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6일 |
| 개발사: | Devcats |
| 퍼블리셔: | Devcat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Building Full of Cats"의 세계에 돌아온 걸 환영해요! 이번 작품에서는 고양이를 쓰다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건물의 입주자들을 보조하며 다양한 일을 하게 될 거에요. 과연 모든 고양이들을 쓰다듬어주시고 입주자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A Building Full of Cats"의 세계에 돌아온 걸 환영해요!
이번 작품에서는 고양이를 쓰다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건물의 입주자들을 보조하며 다양한 일을 하게 될 거에요.

과연 모든 고양이들을 쓰다듬어주시고 입주자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2천마리를 넘는 고양이들!
입주자들을 도와주세요!
숨겨진 방을 찾아내고 비밀을 밝히며 특별한 아이템을 손에 넣어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15,21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느릿느릿 플레이 하면 2 ~ 3시간만에 엔딩 볼정도로 짧은 게임입니다 틀린그림 찾기처럼 그냥 그림안에서 고양이 찾는 게임이고 힌트랑 시간이 무제한이라 못찾았을때 답답하거나 짜증나진 않아요
숨은 고양이 찾기 게임 제일 G.O.T.Y
항상 새로운 걸 추가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게임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케스트라 건너뛰기 할 수 있도록 패치해준 거 넘 좋네요 휴 다만 메탈 포스터는 CD 다 얻고 포스터가 나왔다는 이펙트 같은 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터가 추가로 생긴 걸 발견 못해서 엄청 헤멨습니다ㅠㅠ 늘 너무 재밌게 하고있어요. 게임 번창해서 시리즈 A부터 Z까지 알파벳 쫙 다 차지할 수 있길 바랍니다!
고양이는 이번에도 우릴 즐겁게 했어요
릴리 너무 귀여워
하다 보면 명작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묘사한 고양이들도 나오는데 되게 반갑고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게 아실 분들은 다 아실 '포탈' 게임을 묘사한 스테이지가 있는데 '포탈' 엔딩 노래를 고양이 노래로 패러디 한 게 진짜 감탄사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ㄷㅅㄷ 해보시면 꼭 들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정말 공들여서 만든 디테일이라는 게 느껴질 정도...! 역대 고양이 찾기 게임 중 어마어마한 분량을 자랑하네요 스테이지마다 컨셉도 다른데 퀄리티는 압도적이기까지! 게다가 단순히 냥이들만 찾는 게임을 넘어서 참신하고 새로운 미니게임들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말.해.모.해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걸로 Full of Cats 시리즈 완전 정복했어요 야호~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 봅니다!
한결같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개발사가 만든 퀄 좋은 고양이 찾기 게임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게 잘 느껴짐
고양이 찾기 게임의 명가의 여전한 재미! 찾는 즐거움, 듣기 좋은 BGM, 넉넉한 볼륨과 더불어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다는 뿌듯함까지~!! 앞으로도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와주길 바랄뿐입니다.
고양이는 귀엽다
애옹
건물 안의 고양이들을 찾으면 되는 숨은그림찾기 장르의 게임 A Building Full of Cats 2 는 언제나 고양이에 진심인 Devcats 개발사의 신작으로, 비슷한 제목의 예전 게임들 - A Park Full of Cats, A Shelter Full of Cats 등등 - 처럼 배경에 숨어 있는 고양이들을 찾는 "숨은 고양이 찾기" 장르의 게임이다. 이번 작의 경우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같은 개발사가 완전 초창기에 출시하였던 게임인 1편 (A Building Full of Cats) 과 배경은 같지만, 1편의 경우 그냥 단순하게 빌딩 안의 고양이들을 찾는 게 목표였다면 2편은 빌딩 안에 사는 각종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들의 집에 있는 고양이들을 찾는다는 차이점이 있어서 좀 더 다양한 테마와 그에 알맞는 패러디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첫 번째 층에 사는 입주민 중 게임을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인디 게임 매니아라는 컨셉답게 방 안에 각종 게임들 관련 굿즈 및 고양이 패러디가 존재하며, 할로우 나이트, 스피릿페어러, 스트레이 등등 게임을 아는 만큼 보이는 스테이지이다. 이 외에도 고전 예술 작품들을 테마로 잡은 방에는 여러 가지 명화를 고양이가 들어가게 해서 패러디해 놓은 걸 볼 수 있고, 오컬트 매니아가 거주하는 방에는 모든 불이 꺼지면서 유령들을 찾아야 하는 미니 (숨은그림찾기) 게임이 존재한다. Devcats 의 최근 작품들을 보면 이렇게 하나의 게임 안에 여러 가지 차별점이 있는 테마와 이에 맞는 패러디 / 이스터 에그들을 넣는 걸 자주 볼 수 있는데 (예시: A Tower Full of Cats 에서 각종 시대별로 스테이지를 나눠 놓고 확연한 분위기 차이가 나게 한 것) 아이스크림 살 때 여러 가지 맛을 한 번에 사서 조금씩 먹는 느낌이라, 다양한 맛을 먹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뭔가 큰 임팩트가 없었던 1편에 비해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아채는 재미가 이번 작에서 더 컸다고 생각한다. Devcats 의 이전 게임들을 안 해본 사람을 위해 이 개발사에서 내는 숨은 고양이 찾기 게임들의 가장 큰 특징을 적자면 - 화면에 그냥 아무 조작 없이 보이는 기본 고양이 말고도 특정 오브젝트를 눌러야 보이는 숨겨진 고양이들이 있는데, 바로 보이지 않는다니 좀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어짜피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모습을 나타내는 고양이들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손이 많이 가지는 않을 것이다. (당연하게도, 숨겨진 고양이보다 일반 고양이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있고 말이다.) 만약 나처럼 남은 고양이 1마리를 찾는 걸 어려워하여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많이 겪는 사람이라면, 게임 내 친절하게 들어 있는 힌트 기능을 통해 고양이 위치를 볼 수 있기에, 게임 진행에 있어서 크게 막힐 일은 없을 것이다. 가격의 경우 전작들에 비해 약간 올랐는데, 오히려 게임의 분량은 늘어났고 가격 상승폭이 그리 크지는 않기 때문에 돈을 더 낸거에 대한 안타까움은 느끼지 않았다. 컨텐츠의 종류 또한 고양이를 집 안에서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른 부가적인 장소 (책 내부 또는 그림 내부와 같은 공간이 있다) 에서 찾는 2차적인 컨텐츠와 함께, 소소한 미니게임들도 분포해 있어서 반복된 고양이 찾기로 지칠 법한 플레이어들의 머리를 식힐 수 있다. 다만 미니게임의 경우, 포맷 자체는 익숙한 것들 - 심지어 태고의 달인을 패러디한 것도 있어서 처음에 보고 헛웃음이 나왔다 - 이라 뭘 해야하는지 이해하는 게 어렵지는 않으나, 조작감이나 판정이 약간 이상한 경우가 있어서 초반부를 좀 말아먹은 상황이 나왔다. 물론 게임의 장르가 캐주얼인 만큼, 미니게임 좀 못했다고 꼽을 주거나 페널티를 가하는 건 없으며, 초반에 좀 실수해도 게임을 완료하는 데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특정 미니게임의 경우 판정이 난해하다는 의견이 스팀 토론에 나와서, 여러 번 실패하면 스킵 버튼이 뜨는 편의성 패치까지 해 줄 정도로 제작사가 게임 하다가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업데이트를 해 준 게임이니, 그냥 편안하게 게임을 켜면서 멍 때리며 고양이를 찾다 보면 어느새 엔딩을 보는 편안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Devcats 의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면서, 재미의 고점은 낮지만 저점은 낮지 않은 든든한 게임이라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엔딩을 보기까지 약 3.5 시간이 걸렸으며, 약 3 ~ 4 시간 만에 게임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 스팀 업적의 경우 당연히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레 다 딸 수 있으며, 다회차가 필요 없는 게임이다 보니 만약 업적을 놓쳤다면 스팀 가이드를 켜고 참고하다 보면 100% 달성할 수 있다. 특정 아파트 완료 업적이 제대로 달성 안되는 버그가 있기는 한데, 아파트를 들어갔다가 나오면 달성되므로 업적이 바로 완료되지 않았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여담) 게임플레이보다 고양이 사진이 더 궁금해지는 게임인 만큼, 이번 게임도 엔딩을 보면 귀여운 새끼 고양이들의 사진을 볼 수 있다. 나만 고양이 없어 ......
좀 넉넉하게 넣었습니다 자주 가는 냥찾겜 가게의 주인장 데브캣이 신작을 건내며 내게 말했다 항상 익숙한 맛의 이 집은 물가상승률에 비례해서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분량도 그만큼 늘어나서 실망 시키지 않는다 "I put in a generous portion." Devcat, the owner of the cat game store I frequent, handed me a new release and said, This production company has a familiar taste. The price has gone up a bit in proportion to inflation, but the amounts of game have also increased accordingly, so it doesn't disappoint.
집주인마다 컨셉이 강한데 그 컨셉에 따라 고양이들의 행동도 달라져서 넘 귀여워요 집주인의 컨셉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고양이들이 뭘 패러디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두 배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저번 빌딩시리즈보다 더 신경 쓴 티가 나고 마지막엔 데브캣츠 게임러버라면 익숙할만한 고양이의 스토리도 나와서 반가웠다! 항상 돈이 아깝지않은 게임
단순한 고양이 찾기 게임을 넘어 갓겜 향기가 묻어 나온다.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게임이네요. 이제 알게 된 것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이전 시리즈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고양이 찾기 달인이 되세요. 포탈 레벨에서 화면 확대하면 판에 가려지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가 안 보이면 축소해서 찾으세요.
귀여움이 인내심을 이기는 데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안 귀여웠으면 부숴버렸을지도 몰라ㅋㅋ...
너무캣맘같아보일까봐말을아꼈는데이시리즈너무힐링되고좋고고양이가귀엽고취지도좋고남의집주차장에사료뿌리는것도아니니까모두해보길바람
고양이 찾기보다 좋은 것은 고양이 더 많이 찾기
고양이 옆에 고양이 옆에 고양이 옆에 고양이가 계속 나오는 고양이 게임
정기적 고냥이 간식값 후원
고양아 사랑해
전작보다 더 좋네요
늘 먹던 그 맛의 데브캣 게임속에서 전작들보다 더 많은 패러디가 있어 찾는 재미가 있음
사랑과 평화는 그릉그릉
데브캣의 숨은 고양이 찾기 최신작 최근 작품이니 만큼 분량이 꽤 많아져서 플레이 타임은 약 3시간 정도 여러가지 미니게임도 들어있어서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음! 트레이딩 카드 모두 획득에는 7시간 정도 플레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