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18일 |
| 개발사: | Frogwares |
| 퍼블리셔: | Frogwar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The Sinking City 2는 러브크래프트적 공포에 깊이 물든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니다. 태곳적 신에 맞서고, 죽은 자에게 쫓기며 침수된 아캄의 골목을 탐험하세요. 한 사람의 목숨과 도시 전체를 저울질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150,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프리미엄 에디션으로 하루 먼저 플레이해 본건데 본인 PC 기준으로 딱히 버그는 없었고, DLSS와 FG 빨이 있긴 하지만 최적화가 크게 나쁘다고 느껴지진 않았음. 물론 버그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정식 출시라면 이 정도가 당연한건데, 이 당연한 걸 못하는 게임들도 많이 봐와서 그런지 평가도 더 잘해주고 싶어짐. 하지만 내 말재주는 파멸적이었고... 아무튼 이번 작은 셜록 홈즈 시리즈에서 이어온 추리 시스템을 간소화하고 액션성의 비중을 좀 더 높여, 크툴루판 바이오하자드 or 데드스페이스라고 봐도 무방한 게임이 되었음. 액션성의 비중을 높였다고는 하나 깊이는 그리 깊지는 않은데, 그럼에도 크툴루 소재 게임 중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3인칭 액션 or 서바이벌 호러 게임은 별로 없기 때문에, 스크린샷이나 트레일러를 보고 취향에 맞겠다 싶으면 한 번 플레이해볼 만함. 물론 '이 정도 액션으론 날 만족시킬 수 없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액션 외적으로 봤을 때, 전작을 플레이하긴 했는데 추리 시스템이 번거롭다거나 노가다성 서브 퀘스트는 별로라고 느꼈던 사람이라면 특히 추천함. 적당한 크기의 맵에서 자유롭게 플레이하다가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오픈 월드에 가까웠던 전작 대비 백트랙의 피로도도 덜하고, 놓친 아이템을 확인하고 회수하기도 편해졌음. 퍼즐의 단서도 색깔로 다 구분해주고 한 구역에 들어가면 내 시야에 들어오지 않은 아이템이라도 다 표시해줌. 새로 입?문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덜한 편이고, 스토리상 굳이 1편을 안해봐도 된다는 점도 좋으며 한글화도 준수함. 이렇듯 콩깍지가 씐 본인조차도 정가 기준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데, 프로그웨어의 주특기인 눅눅하고 축축한 분위기, 게임 화면만 봐도 비린내가 날 것 같은 이 느낌을 대체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지 않다 보니 크툴루결핍증 환자라면 즉시 구매도 OK, 그렇지 않다면 15~30% 세일 쯤에 사면 좋을 듯.
오랜만에 괜찮은 퀄리티의 크툴루 게임 1과는 달리 추리파트는 줄이고, 바하식 액션입니다. 공포파트가 막 심하진않지만 살짝 깜놀이 있을 순 있습니다. 크툴루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게임
솔직히 이블위딘보다 못하다... 이블위딘이 얼마나 대작인지를 알게되는 부분..
바이오하자드와 이블위딘과 2023년에 발매된 어둠속의나홀로 그 사이 언저리에 있는 게임 서바이벌 호러 장르가 갖춰야 할 덕목은 다 갖춘 것 같음 뺑이 치는 구간은 최소화되어 있고, 퍼즐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무리 없이 다 풀 수 있음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서 수집해서 숨겨진 퍼즐 풀고 총기 부품 아이템, 인벤 확장 가방 얻는 재미도 있고, 몹이랑 아이템 배치도 꽤 합리적 몹이 웨이브로 쏟아져 나오는 구간이 몇 번 있는데, 이때는 아이템을 거의 무한으로 제공해줘서 총알이나 회복템이 부족해서 막힐 일도 없음 (난이도 노말 기준, 상위 난이도는 모르겠음) 특히 회피 판정이 너무 좋아서 대충 적이 공격할 거 같을 때 회피 키 누르면 그냥 다 피해버림 단점은 모션이 어둠속의나홀로처럼 어색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고, 스토리랑 연출만 봤을 땐 바하랑 이블위딘이 조금 그리워짐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다고 생각함. 다만 '너 크툴루 좋아한다고!? 이런 데 가보고 싶지? 여기도 탐험하고 싶지? 저기도 너 취향이지?'라는 느낌으로 크툴루 원전에서 유명한 에피소드의 장소(혹은 그 오마주격 스테이지)를 이 겜 하나로 다 즐길 수 있음. 이겜 오리지널로 보이는 슬리더 계열 몹이 좀 진부하단 느낌+너무 자주 나온다는 감이 있지만 위에서 말한 배경과 각종 기괴한 오브젝트와 괴기스런 내용의 문서들 덕분에 '못 견딜만큼 지루하진' 않았음. 근데 이 겜 오리지널인 슬리더나 몇몇 설정들은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만 기존의 크툴루 신화에서 가져온 것들에 대해선 1도 설명이 없으므로 배경 지식이 없으면 '뭐지??'싶은 경우가 꽤 있을 거 같음. 한편으론 크툴루 신화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엔딩이 좀 '어, 이게 맞나?' 싶을수도? 하여튼 개인적으론 꽤 재밌게 했고 아마 2회차(추가 문서 수집 요소가 있다고 함)까진 해볼듯. 게임 방식에서 바이오하자드를 많이 참고한 만큼 회차특전에 무한 탄창이 있어서 순수 액션겜으로 즐길수도 있는데 솔직히 전투 자체가 그만한 재미를 갖추고 있는지는 모르겠음.
재미있는데 총알이 너무 심하게 모자람 ;; 보통 난이도도 어렵네
바하2 좋아하신 분들은 잼있게 하실 겁니다.
대존잼!!!!!
cv
다 필요없고, 후반부 붉은 우상 퍼즐 푸는 힌트 메세지 수정에 대해서는 매우 긴급한 패치를 하는 게 이 가격을 주고 산 구매자들에 대한 예의고 도리라고 본다.
바이오하자드 해보신 분들이면 익숙한 시스템으로 돌아온 싱킹시티2입니다. 1은 전투는 거의 장식이나 다름없었는데, 2는 조금은 낫군요. 대신 어드벤처 파트가 많이 간략화된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분량도 좀 짧고요. 스팀 도전과제 다 달성하는데, 설렁설렁해도 18시간밖에 안 걸렸어요. 추천은 하지만, 솔직히 세일할 때 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평가했던 것처럼 크툴루+바하를 섞은 느낌 근데 이야기는 솔직히 하면서도 뭔 이야긴가 싶지만... 러브크래프트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그러려니 함 그래도 재밌게 즐겼음 처음에는 최적화가 발적화인 줄 알았는데, 그래픽카드 업데이트하고 다시 하니까 괜찮아서 평가도 수정함 ^_^
준수한 수작 호러성이 강한 서바이벌 어드밴쳐. 인벤토리의 압박이 바이오하자드 이상으로 심해서 세심한 동선파악을 해야함.
솔직히 처음엔 언럭키 바이오하자드라고 생각했는데 크툴루라는 소재를 매력적으로 풀어내는 컷신과 연출 덕분에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파밍 가능한 소비 아이템에 비해 적의 개체 수가 많은 편이고 조작감이 약간 뻣뻣한 느낌이라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도 개인적으로 전투가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DLC까지 모두 플레이해도 10시간대라는 약간 아쉬운 플레이 타임이지만 분량을 억지로 늘려 지루함과 피로감을 주는 것보다 훨씬 낫네요. 크툴루라는 소재 자체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정가로 구매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컷신이나 스토리 그 자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니까요. 하지만 신선한 게임성을 기대하는 유저라면, 전체적으로 바이오하자드와 상당히 유사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50%이상 할인할 때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바하 짝퉁 하위호환 느낌이 없잖아 있긴한데 바하의 게임성+크툴루 감성이라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합니다, 갓겜까진 못가더라도 준갓겜은 됨
1편의 똥맛 오픈월드를 싹 갈아 엎어서 바하, 사힐 느낌의 서바이벌 호러로 탈바꿈한 크툴루 신화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 중 탑급으로 꼽힐 정도로 재미있는 갓겜!! 그래픽은 조금 무겁긴 하지만 발적화는 없었고, 1편의 적들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와서 2편에 녹여 주는 부분이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는 반가움에 어깨 동무하고 싶은 마음으로 죽여(?) 줬습니다. 일부 보이는 단점은 적들이 뷔패도 아니고 좀비 친구들 죽여도 자꾸 리필 되는 부분이 어떤 관점으로 보면 자원 조절로 난이도 조절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서바이벌 호러를 많이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벽을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번역 말투가 조금은 어색한 부분들이 있는데 크게 불편한가? 싶기는 한정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데 가격에 비하면 분량이 조금은 아쉽긴한 부분은 있습니다. 총평 : 크툴루 신화를 좋아한다 + 서바이벌 호러 재미있게 한다 => 당장 합시다! 단 세일 조금 했을때 구매하자
바하 2 리메이크에선 몹의 배치가 합리적이고 압박감을 주기 위해 배치되어 있고 잘 안 죽는 특성을 이용해 더욱 긴장감을 주는데. 싱킹시티2는 잘 안 죽는 몹인데 그냥 많이 나와서 압박감을 줍니다. 물론 이를 타파할 성능 좋은 회피를 주었습니다. 비슷한 시스템이라 느꼈던 부분에서 차이점이 느껴져 적어 보았고 게임은 굉장히 잘 만들었습니다. 바하식 호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작은 별로인데 이번작은 꽤잘만들었네 메타 점수 충분히 납득감
라이트한 바이오하자드re 2or4. 공포심은 바이오하자드보다 덜하다. 이블위딘에 가까운거 같기도하고. 빨리 엔딩보고 무한탄창 얻어서 학살할 생각만하면서 플레이중이다. 시바것들 다 뒈졌다.
싱킹시티1 하고 연관성은 없나요?
바하 하위호환
to be frank, this is unfinished. While fighting the final battle, I began to doubt whether it had been completed, and only after confronting the way the story ended could I gain confidence in it. necessary conditions were met, but I really regret that it ended so abruptly like this
이번 신작은 그냥 바오하입니다. 예전에는 수색하고 증거찾고 조사하고 해서 풀어 나가는 추리게임이였으면 이번 작은 그냥 총들고 다 깽판 치는 겁니다. 내용은 러브크래프트 답게 기괴하고 오컬트부분이 있지만 장르가 바오하로 바뀐 만큼 전투신 탄부족이 크고 바오하식 퍼즐풀기(특히 꼭 나오는 한 건물에 3개의 무언가 찾아서 한 곳으로 집합시키기 + 안죽는 무적 적)은 꼭 등장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바오하 장르는 처음에 임펙트는 강하지만 점점갈수록 지루하고 힘들어져서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지루했습니다. 아직 엔딩은 안봤는데 뭔가 엔딩도 그냥 거대괴수 보스전 느낌 날 것같아서 기대는 안하고있습니다. 10점중 7점이고 가격은7만원은 너무 비싸다 생각합니다. 한 4~5만원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하 같은 서바이벌 호러 게임 좋아하면 무조건 재밌게 플레이 할듯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딱히 뭐 부족한 점이 안보이긴함 근데 그렇다고 막 뛰어난 부분도 없음 재밌게 플레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정가기준 좀 비싸다고 느낌 DLC까지 해보고 싶어서 포함 되있는 에디션으로 구매 했지만 솔직히 조금 후회 되긴 함 30~40% 할인때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구매 추천 솔직히 DLC 별거 없음
혹독한 전쟁 중에도, 게임을 만든, 우크라이나의 개발자들을 응원합니다, 매우 험난한 과정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크라이나(Ukraine)가 러시아의 침략을 물리쳐서, 전쟁에 이기고, 우크라이나(Ukraine)에 자유(freedom)와 평화(peace)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은 1950년대에, 혹독한 전쟁을 겪었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로, 영토가 반으로 나누어져,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당신들의 나라, 당신들의 땅을 잘 지켰으면 좋겠어요 우크라이나에 영광을(Glory to Ukraine)!
제 컴퓨터 사양이 그리 좋지는 못해서 엔딩을 못 봤습니다. 최적화 패치 조금만 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바하를 좋아한다면 맛있게 즐길만한 게임. 탄 수급이 쉬운편은 아닌데다 몹이 자원을 떨구는 방식이 아닌지라 파밍이 많이 중요하고 몹과 무조건 싸우는것 보단 허리 비틀면서 회피하는 플레이도 꽤나 필요함. 러브크래프트 특유의 음산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잘 깔려있고 세계관을 알면 알수록 보이는게 많아서 이것또한 재미중 하나일듯.
괜찮은 퀄리티의 가벼운 서바이벌 호러 게임 본편 퍼즐풀이 다 하고도 10시간 dlc는 약 2시간 분량이고 몬스터의 가지수가 적고 약간의 전투 디테일이 아쉬운 것 등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게임이에요. 무기 밸런스를 조금 혹평하자면 샷건 빼고 전부 정직하게 자기 특성대로 업그레이드를 통해 강해지는데 샷건만 기괴하게 옆그레이드가 되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약점 노출도 있는 종류가 있고 없는 종류가 있는 거 같아요. 클리어 후 무한탄을 고민하신다면 중거리 화력으로 무지성 쓸어버리겠다면 미닛맨 약점 사격으로 재미보고 싶다고 하면 블랙 리프 추천드려요. 또 생각난거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요. 재미있긴 한데 달러를 너무 정직하게 한화로 바꿔서 분량과 퀄리티 면에서 가격대에 맞다는 생각이 안 들기 때문에 적어도 세일 할 때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요. 도전과제는 문서만 잘 찾아다니신다면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