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8일 |
| 개발사: | 11 bit studios |
| 퍼블리셔: | 11 bit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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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음모와 야망이 뒤얽히는 Fractured Utopias 업데이트를 소개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토피아 건설 모드를 한층 풍성하게 조성해 보세요. 각기 다른 파벌의 유토피아를 설계하고, 확고한 법령을 제정하면서 새로운 건물과 능력을 잠금 해제한 뒤 불안정한 협상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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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5,43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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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결론 : 내가 프로스트펑크를 너무 좋아하면 사되, 본편도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한 컴퓨터는 사지말자. 나는 일단 즐기긴 했지만,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지만 비추드립니다. 우선 종말론자들 설화만 위원장 난이도로 클리어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거의 6~8시간 정도 소모된 것 같음. 솔직히 나왔을 때는 스토리만 했었어서 유토피아 모드가 뭐가 바뀐지 정확히 모르겠음. 다만, 어떻게 된 것이 나온지 1년이나 됐는디도 버그랑 프레임 드랍 패치를 안한겨? 심지어 DLC를 냈는데, 똑같이 후반부에 들어서서 기지 세우면서 부터 시작되는 이 끝나지 않는 프리징과 프레임 드랍은 언제 고쳐줄건지 모르겠네 이거 DLC이야기로 돌아가서.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꽤나 재밌긴 했는데, 플레이 한 종말론자들 설화는 뭔가 뭔가다. 이유로는 종말론자들은 아무일도 안하고 의원회에서도 무조건 반대표를 던져놓는 놈들이고, 도시에 사망자가 나오거나 뭔가 불만사항이 있으면 늘어나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얘네들이 나올때 쯤에는 중반이 되어 한창 1차 위기를 넘겨 안정화 상태에 들어간 순간이라는 것. 이게 자원관리 잘못해서 식량부족으로 리트해야만 했던 2-3번을 제외하고는 전혀 위협이 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왜냐하면 얘네들이 가끔 시위 비스무리한 연설을 하고 다니는데, 큰 위헙이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뭘 부수고 다닌다는 텍스트가 나오긴 하는데, 뭔 자원이 떨어졌는지 뭐가 망가졌는지 모르겠음. 그만큼 미미한건지 진짜 버그인건지. 그리고 이미 재정할 법률은 대부분 통과 시켜두었고, 딱히 급한게 없으니 벌률 관련 연구는 패스하거나 종말론자 리더를 잡아 의원회에서 받지를 못하게 만들어 버리면 거부고 나발이고 아무런 문제가 없음.. 아무튼 얘네들을 0%로 빨리 바꾸지 않으면 발전기의 핵심 부품을 빼돌렸다면서 과부하가 기본 옵션으로 위험하다 하는데, 이게 화이트아웃 이후여서 딱히 큰 위헙이 되지 않았음, 그러고 나서 그냥 주거구역에 숨어들었으니 경비대 풀어서 부품들고 짼놈 찾고나서 종말론자들 처우를 고르면 설화는 끝이나는데. 그냥.. 뭐 그냥 오랜만에 재밌는 스토리 봤구나 싶은 느낌. 설화가 끝난다고 게임이 끝난게 아니니 결국 엔딩 보려고 이후로 몇 시간 더 하다가 프레임 드랍과 프리징으로 튕겼음. 그래서 리뷰를 쓰고있습니다.
팩션간 밸런스를 잘 못맞춘거 같다는점 빼면 괜찮은 DLC 다만 신규설화는 좀 아쉬운듯
게임 하면서 가끔 버그 걸려서 팅기기는 하지만, 11비트 스튜디오 치고는 많지 않습니다. 원데 듀렉스 에디션으로 사놔서 이거는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근데 난이도 조절은 실패한거같더라고요. 이거 하면서 새로 도전과제 생겼는데 너무 쉽게 깨집니다.
콜록콜록...
도전과제 버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