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12일 |
| 개발사: | BRANE,Lorenzo Boni |
| 퍼블리셔: | Surefire.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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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할리우드를 뒤흔든 한 차례 살인사건! 수사 실력을 발휘해 현장을 조사하여 단서를 찾고 사건을 풀어내세요. 은밀한 살인사건을 조종하는 배후의 인물은 과연?!
다크하고 성숙한 스토리
배우, 작가, 제작자는 전부 잇달아 살해당했습니다. 전혀 관련이 없는 듯한 살인사건의 배후에서, 이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는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다양하고 리얼한 캐릭터 라인업
사기, 배신, 모함.
연예인의 세계는 사실상 겉보기와는 전혀 다른 내막이 숨어 있습니다. 그 속으로 들어가 화려한 표면에 숨어있는 진실을 밝히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며 그들의 비밀과 야망을 파헤쳐 보세요.
하지만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들도 언제 어디서 시체가 될지 모를 일이니.
추리 콘텐츠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단서를 찾아 진실을 파헤치고 진범을 잡으세요! 나아가, 은밀한 살인사건 배후의 진정한 동기를 밝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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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31,8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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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재미는 있는데 플탐이 매우 짧아요. 황금 우상 시리즈와 플레이 방식은 거의 유사합니다. 다만 황금 우상보다 고유명사가 적게 나오는 편이라 오히려 게임 난이도 자체는 훠어얼씬 쉽습니다. 재미는 있어요. 단점으론 황금 우상 시리즈 보다는 편의성이 좀 떨어집니다. 이런류의 게임 좋아하면 구매할 만 합니다......만 플탐이 짧으니 할인 많이 할 때 사서 즐기세요.
추리물을 굉장히 좋아하는사람으로서 범인 찾기는 굉장히 쉽습니다 어려운점은 없으나 개같은 번역이 약간 빡치게 만들어서 이단어를 넣어도 말이되고 저단어를 넣어도 말이되서 정답 맞췄을때 살짝 맥빠지는건 있습니다 근데 추리요소는 확실히 있는것같지만 결말이 좀 똥닦다만 기분이라 좀 빡치네요 재미는 있습니다 마치 제가 코난보다 더한 사신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저기 베이커가 경찰들은 도대체 하는일이 뭡니까
특출나진 않아도 직감과 직관을 요구하는 직설적인 추리는 좋다. 1970년대 후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벌어진 연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나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1970년대 미국식 카툰을 보는 듯한 특유의 그림체, 느와르풍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전반적인 게임의 틀은 황금 우상 사건(The Case of Golden Idol)과 비슷한 구석이 많다. 다만 소재와 설정이 오컬트와 미스테리에 치우쳐진 황금 우상 사건에 비하면, 이 쪽이 여러모로 좀 더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구석이 많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의 퀄리티는 꽤나 뛰어난 편이다. 앞서 언급했듯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은 황금 우상 사건과 거의 동일하다. 사건 현장을 샅샅이 수색해 키워드를 수집하고, 사건 현장에 있는 용의자들의 이름을 알아내고, 빈 칸에 알맞은 키워드를 채워 사건의 진상을 파악한다. 황금 우상 시리즈나 덕 디텍티브 시리즈를 플레이해본 이들이라면 지극히 익숙하게 다가올 게임 진행 방식이다. 각 현장마다 30개에서 60개 가량의 키워드를 수집하게 되는데, 키워드 정렬 및 선택 기능이 아주 잘 갖춰져 있어 꽤나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만큼 편의성이 잘 갖춰진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사건 현장이 그리 넓지 않고 조사할 영역도 한정돼있다. 여기에 사건의 구도가 그리 복잡하지 않기도 하고 단서 및 키워드 제시 또한 뚜렷해서 추리의 난이도는 살짝 낮은 편이다. 다시 말해 어느 정도 직감을 발휘해 추리를 해결할 수 있어 직관성이 좋은 추리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따로 힌트 기능이 없긴 하지만, 워낙 직관적이고 직설적이라 힌트가 따로 없어도 충분히 추리가 가능할 정도다. 단서를 다소 복잡하게 꼬아둔 황금 우상 시리즈에 비하면 이 쪽이 직관성 하나만큼은 도리어 더 뛰어나다고도 볼 수 있다. 스토리 또한 직관적이고 직설적이다. 모든 인물과 사건이 하나의 큰 줄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전 사건에서의 특정 캐릭터의 행적이 이후 사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각 사건 사이에서 벌어지는 각 인물의 서사 및 전체적인 이야기의 전개 역시 부드럽게 흘러간다. 다만 게임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유머나 패러디 같은 것이 없어 게임의 분위기는 내내 어둡기만 하고, 별다른 반전이랄 것도 없어 스토리의 임팩트는 그다지 크지 않다. 그래도 최소한 개연성과 핍진성 만큼은 확실히 확보한 모습이다. 대체로 무난함 이상의 완성도를 보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197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잘 살린듯한 비주얼과 사운드도 괜찮고, 오브라 딘 호의 귀환(Return of the Obra Dinn) 이후 새로운 정석으로 자리 잡은 추리 어드벤처 장르의 틀을 잘 따라가는 게임 플레이 역시 괜찮다. 딱히 특출나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떨어지는 점도 없다. 대략 4시간 남짓이면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니, 적당히 즐길 만한 추리 어드벤처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무난히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45083740
50% 이상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합니다. - 너무 짧은 플탐 - 번역의 아쉬움 - 편의성 아쉬움 - 몇몇 챕터는 시작하자마자 범인/동기/도구 대놓고 보여줘서 추리X 빈칸 맞추기 국어 게임 O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금우상류 추리게임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게 했습니다.
황금우상사건과 게임 시스템은 동일하고, 몇몇 스테이지에서 방탈출식 시스템(무언가 먼저 얻고 와야 함/비밀번호 등)이 추가된 정도입니다. 추리 난이도가 낮아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한국어 번역이 너무 별로입니다.. 하다가 도저히 모르겠어서 영어로 돌려보니까 그게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세이브 같은 경우에도 스테이지 하나를 완료하지 않으면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식이고, 언어 변경을 위해서는 게임을 무조건 종료했다가 재시작 해서 위에 서술한 번역 이슈와 해당 세이브 로드 방식이 문제 시너지를 일으킵니다. 영어로 보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뭔가 짜게 식습니다... (다만 스테이지별 플탐이 길지 않은 게 다행인가 싶음) 그 외에도 자잘자잘하게 불편한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 스테이지 완료 후 나오는 텍스트 컷신이 -아마도- 진행하기 버튼이 있는 곳을 클릭하면 텍스트를 다 확인하지 않아도 넘어가지는 이슈 - 획득하지 않은 키워드가 있는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움-증거를 눌렀는지 여부는 알려주는데, 거기서 얻을 수 있는 키워드를 다 얻은 건지는 안 알려줌 - npc의 이름을 수집할 때 특정 증거에서만 수집이 가능하게 해두어서 그 단어를 뻔히 아는데도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이슈...등등 다만 스팀을 싹싹 긁어먹어도 추리 게임 자체가 많지도 않고 할인가 기준으로 적당히 할 만은 해서 추천 남겨둡니다. 더 어려운 추리 게임을 가지고 오거라.. + 도전과제 100% 하기 쉬움
황금 우상 좋아해서 플레이 했는데 여러 평가들처럼 다소 스토리가 슴슴하고 편의성이 떨어짐. 논리력을 덜쓰고 그냥 사람 이름 맞추기에 다소 치중되어 있는 느낌? 마지막 챕터에서 큰거 오나? 했는데 큰 반전이라건 추리요소 없이 너무 줄글로 늘어놓길래 팍식.. 그래도 한글화 잘 되어있고 크게 꼬아 놓은 요소가 없어서 황금 우상 초반 챕터처럼 쉽고 가볍게 즐기기는 좋은 듯.
간단하게 즐길만한 포인트 앤 클릭 미스테리 퍼즐 게임 다만 한글 번역이 아주 매끄러운 편은 아니라서 단어 퍼즐을 맞출때 매칭이 헷갈리는 경우가 좀 있었음
골든 아이돌처럼 대화나 단서에서 키워드를 얻어 추리를 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번역의 상태는 괜찮은 편이고 난이도 자체는 골든 아이돌보다 조금 쉬운 편입니다. 다만 힌트 기능이 아예 없기 때문에 중간에 길을 잃고 헤맬 때 조금 답답한 부분은 있었습니다. 게임의 볼륨에 비해 플레이 타임이 적은 편이라 할인할 때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짧게 포인트만 짚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https://youtu.be/D__mTCdW2Ak
황금우상사건과 추리방식이 상당히 비슷하다. 같은 제작사는 아닌거 같은데....황금우상 처음 나왔을때 느꼈던 그 충격적인 센세이션함은 없었지만, 추리력도 평범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나로서는 황금우상보다 난이도도 낮고 분량도 작고 사건도 단순한 이 게임이 오히려 더 깔끔하고 집중하기도 좋았다. 다만 게임 특성상 이미 지나온 파트로 되돌아가 다시 확인해야하는 작업이 좀 귀찮긴 했지만 이만하면 나쁘지 않은듯. 괜히 번잡하고 머리아픈 퍼즐들이 그득한 게임들보다 이렇게 단순한 텍스트성 게임이 난 훨씬 집중도 잘 되고 재미있다.
황금우상과 비슷한 추리게임 플레이 타임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나름의 맛이 있어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무난하게 퍼즐형식으로 단서를 찾고 심오하지는 않지만 무난한 추리를 겯들인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단어의 형태로 단서를 모아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짜맞추는 추리게임입니다. 황금우상 사건을 해보신 분들이면 거의 비슷한 게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지만 일부 헷갈리는 것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건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고 나름대로는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구조의 스토리입니다. 다만 게임의 볼륨이 큰편은 아니기때문에 바로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세일을 기다리는게 현명할것 같습니다.
내 취향에는 맞는 잘 만든 추리 게임. 추리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그렇다고 정답이 아주 대놓고 드러나 있지도 않아서 답을 찾는 재미는 있다. 플레이 타임은 짧은 편이지만 대부분의 추리 게임들이 플레이 타임이 짧다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다.
황금우상 게임처럼 정보를 모아서 빈칸을 채우며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 추리 게임. 포인트앤클릭으로 간단하게 게임플레이가 가능한것같음. 관찰력과 논리력, 기억력이 필요한 게임
추리물 좋아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추리 신작이 출시 기념 할인까지 해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키워드를 찾고 조합해서 범인을 잡는게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 조합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약간 그 키워드가 이 키워드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많이 삐걱거리긴 했지만 맞췄을 때의 쾌감이 좋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그럭저럭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작은 사건들이 모여 큰 사건으로 이루어지는 흐름은 다른 유명 추리 게임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기법인데, 연출적인 면이 아쉬울 뿐, 꾸준히 뿌려지는 떡밥과 인물간의 갈등 표현 등으로 생각보다는 괜찮게 다가왔습니다. 난이도적인 면으로서는 이러한 종류의 게임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제법 쉽게 다가올 것으로 보이는데, 게임 내 그려진 사건의 단서들을 관찰하다 보면 큰 흐름이 파악되고, 세세한 부분은 정보를 정독하며 맞춰 가게 됩니다. 게임 내에서 증거들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친절한 편이지만, UI적인 부분, 편의적인 부분에서는 약간 아쉬움이 보입니다(키워드를 복사 붙여넣기 할 수 있는 구간이 한정적이라든지). 그래도 심문이 진행되는 파트의 경우는 황금 우상 시리즈와는 다른 참신한 경험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도 같은 장르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번역 자체는 무난한 편이나, 6스테이지의 날짜가 표기되어야 하는 곳이 잘못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헷갈리실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스포일러로나마 해당 개소를 남겨 둡니다. [spoiler] 칠판의 날짜는 각각 5~9일인데, 화~목이 "6시" "7시" "8시"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spoiler] 가볍게 즐기기에 나쁘지 않은 추리 게임. 황금 우상 시리즈를 재밌게 즐기셨다면, 가벼운 뇌풀기 운동을 겸해 추천드립니다.
옛날 미국카툰 극사실체풍으로 진행되는 살인사건 추리게임 마니아라면, 그중에서도 황금우상 사건과 비슷한 류를 찾아 헤메신다면 추천 황금우상에서 딱 '비현실성'의 요소가 빠진 게임이라 느껴졌다 복잡하게 꼬인 사건들 없이 직관적으로 이루어진 살인사건들이다 10개 정도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머 각 챕터별 작은 사건들 속에 하나의 큰 줄기가 이어져 있어 스토리 라인이 깔끔하고 한편의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이었다 장점은 게임 내 자체적으로 메모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그 메모의 내용이 다음 챕터가 넘어가도 그대로 누적되어 유지되어 하나의 메인 사건을 유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것 조금 아쉬운 점은 게임의 추리쪽 빈칸을 모두 맞추면 이름맞추기나 단서쪽 빈칸을 덜 맞췄더라도 자동으로 통과가 되어 덜맞춘 빈칸들이 자동으로 채워진다는 점이었다 하나하나 자신이 모든 단서들을 맞추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아쉬운 점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름맞추기나 단서쪽을 모두 채우고 나서 추리쪽 빈칸을 진행하는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황금우상과의 비교가 없을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황금우상보다 빈칸의 밀도?가 적어서 문장을 읽는것만으로도 황금우상보다 빈칸의 추론이 꽤나 수월하게 느껴졌다 플탐이 많이 길진 않지만 한글화가 나쁘지 않게 되어있어서 막히는 부분 없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음 결론적으로 수작까지는 아니지만 평작 이상은 하는 추리게임, 충분히 추천할만 함
황금우상 좋아하면 할만한데 스토리는 슴슴하게 느껴졌음,,, 황금우상이 얼마나 대단한 게임이었는지 체감됨.
번역이 가끔씩 찐빠가 있는거 빼고는 상당히 잼슴 추천
곳곳에 보이는 번역 문제만 제외하면 재미있었습니다
아트가 좋고 재밌어요
Good
재미있다
이 게임은 이미 이름을 아는데 굳이 또 힘들게 찾아주어함! 그리고 사실 누가 왜 죽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는 엄청 간단한 문제 추리랄것도 없이 그냥 단서만 보면 음~ 이래서 죽었구만이 나왔어 그래서 .... 추리가 맞나?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서 추리는 단서를 보고 얘 이름이 뭐지"? 너 이름은?..............키미노 나마에와!! 모름지기 추리 함은! 특히, 국내 게이머라면! 검은방 시리즈 & 회색도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검은방&회색도시가 아니더라도 역전재판이게 더 추리요소가 더 많다! +할인 할때 사세요 50~70% 이상 됐을때 그래도 킬링 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일러스트 괜찮습니다. 한국어 지원 좋아요! 한줄평 : 키미노 나마에와!! 3.5 / 5.0 . . . . . . . ( + 스포주의 : 원래 죽이려면 녀석이 안 죽고 계속 딴 놈이 죽음)
'황금우상사건'을 전체적으로 오마쥬한 듯한 추리 게임입니다. '단어 끼워 맞추기'와 그 단어를 얻는 '힌트' 및 등장인물들의 '증언', 각 증거품들의 '설명'까지. '황금우상' 시리즈도 '오브라딘 호의 귀환'와 같은 다른 게임들에서 영향을 받았듯, 이 게임도 '황금우상사건'에 매우 영향을 받았으며, 해당 시리즈를 재밌게 플레이했던 분이라면 기꺼이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황금우상사건'은 '황금우상'이라는 미스터리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얽힌 중세 판타지 같은 스토리라면, 이 게임은 좀 더 사실적인 배경의 사건이라는 점이라는 가장 큰 차이이네요. 또한 조금은 애니메이션으로 역동적인 배경을 보여주던 '황금우상사건'과는 다르게, 이 게임은 사진과 같이 정지된 그림으로만 보여줍니다. 어찌보면 이쪽 표현이야말로 사건이 일어난 후의 사진이나 사건 현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플레이타임은 4시간정도 걸렸는데,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최후까지 이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다만, 여타 비교대상인 게임들보단 분량이 적긴 하나 만족할 수준입니다. 번역이 조금은 아쉬웠는데, 역시나 영어가 원문이기 때문에, 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단어를 끼어맞출때 완성된 문장들이 아주 조금 어색한 부분이 존재하긴 합니다. 그래도 플레이하는데엔 지장이 없는 수준이니 괜찮았네요.
이런 류의 추리게임이 처음이라 신박하고 재밌는 진행이었습니다! 현장에 있는 정보들로 어느 정도 추리는 가능했지만 사실 대부분은 눈치게임으로 대강 때려 맞춘 느낌도 있었습니다 작은 사건을 시작으로 하나의 시나리오를 완성해낸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정말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인물이 너무 많아서 복잡하긴 했어요... (속닥속닥)
게임을 아직 안했는데 최악입니다 무려 창모드기능이 없어서 모니터2번에 두고 할뻔했습니다 환불 기간전이였으면 벌써 환불눌렀습니다 전 Shift + 윈도우 키 + 왼쪽 또는 오른쪽 화살표 이거로 해결했습니다 일단
스토리 몰입감 좋습니다 다만 어렵습니다... 이해하면서 하기에 지능이 딸리면 힘들 수 있습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하실 수 있습니당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음. 추리보다는 이름 채우는 게 가장 어려웠음 ㅋㅋㅋ
이름이 뭐예요? What's your name?
황금우상 비슷하지만 더 쉽다. 이름 맞추는게 빡셈. 어느 정도 맟춰놓고 나머지는 그냥 찍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단어 모으고 빈칸 채우기 스타일. 진부함. 스토리도 용두사미.
좋음.
유사한 형식의 게임인 황금 우상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본 게임이 훨씬 난이도가 쉽다. 인물의 이름을 1명씩 맞출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난이도를 낮추는 부분이고, 사건 내용도 번역상으로 의미가 비슷해서 헷갈리는 몇몇 키워드를 제외하면 답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편. 이 때문에 사건 전개 방향과 추리 과정이 크게 흥미롭지 않게 느껴지는 지점이 단점으로 느껴진다. 키워드를 채우기 전에 주어지는 기본 문장 구조 자체가 힌트가 되는 부분도 있다. 이런 형식의 게임은 앞선 에피소드에서 착실하게 쌓아온 떡밥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터트리는 데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스토리의 완성도를 결정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아쉽게 느껴졌다. 유저로서 마지막 에피소드에 기대하는 바를 떠나 생각하더라도, 마지막 에피소드를 구성하는 사건 자체의 완성도가 가장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이하 구체적 내용. [spoiler] 게임 전체에 영향을 미친 떡밥인 클리블랜드 케네스에 대한 내용을 심문과 편지 내용 텍스트로 다 '설명'해 버린 탓에, 마지막 사건에서 유저의 판단과 추리가 필요한 영역은 단체 음독 사건을 조사하는 부분에 그쳤다는 점. 그마저도 범인과 살해 방식이 너무 명확하게 드러나 있는 사건이라 실질적으로 추리가 필요한 부분은 살해당한 사람의 이름과 지위, 얼굴을 매칭하는 것밖에 없었다는 점. 범인으로 생각할 만한 용의자가 더 있거나, 살해 방법을 꼬아놓았거나, 연쇄적인 살인으로 살해 순서를 추리하도록 해놓거나 했으면 좀 더 나았을 텐데, 여러모로 너무 정직했다. [/spoiler] 다만 황금 우상과 다르게 이미 사건이 벌어진 현장을 조사하는 경찰의 시점이라 사용할 수 있는 연출들-키워드로 문장을 만드는 기본 시스템을 응용해 인물들을 심문하는 점이나, 현장의 불을 켜고 열쇠를 찾아 잠겨 있는 문을 여는 것처럼 방탈출 게임의 방식과 결합한 요소들-은 꽤나 흥미로웠다. 이런 요소를 사용한 부분이 좀 더 많았으면 좀 더 게임의 특색이 살았을 것 같다. 특유의 그래픽 스타일도 스토리와 어우러져 매력적인 편. 대신 대부분의 사건 현장에 덧씌워져 있는 조명이 가시성을 떨어트리는 점은 아쉽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지점이 많지만, 이런 장르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볼 만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