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7일 |
| 개발사: | Chronocle |
| 퍼블리셔: | Hooded Hors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900 원 |
| 장르: |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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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세상의 잊혀진 구석, 깊은 곳에서 어둠의 세력이 꿈틀대며 마왕이 다시 한번 도래합니다. 이 로그라이트 RPG 자동 전투 게임에서 지혜를 갈고 닦아, 강력한 유물을 찾고, 종말에 맞서 굳건하게 살아남으세요.
오랫동안 잊혀 있던 적이 다시 나타나 파멸의 징조를 나타냅니다. 마왕이 곧 도래할 것이며, 그를 무찌를 용사가 없다면 세상은 분명 그의 손아귀에 넘어갈 것입니다. 이 로그라이크 롤플레잉 게임에서 낮에는 강력한 무기와 유물을 찾고, 밤에는 마왕의 부하와 맞서 싸우며, 오랜 세월을 건너온 강력한 존재와 싸울 준비를 하십시오.

3일마다 30명 이상의 보스 후보 중에서 뽑힌 무시무시한 마왕의 새로운 부하가 사냥을 시작합니다. 각 몬스터의 강점과 고유의 능력을 알아보고, 그에 따라 빌드를 조정하세요. 이 강력한 포식자를 물리치는 데 가장 적합한 무기와 장비를 찾아 왕국을 탐험하되, 밤에는 이 세계를 배회하는 다른 타락한 괴물도 경계해야 합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숨겨진 고대 대장간에서 칼날을 갈거나 탐욕스러운 상인에게서 희귀한 장신구를 비싼 가격에 사거나, 강력한 방어구와 마법의 방패를 찾으시겠어요? 다음에 일어날 일에 대한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으며, 오늘 여러분을 사냥하는 강력한 적에 맞설 가장 효과적인 도구를 선택해 보세요. 마왕이 직접 여러분 앞에 설 때까지 각 왕국의 수호자를 무찔러야 합니다.

350개가 넘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전략과 시너지를 추구하여 각 괴물 보스의 독특한 챌린지에 맞서보세요. 모든 방어구를 무시하는 맹렬한 공격으로 돌진하는 레이저클로 그리즐리에게 사냥당한다면, 최대 체력, 속도 또는 피해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장비에 얼마나 많은 방어구를 희생해야 할까요? 왕국을 맴도는 하급 몬스터는 방어구가 없는 영웅을 상대로 소모전을 벌일 것이고, 레이저클로 그리즐리를 처치한다면, 다음에 여러분을 쫓는 강력한 적을 상대하는 데 필요한 방어구를 준비하는 데 3일로는 모자를 수 있습니다. 방어구 대신 속도와 공격을 강화하는 아이템을 여러 개 찾아 먼저 강하게 공격하여 적을 빠르게 제압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적이 공격을 시작하기도 전에 말이죠. 운 좋게 사프란 깃털을 발견했다면 전투 중에 빠른 속도를 이용해 상처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의 공격력을 자신의 공격력으로 흡수하는 흑기사에게 쫓기는 경우라면, 순수한 공격력보다는 높은 방어력이 우선시됩니다. 면도날 비늘 방어구의 도움으로 적에게 피해를 반사하고, 마법이 걸린 루비 귀걸이로 매 턴에서 피해를 주면, 흑기사는 스스로 흡수할 순수한 공격력 없이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게 됩니다. 하지만 우연히 강력한 마법 무기를 발견했다면, 그것이 앞으로의 전투에서 흑기사를 강하게 만들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살아남았을 때 도움이 될 거란 기대를 품고 집어들 용기가 있을까요?

각각의 위협에는 수많은 선택지가 있으며, 셀 수 없는 아이템 중에서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조합이 다양하고, 단기 위협과 장기 위협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유지해야 하며, 인벤토리 공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현명하게 선택하고 지속적으로 적응해야 합니다.

He is Coming에는 비동기 멀티플레이어 모드인 킹메이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웅이 다른 플레이어의 강력한 빌드와 대결하는 궁극의 전략 테스트에서 타락한 마왕의 왕관을 찾아보세요. 왕관을 차지하려는 이 예비 영웅들의 장비와 능력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독특한 조합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끊임없는 맹공격에 맞서야 합니다. 어떻게 다른 모든 플레이어를 제치고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위대한 승리와 고귀한 패배를 모두 맛보게 될 것입니다. 100개가 넘는 고유의 챌린지를 완료하면서 각각이 진행하는 데 기여하게 되며, 이는 향후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풀에 강력한 새 유물이 추가합니다. 첫 번째 영웅이 마왕을 물리치지 못하더라도, 그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왕의 힘이 강해지며 나무는 시들고, 풀은 재로 변하고, 늪은 죽음의 악취로 부패하는 등 세상은 서서히 혼돈 속으로 빠져듭니다. 영웅의 책임을 지고 대비하세요. He is Coming. 마왕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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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225+
개
예측 매출
183,57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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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8)
Shift키를 누르면 맵을 넓게 볼 수 있고 첫번째 스테이지에선 웨이 포인트 이동도 할 수 있으며 이미 방문한 상점에서 어떤 아이템을 팔았는지 확인하거나 몬스터의 정보를 확인할 수 도 있고 모루로 어떤 칼날을 벼릴 수 있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조합하기도 너무 까다롭고 난이도도 지나치게 높고 운의 의존도도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템 해금 좀 되고 shift키의 기능을 알게된 뒤론 게임의 난이도가 크게 줄어들었어요. 근데 매우 어려움 모드는 이걸 전부 알아도 완벽한 조합을 짜지 않으면 깨는게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아서 운빨을 상당히 많이 탑니다. 그리고 아마 PVP 모드가 메인컨텐츠인 것 같은데 이게 밸런스가 막 좋은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기본적으로 빌드에 따른 가위바위보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 게임에선 보스가 막 그렇게 까지 강하지도 않고 최종 보스는 고정이라 상대에 맞춰서 빌드를 짜는게 엄청 어렵진 않은데 PVP 모드는 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은 상대 유저가 어지간한 보스보다 강하고 전투를 기본적으로 5번은 하다보니 카운터 빌드 피하기 게임이 되고 초반엔 이게 지나치게 심하진 않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빌드의 특색이 뚜렷해지고 인벤토리가 늘어나다 보니 상성의 영향도 커지고 상대방의 빌드에 맞춰 체제전환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지기에 마지막 상대가 내 빌드를 카운터치는 빌드면 사실상 이길 방법이 없는데 PVP 모드는 한판 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므로 마지막 전투에서 카운터 빌드 만나서 죽으면 대단히 허탈하고 피로감도 커요. 거기다가 현재 특정 빌드는 만드는 난이도에 비해 지나치게 성능이 좋아 랭킹을 보면 그 빌드로 도배되어 있으니 밸런스패치가 필요해 보여요. 그래도 아직 얼리 액세스고 패치도 꽤 자주하고 아이템을 밴하는 기능도 만든걸 보면 아마 개발자도 이러한 문제점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추후에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다만 이런 중요한 정보를 인게임에선 shift키를 누르기 전까진 설명해주지 않아서 이런 기능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기에 평가가 다소 깍인 것 같아요. 추가로 tap키를 누르면 한번 조우한 보스의 정보가 바로바로 나와 일일이 도감을 뒤지지 않아도 돼고 esc를 눌러 보스 전투를 누르면 보스와 바로 싸울 수 있어 스팩만 충분하면 초반부터 많은 인벤토리를 가지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조합을 하다보면 당장 자신에게 해가되는 아이템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더블 클릭해서 파기하면 돼요. 또 영웅 무덤이나 상인 혹은 가마솥 등의 몇몇 오브젝트가 있으면 근처의 지형이 달라지기에 지형만 잘 봐도 동선짜기 수월하고 Ctrl키를 누르면 빠른 전투를 할 수 있어요.
괜찮지만 추천은 할 수 없다 로그라이크가 어려울 순 있다. 다만 어려운 대신 보상 : 뽕맛이 있어야한다 이게 어려운가? 특정 테크가 아니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모든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빌드에서 클리어가 가능하게 바꿔야 이게임이 성공 할 수 있다고 봄 고로 아직은 구매 비추천. 정식 오픈하면 바뀔수도
옛날 브라운관 TV나 CRT모니터나에서 도트 그래픽으로 즐기던 감성을 가진 그래픽에 맵 돌아다니면서 랜덤하게 파밍하고 장비 맞춰주는 로그라이크 게임 랜덤 파밍이라 마음에 들지 않는 템만 나와서 이번판 망했나 싶어도 어떻게든 템 주워가면서 하다보면 생각지도 않게 클리어 각이 나오기도 하는 그런 재미가 있는 가볍게 즐기기에 괜찮은 게임 다만 본격적으로 게임을 하려고 하는 시점부터 문제가 생기는데 아이템이나 템 셋트 해금을 하는게 노가다가 너무 심한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함 아이템을 해금하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하는데 특정 보스몬스터를 잡으라던가, 방어를 몇 이상 맞추라던가 하는 식 이 글을 쓰는 현재 첫번째 스테이지인 숲 기준으로 아이템 총 65개 중 58개를 해금하고 7개 남았는데 방금까지 시도하던 해금 조건은 "암석 아이템만 가지고 레셴(보스 1형태) 클리어"인데 턴제한이 있는 게임이라 암석템만 먹으려면 파밍하는 상자마다 계속 암석템이 나와야 하는데 이것 자체가 극히 희귀한 확률인데다 초반부터 암석템만 먹어서는 중간보스는 커녕 속도중시 선빵 잡몹들 한테도 죽는 지경이고 이리저리 피해다니고 중간중간 캠핑에서 회복하면서 턴 버리면 육성이 덜 되어서 클리어 스펙이 안되고 그렇다고 적당히 섞어서 쓰다가 나중가서 바꾸려고 하면 클리어 스펙 만드는건 할만 하지만 클리어 전에 조건에 맞지 않는 템을 버려야 하는데 이 게임 인벤에서 직접 템버리기 기능이 없고, 인벤 8칸을 꽉 채운 상태에서 새로운 템을 주워야만 템 버리기가 가능하다보니 상자든 상인이든 암석템 못 찾으면 인벤에 한개쯤 '암석'이 아닌 템이 섞이는데다 버리겠다고 돌아다니면 여전히 스펙업 부족에 빠지기도 쉬움 게임 시작 전에 다른템이 안나오게 일부 잠금 해주는 기능같은게 있는것도 아니라 해당 조건만 노리는 플레이를 몇시간을 했는데도 아직 클리어가 안됨 대충 이런 느낌의 해금 조건들로 인해 하면 할수록 이걸 왜 하고있나 싶은 회의감이 들게 하는 게임 나처럼 아이템 해금이나 사전 데이터 수집에 강박증 느끼는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현재로서는 아이탬이 미흡함이 커보임 도트감성과 게임은 재미있어 보이는 편이나 아이탬 벨런스에서 실패하여 특정 조합빼고는 클리어가 불가능해 보이는것도 사실 맵 순간이동이 가능하나 조작이 불편한 편 다만 보스를 잡는 몇안되는 조합을 찾는 재미로 계속하는 맛이 있으나 막상 찾고 나서는 자주켜서 하는 게임은 아직은 아닌듯
아직은 아이템간 시너지가 부족한것같고 아이템 설명이 미흡하다. 중독성은 꽤 있는편 정식출시 전 패치할거라 믿습니다.
게임 컨셉과 그래픽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인데, 게임 자체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 착용 가능한 아이템의 수가 너무 적고, 여분의 인벤토리가 없어서 조합을 짜기가 상당히 어렵다. 조합을 맞추는 중에도 맵을 이동하면서 버려지는 시간이 많으며, 상자 및 NPC의 등장이 랜덤이라서 더 시간이 촉박하게 느껴짐. 게다가 이런 노력 끝에 조합을 맞춰도 생각보다 성능이 좋지 않고, 이른바 뽕맛이 부족한 편. 뽕맛도 부족한데, 보스를 클리어 가능한 조합도 많이 없는 것 같다. 아직 얼리엑세스인만큼 다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길 바랄 뿐이다.
순전히 운빨게임....그냥....개빡치게하는 게임. 돈아까움. 밸런스도 별로임. 보스보고 아이템 맞춰야하는데.....아이템이 안나오면 그냥 끝.
게임평가를 잘 남기지 않는데 이 게임은 근본부터 글러 먹었음. 로그라이크라 하면 적어도 반복되는 플레이 속에서 한 번 정도 뽕맛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 셋이나 스텟증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이템디자인 자체가 무슨 짓을 해도 시너지가 잘 나지 않음. 심지어 셋트아이템을 맞춰도 그닥이고 짧은 턴 안에 아이템합성도 해야되고 득템도 해야되고 그냥 부조리한 부분 밖에 없음. 그냥 할인 씨게 할 때 찍먹 해 볼 사람아니면 유툽에서 플레이영상이나 보는 게 나음.
데모를 끝까지 플레이하고 본겜도 진행해봤는데 뭔가 데모 그 이상의 재미가 없었음 2스테이지가 뭔가 있나 했는데 아예 완전히 새로운 아이템으로 플레이 하는걸 보고 나서 이건 새로움이 아니라 귀찮다는 느낌을 받게 됨 1스테이지에 몇트 하면서 알게된 아이템의 조합이나 해금 된 아이템의 지식은 1스테이지에 만 묶어두고 2스테이지는 전스테이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형식으로 굴러가게 되니까 그전까지 해왔던게 뭐였는가 되돌아 보게되고 그냥 환불함
만원으로 10시간 개꿀잼으로 했는데 리뷰에 왜이렇게 화난 사람들이 많은 지 잘 모르겠음 그렇게 불합리한지 모르겠음 최소한의 대처는 해갈만함 그래도 영 안되면 죽는거지만 그건 장르의 특성이고. 적당히 이정도로 마음먹고 하면 딱 재미있게 할 수 있음
팍 식어부러쓰 겜 샀을땐 바로 8시간 달리면서 pvp까지 달리면서 걍 멍하니 했는데 다음날 제정신으로 보니까 단점이 많이 보이네요. 확실히 지금은 다른 분들이 말한 것처럼 선택지가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특정 조합만 강제하고 상자깡만 조지게 하고 이런게 반복되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왜 하지라는 느낌이 물씬 들어 게임을 껐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글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몇몇 템은 번역이 잘 못 되어서 피해를 보네요.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생각하고 이해한다지만... 일단 묵혀두겠습니다. 업적작은 하고 지울려고 했지만 고문같아서 힘드네요.
재미를 떠나서 다른 리뷰에서 다 지적하는 초반 지나친 운빨이 필요한게 다른 장점을 다 깎아먹는다. 쉬프트로 맵 보고 이정표로 다시 방문하고 하는거는 솔직히 기본적인 기능임에도 이건 초반부터 알려주지도 않는다. 초반 4칸짜리 가방으로 시작해서 제일 짜증나는 점은 같은 아이템들을 빨리 찾아서 두개로 합쳐야되는 점인데, 우물이었나? 다른 특별 이벤트 알려주는 그 이벤트 찾는거도 쉽지않고 아이템 합쳐주는 골렘인지 찾는거는 더욱 쉽지않다. 이거부터 운빨이라 찾으로 다니면서 상자를 오히려 피하거나 다 버리면서 가야된다. 이러면서 소요되는 시간이 솔직히 상당하다. 그러고 아이템 찾아서 합쳤다고 치자. 이것도 운빨이라 어떤 상인이나 골렘은 이정표 근처에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쉽게 다시 올수 있는 반면 어떤놈들은 생판 망망대해에 떨어져있어서 다시 방문하기도 어렵다. 세트아이템의 존재도 메인메뉴에서 아이템 열람을 들어가야 확인할수있고 그 전에는 알 수 없다. 그리고 솔직히 세트아이템 없어도 1막 막보 전까지는 그냥 다 팰수있어서 너무 쉬운반면 막보는 조합을 갖추거나 사기를 안치면 2페에서 무조건 막히게 되어있다. 보통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면 막히고 다시 리트하면서, 요즘은 로그라이트를 표방하는지라 뭔가가 해금이 되거나 편의성이 생기거나 성장이 반복되거나 해야되는데, 이 게임은 그런거도 없다. 아이템 추방이 늘어나거나 뭐 다른 요소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 게임은 반복하면서 성장하는 재미도 없고 템을 조합하는 재미도 3번째 중간보스까지 다 잡아서 인벤이 8칸이 되기 전까지는 아이템 때문에 스트레스만 잡아먹는다. 얼리억세스라고 하기에는 아직 깊게 파고들만한 부분이 적어서 솔직히 실망이다. 운빨은 운빨이되 게이머의 선택이나 전략으로 해쳐나갈 요소가 있어야할텐데 그게 아쉽다.
갓겜... 난이도가 은근히 있네요. 1막과 2막에 통일성이 있으면서도 똑같은 기믹을 또 하는 느낌이 아니라 새로운 스노우볼을 굴리는 방식이 참신하고 10시간 정도는 질리지 않네요. 3막 나오면 또 할게요
와우 데모랑 앞서해보기랑 확다르다. 잘만든 인디로그라이크지만 만원주고 살만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충분히 재밌고 템빌드가 매우 다양해질 수 있음. 첫맵은 데모랑 똑같고 빌드도 비슷하지만 두번째 맵부터 확달라짐. 아주 잘만든 인디겜.
아쉬운 지점이 있지만 상당히 좋은 기반의 게임 얼엑이니 기다렸다 구매해도 되고, 지금부터 즐기는 것도 추천함
1. 다음 스테이지가 있다는 것에 대한 안내가 너무 부족하다. 1개의 스테이지만 있는 줄 알고 환불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비활성화된 아이콘으로라도 보여주길... 2. 인게임 내에서도 세트효과에 대한 힌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3. 설명이 완전하지 못한 아이템들이 많다. 효과에 대한 설명 추가와 번역 정정 필요.
★★★ 랜덤이 너무너무 아쉽다. 또한 볼륨이 너무 아쉽다. 하지만 로그라이크인데 피빕이란 요소를 넣은건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삼림지대 깨고 두번째 맵 가는 순간부터 쏟아지는 키워드들에 살짝 어지러워진다. 근데 운빨이 너무 심해서 원하는 빌드를 맞추기가 많이 어렵다보니 아쉽다. 특정 빌드를 가려고 빌드업을 하자니 당장 시너지 나기 전 약한 타이밍에 죽는 판이 허다해서 흥미가 빠르게 식는다
이 씨발새끼들아 보스 밸런스 좀 쳐 맞춰라 인벤토리는 쥐좆만하고 보스들은 기믹이랍시고 존나 쳐패는데 애초에 로그라이크라고 했지 않았냐? 순전히 로그만 있는거 같은데, 이 악물고 하고 있는데 씨발 꺨수가 없네 밸런스부터 갈아 엎어라 진심
빠른 템포가 장점인 로그라이크 하지만 빌드 컨트롤을 위한 최소한의 장치도 없어 완전 풀 랜덤에 쓸데없이 구분된 빌드로 정신이 갈려나가는 무한 트라이를 만들어 냈다. 결론적으로 아직 손 볼게 많음.
한줄 요약) 지금 사지 마세요. 장점 1. 시스템이 매우 간단함 2. 재미를 어느정도 보장함 3. 다양한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음 단점 1. 업적을 깨야 아이템이 열리는 시스템이지만 사실상 업적 깨기가 불가능에 가까움 이유) 특정 세트를 구성하는 업적들이 있는데 아이템 밴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아이템이 많이 열려있을 수록 깨기가 불가능에 가까워짐 2. 인벤토리가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에 아이템끼리 합성하여 상위 아이템을 만들기도 힘듦 3. 템세팅 짜기도 힘든데 짜더라도 세트아이템 맞추는 것보다 여러가지 섞는 것이 훨씬 강력함 4. 3번과 같은 이유로 특정 세트나, 업적용 템만 도배하는 경우 보스를 잡기가 훨씬 더 어렵고 템맞추기 불가능에 가까워짐 (단순히 강하게 대충 집어가는 템세팅이 더 세고 보스도 수월하게 잡음) 결론 아이템 밴 시스템 또는 여유 인벤토리 시스템 나오기 전까지 하지 마세요.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업적 깨는 시스템이 설계가 잘못돼서 시작하자마자 템 3개 먹어보고 리셋하고 별 지랄해도 업적을 못깨고 있습니다. 업적 깨는게 순전히 로또(복권) 당첨 바라보듯이 해야하는데 이게 맞음? 그냥 주사위 게임을 만드는게 더 게임성 좋을듯
루프히어로 비슷한 스타일이라 기대를 많이했는데 템창이 쥐좃만해서 특정조합아니면 깰수가없슴. 원하는 템이 나올때까지 계속 해야하는데 안나오면 뒤져야하는 운빨망겜임. 아이작처럼 초반 운빨 망한것 같다가도 계속 모으다보면 어느순간 조합이 완성되면서 도파민 뽕맛이 폭발하는 순간이 오기마련인데 이겜은 그런걸 시도할수가 없는 시스템.
처음에는 헤헤 도트조아 로그라이크 조아 했는데 이건 뭐 어케이기라는거임? 조합짜기도 에매하고 아무리 로그라이크라곤 해도 뭔 전부 기도메타임? 기도가 닿기는 하나? 어느정도는 완성을 하고 앞서해보기를 내야지 만들다 말고 내면 뭐 어케깨라고 이게 억까같으면 얼마안하니깐 사서 하세요 저는 완성되고 잘 만들어오면 다시살랍니다.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게임 룰을 가졌습니다. 손쉽게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어요. 여러 아이템의 조합을 생각하여 장비 구성을 결정하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원하는 조합을 위해 더 많은 장비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점차 강해집니다. 훌륭한 구조에요! 간단한 구조이지만 누구나 손쉽게 빠져들 수밖에 없죠.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덱빌딩을 좋아하고, 레트로 그래픽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꼭 한 번 해보세요!
덱빌딩 게임인데,,덱을 맞추면 그덱을 맞춘것같지가 않음 뭐랄까,,안맞춘거랑 맞춘거랑 차이가없음 아이템의 효과와 스텟밸런싱이 시급해보임 그거만 뺴면 재밌음
이거 취향맞으면 환장할 스타일임. 반신반의하면서 할인할때 사봤는데 은근히 재밌음. 한글화도 잘되있는 것 같고..ㅇㅇ 근데 해금할때 야무지게 귀찮음
일반,어려움 난이도는 2트 클했는데 매우 어려움 난이도는 다른 난이도에 비해 좀 많이 괴랄하게 어려워짐 보스에게 아이템이 추가되는데 뭐 적당히를 넘어서 그냥 존나 쌔짐 이거 때문에 템을 보스에 맞춰가는데 문제가 운을 너무 많이탐 차라리 돈을 사용해서 아이템을 리롤 하거나 테그에 맞는 아이템을 뽑아먹을수단이 있으면 조금 괜찮을듯 아직 앞서해보는 게임이니 개선될거라 믿음
아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딸깍류 게임으로 하기 나쁘지는 않지만, 전략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전략이 딱히 없습니다. 시너지를 만들기 굉장히 어렵거나, 만들어도 큰 효과가 없기 때문에 그냥 강한 아이템을 먹는 게 현재로써는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이대로라면 스테이지가 늘어나도 게임이 어떻게 더 다양해질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 토대는 나쁘지 않으므로 적절한 시너지 경험이 완성되면 재밌어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몇몇 빌드 말고는 클리어가 굉장히 어렵게 설계되있다. 아이템간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아쉽지만 구린 템들 중에서 효율을 찾아내는것도 재미.
1~2시간 플레이 해보고 바로 환불할까 했는데 오기로 게임 클리어 했다. 이 게임의 최대 재미는 스테이지 클리어하는게 아니라 왕의길 (pvp) 원툴이다.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고 왕의길을 플레이하면 다른 게임이 되버린다. 하지만 과도하게 어려운 스테이지로 인해 순전히 운빨로 왕의 길 하기가 어려운게 최고 단점이다 운좋게 스테이지 클리어했더라도 아이템 해금으로 인해 또 플레이 해야하는 단점도 있다. 이걸 이겨내야 재미있는 왕의 길을 할 수 있다는게 참 아쉽다. 제작자는 제발 스테이지 난이도 낮춰라
재밌긴합니다. 근데 템 해금하는게 진짜 짜증납니다. 멀티 하려해도 해금된게없으면 불리합니다. 해금하다가 현타와서 접어요
'시간제한'과 '인벤토리 제한'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장비 셋팅을 해야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한 칸 움직일 때마다 시간이 지나가고 전부 지나면 강제로 보스전이 시작됨. 최대한 아이템을 챙겨서 강해지고 싶어도 인벤토리는 4칸이고 아이템도 너무 많아서 원하는 걸 찾기 힘듦.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해금한 아이템은 도감에 표시가 되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템은 표시되지 않아서 빌드 잡기 힘듦. 비슷한 게임도 있지만 이 게임은 하나의 아이템으로는 의미가 없어서 빌드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 문제임. 어찌어찌 첫 보스를 잡아도 인벤토리 2칸이 추가로 열리는 것이 끝임. 다시 시간제한 안에 열심히 성장하고 싶어도 아이템이 레벨업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2개 더 추가해서 강해져야 함. (아이템 합성이 있긴 하지만 '똑같은 아이템' 2개를 골렘에게 가져가서 합치는 것임, 대체로 2개를 챙겨서 가져갈 칸이 부족함, 아이템과 골렘 모두 로그라이크답게 운으로 찾아야 함, 그리고 이 모든 걸 시간제한 안에 해야 함) 이걸 3번째 보스까지 반복하는 게임. . 한 칸 한 칸 설계하고 움직이면서 빌드를 만드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추천. 시간제한과 강제 보스전이 싫은 사람에게는 비추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서 아이템 해금해 풀을 넓히고 왕의 길에서 타인의 빌드와 배틀하는 게임. 해금된 아이템이 적으면 특정 빌드가 강제되어 답답하고, 대부분의 아이템이 해금되면 특정 빌드를 완성할 수 없어서 답답함. 좀 보강하면 재미있어질 것 같으니 정식까지 존버.
삼림지역 자유도좀 높여줘라 뭔 깰 수 있는 방식이 몇가지로 정해져있냐 극단 적인 컨셉으로도 좀 깨보고 싶다. 늪지대 물약지대 좀 많이 뜨게해줘 물약 도배로 뽕차는 세팅좀 해보자 그 다음 맵도 지금 꼬라지면 더 할 이유가 없다. 난이도 좀 세분화해서 자유도좀 제발 높혀줘라 오지게 재밌게 하고싶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시스템도 간단하고 옵션도 명확함. 지금 사도 충분히 돈값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로그라이크 특성상 아이템 해금할때까지 머리박아야 되는데 문제는 아이템 설명이 직관적이지가 않음 번역의 문제인가 싶긴한데 단순하게 생각해서 안되고 실제로 아이템 먹고 사용해봐야 알수있는 느낌임 튜토리얼도 불친절해서 처음시작하는 뉴비입장에서는 욕나올수밖에 없다 이걸 의도하고 만들었다면 할말없긴한데 이런식으로 게임 난이도 조절하는건 내 취향은 아님 별점 : 3.5 / 5 설명만 명확했으면 4.5점 줬을듯
간단하게 한번 씩 꺼내먹긴 좋은데 특정 조합 말고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 게임 티어 픽이랑 밸류차이가 너무 크고 원하는 조합 맞추기가 까다로움 런 끝나면 남는게 없는게 좀 진입장벽인거 같음 상자 리롤이나 원하는 엔피시 확인 기능 같은걸 좀 런 보상으로 넣었으면 좋겠음 그래도 재미가 있긴함
평이 많이 갈리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구매해도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거 같음. 스위치나 모바일로 나오면 한번 더 구매할 의향도 있음.
ㄹㅇ 토악질 나오지만 클리어했다 1탄에 불과하지만 진짜 토악질 나오기 때문에 플래이 보단 조작키 익히고 기도를 하기를 템빨 좀 많이 타는 편인데, 안나오면 ㄹㅇ 지옥임 스타트를 잘 끊어도 시작 부터 재수 없게 멧돼지 나오면 걍 돌림 ㅅㄱ해라 난 2탄 간다
재미있음 1스테이도 클리어 하지 못했지만 아이템 설명들을 보면서 조합을 생각해보면서 계속하게됨 하지만 아이템을 얻는 방식이 1스테이지인 숲을 상점을 제외 하면 완전히 랜덤이라서 원하는 조합을 만들기가 너무 어려움 그래서 머리속으로 상상만하고 완성하기가 쉽지않음 아직 얼리엑세스라서 앞으로 업데이트만 잘하면 게임스타일도 독특하고 충분히 재밌는게임이 될수 있는 가능성이 보임
업데이트가 많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3라운드만에 끝나는게 너무 짧음 장비를 다 모아서 그걸 활용해야하는데, 완벽하게 만들어진 뒤 보스한번 깨면 다시 초기화되는 시스템이라 잠긴 아이템 조합을 모두 끝내고나면 더이상 할게 없어짐...
로그라이크 뽕맛이라는건 최대고점에 대해서라고 해도되는대 이건 뽕맛이 현저하게 적음. 진짜 짧게하다 뒤지고 다시하다 게임끄고 하는거 좋아하는 부류면 나쁘지않은대 끝까지 가고싶어하는 사람이면 비추이긴함. 나는 그냥 게임 플레이시간자체가 극도로 짧아서 뒤지든 말든하는 타입이라 신경안쓰는대 뽕맛 요소나오면 좀 길게할지도 모름. 일단 재밋어서 걍 사봤는대 내가 이걸 더 할지 모르겠음. 게임 진지하게 하는사람들이면 정식 출시하고 고려해보십쇼. 뽕맛. 로그라이크랑 버릴수없는 상관 관계임 명심해라 개발진아
아이템 해금 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이 자주 보던 방식이긴한데 이 게임에선 그 방식이 유난히 재미가 없네. 특히 1번 맵에서 2번 맵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내가 해금한 아이템의 연관성이 전혀 없어서 그런가 전체 아이템 풀이 늘어나야 맞는거 같은데 1번맵과 2번맵 아이템이 완전 다르니까 1번 맵에서 햇던걸 2번 맵에서도 또 처음부터 해버리잖아. 그리고 나한테 주어지는 아이템 조합이 중간보스한테 약한 조합이면 더 진행할 필요도 없이 리트라이 해야하는것도 재미가 없어.
재밌게 잘 했습니다. 하지만 세트 아이템에 대한 정보나 힌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결국 위키 켜버림 I've played it well. It's fun game but there should be some info or hint of set itemes. I spent tons of time to find that but ended up opening wiki
꽤나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당 하지만 늪지대 삼림지대 두개끝내고나니 그닥 다회차플레이가 땡기지않는다는점이 아쉽달까용
출시 초기라 컨텐츠가 그렇게 많은건 아닌데도 재밌음 그리곡 이 겜의 진수는 일부가 욕하는 스토리 모드가 아니라 왕의 길임 스토리 모드만 하고 그만둘거라면 비추하지만, 왕의 길까지 파고들 생각이라면 수십시간 이상 플탐을 보장함 추천
장점 - 매 판 한정된 턴(시간) 내에 주어진 환경 내에서 최선의 아이템 조합을 찾아야 하는 신선함이 있음 - 게임 시간이 매우 짧고, 이전 게임에서 승계되거나 하는 시스템이 전혀 없기 때문에 심심풀이로 한두판씩 간단히 즐기기 좋음 단점 - 아이템 조합을 맞추는 것은 1%의 실력과 99%의 운이 필요함 - 그런데 조합을 맞추지 못하면 절대로, 절대로 보스를 잡을 수 없음 장점과 단점 모두 로그라이크 게임의 특징이라고 생각해본다면,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게임 1번의 클리어 도파민을 위해 100판을 박을 수 있는 사람에게 추천 데모 버전에 비해 아이템 종류가 늘어서 그런지, 아이템 조합 맞추기가 더 어려워진 느낌
이 게임의 상위호환인 Overlooting 이라는 겜이 나왔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이거 살바엔 저겜이 낫습니다.
나쁘진 않으나 로그라이크도 아니고 완전 로그에 가까운 게임성이라 뽕맛이 느껴질 부분이 부족한건 아쉽다
이게 어떻게 매우 긍정적인거지? 내용을 좀 수정하자면. 이 게임은 기본 설계가 매우 잘못되어 있다. 3개 합쳐서 상위등급 되는거? 다른게임에서도 많이 보이는 형태다. 그런데 이 게임은 이걸 한층 불쾌하게 만들어놨다. 니가 풀템인 상태에서 상자를 발견하면 템 합쳐서 업그레이드 할 생각에 기쁠까? 전혀 그렇지 않다. 저 상자를 피해서 골렘에 갔다온 다음에나 다시 돌아와서 먹어야 한다. 그 불쾌함이 매우 끔찍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템 합성은 자동으로 합쳐져야 맞는 밸런스라고 본다. 템 2개 가지고있으면 1개 먹자마자 바로 업그레이드 되도록 해야 한다는거다. 그렇게 해도 매우어려움 클리어가 5% 미만일거라 자신한다. 그만큼 템 종류가 흩어져있고, 서로 시너지가 매우 구려서 결국 해야하는건 템 업그레이드 뿐인데. 운빨이 ㅈㄴ 좋아야 한다. 특히 골렘위치.
매긍은 아니고 긍,, 수준 해보면 결국 아무 것도 없음, 후루꾸에 기댄 게임성,
운빨에 지나칠정도로 의존하는 거 때문에 불쾌할 정도임 좀 적당히 좀
개 병신 빠칭코 원툴 게임 하다가 혈압 ㅈㄴ 오름 운빨에 모든 게 달려 있음
맛있습니다 첨엔 이딴게 로그라이크인가 불합리가 확실히 깔려 있는데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이해도가 늘어나면 날수록 각이 보이긴합니다 오랜만에 상당히 마음에 드는 좋은 게임
보스전 빼고 전투 스킵할 수 있어서 빠른 진행이 가능한 점에서 너무 좋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계속 도전하게 된다. 용량도 적은데 게임성은 좋아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다
근본 로그라이크이기엔 볼륨이 부족하고 양산 로그라이크라기엔 너무 투박하다 운빨심한거야 참겠는데 억까방지책이 없다시피하니까 초반폐사에 금방질림 겜잘알이 잡는다고 다를까? 모든걸 직접봐야 언락되는 시스템에 가방없이 4칸시작은 너무 가혹하다 무수한 리겜때문에 그뒤에 숨겨진 수많은 템세팅을 느껴보지못하는게 안타깝다 겜 제작자는 게임만들줄만 알고 고칠줄은 모르는거같다.. 본인게임 1시간만 붙잡아도 어디가 불편하고 어디가 포기요소일지 보일텐데 개선을 안함 어지간한 도트박이아니면 오래못잡음 비추
아이템 파워가 약하고 수집요소를 하나하나 보고 열어야 하는데 전투조작 없이 필드이동만을 반복하기 때문에 조금의 플레이에도 현타가 오고 더 하기가 힘듦. 더 잘 다듬어져서 나오길 바람.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은 분명합니다. 딱히 컨트롤 같은 건 필요 없고 오로지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 게임으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뭔가 부족합니다. 뭔가 허전하다 생각이 들어서 고민해보니 사운드가 부족합니다. 뭔가를 선택할 때 선택했다는 느낌이 없고 몬스터를 잡았을 때 잡았다는 느낌이 부족합니다. 만약 적절한 효과음을 추가한다면 다시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게임 자체는 매우 재밌습니다. 근데 사운드가 허전해서 게임을 즐길 의욕이 불타오르지 않네요.
인벤토리는 조그만한데 시간은 촉박한데 보스는 3페이즈 보스가 쓸대없이 쌔고 밸런스 개판
내 인생 최악의 병신게임 다키스트 던전, 림월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온갖 병신똥겜을 다 해봤는데 이새끼는 밸런스가 애미가뒤짐 이거 할빠에 다키스트던전 세일할때 DLC까지 다 사는게 정신건강에 수백배 이로움
아이템 해금할때마다 빌드 다양성이 올라가서 좋아요 아이템 중에 함정들도 있긴 합니다
특정아이템조합하면 무한아이템발동되면서 게임이 안끝남 ...
늪지대 마지막 보스가 정말 어렵긴한데 그거말고는 재밌음
한판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고 템이 다 거기서 거기라 로그라이크 특유의 뽕맛을 느끼기 어려운 구조라 별로에요
좋은 아이템을 해금해야 겜이 좀 굴러가기 시작하는데 그게 엄청 오래 걸림
랜덤성이 너무 심해요 보스의 기믹을 파악해서 아이템을 바꾸는 전략을해서 플레이하라는건줄알았는데 애초에 상자먹을때(랜덤) 상자위치(랜덤) 아이템조합NPC(위치랜덤) 상자먹을때 먹을템없으면 보상도없고 날리고 지나친 랜덤성때문에 5시간동안 딸각 - > "아 이판은 걍 시작부터 쳐 망했네" 을 잘풀린 몇몇 판만(그 마저도 속도몰빵형 트리 딱 하나였네요) 뭔가 많이 우겨넣은거는 느껴지는데 플레이를 전부 랜덤으로 해버리면서 진짜 이젠 지겨워서 못하겠습니다.
데모해보고 재밌어서 샀음 단순하지만 짜치지 않음
첨 할땐 단순해보이는데 생각보다 뭔가 많고 깊음. 계속 리트하다보면 시간 살살 녹는듯. 반복 플레이 시 업적으로 해금되는 장비들 외에는, 다른 로그라이트처럼 캐릭터가 누적해서 강해지는 부분이 없는게 조금 아쉬움. 멀티맵인 왕의 길이 진정한 엔드컨텐츠라 그런듯함.
삼림지대나 늪지대는 아이템 해금용이고 본편은 왕의 길임 롤에서 정글러들의 싸움을 턴제로 구현한느낌
재미있게 했다. 끝 막 엄청 스릴있고 대단하진 않았다. 뽕맛도 부족한 느낌.. 그래도 할만하고 재미는 있었다. 할인끼고 취향 맞으면 사도 ㄱㅊ
나름 괜찮은데 버그가있음.. 존나 치명적임... 딱 한번 걸린거긴한데 캐릭터가 아예 안움직임.. 모든키를 눌러도... 보스랑 싸우는건됨 esc 눌러서 바로 보스전투 하는게있음 새게임 해도 안움직임..게임을 껏다가 켜야 움직여짐.. 템 존나 잘먹어서 씨빨 깨겟다 하는 순간 버그걸려서 족같았음..
직관적으로 재밌습니다. 실력이 관여하지 않는다느니 말이 많은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랜덤성이 조금 과한 것과 기믹들의 밸런스 문제는 좀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정가주고 사긴 애매합니다. 할인할때 사십쇼.
한글 번역이 대단히 잘 되어있음 해금 요소가 많아서 1~2시간으로는 다 해금 불가, (실제 플레이는 9시간정도 했는데 아직도 해금 못한거 많음) 해금하면서 다양해진 템으로 여러 가지 컨셉으로 무장하는 재미가 있음 아직 얼리엑세스라 쳐도 잘 만든 것 같고 로그라이크류 좋아하면 세일할때 금액으로 사서 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얼리 끝나면 얼마나 더 나올지 궁금하네 ============================================= 2스테이지 마지막 보스는 불합리함이 있음 전투시작 효과를 1번만 받고 연속으로 상대해한다. 아이템 컨셉짜는데 문제가 있다.
건의) 새게임 바로 할수있는 단축키 있으면 좋을듯 의견) 랜덤요소가 너무 과함. 이정도면 조합했을때의 보상이 더 좋아야 하지않을까? 더 다양한 조합법도 나와야 할듯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재미를 느낄수 있는 부분에 비해 빡치는요소가 더 큰듯
심플이즈 베스트의 정석 필요한 것만 잘 담은 로그라이크. 성장, 탐험, 전투 3박자를 고루 잘 잡았다.
내가 스팀덱은 없지만 스팀덱 최적화의 게임인것같음 가격도 저렴하고 게임도 간단함 // 물론 쉽다는건 아니고... 이것저것 세트아이템 효과같은것도 있으니 찾는 재미도 있음 근데 맵 이동이 살짝 답답한 느낌을 받았고 아직 얼엑이라서 그런가 아이템 찾기같은게 좀 불편함 이름으로 찾기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할인해서 10,000원도 안하지만 15,000원이라 해도 아까울 가격은 아님 충분히 맛볼 수 있음 단 한판의 플탐이 좀 짧음 // 이건 장점이기도 함
로그라이크의 정석대로고 완성도가 높네요 장비를 모으고 조합하는데 숨겨진 기능들이 많습니다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픽은 조금 아쉽군요
진짜 지미있는데 애들이 그래픽 구리다고 거름;; 이게 좋은건데;;;;
걍 재밋음 가격도 적당하고 ㅇㅇ 템 빌딩하게끔 설계해둔것도 좋고 ------------------------------- 이게임의 진면목은 왕의 길(컨텐츠이름)임 눈아프면 설정에서 줄 제거하셈 10시간하고 첨암
로그라이크인데 전략따윈 세울 수 없고 뽕도 느낄수 없음.
게임성은 좋은데 밸런싱이 이상함 이게 최선임?
게임이 너무 단순해서 유저가 할 수 있는게 없음 아이템 3개중에 고르기 아이템 강화하기 이2개가 게임 요소인데 순수한 운빨에 가깝고 보면 딱 좋은게 보여서 게임이 아쉬움
운빨ㅈ망겜이긴한데 약간 하드한 맛이 재밌네요//
과도하게 운에 의존해야 하는 게임
깔끔하고 재밌음. 다만 너무 단순함
밥으로 따지자면 약간 식사대신 불량식품 먹는 급 자주 할거같아요
게임이 너무 답답함 태그에 로그라이트 있길래 샀는데 환불각나옴
로그라이크 좋아하면 홀린듯 할듯..한데 아직 초반이라 잘모르겠음
한판한판 너무 길지도 않고 무난히 재미있음
funny, but too hard
보스잡고 너구리한테 막타당함
역시 게임에서 그래픽은 거들 뿐이다
생각 외로 재밋게 하는 게임
데모판부터 했는데 재밋습니다.
아이템 세트 힌트좀 있었으면
당첨안되는 슬롯머신 그자체.
한판만 하려고 했는데...
운빨조트망이 너무 심하다...
아이템 업글보다 아이템 조합이 엄청 중요하네
단순함에 가려진 은근한 매력
운빨 테스트 게임
앗 하면 4시간... 엇 하면 8시간
5점 만점에 3점. 옛날 비디오 게임 하는 느낌. BGM도 그렇고 오래된 게임의 느낌을 잘 살렸다. 게임도 간단하면서 생각보다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다. 아직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최종보스(마왕)은 안 나온 것 같으나 보스 종류가 꽤 많고 멀티도 지원해서 지금 사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난 50% 할인할 때 샀으나 정가 주고 사도 괜찮을 듯 하다.
덱 빌딩하는 재미가 너무 떨어짐 완전 랜덤이라 템 가짓수가 많아질수록 더욱 어려움
중독성은 있는데 아이템의 성능에 비해 난이도는 꽤 높은 편
머리 쓰는게 재밌음. 매번 새로운 느낌.
이 게임 하나 때문에 스팀덱살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습니다. 혹평도 많고 취향을 타겠지만 재미있는 게임이 맞다고 봅니다 초반엔 모르고 플레이 하면서 점점 지식이 쌓여가는 순간에는 몰입도가 상당하지만 후반에 즐길 거리가 부실하고 피로도가 높은 게임이라 할인일때 구매하는것만 추천합니다. 좋게 말하면 갓겜이 될 가능성을 지닌 게임 나쁘게 말하면 지금은 가능성만 있는 게임
아직 정가 값어치는 못하지만 할인할 때 사서 한번 해보면 좋은 게임
파밍이 지나치게 운에 의존하는데 비해 이 운을 커버할만한 인벤토리의 제약이 전략의 다양성을 제한함. 특히 삼림지대 아주 어려움 난이도는 불합리하게 느껴질 정도임. 예를 들어 같은 아이템이 계속나오는데 골렘이 안나와서 꽝, 까마귀군주가 보스로 나왔는데 상인이 없어 돈을 쓰지못해 강제 게임오버 등등... 그나마 행선지를 고를수있는 늪에 비해 너무 운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도전의식을 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