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terra
Repterra
Chute Apps
2026년 4월 28일
10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28일
개발사: Chute Apps
퍼블리셔: MicroProse Software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21,000 원
장르: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Repterra

Repterra는 공룡이 장악한 세계를 무대로 하는 기지 건설 생존 RTS입니다. 식민지를 운영하며 대규모 공룡 떼와 싸우세요. 공룡을 번식시키고, 공룡에 탑승하고, 영구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고, 인류를 위해 싸워서 세상을 되찾으세요.

상세 설명

Repterra는 공룡으로 가득 찬 세계에서 살아남는 기지 건설 RTS입니다. 식민지를 관리하며 거대한 공룡 무리와 싸우세요. 직접 공룡을 길러 타고, 영구 업그레이드를 해제하며 인류를 위해 싸우세요.

대규모 콜로니

거대한 콜로니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대한 방어선을 건설하고 생산 라인을 확장하며, 강력한 그리드를 만들어 전초기지를 지원하세요. 각 구조물은 끝없는 공룡 무리와의 전투에 힘을 더합니다.

공룡 탑승

병사, 엔지니어, 조련사 등 인간 유닛을 공룡에 배정해 탑승시키세요! 인간과 공룡의 조합마다 강력한 고유 특수 능력이 주어집니다.

번식

수컷과 암컷 공룡을 번식소에 넣고 자연에 맡기세요! 태어난 새끼는 예상 밖일 수도 있습니다. 유전자 변이 교배도 가능합니다.

테이밍

적 공룡을 먹이나 유혹, 성 등으로 유인하세요. 테이밍 후에는 아군이 되어 함께 싸웁니다.

히어로 유닛

업그레이드 가능한 히어로 유닛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며 사망 시 부활합니다. 레벨업과 유전자 변이로 커스터마이즈하세요.

진영

3개 진영, 각기 다른 유닛, 특성, 영웅 존재. 자원 관리, 기동성, 기술, 테이밍, 전투력 등 플레이스타일이 다양합니다. 원하는 전략으로 정복에 도전하세요.

스토리

1963년, 인도양의 미지의 섬에서 고대 공룡이 발견되었습니다. 밀렵꾼이 부자에게 팔았고, 사육된 공룡은 사나워져 탈출 사건이 상류층에 의해 은폐됐습니다.

90년대, 탈출한 공룡이 급증하여 지구를 점령. 인구와 인프라가 붕괴되고, 광대한 지역이 황무지로 변했습니다.

이제 인류는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아야 합니다. 특수팀의 일원으로, 공룡을 통제하고 인류 재건을 준비하세요. 문명의 미래가 당신 손에 달려 있습니다.

특징

독특한 번식, 타기, 테이밍 시스템

3가지 각기 다른 진영

로딩 시 선택 가능한 특전

영구 해금 포인트와 상점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히어로 유닛

캠페인 모드

해금 요소와 메타 진전이 있는 확장 서바이벌 모드

10만 마리 이상의 공룡이 60fps로 작동

수십 가지 유닛, 공룡, 건물

업적과 Steam 클라우드

시대를 타지 않는 프리렌더링 스타일의 4K 초고해상도 그래픽

점령당한 행성을 되찾고, 공룡 기술로 적들에게 맞서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57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1 부정: 0 1 user reviews

굵고 짧은 장단점 장점 1. 킹룡 짱룡 2. 오랜만에 만나는 좋은 RTS 3. 데아빌 비슷하면서도 1시간 내외로 끝낼 수 있는 빠른 구성 단점 1. 아직은 미완성 2. 부족한 유닛군, 의문이 드는 유닛 구성 3. 의도적인 플레이타임 뻥튀기, 특전 문제 §단점 풀이§ 1. 부족한 유닛 구성 첫 얼리 엑세스 발매일부터 26.5.15 교배 시스템 업데이트 이전까진 모든 유닛들이 생산성 대비 성능이 저열하다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초기비용 정도로 여기면 될 정도로 생산성이 조금 늘어서 유닛의 기본 설계만 보면 되도록 시점이 옮겨졌다. 1티어 유닛군에서 쓸모없는 건 디모르포돈과 안킬로, 2티어 유닛군에서 쓸모없는 건 아르켈론 뿐이며, 3티어 유닛군은 그냥 관상용이다. 디모르포돈은 정찰 유닛이라지만 유일한 공중 유닛이라는 장점을 살릴 수 있어야 하는데, 딜로포~티라노 까지의 중대형급 적들은 전부 공중 공격이 가능하니 디모르포돈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딱 자기 기지 주변 시야만 둘러보다가 객사하는 수준이라 적들의 공격 유형이 변화하지 않는 한 저 성능을 유지할 것이다. 안킬로는... 솔직히 말해서 교배 시스템의 수해를 전혀 받지 못하는 유닛이다. 공격력은 타겟팅 0.8뎀, 광역 0.2뎀이지만 성능이 선뜻 좋다고 하긴 애매한 유닛. 공격 속도가 너무 느린데다가, 광역 판정이 폭발과 유사해서 움직이는 적은 잘 안 맞는다. 생산성 대비 성능을 따지게 되면 2마리 뽑을 돈이 1 포격 타워와 같은데, 포격타워 데미지가 훨씬 높고 잘 막으니 사실상 안킬로의 이점은 연구하지 않고 뽑을 수 있는 이동형 광역딜러. 보통 난이도 까지는 체력이 허접하니 몇마리만 모아도 콤피 웨이브 정도는 금방 찢어버릴 수 있지만, 어려움 이상부터는 체력이 2, 3 수준으로 올라가다 보니 콤피 하나를 원콤으로 잡으려면 숫자로만 따져도 안킬로가 10,15,30 마리가 필요하게 된다는 얼토당토 않는 교환비를 만드는데, 이게 제일 약한 '콤피' 기준이다. 랩터, 사르코가 섞이면 안킬로는 정말 순수하게 몸빵 역할밖에 안되는데, 이걸 해줄 수 있는 유닛은 더 많이 있으므로 안킬로를 뽑을 이유가 없어진다. 심지어 450원이라는 비싼 돈을 안주고 교배장으로 교배하더라도, 새끼 안킬로가 태어나 성장하는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5분 꼬박 기다려야 한마리가 완성되는 수준이라 가성비가 정말 딸린다. 그나마 베테랑 두번 받으면 공격 속도가 절반의 1.0초 가까이 오게 되지만, 정작 이거 베테랑 찍는다고 데리고 다닐 시간에 타워 하나 박는 게 훨씬 이득이다. 진짜로. 솔져가 단일 0.2를 0.25초 마다 사격하는 방식인데, 솔져 한 마리가 광역딜 넣어주는 안킬로 보다 훨씬 성능이 좋다는 게 우스운 말이다. 아르켈론은 2티어 수중 생물이지만, 근본적인 설계가 어디 잘못된 게 아닌가 싶은 수준이다. 수륙양용 생물이라 물과 바다를 넘나들 수 있는데 문제가 있다면 수륙양용인데 바다에선 공격을 못해서 지상에서만 써야하는데, 기본 체력과 공격력, 공격속도까지 준수해서 이게 왜 수중생물로만 생산할 수 있는 거지? 라는 의문점을 남긴다. 이 단점은 물이 없으면 생산하지 못한다는 점 때문에 물맵에선 쓸모 없는데 물맵이 아닌 곳에선 엄청 잘 싸운다는 단점을 부각시킨 다는 게 문제다. 바리오닉스와 모사사우루스는 서로 다른 문제점이 있다. 바리오닉스는 빠른 공속과 단일 넉백으로 중대형 적이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유닛인데, 문제는 3티어 유닛이라 이걸 양산할 쯔음이면 보통 맵을 다 밀었다는 뜻이고, 그 정도로 위험한 적군이 이제는 없다시피 하다는 게 단점. 티라노 정도면 위험한 적군이긴 한데, 바리오닉스 양산 가능한 수준까지 가면 이미 웨이브에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방어타워에 맡겨도 되는 수준이니 뽑을 이유가 관상용인게 단점. 특히, 탑승 가능한 공룡임에도 탑승 상태 성능이 하자가 크다. 솔져는 화염고리 능력이 생기지만 트루오돈 폭발 같은 게 아니라 넉백으로 밀쳐낸 유닛이 맞도록 하는 용도라 엄청쌓이면 몰라도 근접한 적들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엔지니어나 테이머 탑승의 경우 구조물 체력 재생과 아군 재생 같은거라 영웅도 다 되는 일을 얘들이 해줄 필요가 없으니 더더욱... 모사사우루스는 수중 생물 3티어 인데 지상 공격만 할 수 있다는 큰 단점이 문제다. 이녀석은 오직 수중에서만 다닐 수 있는 주제에 수중 생물을 공격하지 못하니 수중맵 기준으로 뽑아도 밥값을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는 쓰레기 유닛이다. 수중맵으로 대표적인 열대섬의 웨이브는 둔클레오, 사르코, 메가네우라, 프테라노돈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4마리가 오는 위치가 전부 물속이라 모사사우루스는 요격을 못한다. 광역 공격이라 방어 타워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방어 타워는 애초에 '타워'라서 여기저기 짓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으니 제약 덩어리인 모사는 근본적으로 쓰레기일 뿐이다. 2. 팩션은 아직 의미불명 이건 얼리 엑세스 게임이니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한다 팩션의 차이점은 영웅의 차이와 뽑을 수 있는 특수 유닛의 차이 뿐이다 무엇보다도 팩션이 달라도 의미를 달리 가지는 게 없다는 게 큰 문제점. 자잘한 수치 변화나 특화를 주려고 한 것 같지만, 체감은 전혀 되지 않는다. 어느 쪽이건 솔져 뽑아서 다니는 건 똑같고... 진짜 달리 가지는 차이라는 게 없어서 굳이 굳이 나눠둔 이유가 있나 궁금할 따름이다. 팩션이 기본적으로 가지는 변경치도 ±10% 정도밖에 차이가 없다 보니 뭘 하든 단조롭고 똑같은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어서 쉽게 질린다. 앞으로 추가되어서 팩션마다 다른 플레이 방식을 요구할 수 있다면 좋겠다...만. 지금은 진짜 구색만 갖춰둔 느낌이 강하다. 이 평가도 26.5.15 업뎃 이후로 조금 변화했다. 테이머는 체력돼지 티라노를 길들일 수 있게 됐고, 이구아닉스는 100원에서 지속적인 버프로 60원 가격까지 내려오고 유지에 필요한 인구수와 식량 소모가 0.5에서 0.25로 줄어들어 실전성을 가져서 완전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기엔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도 납득 가능한 선으로 변화했다. 테이머는 교배장의 시스템 업데이트로 인해 야생 공룡 길들여서 교배작을 할 수 있게 되어 성능 기대값이 나왔고, 이구아닉스는 교배시 성체가 튀어나오기에 교배 속도가 월등히 빠르다. 특히 이구아닉스는 대공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걸 자동 요격 돌연변이를 달아주면 지해공 무적 유닛이 되어 꽤 쓸만한 픽이 되었다. 3. 특전 문제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처럼 특전을 해금하면서 다음 판을 쉽게 풀어나가는 방식인데, 이게 의도적으로 어려움을 이끌어낸다. 특전들도 대부분 10% 증가 같은 사소한 업그레이드에 불가하고, 사거리 증가도 +1m, +2m 정도, 이동속도는 0.1 증가 밖에 안되니 빨리 해금할 만한 용건은 안되는 주제에 그것도 없으면 꼬운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근데 모든 팩션 동일 업글은 그렇다 쳐도, 추가 특성은 들어가는 재화량이 생각보다 많다. 그나마 맵 열고 어려움으로 깨면 눈에 띌 만큼 많이 주긴 하는데… 피로감이 높으니 체감이 안될뿐. 이게 특성칸 하나 여는데 500, 1000개 씩 들어가다보니 쉬움 난이도로 하면 해금하기 어려워진다. 막상 그렇게 열어도 선택 가능한 특성은 플레이 스타일을 크게 바꾸는 게 아니라 생산량 10% 증가, 사거리 1m 증가 같은 사소한 수치 조작질이니 재밌을 리가 더더욱 없지. 정작 적군은 난이도에 따라서 체력이 오르다보니 쉬움에선 체력 1짜리 콤피가 어려움에선 체력이 3이 되는 것 만으로도 솔져의 0.2 화력으로는 한참을 때려야하니 이래저래 더 많이 모으길 권장할 뿐. 근데 정작 데미지에 직접적인 버프는 하나도 없으니, 그냥 유저 엿먹어봐라 밖에 안된다고 볼 수 있다. 4. 조작감, 키바인딩 RTS 게임이잖아 대체 왜 WASD 화면 조작이 기본인데? 왜 오른쪽 키를 누르면 화면이 같이 딸려 나가는 건데? 가장 기본적인 조작키조차 일일이 수정 해줘야 할 정도로 키바인딩 지원을 안했으면 긍정이 아니라 부정 평가가 되었을 항목이다. 공격은 A, 정지는 S, 위치 사수는 H. 이 정도는 그래도 상식이잖아. 우클릭에 드래그되서 화면이 휙휙 넘어가는 것도 일일이 설정에서 꺼줘야 하고... 진짜 조금이라도 설정 알기 어렵게 되어있었으면 부정 평가 박을 만큼의 문제점이었다. 총평 5점 만점 중에 3점 쉬움 난이도 자체는 충분히 초보들을 위해서 배려된 느낌이 들 정도로 어렵게 설계되어있지 않다. 쉬움에는 적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보통부터는 몰려있는 적이 많아서 어중간한 병력으로 뚫기가 녹록치 않은, 오랜만에 정석적인 게임이었다. 특히 시작할 때 선택사항이라지만 포탑과 생산 시설, 벽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점에서 유예를 주지 않는 여타 다른 게임들에 비하면 굉장히 배려가 좋은 편이고, 시작부터 기지 근처의 지원 병력 호출이 가능한 비행장을 점령하라고 친절하게 엔지니어도 처음부터 쥐어주니 뉴비에 대한 배려가 좋은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이 장점들은 어디까지나 정석적인 RTS라는 울타리 내부의 것이며, 그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게임이 많았다는 것을 감안해서 할만하다는 것이지, 이 게임 자체는 여전히 무언가 부족한 점이 많다. 생산 공룡은 방어 타워 이상의 효율을 가지지 못하고, 시작부터 솔져만 양산하고, 농장과 집만 많이 들려서 수입을 늘려두면 맵 클리어가 빨리 끝나고, 이후로는 모아둔 돈으로 방어선을 지어버리면 되니 방어 시설만으로도 웨이브 막기가 가능하니 사실상 굳이 공룡일 이유가 있나 라는 의문점을 선사하는 게임일 정도. 고난도에선 아군 공격력을 너프하고, 시작 후 3분부터 소규모 웨이브가 사방에서 끊임없이 몰려와서 괴롭히니 성취감보단 귀찮음을 더 많이 느끼게 한다. 그나마 26.5.13 업뎃 이후로 어려움 기준 랩터의 6짜리 체력이 토막난 3으로, 트리케가 67에서 33으로 줄어들어 불합리함은 줄었다. 아주 어려움이 기존의 어려움 수준으로 체력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난이도가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얼리 엑세스인 만큼 지금 당장에는 진짜 게임의 틀만 간신히 완성해둔 미완성의 게임이지만 업뎃 주기는 1~2일 주기로 마이너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굉장히 진척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게임이고, 업데이트도 당장에는 굳이 이래야 하나? 하던 부분을 긁어주는 등 신경 써준다는 느낌이 있어 확실히 발전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RTS 초보에게 추천할 만한 게임으로 점점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어 이제 기대할만한 무언가가 되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싼 게 아니니 할인 많이 할 때 사는 걸 추천한다.

👍 3 ⏱️ 28시간 11분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