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4월 22일 |
| 개발사: | Dambuster Studios |
| 퍼블리셔: | Deep Silv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2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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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세상 저 너머에서부터 원시적인 리듬이 울려 퍼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원시적인 리듬에 몸을 맡긴 축제 참가자들은 모두 피에 굶주린 좀비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플레이어는 수상한 경고 메시지에 이끌려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끔찍한 폐허로 변해버린 축제를 탐험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위협을 막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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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8,4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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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HAUS DLC보다 훨씬 낫습니다. 새로운 변종 좀비도 2종 추가되고, 유니크 무기도 다수 추가되는데 그 중 2개는 전설 등급이고, 고유의 생김새를 가진 것도 있습니다. 새로운 지역인 SoLA 페스티벌은 밝은 실외에 축제가 배경이라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본편의 해변 지역을 좋아했어서 비슷한 이 지역도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넓습니다. 스토리는 HAUS보다 더 기묘해서 아예 새로운 떡밥과 설정을 던져줍니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건물이 거의 없는지라 좀비가 전부 땅에서 솟아난다는 것입니다. 도시에 있을 때는 하수구나 배기구 등에서 나오던 좀비들이 그냥 잔디밭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연출적으로 어쩔수 없겠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
님들 그래서 베이스 모양 도끼 어케 얻음?
개 쓰래기같은 마지막 챕터 난이도
이 DLC는 좀 별로다 재미없음. 데드아일랜드2 만의 시원한맛도 없고
나는 뉴 게임+난이도로 진행했기에 리뷰도 그에 맞춰서 작성됨 우선 맵 디자인. 축제 컨셉의 맵이라 그런지 맵 디자인은 상당히 눈이 즐거웠음. 멀쩡했다면 한번 놀러가보고 싶을 정도로 예뻤음. [strike] 곳곳에 시체가 낭자해서 그렇지;; [/strike] 또한 새로 추가된 전설무기의 경우엔 손맛이 일품임 그중에서 자판기에서 파는 전설무기는 강공으로 써보고는 '와 씨, 이게 모션이지;' 하고 감탄함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손맛이었음. 그 다음으로는 변종이 2종류 추가됐는데 둘 다 좀비 치고는 좀 신박했음. 분노를 못쓰게 만들거나 중거리 공격을 쓰는애 하나. 팔다리 능지처참 해놔도 땅바닥에 기어들어갔다 도로 나오면 다시 붙어있는애 하난데 얘는 두마리가 같이 나옴. 이렇게 둘인데 첫번째 놈은 상대하면서 '오, 재밌다.' 했는데 두번째 놈은 센건 아닌데 퀘스트중엔 상대 하는 내내 짜증나더라 좀 때리면 도망가고 좀 때리면 도망가고 반복임 게다가 퀘스트중엔 두마리이상 같이 나와서 한놈은 원거리공격하고 한놈은 근거리에서 ㅈㄹ하면 걍 ㅈㄴ 귀찮아서 짜증만 남. 여기까진 짜증나는 부분은 있어도 그래도 이정도면 DLC 치곤 재밌었다. 즐거웠다. 했겠는데 딱 두가지가 문제임. 첫번째는 마지막 보스전. 특정 기믹을 수행하기 전에는 보스가 무적인데 그 특정기믹을 수행하려면 잡몹 러쉬를 ㅈㄴ 족쳐야됨. 이게 문제가 ㅈㄴ 재미가 없음. 이게 보스전인지 그냥 단순 웨이브 조지기인지 구분도 안가고. 여기서 이제 기믹을 수행해서 보스 피를 까는 구간이 되면 이제 보스랑 한판 붙으면 되는데 그러면 잡몹은 노냐? 신성한 막고라 중에 좀비가 갑자기 뒤에서 붙들어서 쳐맞은게 한두번이 아님 여기까지가 한 패턴 더 문제는 이 패턴이 한번이 아님. 총 4번을 이ㅈㄹ을 해야 끝나는데 3번째 부터는 자폭하는 잡몹들도 같이 나오는데 잘싸우다 말고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도 모를 자폭좀비한테 쳐맞고 딸피 되는 경우가 허다했음. 짧게 얘기해서 이번 DLC 최종 보스는 난이도 ㅈ박은데다 불쾌함.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최종 보스전 맵에 여기저기 힐팩 계속 리젠되게 해놨던데 그거 주우러 가는건 똥 싸다 한번 끊었다가 다시 싸는 기분일거임. 두번째로 핏빛 추억 마지막 전투. 이거는 ㅈㄴ 불합리 한게 좁아터진 곳에 플레이어를 가둬놓고 위에서 말한 두번째 보스를 여러마리를 깔아놓음. 얘네가 덩치가 작은것도 아니고 덩치도 큰놈들이 좁은곳에 여러마리가 동시에 ㅈㄹ하니까 한대 쳐맞으면 바로 툭툭툭 연타맞고 즉사함. 한마리가 원거리서 피토하고 나머지가 근접 달려오면 씨x소리가 절로나옴 최종보스전이랑 다르게 체력키트가 리젠되는것도 아니라 불합리함은 끝판왕을 달림. 제작진 양심도 힐팩이랑 같이 다른곳에 소모한게 분명함. 다 좋았는데 위에 서술한 전투 두개가 즐거웠던 경험을 다 씹어먹을 정도로 불쾌함 그거 때문에 비추줌.
막보스 난이도 엘든링급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막 고인물처럼 휘리릭 하면서 현란하게 템바꿔가며 패던 다숙지하고 0.1초만에 반응하면서 하는거 아닌이상 일반게이머 기준 엘든링 이상급입니다 농담아니고 막보스잡을때 소리 ㅈㄴ지르면서 욕하면서 깻음 개발자가 사람 스트레스받게 하는법을 잘아는듯함
본편처럼 밝은 분위기의 관광지 같은 곳에서 좀비를 죽일 수 있는 것이 좋았고, 새로운 좀비(내장 채찍 좀비, 디그다 좀비)들이 나와 새로운 느낌이 들어 좋았다. 특히, 맵 하나에서 모든 종류의 좀비들을 다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좀비 다양성은 엄청나다. 이러한 이유로 HAUS DLC와는 달리, SOLA DLC를 모두 클리어한 뒤에도, 이 DLC맵을 꾸준히 방문하게 된다.
최종보스도 그렇고 사이드퀘중에 변종 3마린가 나오는거 있는데 아직도 못깨는중임 개 joat ㅋㅋ
두번째 대형 DLC로 먼저 나온 하우스 DLC 보다 더 비싼지만 그만큼 추가 컨텐츠가 많습니다. 새로운 전설무기 톱날발사기는 석궁과 달리 팔다리 맞춰도 크리가 쉽게 뜨고 절단이 잘 되어서 잡좀비 쓸어버리기 좋고, 탄약제조도 화약을 먹지 않아 부담이 적습니다. 추가되는 스킬과 퍽들도 성능 좋은게 많은데, 특히 본편에서 거의 버림받은 무기투척을 쓸만하게 해주는 스킬도 있고, 특수기술과 분노 추가기술도 추가되어서, 다양한 빌드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본편과 하우스 다 깨고 진입했는데 여기서 얻는 스킬과 퍽으로 새롭게 세팅하니 나름 신선한편... 또, 적 추가가 없어서 본편과 전투가 똑같았던 하우스 DLC와 달리, 특수한 적 두종류가 추가되어 좀 더 다채로운 전투가 가능해졌습니다. 단점으론 난이도면에서 뇌절을 했는데, 아마 이 DLC 욕먹는 지분 99%는 이 때문일겁니다. 스토리 미션은 본편보다 살짝 어려운 수준이라 그럭저럭 할만하지만, 스토리 클리어 후에 생기는 사이드 퀘스트가 역대급 난이도 뇌절을 해버렸습니다. 피할 틈도 없는 좁은 공간에 체력이 엄청 높은 엘리트 진흙 좀비 세마리와 싸우게 만드는데, 총을 쓰기엔 너무 좁고, 진흙 좀비들이 미친 연타를 같이 넣기 때문에 구석에 몰리면 금방 죽어버리며, 잡좀비가 나오질 않아서 오토페이즈 레벨이 높으면 회복이 안되어서 말라죽습니다. 만약 오토페이즈 3레벨로 육성했다면 이 미션에서 오토페이즈 레벨을 최소 1 이하로 낮추고 이 미션에 특화된 스킬빌드를 새로 짜서 도전해야 할 정도로 악랄합니다. 본편과 하우스 DLC 거의 모든 전투가 감만 잡으면 쉬운 편인데, 유독 이 사이드 퀘스트만큼은 뇌절의 극치를 보여주는게 이상한 점입니다. 차라리 계단식으로 차근차근 어려워졌으면 이해를 할텐데... 난이도 뇌절 외에는 추가되는 컨텐츠가 풍족해서 만족스러운 DLC입니다. 스토리 미션 막보스 쉽게 깨는 법 - 막보스 + 잡좀비 조합을 어려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본편 스토리 깨고 오면 잡좀비가 속성(전격, 화염, 산성)에 맞아 죽으면 폭발하는 스킬을 얻습니다. 그거 얻고 무기에 해당 개조 넣고 상대하면 잡좀비떼는 순식간에 정리되고 막보랑 1:1 할 수 있어서 기믹 수행만 하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기믹 수행법 : 작은 스피커 옆의 좀비들 잡기 -> 작은 스피커 터지면 안에 든 구체 들기 -> 중앙의 초거대 스피커로 가서 막보스 나올때까지 대기 -> 막보스 나오면 초거대 스피커에 구체 던지기 -> 막보스 패기 반복) 스토리 끝낸 후 사이드 미션 깨는 법 - 위에 언급한 난이도 개같은 미션이 이건데, 일단 오토페이즈 3레벨이신 분은 스킬 재설정을 통해 오토페이즈 레벨을 낮추고, 회복키트도 딱 하나밖에 안주기 때문에 저스트 가드나 저스트 회피하면 체력회복하는 스킬을 필히 장착해야 합니다. 무기는 화염개조가 무난하고 사지절단 무기로 팔을 쳐서 힛앤런으로 자르는 게 그나마 쉬운 편... 보스전은 융합체 + 엘리트 진흙좀비 2마리가 나오는데, 융합체 쳐서 딸피로 만들고 진흙좀비 두마리 빠르게 정리한 뒤에 융합체를 마지막으로 때려 잡는걸 추천합니다. (착각인지 모르겠는데, 아무 생각없이 융합체 먼저 때려잡으니 진흙좀비가 더 스폰되는 거 같았음...) 그리고 여러마리가 미친듯이 팔 휘저으면서 공격 들어오면 어설프가 반격하거나 무방치지 말고 저스트 가드나 저스트 회피를 성공해야 러쉬가 멈춥니다. 세마리에게 둘러쌓여서 러쉬 당할 거 같으면 옆에 철망 뚫어진 곳으로 슬라이딩해서 들어간 뒤에 한놈씩 들어오면 패다가 다시 탈출하는 식으로 시간을 법시다. 써놓은거 대충 보면 알 수 있듯이 난이도는 뇌절 수준이라(카메라 시야 밖에서 아무런 전조도 없이 연타 러쉬 들어오는게 대표적),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이 부분만 트레이너 쓰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쓰레기같ㅇ,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