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zy Caravan
Cozy Caravan
5 Lives Studios
2026년 1월 7일
1 조회수
13 리뷰 수
975+ 추정 판매량
7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7일
개발사: 5 Lives Studios
퍼블리셔: 5 Lives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Cozy Caravan

배낭 챙겨서 얼른 올라타세요! 이제 길을 나설 시간이에요! 튼튼한 옛날식 마차를 타고 포근한 여행을 떠나요!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장터에서 가게도 열고, 마을 주민들과 맛있는 것들을 나눠먹어요. 친절을 나누고, 서로 도와서, 올해 열리는 휘즈뱅 페어를 준비해 봐요!

상세 설명

배낭 챙겨서 얼른 올라타세요! 이제 길을 나설 시간이에요!  휘즈뱅 페어 준비 때문에 모두 다 바빠요. 우리도 케이크를 굽고 옷도 만들어야 해요!

새로운 길드 신입인 당신과, 당신의 베스트 프렌드인 버바는 튼튼한 옛날식 마차를 타고 아름다운 풍경들을 따라 여행하면서 만나는 마을들을 돕게 될거예요. 맛있는 요리부터 예쁜 옷까지, 직접 손으로 여러 가지를 만들어요. 그리고 장터에서 가게를 열어서 마을 주민들에게 좋은 것들을 나눌 수 있어요.

저마다 사연과 부탁이 있는, 특별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만나요. 하베스트베일 곳곳에서 친분을 쌓고 길드의 임무를 수행해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고 친절을 전파하는 거예요.

개성을 표출해요

코지 카라반에서는,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수많은 동물 캐릭터들과 다양한 색상을 조합해서 나만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들어 봐요.

멋지고 다양한 의상들을 조합해서 자신의 캐릭터를 더 빛나게 만들 수 있어요.

즐거운 여행 길

마차는 집이기도 하고 이동 수단이기도 하면서 때로는 부엌이 되기도 하는 다용도 공간이에요. 마차를 취향대로 꾸미고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떠나요. 길에서 만난 주민들을 돕고, 만들기 재료를 찾으면서 하베스트베일 지역을 구석구석 탐험해요. 주변을 잘 살피세요. 마차에 태워줘야 할 이웃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어요!

행복을 전파해요

하베스트베일에서는 사소한 만남에서도 행복이 커져요.

행복 전파는 모든 길드 신입의 목표예요. 행복은 성장을 가져다 주고, 마차 업그레이드, 새로운 공예 기법을 배우는 등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해줘요!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즐거움을 나눠요

쉬는 시간에는 주민들에게 “헤이요!”라고 인사하면서 신나는 놀이를 같이 해 봐요! 물가에서 물수제비 실력을 뽐내거나, 근처 작은 연못에서 낚시를 해요. 숨바꼭질이나 사방치기 놀이를 하면서 마을 주민들과 친하게 지내요. 바쁜 점심 시간에 카페를 도와줄 수도 있어요!

공정한 게임!

매년 열리는 휘즈뱅 페어가 코앞인데, 모든 일이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이 큰 행사를 준비하는 주민들을 만나면 도와줘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예측 매출

20,96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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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총 리뷰: 13 긍정: 10 부정: 3 Mostly Positive

부바와 함께 야스의 서점 일을 도와주고 질의 도구상자로 마을 울타리를 수리하며 디디의 특제 빵 레시피를 배워 모두와 나누는게 즐겁습니다.

👍 2 😂 5 ⏱️ 4시간 41분 📅 2026-01-07

번역기 수준도 못한 번역 분명 한글인데 1/3이 무슨 말 인지 알아 먹기가 어려움 난 힐링하러 갔는데 얘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이해하려고 노력 해야함

👍 1 ⏱️ 1시간 40분 📅 2026-01-10

짐승이라그런가 하는말이해하기어려움 번역신경좀요 벌마차타고 돌아다니는건 재밋음

😂 1 ⏱️ 8시간 47분 📅 2026-01-10

아침 우편 버그있음 편지 부들부들거리고 닫으면 아무것도 안됨.

⏱️ 15시간 49분 📅 2026-01-09

어얼화아아아수우모옥금퇼 버바버바

⏱️ 9시간 48분 📅 2026-01-10

귀여워...!!!!

😂 2 ⏱️ 10시간 56분 📅 2026-01-10

엔딩은 안 봤지만 11.7시간 하고 남기는 후기 힐링으로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사서 해봤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본 결과, 게임의 느낌은 생각했던 거와는 좀 달랐습니다. 최근에 해봤던 이 게임과 비슷한 게임으로 Fruitbus(프루트버스)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으로는, 1. 주변에서 무료로 가공을 위한 재료를 얻습니다. 2. 도구는 재화를 통해 구매해서 해금해야 합니다. 3. 운전을 통해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4. 탈것에서 재료를 보관 및 가공합니다. 5. 탈것에서 판매를 합니다. 6. 등장인물이 귀여운 힐링게임 입니다. 나열하고 보니 6개나 공통점이 있네요. 하지만 프루트버스도 추천했으니 공통점이 많은 이 게임도 추천할만한 힐링게임이겠네요? 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째서 추천을 할 수 없는지 이유를 말하자면, 1. 이 게임은 판매 물품이 음식으로 한정되어있지 않습니다. 프루트버스는 오직 음식 재료만 파밍하고 음식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있는 미니게임들을 하면 만들 수 있는 것들의 레시피를 주는데, 음식 레시피만 있는 게 아니라 의류 레시피도 줍니다. 의류를 염색하기 위한 안료와 염료 레시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과 의류에 들어가는 모든 물품의 원재료, 1차 가공 재료, 2차 가공 재료, 완성품 모두 판매가 가능합니다. 오직 요리를 통해 가공된 '음식'만 판매하는 프루트버스와는 다르게, 이 게임은 이것저것이 다 판매가 되다보니 너무 번잡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 만들건 많은데 재료 수급량이 적습니다. 프루트버스처럼 각 지역마다 얻을 수 있는 재료가 다릅니다. 하지만 얻게 되는 재료의 양이 다릅니다. 주민들이 농사하는 장소로 가서 수확을 도와주면 얻는 재료의 양은 기본적으로 최대 4개입니다. 그리고 수확한 재료들이 농장에서 다시 재생성 되기 위해서는 이틀 이상 기다려야 됩니다. 게다가 이틀을 기다렸다고 해서 수확한 재료들이 최대치까지 생성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최대치까지 생성되려면 이틀보다도 더 기다려야 합니다. 만들어야 할 것이 많은데 원재료를 4개씩밖에 얻지 못하고, 그마저도 한번 수확하고 나면 이틀 이상 기다렸다가 다시 수확해야 하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물건의 수가 필연적으로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힐링게임이잖아, 만들 수 있는 물건의 수가 적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지 않아? 라고 한다면 후술할 이유 때문에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물건을 팔 수 있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프루트버스는 자유롭게 재료를 모아서 아무때나 음식을 팔 수 있기에 돈을 버는 것에 대해서 부담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다릅니다. 7개의 요일 중 오직 주말에만 물건을 팔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을 팔려면 주말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위에 썼듯이 한번에 얻는 재료의 양이 적고, 이걸 다시 얻으려면 최소 이틀은 지나야 됩니다. 주말은 2일 연속으로 있기 때문에 5일동안 최대한 재료를 모은다고 해도 그 양은 절대 많지 않습니다. 재료의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만들 수 있는 물건의 양도 적어지게 되고, 만들어낸 물건의 수가 적어서 자연스럽게 벌어드리는 재화도 적어지게 됩니다. 그럼 잔뜩 모으고 잔뜩 만들어서 팔면 되지 않냐고 한다면, 일단 잔뜩 모으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재료를 파밍하는 데에만 할애해야만 하고, 그만큼 플레이타임이 늘어지게 되어서 지루함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잔뜩 모아서 잔뜩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해도 게임 내 시간이 주말이 되지 않았다면 주말이 될 때까지 시간을 보내야 됩니다. 이 역시 불필요하게 플레이타임을 늘어지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4. 밤에는 잠을 자야 합니다. & 물건을 팔 수 있는 지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프루트버스는 수면이라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고, 음식을 파는 것도 그곳에 사람이 있으면 거기가 어디든 상관 없이 음식을 팔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이 게임은 밤이 되면 더는 움직이지 못하고 반드시 잠을 자야 합니다. 재료는 각 지역마다 하나 이상 있고, 이는 아까 말했듯이 전부 수확하고 나면 최소 이틀은 지나야 됩니다. 그래서 많은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이쪽 지역에서 얻고 나면 마차를 운전해서 저쪽 지역으로 이동해서 파밍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역을 이동하고 재료를 수확하면서 시간이 지나 밤이 되면, 아직 가야 할 지역이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 캐릭터는 잠을 자야 된다면서 주차를 하고 강제로 다음날로 넘어갈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위에 말했듯이 주말에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5일간 최대한 많은 재료를 파밍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밤에는 강제로 잠을 자게 되기에 지역을 다 돌아다니면서 파밍하려고 해도, 이동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수확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도 있어서 5일안에 지역 전부를 두 번 씩 방문하면서 수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료를 모으는 데만 해도 바쁜데 미니게임을 해서 다른 걸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얻기도 해줘야 됩니다. 자연히 재료를 많이 모으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열심히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재료를 모으다 보면 시장을 열 수 있는 지역이 아닌 곳에서 주말이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물건을 팔 수 있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판매가 가능한 지역까지 이동하는데 시간이 들어가게 되어, 팔려고 했던 물건을 전부 팔 수 없게 되는 일 또한 생기게 됩니다. 힐링게임은 보통 굳이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가 되어있을 테니까 많이 못 벌어도 상관 없지 않아?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마지막 문제가 생깁니다. 5. 돈을 모으기 어렵습니다. 프루트버스는 내가 음식을 판 만큼 그대로 고스란히 돈이 되어 나에게 돌아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다릅니다. 분명 물건을 팔았고, 계산대의 모션도 돈을 받는 모션을 취합니다만.... 정작 이 게임에서 취급하는 재화는 '길드 코인'입니다. 물건을 얼마나 팔았던 상관 없이 우리는 길드 사람이 되어 사람들에게 얼마나 공헌했는가에 맞춰서 길드 코인을 얻게 됩니다. 계산대에서 동전을 받는 건 뭐냐고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그냥 파는 물건의 정보에서 오른쪽 위에 있는 하트 모양에 적힌 숫자만큼 공헌을 얻는 게 전부입니다. 그럼 하트 모양에 적힌 숫자가 10이면 10개의 길드 코인을 얻나요? 아뇨, 얻지 못합니다. 그럼 하트 모양에 적힌 숫자가 10이면 공헌도가 10%만큼 올라가나요? 아뇨, 올라가지 않습니다. 길드 코인 하나를 얻기 위한 공헌도가 총 얼마가 필요한지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그저 물건을 팔기만 할 뿐이라서, 분명 많이 판 것 같은데도 절반조차 차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 게임에는 판매가 가능한 지역마다 선호하는 물건이 있고, 이건 매주 바뀝니다. 선호하는 물건이 있다는 건 그 주에 그거만 팔면 공헌도를 많이 올릴 수 있겠지만, 아까 위에서 말했죠? 이 게임은 한 주에 얻을 수 있는 재료가 적어서 물건을 많이 만들지 못합니다. 선호하는 물건이 있어도 많이 만들지 못하니까 자연스럽게 공헌도도 많이 얻지 못하게 되고, 공헌도를 많이 얻지 못하니까 길드 코인도 많이 얻지 못하게 됩니다. 주말 2일간 물건을 팔았는데 길드 코인을 하나도 못 얻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건을 팔아도 충분한 수익으로 돌아오지 않으니 결국 의욕이 떨어지게 됩니다. 길드 코인을 많이 얻을 수 없다는 건 길드 코인을 써서 할 수 있는게 적다는 의미인가? 근데 그건 또 아닙니다. 물건을 만들어서 판매 한번에 얻을 수 있는 공헌도를 늘리기 위해서는 제작을 위한 도구를 해금해야 하고, 그 해금을 위해서는 길드 코인이 필요합니다. 도구 해금만 해도 5개가 있고, 해금한 도구로 만든 물건의 공헌도 상승 업그레이드도 있고, 도구 편의성 업그레이드도 있는 데다가, 갈 수 없는 길을 지나가기 위한 마차 업그레이드도 2개가 있고, 플레이어의 가방 업그레이드도 단계별로 있습니다. 게다가 달리기도 길드 코인으로 해금해야 합니다! 쓸곳이 많아요! 심지어 도구 해금과 업그레이드의 가격들도 길드 코인이 여러개가 필요합니다. 하나 하는데 1개만 들어가지 않아요! 만들 수 있는 게 많아서 재료가 겹치기도 하는데, 재료 수급이 적어서 조금만 만들게 되고, 만든 걸 팔아도 돈을 버는 만족감이 떨어지는데, 도구 해금과 업그레이드도 오래 걸리니, 이는 플레이타임을 늘어지게 하는 요소가 되고, 결국 '힐링게임이니까' 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지루하다는 생각만이 들게 합니다. 이것들이 다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해요. 재미있는 게 아니라 귀찮고 지루해요. 만약 제 플탐이 2시간 이하인 상태로 이 후기 내용을 알았다고 한다면 이 게임을 환불했을 겁니다. 너무 별로네요.

👍 7 😂 1 ⏱️ 11시간 43분 📅 2026-01-11

+ 현재 특정 편지를 받으면 내용없는 편지가 배달된 뒤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임을 껐다 켜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는것처럼 보이지만, 날짜 진행이 필요한 이벤트는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개발진이 악마처럼 최대 들고있는 갯수를 7개로 한정해놨습니다. 재료가 4개 들어가는 아이템은 동시제작 업그레이드를 하고도 하나씩 제작을 해야합니다. -------- 음식 재료가 너무 부족함 마을마다 특산품 형식으로 고정되어 있는 형식이고, 구할수 있는것도 5개 이내라서 돌아다녀도 구할수가 없음 (정확히는 수확을 도와준 것의 1/2개에 소수점 버림처리. 따라서 무조건 짝수개로 반납하고 나가야함) 만약 본인 성향이 빡세고 효율적으로 돈버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절대비추천. 돌아다니면서 장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비추천. 초반에는 하루에 팔리는게 고작 5~6개임. 대신 그만큼 여유롭고 귀여움. 초반에 약간 팁) 1. 나비사진은 출발한 지점에서, 벌사진은 마차 끌고다니는 왕벌 찍으면 됨. 퀘스트 받고나서 왼쪽 조그만 개구리 잡기전에 사진 찍고 잡을 것. 2. 재료 썰어서 팔면 호감도 1정도 더주긴 하는데 굳이 썰어서 팔지 말것. 그시간에 마을 하나 더돌아서 재료 채집하는게 좋음. 진짜로 썰어서 팔고싶으면 나중에 재료 한번에 써는 기능 해금한다음 썰어서 팔것. 근데 그때되면 썰어서 파는게 의미없다는거 알게됨. 3. 시장은 무조건 열어야 함. 아침/점심/저녁 러쉬때 인사만 해줘도 호감도가 엄청 올라가기 때문. 4. 서빙알바를 할때에는 시작 후에 손님에게 인사할 것. 서빙 초반 남는 시간에 한바퀴 돌며 인사해도 시간 넉넉함. 5. 우유주는곳 서빙알바를 안해도 우유 채집이 가능함. + 서빙알바 했다면 한번 더 말을 걸어보자. 배달퀘스트 주는 경우 있음. + 번역은 뇌에 필터링 거치면 해석되는 수준이라 거슬리진 않음 ++ 음식 만들어서 파는 호감도보다 인사하는 호감도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라 밸런스 개선이 필요해보임. 1.5배~2배정도 호감도 더줘도 괜찮을 것 같음. 아니면 재료 파밍 갯수를 두배 가능하게 하던가 해야할 듯.

👍 3 ⏱️ 13시간 23분 📅 2026-01-11

이거 게임 진행하다보니 일어나면 우편부가 편지주는데 그 내용이 덜덜떨리면서 백지로 보이고, 렉먹은 듯 아무것도 안움직이는데 다들 어케 하셨나여...ㅋㅋㅋ제껏만 그러는지요..ㅜㅜ 플레이 잘 하고 있었고,,, 걍 호감도 모으고 해금하는 재미(?)로 걍 하네요 하다보니 10시간 넘은거 무엇ㅋㅋㅋㅋ 근데 계속 렉 걸려서 이거 어따가 문의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여 해결책 아시는 분 댓좀 남겨주세용ㅠ

👍 1 ⏱️ 12시간 13분 📅 2026-01-12

아주 편안하고 귀여운 게임.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길 찾는 것도 어렵지 않게 설계되어 있음. 한국어 번역은 살짝 어색하지만 알아보는데는 크게 문제 없음.

⏱️ 14시간 59분 📅 2026-01-10

이거 음식 파는 것보다 그냥 동네 사람들에게 호요 하고 다니는 게 돈 더 잘벌리는 게임 같은데...

👍 1 ⏱️ 21시간 42분 📅 2026-01-14

매력이 있지만, 콘텐츠의 밀도가 낮음. 초반에 마차를 몰고 마을을 누비며 재료를 수집하고, 퀘스트를 통해 물건과 사람을 운반할 때는 고전 시뮬레이션 게임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즐거웠으나 오래가진 못했네요. 단순 반복의 느낌이 드는 순간 게임의 흥미가 떨어졌어요. 특히 마차를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길을 열고 더 넓은 맵과 마주했을 때, 기대감보다는 피로감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마을 외의 지역은 상호작용이 불가능해 맵만 넓고 효율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매력적이지만 아직 게임이 그 디자인을 따라오지 못한 느낌이에요. 컨셉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기에 추천하지만, 지금 이 게임에 계속 시간을 투자하기에는 컨텐츠가 단순 반복이라 너무 아쉽네요. 언젠가는 이 평가를 뒤집을 수 있게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 3시간 29분 📅 2026-01-19

퀘스트를 깨면서 재료, 레시피를 얻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니 재밌어요! 맵도 생각보다 넓고 재료랑 레시피가 다양하네요? 카라반 타고 돌아다니는게 좀 빡세긴 합니다ㅎㅎㅎㅎ 속도가 더 빠르면 좋겠어요ㅠ 이거 말고는 캐릭터도 귀엽고 재밌습니다!!

⏱️ 27시간 14분 📅 2026-01-17

누워서 아무생각 없이 할 게임을 찾다가 이거 코지게임이라 그래서 샀는데 생각보다 코지하진 않습니다. 그래픽은 귀여워서 좋은데 배경음악은 그냥 유투브에 많이 나오는 LOFI음악입니다. 퀘스트 하려면 탈것 타고 여기저기 이동해야 되는데 귀찮고 맵 보기도 불편하고 인물이 어딘지 몰라서 찾는것도 힘들었어요.

⏱️ 9시간 56분 📅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