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3일 |
| 개발사: | LEVEL5 Inc. |
| 퍼블리셔: | LEVEL5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7,800 원 |
| 장르: | RPG, 스포츠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수집 & 육성 축구 RPG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 새로운 주인공이 활약하는 새로운 이야기, 5400명이 넘는 역대 선수들의 수집 & 육성, 온라인 전국 대회 등을 즐길 수 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INAZUMA ELEVEN: Victory Road Deluxe Edition" 패키지 구매 시 기본 게임에 다음과 같은 보너스 콘텐츠가 추가됩니다.
■ 패키지 콘텐츠:
- 기본 게임
- 상자: 캐릭터 선택 상자
- 유대감 오브젝트: 축구부실(라이몬)
- 유대감 오브젝트: 라이라이 누들(이나즈마 타운)
- 약속의 펜던트(획득 경험치 상승 장비)
- 승리의 점프(골 세레머니)
*각 에디션에 포함된 보너스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게임 정보
타오르는 구름과 함께 이나즈마의 번개가 하늘을 가릅니다!
초차원적 축구 RPG 시리즈 "INAZUMA ELEVEN"의 최신 타이틀이 마침내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운 주인공이 포함된 신규 스토리를 감상하고, 5400명이 넘는 캐릭터를 수집 및 훈련하고, 치열한 경쟁 모드를 즐겨 보세요. 풍부한 콘텐츠가 기다립니다!
■스토리 모드
해당 신규 스토리는 INAZUMA ELEVEN 첫 작품으로부터 25년이 지난 시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인 데스틴 빌로우스는 축구와 관련 없는 세상을 찾아 남운 중등부에 입학합니다. 한편 전국 최상위 팀으로 유명한 명문 라이몬 중등부에서는 하퍼 에반스라는 "축구 괴물"이 새로이 떠오릅니다.
이 두 명의 길이 엇갈리면서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 연대기 모드
시리즈 전작의 5400명이 넘는 캐릭터를 아우르는 로스터!
미래에서 온 소년, 빅토리오와 과거 이나즈마 일레븐의 경기를 다시 체험하세요.
다양한 팀과 겨루고, 캐릭터를 수집 및 훈련하고, 궁극의 드림팀을 구축하세요!
■ 우정 스테이션
INAZUMA ELEVEN 시리즈의 추억이 담긴 오브젝트를 자유롭게 배치하여 자신만의 "우정 마을"을 건설해 보세요!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친구들을 초대하여 사교 활동을 즐기거나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제작 아바타는 경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APPA를 통해 활기를 찾은 궁극의 애니메이션 경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와 협력하여 인게임 애니메이션 컷신이 제작되었습니다!
시리즈 역사상 가장 긴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을 자랑하며 새로운 경지에 도전하는 강렬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 어드밴스드 액세스(출시 72시간 전 플레이 가능)
*각 에디션에 포함된 보너스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0+
개
예측 매출
1,167,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8)
오래 기다린만큼 게임 퀄리티가 매우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도 잘나왔고 음성 지원도 빵빵해서 몰입이 잘 됩니다 클로니클모드는 재미도 있고 추억여행까지 시켜줍니다 한글지원이면 더 좋았을텐데 이게 제일 아쉽네요 만약 한글화가 된다면 꼭 일본판 베이스로 번역됐으면 좋겠습니다 ~의 손 / 탄생슛 이딴 번역 보고싶지않아요
본인이 썬더일레븐 좋아한다면 사는거 추천함 그니까 한글화 좀 제발
정말 재미있습니다. 너무너무 정말정말 추천드립니다. 한글패치를 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할것 같습니다. 한글 원해요~
ㄹㅇ 감다살 레벨5 최신기종으로 넘어오면서 하고싶은거 다 넣은 겜인듯 싱글 플레이 탄탄한건 기본이고 멀티도 대충 넣어준게 아니라 제대로 하라고 크플 + 경쟁전도 있음
한글이 아닌게 아쉽다. 전작이나 만화 스토리 몰라도 스토리 자체가 재밌음 스토리 모드는 초반에 가위 바위 보만 주구장창 해서 그냥 스토리 본다 치고 꾹 참고 플레이 중 언제 축구 해보냐 이거 ------------------- 스토리 챕터 5까지 진행했음 다행히 말빨 가위 바위 보가 주가 아니였음 축구 해봤는데 재밌음 공돌리고 필살기 쓰고 변신하고 속성 확인하고 등등 특히 적팀 사이로 뚫고 지나가서 AT 뻥튀기 하고 골키퍼 박살낼때 쾌감 지림 그 반대인 디펜스도 적의 슛의 데미지를 최소화 해서 골키퍼에게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 게 재밌었고 만족스러움 아쉬운 점이라면 경기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는 점? 캐릭터 육성은 지금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데 나중에 속성이나 패시브 보면서 연구하면 재미 있을 듯(진짜 이 부분에서 한글화 절실함) 전작도 재밌나 궁금해지네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유저들이 연구하고 몇주동안 열심히 파밍한 패시브 스킬들을 '버그'라는 이유로 싹다 압수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발대들 빙신만듬 진짜 rpg에서 제일 하면 안되는게 줬다 뺏기인데 디렉터 감이 너무 없다 다행히 롤백한다고 하네요;;
10년 넘게 기다린 게임으로 추억과 새로운 스토리를 집어넣은 이나이레 스토리모드도 괜찮지만 좀 지루한 부분이 있긴한데 그때마다 크로니클 모드에서 마지데감사랑 스탠드업 텐마데 토도케 나오면 이나이레 뽕이 미친듯이 차올라 다시 할 맛이 나게됩니다. 진심으로 크로니클 모드만 해도 6만원 가격하는거 같으며 나머지 올 캐릭터 수록이랑 화신,소울 등등 으로 2~3만 가치를 하는거 같습니다. 만약 일본어를 못한다면 일어 음성에 영어로 진행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아니면 애니스토리 따라가는 크로니클 모드 즐기는 것도 괜찮게 느껴지는 게임
게임은 잘 만들었습니다 그나마 깔만한 점은 스토리가 초반 3장까진 좀 지루하다는 것 정도? 그런데 운영이 너무나도 별로였습니다 게임 오픈 후 3주간 매니저,감독의 패시브 스킬(이하 감독 패시브 스킬)에 버그가 있슴에도 아무말 없이 방치하여 유저들이 3주간 버그가 아닌 의도된 사항인 줄 알고 노가다 해서 패시브를 대량수급 해놨더니 이제서야 버그니까 전부 지운다뇨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동안은 이게 버그인지 의도된 사항인지 한마디도 없다가 사과 한마디 없이 갑자기 패치하면 그 3주간 버그인지도 모르고 그 버그에 맞춰서 육성 및 노가다 하던 유저들은 뭐가 되나요? 유저가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서 노가다 하는 걸로 보였나요? 버그인걸 제때 알리지 않아서 죄송하다는 그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게임은 자잘한 버그를 제외하면 정말 재밌게 했으나 더이상 운영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3주간 160시간이나 박아가면서 게임한게 정말 후회되네요 또 언제 뭐가 버그라면서 패치해서 지울 줄 알고 불안해서 어떻게 게임 하겠습니까?
마우스로 패스하는게 찐빠나는 버그가 있다고 해서 모든 행동키를 1,2,3,4로 바꿔버리는 패치는 대체 누가 생각한거임? 걍 반대로다가 패스랑 태클을 e,q로 바꾸고 필살기를 우,좌클릭 으로 바꾸는게 훨씬 선녀겠네 ㅅㅂ 가장 베스트가 키 커스터마이징을 해주게 패치를 하는거임 그럼 패스는 e로 두고 태클은 R이라든지 마우스 백버튼으로 하면 그게 키마유저를 위한 베스트 패치임 그니까 제발...제발 키 커마 만들어줘 1,2,3,4 존나 적응안돼 패드는 쓰기 싫다고 +키 정상화 나이스 이대로만 가자고~ bb
2025년 12월 02일 화요일 1.4 패치후 상황 3주간 파밍해놨던 감독과 매니저 패시브 스킬 일괄 롤백 - 디렉터는 이를 버그로 지명 장착할수있는 패시브를 파밍할 수 있으나 기존에 비해 대폭 너프된 버전을 사용해야함 - 사용감 수직하락 공짜로 하는 겜조차 파밍관련을 건들면 어떤일이 벌어지는가는 이겜보다 유명한 겜 사례만 찾아봐도 답이 나올텐데 누구보다 매니악한 게임주제에 랭크벨런스 싱글벨런스 생각도 안하고 두가지 유저 전부 기분을 개좆으로 만들어버리는 패치를 함 이게임 이전에도 이겜보다 사람많고 유명한 게임 조차도 파밍관련해서 이딴식으로 그냥 넘어간적이 없고 평가가 주욱 떨어지고 사람조차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는게 현 시대 고객들의 대응인데 이게임 디렉터는 아직도 지가 뭐라도 되는지 모가지 단단한 느낌이 든다 3주동안 즐거웠고 롤백안하면 그냥 ㅈ된다 보면된다
스위치에서 한글화 기다리지말고 한글패치 받고 재밌게 즐기세요.
이나즈마 일레븐 go 스트라이커즈는 게임성이 좋아서 진짜 축구 게임(피파)하는 듯이 되어 있어서 접근이 편했는데, 이 게임은 그 틀을 깨고 일단 새로운 접근을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래서 처음 접할 때는 많이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니 꽤 괜찮았어요. 자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28시간을 한 유저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단점과 장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단점 1. 한글패치 X (하지만 유저가 만든 한글패치가 있기 때문에 몇몇 UI, 몇몇 이름 표기 불량을 제외하고는 딱히 플레이 하는 데에 지장이 없어서 스토리 이해하는 데에는 큰 상관이 없음.) 2. 노가다 패턴 (스토리를 밀 때 스토리에 맞는 공격력, 방어력이 필요한데 이것을 올리려면 훈련이나 연습 대전, 아이템 등을 장착해서 올려야 하지만 이런 것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 하다 함. 그래도 RPG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재밌게 하고 있음. 내 기준으로는 그렇게 까지 큰 거부감이 들지 않음. 그래도 나 거의 30시간이나 했는데 아직도 스토리 다 못 밀었고 크로니클 모드도 이제야 오우거 학원한테 이김..) 3. 모르면 일단 맞아라 (일부 훈련을 진행할 때, 어떻게 조작해야 하는 지 알려주긴 하는데, 그 정보가 너무 애매모호해서 그 훈련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난 아직도 타이어 끄는 훈련 어떻게 하는지 잘 모름ㅎㅎ) 4. 비교적 짧은 경기 시간 (2013년 작품인 이나즈마 일레븐 go 스트라이커즈의 경우에는 게임성이 정말 피파와 같은 게임과 유사해서 경기 시간도 적당한 느낌이었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게임시간 전반 30분, 후반 30분이 끝입니다. 물론 연장전은 있어요. 그래서 경기가 체감상 10분~15분이 되는거 같아요. *내 생각으로는 경기 시간 조절하는 설정이 있으면 좋겠다..) 5. 리플레이가 없음 (전작도 있었고 모든 축구 게임에는 자기가 골을 넣은 장면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 겜에는 정말 놀랍게도 리플레이 기능이 없습니다. 혹시나 설정에 있을까봐 한글패치까지 하면서 찾아봤는데 없었어요.. 추가좀..) 장점 1. 흥미로운 스토리 (많은 사람들이 축구 게임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공격수를 생각하는데, 그 상식을 깬 강수호처럼, 이번 작품의 주인공 사사나미 운메이는 감독으로서 시작하면서 다양한 캐릭터의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워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음. 크로니클 모드도 옛날 뽕 차오르면서 경기 도중 주인공들의 명장면이나 이 상황을 이겨낼 때 브금으로 stand up~ stan up~ 모두 일어나~ 썬더 일레븐~(본 겜에서는 일본어)이라는 추억의 노래가 나오니까 진짜 뽕이 차올라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음.) 2. 기술 이미지 개선 및 새로운 기술들 추가 (전작에 있었던 기술들은 물론 새로운 기술들까지 기술들이 많아진 것에 감사하고 있음. 심지어 전작에 없었던 기술들까지 추가됨 예) 펭귄 더 핸드, 열혈 펀치, 폭렬 펀치 등등. *그리고 수호의 화신 그레이트, 그레이트 더 핸드 어케 참을건데? 지금 나도 없지만..) 3. 매력적인 캐릭터 (정말 많은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만들어져서 처음에 플레이 할 때만 해도 "에이~ 어차피 강수호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 없을거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이야 라이카 ㅈㄴ 예쁩니다. 썬더 일레븐 애니를 볼때까지만 해도 여캐들 중에 이쁜애들이 없고 다 무슨 호떡같이 생겼었는데, 라이카 ㅈㄴ 예뻐요. 이거 노리고 만든 급입니다. 진짜 ㅈㄴ 예뻐요.) 4. 콘텐츠 풍부 (스토리, 크로니클, 온라인 대전을 제외하고도 할게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거의 30시간이나 헀는데 크로니클 모드는 커녕 스토리 모드도 못 끝냈어요. 이제 이거 쓰고 다시 하러 가겠습니다.) 28시간 한 유저한테는 이 정도 밖에 모르겠지만, 댓글로 다른 장단점을 적어서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제가 올해 들어서 가장 재밌게 한 게임에 다가 리뷰를 남겨 보았습니다.
이나즈마 일레븐의 한국판 썬더일레븐을 원래도 좋아했지만 게임으로 이렇게 나와서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싱글 플레이할때 중요점 - 피곤하거나 졸릴때 초반 스토리 플레이하지 말것, 초반의 스토리를 좀 버틸것(가위바위보만 하기에), 일본어와 영어를 읽거나 듣기가 가능한 사람- 게임 플레이 하면서 부분 부분 스토리 컷씬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은듯 --- 연대기 모드 이거 호불호가 갈리는게 스토리 캐릭을 하고 자신의 팀하고를 반복적으로 하도록 만듬, 스토리는 추억과 할만함으로 하는데 스토리만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좀 꺼려진다는거임, 정이 안드는 약한 팀(스토리 이후에 하면 팀이 너무 강함)을 데리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일부로 다른 약한 팀 만들기도 그렇고 이건 분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스토리만 즐길 사람은 스토리만 그 외 도전 컨텐츠 밑 수집형 컨텐츠는 딱 분리 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카제마루. 아저씨다. 아저씨가 니 폰 번호 잃어버린것 같다 지금 당장. 연락 다오 . 직접 연락주면. 누군지 알려줄게 너랑 매우 각별한 사이다.
이 씨.발 개 좇같은게임, 히노 개병신같은 새끼 야리코미 핑계로 노가다는 존나 시키놓고 빌드별 밸런스는 개 박살내놓고 텐션빌드로 싱글파밍하는건 개 좆같았는지 감독,매니저 패시브 노가다로 패시브때서 달아주는거 아 버그였음하고 원래 패시브만 쓰게 바꾸면 노가다 100시간 넘게한게 씨벌 그냥 날라가는건데 그렇다고 밸런스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원래 씹적폐 정의만 살아남고 2,3순위인 텐션, 카운터 등등 하위 빌드 다 죽이는거잖아
신작을 내놔도 변하지 않는 히노식 유저적대적 운영 눈 가리고 아웅하던 찐빠 3주만에 버그랍시고 수정해서 대다수의 유저들을 버그악용으로 몰고가는 갓겜 히노는 개발만 해라
초반 가위바위보 고혈에 축구 시작하기 전까지 진짜 하기 싫음 그래도 너희만한게 없다...
진짜 재미있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했던 보람이 있음 대신 초반에는 지루함
3장부터 시작입니다. 그전까진 걍 시스템해금하고 마을 분위기 보는 게임이라 생각하세요 그후엔 재밌어요
고봉밥인 컨텐츠 하면서 시간이 잘 가는 몰입성 언어가 조금 장벽이긴 한데 이 바닥 사람이면 얼마든지 해독가능 아주 굿입니다.
한글은 없지만 유저 패치는 존재하며 애니를 보면서 스킬이나 화신 믹스맥스 해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원하는 선수로 팀을 꾸릴수있다.. 히어로 등급은 두개만 가능하지만 레전더리 등급은 무제한으로 가능하니.. 같은 캐릭터 두개이상도 가능한거같던데 복제는 좀 아닌거같아서 스토리 캐릭터+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합쳐서 화신을 구한다면 원작의 화신을 다른캐릭터한테도 가능하니까 11명 전부 화신이나 믹시맥스 팀도 가능하다 나중이지만 원하는 캐릭터로 원하는 팀을 만들어서 놀수 있어서 좋다 사람에 따라 온라인으로 사람끼리 대결도 가능하며 온라인 안하는 사람은 cpu랑 하는것도 가능하니 원작 애니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구매해도 될거같다.. 개인적으로 공식 한글화를 바란다.. 이게임은 의외로 한국 구매자도 많을텐데..
ㅈㄴ 재밌음 한글번역 공식없는게 힘들긴한데 그래도재밌음 스토리모드에서 가위바위보배틀만 주구장창 하는게 힘들긴함. 스토리모드 첫축구가 6시간정도걸림.
스토리 도입부가 살짝 지루하지만 재밌다. 즐길거리도 많아서 싱글플레이만으로도 플레이 타임이 가늠이 안될정도. 크로니클 모드를 애니보고 플레이하면 뽕이 2배!!
처음엔 압도적 긍정에 맞는 스타트 허나 IP관리를 더럽게 못하는 레벨파이브답게, 유저 적대적 운영을 넘어 유저 혐오 운영을 한다. 요즘엔 이런 식으로 유저 적대적 운영 했다간 오와콘 되는거 한순간이다
10년을 기다렸다 나온것만으로도 기쁜데 역대급 볼륨으로 가져와줘서 너무 좋다 한글이 없는건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다
16년도 정보 나왔을 때부터 기다렸습니다. 9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친 듯이 했습니다. 대 히 노
10년을 기다린 시리즈가 미친 고봉밥에 압도적인 퀄리티로 돌아왔습니다. 더 말이 필요할까요.
신작 기다리느라 목이 빠지는 줄 알았는데 무인, 이나고, 리부트 등 전작 추억 그대로 가져와서 매우 만족스럽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이나즈나 일레븐이면 일단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무지성 구매함. 생각보다 재밌음. 마법(아님) 쓰는 축구 게임 중에서는 톱이라고 생각함. 스토리도 초반에 다소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괜찮게 즐길 수 있음. 본격적으로 축구하기 시작하면서 애들 육성하는 방법도 꽤 잘 구성해놨음. 이나즈나 축구 게임 특유의 감성은 그대로 있는데 전작에 비해 많이 개선된 점이 보여서 좋았음. 물론 같은 가격 대비 이보다 좋은 게임들이 많으니 저처럼 이나즈마면 일단 구매해 무지성 게이머 아니면, 이걸 정가에 추천해주고 싶진 않음. 할인하면 사서 즐겨봐도 좋음! 특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들 모아서 운영하는 재미가 쏠쏠함! 근데 시작하면 일단 축구 좀 시켜줘; 아무리 스토리라도 가위바위보만 두 시간 넘게 하는 건 그렇잖아;;; PS. 무지성 패치는 좀 짜쳤어... 게임 구성을 노가다해서 뽑기 돌리게 만들었으면 함부로 엎진 말았어야지.
한국인이면 한패 필수 4장 이후 면접까지만 이악물고 버티자 그럼 기다리던 꿀잼 샄카 야로제
스토리 진짜 잘 뽑았다, 아레스랑 오리온은 대체 왜 그렇게 조져놓은거냐 싶을 정도로 잘 뽑아 놓음. 진짜 왜 그랬니 크로니클 모드도 원작 좋아하면 나쁘지 않을듯. 원작 보는 맛이 있음. 근데 육성쪽은 상당히 미묘. 특히 빈즈 주우려고 쓰레기같은 특훈 미니게임 주회하는게 고통 그 자체. 조정따위 안 하고 내놓은거 같은 쓰레기 미니게임들이 즐비함, 특히 타이어 대쉬랑 갈! 하는 미니게임. 그래도 게임 자체는 꽤 잘 뽑혔으니 살만하다. 라이카도 개이쁨. 이렇게 잘 뽑을 수 있으면서 노리카 같은건 왜 그렇게 만든거니 대체
추억을 살리면서도 새로운스토리도 재미있는 고봉밥 게임 12.02일자 수정 매니저 롤백해라
시리즈의 완벽한 부활 히노의 10년의 역작이라고 할수있음
9시간 째에 다시 평가하자면 얘네들은 그냥 '게임의 레벨파이브'임 ㅋㅋ
음습한 데이타충 주인공이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몰락한 축구부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처럼 보임 초반에는. 스토리모드 켜자마자 오프닝도 전에 바로 "이 게임 초반에는 축구 안해요"라고 대놓고 안내문구가 나왔던게 아니었더라면 정말 개얼척 없었을듯. 나는 -이나즈마 일레븐 애니 1기 쪼끔 보다가 말았고 (당시 주인공의 얼굴/이름/포지션이 키퍼라는거 정도는 기억함) -이나즈마 일레븐 게임 단 한번도 안 해봤고 -애초에 축구 자체에도 대단히 관심이 있는건 아닌 -그냥 RPG류를 좋아하는 겜저씨임 -좀 풋내나는 일본식 소년물에 대한 욕구가 뿜뿜하던 차에 이 게임 압긍리뷰보고 충동구매해서 스토리 미는중 그런 시점에서 봤을때 이 게임이 마음에 드는 점들은 -공이 불을 뿜든 벼락을 머금든 여하튼 슛 연출이 통쾌하다는 점. 뽕맛 장난아님. -RPG의 동료를 모으고 레벨업을 하는 그 특성을 축구게임에 굉장히 맛있게 섞었다는 점. 나만의 팀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흥분되는 요소임. 선수 개개인의 육성 방향도 그렇고 팀 전체적인 레벨업도 그렇고 굉장히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에, 마치 덱빌딩 하듯이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내 입맛대로 만들어보는 맛이 진짜 쏠쏠함. -판타지가 난무하는 와중에도 "축구 게임"으로써의 시스템을 잘 만들려고 노력한 테가 남. 다만 그 축구에 관련된 시스템이 단순하지 않은 탓에 일어든 영어든 어느 쪽이든 외국어가 되지 않으면 게임 즐기기가 매우 어려울꺼 같음. 한글화가 참 아쉬운 게임. -또 RPG스럽게 마을 여기저기에서 할 것도 찾아볼 것도 많아서 돌아다니는 맛이 나쁘지 않음. 맵의 크기에 비해서 NPC는 좀 적기는 하지만, 일본의 어느 작은 마을에 출산율이 낮아서 인구가 적은가보다 하고 다니면 오히려 몰입이 됨. 아마도. 별로 마음에 안드는 점들은 -아무리 판타지소림 축구라지만 슛 할때 손으로 장풍 쏘듯이 공을 발사하는건 ㅅㅂ 선 넘는거 아니냐 축구가 발로 하는 스포츠라는거 정도는 지켜야할꺼 아냐 -그 외에도 비현실적인 전개나 설정들 때문에 어처구니가 털려서 자꾸 몰입이 깨짐. RPG에서 스토리 몰입 방지턱이 자꾸 생기는걸 난 많이 싫어함. [i][스포][/i][spoiler]공에서 불 뿜는거 같은 비현실적인 요소는 이 게임의 매력요소이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미성년자인 학생회장이 학교의 이사장을 겸하고 있다던가, 야구부의 주장을 축구부원으로 데리고 온 다음에도 그 주장이 야구부의 이것저것을 자기 권한으로 여전히 막 주무르고 있다던가, 전날 공식전에서 치고박았던 다른 학교 축구팀과 갑자기 바로 다음날 주인공네 축구팀으로 합병이 되어버린다던가 등등[/spoiler] -주인공 이외 그 주변 캐릭터들의 서사가 얕고 캐릭터성이 미미함. 스토리적으로 그때그때 부각이 되는 캐릭터를 자꾸 수시로 갈아치우기 때문에 매우 산만하고 몰입이 힘듬. 축구는 등장인물이 많을 수 밖에 없으니까 캐릭터들의 매력을 균등하게 보여주기 힘들 수 밖에 없다는건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예 메인이 되는 주인공 파티 7명 구도를 게임에서 딱 잡아버린거라면 걔네들만이라도 뭘 더 해줬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큼. 결론 전체적으로 게임은 굉장히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티가 여기저기서 나기 때문에 스토리 모드까지는 엔딩을 보려고 할 것 같음. 그러나 스토리 진행 중 여기저기 취향에 안 맞는 것들도 상당수 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10점 만점에 6점 정도?
게임은 좋긴한데 온라인은 그냥 VPN쓰는거 아니면 답 없는듯 인터넷 문제인지 뭔지 몰라도 일단 상대방이랑 차이가 심해서 태클 필살기 등등 전부 안써짐 그냥 몸 비비는거 아니면 아무것도 안됨 11-12(수정) 온라인 멀티는 무슨 보정이 있는지 슈퍼 대쉬 쓰라고 만든거면서 레벨 높다는 이유로 상대가 레벨이 낮으면 슈퍼 대쉬 쓰면 바로 파울 불어서 엄청난 디버프를 받게 됨 아직 확정은 아니긴한데 일단 매치 5번 돌려본 결과 모든 5판이 슈퍼 대쉬 쓰면서 돌진 할 시 최소 6번은 파울 받음 못해도 3번은 받음 슈퍼 대쉬 쓰면 걸림 이거 아니면 파울 안 붐 이것 때문에 억까를 너무 많이 당해서 이제 슈퍼 대쉬를 쓰면 안될 것 같을지도.
재미없고 강제적인 미니게임들이 너무 많음 면접은 진짜 하다가 화남
한글 패치가 나오고 나서 게임 샀음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겉절이들의 학교는 다 부셔주마 수정해줬으면 하는 부분은 포커스 시스템임 포커스 진입 상황이 너무 자주 나와서 게임 템포 다 잡아먹음 재미없는 시스템은 아닌데 진입 판정을 너프, 포커스 상황 시간 단축 (빠른 좌우 심리 선택 유도) 템포 살리기 + 필드 이동 시간을 더 늘리면 적절히 빠른 축구 게임과 턴 싸움 밸런스가 좋을 거 같음
이번엔 맨날 들어가던 그지 같은 통신 요소 안 넣어서 친구 없는 찐따도 행복 축구 쌉가능.
썬붕이면 무조건 해야하는 게임, 진짜 모든걸 집어넣었음 스트라이커 보다 갓겜읾 사실 아레스의천칭부터 기대했다가 애니 보고 많이 실망하고 그레이트로드로 아예 갈아탄다고해서 기대 엄청했는데 아레스게임판 발표부터 비쿠로 발매까지 9년이 걸릴줄 누가 알았을지 ㅋㅋ; 언어압박만 있을뿐이지 풀더빙, 애니메이션도 고퀄리티에 신캐들 매력도 좋은데다가 빠지는게없음 특히나 필살기 연출은 전부 리부트버전이 아니라 게임버전 그대로 수록에다가 화신 믹맥도 있고, 남은 컨텐츠는 아직도 업데이트가 남아서 GO갤럭시도 12월22일에 업뎃 예정인데다가 아레스의 천칭, 오리온의 각인도 업뎃 예정 히노사장 <-- 이 사람은 신임 파일들 보니까 한패는 좀 많이 힘들거 같긴해서 그냥 청해 독해로 플레이 해야할덧 많이 팔리면 정식한국어도 해주려나 영어도 캐릭명 영어버전, 로마지버전 두개 넣어놨던데 한국도 가능하지않을까 단점은 키마 조작의 패스이슈, 버그, 비한국어 정도인듯 아 비성우 더빙도 있음 이게 좀 호불호 갈리는듯 난 불호임 연기가 어색하다 보면 비성우임.. 30시간 정도 해서 엔딩봤슴 먹을거 다먹고 볼거 다보고 하니까 너무 오래걸렸는데 너무 만족스러움 후속작 생각해놨다더니 떡밥을 역시나 넣어놨구나 아직 익스텐드스토리는 못깼는데 렙이 너무 높아서 크로니클 하러갈예정
이나즈마 일레븐의 팬으로써 정말 최고의 경험이였고 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몇십시간 파밍한거 엿먹으라고 바꿔버리는 레전드 패치 ㅋㅋ
몇년을기다린거야 제엔장 아레스랑 오리온도 빨리업뎃해줘!
이나즈마 일레븐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사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이걸 위해 일본어를 배웠다 그런데 내 실력 너무 허접하다 레벨파이브 Korean please
아바타 만들수있음 자유도 높음 기술표현이 엄청나고 스토리가 좋음
인내의 시간을 거치고 나만의 팀을 구성할 때가 재미가 있네요 ㅎ 대신 한국어가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ㅈㄴ 고봉밥임 게임 사고 계속 스토리만 했는데도 아직 스토리 못 깸 배터지는중
키마로 하기 좀 에바긴 한데 스토리 맛있어서 넘어가줌
어렸을때 보던 썬더일레븐의 뽕맛을 느낄 수 있음 그런데 노가다가 너무 심한게 단점
메인 스토리 클리어 이후입니다. 여전히 재미있네요. 노가다는 여전히 좀 그렇긴한데 크로니클 모드가 추억 뽕 장난 아니고 스토리보고 나서 마이팀으로도 뛸 수있습니다. 근데 세계 대회편 쯤 되니까 마이팀과 비슷한 60대 이상이네요 와 세계의 벽 높다! ======================================================= 한글어 미지원이긴 합니다만 꽤나 재미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도 짜임세 잘 만들었고 크로니클 모드도 추억 뽕 오지게 잘차게 만든 게임입니다.(애니만 에이리언 편까지만 봄) 이나즈마 팬은 아닌데도 재밌게 만들었더군요 단점을 좀 뽑자면 일본어 입력이 잘 안됩니다. 지금 IME 자판에서 로마자 말곤 입력 안되고 일어 전환이 안되서 드로잉 자판으로 입력해야 하네요. 그리고 스토리모드도 4장 이전에는 좀 지루합니다. 추가로 버그가 조금 있습니다. 특훈 기록이 저장 안되는 거 같습니다.(도전과제가 달성 안됨)
잘만들었는데 제발 운영 좀 신경써라 ip이어가야지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음 근데 가챠요소를 즐길려면 반강제적으로 랭크게임을 돌려야함 근데 랭크게임에서 만나는 사람들 다 무슨 80~90 레벨대임 적어도 같은 레벨대의 사람과 만나게 매칭을 손볼 필요가있음 내 팀레벨이 40인데 적팀에 80레벨대 사람만나더니 그냥 게임안하고 시간 오지게 끌기만함 마지막으로 노가다 요소가 월래 이나즈마 게임이 심하건 아는데 요즘시대에도 이렇게 심하면 어캐하자는거임..;; 파밍, 레벨링 이런게 좀 그럼 전보다 심한거 같기도 하고? 1. 등급업하려는 재료가 너무 많이들어서 아까우니 탑플등급 혹은 전플등급 나올때만 바꿔줌 2. 그러다보니 레벨링을 다시함 3. 그렇게 하다보니 팀레벨은 항상 제자리걸음 노가다는 ㅈㄴ게함 이렇게 자꾸 반복되는 느낌? 크로니클스토리 / 메인스토리 는 너무좋은 깔게없음 굳이 까자면 가위바위보 ㅈ같네
초딩때는 갑자기 외계인이 학교 부수고 이런 개연성이 말도 안되지만 이터널 블리자드 한번 보면 바지 축축해져서 개연성을 찾지 않아도 재밌게 봤다. 중학생때 짭수호가 나와서 화신이라는 무근본 스탠드를 꺼내기 시작한 이후로 안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스토리가 걍 애니 뺨치고 연출도 미침; 화신이라는 무근본 요소가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 잘만들고 초딩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준 갓겜. 피파 같은 ㅈ쓰레기 현질 주식 ㅈ망겜 하다가 스토리 겜하니까 걍 힐링 됨
이나즈마 일레븐 게임 하나라도 재미있게 한적이 있다면 이게 재미없기도 힘들것
야이 싀팔 패치를 개씌벌 ㅈ까이도 했네 스발럼
12년 을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최고의 팬서비스 진짜 몇년의 몇년을 기다린건지. 진짜 알고싶네요? 찐빠내서 레벨파이브 분들 머리 아프게 한 외주분?
스토리도 탄탄 하고 스토리,크로니클 스토리 서브스토리도 다 풀보이스 입니다.
캡틴 쯔바사를 넘어서는 폭력 축구 독수리 슛, 불꽃슛은 애교다~
시발 축구겜인데 축구언제하는데? 그렇다고 그부분이 재밌는것도아니고 하아....
그래서 파이어토네이도 참을 수 있음?
초반에 가위바위보만 넘어가면 재밌습니다. 추억의 썬더일레븐 레전드
롤백은 하는구나 그래 잘하자
ㅈㄴ재밌다 예전에 본 이나즈마일레븐 애니.. 이젠 게임하니까 재밌다
재밌는데 크로니클하면 졸림 빨리 패치좀
컨트롤러 없으면 많이 불편하네요
내 추억의 게임이 이렇게 좋아지다니....솔직히 나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
これが存在することでもう凄く嬉しい。
눈물은 날려버려 펀치 머리를 쓰란말야 슬라이딩
드디어.. 축구 할 수 있는건가요..!?
헌국어 추가되면 다시 시도 해보겠음
사쿠라자키는 유명한 에겐남임
이 시리즈에 추억 있다면 정가로도 국밥같이 느껴짐
그래 버릇 어디 안 가지
믿고 있었습니다 레벨파이브 성님들
버그 뒤지게 많음
진짜 옛날 애니 보는 느낌나네
우선 재미가 있어요~!
얘들아! 축구하자!
개꿀잼
쌐카 야로제!!!
그냥 갓겜
게임 다 좋은데 키 설정..
한글화 해주세요
공과 같이 d^_^b
축구하자!!
축구하자 얘들아
왜재밌음
개추
12년 존버한 보람이 있다
이거 꿈 아니죠?
사세요
쿠리마츠, 귀국 준비를 해라.
팬이면 무조건 ㄱ
초차원갓겜
GOAT
굿
아ㅋㅋ이게 축구지ㅋㅋ
!
히노는 게임을 만들고 손을 때야해 운영을 어쩜 저렇게 못하는거지? 지금도 순수 반복 노가다량만 해도 상당한데 거기서 히어로8개요? 니나 하세요 ㅋㅋㅋㅋㅋ 이제 전부 합쳐서10개 정도 먹은거 같은데 특정 종류로8개 수집? 한 400시간 박으면 1개 모으겠네
히노야 바사라 등급 ㅈㄴ 힘들게 얻게 만들꺼면 그냥 현질을 추가를 하렴
재밌고 뽕차는데 공식 한글화 없음 + 너무 난잡하고 지져분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듦... 유저좆까적인 UI 및 그간 한글화 1도 없어서 이번 유저한글패치로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은 이 뭔 씹 할거같음. 당최 축구를 하러 왔는데 가위바위보를 하고 염병을 하고, 강수호 보려고 크로니클 모드 가면 병1신 마냥 원조팀으로 클리어하고나서 또 내 개인팀으로 한번 더 깨야 다음 스토리가 열리는 구조. 필연적으로 루즈해짐.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고 볼륨도 좋은데, 시발 무슨 염성화를 여러명으로 만들어놔서 내가 원하는 기술 쓰는 염성화는 노가다 가챠해서 뽑아야함. 뒤지게 안나옴. 그리고 기술, 장비, 무슨 젤리? 씨발 좆같이 복잡하고 정신사나움. 개발자가 ADHD 환자인게 분명함. 아무튼 기를 쓰고 한국패싱하는 좆병1신 쓰레기 게임사 레벨파이브를 신나게 욕하면서도 게임은 한번쯤 즐겨볼만은 함. 결론 초딩때 썬더일레븐 애니메이션 보던 추억보정으로 하는 게임
갓겜. 그동안 이나이레 게임이 일판 닌텐도 삼다수로 나오느라 하고싶어도 못했었는데 이번에 크로니클 모드로 예전 내용까지 다 할 수 있게 되어서 소원성취 통상 게임의 1.4배 볼륨이라고 보면 될 듯
2008년부터 제작진은 전혀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의미 없는 반복 작업이 늘어나면 그만큼 오래 게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가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만둘 것이라는 걸 생각하지 못합니다. ‘이나즈마 일레븐’의 팬이 아니라면 구매하지 않기를 추천합니다. 2008 年から、スタッフはまったく良くなっていません。 彼らは、意味のない反復作業が増えれば、それだけ長くゲームをすると考えています。 …しかし、彼らは私たちがゲームに興味を持たずに辞めることを考えていません。 イナズマイレブンのファンでなければ買わないことをお勧めします。 The staff has not improved at all since 2008. They believe the more duty of worthless-maual-labor we have, the longer we will play the game. ...but they don't think we're going to quit without interest in the game. If you are not a fan of INAZUMA ELEVEN, I recommend you not to buy it. El equipo no ha mejorado nada desde 2008. Piensan que si hay más repeticiones sin sentido, jugarán tanto tiempo. …Pero ellos no sienten interés por el juego y no piensan que vamos a dejarlo. Si no eres fan de ‘Inazma Eleven', te recomiendo que no lo compres.
스샷만 보면 훈련시스템이나 경기 방식이 신선해보이지만 막상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음 이 시리즈의 팬이어야 재밌을만한 매니악한 게임
재밌다.. 재밌는데 스토리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웠으면 좋겠음. 연출로 무조건 먹히는거 말고는 우리팀 키퍼쪽으로 공이 안옴. 키퍼에 우리집 강아지 세워놔도 이길 듯
가위바위보랑 면접 15번은 누구 아이디어냐? + 골키퍼 훈련은 왜 이딴식으로 만든거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중 아직 스토리 5장인데 너무재밌다 진짜
스토리 4장까지 정식 축구 없음 그거 버티면 정말 재밋다.. 애니는 무인편이랑 GO 1기 까지만 봤고 DS 시절 1 2 3 이랑 Wii 스트라이커즈 정도만 좀 해봤음,, 스토리 모드는 너무 재밌었음 중간중간 특훈으로 스탯 채우는게 조금 귀찮긴한데 그래도 이나즈마 일레븐을 본적이 없거나 무인편만 봤어도 즐겁게 즐길정도로 신경쓴듯 크로니클 모드는 애니 시리즈 따라가는 내용인데 연출도 어느정도 신경쓰고 옛날 생각나서 너무 좋았음.. 근데 CPU는 무한 텐션 필살기 펑펑 써대는데 플레이어 감독 모드 ai만 의도적으로 멍청하게 낮춰둠 (히노가 그랫음) [i]공식한글도안해주고패치할때마다버그생기고특훈빈즈도많이필요하고선수가중치패시브때문에특정캐릭이나히어로는제대로쓰기도힘들고필살이랑키즈나빌드는써먹지도못하고왜잇는지머르겟고프리대전드랍풀도안알려줘서인터넷찾아다녀야하고비가중치선수파밍이끔직함..[/i] 그래도 어릴적 좋아했던 시리즈를 다시 만나서 너무 기쁨..
바사라 등급 획득 조건이 정해진 히어로 등급 8개 교환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패치를 할 수록 유저들을 빡치게 하는 이상한 게임 バサラ等級獲得条件が定められたヒーロー等級8つの交換が言葉になると思うか パッチをするほどユーザーを引き付ける奇妙なゲーム
파이어 토네이도 어케 참누
나만의 선수를 키워서 좋아용
한패 나왔으니 달린다
정식한글나오면 보자꾸나
새로운 게임 방식이 좀 허술하긴 하지만 역대 캐릭터들과 기술이 대부분 나오게 되어서 시리즈 팬인 사람에게는 좋은 게임이다
비공식 한글패치 때문에 잼있게 하고 있음
갓핸드 파이어 토네이도 황제펭귄 이터널 블리자드 갓 노우즈 천공 떨구기
단점이 너무 커서 추천하기 힘든 게임 끝 없는 노가다량에 노가다를 ai로 대체해서 파밍하려고 해도 결국 사람이 게임 시작 버튼, 팀 편성 끝 버튼, 킥 오프 버튼(심지어 굳이 마우스로), 전반 종료 후 후반 시작 버튼, 레벨업 화면 스킵 등등등 시시각각 조작해서 넘겨줘야하고 말도 안되는 반복화면에 토가 나올때까지 사람을 질리게 하는 게임 나는 빌드고 최상급(바사라)선수고 멀티 플레이고 뭐고 아무 필요없고 개 쉬운 ai패기만 영원히 할 사람만 사는 걸 추천 돈 내고 산 게임에서 반복 노가다량에 이정도로 질려보기는 처음 차라리 과금이 있기를 바랄 정도로 욕 나오는 시스템임 자신의 시간이 소중하시거나 토 나올 정도로 같은 화면 같은 장면을 1000번 2000번 10000번 보기 싫은 사람들이나 컴퓨터로 하면 키설정도 못하고 조작 개불편하고 손꼬이는 키세팅이 싫은 사람들에게는 비추천
스토리모드만 하면 고트 크로니클로 가면 매니악한놈들만 남을거같음. 싸커야로제 내용 외 에는 스토리를 스킵해버리니까 이 인물이 갑자기 왜 튀어나와서 뜬금없이 무조건 축구 하자는건지? 이거 원툴로 그냥 크로니클 쭉 이어짐. 크로니클은 pvp 아니고 pve인데 왜 무조건 4번경기 반복 노가다 해야함? 확률 가챠 왜 넣음? 스타로 뽑는것도 시1발 확천도 아닌데 히어로 확천인척, 노가다가 맛있으면 100시간하겠지. 이건 노동으로 느껴지니까 물림. 렙5는 플탐을 어떻게 재밌게 늘릴지 대해서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셈.
겜은 재미있음 근데 노가다는 습박 그걸 완화해줄 편의성도 그지같음
크로니클 모드하면 바로 초딩때처럼 파이어토네이도 외치고 있는 내가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 하고, 이나즈마 일레븐을 보며 자라온 유저로서, 게임은 정말 재미있음. 원가에 샀지만, 할인할 때 산다면 팬층들은 정말 후회 없을 게임. 스토리는 초반 ~ 4장까지는 정말 밍밍함. 플레이 해보면 알테지만, 초반 부에는 축구 게임임에도 축구에 비중을 두기 보다 '턴제' 가위바위보에 비중을 둠. 더구다나 찾아다니면서 하는 퀘스트들은 길을 알려주지 않아 개인적으로 조금은 불친절 하다는 느낌이 좀 들었음. 스토리 부분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모드들은 대체로 재미 있어서 추천.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왜 축구부에 들어오고 싶습니까? 당신의 특기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축구가 있습니까? 15인 축구부 면접 아이디어 낸 사람은 벌 받아야함
어렸을 때 썬더일레븐 좋아 했으면 재미있어요
이게 축구고 이게 게임임
볼륨 대박 이 시리즈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살만함
필자는 썬더일레븐 1기~4기를 4번 돌려보고 go시리즈 아레스의 천칭을 본사람으로써 크로니클 모드만 진행했습니다. 썬더일레븐의 모든 스토리를 즐길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으며 커스터마이즈가 나름 자유로워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커스텀하여 만들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필살기를 쓸때마다 오는 그 재미와 쾌감은 다른 축구게임보다도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컨트롤이 우선이 아닌 게임이고 그마저도 감성을 챙길수있고 제가 여태한 게임중에 제일 최고라 생각됩니다. 가격만 아니였다면 더욱 많은 인기를 받을 게임일텐데 아쉽다는 생각이듭니다. 썬더일레븐 찐팬이시면 할인없이 즐기셔도 매우 재밌게 플레이하실수있고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썬더일레븐을 꼭 시청하고 플레이하시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수있을거라 생각되요 전 강추합니다!!!!
히노님아, 제발 운영 좀 다른 사람 맡겨줘 유저들 고문시키는 것도 아니고 바사라를 히어로 8명이랑 바꿔 먹는 게 말이 돼??? 10시간 박아도 히어로 하나 얻기가 힘든데 뭘 어케 생각했길래 비율을 이따위로 맞혔냐? 유저가 호구냐?
장점 : 그 시절 게임 그대로 즐길 수 있음 + 연계기 뽕맛 좋음 + 연출 더빙은 내로라할 것 없이 휼륭함. 단점 : 뒤질 것 같은 무한 노가다 + 적군 ai에 비해 의도적으로 아군 ai를 멍청하게 만듬으로써 플탐 늘리기 목적이 뻔히 보임. 예시로 포커스 경쟁 들어가면 적군 ai는 밀릴 것 같으면 패스를 한다지만 아군은 게다리 스탭만 밟다 뺏기기 일쑤 거기에 적 ai는 기술 연계를 통해 상승된 딜로 슛을 찬다지만 아군 ai는 그런거 읎다 게이야. 무조건 원바이 원임. 기합 시스템. 이것도 플탐 어케든 늘리려는 속셈 뻔히 보이니 역겨울수 밖에 없음. 4:0이면 후반전 안하고 시합 종료할 수 있는데 공격력 4천 슛으로 쳐 넣어봤자 쉐끼~ 기합! 하면 체력 500키퍼가 4천 딜슛을 기합으로 세번을 막음. 어케든 1분이라도 플탐 늘리려고 하는 개발자의 눈물나는 노력에 발박수를 칠 수 밖에 없다. 장점이 휼륭하지만 의도가 뻔히 보이는 플탐 늘리기식 아군 ai 너프와 더불어 적 선제 기술 아군 후 기술이라는 합리적인 ai 시스템을 도입가능함에도 아득~바득 넣지 않는 운영 자체만 보면 일본형 NC식 개돼지 조련 운영이라 부정적 평가 남김.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럼에도 제 인생 최고로 재미있는 게임. 그때의 두근거림을 다시 되살려준 게임. 감사합니다.
맛있음 기술+기술 연계 + 합동기 개 맛도리임 연출 맛있음 스토리 개재밌음 스토리만 보려고 8~9만원은 아까움 뽕 뽑아야 됨 뽕 뽑아야 하는데 뭐 하면 되냐구? 백수가 되야지 가능한 무한 노가다 그냥 ㅈㄴ 노가다 해야됨 ㅈㄴ 쎈캐 뽑ㄱ고 ㅈㄴ 쎈 합동기 뽑고 그래야 됨 ㅋㅋ AI이 셐히는 왜 지만 무한스킬씀 난 ㅈㄴ 스킬 한번 쓰는거 아까워서 어깨빵 하다가 스킬에 처맞고 공뺏기는데 뭐 암튼 스토리 기술 합동기 맛도리임 그 외엔 아쉬움 그냥 아쉬운게 아니라 ㅈㄴ 아쉬움 이상.
스팀덱으로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키 더럽게 씹힘 눌럿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함
스토리 보는 재미는 있으나 결정적으로 메인 컨텐츠인 축구가 매우 단순화 되어 숫자놀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5400명의 선수 데이터베이스를 넣고 수 많은 필살기 연출 등 RPG형식의 선수 성장에 많은 공을 들였지만 그 결과가 이런 축구를 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면 아쉬울수 밖에 없다
한글 패치가 나와서 할 수 있게 되었는데 15년 전 썬더 일레븐 생각이 새록새록 나고 그 때 그 맛으로 게임을 공식적 루트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공식 한글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정발한게 이번이 처음이라 게임을 할 수는 있어서 다행이라는 느낌이다. 한글로 즐길 수 있게 해주신 한글 패치 담당자 분들께 감사하다. 스토리 모드는 애니메이션이 많이 들어가서 진짜 한 쿨의 애니를 보는 듯 한 느낌을 받았고 마지막까지 이나즈마 일레븐 특유의 뽕 차는 맛으로 재밌게 즐겼다. 특히 마지막 전투는 나이 먹은 지금에도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박하게 연출해서 몰입해서 즐겼다. go로 바로 넘어갔을 때는 뭔가 엔도에서 텐마로 가는게 심리적으로 장벽이 있었는데 아예 전작 세대들은 은퇴/감독 라인으로 넘겨버리고 25년 후 자식 세대로 넘어가기 + 라이몬과 일절 관련 없는 규슈 지역 중학교에서 새로 시작하기 때문에 몰입하기 쉬웠다. 후속작 집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다. 스토리 방금 끝내고 크로니클 모드는 이제 막 시작했는데 굳이 루트 해방 전투를 만들어야 했나 싶다. 기존 역사팀 1번으로 연결성 좋게 이어나가게 하고 나중에 본인 팀으로 템 파밍, 이런 식으로 바꾸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다가 흐름이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크로니클 스토리 자체는 원작을 모르면 이해하거나 몰입하기 힘들 것 같다. 원작을 본 사람이야 중간에 생략된 내용이 뭔지 알지만 그냥 바로 크로니클 시작하는 사람은 '그래서 대체 왜 축구하는 거야?'라고 생각할 만 하다. 단점이라면 8만원이라는 다소 부담되는 가격이 있다. 그래도 막상 하고 나면 아깝진 않았다. 스토리 모드 초반의 극심할 정도로 안 하는 축구는 오히려 초반에 경고문을 띄워서 그런가(축구부 만드는 이야기라 초반에는 축구를 안 한다는 공식적인 설명문이 있다) 나름 각오를 하고 들어가서 나쁘진 않았다. 초반부터 공 차고 싶은 사람한테는 아쉬울 수 있다. 나중에 후반부 레벨링 노가다가 다소 지루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특훈용 BGM에서 신나는 노래 번갈아 틀어가며 나름 잘 넘긴 것 같다. 추억의 타이틀 게임이라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재밌게 즐긴 게임이었다.
히노야 더블샷이랑 그랜드파이어 롱슛을 일본에있는 너네집으로 쏴버릴까? 롱슛 너프안해?
[장점] 향수 자극: 크로니클 모드 진입하자마자 예전 감성이 바로 느껴짐. 음성, 필살기 연출, 대사 볼륨이 방대함. 자유로운 팀 구성: 혼성 팀, 단일 성별 팀, 중복 캐릭터 11명 팀 등 제약 없는 커스터마이징 가능. 편의성 대폭 개선: 28일 아레스 업데이트로 '일괄 소환', '헤어지기', '패시브 계승' 등이 생겨서 육성 피로도가 많이 줄어듦. (예전엔 극옵 하나에 몇 시간 -> 지금은 딸깍 가능) [단점] 여전히 심한 노가다: 편의성은 좋아졌지만, 근본적인 파밍 구조는 반복 작업 필수. 특히 뉴비에게 스토리 보스 입장 레벨 컷 맞추기 위한 노가다는 진입 장벽임. 바사라(최고 등급) 캐릭터 하나 만드는데 50시간은 걸리는데, 팀당 1명 제한이라 여러 개 만들어도 벤치행임. 물론 PVP 에서는 교체 자원으로 속성별로 만들면 좋다. (PvE만이라도 제한 풀어줬으면 함) 강제적인 플레이 타임 늘리기: 크로니클 스토리 진행 시 '스토리 팀' 1번 + '내 팀' 1번 = 총 2번 클리어 강제는 피로감이 심함. 분량 늘리기용 억지 구성으로 느껴짐. [총평] 정가 구매 추천 (팬이라면): 돈 아깝다는 생각 한 번도 안 들었음. 할인 구매 추천 (일반 게이머): 이나이레 추억이 없거나 스토리만 볼 거라면 정가는 비쌀 수 있음. 아레스 업데이트 보상으로 주는 '바사라 시드'를 최애캐에게 주면 게임이 훨씬 수월해짐 (바사라 시드를 사용하면 원하는 캐릭터 아무나 바사라로 만들기 가능) 공식 한국어는 없지만, 유저 한패 퀄리티가 좋아서 플레이에 지장 없음
게임에서 진짜 한편의 애니를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요. 초반 가위바위보 시스템으로 도배 되어있고, 노가다가 심한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 합니다. 몰입해서 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릴 만큼, 재밌었습니다. 원래 썬더일레븐 애니 팬으로써 정말 만족했고, 썬더일레븐을 몰라도, 왕도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나랑 축구하자 축구하고 또 축구해서 나중에 지치는 사람은 축구공이 되는 걸로.
이건 축구가 아니다 싹-카다 스토리 3장까지 미니게임만 하고 축구를 안하는게 흠이긴 한데 그것만 뺴면 모든게 완벽한 게임(PVE 한정) 만약 TV에서 썬더 일레븐을 보면서 자랐던 세대면 무조건 하는 걸 추천 크로니클에서 올라오는 뽕맛이 지림
스토리 모드까지만 하면 추억뽕을 맞게 해주는 최고의 게임이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면 어렴풋하게 느껴졌던 단점들이 가시화되어 눈에 밟히기 시작합니다. 깊게 파고들수록 불편함에 좋은 추억이 묻어져 갑니다. 스토리 모드를 먼저 한 뒤에 예전 작품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크로니클 모드까지.
이런 방식의 축구가 재밌을까 했는데 재밌었음 스토리도 좋음, 무엇보다 중간중간 전작 주인공을 리스펙 해줘서 이나이레팬으로서 뽕이 찼음, 보루토 희망편 보는 느낌 단점이라면 특훈인데 이게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흐름을 끊음
세상에 70억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이나즈마 일레븐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스토리 끝나면 남는게 반복성 노가다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25년 게임이라고 생각 안될정도로 불편함 찐팬 아니면 정가 주고 살 게임은 절대 아님
초반은 썬더일레븐 시리즈답게 지루하고 연습 & 시스템 설명도 불친절한 편이라 느껴지지만 슛체인 나오는 시점부터 재밌게 하고 있음 PVP는 당연히 레벨빨 템빨 롱슛 망겜일거 같은데 스토리의 경우 컨트롤만 된다면 레벨 상관없이 이길 수 있다는게 자유도 높은 느낌 포커스 상황도 많으면 피곤하지만 슬라이딩 회피로 쉽게 피할 수 있고 포커스로 시간 느려져서 늘어지는게 싫으면 패스만 남발해서 생각보다 빨리 끝낼수도 있음 만약 포커스 상황이 되었는데 스펙 차이 두렵다? 그냥 뒤로 패스하면 됨 물론 텐션이 안차는 단점이 있지만 그건 상대도 마찬가지에, 이런식으로 했더니 15렙으로 32렙 연습전도 이길 수 있었음 골키퍼 체력이 너무 많다? 그냥 들어갈때까지 계속 슛체인하면 됨 노가다의 경우 아직까진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그런지 괜찮다고 느껴짐 DS 시절 상상하던 썬더일레븐 게임이 구현된 느낌, 썬더일레븐 1편 리메이크도 기대됨
2000년대 초반 출생 한국 남성이라면 뽕이 찰 수밖에 없는 크로니클 모드 이거 하나 하려고 8만원 거금 투척함 대전이나 스토리는 사실 잘 모르겠음 플레이타임이 길지도 않지만 크로니클 모드 하나만 보고 샀고 너무 재미있음 현재까지는
진짜 12년만의 이나즈마일레븐 새로운 시리즈 기대하고있었는데 스토리 모드 너무 좋왔습니다. 크로니클 모드도 해봤는데 추억도 새록새록 생겨나고 좋다. 세계편도 기대한다. 축구하자. 스토리 모드만 끝내고 가도 괜찮음 추천함
우리들의 추억이 깃들어있는 게임, 게임성도 좋고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를 뽑아주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고 노가다의 영역도 많지만 자유도가 높고 추억을 회상하는 우리들에게 크나큰 선물이라고 생각함
아깝지 않고 재밌음 노다가가 있긴한데 그걸 감소하고 할이유는 존재함
게임 사서 해보려고 깔고 시작 했는데 검은 화면 뜨고 시작이 안됩니다 게임은 재밌다는데 저도 하고싶습니다 이거 고칠수 있나요? 그래서 하지도 않았는데 2시간이나 했다고 뜨네요 진짜 화가 아주 많이 나네요;;
한글화만 하시고 본인 취향이시면 아마 이것보다 갓겜 못 찾을겁니다
게임에 버그가 많음 유저가 편하려고 하는 꼴을 못 보는 반유저 성향의 패치 전작에 나왔던 필살기들의 모션을 최신 시리즈까지 반영하여 호평 받았던 필살기들의 단순하고 시시해짐. 노골적인 몇 몇 캐릭터들의 편애 전혀 맞춰지지 않는 밸런스 2010년 대 게임 보다 못한 AI 움직임 치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유저 방치 전혀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는 빌드 시스템 저열할 정도로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지 못한 크로니클 모드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한 악질적인 노가다
이나즈마 일레븐 팬이라면 무조건 구매해야하는 작품. 스토리모드 초반이 장벽이지만 그것만 참으면 재밌는 작품 그 장벽마저도 크로니클 모드랑 병행하다보면 충분히 커버가 쳐지고 깊게파서 PVP에만 진입 안하고 라이트하게하면 갓겜이라고 볼 수 있음 (저래도 최소 플탐 2~300시간은 보장) PVP는 밸런스가 상당히 좋지 않으며 벌써 고인 유저 다수에 서버환경도 좋지 않아서 별로임
아쉬운 점이 많지만 ㄹㅇ 개꿀잼임 썬더일레븐 좋아하면 살만하다
진짜 마지막 엔딩 싸움이 너무 허무함 마지막 게이트 배틀이라서 비등하거나 힘든 싸움을 할 줄 알았는데 이전에 싸웠던 플라토스 게이트 배틀이 더 재미있게 느껴짐 이번에 열린건 화신도 안써 키퍼 근성이나 초자원 에너지가 들어가는 스킬도 안쓰니깐 뭔가 허무함. 진짜 마지막 배틀이라서 기대했는데 싱겁게 끝나버림.
스토리 1장부터 3장 중반까진 노잼 구간이 맞아요 가위바위보 형태의 괴랄한 배틀이 많고 정작 축구겜이면서 축구는 3장 후반에서 나오는듯 그래도 게임성이 재밌어서 그런가 재밌네요 한국어 지원이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 재밌어요
참 정말 재밌고 좋은데 하필이면 레벨파이브 게임이라 추천하긴 그렇고 멀리서 보면 희극인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인 게임이라고 정리 할 수 있음 재미는 있는데 추천하긴 좀 그래
인게임 하면 재밌긴한데 스토리모드 하다하다 부원면접 보다 너무지루해서 졸아갖고 삼십분 날렸다ㅣ 씁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