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9일 |
| 개발사: | RAYKA STUDIO |
| 퍼블리셔: | RAYKA STUDIO,NPC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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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Yaoling: Mythical Journey is a creature collecting Eastern fantasy RPG featuring an world filled with rich stories and unique Yaolings. Tasked to uncover a mysterious evil, you embark on a journey with your Yaolings, forming new friendships, engage in intense battles, and face countless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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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A Mythical Journey
"Yaoling: Mythical Journey" takes place on the mysterious Land of the Ancients, where unique environments gave birth to different types of Yaolings. With the combined efforts of the Divine Jade Tree and Yaoling Keepers, Yaolings have become inseparable friends and companions to humans. However, a dark power brews behind the seemingly harmonious veil, stirring up unease among the Yaolings…

Diverse and Unique Yaolings
The Land of the Ancients is home to over 300 types of fantastical Yaolings of unique species, characteristics, and abilities. Every Yaoling is unique due to their combination of stats and talents. As they gain combat experience, Yaolings can evolve into more powerful forms, many of which might bring you unexpected surprises!

Yaoling Keeping Mastery
No Yaolings are weak in the hands of an adept Yaoling Keeper! On your journey to become an outstanding Yaoling Keeper, you must learn the abilities and talents of different Yaolings, be flexible in creating strong lineups, and devise strategies against different opponents and situations.

Rare Yaoling Encounters
In rare circumstances, you may encounter Yaolings with unusual colors, shiny appearances, or larger sizes during your journey. Rumor has it that some Yaolings may even possess all these traits simultaneously! These unique features will be retained through level-ups and evolution. One would wonder what other surprises await Yaoling Keepers on this mythical journey?

Forging a Home
Rescue companions in times of crisis and invite them to help build up your village. They will unlock useful buildings such as restaurants, training grounds, breeding dens, and more! In addition to their excellence in combat, some Yaolings make great helpers for farming, mining, cooking, and crafting.

Dangerous Demon Lords
For unknown reasons, Yaolings are becoming restless and transforming into demons, with some even becoming unique demon lords. Defeating these demon lords will help them regain their consciousness, turning them back into their innocent baby forms to fight alongside you.

Unfold Your Story
As a destined Yaoling Keeper, you will venture through the beautiful land alongside your Yaolings, procuring hidden treasures, challenging Schools of Yaoling Keepers, and face off against powerful Demon Lords. You can catch and document Yaolings you encounter, explore different line-ups during battles, or simply fish along the waterbanks. Your journey is for you to unfold!

The Magic of Charms
Knowing the right time and place to use charms is an essential skill for a Yaoling Keeper. Spells casted through charms can both provide buffs and healing for allies, while damaging and crippling enemies. Some are even used to forge bonds with Yaolings. Casting charms outside of battle may bring about many surpris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75+
개
예측 매출
45,6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스토리나 도감 설명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어라 불편할 수 있는데 게임만 즐기고 싶다는 사람 기준에서는 해볼만 합니다. 번역 없는 이유: 애들 잡을 때마다 이름이 무작위로 지어지는데 팰월드처럼 10마리씩 잡으면 경험치 보너스도 있고 생물이 거의 300마리 가까이 있어서 이거 하나 때문에 번역이 안나올수도 있다. 플타임은 25~30시간 (스토리 스킵해도 어느정도 노가다 필요)
영어 못해도 상관없음 / 개인적인 추천 용빼곤 나머진 암흑으로 진화 추천 ( 용은 힐해야지 솔직히 )
몬스터를 수집, 육성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npc를 구출해 마을에 초대하면 상점, 교배소, 채굴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게임 내에 필요한 알, 여러 재화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을을 키우는 재미, 자동화로 재화를 쓸어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투는 자동으로 치뤄지며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은 부적(아군을 치유하거나 적에게 피해를 주는 마법)밖에 없어 재미가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재미가 충분히 커버합니다. 현재 아쉬운 것은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인데 추후 정식발매때 한글화를 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영어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몬스터 게임 좋아하는 분은 추천합니다.
1. 이로치랑 샤이니가 따로 존재해서 수집하는 재미랑 교배하는 재미가 있음. (샤이니는 희귀 특성) 이로치 & 샤이니 교배 재밌음. 후반에 갇혀있는 보스몹 유아기 앞에서 세이브 로드로 작하면 편함. 2. 진화는 대부분 암흑진화 추천함. 진화템은 대부분 마을 중앙 동상에 하트 바치면 가챠로 얻기 편함 (진행하면서 열림). 하트는 알교배 후 팔면 많이 벌 수 있음. 3. 코인은 식당으로 벌고, 토큰은 고용소에 일보내면 벌 수 있음. 고용소에서 구매가능한 몹들은 좋은 특성달고 나와서 사서 키우면 편함. 최종까지 써도 무난하다. 4. 단점은 트레이너 결투 등으로 벌이가 너무 적어서 마을 생산에 의존하는게 큼. 이게 대부분 30분 정도 소비하다 보니 켜두고 다른거 하게된다. 5. 한글번역이 없지만 영어를 잘 못해도 진행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27시간 플레이 했지만 이로치작을 제외하면 20시간 정도로 업적을 다 꺨 수 있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 귀여우며 너무 재미있습니다. 꼭 한글 번역 해주시길 바랍니다.
내스타팅이 스컬그레이몬이 됐어 ㅠ
재밌고 영어 못해도 괜찮음
.
모험+육성+수집+오토체스 전략 = G.O.A.T 번역은 나오기 전까지 유니티번역 쓰면 좋습니다
진짜 맛있는데 여러모로 아쉬운게임 무조건 공략없이 마음 비우고 천천히하시면 돈값은 하고도 남음
네이버 카페 '소요객잔'에 한패 있습니다 근래 했던 오토배틀러 장르중 가장 재미있게 했어요 처음엔 배속이 없지만 2레벨을 달성하면 생깁니다 할인 기다릴 필요 없이 정가주고 해도 전혀 돈 아깝지 않습니다
부적 던져 납치하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다양한 야오링과 부적을 가지고 모험을 하는 게임입니다.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야생 야오링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들과 충돌하여 전투를 진행하거나 멀리서 부적을 던져 포획을 시도할 수 있죠. 일정 거리 내로 접근하면 야오링들이 인식하여 도망치거나 먼저 오히려 공격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전투는 별도의 공간에서 진행되며 자신의 파티에 포함된 야오링들을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 최대 7마리의 야오링으로 파티를 구성할 수 있고, 전투에는 5마리의 야오링을 선별하여 출전시킬 수 있죠. 야오링들은 알아서 움직이고 싸우며 플레이어는 보유한 부적을 사용하여 전투를 보조할 수 있습니다. 아군을 치료하는 부적도 있고 적에게 대미지를 주는 부적, 더미를 소환해 어그로를 끄는 부적 등 다양하게 존재하죠. 사용한 부적은 쿨타임이 존재하여 바로바로 사용할 수 없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발동하면 좋습니다. 전투 중에 체력이 0이 되면 야오링은 쓰러지게 되는대 아군 야오링의 경우에는 전투가 종료되면 보유한 SP를 소모하여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승리하게 되고 보상으로 경험치를 얻어서 야오링들을 성장시킬 수 있죠. 만약, 야생 야오링들을 포획하고 싶다면 포획용 부적을 던져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체력이 0이 되지 않은 야오링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대, 이때, 야오링이 포박이 되기에 위험한 상황에 사용하여 잠시 전투에서 제외시키는 전략으로도 활용할 수 있죠. 포획은 필드에서도 가능하며 돌아다니는 야오링을 향해 포획 부적을 던져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우클릭으로 거리를 조절한 뒤 정확하게 던져서 맞추면 포획을 시도할 수 있고 못맞추면... 그냥 부적만 날리는거죠. 확률에 따라서 성공하면 포획을 하지만, 실패하면 야오링이 도망치거나 화내면서 달려들기도 합니다. 포획한 야오링은 보관함으로 이동되며 제단에서 원하는 야오링들로 파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야오링마다 고유한 전투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랜덤한 특성들을 보유하고 있죠. 또한, 동일한 야오링이어도 세부적인 스탯이나 활동 능력이 다르며 일부는 엘리트로 좀 더 강력한 능력을 보유하기도 합니다. 특성들은 전투에 도움을 주는 것도 있고 전투 외의 활동에 영향을 주는 특성들로 다양하게 존재하죠. 이런 특성과 활동 능력에 맞춰서 야오링들을 마을 건무렝 배치할 수 있습니다. 특정 아이템의 제작을 지시하거나 식당에서 일하게 하여 돈을 벌게할 수 있고 나중에 찾아와 이를 수령할 수 있죠. 초기에는 1마리의 야오링들만 배치할 수 있지만, 건물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배치 가능한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새로운 건물들이 건설되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것들도 늘어나죠. 야오링의 배치 외에도 건물에서는 종류에 따른 고유한 작업들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모험을 하면서 얻은 스피릿 젬으로 새로운 부적을 연구하고 이를 제작할 수도 있고, 버프를 활성화시키는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죠. 또한, 여관에 야오링들을 넘겨주어 보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야생 야오링들과의 전투 외에도 낚시를 진행한다거나 맵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것들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부적 등을 제작하는 재료들을 수집할 수 있고 숨겨진 상자를 오픈해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죠. 상자는 샛길의 끝이라거나 건물의 뒤 등 숨겨져 있기에 은근 주의깊에 잘 찾아야 합니다. [아쉬운 점] -전투 배속 없음 -야오링들 비교하기 불편함 -아이템 설명이 마우스를 가려버려서 꽤나 불편함
생각보다 할것도 많고 재미있습니다만 짧은건 사실입니다 더 더 더 주세요
한글화만 있다면 더없이 재밌는 게임
잼있다
미친 갓겜;; 내가 왜 지금까지 이녀석 존재를 몰랐나 했더니, 컨텐츠 양이 엄청 많은데도 얼리엑세스라 한국어 지원이 안되니 한국에서만 안 알려진거였음. 숨은 맛집...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가 실험작이 아니라 완성작이였다면 이런 느낌일듯. -그냥 볼(부적) 던져서 잡는 필드 포획 & 전투에서 체력 깎아서 찹는 포획 다 구현되있고 -일단 몬스터 디자인이 매우 MZ해서(중국풍 느낌에 치중되지 않음, 플레이어를 포함한 생물 성별은 의도적으로 모호하고 음 & 양으로만 표시됨, 생물부터 무생물까지 다양하고, 최종 진화형이 수인/휴머노이드 인 애들이 많은데다 작중 설정상 일반 인간이랑 마찬가지로 의사소통도 되기 때문에 진짜 동반자 느낌) 좋음. -포켓몬이 이로치나 개체작 노가다가 미친 한자릿수도 안되는 확률인거에 비해, 여기는 그냥 사방에 널린게 이로치고, 이로치는 고개체 고정에, 교배를 통한 유전 확률도 매우 높음. -그리고 이로치도 1. 색이 다른(Rare Color) 이로치, 2. 반짝이(Shiny) 이로치, 3. 덩치가 큰 알파개체(Elite) 이 셋으로 나뉘기때문에 그 셋의 우월한 능력을 다 합쳐서 괴물을 만드는것도 가능함. -팰월드같은 특성작을 할수있는데, 가지고 태어난거에 국한된게 아니라 그냥 재화 모아서 소모품으로 바꾸는게 가능하기때문에 교배가 매우 쉬움. -악세사리와 의장을 모아서 플레이어와 야오링들을 커마하는 재미도 있고, NPC들도 개성적. -공식 위키가 아직 도감 내용을 다 기록 못했을정도로 몬스터 종류가 무궁무진함. 각종 해외 밈이나 Untitled Goose Game, 할로우 나이트, 엘든링, 태고의 달인 같은 타게임 레퍼런스들도 많음. =영알못은 힘들겠지만 나는 지금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맵 반 웨이포인트 찍고 벌써 이로치헌팅 & 교배작중. 미쳤다 진짜
한글패치는 네이버 소요객잔 카페에서 능력자분께서 만들어 주셔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포켓몬스터와 비슷한 오토배틀러 장르인데 턴제가 아니기에 피로도가 적고 포켓몬의 개체값, 이로치 노가다도 보다 몇 배는 쉽게 작업이 가능합니다.(체육관 개념의 관문을 한 코스 클리어 할 때마다 능력들이 개방됩니다.) 포켓몬 정가가 6~7만 사이인 것에 비하면 게임 가격도 착하고 그래픽도 이쁩니다. 게임프리크 너희도 이런거 좀 만들어봐라 맨날 똑같은거만 만들지 말고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게임 만났습니다 몽환적인 디자인과 그에 잘 어울리는 브금, 다양한 야오링들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아직 정식 발매가 아니라 다양한 퀘스트를 즐기지 못했고, 언어의 한계가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해치지만... 그럼에도 야생의 야오링들 찾아가며 모험하느라 크게 단점으로 다가오진 않습니다. 얼른 공식 한글화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재밌습니다만.. 언어 압박이 ㅠㅠ AI한글패치가 있어서 게임자체플레이는 문제가 없는데스토리가 잘 이해가 안 되니 아쉽네요... 나중에 한글화 되면 다시해보렵니다...
Please add Korean translation
제발 한국어 해줘요 너무 재밋는데 한국어 패치를 넣으면 중간에 멈춥니다.. 잡는 재미 모으는 재미 스토리도 너무 재밋는데 멈춤이 심해서 아쉽게도..
재미있음 몇몇 특성이나 요령들은 상향이 필요함
um.. no
생명체를 수집하는 게임을 찾으신다면 야오링이 제격입니다! 포켓몬 처럼 생명체를 수집하는 재미는 굉장히 높은편이고 그리 어렵지 않게 이로치나 특수개체를 잡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게임입니다 (포켓몬에 비해 쉽다는 이야기) 진화도 일반 진화가 있지만 특수재화를 소모해서 하는 특수진화가 있고 특수 진화는 기술과 외모가 완전 바뀌기 때문에 정말 좋은 진화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글패치도 유저 한글패치가 있기 때문에 생명체 수집 게임을 찾으신다면 야오링 강추 합니다!!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 오래 해본 중국 게임. 메인 게임은 오픈월드 형식의 오토배틀 rpg이다. 캐릭터(요괴)를 입맛대로 키우고 오토배틀 진형을 조합할 수 있으며, 하우징 시스템 (에셋 다수), 캐릭터 치장, 거점에서 자원 생산 등 여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장점 캐릭터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전체적인 디자인과 아트에 대한 감각이 아주 좋다. 캐릭터들이 귀엽고 아름다워서 여자들이 좋아할 것만 같은 부분도 있고, 섬뜩하게 표현해야 할 부분은 잠깐 놀랄 정도로 섬뜩하게 표현된 캐릭터들도 있으며, 남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만한 간지나는 캐릭터들도 있었다. 한마디로 다채롭고 매력적으로 표현되었다. 이렇게 포켓몬류 게임 중에는 드물게 캐릭터 감각이 좋아서 인상적이었다. (필자의 최애 캐릭터는 스타팅으로 주는 토끼 검사 완전체이다). 색감도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색감으로 지역마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자아낸다. 또, 배경 사물들의 배치가 좋다 싶은 것이, 이 게임을 하다 보면 내 집 만들기 컨텐츠가 있는데 해보면 알겠지만 나무 하나하나 배치하여 배경을 만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거쳐온 배경들이 지나갈 때도 괜찮다고 느꼈었지만 내 집 만들기를 하면서 거쳐온 배경들에 대한 평가가 더 좋아졌다. (필자와 비교되는 상당한 수준을 느낄 수 있었다). 더 나아가, 문양 같은 것들도 자연스러웠고, 벽화 같은 것도 연출 상 괜찮게 느껴졌다. 배경음은 서정적이고 이 또한 상당히 괜찮았다. 게임 난이도 밸런스 자체도 적절하여 스토리를 끝마칠 때까지 전투를 잘 즐길 수 있었고 게임 내에서 따로 더 어렵게 설정할 수도 있었다. 애매한 점 맵이 방대하다. 어떻게 보면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 일단, 나는 어떤 식으로 게임을 즐겼냐면, 맵을 다 훑어먹으려는 강박이 있어서 게임을 키면 맵을 탐험하듯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파밍을 하고 지도에 표시하며, 맵의 아트를 즐기고, 요괴들도 수집했다. 하지만 그만큼 피곤함도 심했다. 만약 디자인과 아트가 좋지 않았고, 소소한 파밍요소가 아니었다면 (중요한 물품을 깊숙한 곳에 숨겨 놓는 등) 극단적인 단점으로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맵에 놓여져 있는 것들이 종이와 같은 개체 형식이라서 뒤에 숨어 있는 공간들이 많았고 제작진들이 그 곳에 상자들을 숨겨 놓았을지 몰랐기에 결국에는 어떤 재미보다는 피곤함이 더 크지 않았나 싶다. 살펴 볼 곳이 너무 많았다고 할까. 위쳐센스 같이 투시 능력으로 뒤를 볼 수 있다고 해도 개체가 두 번 겹쳐져 있는 곳의 뒤까지는 보이지 않는 것이 피곤함을 확실하게 덜어주지는 못했다. 지도 기능의 불명확한 경계도 숨겨진 곳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줄지언정 피곤함에 도움을 주진 못했다. 결과적으로 맵의 아트를 보며 탐험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피곤함도 컸다. 만약 상자와 땅에 떨어진 것들을 무시하고 메인 퀘스트 위주로 즐겼다면 게임의 양상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잘 모르겠다. 만약 힌트를 줘서 확실하게 파밍요소를 선형적으로 클리어 해나가게 했다면 조금 덜 피곤했을까. 아니면 재미가 덜 하여 없느니만 못한 요소가 되었을까. 게임의 미묘한 철학적 방향이다. 단점 메인 스토리 모드 엔딩의 허무함이다. [spoiler] 대사 한 줄로 끝나는 건 좀.. [/spoiler] 또, 짜치는 건 메인 화면에 있는 독을 쓰는 용 캐릭터가 인게임에서는 바람 빠진 풍선처럼 되어있다는 점이다. 이건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게임이 무료 dlc가 있는데 본편보다 스토리에 치중한 선형적 구성의 게임이다. 포켓몬같은 턴제 배틀이며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나 배경을 알 수 있다. 본작의 캐릭터들도 나오고, 도감번호 404를 얻으려면 클리어해야 한다. 또 하나의 게임이 있는데, 메인화면에서 오른쪽 밑의 문구를 누르면 로그라이크 형식의 오토배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메인 게임에서 특성작을 해봤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전략적인 게임이다. 정리하여... 이렇게 세가지 게임을 하나의 게임에서 즐길 수 있었다. 중국 게임의 특성인지 완성도가 80퍼 정도이지만 ip를 살려서 만든 다른 게임들을 한 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는 독특한 장점이 있다. 솔직히 놀라웠다. 끝내고 나가려는데 로그라이크 모드가 있어서. 총평. 세가지 다 나름의 재미가 있었으며 할 만 했다. 메인 게임의 디자인 아트는 훌륭했다. 메인 게임을 하면서 이런 ip로 후속작을 내면 어떨까 싶었는데 이미 이 게임 안에 있었다. 그래도 ip를 살려서 게임이 또 나왔으면 한다.
후..늬들은 이런 거 하지마라.
소요객잔 카페에 있는 한글 패치말고 인디게임 갤러리에 있는 1.1.1 한글 패치 받으세요. 10시간 넘어서야 겨우 알게 됐는데 비가 오면 모니터 화면에 진짜 비가 내린 것처럼 김이 서리고 물방울이 고이는 디테일까지 있습니다.
재밌게하고있는데 진짜 탈것들버그 전투버그 온통 버그천지이긴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