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us: Factory Automation
Modulus: Factory Automation
Happy Volcano
2026년 4월 2일
1 조회수
13 리뷰 수
9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2일
개발사: Happy Volcano
퍼블리셔: Kwale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7,000 원
장르: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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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dulus: Factory Automation

Modulus는 3D 빌딩 블록을 자르고, 색칠하고, 도장 찍고, 조립하는 공장 자동화 게임입니다. 창의력을 발휘해서 공장을 설계하고, 확장하고, 최적화하여 Grand Neural Network의 주문 수량을 효율적으로 채우세요.

상세 설명

Modulus에서 모듈이라는 빌딩 블록을 생산하는 공정을 만드는 역할을 맡으세요.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어떤 생산 라인을 설계해서 필요한 모듈을 제작할지는 전적으로 개인 재량입니다. 당신의 결정이 공장의 효율성을 좌우합니다.

직접 생산한 모듈로 건물을 지으세요. 빌딩 블록을 납품하면 건축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블록이 건축물에 추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건축물의 완성률은 납품된 모듈 수에 비례합니다. 복잡한 건물일수록 복잡한 모듈이 필요하기 때문에 창의력과 건축 실력을 극한까지 발휘해야 합니다.

적도 없고 시간제한도 없습니다. 나밖에 없는 공장에서 마음 편히 내 페이스에 맞춰 건축하세요. 기념비적 건물이 하나씩 완공되어가며 공장이 확장되는 과정을 지켜보세요. 점점 높아지는 Grand Neural Network의 요구 수량을 채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예측 매출

26,3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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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총 리뷰: 13 긍정: 13 부정: 0 Positive

이 게임은 팩토리오보다는 shape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아직 발매초라서 그런지 크래시 문제가 종종 발생하네요. 특히 초반 튜토리얼로 한참 진행하다가 튕긴후에는 저장파일을 불러와도 섬이 뜨지 않고 배경화면만 불러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튜토 패스하고 바로 시작해서 저장도 조심조심하면서 하는데 아! 튕겼네요. 아직 불안정한 게임 환경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큐브를 자르고 돌려가면서 붙이고 색입히고 하면서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각 공장의 기능을 내가 원하는대로 커스텀 할 수 있는 기능은 shape의 기계 레이아웃보다 더 단순하게 만들고 모듈화된 방식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파란색 도료를 이용해서 색을 바꾸는 것이 열리고 공정에서 요구하게 되는데, 이건 무엇을 뜻하느냐..여러분들이 폐사하는 구간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초반 업글과 지금 당장 내가 필요한 업글이 다소 괴리감이 있긴한데 이악물고 버티면서 하느냐, 더 큰 공장, 더큰 부지를 확보해서 빠르게 폐사구간을 넘어서느냐의 플레이 방식이 있겠습니다. 초반 섬확장도 슬슬 필요로 하는 새로운 자원을 향해 목적지를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리뷰 쓰다가 다시 알탭으로 어디까지 업그레이드했나 봤더니 다시 튕겼네요. 아직 불안정한점은 감안하시고 하세요.

👍 6 😂 1 ⏱️ 15시간 20분 📅 2026-04-03

섬은 신중하게 구매합시다 저처럼 잘못 구매하고 다음 레벨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손가락 쪽쪽 빨면서 기다리지 마시고....

👍 4 ⏱️ 17시간 7분 📅 2026-04-03

전형적인 공장자동화 게임입니다. 자원을 캐서 모으고 업그레이드하고 다른 자원 뚫리고 또 모으고 하는 방식이라기 보다 모듈부품을 조각내고 붙이는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의 쉐이프라는 자동화 게임과 비슷한면이 있습니다. 돈이나 전력같은 인프라자원에 신경 쓸필요없고 '최적화'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3D지만 높이를 이용한 기믹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벨트를 지하로 만들어서 서로 간섭없이 터널 입구만 확보하면 됩니다. 덕분에 쉽게 복사해서 붙혀넣기 좋고, 리빌딩하기 좋습니다. 복잡한 공장화가 머리 아프셨다면 이 게임은 초보분들도 충분히 즐기기 쉽게 끔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아기자기해서 좋아요. 다만 주의할 점은 경험치를 얻어 레벨등급이 오를때마다 티켓이 하나씩 주어지는데 주변 섬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티켓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자원이나 여러 환경을 보시고 확장 섬을 고르셔야 수월하게 계속 확장해 나갈수있구요. 만약에 자신이 섬을 잘못골랐을경우 테크타기 힘들어질수도있는데, 모듈과제 같은걸 통해서 납품하면 레벨등급 경험치를 퍼주니 그것을 이용해서 등급 올리고 다른 섬으로 확장해 나가시면 됩니다. 모듈을 자르고 붙히고 하면서 만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조금만하려다가 순식간에 8시간이나 했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추천합니다. 쉬운데 최적화하는 맛이 있어요. 저는 한번도 튕기지 않고 잘 했습니다.

👍 2 ⏱️ 8시간 9분 📅 2026-04-03

섬을 계획없이 사면 안됩니다...

👍 3 😂 1 ⏱️ 8시간 4분 📅 2026-04-03

공장겜은 크게 두 부류가 있음 한정된(소모되는) 자원을 가지고 자원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공장 게임 ex) 팩토리오, 다이슨스피어 무한정인 자원을 가지고 제한된 영역에서 제작 루트를 최적화(최소화) 시키는 공장 게임 ex) 새티스팩토리, 셰이프즈 이 게임은 같은 제작사의 제품인 셰이프즈와 비슷한 후자의 영역이다 무한정 자원류 게임의 장점은 언제든지 부수고 새로 짓는것에 대한 부담이 별로없고 비교적(?) 느긋한 편이다 반면에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는 등의 긴장성이 없어서 템포가 느리고 루즈해 질 수 있다 대부분의 공장겜이 그러하듯 자원 추출부터 시작해서 컨베어 벨트 이동 속도 용광로, 제작소 갯수 등 최적화된 효율을 위해서는 약간의 계산이 필요하다 이 게임처럼 제작할 수 있는 지역이 제한된 맵 구성을 가진 게임에서는 특히나 효율이 강조된다 공장겜을 좋아한다면 실패할 일은 없다

👍 5 ⏱️ 22시간 47분 📅 2026-04-06

이 게임은 팩토리오 같이 적들이 쳐들어 온다거나 엔딩이 있는것도 아니고 쉐이프즈2 처럼 원하는 도형을 힘들게 찾아 멀리서 가져오는 수고와 개발자가 설정해놓은 모형만 찍어내는 단조로움을 버리고 튜토리얼로 살짝맛을본후 (크리에이티브 모드 - 무제한모드)로 내가원하는 모양을 무제한으로 바꿔가며 뽑아 낼수있는 끝(엔딩)이없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습니다. 만들수있는 사물의 최대크기가 12x12 로 정해져 있다는것입니다. 생각보다 크긴하지만 작다는 느낌이 살짝 들기도합니다. (더 크게 만들수있는 방법이 있긴함. (진열장엔 내가만들어 뽑은 이쁜 물체가 전시가안됨 전시하려면 최대크기 12x12를 지켜야함.)) 이건 그렇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큰 단점은 타일도색하는 색상이 하얀색,검정색 포함12가지 색상밖에 없습니다. 색상을 누르면 RGB 창이 나와 원하는색상을 고를수있게 된다면 더 무궁무진한 창작의 재미를 느낄수있을것같습니다. 하지만 12가지 색상도 은근 많은것을 만들수있습니다. 개발자분들이 이 게임을 출시하시면서 게이머들과 자주 소통을하며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았는데 게임을 마음과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만약 저의 글을 보신다면 (색상)부분에서의 좀더많은 색상을 택하여 창작의 꿈을 펼칠수있게 한번 참고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1 😂 1 ⏱️ 11시간 10분 📅 2026-04-10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직 극 초반이지만, 개인적으로 기대 이상. 매우 만족 중. shapez, shapez2 를 구매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그 부족함이 시각적인 요소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게임.

👍 3 ⏱️ 8시간 7분 📅 2026-04-07

노란색 건물 효율성 개선이랑 공장 부지 조정하고 싶은데 손댈 엄두가 안나네..

😂 1 ⏱️ 57시간 1분 📅 2026-04-10

새티스처럼 컨베이어 벨트를 2층,3층으로 올릴 수 없어서 섬의 공간을 잘 활용해야하는 공장 게임 파란색 도료 생산공정부터 갑자기 숨이 막힌다

😂 1 ⏱️ 16시간 55분 📅 2026-04-10

팩토리오 1900시간 뉴비가 씀니다 괜찮긴한데 엔딩에 도달한다면 더 할 이유가 없을 게임일거같아요 멀티도 없고 해금을 다 한다면 엔드컨텐츠같은게 없는 느낌임니다 그래도 전 엔딩까지 할거에요 쉐잎즈2 는 단조로운 게임에 실망했었는데 이게임은 이상하게 블록이 귀여워요 다만 생산 공장들이 다 빌딩식으로 똑같이 생겨서 알아보기 힘든점 도대체 수송건물이 왜 따로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는점 의문과 허점은 많은거같지만 블록이 귀여워서 합니다 아직 물류드론 해금전인데 내가 생각하는 그 물류드론이었으면 좋겠지만 아니겠지..

👍 1 ⏱️ 20시간 31분 📅 2026-04-08

shapez의 로봇스킨버전 shapez랑 마찬가지로 블럭을 자르고, 염색하고, 이어붙히고 해서 모형을 만드는게 주 목적 건물생산 -> 건축에 요구하는 블럭을 제조후 집어넣기의 반복 shapez를 재미있게 했다면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것임 다만 나는 블럭 염색 짜집기가 아닌 팩토리오나 새티스팩토리처럼 가공 -> 정제를 통한 자동화를 즐기기에 여기까지만 진행하는것으로.

👍 2 ⏱️ 2시간 30분 📅 2026-04-05

초반부는 굉장히 훌륭한 공장게임 다만 중반 이후로는 계속 공장을 갈아엎는것이 재미가 아닌 피곤함이 먼저 느껴진다. 내가 만든 도형으로 건물이 지어지는 부분에서 시각적 만족감이 컸다.

⏱️ 53시간 48분 📅 2026-04-14

Having played thousands of hours in similar genres, my heart is racing for another highly anticipated title. This game is incredibly peaceful and serene, yet it’s the kind of game that demands meticulous planning and precise adjustments from the very beginning. For those whose tastes align, I believe this could easily become a "life-altering" game. I’ve noted a few suggestions for improvement that the developers might find helpful: Tech Tree Unlock Guidance: It would be great to have a clearer indication of how to unlock the tech tree. I wanted to check the tech tree right at the start, but only realized later that it requires reaching a certain level first. Industry Standard Keybindings: I suggest following the industry standard for keyboard shortcuts. Most traditional factory management games tend to follow the "Factorio" layout, which players are already accustomed to. Auto-Mute when Out of Focus: It would be helpful if the game automatically muted when it becomes a non-active window (out of focus). Given the nature of this game, players often leave it running while multitasking. Postcard (Photo) Mode: Rather than just a simple screenshot, I’d love to see a dedicated "Postcard Mode." This would allow players to enter a high-quality capture mode to take the best possible stills. Dynamic Tree Growth: It would be wonderful if planted trees actually grew over time—becoming lush, shedding leaves with the seasons, and eventually bearing fruit as the years pass. I am posting this in English as well for the developers' convenience. 이와 유사한 게임을 수천 시간 플레이 한 경험으로 볼때 또 하나의 기대작이 나왔음에 가슴이 두근 두근. 너무나도 평화 스럽고 평온한 게임. 하지만 처음부터 철저한 계산을 통해 하나 하나 세심한 조정이 필요한 게임. 취향만 맞다면 인생 게임 중 하나가 될것이라 생각. 게임 하다 이런 부분이 개선 되었음 하는거... 테크 트리 해금 안내가 있었음 좋겠음. 맨 처음 테크 트리를 열어 보고 싶은데 레벨이 올라야 열수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음. 키보드 단축키가 업계 표준을 따르면 좋겠음. 전통적 공장 관리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팩토리오것을 따름. 게임이 윈도우 시스템상에서 아웃포커스 (Non Active Window) 되면 자동으로 뮤트가 되었음 좋겠음. 게임 특성상 켜 두고 다른 작업 하는 경우 많음 포스트 카드 기능 있으면 좋겠음. 단순한 스샷이 아닌 특정 키를 누르면 스샷 모드로 진입. 정지 화면 이지만 최고의 퀄리티를 캡쳐 할 수 있는 그런 기능 있으면 좋겠음. 심어 놓은 나무가 실지로 자라면 좋겠음. 시간이 흐르면 울창해지고 낙엽이 지는 그런.. 또 세월 흐르면 열매가 맺어지는. 개발자 분들을 위해 영어로도 올림.

👍 2 ⏱️ 67시간 29분 📅 2026-04-17

갓겜. 공정최적화에 관심이 있다면 플레이해보는것을 추천

⏱️ 124시간 20분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