로써 있으면 굉장히 좋은 편의 기능입니다. 8. 기존 아케이드에 있던 리믹스/풀송/숏컷 악곡의 추가도 추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업데이트마다 한 시리즈에 있는 정도로 차후에 플레이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상 챌린지 모드를 전부 클리어 하고 디비전 모드 몇 판 플레이 해본 소감입니다.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 8시간 14분 📅 2025-07-16

옛날 추억의 손펌프 느낌으로 구매했는데 해금도 빡세고 피로도가 너무 큼. PUMP 모르는 사람들은 굳이 구매할 필요는 없을 듯 함. 캉캉 해볼랬더니 몇 레벨에 열리는거야 대체

👍 8 ⏱️ 5시간 35분 📅 2025-08-15

1. 걍 펌프 기존 UI 갖다 쓰는게 낫지 않나? 싶었음. 원래 펌프가 qeszc 5키로 다 조작 가능한 게임인데 오히려 조작이 더 불편해진 느낌임. 마우스 조작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집에 손펌 패드가 있어서 그거 연결해서 했는데, 이거 5키만으로는 조작이 안되니까 한곡 치다가 다시 키보드로 조작하고 곡 고른다음에 다시 패드로 넘어가고 하는 과정이 좀 복잡했음.. 굳이 조작키를 더 늘릴 필요가 있을까요? esc키 정도 아닌 이상에야. 2. 곡 해금이 좀 어려운 것 같음- 이건 첫날 찔끔하고 억까하는걸수도 있긴 한데... 경험치 올리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도 어려운건데 '레벨 올려서 해금하세요'가 대체 레벨 몇을 요구하는건지 안나와있어서 의아했음 3. 승급하는데 싱글에 하프더블 묶어놓은게 좀 아쉬움. 더블이나 하프더블 칠줄 몰라서 싱글로 25를 깨도 하프더블 23을 못깨서 승급을 못했음. 하프더블 23을 못깨면 (디비전에서) 싱글25를 못하게 해두는건 좀 그렇지 않음? 출시 첫날부터 너무 나쁘게만 이야기한 것 같아서 좀 미안하긴 한데, 4만원씩이나 하면 이정도 평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나중에 좀 나아지면 다시 돌아올게요...

👍 7 😂 1 ⏱️ 2시간 20분 📅 2025-07-15

일단 재미는 있는데 애매함 뭔가 불쾌한 골짝이가 느껴지는데 1.얼리인데 이 가격이면........이라는 생각이 듬 노래도 많고 하니깐 가격이 비싼건 이해는 할 수 있어도 정식도 아닌 얼리에 이 가격은 좀 그럼 2.UI가 조잡함 진짜 Ui가 무슨 만원대 이하의 게임에서 보던 그런 UI같음 진짜로 조잡스럽고 그냥 성의가 안보임 이가격에 이딴 UI를 보여준거에서 화가났음 특히 곡목록에서 자기가 플레이했던 곡의 난이도마다 성과가 안보이는건 진짜 대가리 찍혀도 할 말이 없음 3.플레이(개인적인 느낌임) 키보드 건반형 게임에서 작대기만 보다가 이렇게 약간 커다란 화살표같은 노트를 경험을 안해봐서 판정이나 패턴보는게 힘들었음 이건 차차 플레이하면서 적응하면 될것.........되겠지? 개인적으론 패턴은 보통 펌프에서 쓰는 틀기나 떨기 같은걸 PC버전에 억지로 끼워 맞춰서 넣은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노래 끝판에 롱노트누르면서 그냥 끝나는건 무슨 경우인지는 모르겠음.보통 롱노트때고 BGA마무리장면 보여주면서 끝나지 않나?곡 시작할때도 뭔가 조잡스럽게 로딩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한번씩 이 가격에 이딴 플레이를 보여준다고?라는 생각이 듬 4.결론 재미는 있으니 하겠지만 솔직히 제대로 추천은 못하겠음 50퍼 할인해야 살까말까한 느낌임 반박시 님들 말이 맞음

👍 6 😂 1 ⏱️ 2시간 8분 📅 2025-07-30

1.곡 해금하다가 접을꺼같음 100렙은 너무 높음(2025/10/30 해결) 2.최고기록에서 몇점 올랐는지 알려주는거 아케이드에는 있는데 여기도 넣어줬으면 좋겠음 3.WARM UP에 기록저장 안되는거 모드선택창에 써줬으면 좋겠음(그거때문에 1시간정도 날림) 4.리더보드 저렙도 볼수있게 해줬음 좋겠음 5. 다시시작 곡자캣 안띄우고 바로 시작했음 좋겠음

👍 4 ⏱️ 44시간 56분 📅 2025-07-21

엄.. 이게 4.4..? 겜 처음하시면 챌린지부터 들어가서 1개 클리어 한 다음에 잠겨있던 디비전 모드 들어가시길. 연습모드랑 경험치 차이 엄청 심함. 마우스 미지원은 둘째치고 게임설정에 기능설명이 전혀 없어서 너무 불친절하고, 패턴은 키보드 전용을 따로 내시던가 해야할듯. 그리고 노트싱크 디폴트 기준이.. 다른 겜에선 어지간해서 안건드는 옵션을 30 근처까지 당겨야 노트 싱크가 맞네요. 추억값 보정 없으면 추천하기 쉽지않음..

👍 5 ⏱️ 14시간 38분 📅 2025-07-15

100렙 찍고 리뷰씀 18시간정도하니까 올해금(시작부터 겟업같은 예전노래 하고싶은데 그런부분 다 똑같이 아쉬워보임) 랭크 올려야지 해금되는부분(까라니까 까는데 5키랑6키섞어놓은거 좀 쓸때없이 어려운거같아서 아쉬움 5키6키는 분리해줬음좋겠음) 듀스 젝스키스 보아 왁스 등등 크래쉬 등등 옛날노래 없는부분(아마 라이센스떄문이겠지만 없는거 너무아쉬움,,,) ui 좀 짜치긴함 플레이만 할수있게 급하게 디자인해놓고 출시한느낌이 물씬드는건 나만그런건가? 가격대가 좀 비싼거같은데에비해 ui 해금 등 위에서 말한 아쉬운부분떄문에 게임이 부실하다고 생각듦. 정식출시때까지 응원해보겠음 내 추억속 게임 펌프 아직까지 놓지않고 지켜줘서 고마워 안다미로 -펌프에 별 관심없는 리듬게임러분들은 디맥하러 가시면 될꺼같습니다. 이거 아직 게임아닌듯하네요-

👍 3 ⏱️ 20시간 13분 📅 2025-08-07

싱글유저랑 하프유저 나눴으면 좋겠어요 저같은 싱글따리 유저는 하프에 벽느껴서 레전더리를 평생 못따요ㅠㅠ

👍 3 ⏱️ 1시간 28분 📅 2025-07-15

그냥 여기 사람들 다른 사람 말만 듣고 세뇌당한듯 갠적으로 디발자 관점에서는 컨셉에 맞는 UI라고 생각함. 시스템적 단점이라면 초기 유저에게 너무 불친절하다랑 풀더블이 없다 정도? 오히려 아케이드 -> PC판으로 넘기면서 가진 컨셉 잘 유지함. 실망한 유저 시점은 그냥 아케이드판 펌프와 괴리감 있어서 부정적인 색안경이 쓰여진거라고 밖에 안보임

👍 17 😂 1 ⏱️ 30시간 7분 📅 2025-07-15

후기 비스무리한거 1. 싱글은 아케이드 패턴 거의 그대로 가지고 옴 2. 하프더블은 더블잘라서 붙혀놓은 모양새 같은데, 막상 비교해보면 노트가 더 추가되거나 한 부분이 있어서 새로 짠거같음 3. 곡 레벨별로 잠궈놓은건 좀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경험치 획득량이 너무 형편없어서 레벨 올리다가 지쳐 나가떨어질거 같음. 4. 베토벤 바이러스를 어째서 처음에 할수 없게 만들어둔거죠 5. 리믹스 / 풀송이 아직 없음. 아직 얼리 엑세스니까, 이 부분은 차차 구현될 것 같음 6. 트윈테일 귀여움

👍 2 ⏱️ 8시간 12분 📅 2025-07-17

현재 개선해야 되는점 1. 싱크 판정 2. 레벨 제한 잠겨 있는곡이 너무 많습니다. ( 올해금 DLC 내주세요... ) 3. 레벨 난이도 잠금 해금 미션으로 깨야되는점 ( 굳이 넣어야 되나요? ) 4. 펌프 시리즈 중 일부 곡 다수 빠져있습니다. 5.Ui 디자인 편의성 바꿔주세요. 6. 다소 컨텐츠 부족한 라이즈 최신곡 정식버전엔 최소한 완성도 다듬어서 리뉴얼 Ui 2.0 패치 해주십시오.

👍 3 ⏱️ 34시간 28분 📅 2025-08-01

이번 펌프 라이즈 흥해서 다음 작도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팜푸잇업 화이팅...

👍 4 ⏱️ 2시간 39분 📅 2025-07-15

싱크 맞추는 기능 나오니까 그래도 게임은 된듯. 근데 일정 이상 단위인정을 해야지만 기록을 남길 수 있는건 아니라고 본다... 웜업에도 기록 남게 해줘 제발 하프더블전용 단위인정이라도 만들던가

👍 3 ⏱️ 3시간 10분 📅 2025-07-26

그냥 펌프 좋아해서 사고 잘 하고 있긴한데 가격이라던가 접근성 부분에선,,, 음 다른 리겜을 이기긴 힘들것같을듯

👍 2 ⏱️ 22시간 54분 📅 2025-07-26

채보 다시 짜는게 쉽지는 않을건데. 기존의 펌프의 추억때문에 다들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판정,채보,싱크 그 어느 것 하나 제데로 된게 없다. 예전에 임시로 플레이 하던 다이렉트 무브 보다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속도 조절도 배수 조절이 아니고 노래마다 BPM이 달라서 곡마다 속도도 달라야 한다. 개선할게 너무 많아서 이걸 정식출시를 한다는게 양심상 가능한가 싶기도 할 정도로 처참하다. 제발 개발진이 이 글을 읽고 개선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에 환불은 하지 않겠지만. 지금 이걸 게임이라고 내놓은거면 정신차려라. 제발. 노래 좋다,BGM 좋다. 걷보기만 좋다 속은 쳇 GPT가 만들어도 니들보단 잘만들겠다.

👍 6 😂 1 ⏱️ 0시간 39분 📅 2025-09-21

몇푼 하지도 않는거 탭소닉 볼드보다 설사똥맛날까봐 정말 많이 고민하고 샀음 일단 사자마자 5시간 빨린거보니 할만 한거같아서 추천하고감 일단은 내가 걱정했던 요소들과 실제 경험한 사례들은.. 1. AVG배속임 (곡마다 배속 설정 안해도 됨) 2. 곡에 관련된 해금시스템 현시점엔 없는듯 함. (노트스킨같은건 해금요소가 있음) 3, 원작 대비 판정 크게 차이 안느껴지나 롱노트에 차이가 있음. 원작에서는 롱노트 선입력이 되지만 여긴 안됨. 대신 그거에 맞춰서 보정이 약간 들어가는 듯 느껴지고, 롱노트 첫노트에 개별 판정이 존재하므로 고속트릴끝에 롱노트 붙는 패턴들 치기가 조금 까다로운 느낌? 86같은것도 정타로 치는게 더 재밌고.. 당장 불쾌하거나 이질적이진 않음. 4. 하프더블(6키)모드는 구매 전에는 극불호였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패턴에서 6키맛 아니고 하프더블맛이 제대로 느껴지긴 함 (그냥 눈으로 보이는것만 그럴수도) 단점이라고 느껴지는 것들은.. 1. 2025년에 발매한 게임이 마우스가 안됨 (내가 이식작이면 이해하겠는데..) 2. 패턴에 L표시 되어있는게 아케이드 채보인가? 내가 생각없이 플레이해서 구태여 분간을 안하긴 했는데 설명을 어디서 봐야하는거임? 3. UI가 다이렉트무브, 스텝매니아 스킨만도 못함 (대신 마음씨 넓은 누님 있음) 4. 디비전이 쓰잘데기 없이 세분화 되어있다. RPG도 아닌데 강제로 플레이 타임 늘리려고 하는건가? 싶은 생각까지 듦 5. ASIO쓰면 싱크 셀프로 다시 맞춰야 함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 6. 멀티플레이 눈뽕 효과는 대체 뭐 때문에 발동 되는 건지?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고, 아무리 베타라지만 여기도 UI가 재앙 그 자체 7. 디비전 배틀에서 플레이한거랑 카테고리에서 플레이 한 거랑 왜 기록이 구분됨?? 괜히 두번 하게 되는 것 까지는 그러려니 해도 동선 개짜침 향후 생기면 좋을 것 같은 기능/컨텐츠.. 리뷰 작성 시점 기준으로 10키 없음. 빨리 나와야 함 그리고 시간이 어떻게 걸리던지 간에 향후에는 노트스킨, 게이지스킨으로 퉁치지 말고 레가시 구동스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함. 익시드 제로 NX 보고싶어 리믹스는 어차피 전용 bga도 없는데 초반에 공격적으로 더 추가했으면 좋겠음. 무언가로딩중같은 시리즈별 메인 테마곡이라도 나와주면 좋겠다 과거 레가시 시리즈들의 아이코닉한 KPOP/해외POP 카테고리 곡들이 수록되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돈 때문에 안되겠지?

👍 1 ⏱️ 16시간 44분 📅 2025-12-06

노래는 좋으나 아직 게임에 비해 가격이 비싼 듯. 추후에 세일 덤핑하면 경쟁력이 생길지도. + 해금 시스템 완화, 키보드 전용 패턴이 필요할것 같음

👍 1 ⏱️ 55시간 29분 📅 2025-07-16

얼리액서스지만 너무 미완성이고 약 6개월뒤에 정식출시 한다고 적혀있는데 가능할지 의문임 일부 패턴이 수정된걸로 확인 되는데 수정이 안된 버전의 패턴도 같이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가정용 발판으로 돌아보고 싶음 은근 이상한 곳에서 아케이드 고증이 지켜져 있는게 확인됨 여래아 13렙 배속 기믹은 그대로 들어가 있음 아무튼 지금 당장 사는거는 비추함

👍 1 ⏱️ 2시간 5분 📅 2025-07-16

플레이테스트때부터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일단 가장 위에 박고 시작하고 싶은 문구가 얘네 그래도 피드백을 수용하고 수정할 능력이 있긴 합니다. 리뷰는 다른분들이 저보다 훨씬 잘쓰셔서 다른 리뷰 보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시는게 좋습니다.

👍 1 ⏱️ 21시간 44분 📅 2025-07-16

환불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추억삼아 계속 해보기로 했다. 4만원이면 500원 동전 넣고 80번인데, 그것보다는 많이 하지 않을까. 확실히 마우스를 못 써서 불편한 부분이 있다. 즐겨찾기 기능이나 그에 준하는 기능을 반드시 넣어줬으면 좋겠고, 만약 얼리액세스엔 없는 레거시 곡들이 DLC로 나올 예정이라면 나눠서 팔지 말고 묶어서 한 번에 팔아줬으면 좋겠다.

👍 1 ⏱️ 18시간 54분 📅 2025-07-19

플레이테스트 7.4시간, 얼리억세스 약 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이전에도 패턴 선호도 테스트에 참여했었고, 저번 테스트보다는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어 기쁩니다. 특히 수록곡의 퀄리티가 상상이상으로 좋아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패턴도 펌프만의 개성이 뛰어나고, 솔직히 쉽긴 했지만 이런 패턴도 좋지 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게임플레이 전반적인 경험을 다시 곱씹어보면서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UX 많은 분들이 비판하는 요소입니다. 결정 버튼이 tab인 점, 카테고리 등의 전환 버튼이 q,e인 점, 마우스 상호작용이 지원되지 않는 점, DIVISION 모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점 등 '게임을 켜고, 실행해서 유저가 어떤 흐름으로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다'에 대한 고려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모습입니다. 사실 스팀 플랫폼에 존재하는 타 유명 리듬게임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만, 이미 발전해있는 결과물이 있는데 왜 그 시절의 단점들을 끌고와서 답습해야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모드의 구분도 아쉬움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아도 더 어려운 패턴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WARM UP 모드가 DIVISION 모드보다 나은 점이 없습니다. 프리플레이 모드를 구태여 두개로 나눠놓은 이유가 와닿지 않고, CHALLENGE 모드를 한번이라도 플레이 해야 DIVISION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순서도로 배치해보고 중간 중간에 장애물이 생길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 유저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개발사 본인들의 목적에 맞게 유저를 잘 유도하는 것도 UX 디자인의 능력 중 하나니까요. 패턴 이 게임의 패턴은 기본적으로 아케이드 펌프의 그것을 가져와서 일부 수정한 것을 바탕으로 하고있습니다. 때문에 당연하게도 키보드 기반의 리듬게임이라면 존재하는 3동치, 4동치 등의 패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곡에서 아케이드 기준으로 난이도를 높이기 좋은 트릴 패턴을 채택하고 있어서 다양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또한, 난이도의 고점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 한정되어있는만큼 대충 어떤 패턴이 나올지 등이 예상하기 쉽습니다. 6키는 정도가 더 심한데, 겹계단, 1-3, 4-6 동치와 2번, 5번을 섞은 따닥이, 데님 등의 패턴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펌프 컨트롤러를 고려해서 패턴을 짜는 것도 좋지만, 차라리 그러려면 모드를 따로 분리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서비스하는 플랫폼의 유저들의 성향과 요구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금 펌프 아케이드 유저는 아니라서 잘 몰랐지만, 해금곡 중 인기곡이 상당히 많습니다. IP의 역사가 깊은만큼 세대별 인기곡에 추억이 있는 분들이 게임을 실행하자마자 하고싶어할텐데, 인기곡들을 전부 레벨업 해금으로 막아놓은 것, 해금 순서를 알려주지 않는 것 등이 이 게임의 해금 시스템에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시즌패스 시즌패스가 굉장히 빈약합니다. 솔직히 리듬게임을 하는 입장에서 시즌패스는 부차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으면 플레이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그런 요소들을 판매하는 BM으로써 시즌패스를 채택하는것은 합리적일 수 있지만 그건 기본적인 UI, UX, 패턴 퀄리티 등을 어느정도 챙긴 후에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아이콘 몇개, 배너 몇개 정도로 채우고, 빈 공간은 재화로 채우는 방식은.. 솔직히 시간에 쫓겨서 유야무야 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시즌패스를 계획할 시간적 자원으로 게임의 내실을 더 다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총평 얼리억세스가 이제 막 시작했기에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봐온 안다미로라는 기업은 그래도 발전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점차적으로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하지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사람에 대한 인상을 크게 좌우한다는 말도 있을 정도니까요. 얼리억세스가 판을 치는 스팀이라는 플랫폼에서 사람들이 더 나쁜 인식을 가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얼리억세스가 끝났을 때, 참 좋은 게임이라고, 그 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다라는 말이 나오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지금 추천하기엔 이른 게임입니다.

👍 1 ⏱️ 2시간 27분 📅 2025-07-16

수록 곡 수가 많고(200곡 넘음), Legacy 곡들도 신규 패턴들이 생기고 해서 즐길 컨텐츠가 많습니다. 손가락 배치에 맞게 패턴이 조금씩 변경된듯 합니다... Pump It Up (Arcade)의 손꾸락 시뮬레이터가 아닌 별개의 PC 리듬게임이라고 보면 됩니당.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수는 아닐듯?? 기본 키 배치로 충분히 하는중.... 도전과제 이것저것 많아서 좋음 (+더더더 만들어 주세여...) 🔒←잠긴 곡 해제 조건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요것도 시즌제?같은데 시즌마다 컨텐츠 새로운거 나와줬음 좋겠네용. 시즌 재화 모아서 아바타 플레이트 스킨 요런거 얻는듯. 축구공 스킨 when? 난이도로 인해 묻히는 곡들 신규채보 만들어주세용 일단 40시간 찍고 오겠읍니다.

👍 1 ⏱️ 25시간 13분 📅 2025-07-15

컨텐츠 좋고 곡도 추가된거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퀄리티는 얼엑이라 그런지 아직 아쉬운게 꽤 보이네요 1. 일단 기본으로 제공하는 노트가 좀 형광빛이라 눈이 아픕니다. 그 펌프클래식 노트스킨정도는 기본으로 줬으면 좋겠어요 2. 그리고 채보가 원본에서 좀 바뀌긴 했는데 원본의 채보는 발게임을 가정했기 때문에 틀기길이나 이런게 의미가 있었을텐데 얘는 그런게 의미있는건 아닐텐데도 약간 난이도 체계에서 기존틀이 좀 많이 남아있는느낌이라 뒤죽박죽입니다. 3. 그리고 아직 자잘한 렉이 좀 걸리네요 그걸 좀 신경써주셨으면 해요 4. 발겜일때 판정이 굉장히 널널했는데 손겜이라 판정을 좀 타이트하게 잡았을지 모르겠는데 판정선도 좀 이상합니다. jt-5 하고 오락실가면 하는데 여기서는 -30까지밖에 없어요 그리고 노트 올라오는 속도도 무슨 기본이 맞는게 아니라 75쯤 땡겨서 해야 게임이 매끄럽게 되는듯했습니다. 처음에 판정세팅하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었어요. 차라리 다른 리듬게임처럼 판정세팅을 귀로 들으면서 하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판정세팅이 진짜 직관적이지 못해요 설정창에서 숫자 좀 바꿔보고 한판해보고 취소하고 또 설정창 갔다가 이걸 몇번을 반복해야 겨우 영점을 좀 맞추는 느낌이면 피곤합니다.. 뭐 아직 얼엑이니까 당연히 많은것들이 바뀌겠지만 저런부분들은 최우선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ucs같은거 넣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야 뭐 펌프에 애정도 있고 하니까 사겠지만 40000원이면 가격 자체가 좀 진입장벽인데 차라리 뮤즈대쉬처럼 dlc로 좀더 빨아들이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컨텐츠나 이런것도 나중에는 나오겠죠? 게다가 설마 모바일 에디션처럼 만들다가 종료하지는 않겠죠..? 에이 가격이 40000원인데 설마.. 그렇게 된다면 욕을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게" 먹을텐데...

👍 1 ⏱️ 6시간 3분 📅 2025-07-26

곡 퀄리티야 타사들에게 전혀 꿀릴거 없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 생각하면 좋은게임인건 맞는듯 인터페이스를 깔쌈하게 바꾸고 BGA 켰을때 가끔 일어나는 프레임드랍은 업데이트같은걸로 개선해줘야할듯 아니면 프레임 드랍부분은 정발때 아예 없애서 나오는것도 좋을거같고. 확실히 재미는 있으니 펌프잇업 좋아하는 사람이나 리듬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할인할때 한번쯤 구매해보는거 추천합니다

⏱️ 21시간 9분 📅 2025-12-07

펌프 특성상 가운데노트(노란색)이 많이 나오는데 거길 엄지로 누르는 키배치는 지옥이네요. 엄지 쥐날거 같은... 요즘 대세는 4키인데 4키도 만들어줄 생각 없으려나....

⏱️ 7시간 57분 📅 2025-12-03

아직도 불편한 UI, 최적화, 편의성이지만 그래도 점점 발전했으면 좋은 마음에 추천드립니다. 곡은 그래도 펌프의 강점이기 때문에 곡들은 다 좋아요. 기믹도 싫어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전 좋더라고요. 펌프 고유의 그 기믹이 있는거 같아서 ㅋㅋ

⏱️ 3시간 4분 📅 2025-11-29

이번 라이즈 10월할인때 산 유저입니다 일단 하나씩 보자면 1. 곡 라인업: ㅆㅅㅌㅊ 솔직히 국내리겜중에서 펌프만큼 곡 지리는 리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피닉스 곡 일부가 안들어왔다거나 해금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뭐 하다보면 해금은 되는거고 업데이트로 곡도 계속 들어오니깐요 2. 플레이 방식: 일단 지금은 5키 6키(싱글 핲더블) 밖에 없습니다 추후에는 10키도 추가된다고 하고요 솔직히 그냥 직선배치로 해도 뭐 나쁠건없고 손펌콘 사서 펌프배치로 하면 집에서 비트온 하는 느낌이라 ㄱㅊ합니다 3. 컨텐츠: 아직 얼엑이니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디비전.. 이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다 알겠는데 왜 최대 선곡 레벨이 이렇게 낮나요. 예를 들어 다음 디비전 시험은 12,13,14인데 디비전모드에서 최대 선곡 가능한 레벨은 10이니 어쩔 수 없이 프리플레이 가서 연습해야 합니다. 다만 프리플레이는 기록 저장도 안되고 경험치도 거의 안주죠. 최대 선곡 가능한 레벨을 다음 디비전 시험의 최대 레벨 채보의 레벨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종 결론: 지리는 곡들로 5,6,(10)키 진성리겜 즐기고 싶으시거나 펌프배치로 스팀에서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일단 전 재밌게 하고 있어요:)

⏱️ 15시간 30분 📅 2025-10-11

1.UI디자인 1) 선곡 화면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볼만하다! 타 리듬게임들과 비교해 마우스 지원이 안되는게 조금 불편하긴하지만 q,w,e,a,s,d 이 6개의 키로 난이도, 곡선택,카테고리 변경이 가능한게 흥미로웠음(물론 기본 방향키로 곡과 난이도를 선택하고, 카테고리는 q와e를 이용해 바꾸는 방법도 있음) 2) 설정 부분은 조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판정과 노트 출력 타이밍을 알맞게 조절하기 위해서 따로 별도의 설정 모드가 존재하는데 이걸 찾기가 어려움(튜토리얼 베타를 통해 튜토리얼 진행과 동시에 판정타이밍을 맞춰야함) 판정 타이밍 조절과 노트 출력 타이밍 더보기 설명에 "노트 출력 타이밍 조절을 하려면 튜토리얼 베타를 통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라는 설명을 덧붙혀줬으면 좋겠음. 3) 특이한 옵션 배속 조절 기능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특이함 아케이드의 AV 기능을 그대로 가져왔고 1단위가 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세세해서 좋다고 생각함 "골"이라는 옵션이 있는데 이건 '내가 퍼펙할거다 그니까 그렛나면 바로 짤라라' '아니다 난 노미스면 충분하다 미스나면 짤라라'같은 기능임. 퍼펙으로 골을 지정하면 그렛나면 바로 짤림 노미스로 골을 지정하면 미스나면 짤림(그러고 이게 너의 최선이야? 컷씬이 나오고 선곡화면으로 이동됨) 개인적으로 계속 컷씬 보는거 시간 낭비인데 스킵할 수 있거나 바로 재시작 할수있는 기능이 들어갔으면 좋겠음(환경설정에서 설정할수잇으면 좋겠음) 2.모드 1)실질적으론 모드가 거의 한 개다 현재 펌프잇업 라이즈에는 웜업과 디비전, 챌린지 모드가 있음 웜업은 점수 기록은 안되지만 해금만 제대로 되어있다면 난이도 상관없이 연습이 가능함 디비전은 점수가 기록되지만 챌린지모드를 통해 도장을 깨야 일정 난이도가 해금이 되어 플레이 가능함 챌린지모드는 이지투 라디오믹스,투온 코스모드,디맥 미션, 뮤직 트레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유저들은 아마 챌린지모드를 다 클리어하면 디비전모드만 플레이하게되서 모드가 하나라고 봐야할듯... 2)멀티 플레이가 없다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멀티플레이가 없는듯함 디비전 모드에 비스무리한? 배틀 카테고리가 현재로썬 그 역할을 대?신 할듯 3.노래 1) 구곡 복지에 관해 개인적으로 구곡 매니아임(나보다 더 나이많은 곡 좋아함ㅋ) 리듬게임을 시작하면 그 게임의 구곡부터 플레이하는편 레이어 애니메이션 BGA들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리마스터링 되어있었음(!) 심지어 라젠스키 캉캉같은경우엔 3D 고퀄리티 BGA로 새로 제작까지됨ㄷㄷ 그리고 아케이드에서 난이도가 낮아 인지도가 별로 없던 3rd,4th곡(첫사랑, 악몽 등등)들이 고난이도 채보가 새로나와 펌프잇업 라이즈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데 한몫함 2) 하지만 삭제곡도 여럿 있었다 스트리트 쇼 다운, 사랑가(정작 사랑가 2막, 사랑가 2006은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댄스 위드 미 같은 보컬곡들이 대거 삭제되었음 아마 나중에 DLC로 나오겠지? 3) 신곡 유튜브에 올라와 잇으니 확인해보세영 BGA들도 다 고퀄이라 조음 피닉스에 없는 라이센스곡도 있어서 좋아요 버라이어티곡같은 경우엔 곡 컷팅이 안된 풀송도 있으니 참고바람 4. 도전과제 ~~난이도를 클리어했다,스테이지 페일을 ~~번했다 같은 노가다성 도전과제도 있지만 머 근데 이게 도전과제의 묘미 아니겠어? 진짜 1 miss 올 퍼펙 도전과제는 킹받아서 적어봄 님들도 라젠스키 캉캉하다가 후살땜에 1미스 나봐여 총평: 재미있다 구곡 매니아로써 행복햇따 리듬패스 모으는게 좀 힘들긴함(그래도 이거때문에 아케이드에서 난이도때문에 못했던 곡들 다 즐겨 볼수있어 좋았음) 정가주고 샀지만 돈은 안아깝습니당(출시하고 친구사주고 정작 나는 못사서 할인 안할때 사벌임)

⏱️ 19시간 36분 📅 2025-10-08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마우스 지원, UI 등의 개편이 필요하다

⏱️ 6시간 20분 📅 2025-10-05

전에는 롱노트가 끝날 때 이 게임은 버튼을 떼야 했는데 그러지 않게 바뀌어서 정말 좋습니다. 펌프는 원래 그렇게 하는거라서요 ㅎㅎ 디맥 같은 거랑 다른 방식이었는데 그게 고쳐져서 정말 좋습니다.

⏱️ 6시간 47분 📅 2025-09-19

2025/10/30 패치 이후 재 작성하는 평 레벨로 해금하는 체계를 없앤거, 생각보다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베토벤 바이러스니 그 외 여러 유저들이 선호하는 곡들이 해금곡이어서 플레이가 강제되었던 시점을 지나, 이제 레벨을 올리지 않아도 곡 플레이가 수월하게 가능해졌다. 성취감이나 이런건 좀 반감이 되었다고는 하나, 그래도 순차적 해금이 아니라 일괄 해금으로 바뀌었으니 정말 게임다운 게임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진 그래도 추가해야하는 곡이나 패턴에서는 평가를 좋게 해주기에는 정말 아직까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적인 유저들이 24레벨 이상을 하는 일은 정말 드물지만, 기존에 PC 리듬게임을 해왔던 입장에서 디비전 레전드까지 달고 나서 보면, 정말 이 곡에서 이 패턴이 나오는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과하게 만들어진 패턴이 너무 많이 보임.. 그리고 버라이어티 곡들이라고 이것저것 추가를 하고 있긴 하다만, 정작 중요한 레거시 시리즈는 (판권 문제도 있겠지만) 빠져있는 곡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유저들한테 인기를 끌던 곡들도 들어오는건 좋지만, 옛날 버전을 플레이하던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하려면 어느정도는 옛날 곡들이 조금씩 추가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음 첫 구매 당시에는 음...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였는데 어느정도는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것도 보이긴 하고, 개선을 하려는 의지는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긴 한거 같다. 뭐 정식 출시를 한것도 아니고 아직 얼리단계인데 뭐 어쩌라는거냐라는 거에 대한 답변은... 난 잘 모르겠다 이제 게임 출시 약 4개월차인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 나름대로 정해져있겠지만 나름 기대는 해본다. PC 리듬게임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 1 ⏱️ 14시간 57분 📅 2025-09-06

곡 라인업은 말해뭐해임 근데 원래 오리진 펌프가 그랬으니 많이까진 바라는건 아닌데 타격감이 전무한 수준 뮤직 셀렉창에서 최고기록 없는탓에 그런지 기갱 목표의식이 사라져서 또 찾을 일이 줄게 됨 디맥 6키 sc 12~13 99%대/투온 6키 16~17 치는 ㅈ밥 기준으로 D24까지 큰 어려움 없이 칠 수 있는거 보면 ㅈ밥들에게 우매봉 기분을 심어줄 수 있는 괜찮은 겜이라 생각됨 많이들 얘기하는 짜치는 UI는 그래도 곡 라인업으로 씹어먹음

⏱️ 28시간 17분 📅 2025-08-19

예전 손펌프기계로 재밌게하던생각이 나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전용컨트롤러가 없어서 아쉽지만 키보드로 하는것도 새로운 매력이 있어요. 하프더블모드가 특히 아주 재밌습니다. 곡 해금이 레벨에 따라 풀리는 점도 좋지않았지만 레벨업이 쉬워서 그닥 문제되지는않았습니다. 가격이 살짝 사악하긴 한데, 앞으로도 곡이 계속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어서 사악하지않은 가격대로 느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101시간 32분 📅 2025-08-13

단순히 업스켈한게 아닌 완전히 새로만든 브가감상용, 오락실스피커로는 듣지못했던 밸런스맞춰진 본연의 음악강상용으로는 아주좋음 크리미스키니,코울,싫어같은 2nd곡 부크,컴투미,마리아같은 리버스(특히 리버스곡은 너무 없음..)곡 등등 없는건 얼리라서 그런거겠죠? 디맥이나 이지투가 그랬던것처럼 구곡 아카이빙은 다 해주세요.. 멀티나 꾸미기아이템 콜라보DLC등등 앞날이 기대됩니다.

⏱️ 11시간 55분 📅 2025-08-05

내 리듬게임 입문작 오락실 손펌프 익시드, PSP 익시드 포터블 그때와 비교하면 라이센스때문에 수록 안 된게 많지만 당시 자주 했던 곡들 절반은 있음 PSP나 손펌프해봤던 사람들은 패드나 콘 연결해서 할거면 살만한데, 키보드나 디맥 투온 유저면 굳이 살 필요까진 없어보임 PSP는 특정곡 n판 플레이, n랭크 달성해야 곡 해금됐었고, 지금의 라이즈는 레벨로 해금되는 방식이 편해졌긴 했으나, 작금의 pc, 모바일, 콘솔 리겜들의 해금방식과 비교하면 라이즈는 시간버리기가 따로없음 주로 했던 곡들이 10렙중반, 30~50렙에 있으니 진짜 ㅋㅋ

⏱️ 4시간 11분 📅 2025-08-02

PC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나와서 플레이해보니까 재밌고 계속해서 피드백 받으면서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주니까 앞으로 재밌게 할거같아요~

⏱️ 23시간 59분 📅 2025-07-30

스팀 Pump it up이 좀더 라이트한 게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밟아서 하던 게임을 손으로 플레이 하게된걸 의식한 것인지 판정이 하드하고 기존 아케이드 롱놋 판정을 버리고 롱놋 시작시 정확히 입력하도록 바꿨습니다. 좀 더 쉬운 판정으로 해줬으면 좋겠고 롱놋도 아케이드와 똑같이 바꿔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UI가 너무 촌스럽습니다. 빠른 변경이 필요합니다. 쉬운 난이도로 유저 친화적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Pump it up을 오랫동안 계속 보고싶습니다.

⏱️ 4시간 58분 📅 2025-07-27

리뉴얼 된 채보가 마치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펌프유저 입장에서 좋습니다

⏱️ 31시간 1분 📅 2025-07-27

지금은 리듬게임이라면 좋다고 돈넣고 개같은 댄스 하는 리듬게임사랑단 아니면 추천 못하겠지만 틀니딱딱이들 척추를 기립시켜주는 익시즈 제로쯤까지 반야곡들 뭐 어디 안빼먹고 안짜르고 넣어준건 맘에 듬 (사실 당연해야 하는거지만) 아케판엔 있는 케이팝 라이센스곡들은 못넣어주는건 뭐 어쩔수 없는거고 비쌀테니까 그래서 수록곡은 불만 없음 ㅇㅇ; 저 틀딱곡중엔 럽댄존 좋아합니다 더블을 하프로 짤라서 6키로 만들어버린거도 뭐,, 키보드로 플레이 할 사람이 집에서 장판더블 할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을거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선택인거고 10키는 좀 그렇잖애,, 근데 리듬게임으로 부르기엔 지금은 너무 유사게임임 레벨노가다? 걍 그렇다 칠수 잇음 근데 "리듬" 게임이 아직 덜만들어졋음 얼엑이니까 고쳐주겠죠? ㅇ,, 아 그리고 평가랑은 별 상관 없는데 베토벤바이러스 설탕음모론 이런걸 레벨해금으로 박아놓은건 약간 의도가 느껴진달까 ㅇㅇ,, 맞다 글고 투온도 똑같은 얼엑 4만원인데 왜 비추줫나 생각낫는데 투온은 돈냇는데 게임을 안시켜줫음

⏱️ 4시간 45분 📅 2025-07-27

출시 하자마자 구매 후 환불했다가 게임사의 개선 의지를 다시 보고나서 재구매했습니다. 아직 얼엑이라 다소 부족한 면이 있지만 개선 여지가 충분해보입니다. 얘기가 많이 나왔던 메뉴 UI나 UX의 경우는 요소들의 크기만 조금 더 다듬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크게 무리 없었고 구곡 중에도 나름 명곡들이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해금 레벨 공개한거 굉장히 만족스러운데 레벨 보니까 곡 해금하기 전에 제가 늙어 죽을 것 같습니다. 해금 난이도좀 낮춰주셨으면....

⏱️ 1시간 1분 📅 2025-07-25

공식 펌프 잇 업을 집에서 다시 즐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습니다. 이번 얼리엑세스에서 필요하거나 편의기능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적극 수용해서 완성된 게임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19시간 21분 📅 2025-07-25

기본스킨이 올드스킨처럼 롱노트가 끝나는 부분에도 테두리가 있더라구요. 이게 쭉 롱노트인지 롱노트 끝나고 단노트 한번더 눌러야 하는 건지 어떻게 구분하냐고 친구가 기본 스킨이 개쓰레기 같다고 하네요... 원래 펌프하던 저 같은 사람들은 박자 알고 노래 아니까 알아서 누르는데 건반 리듬겜만 하다가 입문한 사람들에게 매우 불친절한 스킨인 것 같습니다. 오락실에서 펌프하던 사람들한테만 게임 팔 거 아니고 다른 리듬게임 하는 사람들도 구매타겟으로 잡았다고 하면 기본스킨부터 바꿔야 할 것 같아요.

⏱️ 30시간 1분 📅 2025-07-23

--------- 패치 후 리뷰 드디어 레벨 해금 기능이 삭제되어 처음부터 다들 재미있는 곡들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이전에 모두가 레벨 100을 달성해야 진행 가능했던 랭킹 진행을 시작부터 해볼 수 있습니다. 시즌 2가 되며 다시 챌린지를 처음부터 진행해서 최고 등급으로 가야하는데 이게 조금 많이 귀찮습니다. 이에 이전에 달성한 등급 -1등급까지는 해금시켜 줘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다만 위의 레벨 해금 삭제 패치만 해준 것 만으로도 만족입니다 ㅎㅎ --------- 100레벨 달성 후 리뷰 드디어 약 15시간을 투자하여 100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징글징글해요... 뭔 세세하게 레벨별로 곡을 나눠놓았으면서도 그 곡을 해금하는 것도 이렇게 오래 걸리게 한건지... 힘들어 죽겠습니다. 참고로 리듬 패스도 있는데 이거.... 정확하게 100레벨을 달성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그런가;; 분명히 곡 해금이 '달성해야 하고자 하는 의욕'을 복돋아줘야 하는데 그냥 100레벨 까지의 레벨 보상을 줘야 하니깐 끼워서 넣은 듯한 느낌이 너무너무 강합니다. 일반적인 곡 해금 시스템이 인기곡들은 그냥 메인에 두고 해금으로 점점 어려워지고 강렬해 지는 곡이 나와야 하는데 'ㅎㅎ... 내가 n레벨에 끼워 놓은 곡이 나오니깐 해라'라는 느낌이 너무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하다가... 지칩니다. 아울러 전체적으로 게임의 템포가 많이 느린 편입니다. 게임 오버 시 영어 문장으로 길게~ 뭐라뭐라 나와서 재시작도 너무 길고, 게임 중 재시작도 일반적인 리겜과 달리 반드시 로딩을 거쳐야 하고, 분명히 파고드는 요소인 '목표 달성' 옵션(퍼펙트 플레이, 풀콤보, 노미스 등)도 조건 달성 시 자동 게임 오버 처리 후 나오는 영어 문장 뭐라뭐라 길게 나오는 거 때문에 너무 불편합니다. 분명히 목표 달성 옵션은 반복 플레이를 위한 옵션인데도 자동 재시작도 안되고 곡 선택 화면으로 나와버려요;;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느낀건데 웜업과 디비전이 왜 굳이 나뉘어져서 나와야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웜업에서는 아무리 클리어를 해도 점수 저장도 안되고 배지 얻는 것도 불가능한 모드로 모든 메인 컨텐츠는 디비전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근데 디비전은 챌린지 모드를 1회 이상 클리어 해야 열립니다. 왜요...? 그냥 기본으로 디비전을 열어놓고 디비전 내에서 연습모드(웜업)를 지원, 레벨과 챌린지 등을 통해 곡과 아이템(플레이트, 아이콘 등)을 해금하게 했으면 깔끔했을텐데요... 그리고 추후 코스모드(미션, 미션존, 브레인 샤워 등의 추억의 시스템들)등을 업데이트 하게 했다면... 아울러 개인적인 아쉬움인데 수록된 곡들의 로딩 화면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버전에서 선수록이 되었는지 각 버전의 아이콘들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100레벨 달성 전 리뷰 솔직히 얘기해서 펌프의 PC판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펌프 잇 업 라이즈를 통해 발로만 즐기던 펌프를 손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되어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제 펌프는 펌프 잇 업 제로에서 멈춰있었기에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곡들이 반가웠고 새롭게 알아가는 곡들이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펌프 특유의 기믹 연출이 다른 PC리듬게임에는 적었던 요소였기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조악한 UI/UX와 지루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느린 레벨링, 꼼꼼히 잠겨있는 곡 해금 시스템과 챌린지가 선행되어야 비로소 시작되는 MV 및 아이템 해금 요소, 변속으로 인해 변화되는 판정 범위, 곡 목록에서 클리어 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알파벳 등으로 곡 목록을 점프할 수 없는 문제 등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점을 감안하면 애매하게 거슬릴 수 있는 요소들이 은근히 발견됩니다. 그래서... 펌프를 PC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은 분들은 구매하셔도 되긴 합니다. 다만 아직은 발전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렸다가 구매를 하셔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17시간 12분 📅 2025-07-22

추억추 레벨업 해금시 그곡으로 바로가기 이동하거나 어느목록인지 알려주시는 기능 있으면 좋겠어요

⏱️ 16시간 43분 📅 2025-07-20

안하던 사람은 쭉 안하고 아케이드 펌프 하던 사람도 뭔가 어색해서 안할듯, 응원은 하는데...

⏱️ 13시간 27분 📅 2025-07-20

(평가 수정) 얼리액세스기 시작된지 벌써 한참이 지났는데 게임은 여전히 매우 투박하며 달라진 점이 거의 없다. 펌프가 예전에 아무리 유명한 리듬게임이었어도 계속 이렇게 투박한 모습만 보인다면 아마 많은 이들에겐 거의 잊혀질 게임이 될 듯. 건의사항에 대해 이메일과 스팀 게시판으로 문의를 해도 아무런 피드백도 없고. 처음에는 발로 밟던 펌프를 키보드로 플레이할 수 있는 스팀게임이 출시된 것만으로도 50%는 좋게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님. 비추천.

⏱️ 6시간 2분 📅 2025-07-19

49:51 정도인 부정적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만한 UI와 UX (전 이정도도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스팀덱 지원을 가정하고 만든 채보라 그런지 몰라도 파란색+노란색 겹발을 과도할 정도로 없애버림 (이 부분은 아마 펌프 발판 싱글 기준 15가 패드로 동시입력이 안 되기에 그냥 거의 다 싹 뺀 것 같은데 159나 357 같은 동치도 나오고 양손으로 15가 충분히 처리할 만한 곳에서도 57 같은 거로 되어있는 거 보고 이질감을 느낌 이것 빼고 보면 키보드랑 패드에 맞게 재밌게 변형해서 치는 맛이 있는 채보가 많았습니다) 곡마다 미묘하게 다른 싱크 (i7-10750H, GTX 1660Ti 달린 겜트북으로 겜해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XX 때도 말이 많았던 신곡 해금 시스템 (신곡 잠겨있는 거 보면서 스켑틱 해금하겠다고 코졸부 한 게 떠올랐습니다) 피에스타2 때부터 펌프로 입문해서 리듬게임을 한 지라 어느정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만 펌프를 안 한 사람이 시작한다 하면 고려해보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뜯어 고칠 정도로 문제점이 많은 건 아니라서 좋은 방향으로 패치가 이루어진다면 괜찮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12시간 19분 📅 2025-07-17

[strike]1. 해금 시스템 개빡침 (오랜 시간 플레이해야 모든 곡 열 수 있음. 시대에 따라가지 못함.) [/strike] ++ 가장 큰 문제였는데 해결됨 2. 불편한 UI (뭘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할 지 모르겠음. 게임 시작하자마자 덩그러니 내던져짐) ++ 튜토리얼 줘서 개선되긴 했음. 그러나 불편한 UI는 그대로임. 3. 애매한 컨셉 (베토벤이나 스콜피온 킹 등 돌기 컨셉 채보들은 바꾸지 않았으면 좋았음. && 기존 PC 리겜들과 차별점을 두려면 XX시절 삭제된 기믹 등 다양하게 넣었으면 좋겠음.) ++ 아니 기믹을 넣는 건 좋은데 적어도 보고 칠 수 있게는 해야할 거 아님? 페이드도 아니고 칠 때마다 노트 흔들면서 라인을 다 가려버리면 어캄? 4. 전용 콘 안 내줌 (펌프만의 특장점이 있는데 그 재미를 다 죽이고 기존 디맥식 배열로 하자니 차라리 딴 겜 하고 맘. 그렇게 하면 할 이유를 못 찾겠음)

⏱️ 26시간 48분 📅 2025-07-17

소통잘해서 게임 잘 다듬으면 1티어급은 할만할듯 지금은 많이 고민해보고 사세요

⏱️ 55시간 0분 📅 2025-07-16

리플렉스 키고 30을 박아도 싱크 안맞는거는 심각하네요. << 패치됨 그리고 해금은 더럽게 오래걸립니다 경험치는 짜게 주고 레벨 하나당 한곡씩 주네요 패치로 완화할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페이스좀 바꿔주세요 컴퓨터 게임인데 모바일 게임처럼 생겼... 어?

⏱️ 7시간 21분 📅 2025-07-16

다른 건 모르겠지만 해금 시스템과 판정 시스템은 커버를 칠 수 없을거 같습니다. 굳이 기록이 남는 모드와 안남는 모드를 나눈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기록이 남는 모드에서 곡을 즐기려면 단위인정을 필수로 요구하는데 거기서 레벨까지 올려야 곡이 해금되는데 왜 이중으로 해금을 만든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레벨 올리는 것이 쉬우면 모를까 게임 키고 1시간 지나서야 겨우 레벨 하나 올려서 브레인 파워 하나 해금 했어요. 가정용 PC 플렛폼에서 이렇게 까지 반복 플레이를 요구하는지 모르겠네요. 판정도 이상합니다. 유니티 기본 인풋렉 정도는 예상했지만 노래보다 반박자 느리게 쳐야 최고 판정이 나옵니다. 정박곡에서 정박으로 치는데 다 그레이트만 떠요. 인풋렉도 있는데 거기서 느리게 쳐야 판정이 맞는데 덕분에 저속 구간 트릴에서 판정 터집니다. 얼리 굿이나 얼리 배드 뜨면 노트가 사라지면서 빠르게 치고 있음을 인지 시켜야 하는데 노트가 안사라져서 배드 밀림은 계속 나고 빠르게 치고 있는지 느리게 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어요. 원래 펌프 사양인건 알지만 최소한 싱크라도 맞으면 덜 불쾌했을 텐데 말이죠. 펌프잇업도 오랜 역사가 있는 IP이고 그 역사에 따른 컨텐츠의 질이나 양은 호평할만 하지만 편의성이나 UI도 후발 주자 치곤 아쉽고 특히 저 두 문제 때문에 정가 값어치를 못하는 거 같습니다.

⏱️ 0시간 53분 📅 2025-07-16

펌프를 10여년 전에 잠깐 해보고 말았던 입장이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노트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방식이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해서 반대로 플레이하는 기능도 있고요 다만, 요즘 게임인데 곡을 해금하려면 레벨업을 해야되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레벨이 쉽게 오르는 편도 아니라서 이게 참 여러모로 아쉽네요 게임 자체의 가격도 비싼데 곡 해금이 쉽지 않다면 입문자로써는 그닥 달갑게 느껴질 것 같지 않네요

⏱️ 19시간 22분 📅 2025-07-16

게임 베이스가 있으니 재미는 있습니다. 그리고 곡들 저작료까지 생각하면 가격이 부담은 좀 되도 언젠가 할인은 할 테니까 충분히 추천은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 이 게임 UI가 가장 큰 논란인데 투박하고 불편한 것도 맞습니다. 이를테면 곡들을 찾기 위해 범주를 바꾸려 하면, 마우스나 방향키로 안되고 Q, E키 같이 뜬금없는 이상한 키를 눌러야 합니다. 화면에 표시가 되어있긴 해서 키 뭐 눌러야 하는지 찾기는 쉽습니다. 그리고 메인 게임UI는, 투박한 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설정화면 다들 한번씩 찾아 들어가보셔요. 이 겜, 노트 모양은 물론, 체력바, 판정 표시까지 전부 스킨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하나씩밖에 없고요, 분명 나중에 출시되는 DLC를 사면 추가가 되겠죠. 즉, 지금UI가 꼴보기 싫으면 DLC를 사라 라는 거죠. 뭐 여하튼 겜 자체는 재밌으니까

⏱️ 24시간 45분 📅 2025-07-16

키보드로 하니까 터치 버그가 있네요 판정버그 도 있고 버그 고쳐주세요

⏱️ 69시간 49분 📅 2025-07-16

확실히 UI는 조금 그렇긴 함.. 그래도 얼엑인 만큼 발전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고(제발), 게임 재미 자체는 본가에서 느끼던 것 그대로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6시간 41분 📅 2025-07-16

일단 힘 많이 주고 공 많이 들인 게 확 느껴지고 사소한 아쉬운 점들 말고는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모자람이 없음. 거진 미완성 게임으로 출시하고 난 다음에 고치고 보는 요즘 시대에 이정도 완성도면 정말 칭찬할 만 함. 아케이드 펌프를 하다 온 유저들은 전곡순회만 해도 즐거울 것 같고, 다른 건반 리듬게임을 하던 유저들도 충분히 맛보고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임이 뽑힘. 아케이드에서의 사이드 연타가 키보드에서는 불쾌한 경험을 줄 수 있어 풀어서 수정된 거랑, 아케이드랑 다르게 롱놋 머리 판정이 기본적으로 생기면서 어려울 수 있는 파트들도 전부 다 감안하여 수정된 거에서 감동을 받았음. 컨텐츠 좀 더 다양하게 추가되고 보완할 점들 착실히 쌓아가면 롱런할 수 있을 듯.

⏱️ 86시간 39분 📅 2025-07-15

정말 재밌었습니다! 펌피럽 ! 오랜만에 향수를 느꼈네요 ㅎㅎㅎㅎ 간편하게 하는걸로 추천드립니다 나쁘지않아요 기회가되면 펌프 기계로 하고싶네요 좋았습니다!

⏱️ 0시간 55분 📅 2025-07-15

구매가격이 결코 저럼하지 않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혹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라면 구매하여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로써는 솔직히 다른 리뷰들에서 말하는 단점들이 전혀 공감되지 않을 정도로 대단히 만족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이제 막 출시했기 때문에 모든 플레이어들의 만족을 충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불편사항들은 점차 하나하나씩 개선될 것입니다. 나중에 실시간 멀티플레이어 기능과 기타 편의사항이 추가되면 최고의 손펌프 게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키보드보다는 전용 컨트롤러로 플레이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36시간 44분 📅 2025-07-15

원작에서 틀기 하면서 재미 느끼던걸 여기서 기대했다가 아쉬움을 좀 느꼈습니다. 발판으로 하던 환경을 벗어나 키보드에 최적화 하려는건지 라이즈 오리지널 패턴들이 상식을 벗어나 괴랄하네요. 원작을 하면서 종종 느꼈던 정타 고로시를 더욱 강화한 느낌. 키배열 SDF JKL로 쓰라고 디폴트로 해논거 억지로 원작 맹키로 바꿔서 하는 주제에 가질만한 불평은 아니고, 어쨌든 반가운 음악들 pc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건제하기에.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읍니다.

⏱️ 3시간 17분 📅 2025-07-15

적어도 지금 할 게임은 아니다 펌프콘이 있으면 1 게임 맞는데 그냥 5키 6키게임으로서 즐기기에는 부족한 느낌 난 디맥 6키 맥시멈 16렙을 하러 온 게 아니야...

⏱️ 1시간 31분 📅 2025-07-15

펌프 해본 적 없으면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1. 채보가 타 건반형 리듬게임과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릅니다. 원작 자체가 오락실에서 발로 하는 게임이다 보니 채보도 그에 맞춰서 제작되었습니다. 물론 펌프를 해보신 분들이나 전용 컨트롤러가 있으면 익숙하실테고 재미 있게 즐기실 수 있겠지만 여기에 익숙하지 않은 입장에서 썩 재미있는 채보라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2. 불편하고 올드한 UI 마우스 지원이 안되는 UI인데 디자인이 25년에 출시한 게임 같지 않습니다. 너무 구려요. 또 이건 개인 취향일 수 있는데,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하면 곡 명이 전부 한글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PUPA는 퓨파로, Entrance 는 엔트랜스 이런식으로 말이죠. 조금 짜친다고 생각합니다. 3. 최악의 노트, 어색한 싱크 이 게임은 노트 모양을 바꿀 수 없습니다. 추후에 변경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진짜 최악입니다. 타 리듬게임에서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노트 모양인 건반형, 서클형이 아닌 가독성 최악의 예능용 노트로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ASIO를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타격음을 설정하면 어색한 느낌이 잔뜩 납니다. 그렇다고 타격음을 꺼도 구분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곡의 달리는 구간에서 박자와 멜로디와 무관한 트릴, 계단(발펌프식 채보)과 같은 패턴을 구분감 없고 가독성 최악의 노트로 플레이 하는 경험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 3시간 20분 📅 2025-07-15

생각보다 하프더블 치는 맛이 괜찮아서 놀랐지만 게임 자체는 아직 갈길이 먼듯 하다 컴으로 네오랑 프리마 할 수 있을 때까지 존버한다

⏱️ 39시간 57분 📅 2025-07-15

곡이 절반이상 잠겨있어서 1차 당황~ 해금하려고 몇곡 처봤는데 적게 오르는 경험치에 2차 당황~

⏱️ 1시간 57분 📅 2025-07-15

평소 PC리겜 하는거처럼 SDF JKL로 해보다가 오락실에서 했던거 마냥 M자로 숫자패드에 7 9 5 1 3 로 하니깐 새롭네요 근데 이 가격이 맞나....(그냥 오락실 4만원어치 할래...) 그리고 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유포리아닉은?

⏱️ 0시간 59분 📅 2025-07-15

[얼리엑세스 기준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후기를 작성한다. 온갖 욕은 다 하면서도 꾸준히 게임을 하던 내 입장에서도 정가 4.5만원은, 그것도 얼리엑세스에서 이런 가격 책정은 누구한테라도 의아할테니 말이다. 추가로, 이런저런 말이 있었던 싱크쪽도 서술하지 않는다. 본인은 싱크 문제를 겪지 못 했던지라 이 부분에 대해서 서술할만한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후술하겠지만 이런저런 아쉬움이 많은상태에서도 난 이 게임을 상당히 재밌다 못해 신나게 즐겼고 덕분에 손목을 다쳐 기껏 장만한 손목 받침대도 전혀 활용해보지 못 한채 현재 이틀간 플레이 하고 있지 못 하는 상태이다. 그래도 아쉬운건 아쉽다고 말 해야 게임이 개선될테니 한 번 써본다. 1. UI 가격 부문을 제외하면 현재 이 게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일것이다. 내가 보는 눈이 낮은게 한 몫 하는지라 솔직히 '아주 나쁘진 않다'라는 인상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렇게 퉁치고 넘어가기엔 이런저런 의아한 부분들이 산재하고 있다. 1.1. 어딘가 올드/밋밋/정적 여기저기에 산재한 영문폰트나 간판캐/간판곡의 BGA 컨셉만 봐도 그래피티 감성을 노린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감성을 어느정도는 좋아했기에 첫인상 자체는 썩 나쁘지 않았었다. 이는 지금도 얼추 비슷하다. 다만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은 컨셉과는 별개로 UI의 구성이 전체적으로 '옛날게임 같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아마 펌프가 90년도 후반대부터 이어와진 시리즈임을 감안하여 일부러 이런 디자인을 채용했을수도 있겠으나 지금은 앞자리가 세번이나 바뀐 25년이라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그래피티 감성의 문제가 아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밋밋하고 뭉툭하다. 좀 의아할정도로 칸들을 굵직하고 딱딱하게 나눈 화면 구성을 보고있자면 조금 답답함이 느껴질정도. 이 문제와 연관돼서 게임이 너무 정적으로 느껴진다는 문제점도 있다. (특히 F1을 눌렀을때 나오는 메뉴가 제일 심하다.) 이건 거의 모든 메뉴에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대부분의 상황에서 배경화면을 이미지 한장으로 처리해버리다보니 애니메이션 효과 하나없이 딱딱한 철판위에서 뭔가 슉슉 지나가고 빠밤 하고 말아버리는 느낌이다. 아마 곡을 고를때랑 리절트가 나올때 블러를 세게 먹인 BGA영상을 틀어주거나 별도 마련한 효과를 깔아주는 식이였다면 좀 덜하지 않았을까. '짜침'의 단위로 넘어가면 패스상점이 제일 심했다. 펌프시리즈 최초로 Live2D를 먹고 살랑살랑 움직이는 아이콘과 플레이트들과는 달리 정작 우측에 박힌 간판캐는 존야에 걸려 미동조차 없는건 그렇다 쳐도 갑자기 분필 말풍선으로 설명을 적어놓는건 누가 기획했나 싶다. 칠판같은 느낌을 노린거같은데 칠판에 집중 안 하고 그래피티나 하러다니는 비행청소년을 표현하려 한건지 원. 1.2. 직관성과 정보의 부족 어떤곡의 어떤 난이도를 클리어 성공했는지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어렵다. 현재 라이즈는 [클리어/노미스/풀콤보/올퍼펙트] 네가지의 판정을 가지고 있다. 이 중에서 노미스~올퍼펙트는 난이도 숫자 하단의 세칸의 네모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칸은 노미스, 두칸은 풀콤보, 세칸은 올퍼펙트인 방식. 그런데 정작 단순 클리어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이 난이도 숫자가 조금 더 밝아지는 수준에서 그친다. 즉, 직관성이 부족하다보니 '내가 이걸 깼었나?' 하면서 일일히 찾아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차라리 올퍼펙트의 상징성을 살려줄겸해서 하단의 네모 세칸을 노미스~풀콤보로 배정하고 올퍼펙트시에는 반짝거리는 효과를 넣거나 우상단에 'P'라는 뱃지를 달아주는 방식이면 어땠을까 한다. 이게 아마 코x미의 특허 만행으로 인해 어쩔수 없던 부분이라면 그냥 아쉽다 하고 넘기겠지만, 25년에 만들어진 게임이 플레이중인 화면에 판정갯수 표기나 정확도, 패슬같은 정보표기가 전무한것도 이상하다. 당장 플라티나랩과 식스타게이트 정도만 봐도 '우린 이런게 있어요!' 하면서 튜토리얼로 알려주는데 말이다. 그런데 이미 코x미와 저작권 싸움을 한 번 대판 하고나서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게임이라서 조심스럽게 접근한거면 뭐... 대충 납득될것도 같긴한데 진위여부는 알 수가 없다. 현재 UI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은 좋다 vs 나쁘다가 아니라 [나쁘다 vs 생각만큼 구리진 않다]로 갈리고 있는 모양새다. 최대한 평균치를 가운데로 잡아도 결국은 썩 좋지는 못 하단 소리. 사실 게임이 아직 얼리엑세스의 단계이기도 하고 다른장르도 아닌 리듬게임이니만큼 UI는 부가적인 요소에 가깝다. 식당이 허름한데 메뉴가 괜찮은것과 겉만 삐까뻔적하고 메뉴가 개판인건 받아들이는게 확 달라지기 마련이다. 의견들을 종합해서 차차 개선이 이뤄지길 바란다. 2. 수록곡들과 비주얼, 채보... 그런데? 식당 외관인 UI 가지고 신나게 털어줬으니 이제 메뉴인 수록곡들과 BGA, 채보들을 둘러볼 타이밍이다. K-POP들과 일부 월드뮤직/크로스 곡들같이 판권문제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 되어있는 곡들의 미수록에 대한건 이유를 대강들 알테니 이 부분은 패스하겠다. 오히려 이 곡들을 안 놓치고 들고왔으면 그게 신기한거다. 2.1. 구곡과 BGA 리마스터링 기존 아케이드에 있던 곡들에 대해서는 서술할만한 요소가 없으니 리마스터링된 BGA에 대해서 다뤄보자. 펌프가 상당히 오래된 게임이니만큼 구시대에 만들어진 BGA는 대충봐도 티가 날 정도였는데 이번에 그 부분들을 새로 만든것은 확실히 칭찬할만한 요소이다. 단순한 업스케일링이 아닌 어디선가 리소스들을 다시 구해와서 재구성을 시켰다는것도 포인트. 플레이엑스포 필드 테스트당시 타 커뮤니티에 짤막하게 올렸던 후기를 다시 인용해오자면 원래도 흥겹던 라푸스 아저씨의 춤이 더욱 흥겨워질 정도. 한 가지 궁금한점은, 베토벤 바이러스를 포함한 일부 악곡들이 기존 아케이드에서 사용된것과 다른 음원을 채용했던데 그러다보니 이질감이 드는 경우가 있었다. 뭔가 이유가 있는걸까? 2.2. 신곡들 라인업은 솔직히 좋지요 아직 티저에만 나오고 인게임 수록은 되지 않은 곡들이 몇 있지만 현재 있는 곡들만 하더라도 이번에 아티스트들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섭외해왔던걸 알 수 있었다. 개인적인 후기이니만큼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이번 곡들중 뭐 하나도 거를 타선이 없이 노래들이 너무 좋았다. 거기에 같이 붙어서 온 BGA들도 뛰어나다. 보통 시간이나 예산의 문제로 리소스가 부족하거나 효과가 부족해서 어딘가 아쉽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많던 피닉스때까지의 BGA들과는 달리 이번엔 힘을 상당히 줬는지 외주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심심하지 않다 못해 맛있는 BGA들 투성이였다. 특히 간판곡인 'Rise Up'과 그 간판곡의 인기를 추월해버린 'We Love Your Step'은 리스펙과 감동의 도가니. 이 정도면 아직 수록되지 않은 곡들도 상당히 기대해볼만 하다. 한 가지 우려스러운건 초반이라고 힘을 너무 줘버려서 이후에 나올 곡들이 막상 다시 심심해지는건 아닐까 싶다는것. 2.3. 그럼 채보는 과연? 공식 설명에 의하면 다양한 컨트롤러에서의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채보들의 제작/수정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꽃이라고 할 수 있던 회전이 계단으로 바뀌거나 (싱글기준)노랑-파랑 겹발이 처리하기 어렵단 이유로 거의 나오지 않는게 그 흔적. 정작 이건 아케이드에서도 밟기 불편했던 배치였다는게 아이러니. 이 부분에서 생각보다 안다미로가 진심이란걸 엿볼수 있었다. 정작 가장 눈에띄는 UI를 일부 말아먹기는 했다만 이는 다르게 말 하자면 가장 눈에 안 띄는 플레이 경험쪽을 개선시켜주는 배려를 해주었단 뜻이니까. 물론 이렇게 최적화를 거치고서도 키보드/컨트롤러/스팀덱간의 차이로 인함 새로운 불편함이 생겼다는게 흠이지만 이것까지 다 고려해서 채보를 만들면 이 게임은 아직도 개발중인 상태였을것이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 가장 중요한 부분인 수록곡들과 BGA, 채보는 상당히 잘 이루어져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이후에 새로이 추가될 악곡들에 대한 기대도 충분히 해봄직하다고 생각이 든다. 다만, 마라톤 코스 초반부터 전력질주를 한 탓에 멀리 가지도 못 하고 퍼져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 그런일이 없기를 바랄 뿐. 2.4. 그런데 이를 발목잡는 해금 시스템 기껏 잘했다며 칭찬을 했는데 큰 문제가 있다. 해금조건이 너무 가혹하단것이다. 이유가 상당히 간단한데 경험치 획득량이 갈수록 너무 짜진다는것. 소식에 의하면 얼리엑세스 전 사나흘간의 테스트때는 무려 플레이타임 18시간을 찍어야 전곡 해금이 가능했다고한다. 얼리엑세스인 지금와서는 8.5시간으로 확 줄어든 눈치긴한데 이는 '올퍼펙트'에 켠왕 기준이기에 조금이라도 라이트하게 즐기려고 하는 순간 요구시간은 태산처럼 늘어난다. 기껏 신곡들을 즐기려고 왔는데 죄다 자물쇠가 걸려있는걸 보면 무슨 생각이 먼저 들겠는가. 해금시스템 자체가 나쁘단건 아니다. 완화를 필요로 할 뿐이다. 아니면 해금할 곡을 직접 고를수 있다던가 하면 쉽게 해소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3. 혹시 홍보나 소통은 하실생각이..? 그런데 위 평가들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 게임의 지표가 매우 좋지를 못하다. 그 이유는 단순한데 기이할정도로 낮은 동접자와 구매율. 구매율은 가격이 너무 큰 문제로 다가왔기에 그걸로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하지만 다른 부가적인 문제점을 꼽자면 바로 홍보의 부재이다. 선발주자인 디제이맥스, 이지투온, 플라티나:랩의 공통점은 바로 게임 개발진들이 직접 라이브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게임을 소개하고 만담을 주고받으며 유저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게임을 계속할 원동력을 부여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펌프의 경우에는 단순히 라이즈를 넘어서 20년 넘게 이어져온 아케이드 시리즈에서도 가끔 대회 현장서 뭔갈 깜짝 공개하는 정도가 전부였지 뭔가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모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출사표를 냈으니 선발주자들을 보며 장점들을 가능한 모방했으면 하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얼리 엑세스 쉴드를 치기에는 플라티나랩은 이미 성공적으로 해내버린 상황. 그렇다고 '쟤는 잘 하는데 왜 너는 못 해?' 라고 일방적으로 두들겨버리면 오히려 부담감만 더 실어주는 꼴이라고 생각되니 조금 늦더라도 차차 준비해서 조금씩 유저들에게 다가왔으면 한다. 물론 XX와 피닉스로 인해 개발진들을 향한 인식이 썩 좋지 않단걸 고려한 결과일수도 있겠지만 전화위복이란게 있지 않는가. 아무리 텍스트로 구구절절하게 설명해봐야 유저는 감동받지 못 한다. 목소리를 들려줬으면 한다. 마침 안다미로 대표도 이름이 '창섭'인걸로 아는데 신창섭은 못 돼도 뭔가 밈이든 좋은 이미지든 하나쯤은 박혀서 나쁘지 않을건 없지 않은가? 겸사겸사 유저들 민심도 좀 잡고 판매량도 늘리고... 4. 마무리 이미 출사표는 내버린 상황. 이제와서 무를수도 없는 노릇이다. 현재 게임에 대한 이런저런 악평과 조롱이 자자하다는건 개발진들도 이미 인지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처음에는 회의적이였으니 말이다. 그도 그럴게 가뜩이나 모바일을 말아먹은 전적이 있고 현행 버전인 피닉스도 운영면에서 대차게 까이고 있었으니... 그러다가 막상 뚜껑을 까보니 아직은 조잡해도 나름 그럴듯한 물건이 만들어지고 있는것을 봤고 덕분에 기대 해볼만하단 생각이 들었다. 개발진들도 나름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여지껏 펌프에 대해 온갖 욕을 해왔지만서도 라이즈가 순항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개 고양이 들이면 갖다버린다던 아버지들이 막상 젤 신나게 놀아주는게 이런 모습일까? 그 때문인지 현재 라이즈에대한 부정적인 평가나 인게임적 문제들을 보면 공감하면서도 참 안타까울 뿐이다. 이미 시작해버린거 대박은 못 쳐도 최소한 'PC 리듬게임'이라고 했을 때 생각나고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 펌프식 채보 스타일인 '무지성 달리기'를 PC에서 볼수있기를 오래간 기다려왔다. 결국 이걸 해소시켜주는건 또 펌프였다.

⏱️ 29시간 56분 📅 2025-07-15

<장점> 오락실에서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펌프 곡을 이제 컴퓨터로도 즐길 수 있음 BGA를 리마스터링해 BGA 보는 맛이 조금이라도 더 올랐음 <단점> FAST/SLOW 부재 (기존 단점이었던 밀림 현상, 레벨 해금 문제는 현재 해결된 상태여서 수정했습니다.) <총평> 오랫동안 펌프를 즐긴 유저라면 정가기준 펌프 45판 할 돈으로 한 번 소장한다고 할 수 있지만, 펌프 시리즈를 이걸로 입문하기에는 여전히 개선할 점이 존재합니다 얼리 액세스인거 감안해서 정식 출시 전까지 기술적으로 개선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발매 당시와 비교하면 진짜 많이 나아져서 이젠 컴퓨터로 펌프를 하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 6시간 48분 📅 2025-07-15

1. 처참한 싱크 진짜 개박살 나있는건 물론이고 싱크 조절도 곡 진입 -> 싱크 개박살 -> 곡 나옴 -> 설정 -> 설명도 적혀있지 않은 싱크 대충 조절 -> 다시 곡 진입 -> 싱크 개박살의 반복 ;; 2. 스팀 오투잼 생각나는 최악의 UI 3. 앞서 해보기 라고 해놓고 죄다 잠겨있는 곡 <- 이건 그럴 수 있다고 쳐도... PC 리겜러로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음.

⏱️ 0시간 17분 📅 2025-07-15

디맥 플스펙트 5슝좍 입장에선 패드로 하니까 재밌다 UI는 좀 고쳐다오...

⏱️ 19시간 30분 📅 2025-07-15

1. 전반적인 UI 개선 기본적으로 자기가 무슨 곡을 플레이했는지, 그에 따른 결과가 몇점인지를 볼수 있어야 기록확인이 될텐데 그런 것도 없음 Q,E로 이동하는 곡셀렉이 맞나 싶기도 하고 요상함. 2. 싱크 문제 게임을 하다보면 중간중간 싱크가 밀리는 현상이 생김. 정상적으로 바꼈다가 다시 밀렸다가를 반복해서 처음엔 내가 못치나했는데 저렙가보니 확실하게 느껴짐. 3. 레벨업 문제 나같은 아는곡만 하고싶은 유저는 레벨업식 잠금이 마음에 들지 않음. 이런 부분은 모든곡 언락DLC를 팔거나 해서 해결하면 되는 부분이다만 레벨업 마저도 너무 올라가지 않아 플레이하는 부분에 있어 답답함을 느낌. 4. 이럴꺼면 콘이랑 같이 내서 팔지 키보드로 치려니 한계가 확실하게 느껴짐. 차라리 콘을 펀딩받는식으로 진행해서 콘과함께 출시하는게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매우 큼. 집에서 펌프를 할 수 있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달려와서 맛보았지만 이건 기존에 펌프하던 유저들한테도 추천하기 너무 애매한 겜으로 나와버림. 지금은 얼엑이라서 그러려니 하지만 싱크조절, 경험치 패치, 비트온콘 발매 등 아직 거쳐야할 과정이 많아 정식출시를 기다리는 한명의 유저가 되겠음...

⏱️ 3시간 37분 📅 2025-07-15

아주재미있고 집에서 할수있어서편하고 압으로 재미있는곡들과 재미있는 플레이가됬으면좋겠다 집에서 키보드로하거나 다른패드로 할수있다는 장점에 감동헸습니다 이번버전이 잘 나온곳 같아서 다행이다

⏱️ 36시간 23분 📅 2025-07-15

기존 노래 너무나 좋고 신곡들도 너무 잘 뽑힌것 같습니다, UI? 구리긴 해도 거슬릴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데 패턴 관련해선 정말 너무 아쉬운점이 많은거 같아요. 일단 손으로 치는걸 의도해서 파랑 노랑 겹발을 뺏으면서 하프더블 34 25 겹발처럼 손으로 누르기 불편한 패턴이 있는걸 보고 이럴거면 왜 뺀건지 이해가 되질 않았고 빨강 노랑 겹발이 너무 자주 나오니까 패턴이 진부하고 패턴을 읽는 재미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 게임이 잘 됐으면 좋겠고 재미도 있기에 앞으로 더 나은 패턴 개선과 노래 추가를 기대 하겠습니다.

⏱️ 15시간 15분 📅 2025-07-15

UI 폰트 이런건 고치면 그만이고 운영에 달린듯 어쨋든 들고있는곡은 오지게많아서

⏱️ 5시간 36분 📅 2025-07-15

4만원 처음에는 부담된다고 생각해보니 해보니까 4만원값 한다고 생각합니다. 10키 더블모드랑 온라인으로 다같이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롱노트 판정이 단노트 판정이랑 차이가 좀 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여러모로 처음 생각보다 더 재밌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 2 ⏱️ 56시간 53분 📅 2025-07-16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다만 2025년 시점에서 눈이 너무 높아져서 그렇지 절대적인 가격대는 접근하기 조금 거시기한 가격대이기는 합니다만 (해금곡을 포함하더라도) 200곡에 4만원 수준이라면 납득 못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리고 수준 이하의 음원을 끼얹은 벽돌치기들에 비하면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입니다 어디까지나 수준 이하의 리듬게임이라 주장하는 스레기들에 비하면요 비슷한 방향성의 전작(?) 모바일판 Pump it up M에 비해 해금이나 플레이 방식이 다소 달라졌습니다 그 전작에 비해 사람을 좀 더 오래 붙잡아둘 그 무언가는 배틀패스와 레벨 해금 플레이 자체에 있어 피로감에 비해 직관적으로 당기는 재미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펌엠의 엄지플레이 기준 양발 방향성과 발판 플레이를 상정하며 플레이하는게 꽤 재밌었다고 생각했지만 글쌔요 아쉽지만 일개 개인인 제 견해보다는 게임 매출이 더 말빨이 세겠죠 이번 펌프 잇 업 라이즈에서는 스팀으로 출시되며 광고를 덕지덕지 바르거나 인게임 재화 노가다 내지는 성과작이 전작에 비해서는 다소 줄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비해 펌프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현재 시점에서 정갈한 낙하형 리듬게임으로 키보도 5키와 6키로 대응되는 모드로 나왔습니다 다만 여기서 하나 잡고 가야되는 사실은 이 게임의 채보 방향성은 발판을 밟는 물리적인 행위로 입력을 하던 게임이라 펌프 아케이드나 모바일쪽에서 이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양지로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음지로는 오스매니아 조금 매니악하다면 BMS에서 이지투온 정도에서 찾아온다는걸 감안하면 원판 Punp it up 게임에 대해 지식이 없다면 왜 발판이 중앙이며 하프 더블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5키와 6키 정도로 이해할겁니다 그걸 감안했을때 허리를 비틀어 넘기는 파트에서 한손 쏠림쪽에 대해 불쾌한 부분으로 이해될 내용이니까요 반대로 말하면 펌프 매니아층에게는 더블 양쪽 10키는 왜 아니였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겠지만 글쌔 그나마 디맥의 배치에서 겨우 8키 + 사이드키로 10키 대응이 된다지만 펌프의 그 시각 정보로 원활이 되었을까 나름의 고민이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타협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라면 디제이맥스 리스펙트의 듀얼쇼크 4에 대응되는 수준의 채보 난이도 억제선과 비슷한 기준선이 있다는것 단점이라면 그걸 감안하더라도 키보드에 대입하기에 직관적이거나 거기에서 보여줄 잠재력이 줄어든 다는것이죠 멀리 갈것 없이 프라임 1에서부터 라이즈까지의 곡을 기준으로 이지투온이나 디맥에서 채보 찍는 생각을 해보면 조금 더 키음을 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서는 디맥, 투온에서 온 유저들의 갈증이 느껴지리라 판단됩니다 또한 이 게임 자체에 대해서도 몇가지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UI/UX 부분에서는 혼선을 주는 필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는 괜찮지만 게임 자체는 여전히 갈길은 좀 멀어보입니다 특히나 아무런 정보 없이 처음 마주하는 모드인 WARM UP 모드에서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부분이 아쉬웠으며 챌린지 쪽이 단위 인정이라는 점을 차라리 좀 더 직관적이고 알려줬으면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ASIO 대응은 정말 좋지만 그에 맞는 싱크 보정 가이드 내지는 패스트/슬로우 표시가 필요하고 펌프 아케이드 게임판에 비해 판정이 짜게 설정되어 있다는 점을 같이 감안하면 패스트/슬로우 표기는 가급적 빠르게 표기가 진행되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금곡의 순서나 속도가 다소 아쉽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레벨의 초반대는 널리 알려진 곡 예를 들자면 베토벤 바이러스, 브레인 파워와 같은 곡들 위주로 선정해뒀으며 프라임2 이후의 인기곡들의 해금 순서가 비교적 뒤에 있다는 것, 1레벨 당 최소 3곡 이상의 곡을 플레이 해야하는데 리절트 나오고 선곡할 시간 포함 최소 6분이라 생각하면 이걸 100레벨까지 최소 594분을 미친듯이 달리기에는 갈증이 다소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케이드의 곡이 전부 넘어온 것도 아니고 몇몇은 추후 업데이트로 풀릴 것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콘텐츠 소모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이런 조치를 취했을 것이라고 보이기는 하지만 당장 4만원에 200곡 뽕 뽑고 싶어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자기 선호하는 곡 하나라도 더 퍼먹고 싶은 마음일겁니다 특히 아케이드 유저 기준이라면 예전에 비해 많이 완화된거라고 쳐도 게임에도 돈 넣고 해금지랄인데 여기까지 와서도 그러고 싶겠냐구요 시대가 많이 달라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 게임의 하프더블 모드가 아케이드의 더블채보 맛을 따라가는 느낌을 주기도 했고 주기적으로 관리 된다는 전제 하에 꽤 괜찮을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마냥 6키로 채보로 치기에도 펌프 잇 업의 곡 수준이 많이 좋아진 영향도 있겠지만 미스 타이밍에 음원을 짤라먹어 피드백을 주거나 진동으로 타건감을 제공하는 부분, 스팀덱으로 플레이해도 BGA 이펙트에 따른 일시적인 프레임 드랍은 느껴져도 최소 24프레임은 보장되고 싱크가 그래도 심각하게 밀리지는 않고 정상적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또 이 게임을 현 시점에서 단순 비교하기에는 DLC 없는 기본 곡 기준으로만 봐도 수록곡 양부터 십몇년치 콘텐츠 그대로 몇백곡 쓰는 디맥, 투온에는 절대 우위로 다소 밀리는 구석이 있는데 펌프 잇 업만의 재미 요소 내지는 리믹스나 풀송같은 콘텐츠가 더 추가된다면 짱오락실 관종플레이를 넘어 멕시코 갱단과 동남아 친구들도 더 많이 즐겨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라이즈에서 (구)월드맥스 부활해도 이상하게 볼것 같진 않습니다마는 뭐 그건 일산 안다미로 부속 기업연구소 지하 생체연구실에서 저보다 더 게임 잘하는 펌프잇업 석박사들이 알아서 하고 있겠죠 전 그렇게 믿을랩니다 정리하자면 이 게임은 그래도 꽤 신경써서 나온 게임같습니다 갈길이 많이보이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리듬게임 자체에 대한 재미는 충분합니다 꾸준히 관리 된다는 전제 하에 IP 파워도 있고 곡과 채보의 재미도 준수합니다 이걸 어떻게 스팀덱으로 즐기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렙도 나름 딱딱 치고 고렙은 아케마냥 겹발 뭉게듯이 눌러도 할만합니다 옛날 추억 팔이로 즐기기에는 조오-금 모자란 느낌도 있긴 한데 그건 요즘 아케이드 펌프도 구곡 많이 잘려서 어차피 도찐개찐이니 그냥 퍼먹으세요 맛 좋아요 꾸준히 관리 될 수 있다면 잠재력은 충분한 게임입니다 오히려 이 게임으로 아케이드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해도 꽤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냥 2025년 들어 눈이 많이 높아져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아 진 그런 게임입니다 그리고 설탕음1모론 어딨어 시발놈들아 큐레이터 홍보 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435753 이상한 겜창의 저세상 디텍터

👍 5 😂 1 ⏱️ 1시간 2분 📅 2025-07-22

싱크 맞추기 개빡셈 아직 많이 부족한 UI +마우스지원 안됨 경쟁게임에는 있는 여러 편의 기능들의 부재 일단 현재로써는 펌프를 컴퓨터로 즐길 수 있다는 것에만 의의를 두자 그래도 얼엑인데 나아지겠지..?

👍 2 ⏱️ 9시간 46분 📅 2025-08-01

베토벤 바이러스 해금으로 쳐해놓은거 보소..이거 할라고 산건데ㅡㅡ 터키행진곡은 그래도 할 수 있게 해놨길래 비추까진 안한다. 근데 가요들 스태리안이나 컴백같은건 라이센스 있는 곡들이라 여기 못들어온건가??너무 아쉬운데 현재까지 곡들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주고 있고, 재미있게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 19시간 52분 📅 2025-07-15

펌프의 채보나 곡들이 많이 수록돼있어서 그건 장점임 근데 펌프 팬이 아니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 리듬게임 - 펌프 베이스 게임인데 키보드로 하다보니 펌프의 매력은 반 이상 반감되는 편임 5키나 6키 리듬게임을 찾는다면 대체제가 훨씬 많은데 굳이? 라는 생각은 듬 - 안다미로라 그런지 막 출시한(?) 리듬게임이라고 하기엔 엄청나게 많은 곡 수 - 기존 아케이트 펌프를 좋아해서 펌프 곡이나 패턴이 마음에 들어서 하고자 하는 사람은 추천 손펌프콘 있으면 재미있을 듯? 그냥 아예 스팀덱이고 뭐고 상정하지 말고 기존 펌프 더블 패턴 집어넣고 알아서 하라고 했으면 웃겼을 것 같음 - ASIO를 지원하는데, 게임 판정은 ASIO 없는 상태에서 디폴트로 잡혀있어서 ASIO를 쓰는데도 판정을 미세 조정해야 하는 아이러니로 인해 오인페가 일반 오디오 송출 시 딜레이나 끊김 있는 것이 아닌 이상 굳이 ASIO를 쓸 필요가 없음;; 필자는 ASIO 상태에서 노트 딜레이를 115로 잡아야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했음. - 다 떠나서 UI 디자인이랑 UI 사운드 진짜 많이 구려요;; 리듬게임 본질 자체는 잘 구현해서 추천 줌

👍 2 ⏱️ 0시간 43분 📅 2025-08-04

게임이 펌프라는 점은 알겠지만, 채보가 너무 발판 위주다 키보드로 치자니, 손이 너무 꼬인다 pc에서 플레이하라고 나온 퀄리티는 절대로 아닌 듯 하다 정식 출시될 때, 평가가 바뀔 지 유지될 지는 모르겠다. ---------------2025.11.26(추가 수정)----------------- 돈을 버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거 할 바에는 걍 DJMAX RESPECT V 또는 EZ2ON REBOOT:R 구매해서 하는 것이 가장 옮다고 생각한다. 아케이드 게임 개발 및 운영하던 방법으로 라이브 서비스할려고 하는 시도는 보이는데, 이따구로 만들거면 회사는 시장조사를 확실하게 실패했다. 최근 버라이어티 곡으로 BMS 출신 곡들을 들고 오던데, 그러면 BMS를 하지 이거를 왜 할까? [총평] "그냥 아케이드 사업이나 해라" "부정적인 평가를 긍정적인 평가로 변화시킬 지는 전혀 모르겠다"

👍 3 ⏱️ 23시간 29분 📅 2025-08-12

현재 얼리엑세스와 비슷한 사례로 디맥이랑 이지투온이 있겠네요 디맥은.. 리스펙트는 잘 모르고 리스펙트V나올때.. 탭소닉 볼드 유기하냐!! 하고.. 저 볼드도 샀는데 ㅠㅠ ASIO도 없었고 불통의문제.. 싱크밀림, 이식작인데 왜 얼엑? 이런 의견도 많았고 이지투온이 얼리엑세스때 가장 심각했었죠. 2019부터 질질끌다가 결국 21년에 공개하고 23시59분사태하며.. (저는 그래도 샀습니다 ㅎ) 사실 두 게임의 얼리엑세스보다 현행하는 펌프잇업이 조금 더 나은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ASIO부터 시작해서 짜잘하게 신경을 쓴 부분들이 보여요 문제는 이제.. 구린UI는 그럴수 있어요. 이걸 컨셉으로 잡으면 별수 없는거니까? 세세한 불친절함이 보입니다. 메뉴는 왜 Q와 E로 이동 해야하며 패턴들을 6키 컨트롤러(스팀덱같은)로 뭉개버려서 좀 펌프만의 개성이 사라진 느낌 전용 컨트롤러 시연까지 했으면서 왜 같이 팔지 않는건지 컨트롤러 번들에다가 게임을 끼워주면 조금 더 팔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진짜 키보드로 하면 한없이 노잼입니다. 컨트롤러 설정시에 키보드와 혼용해서 쓰면 컨트롤러가 먹통 되는 버그도 있구요 (이거때문에 진짜... 한참을 헤맸습니다 ㅠ) 어차피 얼리엑세스때 이러한 점들을 잡으려고 하는거니 대다수의 유저들은 이러한 점들이 개선 되고 할인될때 구매하겠죠? 그런데 초반에 평가가 박아버리면 복구가 많이 힘들더라구요. 4.49만원정도면 그냥저냥인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곡 볼륨만 따지고보면요. 디테일한 퀄리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컨트롤러로 재밌게 즐기고 있다가 이 패턴을 키보드로 하면? 하고 재미가 없어져서 글 한번 작성해봅니다. 아직은 펌프 유저들한테도 "같이 스팀펌프 하쉴?" 하는게 부담스럽긴하네요.

👍 2 ⏱️ 5시간 34분 📅 2025-07-16

1. 첫인상 처음에 10년간 모셔뒀던 장판을 꺼내서 연결했더니 인식이 안되고 키맵핑 프로그램 써서 장판을 키보드로 인식시키고 나니까 인식은 되는데 5개 중 3개가 단노트만 눌리고 롱노트가 안 눌리고 키보드로 했더니 싱크가 안 맞아서 싱크 안 맞아서 그림의 떡이던 펌프 M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2. 2시간 넘게 한 후기 근데 혹시 컴퓨터를 바꾸면 문제가 해결될까 싶어서 먼저 썼던 고사양 노트북(8세대 i7, gtx1050) 대신에 저사양 컴퓨터(2세대 i5, gtx750ti)로 바꾸고 났더니 싱크가 맞더라고요?? 그래서 이제야 제대로 시작했더니 저도 모르게 2시간 넘게 빠져들고 신곡 퀄리티랑 브가에 감탄하고 아케이드 배치(17593)로 했더니 찰진 패턴에 놀라고 완전 구렸던 첫 인상이 사라지고 갓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종료하고 나니까 스팀 클라우드 동기화 오류가 뜨더라고요. 기록이 날아갈까봐 살짝 걱정인데 서버에 저장될 거라고 믿고 꿀잠 자러 가보겠습니다. 3. 총평 첫 인상을 견디고 자잘한 버그를 극복하고 환불의 유혹을 넘어서 게임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면 펌프 유저라면 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듬게임' 본연의 기능에는 충실합니다. 근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는 각종 버그를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얼리엑세스니까 정식발매판은 나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안다미로...

👍 1 ⏱️ 12시간 29분 📅 2025-07-17

안다미로는 확실히 펌프잇업 모바일, 크로노 서클 이후로 미약한 발전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 2025년에 이 퀄리티의 리듬게임을 내 놓는다면 맘 놓고 사는 소비자가 있긴 하겠는가? 오투잼 온라인보단 낫다만 비교대상 게임이 오투잼 말곤 없다는 것에서 제작진들은 반성이 필요할 것이다.

👍 2 ⏱️ 6시간 39분 📅 2025-07-15

리뷰를 보며 고민했지만 막상해보니 재밌어서 계속하게됨 본인이 펌프 좋아하면 그냥 ㄱㄱ

👍 1 ⏱️ 60시간 53분 📅 2025-07-26

UI/UX 개선 필요 경험치 너무 짜게 줌 싱크문제 개선필요 간단하게 하고싶은데 챌린지 안깨면 경험치 거의 안줌

👍 1 ⏱️ 1시간 32분 📅 2025-07-16

리듬게임인데 설정 없음 귀 터져서 처음에 켜자마자 죽을뻔함 볼륨 믹서로 조절함 판정 싱크 안맞는데 조절 기능 없음 키배치 변경 안됨 강제 1자 배치 sdfjkl 물론 처음이라서 그럴 수 있는데 준비도 안된 미완성 품을 4만원이라는 가격에 파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무료로 플레이를 시켜보고 준비가 다 됐을때 돈을 받던지 채무가 쌓여 급하게 돈부터 받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쾌함 수 많은 리듬게임을 다 해봤고 펌프도 펌프만의 오리지널 악곡들에 대한 애정이 있었는데 인지도 높은 괜찮은 오리지널 악곡을 하기 위해 래벨 해금을 해야하는데 그때까지 버티고 할 수가 없음 6분하고 이 게임은 리듬게임으로써 준비가 안됐구나 싶어서 바로 환불런 함 추후에 또 업데이트가 되서 준비가 된다면 그때 다시 구매를 해서 평가를 수정 할 예정 평가를 잘 남기는 편이 아닌데 너무 충격받았고 너무 실망스러웠다

👍 3 ⏱️ 0시간 6분 📅 2025-07-19

손펌프 컨트롤러 있으심 바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글쎄요..

👍 1 ⏱️ 1시간 46분 📅 2025-07-15

1. 한국곡 없음 2. 불편한 UI (마우스 안됨 , 키보드로만 해야하며, 일반적인 키세팅이 아님) 3. 제가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사제 Diy pump 키 인식 안됨 4. 노래검색 기능이 없음. PC버전인데 왜 검색이 하는게 없는거지... 저는 환불하고, 추후에 해당기능 추가되거나, 세일하면 고려해보겠습니다.

👍 5 ⏱️ 0시간 8분 📅 2025-08-17

옛날에 했던 추억냄새나고 딱히 버그도 없는거같고 다른거 다 좋은데 노래 클리어 하면 클리어 등급표시 추가가 되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 15시간 7분 📅 2025-09-21

장점 1. 패턴이 정말 재미있음. 다른 스팀판 건반형 리듬게임에서 보지 못한 떨기(트릴)과 적당히 즐길 수 있는 변속과 기믹이 들어간 곡들이 많이 나와서 신선했다. 2. 수록곡 구성과 BGA 퀄리티 매우 좋음. 귀도 즐겁고 눈도 즐거워서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단점 1. 불친절한 UI와 편의성. 제작자의 무슨 철학이 들어갔을까.. 다른리듬게임하고 다르게 게임이 나를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게임에 맞추어가며 적응해야하는게 참 답답하다. 키 구성이 생소해서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음. 옵션부터 세팅하는데 키부터 뭘 눌러야할지 한참 찾았네.. 다른 리겜은 서로 공통점이 많아서 바로바로 적응하는데 이 게임은 아님. 그리고 UI가 많이 촌스러운데 뭐라 말이 안나온다. 내가 저기에 적응하는게 답인 것 같다. 마음에 드는 노트 스킨이 있는데 패스레벨 올려야 함.. 기본적으로 여러개 만들어서 선택권 좀 주면 좋은데 그게 어려운 것일까.. 2. 웜업 점수기록이 안됨. 한참 찾다가 찾다가 점수 기록이 되는 모드를 찾았는데 골때리는게 단위인정을 해야 열리네? 게다가 낮은 등급이면 고레벨 기록이 안되어서 이 악물고 단위인정 높은등급에 도전해야함. 그런데 마스터 등급을 클리어하려고 도전중에 3번째 곡에 모페모페가 들어있음. 이거 초견이라면 당할 수 밖에 없는 악랄한 기믹곡을 넣었는데 누가 이걸 수록하라고 했을까.. 원망스럽다. 정리 가격대가 4만원 선인데 비슷한 게임이 디맥하고 이지투가 있음. 두 게임은 처음부터 점수 기록을 지원하고 편의성도 좋으며 곡들도 풍부하고 노트나 스킨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주어진다. 펌프는 나름 매력있고 장점도 많고 정말 재미있는데 위 두 게임보다 많이 불친절한 게임이라 리듬게임 입문용으로는 비추천한다. 업데이트 하면서 문제점이 개선된다 해도 회사가 안다미로라 몇번 속았는데 이번에도 딱 눈감고 속아준다 하고 구매하고 재미있게 하는 중. 지금 50레벨까지 올렸는데 앞으로 100레벨까지 달성해야지. 리뷰 끝 ==================== 추천에서 비추천으로 바꿈 이번 패치로 챌린지가 초기화 되어서 인질로 잡힌 기록저장 모드를 다시 열기 위해 등반 중. 아직까지 레전드를 못넘김. 기믹곡 변속곡을 잔뜩 우겨넣고 게이지를 많이 짜게 만들어 버려서 등반하는 내내 고통 받음. 이거 도전용으로 만들어두면 나쁘지 않는데 보상이 큰편이라 신경 많이 쓰임. 어제까지만 해도 고렙들 기록 저장이 되었는데 오늘부터 기록저장을 못하다니.... 사람잡는다..

⏱️ 25시간 19분 📅 2025-08-20

다 좋은데요 판정이 late로 밀려있습니다 조정할때 아싸리 판정선 +10정도 밀어놓고 시작해야 적당해짐

😂 1 ⏱️ 29시간 20분 📅 2025-07-26

손펌프를 PC로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추천

⏱️ 39시간 15분 📅 2025-07-21

진짜 레벨업 해야지 노래가 열리는 시스템은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 1시간 49분 📅 2025-07-16

이거 설정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해결 방법 있을까요? ㅠㅠ

⏱️ 86시간 5분 📅 2025-07-15

해금시스템은 없어졌지만 옆동네 따라가려면 분발해 23~4년 전 추억을 떠올리기엔 충분하네 엑바, 파이널오디션, 할배 표지만 봐도 설렘

👍 4 😂 1 ⏱️ 30시간 38분 📅 2025-10-29

안다미로치곤 준비한 게 보이네요 개추 근데 4만원은 좀.. //251216 추가 확실히 겜이 발전해나가는 게 보입니다 아직 4만원값은 못 하는것같지만 발전 가능성이 꽤 많이 보이고 얼엑때 구매하면 리믹스 팩도 주니 할인할 때 고려해보세요

👍 1 ⏱️ 2시간 49분 📅 2025-07-15

펌프잇업 라이즈만의 고유 매력이 확실하게 있습니다. 발로하는 펌프랑은 다른 라이즈만의 재미예요. 지금도 재밌는데 정식출시되면 얼마나 더 재밌을지 기대됩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라이즈 섭종할때까지 달릴거예요.

⏱️ 181시간 16분 📅 2025-12-16

키보드로 하려고 했지만 적응하기 너무 어렵고 손가락이 너무 아픔. 손펌프 기계만 사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 함.

⏱️ 6시간 51분 📅 2025-12-21

17레벨 곡을 디비전에서 할려면 프로 디비전을 따야 하는데 거기 마지막곡이 17레벨임 장난함? 기록 저장도 안되는 모드인 웜업은 뺍니다

⏱️ 3시간 6분 📅 2026-01-02

원래 펌프유저면 강추하는데 펌프 안하던사람이면 그뭔십될수있음 조심

⏱️ 46시간 8분 📅 2026-01-17

전곡해금 하고 리뷰 작성 1. 음악 리듬게임 유저에겐 꽤 어필이 됨. 현재 스팀에 있는, 오리지널 신곡들이 있는 리듬게임 중에선 나름 상위권에 속할법한 라인업을 보유한 게임 2. 게임성 호불호가 크게 갈리겠지만 내겐 생각보다 괜찮다. 확실히 키보드랑 패드에 최적화되도록 배치를 재구성한 느낌이 든다. 3. 편의성 안 좋음. 타 PC 리듬게임들과 다르게 인게임 중 실시간 배속조절, 점수확인 불가능. 굳이 F1키를 이용해서 불편하게 카테고리를 이동해야 하는 점. 경험치를 주는 시스템이 모드별로 차등화 되어있는 점. 아직은 의미없는 시즌패스. 많이 맘에 안 듦. 4. 게임의 때깔 많이 부족. 촌스럽다 이 말이 가장 정확하겠다. 정말 그 외엔 더 할 말이 없다. [결론] 아직 곡 외엔 모자라다. 펌프 인게임 내에서 볼 수있는 대사로 평을 하자면 "HEY!! IS THIS REALLY YOUR BEST?" 가 되겠다. 끝.

👍 4 ⏱️ 14시간 1분 📅 2025-10-12

챌린지 모드 비기너와 아마추어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남 승급 곡 선정이 미스임

👍 2 ⏱️ 26시간 7분 📅 2025-10-15

개발진들 일단은 키보드 자석축 키보드 앱 그거를 수정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8시간 51분 📅 2026-03-09

2000년대 초반에 하던 손가락 펌프랑 똑같고 그때보다 더 어려워진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옛날 노래들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가령 젝키 컴백이라던가 발로 했을때도 즐겨하던 노래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47시간 8분 📅 2026-01-01

세일 하길래 구매해서 첫곡하고 바로 환불. 이렇게 치는 맛이 없을 수도 있구나 싶음. 펌프 첨 나왔을 때 오락실에서 살았던 옛 추억까지 날아갈 뻔. UI는 짭디맥인데, 디맥도 콘솔 이식하면서 욕 많이 먹던 UI를 이제야 유저들이 적응한 것 뿐인데 그걸 갖다 쓰나?

👍 2 ⏱️ 0시간 7분 📅 2026-03-27

판정조절에 대한 세부 정보나 기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판정조절 기능이 있는건 알지만 그 기능으로 실게임에서 제대로 설정한게 맞는지 아리송 하기도 하고요. 특히 월드맥스 미션류에선 미션조건, 화살표 사이 지뢰 등등의 요소때매 판정 및 박자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게임진행에 영향이 가는 감이 꽤 많습니다. 개선 부탁드립니다. 튜토리얼에서 판정타이밍 조절하는건 꽤 괜찮았지만 기본적인 쉬는 정박 위주에다 배속도 고정이면서 짧막하게 진행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예 채보를 골라서 판정타이밍을 조절하는 기능으로 변형하는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좀 다른 얘기지만 간혹 롱노트 끝부분에 콤보가 새는 현상이 있습니다. 롱놋 끝틱이 정박에서 떼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스콤보가 다발로 올라가는 경우인데 예전 모바일버전 (M)에서 흡사하게 겪어본 상황이라 좀 놀랬네요. 아마 발과 손이 플레이 방식이 다르다보니 조금의 게임성에 의해 오차가 생기는 것 같은데 롱노트는 손플레이에 맞는 최적화가 한번 필요해 보일듯 싶습니다. 오래전 발펌으로 시작해서 현재 라이즈까지 가게되었네요. 좋은 컨텐츠 잘 만들어 주시고 번창을 기원합니다.

⏱️ 22시간 17분 📅 2026-03-27

어렸을 때 그렇게 열심히 했던 펌프...수많은 띵곡들을 더 이상 시끄럽고 제대로 들리지 않는 오락실이 아닌 편안한 내 방에서 즐길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이미 합격입니다. 다만 개선 할 점은 너무 많지만 안다미로가 잘 고쳐줄거라 믿고 미수록곡도 들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ㅠ-ㅠ 진짜 몇년만에 들어보는 곡 들 덕분에 수많은 추억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며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이였다.

⏱️ 1시간 51분 📅 2026-03-25

선곡은 맛집 그 자체긴 한데 싱크 좀 안맞는거랑 쓰레기같은 ui는 좀 어케 고쳐줬으면 좋겠음 그나마 개선할 의지는 있는거 같아서 업뎃으로 찐빠난 부분 수정하면서 패치하면 나름 즐길만해질듯

⏱️ 23시간 30분 📅 2025-07-15

무혼2, 엑스트라바간자, 우편마차, 라데스키 캉캉, 치킨 윙 등.. 듣자마자 무발기 사정할것 같은 명곡들만 플레이해도 뽕은 제대로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펌프 컨트롤러를 지르고 싶을 정도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월2일) 1. 이 게임의 스토리모드는 개병신입니다. 패널티가 주어지면서 무슨 패널티에 대한 설명이 뭔지 없네요 2. 디비전 모드는 10곡 내외를 플레이하고 그거에 대한 합산 점수를 타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시스템인데 시발 이 모드에 DLC 노래를 넣어두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DLC 강매도 아니고..

👍 1 ⏱️ 4시간 10분 📅 2026-04-01

노래좋고 게임 굉장히 재밌음 다른 건반리겜이랑 패턴이 꽤 다른느낌이라 신선함 근데 UI <- 이거 진짜 좀 고쳐야함 UI때문에 게임 전체가 뭔가 짜쳐짐

👍 1 ⏱️ 3시간 40분 📅 2026-04-01

좋아하는 곡 발로 못하던 거 키도드로 칠 수 있어서 좋음 근데 마우스 지원 해줬으면

⏱️ 2시간 14분 📅 2026-03-29

정식 출시 후 컨텐츠는 많이 생겼다고 느낌. 본인같이 실력 좀 딸려서 아래부터 차근차근 한다고 가정하면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함. [i]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기존 펌프 배치같이 X자 키배치로 설정해놓고 하는걸 추천함.

⏱️ 70시간 13분 📅 2025-07-15

롱노트 틱이 펌프 아케이드는 물론 타 게임에 비해서 보정이 아예 없다시피 해서 맨 끝자락 짧게 일찍 떼기만 해도 콤보 끊김 불편, 향후 아케이드 10K를 정규로 이식할 계획이 없다고 해서 이 게임에서 순수 즐겁게 게임이 가능한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그렇지 못할 것 같음. 아이 시발 일하고 와서 생각해보니 게임 이따구로 좆같이 못만든거 너무 괘씸해서 더집어넣음 PC버전 스텝매니아 새니티 밀어내고 새로 만들잡시고 정식으로 만든거 좋아. 근데 정체성 개나준 짭디맥식 채보로 싱글 하프더블 쳐만들어서 채보정체성 없애놓고 정출하고선 펌프 10발판 더블 도입 계획 없다고 유기? 너넨 시발 오리지널 게임성 개나줘버린거에서 난 더이상 못해먹겠다

⏱️ 3시간 45분 📅 2026-03-28

"ui 누가 만들었냐...진짜..." +그리고 펌프는 오락실에서부터 느꼈지만 직접 발로 할떄는 괜찮은데 보는기준으로 참 타격감이 없음 그런데 pc판은 발이 아닌 키보드로 하게되니 더더욱 타격감이 없음 이펙트좀 더 개선해야될듯 +롱노트 꼭 그따구로 보여줘야됨? 마지막 끝나는 타이밍에 단노트 나오는거같아서 가뜩이나 변속이랑 짧은 롱놋 많은데 보다보면 연타인지 롱놋인지 ㅈㄴ 불편함 환불은 안할건데 타 리겜이랑 비교했을때 개선해야될게 한두개가 아님 이건 제작진들이 스팀에 있는 리듬게임들 해보고 직접 느껴봐야댐

👍 2 ⏱️ 2시간 36분 📅 2026-04-02

월드 모드 개선좀 부탁드립니다. 힌트랍시고 던져놓은건 이해를 못하겠고 패널티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 1 ⏱️ 49시간 12분 📅 2026-04-06

얼리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고 좋은 라인업의 곡으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음.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될 듯

👍 1 ⏱️ 103시간 50분 📅 2025-07-16

오락실펌프 유저는 아니라 찍먹만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손펌프콘 대신 숫자패드로 플레이중입니다. 원래 펌프곡에 더해서 '이런 곡도 있어?' 싶은 곡이 많아서 플레이가 즐거웠고, 월맥도 다른 리겜에서 볼 수 없던 타입의 미션이 많아서 신선했습니다. 1. 키배치 - 기본배치가 DFSpJK인것은 펌프의 개성을 스스로 없애는 것 같아 좀 아쉽네요. '일자배치로 할거면 왜 펌프를 함?'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ASED같은 배치도 괜찮을 것 같고, 적어도 현재 서브배치로 되어 있는 ZQSEC나 숫자패드 17593같은 배치가 DFSpJk보다는 더 펌프에 어울리지 않을까 합니다. - 10키 풀더블도 키보드로 쳐보고 싶어요 2. UI - 시즌 아이템 해금, 월드맥스 등에서 알림을 바로 없애고 넘어갈 수 있는 기능이 없어 불편합니다. 적어도 해금 30개를 한번에 할 때 엔터키 연타로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곡 리스트에서 PgDn/PgUp 키가 앞글자 단위로 넘어가서 불편합니다. 1~ㄱ까지 얼마 안되는 곡을 빠르게 넘길 수 없는 것도 그렇고, PgDn -> PgUp을 눌렀을 때 원위치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이 비직관적으로 다가옵니다. - 멀티플레이에서 방장이 곡 스크롤 중 미보유 DLC 곡을 지나가기만 해도 관전 모드로 들어가서, 플레이 전에 풀어주어야 합니다. 3. 월드맥스 - 대사를 넘어가는데도 엔터키가 필요해서 키 순서가 복잡합니다. 예를 들어 2번째 미션의 노멀 난이도를 고르려면 노드 선택 후 엔터-밑-엔터-엔터-오른쪽-엔터를 눌러야 하는데, 빨리 들어가려고 연타하다가 다른 미션이나 난이도를 선택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리트라이시에도 맵화면부터 시작해서 불편한데, 미션 내용을 제목+시작부분으로 유추해야 해서 피로도가 상당합니다. 여러개의 미션은 열 수 있는 갈림길을 의미한다던가, 잠긴 미션을 선택해서 힌트를 볼 수 있다던가 하는 정보가 좀더 직관적으로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유채의 대사가 플레이어를 과도하게 칭찬합니다..

👍 1 ⏱️ 194시간 3분 📅 2026-03-30

리듬호소게임 1. 플레이 기록 곡 선택창에서 확인 불가 2. 싱크 안맞고 설정에서 테스트 기능도 없어서 일일이 하나씩 변경해보고 곡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3. 입구나 푸파처럼 드르륵 사운드 있는 구간 존나 끊기면서 판정 아작남. 막상 변속 구간은 괜찮음 4. 타격감 좃구림 난이도는 키보드로 하면 20렙 이상도 타 리겜들에 비해 많이 쉬움 손펌프콘 사서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리겜이 되고 나면 고민해볼게요. 환불은 안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척추 펴고 싶은 사람 아니면 이 가격에는 비추

👍 1 ⏱️ 6시간 36분 📅 2025-07-30

키를 바꾸면 재밌음 순서대로 L Alt/A/X/L/R Alt 이렇게 바꾸면 손으로 펌프하는 느낌남

⏱️ 1시간 5분 📅 2026-04-11

게임 ui는 펌프인데 자체컨트롤러나 펌프키배열(대각선) 유저는 배제하고 너무 스팀덱에만 치중한거같음.. 아케이드 채보도 할 수 있는 모드 생겼으면 그리고 멀티플레이가 외부 모드선택으로 빠지는게 더 직관적일거같아요 월드맥스는 재밌네요

👍 1 ⏱️ 22시간 43분 📅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