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4인의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생존 공포 게임. 저주받은 비가 내리면 동료를 완벽히 흉내 내는 '미메시스'가 등장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활발히 개발 중이며, 자주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더 나은 게임 시스템과 더욱 정밀한 NPC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해 주세요. 찜하기와 팔로우로 많은 응원 부탁 드리며 의견을 남겨주세요!

MIMESIS: 세계 붕괴 그리고 우리의 처지
어느 날, 이상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해가 지면 폭우가 내리고, 비에 젖은 사람들은 변해갔다.
그들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었다. 목소리, 행동, 기억까지 복제하는 괴물, 미메시스.
유일한 희망, 트램을 발견했다
4명의 생존자. 우리는 다행이 가동이 되는 낡은 트램을 발견했고, 이제 이 트램만이 비를 피할 유일한 피난처다.
낮이 되면 트램을 멈추고 자원을 모아야 한다. 연료와 부품이 없으면 트램은 더 이상 달릴 수 없다.
밤이 되면 다시 또 저주 받은 비가 내린다. 트램이 멈추는 순간, 그들은 따라온다.
믿어야 하지만 의심이 든다
희망은 잠시 뿐이었나? 나는 원래 내 동료들을 믿었다.
하지만 저 망할 미메시스는 완벽하게 인간을 흉내 낸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정말 동료인지 나는 확신하는가?

주요 게임 특징
당신을 흉내내는 적 – 목소리, 행동, 기억까지 따라 하는 미메시스.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최대 4인 협동 서바이벌 – 트램을 유지하고 함께 살아남아야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서로 믿을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공포 – 매번 달라지는 환경과 변칙적인 위협 속에서 최대한 수집하고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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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875+
개
예측 매출
416,6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1)
길을 잃었다가 우연히 파티원을 다시 만나서 트램까지 유익한 수다를 떨며 돌아왔습니다. 그게 미메시스였다는건 이제 중요하지 않은거같아요
개새끼들아 이상한 소리 내지마 구분 안된다고. 헤ㅔ헤ㅔㅎ헤 하면서 뛰어다니는데 진짠 줄 알고 따라갔다가 뒤졌다고
정리가 하나도 안된 베타버전 단점? 1. 의미없는 것 같은 점프버튼, 무게시스템 2. 가시성 없는 상호작용 3. 몬스터랑 플레이어간의 밸런스 4. 어디선가 많이 본 시스템과 플레이 스타일 5. 튜토리얼 없음. 뉴비한테 ㅈㄴ 각박함. 6. 효과음이나 다른 알람같은게 눈에 띄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음 정말 강력한 장점 AI 성능이 좋은듯. 4인 플레이 도중 "도와드릴게요" 한마디에 따라갔다가 모가지가 꺾여 뒤졌다. 인공지능 성능은 탑인듯. 이건 같이 플레이한 사람들 모두 인정했다. 총평 어디서 많이 먹어본 짬뽕, 익숙한 맛이지만 어딘가 나사가 몇개 빠져버림. 근데 부품이 좀 큼ㅋㅋ 깔끔한 그래픽과 친구와 헷갈릴 정도의 AI. 피드백 잘 받아서 멋진 짬뽕으로 태어났으면 좋겠음. ----------수정사항(25.11.20)---------- 본 사항은 주위 다른 플레이어(지인 및 친구)로 일부 견해 수정함 1. 무게시스템. 의미 없다고 적었었는데, 보니까 기믹형 비밀통로가 있었더랬다. 본인은 플레이 할때 레버형 비밀통로밖에 못봤기 때문에 저렇게 작성했는데, 다른분들이 저 얘기를 하는 것 보고 급히 수정함. 리O 컴OO과는 다르게 무게가 물리적으로 느려진다거나 스테미나 소모가 늘어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기믹형으로 작동 함. 2. 튜토리얼에 관해 튜토리얼이 있어도 된다 없어도 된다 이게 좀 갈리는 것 같음. 없어도 된다 측의 의견 = 이미 먹어 본 맛이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안든다. 일반인들도 하게된다면 스트리머나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을텐데, 그 시청자들이 리썰을 모른다고 생각 안한다. 있어야 한다 측의 의견 = 아무리 게임성이 비슷해도, 적어도 가이드 라인은 필요하다. 심지어 리O 컴OO은 함선에 문서가 있다. 읽으면서 할 수 있다. "당신들이 안 봤을 뿐". 시작지점에서 조작법, 뭘 해야하는지(컷씬, 문서나 npc 대화 등) 알려주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것 조차 없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가이드 라인이나, 빠져들만한 스토리, 배경을 부각시키는게 좋다고 본다. 솔직히 이 게임에 튜토리얼이 있는데 본인이 모르는 것 일수도 있다 생각함. 상점 안에 여러가지 구조물이 있던데, 그 중에 하나 일 수도 있고.. 사실 잘 모르겠음. 아무튼 필자가 생각하는 튜토리얼에 관한 평은.. 좀 무책임 할 수도 있지만,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튜토리얼은 필요없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이제 어느정도 유명해졌지 않은가? 그래도 난 칠판이나 책처럼 있는게 좋지 않나~ 싶음! ---- 사실 지금 리뷰를 쓰고있는 나도 일반인이 이 게임을 좋아해서 스스로 찾아보고 한다고 생각 하지 않음. 왜냐! 이미 이 게임은 스트리머들의 입소문을 타고 게이머들에게 각인된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검색하고 구매하는거지. 그래서 조금 더 섬세하고 강력한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게임 두 개"를 모두 구매한 사람들은 비슷한 게임목록에 뜰거기 때문에, 그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층을 날카롭게 노려보면 어떨까 생각함. 제작자분이 영상도 찾아보고 하면서. 게임 나올때 맵이 2개~3개정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함. 아 암튼 도와드릴게요 하고 날 죽인 길드 마스터, 당신을 잊지 않을 것이고, 사적인 복수를 통해 공포를 전달하겠음.(중요)
베타 때 부터 봐오던 게임이었습니다! 나름 여러 패치를 거치고 다듬어져서 나름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이네요 적당히 리썰 컴퍼니의 "장산범 모드" 를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장점 + 적당히 즐길만한 가격대 + 나쁘지 않은 조작감, 게임성 + 자주 핫픽스, 밸런스 패치가 됨 ( 꾸준히 관리 중 ) 단점 - 이미 유사한 게임을 다수 있음 ( 리썰, 레포 심지어 가격도 똑같음 ) - 아직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손봐야 할 곳이 보임 ( 몹 도감이 없어서 계속 맞으면서 대처법을 익혀야 함 ) - 온라인 공방 x ( 같이 할 친구가 없으면 혼자하게 됨 ) 전체적으로 싼 가격대에 리썰, 레포에 물릴 때 잠깐 즐기기 좋은 게임 몹들 ai 도 상당히 잘 다듬어져 있고 특히 내 말 따라하는 미메시스는 정말 잘 만들어짐! 친구들 꼬셔서 한번 같이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
혼자 플레이하는데 가짜 NPC가 돌아다니니 친구랑 함께하는거 같아서 외롭지가 않아요~
재밌긴 한데 아직 그래도 얼리엑세스인지라 조금 더 개발을 해야 할듯 일단 AI가 학습하는 수준은 좋은데 문제는 AI로 따라하는 몹들의 목소리가 인간들 쪽에서 마이크가 조금이라도 더 좋다면 너무 구분가기가 쉬움. 진짜는 깔끔하게 들리는데 AI는 약간 무전기로 말하는 느낌? 인간 진영의 보이스도 그렇게 바꿔주면 나쁘지 않을 듯. 폐철물? 쓰레기? 암튼 아이템의 수도 조금 더 늘리면 정말로 좋을 듯.
리썰이랑 리포를 합친 짬뽕같은 게임. 점프가 답답하고 달리기 모션이 좀 거슬림. 아직 나온지 얼마 안돼서 맵이나 아이템에서의 재미가 떨어지는것 같음. 물건은 너무 싸고(리스폰되는 양도 적은듯) 아이템창은 너무 적고 맵은 너무 넓음. 계속 업데이트될수록 재밌어질 것 같아서 기대중.
사람? 사람? 춤 춰봐! (잠깐의 댄스타임) 사람 맞네. 그리고 목 졸려 죽음.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자연스럽다. 다른 게임에서 경험할 수 없는 묘한 공포감이 있음. 나(파티원)을 따라하는 존재와 컴컴한 공간이 시너지가 좋음.
나 : 오늘의 암구호 짜장면 콩벌레, 짜장면 콩벌레 미메시스 : 짜장면~ 내가 한 말을 그대로 녹음해서 재생함. 꼭 미메시스 따라하는 사람 한명씩 존재함 ㅋㅋㅋㅋㅋ (사실 그건 나였고~) 미메시스가 재미 없다구요? 녹즙아조씨를 찾아주세요 최상의 꿀재미 보장. 시간 될때 유튜브에 편집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히히
리썰류 국산판 국산게임이니까 좀 쓴소리좀 해봐야겠습니다. 물론 인디게임 개발자 분이 만드셨으니까 음음 그래도 크래프톤이 배급이면 적어도 검수나 디자인정도는 지원좀 해줬으면.... 리썰류 게임이 23년 리썰컴퍼니를 시작으로 우후 죽순처럼 나오게되었는데 저마다 독튿한 시스템들을 갖고있습니다. 리썰컴퍼니 - > 뭐 말할필요 없음 독보적이고 그래픽도 매우 독특하고 참신하면서 모드지원을 널널하게 해줘서 확장성이 엄청남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자동항해 우주선을 원하는 위성으로 조종해서 업무를 진행한다는 부분에서도 레벨 디자인측면과 진행부분측면에서 매우 독보적인 부분 R.E,P.O -> 리썰컴퍼니에 비하면 진행 방식이 다소 약간 다름 전체적인 레벨디자인은 차량에 탑승 되어있다가 유저가 직접 운행해서 경로를 설정 하는것이 아니라 플레잉 진행에 따라서 점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방식 아이템을 운반하는 방식이랑 그 과정에서 오는 주의 요소 또한 리썰 컴퍼니와는 다른맛 ( 물리연산을 통해 물체를 옮기는 방식 ) 그리고 또한 캐릭터의 스텟이 존재하기에 특정 스텟을 올리게 되면 이 물리연산에서도 이점을 챙길수도있고 게임내 변수로 작용하는 엔티티들을 제가하는데에도 사용할수있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이 또한 리썰과는 매우 다르다고 봐야겠죠? 또한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정산 포인트(지점) 이라는 요소가 있는데 리썰처럼 그냥 단순히 탐사 -> 스크랩수거 -> 함선복귀 이게 아니고 탐사 -> 스크랩 수거 -> 스크랩 처리장소를 찾아야함 -> 스크랩 환전 -> 또다른 스크랩 처리장소 찾아야함 -> 스크랩 환전 -> 스크랩 환전 요구치 달성 -> 차량 탑승지로 이동 -> 탈출 는 방식으로써 리썰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이는 리썰과의 또다른 차이점을 두고있습니다. 그 외에도 캐릭터의 조작방식이 단순한 리썰과는 다르게 축소하기 슬라이드 점프 기타등등 여러 요소에서 리썰류 원조인 리썰컴퍼니와는 전혀 다른느낌으로 플레이 할수있습니다. 하. 지. 만. 미메시스의 경우는 마치 누더기 골렘과도 같은 느낌이에요 좋은 요소는 좋은 요소대로 갖고와서 뭔가 섞어놨는데 섞어놨...는데... 뭔가 부족한 맛이야 이게; 자 한번 적어볼께요 1. 그래픽적 요소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밝고 유한느낌이라 리썰이나 REPO처럼 무섭거나 공포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등장하는 엔티티들이 워낙 뭐가 없고... 아무튼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리썰 컴퍼니를 예로 들자면 함선에서 딱 내려서 익스페리멘테이션 그 땅을 딱 밟았을때 과도한 안개효과와 이질적인 랜더링 방식으로 쌍팔년도 그래픽 느낌과 찰흙빚어놓은 매쉬들 때문에 오히려 더 기괴하고 뭔가 무섭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게임은 너무 뭔가... 밝아요 전체적으로 밝아; 그런데 또 웃긴건 인테리어에서의 시야 시스템은 리썰의 그것과 또 유사합니다. 그러다보니 불쾌한부분이 또 생겨요 2.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요소 몇몇구역을 플레이해본결과 내부 탐사가 진짜 힘들어요 네 정말로요 이게 내부 맵 자체가 리썰보다 몇배는 더 큰느낌이라 실제 해보시면 끝이 잘 안보이는 느낌이에요 리썰은 해보면 후문을 자주 보게 되던데 이겜은 해보면서 후문을 본적이 거의 없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바로는 너무 의도적으로 늘려놨다는 느낌밖에 안들더군요 3. 독특한 요소들 이게임의 독특한 요소는 알파이자 오메가인 유저를 흉내내는 미메시스 즉 유저의 목소리를 따라고 행동을 흉내내는 AI딥러닝 시스템을 추가했다는건데.... 글쎄요 해보면 그저 그냥 저냥입니다. 왜냐하면 리썰 컴퍼니에도 이미 모드로 해당 시스템을 도입을 해둔 상태고 게임을 직접 진행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AI성능이 그렇게 좋다? 라고 할수있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리썰 가면맨이 함선 안쪽이나 케비닛 뒤쪽에 숨어있다가 불쑥 튀어나온다던지 하는게 오히려 더 좋아보이고 실제로 직접 마주친게 미메시스인지 유저인지도 확실하게 구분이 가다보니 위의 요소와 겹치게 되면서 뭔가 처음 한두판은 재미를 주긴하지만 그 요소가 줄어들더군요 4. 파쿠리 요소들 말고 독특한게 있는지? 미메시스 요소 말고 독특한게 있었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파쿠리 범벅이고 레벨 프로그래스 디자인 자체도 일반 로그라이크 게임식으로 다음 구역의 위험도 오염도 스크랩밸류 정도로 A or B진행 방식을 갖추고있습니다. 네 그것 말고는 크게 없어요 뭐 게임 트레일러에서는 시설 내부의 방송시스템으로이 독특하니 뭐니 하는데 그것도 결국 뭐 리썰에서... 이미있는... 거기다가 마지막에 배틀로얄도 몰랐었는데 이미 REPO에 구현되어있는... ( 심지어 MVP왕관이나 모자 주는것도... ) 아무튼간에 독특한 요소로 볼수있는 부분은 크게 와닿지 않았고 그로인해서 현제 바깥 구역 3 군대 내부시설 3종류 이렇게 로테이션 돌려막기 방식이다보니 금방 지루해지고 탐사를 해보고싶다는 욕구도 금방 줄어들더군요 안타깝습니다. 5. 음악 리썰처럼 키치하고 기괴하고 호러스러운 음악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음악이 거의 없어요 브금이 되게 중요한건데 거기다 내부 인테리어에서 사운드가 진짜 없습니다 말 그대로 없어요 없어.... 부디 크래프톤 개발진에서 해당 제작자 분에게 지원이라도 해줘서 뭔가 독특한걸 갖고 가지 않는다면 장담하건데 이게임도 업데이트 로드맵에 있는거 대충대충 마무리하다가 스토어에서 억지로 붙어있는 게임이 되거나 내려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경쟁력이 너무 없어요; 뭔가 유니크하고 독특한거 뭐라도 하나를 갖고가지 않으면 플레이어수 유지하시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우리나라에서도 리썰류 장르로 하나 큰거 나오길 기대해 보면서 부디 추후 업데이트에 더 많은 유저분들이 즐길 요소를 추가해 주시기 바래봅니다.
4명이서 해봤는데 정말 재밌네요 임포스터가 있는데 사람 목소리로 말하니까 되게 상황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재밌었습니다. 얼리엑세스인데 이정도면 정식출시때 정말 갓겜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AI가 말을 따라한다는 점을 빼면 REPO라는 상위호환이 있다. 어두컴컴하고 길 찾기 어렵고 ㅡ.ㅡ 지하철 맵인가 공장 아닌 맵은 정문 입구도 못찾아서 뒷문으로 들어감 아예 AI 끼리 대화하게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여러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은 여러군데 보이는데 그냥 할로윈 시즌 맞춰서 낼라고 미완성으로 낸듯
장점 : 1. AI AI가 겁나 똑똑함, 처음엔 개 멍청한 게 맞는 데 가면 갈수록 똑똑해짐 내가 개쫄보라 모퉁이에서 사람 만날 때마다 놀라는데 그거 그대로 따라 하더라 우연인진 모르겠는데 지들끼리 대화도 함 2. 게임 분위기 겁나 무서웠음 특히 일자 통로에서 사람들 눈만 빛날 때 겁나 무서움 그냥 단점 : AI 외 모든 것 그냥 게임이 재미가 없음 리썰은 처음 사고 5시간 달렸던 거 같은데 얘는 3시간 하고 끔 1. 몬스터 몬스터들은 죽이기도 쉽지 않은데 죽인다고 리워드를 주는 거도 아님 그리고 미메시스들이 스테미너가 더 많은 건진 모르겠는데 도망 다니면 무조건 죽더라 내가 못하는 건가 흠.. 2. 조작 점프는 진짜 개미에 묻어있는 먼지의 원자보다 적게 뛰는데 왜 넣은 지도 모르겠음, 딱히 점 3. 컨텐츠 리썰라이크가 다 그렇긴 한데 할 수 있는 게 스크랩 줍기 말고 아무것도 없음 리썰 같은 경우는 함선도 꾸미고 붐박스처럼 유흥거리도 있는데 이 게임은 그냥 스크랩 줍기 말고 있는 게 없음 스크랩들도 특색이 없음 특수 능력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스크랩들도 그냥 들고 갖다 패는거 밖에 없음 몇몇 특수 능력도 있긴 한데 4. 개인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 세이브가 상점에서만 되는 거 같은데 그냥 함선 출발 전에 달리고 있을 때 세이브가 자동으로 되면 좋을 거 같음 그리고 플레이어 AI 학습된 거 다른 세이브 파일로 옮길 수 있으면 좋을 듯 5.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드는 거 이 ㅅ1발 저택에 미로는 왜 있는 건데 절대 내가 길치라 그런 건 아닌데 미로가 너무 싫음 6. 총평 지금은 비추천이지만 나중에 업데이트해서 컨텐츠나 맵 더 생기면 할만할 듯 미메시스들 AI가 너무 좋아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그래도 지금 사라고는 추천 못 하겠음
나 한국인인데 레전드 AI 학습 시키면 후반에 겁나 무서움. 야 나야나야ㅋㅋㅋ 나라고~ 아 아파 왜때려 나야! 이런거 미리 말하면서 학습시켜라 진짜 그러면 게임의 질이 달라짐. 내가 공포게임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무섭긴 하더라. 근데 혼자서 하면 맛이 안나니까 친구랑 해야되는데 시간 잘 맞는 친구 꼬셔서 하세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내 목소리를 흉내내는 AI 머시기를 보면서 기괴함 소름끼침 무서움 흥미로움 재미있음이 동시에 느껴진다. 기술의 발전 수준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내가 알고 있는 익숙한 목소리를 흉내내는 적'이 핵심 재미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하면 감흥이 덜하고 내가 목소리를 외우고 있는 친한 사람들과 해야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인이 되어버린 친구들과 퇴근 후에 게임 시간 맞추는 게 게임의 가장 큰 장벽인데 그거만 어떻게 해결하면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친구들끼리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 기존 리썰 모드로 있던 플레이어의 목소리를 따라하는 적이 메인이며 리썰에 비해 좀 편해졌다고 생각함.
리썰컴퍼니류가 하나의 장르로써 굳혀져 가는데, 이런 4인 협동 게임 너무 좋다. 얼리억세스라서 아직 컨텐츠가 부족하지만 값 싸니까 괜찮겠지 계속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다.
맵이 상당히 넓은데 반해 방이 다 고만고만하게 생겼거나 방 하나가 너무 커서 방 여러개랑 이어져 있는경우 탈출루트를 찾기가 매우 힘듬. AI보이스 몬스터는 꽤나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항시 사람을 죽이는 킬링모드도 아니며, 주변을 거슬리게 배회함 진짜 유저인지 가짜 몬스터인지 구분하는건 어렵지 않지만 가끔씩 플레이어를 죽이기위해 맹목적으로 달려들때가 있는데 그걸 계속해서 신경쓰게됨 가장 이게 공포스럽게 다가오는 구간은 가짜 가 진짜들 사이에 섞여들었을때 발생함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안가서 즉시 산개하지 않으면 뒤통수로 달려든 가짜에게 죽는상황이 나옴 단점이라면 너무 많이나옴 그냥 숫자가 많아서 동시에 4~5마리가 눈앞에 돌아다니기도 함 이때부턴 거슬린다 수준이 아니라 각각 공격 타이밍이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그 자리를 떠야하는데 가짜는 계속해서 쫓아오고 스테미나가 떨어지면 공격타이밍에 죽을수밖에 없는 그림이 나오기도 함 몬스터와 플레이어간의 밸런스는 대체로 만족스러우나 조금 아쉬움 다른 리썰류 게임처럼 '저항이 불가능할 정도' 의 몬스터가 곧 잘 없음 대부분 다 타이밍을 맞추거나 아껴둔 스테미나를 한번에 털어서 달리는식으로 따돌릴 수 있음 이런 게임에서 가장 불쾌한게 눈 앞에 몬스터를 배제 할 수 없어서 한쪽 길을 아예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이 게임에선 그런게 없었음 유일하게 문제있는 몬스터라면 쌍칼? 같은걸 들고 다니는 몬스터가 있는데 그냥 존나 빠르고 공속도 존나 빨라서 마주치면 거의 죽어야함 대처 방법이 있는데 못찾은걸 수도 있는데 얘 만나서 살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아쉬운점은 게임 내 유일 장거리무기 샷건이 그리 비싸지 않고 총알 또한 엄청나게 저렴해서 샷건을 마련하면 총알을 충분히 챙겼다면 대부분의 몬스터는 손쉽게 처리가 가능함 문제는 쉽게 처리한만큼 몹 리젠이 뒤지게 빠름 원숭이를 잡았는데 시체가 사라지자마자 문에서 다른 원숭이가 나오고 그걸 또 잡아도 곧바로 다시 문에서 원숭이가 튀어나올정도 몬스터를 잡았다고 맵이 완전히 안전해지면 물론 안되겠지만 잡아봤자 그냥 당장의 위험만 넘겼을뿐 금방 다시 위험에 처하게 됨 상점에서 판매하는 아이템 갯수도 그리 많지 않아서 상당히 아쉬운데 그중 그나마 쓸만한 아이템도 샷건이 전부라 나중가면 1인1샷건에 남는돈 전부 샷건탄 사게됨 그게 현재 이 게임의 끝인 상태 문을 열면 랜덤한 장소로 텔레포트 시켜버리는 기믹이나 플레이어를 납치해서 아무데나 던져두는 몬스터등 재미있는 기믹들이 많지만 플레이어 vs 몬스터 구도를 조금 더 손보고, 상점 물품을 늘린다면 꽤나 만족스러울듯 함
진짜 쓰레기 같네 ㅋㅋ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리썰이랑 레포 따라하겠다고 이것저것 만들어놓은 것 같은데 허접해서 봐줄 수가 없다 애초에 몹이란게 잡을 수 있어야 몹이지 뭔 몹들한테 맞는 순간 죄다 한 방에 무기 내구도는 ㅈ만해서 정작 나는 몹들 죽이지도 못하고 정보를 찾으려고 해도 공식 위키가 있길 하냐 아님 게임 튜토리얼이 있긴 하냐 인터넷에 정보가 티끌조차 없으니 몬스터들 만나면 그냥 손 놓고 뒤져야함 게다가 미메시스인지 짭 따라하는 애들은 무한 스테미나인건지 아무리 달려서 도망쳐도 이 새끼들한테 도망갈 수는 없음 그렇다고 리썰이나 레포 타 다른 게임처럼 아이템이 많기를 하냐 맵이 특색 있기를 하냐 뭔가 특색이 있는 부분이 하나라도 있어야 플레이 할 맛이라도 나는데 이건 그냥 다른 유사 게임들 잘 되는 것 같으니 이거 조합하고 저거 조합해서 나온 쓰레기 부산물밖에 안됨
저기 내 앞에 보이는 저새끼가 내 친구인지 미메시스 인지 난 깊은 고민에 빠졌고 내 손에 들려있는 샷건을 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에 쐈을 때 난 친구를 죽인 살인마가 되어있었다 시간이 지나 살아난 내 친구는 나에게 욕을 퍼부었고 난 친구를 쏜 과거의 내 자신을 후회하지 않았다.
장점-단점-총평-팁 장점:다른시리즈와는 다르게 폐지대부분 각각 특이한 상호작용이 있고(주우면 외형이 변하거나 등) 무기가 없어도 대부분의 물건으로 팰수있다는건 정말 좋음. 애초에 상점무기도 부담될 가격이 아니라 들고다니기 쉬움(단, 무기에 배터리 외에 내구도가 따로있어서 일정이상쓰면 부서짐). AI도 한 8에 7번정도는 들키지만 1번정도는 진짜 대화가 됐을정도로 괜찮아서 파티가 터짐. 멀쩡하게 친구들이랑 티키타카하는데 한놈이 갑자기 전판에 했던 말을 꺼내서 다같이 소름돋아하면서 전기파리채꺼냄. 이게임의 대부분의 몹은 그다지 위협이 안되는데 AI가 최대위협임. 나중에가면 일단 패고본다 단점: 조기차단 실패해서 AI수가 불어나면 매우 시끄럽고 매우 정신없음. 몇판 진행해보면 상점에 템이 그닥 많은편이 아님을 알수있음. 길찾기가 조오오오오오온나 어려움 판 터지면 4판중 3판은 길못찾아서 집에못와서임. 썬더스토어에 미니맵모드 있어서 다음엔 이거끼고해보려고. 그리고 상점템이나 몹설명이 없어서 직접 써보고 죽어보면서 깨달아야함. 외에는 친구가 꼭 있어야 재밌다 정도? 총평: 꽤 만족 첫 다운받고 3시간쯤했는데 더 해볼만하다. 한 7시간하면 웬만한건 다해볼듯 다만 얼리엑세스인게 납득이 가는 약간 부실한 면도 있어서 업데이트를 기대하고있음 AI더 똑똑해진다는데 무섭다.. 팁:세이브버튼은 상점건물 내부에있음. 강아지인형 입구에 두면 소리로 입구찾기편해짐. 레벨이 높아져야 다른 맵이 나옴
템차이, 레벨 차이 이런게 없어서 아무것도 숙지 할 필요없이 번개 모임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게임. 플레이 재밌게 한 뒤에 남는게 없어서 좀 아쉬움. 아이템 도감이나 몬스터 도감, 퀘스트, 업적 시스템이 생기면 더 좋겠습니다.
리썰 경력자들의 트램 수리 대작전 얼엑인거 감안하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너무 재밌게 했음 ㅋ 까짓꺼 AI가 얼마나 따라하겠어 하고 안일하게 시작했다가 AI한테 의외로 자주 농락당함... 야 이거 진짜같다
저렴한 가격, 친구들과 캐쥬얼하게 웃고 떠들며 하기 좋은 게임. AI가 속이는게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이 가격이면 호기심으로 찍먹 해 볼만 합니다.
친구 혹은 친구들과 같이하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 분위기랑 연출이 진짜 좋아서 긴장감이 쭉 유지되네요!! AI가 목소리랑 행동을 따라하는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와서,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겁이 많지만 트램 수리 한번이라도 성공해서 뿌듯하게 했음. 아이템들이 너무 엉뚱맞아서 의외로 웃기고 재밌는 게임이었어요 (이후에는 무서워서 문지기 역할 열심히 한 건 안 비밀)
친구랑 하면서 여러번 속음. 알고 나서야 소름 끼침. 다른 게임의 무서움이랑은 결이 다른 느낌임. 쎄하고 소름끼치는 무언가가 있음. 분위기도 밝고 몬스터들도 귀엽게 생겼는데 도대체 왜 무서운 지 모르게 무서움. 쨌든 친구들이랑 재밌게 즐겼음.
목소리 너무 똑같고 은근 대화도 되는거같음.. 이런 갓겜 나중에 업데이트 많이 되서 실제로 대화도 가능하면 더 무서울듯..
이거 재밌습니다 리썰업그레이드버전같은느낌이기도한데 개인적으로는 이게임이 훨씬 재밌는거같습니다
리썰과 레포를 섞은 게임이 맞긴 한데... 아무리 얼리엑세스지만 상기한 게임들이 초반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에 비해 이렇다 할 임팩트도 없고 참신한 것도 아니고 위 두 작품들에 비해 한참 재미없음 마케팅은 무슨 AI가 완벽히 플레이어들을 모방하는 것처럼 했던데 그냥 리썰 스킨워커 모드 복붙임... 가끔 우리가 묻는 말에 진짜 답변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아다리가 맞아서 우리가 착각 하는 거고 혹시나 해서 가짜한테 탈출구 어딨는 지 좀 알려달라, 앞장서라 등 별 말들을 다 해봤는데 그냥 플레이어들이 마이크 썼던 거 녹음한 데이터를 맥락없이 재생 하는 것만 봄 지인들 모아서 같이 시작 했는데 다들 한결 같이 재미 없다 소리 하고 환불 때림 진짜 그래도 모르겠다면 리썰, 레포(R.E.P.O) 한 번씩 해보고 플레이 해보세요들 위 작품들을 안 해보고 이 것부터 해보신 분들은 재밌다고 할 수 있음 ㅇㅇ...
중국에서 리썰컴퍼니 베껴만들다 귀찮아져서 대충 올린 리썰열화짝퉁게임 (한국게임이다) 가격도 컨텐츠도 게임성도 리썰컴퍼니, REPO랑 똑같으니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컨텐츠는 리썰컴퍼니 진짜 극초창기때보다도 부족하고 공포요소는 마인크래프트보다도 부족하고 게임성은 아무 개성도 없고 진짜 그야말로 리썰짭 그이하 그럼 굳이 이 게임을 할 이유가 뭐에요??? 그나마 게임의 유일한 특색이 플레이어를 모방하는 AI, 미메시스인데 이게 이 게임에서 가장 불쾌하고 재미없게하는 요소임 미메시스한테 닿으면 아무예고없이 무선딜즉발로 3초정도 잡고있다 즉사시켜버리고 스태미너도 무한인지 얘가 한번 쫓아오기 시작하면 템 다던지고 뛰어도 도망칠수가없음 그저 잡기말고 자폭시도같은 헛짓해주길 기도하는것말고 답이없다 체력도 많아서 곰빠따 (리썰삽) 으로 8대는 패야 죽음 얘네를 잡는다고 보상을 얻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아무의미없는 페이크드랍템만 떨굼 아군 구별 하든말든 죽이든 말든 의미없고 걍 마주치면 진짜 도망치기만 해야하는 씹노잼몹이라는거임 게임의 주요 특징이랍시고 ' 당신을 흉내내는 적! ' 을 달아놨으면 이걸 AI인지 사람인지 구분해냈을때 얻는 재미나 하다못해 최소한의 보상은 해줘야하는거 아님? 다른 게임과 차별화되는 이 게임만의 가장 특색이고 포인트인데? 진짜 그냥 흉내만 냄;;;; 막말로 리썰컴퍼니나 리포에 장산범모드같은거만 깔아도 이 게임 미메시스 흉내내는수준 다 따라한다 흉내내는거 죄다 인겜보이스 녹음한거 걍 반복재생트는 정도고 유저 행동 따라하긴 커녕 기타라도 쳐주는정도가 최대임 이런 개노잼깡스펙 몹이 리썰처럼 한두마리 나오는것도 아니고 첫스테이지에서부터 5~6마리가 쏟아져나오고 플레이어 주변 돌아다니겠답시고 행동패턴도 겹쳐서 우루루 뭉쳐다님 피하고 피하다가 시작지점에 얘네들로 꽉차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동시에 그랩당하는 아주 합리적이고 즐거운 플레이경험을 즐길수있었다 나머지 잡몹들은 건파이어리본 잡몹들처럼 생겨서 무섭지도않고 감동도없고 기믹도 아무 특색없고 공격하는걸 보고 피할수도있음 진짜 아무런 위협이 안된다 주크박스 들고다니는 코끼리수인 젖꼭지랑 눈마주치는게 제일 위협적임 심지어 이 게임 맵에 특색도 없음ㅋㅋㅋ; 리썰카피해서 그런지 대충 폐공장 오염공장(리스킨)에 지하철역(진짜새로움ㄷㄷ;)밖에 없음 내부 함정도 헬륨가스 말곤 없고 낙뎀은 있는데 낙사존은 없고 그저 잡템 나르기랑 길찾기 불편하게 꼬여있기만 하고 맵 기믹같은거에서 긴장감을 줄만한 요소나 흥미로운게 단 하나도 없어서 탐험의 재미가 진짜 1도 없다 맵에 특색도 특징도 맵을 이루고있는 블럭들에 독특한 생김새도 함정도 기믹도 아무것도 없으니 랜덤맵이여봤자 그 길이 그 길이고 몇판을 해도 맵을 돌아다니는 플레이경험이 똑같음 이 게임이 진짜 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건지 모르겠다 좋은 평가를 할수있는요소가 아예 존재하질 않음 최악의 리썰 컴퍼니 레플리카다 REPO를 사서 하셈 미메시스 이거랑 가격도 똑같은데 미메시스 출시할인 20%(ㅋㅋㅋㅋㅋㅋ)보다도 높은 35% 할인 하고있고 게임성도 훨씬 창의적이고 컨텐츠도 5배는 많으니까 딱 이게임의 정반대임 근데 진짜 그래도 REPO말고 걍 이게임이나 사서 해보겠다? 말리진 않겠는데 인게임 잡템 화이트보드에 써있는거 계속 상기하면서 게임하면 될듯
올해 한 멀티게임 중에 젤 재밌음
미메시스도 점프 같은 간단한 행동을 따라할 수 있음 좋겠어요 친구들 마주쳤을때 서로 점프하니까 구분하기 쉬움
재미는 있는대 아직 부족한거같아요
다 좋은데 몹 스폰율좀 어떻게 해주시오 3명에서 플레이하는데 들어간지 5분만에 미메시스 10명한테 다구리맞고 사출당함 서서히 다가오면서 쟤가 아군인지 적인지 헷갈리고 거기서오는 스릴이 있어야하는데 걍 ㅈㄴ 쏟아져 나오니깐 휘두를 수 있는 폐품주워서 미메시스 때려잡는 게임으로 장르가 바뀐느낌
괴물인 척 하고 친구 놀리기 짱재밌음 이게 메인 컨텐츠인듯 미메시스랑 사람이랑 잘 구분이 안가.. 나머진 쏘쏘해영 잘 다듬으면 정말 좋은 게임 탄생할듯
장산범판 레포 리썰컴퍼니를 기대하고 산 사람은 필시 실망함
39분하고 환불하긴 했는데요, 재밌습니다. 초반에는 너무 ai 티가 나서 재미없더라구요. 후반 가면 재밌을지도?
그래픽 상위호환 리썰컴퍼니 리썰이랑 너무 똑같아서 굳이,,? 사람 따라하는것도 리썰 모드에 있었어서 전반적으로 하면서 굳이 이걸 할필요있나 싶었음 리썰컴퍼니 한번도 안해본사람은 재밌게 할듯
잘 만든 협동게임. 진짜 재미있다!!! 패치 후 AI 더 발전되서 진짜 아리까리해서 넘 재밌음
★★★★ 일딴 게임은 재미있고 게임장점이라면 미메시스 이전 동일장르 게임들 모드를 보면 장산범 모드 를통해 AI한테서 나오는 유저들이 플레이 도중 직접적으로 소리를낸걸 녹음한걸 틀어주는거라 암구호 라던지 말을 걸면 말이 안통하거나 말이없거나 인데 미메시스는 그걸 좀더 보안한 느낌이라 AI 퀄이 높긴한것같습니다. (시간지나니까 AI들 행동패턴 들이 티가 나긴합니다.) 점프기능 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플레이 시간 2시간인데 하다보니 각 몬스터 별 파회법 을 금방 찾아서 나중엔 좀 지루한감이있었습니다.
게임은 정말재밌습니다. ai도 정말 혼란스럽고 헷갈려요 그런데 아쉬운점은 출시초기라 그런지 게임내 콘텐츠가 많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추후에 업데이트를 한다면 더재밌는 게임이 될것같아요.
아직은 미메시스와 대화가 불가능하고 그냥 이전에 플레이어가 했던 말만 재생하는 식의 단계라서 미흡한 부분이 다소 존재하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좋아요
리썰류 신작중 장산범 있는게 재밌는 요소라 친구랑 같이하면 재밌다 아쉬운부분은 후반에 돈쓸 부분이나 총같은 무기가 총알까지 들면 칸을 너무많이 차지해서 사용이 어렵다는점
리썰이랑 레포 믹스한 믹스커피 느낌인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보완하면 이것또한 괜찮은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리썰, 레포 안 해본 사람들끼리 하면 재밌을지도 저는 리썰만 해봤는데 이거 하고 나니까 리썰 하고 싶다, 레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듦 리썰 처음 했을때 만큼의 재미는 못 느꼈고 그냥 새로 나온 게임 찍먹 잘 하고 갑니다 정도 저장 기능 있으면 좋겠고, ai가 더 똑똑해지면 또 해볼만할듯 그리고 몹 죽였을 때 보상으로 템 떨구면 좋을 거 같아요 뭐 떨구는 줄 알았는데 다 사라져서 실망햇슨..
대체 왜 저장이 안되나요ㅠㅠ 리겜도 안되고.. 다 죽거나 돈을 못 모으면 완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몇번 반복하다 보니 지쳐서 껐어요. 그리고 미메시스 동물 몬스터들 잡아도 아이템 드랍도 안되는게 조금 맥빠지네요.. 같은팀끼리 다니는데도 ai가 대놓고 팀 흉내내며 오는것도 웃기고ㅋㅋㅋㅋㅋ 드랍템도 별 다른 특색이 없고 같은 것만 나오니 루즈해져요ㅠㅠ (제발 저장 시스템 만들어주세요 그럼 지금보다 나을것같아요)
공장을 탐험하며 폐품을 주워 판매하며 돈벌고 장비를 구매해 더 어려운 스테이지로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리썰컴퍼니와 비슷해요. 리썰컴퍼니와 차이점은 미메시스라는 플레이어를 흉내내는 몬스터입니다. 이녀석은 플레이어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따라하죠. 처음에는 AI티가 나지만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플레이어를 더욱 많이 학습해서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 장점 NPC에게 통수맞는 경험. 귀어우면서 아포칼립스 니낌나는 그래픽 - 단점 너무 불합리한 수준으로 어려운 난이도 맵도 넓은데 지도도 없어 길찾기가 너무 어려움 몬스터들이 너무 강하고 똑똑해서 피하기 어려운데 즉사패턴도 있어서 어려움 특히 미메시스는 플레이어 흉내도 내는데 즉사패턴까지 있고 피통도 많아서 적이라는걸 알아도 죽게됨. 그런데 숫자도 많고 플레이어 죽을때마다 또 생겨남. 진짜 몬스터들 너무 쌘데 숨을 방법도 없음
친구들 끼리 하면 진짜 재밌는 게임 가끔 아다리 맞으면 진짜 사람이랑 대화하는 것처럼 흘러가서 진짜 소름돋음 게임 자체에서 즐길건 많이 없고 재미있는 친구 몇명 있으면 재밌음 리포 리썰 보다 훨 재밌는 게임임
리썰 하위호한 느낌 미메시스 녹음된 음성 무지성으로 너무 많이 내뱉어서 시끄럽고 너무 증식해서 장산범 느낌은 안나서 아쉽 그리고 미메시스 외의 괴물들도 너무 단순하고 위협적이지 않아서 좀 짜치는 느낌. 공포를 자극시키는 노하우가 좀 부족함 + 깔끔한 그래픽이 별로 도움 안됨 그래도 하루 짧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음
이게 내 친구인가 AI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여러분 인생은 혼자입니다 혼자서 생존하세요 ? 이거 누가 작성했나요 전 이 게임 플레이도 하지 않았는데 누가 이 평가 작성했죠?
이거 좀 꿀잼이긴함 리썰 컴퍼니 랑 비슷하면서 미메시스라고 도플갱어 ai가 나 따라하는데 목소리 부터 행동 패턴 " 야 너 춤춰봐 " 라고 얘기했을때 춤추고 4명 다 채우면 잼있습니다. 여긴 해고 라던가 그런건 없고 수리 못하면 무기 쥐어주는데 미메시스 랑 플레이어 랑 뚜가패면 모자 같은거 줌 :3
꾸준한 업데이트 기대합니다 게임이 리썰이나 repo 와는 다르게 정말 매끄럽고 그래픽도 좋아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게 혼자 들어가서 해볼때는 그냥 평범? 하찮은 아이템이 귀엽고 나 혼자 있는데 나를 카피한 적이 나오는걸 보는 정도였는데 4명 꽉 채워서 플레이해보니까 완전 다른 플레이 경험을 줘요. 특히 친구들하고 하니까 내가 그 친구의 특성을 아는게 오히려 헷갈릴때가 있어서 오히려 재밌습니다. 그래서 4인 멀티 전용으로 출시했구나 하고 이해가 되었고요, 친구들 모여서 뭐하지? 할 때 파티게임으로도 추천! #내돈내산 후기 끝!!
흑 분명 안떨어지고 딱 붙어있었는데 친구가 미메시스라는 걸 알아차렸을 때의 섬뜩함이란 ㅠㅠ 살짝 무서울 때도 있기는 한데 친구들이랑 같이 하기 재미있어요, 추천!!
AI가 너무 인간이랑 비슷해서 뒷통수를 너무 많이 맞아버리는 바람에 뒷통수가 납작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비슷한 게임류에 비해서는 덜 무서워서 훨씬 즐기기 쉽습니다. 다만 맵 내부가 비슷한 곳이 많아서 돈 좀 모으시면 나침반 꼭 사들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당... 업데이트 기대할게요!!
리썰컴퍼니와 비슷한 게임이고, 리썰류 해보지 않았다면 초반에 장벽이 있을 수도 있음. 리썰이랑 비교해서 공포도로 따지면 좀 캐주얼한(암전 기준) 느낌이라 조명 스트레스는 덜한 느낌. 근데 길 찾기 어려움. 길치는 못할듯.. 나침반도 N S 표기 정도라 템 써도 잘 찾을 사람만 찾을 듯. 도플갱어가 진짜 많이 생성돼서 모른척 친구 때리기 가능ㅋ 근데 친구 없으면 게임 못함. 적당히만 때릴 것. 신기하게 생긴 미메시스들이 많아서 재미있었음. 아직 공략법은 모르겠는데 도망가는 방법 찾아내는 재미도 있음!
출시 한지 얼마 안 되서 업데이트가 더 되어야 하는 게임은 맞음 맵도 아직 다양하진 않고 점프 매우 부자연스럽고 진행 하던 게임 저장 안되서 할때마다 새로 해야 됨 공개 서버도 없어서 같이 할 지인 없으면 게임 못 한다고 봐야되고 ai가 자연스럽긴 한데 충분히 거리 유지 하면서도 때리는데 멱살 자꾸 잡힘 멱살 잡히는 기준을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음 차라리 기간 조금 더 여유 두고 출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리썰 , 리포같은 류 좋아하면 괜찮을듯 업데이트 더 될꺼라 생각하고 지금 할인 하니까 사뒀다가 이후 업데이트 좀 진행 되면 그때 하시는걸 추천
친구들이랑 했는데 진짜 재밌어요. 리썰컴퍼니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AI가 너무 잘 만들어져서 저희 사인까지 따라하길래 진짜 놀랐어요ㅠㅠ 강추합니다!
1.지도가 없어서 길을 찾기어렵고, 위치를 인지하기쉽지않은 상태에서 헤매니까 3D멀미가 빨리와서 오래 플레이하지못했습니다. 2. 아이템을 인식하는 사거리가 너무 짧아 답답한 갑이 있습니다. 3. 숨거나 공격 수단이 없어 몬스터 대응 방법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조우하면 죽는다는 것에서 무력감을 느껴 점점 게임 참여의 의욕이 저하됩니다. 4. 손전등은 기본제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죽을때마다 새로사야됙고 인벤토리도 4칸밖에 안되는데 자리차지하고 어두운곳이 너무 많습니다. 5. 사용자도 AI도 마이크 및 음성 출력에 장애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무기 들어야하고, 손전등도 들어야하고, 내 친구 강아지도 들고있어야 하는데 템 슬롯이 네개
오늘 친구를 많이 죽였습니다. 그리고 많이 버렸습니다.... 친구들과 나빠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AI 로 이렇게까지 할 수 있구나 싶어서 놀랐어요! 한번 해보는 거 강추입니다! 야호! 해볼만한 게임이 생겨서 너무 좋아요.... 튜토리얼이나 가이드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맵을 보는 법을 아직 몰라서 그런건지 난이도가 확 오르네요 허허 첫 한 시간은 혼자서 해보았는데, 혼자서 해봐도 스릴이 제법 있습니다!!!짱
다같이 들을 때에는 딱 봐도 이건 AI네 하고 느껴지는데 막상 혼자 남아 있을 땐 구분을 못하는 게 무서워요ㅠㅠ 심지어 갑자기 다가오더니 나야나야 나! 한다거나, 가자가자 여기 다 봤어 출발! 이라고 한다거나... 진짜 나야! 하고 말할 땐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암것도 할 수 없었고 ㅠㅠㅋㅋㅋ 물론 다 녹음된 걸 틀어준 거지만 상당히 절묘할 때가 있어서 소름돋고 재밌었습니다! AI 무시할 수 없네..
꿀팁 대방출 ) 처음에 시작하자마자 강아지 장난감을 전부 다 구매해서 들어가세요. 어둠속에서 씩씩하게 해준답니다 ^^
아니 존잼이고 리썰보다 상위호환 상위재미인데 진짜 딱 2가지 아쉬운거 1. 트램 수리비용 개비쌈 ㅁㅊ 삶의 목적 의식을 잃음 (게임 연장이 안됨 고로) 2. 트램 수리비용 개비쌈 ㅡㅡ
The game was really scary—the atmosphere and background were super creepy. But since the main character is a penguin, it felt a little less terrifying because it was cute. I definitely recommend it!
혼자 방에서 하기에 너무 무섭다 건물안에 들어가는것도 무서워서 힘들다 친구들과 함께 하면 유쾌하게 할수 있는 게임이다
지인들이랑 하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AI의 발전이 이렇게 빠른가.. 라는 생각도 들고 나름 공포와 코믹한 요소를 잘 섞어놔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것같아요 스트리머들끼리 이거 하는거 보는것도 재미있을것같아요 ㅋㅋㅋㅋ 가격도 합리적인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For someone who’s never played a game like this before, it feels really fresh and different. I played it with my friends, and syncing our movements was honestly kind of creepy—in a fun way! Trying to copy each other’s actions and even the dialogue got super confusing (and hilarious). The difficulty feels pretty high, though. I think it’d be even more enjoyable if it were just a bit easier.
멀티 플레이는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싱글 플레이 지원이 좀 아쉽네요 저는 멀티 플레이 하기 전에, 혼자서 게임을 좀 익히고 멀티 플레이를 하는 편인데요. 이 게임은 싱글 플레이 해보면 전혀 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AI를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AI가 어떻게 플레이어들을 흉내내는 것만 지켜봐도 충분히 재미있고, 돈 값을 하는 게임입니다!
미메시스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에요. 스토리 전개가 예측 불가라 계속 하게 됩니다. 그래픽이랑 연출도 수준급이라 영화 보는 느낌이에요. 캐릭터들도 매력 있어서 감정이입이 잘 돼요. 요즘 한 게임 중에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내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니는 AI 미메시스가 놀랍네요. 긴장감 가지고 게임하다보니 몰입감이 있어 재미있었고 지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공포 경험이 신선했습니다.
무서운데 귀여운 게임 생각보다 ai 가 묘하게 잘 따라해서 더 긴장되는 게임입니다
친구들과 의심으로 시작해서 의심으로 끝나는 게임 분위기때문인지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면서 계속 의심하게 됨 서로 의심하다가 망하는게 제일 재밌었음 게임 끝나고도 서로 의심만하게 됨
신박한 AI활용 게임으로 보임. 적으로 등장하는 AI들이 오히려 사람과 100%일치하지 않는 어색한 움직임으로 다가올 때 그 두려움이 더 커지는 좋은 접근법인거 같음. 뭔가 스트리머들이 많이하던 술래잡기(?)류 게임하고도 느낌이 비슷한데, 사람을 흉내내는 대상이 나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올 때의 공포감이 매우 스릴 있는듯함 방송한번 타면 너도나도 컨텐츠로 한동안 좀 활용할듯
처음에 뭐해야 되는지 몰라서 좀 우왕좌왕했는데, 친구들이랑 보이스켜고 하니까 색다를 맛이 있네요. 분위기는 스릴러인데 장르는 파티게임인 듯한 느낌입니다.
너무 무섭네요 ㅠㅠㅠ 동료들도 믿을 수 없다니... 그래도 신기하고 재밌는 게임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유튜브 릴스에서 AI가 사람을 따라 한다는 영상을 보고 너무 궁금해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미메시스을 해봤어요. 처음엔 캐릭터가 귀엽길래 그냥 가벼운 게임인 줄 알았는데, 막상 플레이해보니까 완전 심리 공포 게임이더라고요 겁 많은 저는 누가 나타날 때마다 쟤 뫄뫄야? 너 맞아? 하면서 식은땀 흘렸습니다... 혼자 소리지르면서 하는데 재밌었어요 무섭지만 묘하게 빠져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죽고나서 친구들 반응 보는것도 너무 웃겼습니다!
리썰컴퍼니랑 비슷한데 차별점을 잘 둔 느낌. 리썰보다 유저인척 하는 몹이 유저를 고차원적으로 따라하는 게 재밌음. 우리는 총 4명인데 자연스럽게 5명이서 함께 다님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진짜인 줄 알았던 제 가짜 동료에게 여러 번 두들겨 맞고 죽었으며
ai가 그럴듯한 상황에 그럴싸한 말들을 해서 계속 속음 ㅠㅠ 혼자 남겨지면 무서워요,,
이제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못 믿겠어요 ㅜㅜ 트램 한 번 고쳐보겠다고 난리 쳤는데 쉽지 않네요....
My friend told me about this game. Gotta admit that I got a little dizzy at first, but seriously I was HOOKED!!! The constant tension and the totally random funny moments got me to keep on playing.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with your friends, plzzzzzz try this game. HIGHLY RECOMMENDED!!!
미메시스는 리썰컴퍼니와 REPO의 중간 어딘가에 위치한 작품입니다. 플레이어는 팀을 이루어 폐품을 수집하고 귀환하는 문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메시스는 단순한 ‘탐색+회수’ 공식을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플레이어의 행동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통해 변칙적인 전개를 만들어냅니다. 난이도는 확실히 높은 편입니다.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고 꽤 넓은 편이라서 길을 해매기 쉽습니다. 협동 게임을 좋아하지만 뻔한 패턴에 질린 플레이어라면, 미메시스는 신선한 경험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암구호 점프점프도 소용없더군요 게임을 할수록 똑똑해져서 무서워요 풀파티로 하니까 정신나갈 꺼 같은 ㅋㅋ 게임은 귀엽고 밝은데 페닉을 부르네요
방금 전까지 내 뒤를 따라오던 친구가 친구가 아니라면?? 정말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만드는 게임이네요...
왜 이렇게 무섭냐... 진짜 으스스하다. 자원 모으는 것도 빡세고, 트램 시간은 또 왜 이렇게 빡빡하냐 스크랩 좀 하다가 시간 다 돼서 돌아가려는데 길 잃고, 줍줍 잃고, 결국 멘탈도 잃음.
진짜 무섭고 멀미나는데 배신 떄리는 친구랑 어이없이 계속 플레이하게 됨 Super scary at first, but playing with backstabbing friends turns it into pure chaos and laughter. We kept playing and totally lost track of time!
플레이하면 할수록 싸움 센스가 확실히 늘고, 비싼 템도 점점 손에 들어옴. 미메시스 피해서 트램 타고 살아오는 맛이 미침(p). 가끔은 내가 미메시스인 척해서 친구도 보내버리고, 나도 당하고… 그 맛이 또 있음 ㅋㅋ
4명이서 했는데 진짜 공포게임의 묘미 제대로 느꼈다… 손에 땀 차고 심장 터질 뻔ㅋㅋ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서 다같이 소리 지르며 헤맸는데, 튜토리얼만 있었으면 완벽했을 듯. 그래도 그 쫄리는 긴장감 덕에 한 판 끝나고 다들 웃으면서 “한 번 더 가자” 나옴.
혼자 할땐 그저 그랬는데 4명이 같이 하니까 대환장 파티네요 ㅋㅋ 재밌어요 튜토리얼 좀 만들어주세요 처음에 엄청 헤맸어요
목소리 따라하는게 너무 신기하네요..오.. 깜빡 속아서 죽었네요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이하니까 더 재밌는거 같아여 !!
생각지도 못한 스타일의 게임이네요. 혼자 새벽에 하다가 소름이 소름이...(겁쟁이 아님!!) 온라인 방탈출+귀신의 집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 거기에 AI 조합된 게 신박.. 혼자 테스트 겸 해보느라 방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미메시스때메 심장 떨어질 뻔,, 캐릭터 귀여워서 겨우 마우스 안던질 수 있었슴다. 새벽에 해보고 친구들한테 얘기했더니 바로 팟 짜졌네요., 오늘 밤에 모이기로! 4인팟 기대중입니다.ㅋㅋ
친구들이랑 해봤는데 무섭다가 웃기다가 넘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긴장감 장난아니고 이런 공포겜 오랜만이라 추천합니당
이런 장르의 게임은 처음인데 게임 매커니즘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오랫만에 마이크를 통해 사람들과 신나게 웃고 즐겼네요. 독창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춘 갓겜!
팀플레이하면 재밌어요 처음엔 이해를 잘못했는데 할수록 깜짝 놀라네요 무섭기보다 웃겨요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했는데, 단순히 괴물을 피하는 게임이 아니라, “얘는 진짜 우리팀인가?” 하는 심리적 긴장감이 엄청남. 목소리뿐만 아니아 행동까지 흉내 내는 ‘MIMESIS’ 설정이 재미있고 매번 맵 구성이 달라져서 벽타고 다녀도 계속 밖으로 못나감… 내가 길치라니…
미메시스 정말 재밌어요. AI가 친구 목소리랑 행동을 따라해서 누가 진짜인지 구분이 안 되는게 소름돋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웃기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가격 대비 이 정도 재미면 충분히 가치 있는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친구들 죽은지도 모르고 혼자 열심히 했음 엄청 빠져드는 게임.. AI가 목소리 따라하는거 진짜 신박함
할 때마다 더 재밌는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친구랑 할때 더 재밌는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고, 웃긴 모먼트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또 어떤 웃긴 장면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대박 갓겜입니다. 몰려오는 공포와 함께 친구들이랑 하면 짱 재미있어요! Discord는 꼭 끄고 게임하세요
친구들끼리 한다? 아니면 아는 사람끼리 한다? 가볍게 할 만한 게임이다 ㅋㅋ 멍청하게 걸어다니면서 ai인 척 분탕하고, ai가 따라하기 쉽게 단어 뚝뚝 끊어서 말해서 잘 교육시키면 파티 개박살남 ㅋㅋ 좀만 더 다듬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맵이 아직 하나만 있고 컨텐츠가 모자라서 살짝 아쉽다?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니니까 일단은 인정 인정
레전드 장면 하나 건져서 마음에 들었던 게임 가짜가 자폭하면서 죽어, 이 개X끼 하는 레전드를 발견했다.
친한 동료들과 하면 존나 웃긴겜, 재미있다. 하지만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고통을 받을 수 있다 폐지를 줍는 게임인데 시스템상 미메시스는 똑같은 옷차림과 로비창에서부터 주고받은 말들과 이모티콘 사용하는 아이템들을 학습해서 플레이어를 계속 모방한다. 그 과정이 웃기면 웃기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빡치거나 어이가 털리는 상황도 볼 수 있다. 코끼리나 원숭이나 토끼 부엉이 같은 동물들도 정했던 포인트에서 파밍을 하는 시간이 지날 수록 폐지줍기를 방해하며 라운드가 끝나고 만약 적정량의 자원을 수급하지 못하면 AI가 플레이어를 뚜드려패는 엔딩을 볼 수 있으며 아쉬운 점은 플레이 이후 남는게 없다. 회차때마다 모자나 꾸미기 요소를 주는데 이것마저도 진행하다가 죽으면 사라진다 스팀업적이라던지 열차를 휘황찬란하게 업글한걸 유지해준다던지 그런게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게임
게임 샀다가 처음 환불 해봤음. 똥겜 사도 걍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편인데 이건 아님. 리썰+레포 짬뽕인데 하위호환이라 컨텐츠 소모가 너무 빠름. 리썰만 해도 이미 아는 맛인데 거기서 레포처럼 특색을 추가하지도 않았고 대체로 뭔 맛을 노리는 건지 모르겠음 리썰, 레포 류의 게임을 다른 제작사에서 만든걸 플레이하고 싶다. 비슷해도 상관없다. 하는 사람이면 구매해도 되겠지만 나는 그런 타입이 아니라 1시간 하고 접었다.
처음 때는 이 정도면 뭐 나름 재밌다고 느꼈었음 근데 느끼기만 했나 봄 게임 내에서 상호작용이 나름 선방한 듯 길치를 위한 위치 아이템, 핵심으로 나오는 도플갱어 근데 하면서 느껴지는 노잼끼가 딱 3라운드 때 느껴짐 그 전까지는 약간 애매했는데 뭔가 이게 재밌다고 내가 착각을 한 건지 재미가 바로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말로 설명은 할 수 없음 그냥 하면 할수록 지루한 플레이했다는 경험밖에 생각 안 남 그리고 나온 지 두 달 정도가 돼서 하게 됐는데 초보자들이 사실 초보자들이 아닌 듯... 난 진짜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건데 자동차가 위로 뜨더니 갑자기 떨궈버리면 뭐 어쩌잔겨ㅋㅋ
친구들하고 같이 하기도 좋고, 최근에 공방 생겨서 한국인이나 외국인과 같이 하기도 좋음 AI가 본인 또는 친구들 목소리랑 행동을 따라하는데 게임을 진행할 수록 점점 딥러닝되는게 무섭긴하지만 파밍하는 재미도 있고 나쁘지않네용
중증 의심병이 자연스레 생기는 게임! 스크랩 분포를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어요! 무의미하게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은거 같아요!
이겜에 보이스를 따라한다는 기능이 있다길래 SEX를 존나 외치고 욕을 한사바리 시원하게 갈겼더니 나보다 미메시스가 섹무새가 되고 욕무새가 되버렸다 시발
게임 자체가 레포랑 리썰의 단점만 모아놓음 원하는 맵을 선택 할 수도 없고, 다음 맵 넘어가면 돈도 사라지게 만들어 놓았으며 점프는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음 리썰처럼 점프해서 넘어가는 구간이 있는것도 아니고 점프해서 몹을 피할수 있는 것도 아님 이왕 수집품으로 때릴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면 차리리 미메시스 잡아서 레포처럼 시체라도 남든가 미메시스기 들고 있는 무기 팔 수 있게 해주면 무쌍이라도 찍을텐데 잡아도 시간만 끌리고 얻는게 없음
Ai가 목소리를 기가막히게 따라하지만 그 외에는 전부 리썰컴퍼니 하위호환
아니 시발 몬스터 잡아도 아무것도 없고, 몬스터는 뒤지게 많고 뒤지게 쎄네 게임이 너무 아무것도 없음. 돈 모아서 뭐하는데. 저택 맵은 미로 좆됨 그래도 할만한 가치는 있음
재밌어요 재미는 있는데 올빼미가 너무 강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죽고... 한대맞고 죽는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올빼미가 무슨 쿵푸팬더에 빌런도 아니고 왜이렇게 쌘거죠? 올빼미만 마주치면 이제 우는 사람이 됐답니다..? 가짜들 사이에서 친구들 찾는다고 여러번 싸웠답니다? 게임하면서 계속 하는 말은 너 누구야?, 너 진짜야? 말만 해서 재밌어요 ~^^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리썰컴패니 + R.E.P.O를 합친 게임 AI를 활용한 점은 신선했고 잘 활용하면 게임의 퀼리티가 높아질 수 있을 것 같다. 협동 게임이라 서로 어떻게 게임을 즐기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맵이 너무 넓고 복잡하게 되어 있어 나침반이 있어도 빠져나가기가 매우 어려운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클리어가 목표이고, AI가 적이기 때문에 아군을 혼동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은 잊지 말자. 밸런스가 맞지 않은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고, 협동 게임으로는 아직은 많이 부족해보인다. 처음 당장 할 때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는 있지만, 게임 자체만을 따지고 보면 재미보단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친구가 빠따 들고 누가 진짜냐 그랬는데 미메시스가 나보다 대답 빨리해서 내 대가리가 깨짐... P.S: 승자의 전리품인 액세서리를 인벤토리 쓰지 않고 착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친한 동생들이랑 같이했음. 미메시스가 와서 나 죽이는데 목조르면서 "하하. 언니 죽었어요"라고 말하더라. 티배깅당함 리썰느낌이 매우 강하며, 레포보다는 좀 더 어려움
요즘 버그가 너무 많아요 저택에서 트랩가는데 돌 부분에 끼어서 안움직이고 미메시스 허공에서 달리고 키가 안먹히고 알아서 키가 바뀌고 그럽니다ㅠㅠ 그래도 게임은 재밌어요 꾸준한 업데이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i와 인간의 식별이 안 될 때의 그 공포가 제법 좋았음 목적 의식이나 도전 욕구를 조금 더 자극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거 같음 앞으로가 기대됨
엄청난 갓-겜 친구와 한다? AI인척을 해보면 친구들 좋아죽음ㅋㅋ 노래 부르면 가짜도 따라불러서 헷갈리게도 가능함ㅋㅋ
재미있고 신기했는데 문제는 길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미치겠음.. 그래도 친구들이랑 한 번쯤은 해 볼 만한 게임입니다
레포나 리썰을 하세요. 그래픽, 미메시스 AI 요소는 재밌었으나 비슷한 류의 게임인 리썰은 정문이나 후문을 찾기가 미메시스보단 쉬운 편임. 아이템으로 커버할 수도 있고. 근데 미메시스는 맵이 너무 넓어서.. 길 잃기 딱 좋습니다.. 판매되는 아이템이 썩 쓸모 있는지도 모르겠고 몬스터 물량도 너무 많고.. 죽이기가 쉽지 않음.. 미메시스는 잘 죽지도 않는데 늘어나기는 오지게 잘 늘어남.
재밌는데 리썰이랑 레포같은 게임 하나 이상 있으면 굳이 안사도 돼요. 그냥저냥 비슷함 친구들이랑 가볍게 한판 정도 하기 괜찮은 게임.
간단하게 즐기기 좋았음 막 신나서 떠들고 분명 대화가 이어졌는데 멱살잡히면 소름돋음 생각보다 AI가 똑똑함
장시간 파고들만한 깊이가 좀 부족한 것만 빼면 잘 만든 호러 협력겜
AI가 목소리를 따라하는 신박한 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네요. 스크랩을 모아야 하는 개수가 많으면서 풀파밍을 해야 도구를 살 수 있는 ;;
진짜 너무 재밌었음.. AI가 처음에는 이상한곳에서 뚝뚝 끊기길래 쉽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정교해져서 미메시스한테 다 죽어버림..
언뜻 보면 리썰컴퍼니와 비슷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이 게임을 해본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다. 물론 폐기물을 주워 할당량에 맞춰 돈을 벌고 번 돈으로 물품을 사거나 난이도 업그레이드 된 지역을 가 탐사를 하고 괴물을 피하거나 처치해서 진행하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괴물들의 ai나 특히 도플갱어의 활약이 어마무시하다. 심플하면서도 나름 섬뜩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 주위에 같이 할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친구인줄 알고 계속 대화했능데 이게 오ㅑ ai미메시냐고 시불
일단 게임성 자체는 좋다 사람이 많을수록 재밌어지고 스릴감도 있어서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그 대신 게임 자체는 완성도가 낮음, 그래픽은 그렇다 치고 아이템 종류도 적고 가격, 용도가 하자가 크거나 뭔 기능인지 설명도 없음, 트램 추가 기능들도 그렇고 그리고 정비소에서 아이템 일일이 하나하나 옮기는 것도 너무 불편하고 정비소에선 무한으로 달릴 수 있게 하든지 아니면 한번에 옮길 수 있게끔 개선을 좀 하든지 했으면 좋겠음, 맵은 뭐 앞으로 추가하면 되는 거니까 크게 신경은 안 쓰는데 창작마당을 열어서 유저가 맵을 만들 수 있으면 더 재밌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함, 난이도 자체를 선택하는 커스텀 기능도 있으면 좋겠고, 솔플은 파밍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하기 힘듦 에초에 협동겜이라 당연한 거지만
AI는 신선하나, 게임 내 불쾌감을 잘느끼게한다. 맵이 지나치게 크거나 반복되는 구조, 늘어나는 미메시스에 비해 뭔가 메리트를 느끼기 어렵고 죽고 리셋될때의 허탈감은 너무 불쾌하다. 절대 비추 아직 사는거아니다
확실히 재밌긴 재밌는데, 강퇴 기능이 없어서 좀 아쉽. 일단 같이 했던 사람이 AI 학습시키려고 "저 사람이에요! 때리지마세요!" "다 죽은거같은데 출발하죠?" 이러는거 보고 와 저럴수도 있구나하면서 따라함
게임이 단순한 건 좋지만, 재미 요소가 부족함. 괴물로부터 도망가거나 원거리에서 알아챌 방법이 별로 없음. 왜 트램을 고치고, 고가치 물품을 수집하는지 동기가 부족하거나 안내가 부족함. [작은 목표: 폐지를 주워서 트램을 고침. ---------> 그럼 이건 왜? 스토리(주목표)나 꾸미기 요소(부가목표)라 할 만한 게 전혀 없음.] 게임 중간중간 유머가 없음(게임 플레이가 밋밋함). 6명까지는 되게 게임 모드나 규모를 다양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죽고 나서 관전하는 재미가 거의 없음. 타 게임의 캐릭터가 단순하지만 은근히 귀엽고 쭈그리거나 점프하는 등의 단순해도 답답하지 않은 조작이 가능한 반면에, 미메시스는 캐릭터가 귀엽지도 않고 할 수 있는 동작이 극히 제한적이라 답답함. 컨셉트는 참신하게 잘 버무리고 비볐으나 내실이 부족함. 현재로서는 친구와 3~4인 플레이 한 판 하면 더 이상 플레이할 유인책이 없음. 잘됐으면 좋겠는데 일단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