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6일 |
| 개발사: | Milestone S.r.l. |
| 퍼블리셔: | Milestone S.r.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4,800 원 |
| 장르: | 레이싱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폭발적인 액션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이 결합된 이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의 강렬한 결투 메커니즘과 스토리라인을 경험하세요. 어떤 이들은 영광을 위해, 어떤 이들은 힘이나 복수를 위해 경주합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Screamer - Digital Deluxe Edition 속으로 뛰어드세요! 정식 게임과 더불어 Digital Deluxe Upgrade를 즐기고 좋아하는 팀의 차량에 독특한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하세요.*
*커스터마이즈는 게임 내에서 해당 차량을 획득한 후 사용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 모드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갈망, 야망, 복수. 누구나 Screamer 토너먼트에 참가할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경쟁에 참여하여 자신이 믿는 것을 좇기 위해 모든 한계를 뛰어넘을 준비가 된 용감한 드라이버들과 나란히 레이스를 펼치세요.

다섯 팀. 트랙 안팎에서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군인, 과학자, 범죄자, 슈퍼스타 그리고 무자비한 거물들. 각기 다른 길을 걸어온 이들이 이제 Screamer 토너먼트라는 하나의 중심점에 모였습니다. 의문의 마스터가 이끄는 이 무자비한 경쟁은 각 참가자의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드라이버를 신중히 선택하세요. 각 드라이버는 자신의 스타일을 반영한 차량을 운전하며, 차량은 맞춤형 디자인과 이 치열한 결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레이스가 펼쳐지는 이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은 당신을 90년대 애니메이션 분위기가 넘실거리는 미래적인 세계로 데려가 줄 것입니다. 네온 불빛으로 반짝이는 세상으로 들어가 아드레날린이 끊임없이 솟구치는 트랙을 질주하세요!

하나의 신비로운 기술이 레이싱을 영원히 바꿔 놓았습니다. 바로 ECHO입니다.
이 기술 덕분에 차량은 단순히 경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싸울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계를 뛰어넘으세요. Boost, Strike, Shield를 번갈아 사용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폭발적인 속도와 적절한 공격으로 라이벌들을 트랙 밖으로 날려 버리세요. Overdrive가 발동되면 자비도, 브레이크도 없으며 당신 앞에 누구도 끼어들 수 없는 완전한 혼돈이 펼쳐집니다. ECHO의 힘을 마스터하면 진정한 Screamer가 될 수 있습니다!

Screamer는 모든 종류의 도전에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단순히 가장 빠른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게임 모드 중 팀 레이스는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 상대를 제압하는 것만큼 중요한 레이스입니다. 또 다른 모드에서는 Overdrive 상태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라인 모드와 화면 분할 모드에서도, 그 어떠한 도전이 앞을 막아서든 당신이 최고임을 증명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38,88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보통난이도 26.3 이랑 29.1 저만 빡센가요?? 와... 개빡세네 어려움 난이도는 엄두도 안나네요 레이싱 게임 입문 한번 해봤는데 조작이 좀 익숙해지는 어느 순간 부터 도파민 터지는 타이밍이 찾아오면 꽤 재미있음 드리프트도 라인따라 원하는대로 쫙 미끄러질때 기분좋음 이겜 때문에 오늘 게임패드도 주문함 대략 18명 정도 캐릭터가 있고 각기 패시브 스킬이 다르고 각자의 차량의 스펙이 표시는 안되어있으나 체감상 어떤건 조작성이 좋거나 어떤건 스피디 하거나 약간씩 스펙이 다른듯함 그림체는 뭔가 서양식 카툰풍인데 분위기가 괜찮고 스토리는 인물들 간에 팀을 넘나들면서 전체적으로 복합적으로 얽혀있어서 빠르게 눈으로 슥슥 관계 구조는 파악하면 소소한 재미는 있음 온라인 모드는 와.. 사람들 다들 잘해서 ㅋㅋ 이 게임은 조작이 좀 간단한 편이고 완전 아케이드 성이라 뇌빼고 입문하긴 좋은듯 나중에 포르자6나 다른겜도 해봐야지
장점 -사운드 아케이드 게임 답게 과장된 사운드. 차들이 실제 존재하는 차 기반인데 실차의 소리 특징을 어느정도 살리면서도 파워가 느껴지게 잘 살림. 레드존에 가까워지면서 rpm 변화에 따른 소리 변화도 잘 표현되서 소리만 듣고도 변속 타이밍을 알기 매우 쉬울 정도. 개인적으로 체감상 느껴지는 재미의 반 정도가 엔진 사운드 덕분이었음. -그래픽, 디자인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이버펑크스러운 배경이 매우 마음에 들었음. 자동차도 실제 차들을 기반으로 sf스럽게 디자인 되어있는데 원본 차가 무엇일지 추측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음. 그만큼 특색을 살리면서도 배경에 어울리게 디자인이 멋짐. 캐릭터는 완전 카툰풍이지만 배경이나 차는 나름 사실적인데 이질감이 느껴지지도 않고 그래픽도 매우 좋음 그래픽에 맞게 요구 사양도 높은 편이지만 일단 권장사양 충족만 하면 높은 옵션에서도 스터터링이나 갑작스러운 프레임 저하 같은 사소한 문제 없이 잘 돌아감. 호불호 요소 -조작감 보통 레이싱 게임은 특정 버튼을 탭하거나 홀드해서 드리프트 모드에 진입하거나 억지로 미끄러지는 방식으로 드리프트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독특하게 드리프트하면서 핸들링하는 키가 따로 있음.(게임패드 기준으로 왼쪽스틱은 일반 핸들링, 오른쪽스틱은 드리프트 핸들링) 참신하지만 적응하기가 조금 어려워서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음. 급격한 코너를 돌 때 일반 핸들링으로는 안되서 드리프트를 쓰는데 상대적으로 민감하다 보니 너무 인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잦아짐. 장점이라면 아무때나 원할 때 원하는 방향으로 드리프트가 가능하다는 것 정도 -스토리 비중 스토리 모드가 거의 스토리 5분, 레이싱 2분 이런 식이라 흐름이 조금 끊김. 스토리가 재밌어서 스킵하지 않고 있지만 스토리를 봐야 캐릭터나 디자인이 해금되서 스토리를 끝내기 전까지는 레이싱을 띄엄띄엄 하게되는게 아쉬움. 총평 처음에는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으나 풀더빙에 꽤나 길고 진지한 스토리, 많이 신경 쓴 사운드나 그래픽 등 해볼수록 가격값을 한다고 느껴짐.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은 심케이드 혹은 심레이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는 선입견을 없애준 게임.
Its more fun than I expected... The art and graphics are top notch.. and the racing is suprisingly technical.. I like it..
재미는 있으나 너무 어려움... 난이도 최하인데도 AI들이 너무 빠름. 자꾸 못깨고 재시도하다보니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현타가 옴.
조작감이 어려운 감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매우 우수함
너무 잼있어요. 오락실겜 같아서 좋아요
단순 반복 레이싱만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가 있어서 훨 재미있는듯 스토리 재미있음. 인물마다 언어가 다 달라서 처음엔 좀 헷갈리는데 적응되면 괜찮음
가격 책정에서 좀 비싼감이 있지만 8~90년대 사이버펑크 배경과 애니메이션화된 캐릭터들의 조화가 훌륭함 캐릭터들 전원이 공용어(영어)를 쓰지않는것에 대한 적응은 좀 필요하나 토너먼트 기준 2챕터부터는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