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NDEV GAMES |
| 퍼블리셔: | NDEV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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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atalClaw는 생동감 넘치는 2D로 구현된 메트로 배니아 게임입니다. 선조들의 도움으로 부활한 고양이 "키샤"와 함께 신비롭고 미스터리로 가득 찬 봉인된 지하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탐험하고 감염된 강력한 적들의 능력을 흡수해 생존자들과 함께 지상으로 나갈 열쇠를 찾으세요.
현대인들의 기술로 다시 눈뜬 멸망한 고대 왕국
웅장한 지하세계, 난폭한 감염체, 봉인되어버린 출구, 생명을 기록하는 돌, 고대인과 현대인들이 뒤섞여 사는 FatalClaw의 세상은 미스터리 그 자체입니다.
모든 것을 포기한듯한 이 지하 세상 한편에서 선조들의 도움으로 부활한 의문의 고양이 "키샤"와 함께 생존자들을 구출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방대한 고대 유적, 위험천만한 지형을 탐험하며 오염체들로 부터 흡수한 능력을 활용해 지하 세상의 미스터리를 풀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세요.
"키샤"와 당신의 여정 끝에 지상의 빛이 함께 하기를 염원합니다.

진정한 모험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각각의 지역은 여러분을 진정한 탐험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비선형으로 디자인된 맵을 통해 정해진 길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탐색하며 자신만의 서사를 써내려가 보세요.
수많은 장애물과 함정 때로는 강력한 오염체들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지만 당신이 어디로 향하든 그 길 끝에서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험의 결말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따르고 이루어내세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중독적인 전투
돌진하고 뛰어넘고 할퀴고 내려찍고 "키샤"의 변이 능력을 개방시키고 활용해 강력한 오염체들을 처치하세요.
모험을 통해 흡수한 다양한 마법 각인 스킬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상대의 능력에 대응하세요.
지하세계에 존재하는 신비한 마법석 "캐비츠"를 장착하면 새로운 능력이 추가되거나 기존 능력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전투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극복해 자신만의 공략법을 만들어나가세요.
최강의 무기 FatalClaw를 완성해 사건의 원흉인 의문에 존재를 확인하세요.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다양한 생존자들을 만나보세요. 그들은 당신이 지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겁니다.
저마다의 다양한 사연과 삶의 목표가 존재하는 FatalClaw 세계의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이 여정의 끝을 함께 하세요. 그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세요.

신비로움과 절망으로 그려낸 치명적인 지하세계
2D 수작업으로 그려진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배경 아트
만화를 보는듯한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이펙트
때론 우아하고 때론 기괴한 사운드로 연출된 절망적인 지하세계
현대 시설과 대조를 이루는 고대 문명이 뒤섞인 독특한 조화
고유의 콘셉트와 테마로 구성된 다양한 지역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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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900+
개
예측 매출
186,3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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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93)
꽤나 우수한 그래픽의 다양한 동물 컨셉의 캐릭터들, 좋은 타격감 등 전반적 훌륭한 웰메이드 메트로베니아 장르 게임입니다. 다양한 맵 설계와 동작으로 쉽게 지루해지지 않으며 보스들의 메커니즘 또한 다채롭습니다. 아직 끝까지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하나뿐인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큼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많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액션,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비주얼부터 분위기까지 완성도가 높았어요! 어두운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 연출이 인상적이고, 전투 타격감도 꽤 괜찮네요. 스테이지 구성이나 조작감이 자연스러워서 몰입해서 하게 돼요. 음악과 효과음이 어우러져 긴장감도 잘 살려줬고요. 끝까지 열심히 해서 클리어 해보고 싶어요!!
털로 가득한 퍼리 메트로베니아겜~ 포유류 파충류 설치류 조류 심지어 메카퍼리까지!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메트로배니아 뉴비도 즐길만합니다. 다만 얼리억세스여서 4시간 플레이했을때 현재 공개된 내용들과 도전과제 모두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조금 짧아 아쉽습니다. 정식 출시까지 화이팅~ [spoiler]마지막 보스 직전 탈출맵 세이브 포인트가 없어서 아쉽다에요[/spoiler]
전체적으로 준수해보이는 메트로베니아입니다. 얼리억세스니 분량은 차차 늘려갈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보상이 확실한 점은 마음에 들어요 조작감도 부드럽고 마음에 듭니다 근데 아쉬운 점은 끝에 걸쳤을때 벽타고 올라가지지 않는다는게 아쉽습니다 삐끗해서 떨어질때가 좀 있어요 게임의 난이도를 떠나 발가락 툭 걸려서 떨어지는거보다 올라가지는게 움직임도 부드럽고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spoiler]대저택 파쿠르가 특히 좀 까다로웠습니다... [/spoiler] 구매하시는 분들은 후원하는 마음으로 사보셔도 괜찮게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완성도 높은 메트로배니아입니다. 조작감이 매우 부드럽고, 맵 디자인이 정교해서 탐험하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액션과 퍼즐의 밸런스도 좋고, 보스전은 패턴 학습과 공략의 손맛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비주얼과 음악도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몰입감이 뛰어나고, 캐릭터들의 설정이나 연출에서도 제작진의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해보셔야 합니다.
DEMO때 보다 발전된 깔끔한 이펙트와 UI 개선 최고입니다. 공격 애니메이션도 개선되어 깔끔합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식빵 굽는 냥이 키샤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데모부터 플레이했던 유저입니다. 얼리액세스 출시했다길래 출시 할인도 돼서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해봤고, 알게모르게 데모보다 개선된 곳들이 곳곳에 보이네요. 매트로베니아 장르 치고는 굉장히 친절해서, 이런 장르를 처음 접하는 유저가 접근하기에 라이트해서 좋은 게임임을 장점으로 데모 때 리뷰 남겼었는데요. 역시나 맵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형태로 더 세밀하게 업데이트 된 점이 편리 했습니다. 어디서 떨어져서 죽어도 마나 정도만 깎이는 게 부담도 없구요. 곳곳의 세이브 포인트도 여전히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데모 때 보이지 않았던 신규 몬스터들도 보이더라구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심해가지고 마나가 종종 깎이는 부분들을 넣어놔서 아오 좀 빡치긴 한데도 게임 플레이에 종종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2시간밖에 못해보긴 했는데 저는 초보라 천천히 즐겨보려고 합니다. 정식 출시 때는 더 많은 콘텐츠가 나오길 바래요!!
할로우 페이탈의 도깨비불. 어디선가 본 듯한, 어디선가 해본 듯한 게임의 이런 저런 요소를 한군데 모아서 너무 고퀄리티 느낌은 아닌 쨍한 퀄리티의 플래시 느낌의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는 본격 고양이 액션 활극. 1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남기는 리뷰라 조금 모호하나, 지금까지 이런 류 게임들에서는 가장 라이트하게 시작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아마 이 게임도 부조리함으로 가득할 것이다. 초반에도 가진 거라곤 고양이 손밖에 없는데 갑자기 보스가 나오질 않나, 뭐 오만군데 스쳐도 피격되질 않나, 보스 패턴이 어떨땐 3번 어떨땐 5번 이러질 않나. 하지만 다른 게임들 난도에 비하면 그래도 고양이 털만큼 봐줄만 했다. 내가 못한 탓도 있었겠지 뭐 다만 길게 점프하는 게 좀 어색했다. 생각보다 길게 점프하는게 좀 걸리적거리는 느낌?
아트에 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진다. (퍼리 디자인 굿) 전투 시스템은 직관적이라 초반 튜토리얼 하면 금방 익숙해짐. 보스를 흡수해서 스킬로 만들어 버리는게 재미 요소 중 하나.
아트가 완전 취저라 데모부터 참여했었는데 체감이 확 될 정도로 좋아졌네요. 타격감도 개선된것 같고 키 먹을 때 묘하게 딜려이 있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것도 잘 잡힌것 같습니다. 속도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저처럼 잔잔한 메트로배니아 좋아하는 사람들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피드백 잘 수용하셔서 갓겜까지 등극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워낙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이젠 나이 들어서 복잡한 조작이 어렵네요. 천천히 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고양이 메트로베니아라니 너무 귀엽고,, 휴식 모션도 귀엽고 웅크리는 모션도 식빵 꿉는것 같아서 귀여움 메트로베니아 게임은 길찾기가 어려운게 좀 단점인데 이 게임은 길찾기 엄청 편하다 지도랑 본인 위치 기본 제공에 흐리게 띄워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최고.. 그리고 죽어도 마나 외엔 잃는게 없는 것 같아서 더 좋음 아직 초반이긴한데 대시도 빨리주는 편인듯 대시 얻고나니까 이동이 편해짐 귀여운 수인 캐릭터들 + 길찾기쉬움 + 죽어도 큰 문제 없음 메트로베니아 입문 게임으로도 강추..!!
기본적으로 귀엽네요. 좀 더 완성도 높이면 정식출시 떄 좋을듯? 불친젛한 부분이 좀 있지만 좋은 게임이네여.
얼리엑세스 구매해서 신나게 달렸습니다. 난이도는 플레이 초반은 매우 쉬웠는데 진행하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포인트들이 있었네요..ㅋㅋ 매트로베니아 장르답게 중간중간 이동 스킬을 얻어나가며 못 가던 길을 가게 되고, 숏컷 뚫고 다른 지역과 길이 이어지는 그 재미가 있어 좋았고 보스전도 꽤나 긴박감있게 치뤘습니다. 빨리 다음 분량이 나와 이어서 플레이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컨트롤러로 해야지 재밌습니다. 세이브 포이트가 너무 없어요 세이브 포이트 좀 많이 만들어 주세요.
메트로베니아 치고 라이트해서 플레이하기 편함, 캐릭터 움직임 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 느낌이 좀 듦 캐릭터나 몹 디자인이 괜찮은듯. 편의성 챙긴 부분도 꽤 보임
국산 메트로배니아 스타일 게임인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아서 놀랐습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캐릭터의 움직임이 부드럽고, 전투 조작감도 꽤 괜찮아요. 맵 탐색의 재미와 성장 요소가 잘 버무려져 있어서 손이 계속 가네요. 얼리 액세스지만 콘텐츠 구성이나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정식 출시 후 완성형 콘텐츠가 더해지면 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톡톡 튀는 사운드가 좋습니다! 데모부터 했었는데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 같아서 굉장히 쾌적하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도입부는 친절하고 후반부는 난이도가 느껴져서 몰입하기 좋은 것 같네요~
데모 해보고 재밋어서 구입했어요. 데모 때 보다 더 재밋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재밋게 하고 있어요.
냥냥 펀치가 정말 너무 귀엽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액션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신나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자동 전투에 익숙해져서 조금 지루했던 요즘, 오히려 예전 감성이 살아나는 기분이라 더욱 재미있네요. 조금 더 플레이해보고 나중에 다시 자세한 소감도 남겨볼게요! 😸🎮
조작 쉽고 흐름도 빨라서 그냥 계속 하게 됩니다. 꽤 재미있고 진행하는 속도감도 좋음. 그래픽도 실제로 할때가 훨 나은듯. 전체적으로 만족하면서 했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꽤 있어서 긴장하면서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시스템이 이해되면서 손맛이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특히 패턴을 익혀가며 조금씩 더 멀리 나아가는 과정이 묘하게 중독적이라 계속 잡고 있게 되네요. 전투 템포도 빠르고, 타격감이 좋아서 한 번 흐름을 타면 멈추기 어렵습니다. 아직은 조금 어려운 구간도 많지만, 그만큼 깨는 순간의 만족감이 커서 계속 도전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이제 막 시작하긴했는데 재밌네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분할 정도로 쉬운것도 아니고 적당적당하니 재밌습니다.
일단 고양이가 주인공이라는 것에 한번 끌리고, 다양한 성장 시스템이 있는 것에 재미를 느끼네요. 조작도 어렵지 않기에 매트로 배니아 입문 유저들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성장 시스템이 있어서 중급 이상 유저들도 괜찮을 것 같은데 좀 더 플레이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나 NPC들도 너무 튀지않고 보기 편한 것 같습니다.
메트로배니아 입문작으로 추천 개인적으로 길찾기 싫어해서 메트로배니아 잘 안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편리한 기능도 있고 전투 자체도 순한 맛이라 입문작으로 추천 할만 한 것 같음 피지컬 좀 자신 없는 사람들도 초반엔 큰 어려움 없이 쑥쑥 지나갈 수 있을듯 후반은 나도 아직 안해봐서 모름
인디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입니다. 평소에 메트로배니아류를 즐겨하지는 않습니다만, 페이탈클로는 아트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 보고 있다가 이번에 얼리억세스로 출시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초반에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편안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조작감도 좋은 편인 것 같고 타격감과 액션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메트로배니아류 많이 안 해보신 분들도 입문하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메트로배니아 팬이 아니었는데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성이 좋았습니다! 키샤 넘 귀여워요 행복하길,,☆
초반부 난이도는 쉬운 편으로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액션 또한 상당한 수준을 보여줍니다. 다만, 2번째 보스 이후부터는 난이도가 상당히 상승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도전하게끔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는 정확히 말하기가 어렵네요. 사실상 튜토리얼에 가까운 초반부가 준 재미때문인 거 같습니다.
재밌다. 아트도 너무 좋고 액션도 꽤 만족스럽다.
보스 전투가 재밌습니다.화려한 액션은 아니지만, 조작감이 좋아요.
정식 출시 기다렸는데 보람이 있네요 얼른 진도 빼서 스킬들 다 해금됐으면
묘하게 중독성 있는 BGM 굿
고양이에 메트로베니아? 이건 못참지~
와! 고양이!
이런 류의 횡스크롤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없었는데, 흥미롭다고 느꼈어요. 처음 시작 스토리가 굉장히 궁금증을 유발했고, 깔끔한 그래픽과 아트스타일이 매력적이에요. 처음에 키보드 조작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컨트롤러로 플레이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빨리 남은 도시와 스토리를 깨보고 싶어요. 숨은 보석 같은 게임이네요. 개발자들도 게임을 더 개선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다음 업데이트들도 기대되는 것 같아요. 엔딩보고 추가 의견 남기려구요. 매우 추천합니다.
키샤야 그곳에서는 행복해야한다~
친절하고 레벨디자인도 억지없이 깔끔함 블링크때문에 전투도 막 엄청난 차별화는 아니지만 나름 괜찮음 스토리는 엔더 매그놀리아랑 은근 비슷한 느낌이지만 원래 맛있는 스토리라 또 먹어도 괜찮은 느낌 개선점은 조금 보임 1. 시야이동이 상하만 되고 그 폭도 너무 좁아서 있으나 마나한 느낌 2. 보랏빛으로 빛나는 밟으면 체력 까이는 플랫폼이 가시성이 너무 안좋음. 이게 그 플랫폼만 보라색이면 괜찮은데 보랏빛이 나는데도 밟아도 되는 플랫폼이 있어서 너무 헷갈림 3. 지도에 반영이 안된 지형이 꽤 많은데 얼리엑세스 이슈라고 생각하고 개선될 거라고 믿고있음. 다른건 몰라도 2번은 꼭 개선해줚으면..
추천합니다
귀엽고 재밌고 예쁘고 편의성도 좋은편이고 세계관도 개성있고..오랜만의 매트로배니아 초갓겜이네요. 개인적으로 할나 오리, 앤더시리즈를 이을 명작 게임이라고 느낍니다. 너무 좋아서 아껴서 하고 있어요. 얼른 정식 출시했으면..ㅠㅠ
레벨디자인, 아트비주얼, 스토리라인 등 모든걸 통틀어서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은 할로우나이트, 오리시리즈, 나인솔즈 등등 유명한 2D 플랫포머가 바로 떠오를 만큼 익숙한 맛이 진하게 납니다. 특히 UI창은 켜자마자 바로 느껴질 정도의 익숙함이지요. 단점이 아니라 장점입니다. 적절히 잘 섞어서 가져온 노력이 보입니다. 전투 난이도 자체는 크게 높지 않고, 본인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스트레스 없이 일자 진행이 가능할 정도의 딱 적당한 맛입니다. 정식 출시 이후의 난이도를 기대해 볼 만 한 정도의 절묘한 적당함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플랫포밍의 경우는 본인이 플랫포머 게임이 서툴다면 약간의 벽을 느낄 수 도 있지만, 이 또한 설정 변경으로 장애물 대미지는 없앨 수 있어서 충분히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필수 진행코스인 골든 클로 얻는 부분이 조금 빡셈 퍼즐에 대한 난이도 조정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음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컴퓨터 켜놓고 어디 다녀온시간 빼면 10시간정도 한거같아요 아직 정발 전이라 막혀있는곳들 있어서 김새긴 하지만,,그건 쩔수고~ 진짜 재밌습니다 매트로베니아 매니아로서 추천 ㄱㄱ 근데 이동기를 너무 늦게주는거 아니오.. 뭔가~ 다 늦게주는거같아요 초 중 반 나눠서 이동기든, 진행 외적인 npc 만남이든 넣어줘야하는데 그런 레벨디자인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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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맘속 올해의 고티메트로배니아 * - 메트로배니아라는 카테고리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고, 편의성도 매우 좋음 기술이 해금되고 기존에 갈 수 없던 곳을 다시 돌아와서 가는 (예를들면 벽을 부수는 기술이라던가) 메트로배니아의 정석에 충실함. 이 게임만의 기믹들도 있고, 주인공이 고양이고 사용하는게 발톱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다양한 클로기술을 활용해서 길을 파해치고, 그 외 이동기들도 다양해서 돌아다니는 맛이 있었음 다만 스토리는... 메트로배니아 장르 자체가 유저가 주인공이고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존재여야 하다 보니 매번 거의 비슷해지는건 어쩔 수 없지. 다른 메트로배니아를 많이 해봣다면 어찌보면 항상 보는 그 스토리에 인물만 바꾼 느낌임 그럼에도 인물들 개성은 다 살아있고,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타 메트로배니아보다 편한게 워프존이 길가다보면 있고, 워프존을 뚫으면 나머지 세이브포인트들도 언제든 가고싶을때 맵켜서 이동할 수 있는게 좋았음. 왔다갔다왔다갔다 반복하다보면 금새 질리고 피곤하기 마련인데 그런부분에 있어서 쾌적하고 즐겁게 게임할 수 있었음 그 외에도 배경과 몹의 구분이라거나, 퀘스트확인등 전체적으로 게임이 유저를 배려하는게 느껴짐 다만 맵생김새나 레버기믹등을 볼때마다 '그 공허'가 생각남. 이건 뭐... 어쩔수없지 클로의 타격감도 좋음. 물론 나인솔즈에 비교할 순 없음 패링이 없거나 메인이 아닌 메트로배니아게임과 비교했을때 얘기... 개인적으론 나인솔즈,솔라테리아 > 페이탈클로=할로우나이트=엔더** > 아카토리,솔라테리아,신역추락,애프터이미지등 정도인 것 같음. (주관적 취향입니다.) 아직 프리버전이라 난이도 조절이 없는건지 모르겠으나 이부분은 아쉬움 ㅜㅜ 맵 곳곳에 세이브포인트가 있고, 체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게임자체가 어렵다는 느낌은 별로 없는데, 보스전이 적당히 매운.. 신라면 정도 느낌?? 보스마다 컨셉과 기믹이 확실해서 좋았음. 누군가에겐 엄청 어려울수 있으니 난이도 조절이 있었으면 좋겠다. 메트로배니아 기둥인 할나가 만원대인데 이게임이 2만원후반대라니 말도 안된다!! 라고 할수도있지만 이정도 퀄리티와 이정도 분량의 게임을 만드는데 2만원대면 난 엄청 저렴한것 같음 솔직히 소형게임사에서 만든 메트로배니아들 보면 길게 즐겨도 6시간이면 엔딩+도과까지 깨는경우가 많은데 내가 볼 때 이게임은 구석구석 퍼먹으려면 20시간은 땡겨야 할 듯함. 서사와 감동이 있는 게임이니까 메트로배니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사서 해보길 추천함
잘만든 웰메이드 메트로바니아. 편리성 극대화 하면서도 탐험의 재미 조작감을 놓치지않음.
히가샤 동토에서 엔마와 조우한 뒤 진입하는 특수 필드에 갇혀버렸습니다. 지형과 적의 크기가 작아지는 그 기믹에서 무슨 짓을 해도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게임을 껐다 켜도 내부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어 진행이 멈춰버렸습니다. 어떠한 특수 어빌리티를 추가 획득한 후 돌파해야 하는 지형 같은데 해당 어빌리티가 없이 한번 진입하는 순간 갇혀버린 채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신속한 픽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잘 안해서 비교는 할 수 없고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액션감도 좋고 재밌어요.
잘 만든거 같음 재밌음 그냥 하면 난이도 쉬운편임 피통 300%은 좀 지루한듯 하고 200%가 좋은거 같아서 올리고 하니까 딱 좋음
아직까진 할나 실크송보다는 훨씬 쉽고, 평타엔 연속타격 시스템이 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음. 그리고 절멸 프로토콜이 멋있음.
최근에 비슷한 장르 게임으로 실크송을 했어서 그런가 난이도면에서 엄청 쉬워서 놀랐습니다. 퀘스트 시스템이 있어서 목표 정하기가 수월했어요. 퀘스트 따라가다보면 진도가 술술 나가니까 정신차리면 5~6시간 지나있던 적이 많았네요. 익숙하면서 다른 맛... 보스 전투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퍼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오랜만에 손맛이랑 긴장감 제대로 채워주는 진짜 웰메이드 인디 메트로배니아 하나 나왔네요. 보통 이 장르 게임들이 복잡한 길 찾기나 불친절한 시스템 때문에 진입장벽이 꽤 높은 편인데, 페이탈 클로는 탐험 편의성을 정말 깔끔하게 잘 잡았습니다. 아직 못 연 문이나 수집 요소, 주요 포인트들이 맵에 세밀하게 다 기록돼서 "아까 거기 어디였지?" 하면서 헤매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장르 입문자에게는 쾌적하게 즐기기 딱 좋습니다. 전투는 긴장감은 확실하게 잡아주면서도 난이도 조절이나 접근성 옵션이 잘 되어 있어서, 컨트롤 부담스러운 분들도 자기 호흡대로 즐길 수 있게 배려해 준 게 느껴집니다. 처음 메트로배니아 접해보시는 분들이나, 스트레스 없이 쾌적하게 탐험하는 재미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모처럼 게임하는 내내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메트로베니아를 즐겨하진 않지만 재미있다고 하는 것들은 해보는 편인데... 다른 게임들은 꾸준히 해보질 못했는데 이건 초반에 대쉬가 없어서 답답한 것 외에는 접근이 쉽네요? 그냥 쭉 이어서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리고 맵이 밝혀지질 않은 곳을 찾다 보니 엔딩 까지 봤습니다. 엔딩을 봤지만 아직 할게 남았네요? 중간중간 힘든 구간에선 난이도를 조정하면서 플레이 해서 인지 엔딩 까지 크게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난이도 가장 쉽게 해서 여자친구도 한번 시켜 봐야겠어요~ 아직 모든 이야기를 확인한건 아닌데 다음 이야기들이 계속 궁금하네요.
콘솔빠인데 플스 , 스위치만 하다가 유튭영상보고 달려옴. 아직 초반부분이지만 편의성이 엄청좋음 그렇다고 전투나 탐색의 재미를 빼앗지도 않는선에서 가이드와 옵션이 잘되어있는편 후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단계로는 만족! 콘솔로는 언제나올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꼭 발매해주길. 콘솔만 하다가 스팀오니깐 가격 개 혜자네 하지만 난 콘솔로 또살꺼야 실물패키지를 원합니다!!!
퍼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해야 할 게임 고양이가 귀엽고 이펙트가 너무 간지나요. 올해 고티는 페이탈 클로가 가져가시길!!!!
영상 보고 재밌어 보이길래 구매해서 플레이해봄. 메트로베니아가 익숙치 않은 편인데 플레이해보니 제법 재밌음!!ㅎㅎ 키조작감도 좋고 오래간만에 시간들여서 해볼게임이라 기분 좋음. 끝까지 가볼예정 ㅎㅎ
메트로배니아 겜 여러가지해보는데 실크송은 입문해보니 보스 깨기도 빡센디 여긴 전투도 조작감도 딱 적절허니 맛있네유 메트로 배니아 입문하기 딱 좋은 게임이네유
솔직히 기대도 안했는데 초반부를 즐겨본 결과 꽤 잘 만들어진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전반적인 필드 디자인이나 플랫포머의 난이도도 적절한 편. 그런데 UI부터 NPC들의 웅얼거림이나 세계관 등 너무 익숙한 맛이 나서 이걸 좋다고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싶긴 함. 하지만 아는 맛이 무서운 법. 메트로배니아 장르 좋아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자부함. (100% 완료 후기) - 전반적인 난이도는 괜찮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보스전이 맛있다는 느낌보다는 불쾌감이 커짐. 후반부 보스들의 몇몇 패턴은 직관적이지가 않음. - 이빨 빠진 톱니바퀴 돌아가는 플랫포머 기믹은 진짜 최악임 - 회차 플레이를 스토리에 녹여낸 건 좋았지만, 막상 플레이 경험은 약간 엉성함. - 멀티 엔딩 설계, 서사의 돌같은 시스템은 마음에 듦 - 스토리 무난하고 나름의 감동도 있는 편 - 마지막 보스방 진입 직전에 할 일을 다 마쳤냐는 경고메시지라도 출력해주면 좋을 것 같음. - 자잘한 버그가 종종 생김(이벤트 꼬이면 스톤워프 작동X, 지도에서 먹은 아이템 표시 안사라짐, 전회차에서 먹지 못한 보물상자가 맵에는 표시되는데 가보면 없음 등) - 웰메이드 메트로배니아. 할로우 나이트를 재미있게 즐겼다면 강력 추천.
할로우 나이트보다 쉬움. 처음 가본 지역에서도 지도를 빨리 입수할 수 있어서 막막함이 덜해 좋았음. 전투 난이도 조절 시스템도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가이드도 있어서 액션이나 길 찾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특히 메트로배니아 찍먹하다 폐사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함. (할나하다 접은 서울사는 송xx 보고있나?) 저는 난이도 안 내리고 다 깸. 수고하세요.
게임을 끝까지 하면 좋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다. 반드시 엔딩을 봐야함
시스템이 친절하고 털이 맛있어요
이 장르 만드는 놈들은 빠른 이동 많이 만들면 뒤지는 병 걸려있음?
재밌다
무난함의 정석같은 메트로베니아 추천 플레이어 메트로베니아 초심자, 메트로베니아면 다 퍼먹고 봐야하는 사람 비추천 플레이어 새로운 맛의 메트로베니아를 원하는 사람, 숨겨진 요소가 많아야 메트로베니아지 개발자 입장에서 메트로 베니아는 참 고민이 많은 장르일겁니다. 할로우나이트로부터 촉발된 인디 메트로베니아 열풍은 많은 개발자들에게 꿈을 심어줌과 동시에 그 완성도에 좌절을 맛보게 했겠죠. 페이탈 클로는 제가 해본 메트로베니아 중 가장 무난한 메트로베니아입니다. 정석과도 같은 메트로베니아 식 맵 구조에 심플한 전투 구조, 약간의 업그레이드 요소와 편의요소 등 어디선가 한번 쯤 봐왔던 특징들이 게임 여기저기에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숨겨진 요소나 수집요소에 대한 부분은 꽤 미비하다고 느껴지는 편입니다. 솔직히 무기나, 부적의 업그레이드 요소들은 딱히 매력적인것이 없고 대부분은 약간의 플랫포머적 액션을 통해 얻을 수 있거나 구매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다 할 만한 키 포인트가 마땅치 않게 느껴집니다. 저걸 찾아야 할 목적성이 결여되죠. 유일한 매력요소인 맵 간 텔레포트를 가능케하는 키 아이템이 있지만 다른 요소와 동일하게 특징없이 적당히 숨겨져있거나 일반템과 마찬가지로 상점에서 구매하는 만큼 그냥 적당히 돌아다니다가 찾는 느낌입니다. 진엔딩을 위한 회차요소도 많이 아쉽습니다. 회차 플레이를 통해 진실에 도달하는 플롯은 매우 좋다고 생각하지만 강제적으로 회차를 몇번 돌아야함에도 게임의 플레이가 전혀 바뀌는 것이 없기에 이런 방식이라면 한 회차내에 끝내거나 추가적인 요소, 하물며 적들의 업그레이드라도 있었으면 하는 느낌이긴하네요. 안좋은 이야기만 썼지만 앞서 말했듯이 페이탈클로는 무난합니다. 무난하다는 건 평범하지만 먹을만 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본 문법에 충실하기 때문에 탐험에 막힘이 없고, 중력이 좀 독특하게 적용되어있는것만 뺴면 조작감도 늘 먹던 그맛입니다. 메이저급 메트로베니아에 비견될 바는 아니지만 메트로베니아에 목마른 유저라면 이만한 단비가 없죠.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처음하는 유저나 더 심도깊은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려는 분들에겐 추천하기 어렵지만 그 외의 분들이라면 페이탈클로는 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입니다.
현재 달성할 수 있는 도전 과제를 모두 클리어하고 하는 평가. 잘 만든 메트로베니아 게임 메트로베니아 양식을 좋아하는 유저로 최근에 나온 '페이탈 클로'를 플레이 했다.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한 뒤 내리는 전반적인 게임에 대한 평가는 쉽고 편하며 무난하게 할만한 게임이다. 메트로 베니아 양식의 게임이라면 "길찾기가 어렵다.", "편의성이 부족하다." '전투가 좀 어려우며 피지컬 타는 부분이 있다.' 라는 말이 좀 나오기 마련인데, 이 게임의 경우는 앞서 말한 부정적인 부분들을 많이 완화 시켰다고 생각한다. 이는 해당 게임이 앞서 나온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을 연구하고 그 과정에서 몇몇 시스템을 가져와서 본 게임에 활용한 결과라고 본다. 여담으로 다른 게임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게임 자체는 여러 면에서 나인 솔즈 느낌이 많이 난다, 이 게임을 할 때는 회피 기동을 해서 피한다는 생각을 좀 버릴 필요가 있다. 이 게임은 대쉬기(c)를 누르면 말 그대로 앞으로 돌진하는 거지 적 공격을 피할 수 없다. 대신 블링크(v)가 있는데 이와 그 파생되는 스킬을 이용해서 전투를 해나갈 필요가 있으며 이게 이 게임의 특색이라고 본다. 물론 게임 중후반에 대쉬(c)에 무적이 달리긴 하는데 그 사용이 무한하지 않다. 그리고 대부분의 성장& 스토리 진행 아이템들은 '플랫포머' 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다른 게임처럼 막 점프, 대쉬, 평타, 스킬 여러 개를 돌릴 필요 없이 이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캐릭터 스킬과 약간의 컨트롤로 다 할 수 있어서 어려울까 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여기서 기본적인 컨트롤 내실 쌓는 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앞서 나온 게임의 좋은 요소 활용, 게임 양식이 지니는 불편한 요소를 완화로 인해 게임이 편해지고 재밌어진 건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 점이 있기 마련이다. 일단 전체적인 맵이 그렇게 크지 않으며 몇몇 구역을 제외하면 밀도가 떨어진다. 그 밀도가 높은 구역이 바로 '플랫포머' 활용 구역이고 나머지 지역은 좀 비어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적(일반 몬스터)의 패턴이 단순하다. 적들의 공격(패턴)이 단순해서 다른 구역에서 새로운 적을 맞닥뜨렸다는 느낌 보다는 뭔가 겉으로 드러나는 이미지(즉 스킨)만 바꿔서 나왔다는 인상이 든다. 지역 보스들은 좀 힘을 줬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보스 페이즈 별로 새로운 공격 패턴이 나오지 않아서 뭔가 신선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그래서 게임 시스템 요소로 일부 보스를 날먹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고 본다. 아쉬운 요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이러한 양식을 해본 유저들도 각인 스킬, 블링크를 활용한 전투, 스토리 탐방, 사이드 미션을 하면서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 글을 쓰는 나도 재밌어서 모든 달성 과제를 다 했을 정도니까. 그리고 이 게임은 특히 '메트로 베니아' 양식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한테 매우 추천할만하다. 이 게임을 통해 이러한 양식의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쉽게 학습하고 '플랫포머' 기초 내실도 다질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잘 만든 게임이라고 보기에 뭔가 할만한 게임을 찾는다 싶으면 이 게임을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 게임 아이템 설명이나 스토리 보면 dlc나 후속편 나올 것 같다.
게임은 잘만들었는데 대화나 보스전 트라이할때 스킵 좀 하게해줘요 그리고 공략 어서 봐요 나무위키도 없고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이 없네요
22시간에 걸쳐 올 도전 과제 클리어한 뒤 평가 작성. 시스템상 자원적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다 보니 갓겜까지는 아니더라도 게임성만으로 평작 이상은 됩니다. 게임 내에서 돈 들어갈 데가 많은데, 이게 편의성 기능과 엮이다 보니,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는 분들로서는 많이 아쉬웠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도 업데이트로 맵 게이트 자체 가격은 내려가 편) 그래도 탐험 그 자체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편의적인 부분 없이도 맵을 돌아다니는 걸 즐기시는 매트로베니아 장르의 팬분들께는 제법 매력적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즐거웠던 부분 1. 적 머리 위에서 리듬 게임하며 농락하기 2. 체인라이트닝의 뽕맛 3. 퍼리(주인공은 짐승도가 좀 낮지만!) 4. 새로운 지역을 탐험할 때의 두근거림 5. 거의 대부분의 것이 계승된 채로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2회차 이후 플레이 (필드에 배치된 일부 중요 아이템, 보스 이외의 모든 것이 그대로 계승됩니다. 상대의 전투력이 변하는 것도 아니니, 회차 보스전은 말 그대로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 1. 진엔딩 외에도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강요되는 회차플레이. ( [spoiler] 회차당 1개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을 도전과제 때문에 3회차 스피드런할 때는 좀 빡셌습니다 [/spoiler] ) 2. 불친절한 퀘스트 구성 (엔딩 조건 중 특정 인물을 구조해야 함에도, 해당 인물에 대한 퀘스트 라인이 주어지지 않거나, 세부적인 조건을 알려주지 않으므로 구글링 등이 필요합니다) 3. 알아보기 힘든 n회차의 진척 상황 (위에 말한 것처럼 2회차 이후로 대부분의 정보가 그대로 계승되다 보니, 게임 내에서는 퀘스트가 클리어된 것으로 취급되어 표시됩니다. 그래서 현재 회차 플레이의 진척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 몸으로 뛰어야 합니다) 4. 대화 및 일부 연출 스킵 없음 (대화는 기본적으로 스킵이 안 되며{z 난타로 빠르게 넘길 수는 있음}, 일부 화면 연출의 스킵이 불가하여 게임 진행이 조금 늘어질 때가 있습니다) 게임성에 대해서는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스토리적인 부분도 평균 정도는 되는 느낌. 아무튼 매트로베니아 장르 팬 내에서도 편의성, 자원의 압박 등으로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전투와 탐험적인 면에서는 괜찮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제작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그리고 이하 스포일러성 평가 [spoiler] 노골적인 후속작(무료 DLC?) 암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요! [/spoiler] [spoiler] 그리고 파란 벽을 뚫을 수 있는 스킬 업그레이드를 위한 특정 캐비츠 장착 후 미로 돌파는 좀 더 알기 쉬운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합니다. [/spoiler]
생각보다 난이도 적당하고 스킬을 여러 구성으로 쓸수있어서 좋았음 죽는 패널티도 딱히 없고 세이브도 적당히 존재하고 빠른이동도 열수있음 다회차 요소가 조금 짜증나는데 패치나 핫픽스로 잘 개선하는거 같았음 다회차 조건 힌트가 20일땐 짜증좀 났는데 5로 줄었다니 할만한듯 근데 다회차 중에 [spoiler] 3명 동시에 살리기 [/spoiler] 는 늦게알면 추가로 엔딩런 더달려야하니 주의해야함 첫클은 빠르게하면 5~6시간 천천히 다먹고 하면 11~12시간이면 하는거같음
올 업적까지 20시간 정도 걸렸네요. 솔직히 말하면, 거의 잡탕에 가깝습니다. 굳이 따지면 할나 라이크에 더 가까운 편이고, 맵 구성이나 진행 방식 자체가 거의 할나1 의 구성에 가깝습니다. 그저 무난하다 라는 평이 제일 맞을 것 같고, 불합리하거나 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맵 구성 자체는 꽤 잘 된 편입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갖고와서 버무려놨음 할나랑 실크송 얘기 많은데 앤더시리즈 느낌이 좀 더 많이 남 근데 그 게임들을 하면서 이런건 편하겠지?싶은건 싹다 두고왔음 블래스퍼머스가 초반 맵이동 불편하기로는 갑이었는데 그거보다 초반 맵이동이 이렇게 불편해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 ; 맵이 크고 탐험할 껀덕지가 많은건 진짜 좋음 전투도 재밌고 브금도 좋고 다 좋은데 패드기준 오른쪽 버튼이 그냥 시스템 메뉴가 뜨는건 좀 많이 불편함.. 지도 열려면 왼쪽 버튼 > RB LB 누르면서 지도 탭 보기인게 좀 흠.. 그래도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다운 게임들을 만들고있는건 응원해주고싶어요 스포주의 이 게임은 다회차 장려하는데 몇몇 컷씬을 스킵을 못하게 해놔서 사람 열받게 해놨고 수집요소들을 왜 하나하나 다시 모아야하는건지 이해가 가질않음 특히 치료제 도전과제 때문에 사람들 5회차는 기본으로 하겠구만 ㅋㅋㅋ 에휴 6/10
재밌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도전과제 떄문에 조금 노다가 필요하긴하지만 준수한 타격감, 스토리도 괜찮고요. 다만 딱 하나의 퀘스트말고는 지도에 표시해주는게 없어서 길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클리어 후 나오는 엔딩 힌트보는 재료 모으는것조차 노가다이긴하지만 재료를 모아봣자 그냥 "무엇을 하고 누구를 구하고 누구를 쓰러트려라!"라고 밖에 적혀있지않아 무엇을 해야하는게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가와 누구를 구해야하는데 어떻게 구해야하는지를 힌트로라도 좀 주던가 해야할것같습니다. 그리고 도전과제에 필요한 아이템은 그냥 한번에 여러 개 먹을 수 있던가 아니면 한번 사용한 사람한테 또 사용하면 아이템 소모가 없게 바뀌었으면 쓸대없이 최종보스를 여러 번 더 잡을 필요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계획 없이 아이템을 사용하여 최종보스를 총 5번을 잡았습니다.)
늘먹던 그맛 하지만 거기에 퍼리를 곁들인 할로우 나이트, 오리와 눈먼 숲, 엔더 릴리스, 블라스퍼머스 등등 마구마구 잘 섞어 만든 비빔밥 같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구매 추천
림보 이후로 가장 즐겁게 플레이 한 PC게임. 어마어마한 볼륨과 완성도에 놀랐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사운드 계속 켜놓고 플레이했지만 문제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적재적소에 좋은 분위기의 음악들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복선들이 상당히 많은 스토리입니다. 풀어나가는 재미가 상당하고, 스토리가 전체적인 진행을 잘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복잡하고 어려운 수많은 조작들, 점프, 대시, 천천히 떨어지기, 2단점프, 하늘로 올라가기, 은빛클로 (진격의 거인의 기동장치 같은 것) 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씩 제공되고, 그 새로 제공된 수단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에 익는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아주 타이트하고 까다롭게 설계된 이동 구간들 (플랫포머 구간) 인데, 제가 해본 게임들중에서는 가장 어려웠다고 느껴지지만 불가능하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고, 적절한 위치에 체크포인트가 섬세하게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뚫기 어려운 만큼 성취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크송을 비롯 온갖 유명한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잘만든 수작게임입니다. 길찾기도 전투도 어렵지 않아서 입문자에겐 딱이고요 다만 아쉬운건 주인공이 숫놈이라는 겁니다. 커여운 고양이 소녀였으면 인기가 더 높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럭저럭 컨텐츠가 풍부하고 볼거리가 많은 할로우나이트 아류작
겜은 진짜 괜찮은데 다른겜에 다 있는 편의성을 싸악 빼버린다음 하나씩 돈받고파는게 좀 너무하다 싶음; 지도도 재대로 못써, 텔포도 재대로 못써, 맵에 마커도 못찍어, 뭐 하다보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거땜에 돈이 편의기능 해금에 다털려서 정작 장비같은걸 살 여유가 전혀없음 호불호 좀 많이 갈리는 요소중 하나일듯
컷신이나 대사 스킵이 없는데 어떻게 다회차 플레이를 하란거냐 대체 보스 잡을떄도 스킵도 안되는 지루한 연출같은것들을 내리 쳐봐야하는데 잘도 여러번 할맛이 나겠다
Various settings do not work as intended. Boss difficulty is also inconsistent. Some are far too easy, while others are frustrating just to reach. Furthermore, certain content is repeated far too often. Unless the player has planned the correct order in advance, the experience quickly becomes tedious. At that point, starting over from the very beginning would, by comparison, feel like the shorter option.
전체적으로 먹음직한 난이도에 친절한 매트로베니아 조작감도 괜찮고 전체적인 플레이 경험도 좋음 보스들 패턴도 불합리하다 싶은건 없고 빡세다 싶어도 파훼법이 명확하기에 익숙해지면 금방깸 (이마저도 어렵다싶으면 옵션에 난이도 조절기능까지 있음) 플랫포머맵도 쉬운편에 속함 - 오리 시리즈 순한맛 정도의 플랫포머 난이도 (장애물 대미지 옵션마저 넣어둬서 짜증나면 키면된다) 수집요소도 잘보이게 만들어뒀고 지도도 중간중간 계속 제공해줘서 '나 찾아봐라' 식의 악의적인 히든요소는 없다 - 진행만 차근차근해도 트루엔딩까지 쉽게 도달가능함 (몇몇 비밀요소는 이게 뭐지 싶은게 있긴한데 엔딩에 지장 전혀없는 수집요소) 그 외 은근 재밌는 npc들이나 스토리도 괜찮음 [strike] 일단 주인공이 고양이인게 극호감 일러와 다르게 인게임 모델은 아주 귀엽다 꾸벅꾸벅 조는 모션도 있다 [/strike] 정식출시 직후라 잔버그가 좀 있고 추후 업데이트로 추가할 요소들을 미리 넣어둔것들이 있음 단, 최대 단점은 도전과제를 위해 엔딩을 몇번 봐야하는데 볼 때마다 엔딩 크레딧을 무조건 봐야한다 (스킵없음) 추가) 리뷰를 쓴 당일날 패치되서 엔딩크레딧 넘기기 속도 증가 및 스킵이 생겼다. 갓겜이다 또 똑같은 이벤트씬마저 스킵이 없어서 좀 답답하다 이건 추후 업데이트로 개선해주길 바람 추가) 그 외 보스 난이도 개선도 있던데 엄청 어렵다고 느낀 보스 없는데도 패치해주는거 보면 정말 친절한 매트로배니아 게임 (어려운 보스 대충 3~4 트만에 깻음)
게임 난이도는 할로우 나이트나 실크송 하다가 오신 분들은 난이도 쉽다고 생각하실 거 같고 처음 하시는 분들에겐 적당히 매운맛~어려움 정도일 거 같네요 맵 왓다갓다리 편해서 탐험하는 게 피곤하진 않아요 그리고 죽었을 때 재화 안 사라지는 게 좋아요 추격전이나 컨트롤 요구하는 맵도 적당히 알싸해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런 게임들은 보통 엔딩 이후에 다 회차 하면서 못 뚫은 지역 가고 그러는데 페이탈 클로는 그런 부분을 메인 스토리에 섞어서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해줘서 신선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옷 갈아입히는 게 재밌어요 옷 추가 더 해주셨음 좋겠네요 기대됩니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음. 숨겨진 요소 찾는 재미도 있고, 전투 난이도 올리면 보스전도 쫄깃하니 맛이 좋음
유저친화적 메트로베니아
페이탈 클로, 아직은 미완성. 2회차까지 해본 소감입니다. 이 게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살 만한 게임이 아닙니다. 왜냐면 여전히 미완성이기 때문입니다. 1.일단 게임의 액션 스타일이 혼란합니다. 기본은 할로우 나이트와 같이 무적 대쉬가 없는 기본적인 점프와 대쉬만을 활용해 공격을 피해야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심지어 2단 점프도 없죠. 그런데 후반부에 가면 갑자기 이단점프와 무적대쉬를 줍니다. 줄 거면 진작 줘야 되는데 후반부에 돼서야 주는 건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이단 점프는 필드 이동 스킬이라 의미가 있다 쳐도 무적 대쉬는 정말 애매합니다. 한 번 쓰고 나면 다시 무적이 되기 까지 쿨타임이 있는데요, 이럴 거면 차라리 주지 않는 게 좋았습니다. 무적 대쉬를 얻기 전 게임의 대부분 과정을 일반 대쉬를 진행해 왔고 보스들의 패턴도 그에 맞춰저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적대쉬를 얻은 후에는 이걸 활용하지 않으면 안돼는 보스들이 나와요. 비록 그 수가 적지만 최후반에 나오는 보스인 만큼 갑자기 달라지고 급격히 빨라진 패턴에 적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액션 스타일을 후반에 갑자기 바꾸는 건 정말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2.알 수 없는 다회차 조건. 이 게임은 특이한 다회차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2회차를 시작하면 1회차에 진행한 경로는 다 뚫려 있고 지도도 다 밝혀져 있죠. 보스전과 이벤트만 다시 겪게 되는데 이미 완료한 이벤트는 계속 유지됩니다. 즉 회차를 거듭하면서 다른 엔딩의 조건을 채워가며 보스만 쓰러트리면 되는 식인 거죠. 문제는 그 조건을 알아가는 방식이 너무 단순무식합니다. 플레이 중에 자연스레 단서를 얻는 게 아니라 특정 아이템을 모아 소모해서 조건을 알아내는 방식입니다. 더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알 수 없는 조건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진엔딩을 위해 필요한 특정 기술을 얻기 위한 조건을 게임 내에선 전혀 알 수 없고 보스전을 치루기 전에 들르지 않으면 안돼는 곳 등의 정보를 전혀 알 수 가 없습니다. 아무리 보스전과 이벤트만 거치면 되게 해놓았다고 해도 이렇게 깜깜이 상태로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과정은 전혀 재밌지 않았습니다. 3.불필요하게 짜증을 유발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첫째 조작도 매끄럽지 않습니다. 점프 조작 등이 미묘하게 불편하고, 패드로 플레이 할시 공중에서 일반 대쉬를 하려고 하면 다른 기술이 나가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둘째 피해를 입는 바닥이나 벽면 등이 알아보기 힘들어서 어이 없이 데미지를 입거나 추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몇 군데에서 적을 숨겨놓는 연출까지는 납득이 되지만 알기만 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인지가 잘 안돼서 당하는 경험은 결코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쓸데없이 진행이 끊기는 것도 싫고요. 또한 플래포머 면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속도에 비해서 화면이 느리다고 해야할지, 내가 나아가아햘 지형을 미리 보여주지 않아서 이동에 실패해게 만드는 구간이 많습니다. 공중에서 낙하 속도를 늦추는 기술이 있는데도 말이죠. 매트로베니아 장르에서 시원시원한 이동 액션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굳이 시야를 제한해서 막히는 경험을 맛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4.다회차도 아쉽습니다. 전술했듯이 여러 엔딩의 조건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게 아니라 텍스트를 해금하는 방식인 것도 그렇고, 엔딩의 종류가 많긴 하지만 사실 별 의미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엔딩의 종류가 많다보니 반복된 플레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회차에서 보스전과 이벤트만 치르게 해놓은 것 같은데 차라리 엔딩 수를 유의미하게 줄이고 처음부터 제대로 플레이하게 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방식은 똑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건들만 채워가는 식인데, 차라리 1회차의 선택에 따라 2회차가 달라지게 했더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하더라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겠죠. 5.부실한 각인 시스템. 처음에는 각인 합성 시스템이 이 게임의 특별한 요소로 보였고 기대를 했지만 정작 합성할 수 있는 수는 5개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각인 중에서도 쓸모 있는 건 몇 개 안됐습니다. 제 경우 드론 호출과 방어막 각인 두 개가 다른 각인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더군요. 각인의 조합이 정말 다양했다면 그거야 말로 다회차의 동기가 될 수 있었을 것 같군요. 단점을 많이 이야기했지만 반대로 저것들만 고치면 정말 좋은, 어쩌면 명작이라 해도 좋을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섬세하게 신경쓰지 않는 스타일이라면 지금 바로 플레이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나열한 내용들은 짜증스럽고 아쉽긴 하지만 게임을 망치는 정도는 아니거든요. 지금은 좀 아쉽지만 이 회사의 다음 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가능성은 보여주고 있네요. NDEV GAMES 응원합니다!
게임 잘만든거 같은데 보스 페이지 기본이 2페이지가 병신겜
가볍게 하고는 감. 전부 다 파먹지 못해서 그건 아쉽긴 한데 회귀 했더니 능력은 그대로지만 스토리가 전부 처음부터 다시해야해서 귀찮아서 2회차는 안할덧. 왕 너무 허무하다. 2페이즈가 끝이기도 하고.. 막보 왕만큼은 3페이즈까지 있을법한데 이게 2페이즈로 끝나네 ㄹㅇ;; 커츠도 기믹만 알면 이놈이 제일 쉬운 보스일것 생각나면 할듯. 보스 난이도보다 플랫포밍할때가 더 긴박감 넘쳤음. 보스는 뭐 하나같이 피통이 참피라서.. 겜이 그렇게 막 힘든것도 아닌지라 나름 추천해줄만 한 게임인듯. 딱 모험겜. 검은 협곡이나 그런곳의 시야 장난질이 거슬릴 뿐이지만 암튼 할만합니다!
아직 플레이한 시간은 짧지만 계속 플레이 하고 싶은 어렸을적 악마성드라큘라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플레이 초반이라 아직 능력이 많이 없지만 던전을 탐험하며 넓어지는 세계관이 마구마구 기대됩니다. 플레이 강추!!!!
30시간 도전과제까지 100% 다 깻고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좀 더 어려워도 될거같습니다. 다음 DLC 기대합니다.
재밌어요 따봉
4.2 / 5
처음에는 '와 갓겜!'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저냥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었는데... 마지막에 아이사르의 돌 10개 퀘스트 끝내고 복원의 제단에 가면 NPC랑 보스전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허무하게 끝나서 회귀했다가 봤던 엔딩 또 보고 빡종하고 씀 좋았던 점 - 지도, 길찾기 편의성 - 실루엣만 보이는 상태에서 전투하는 구간이 몇 있는데 맘에 들었음 아쉬웠던 점 - 일부 플랫폼, 배경, 함정 구분이 잘 되지 않음 - 활공(기류 타는 능력) 조작감이 별로였음 - 드론 (지도 UI)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에도 여기 드론처럼 그 지역 캡쳐하는 기능이 있음 근데 페르시아에서는 기능 해금되면 최대 12장? 제한이었는데 여기는 1개... 2,3,4개째는 거의 후반에 얻었음... - 스킬 & 콤비네이터? 스킬 융합하는 게 있던데 회귀하고 얻음 평타충이라 스킬을 잘 안 쓰기도 하지만 스킬이 임팩트가 약함 굳이 적은 이유는 뭔가.. 드론도 그렇고 콤비네이터?도 그렇고, 후에 기술할 회귀(분기)도 그렇고 가지수만 늘린 느낌 - 버그 하나 찾음 수영 능력 얻기 직전에 근처 좁은 삼거리 같은 곳에서 활공 -> 승천(할나 수정대쉬 같은)으로 억지로 옆 방으로 넘어갔더니 피격음 나온 후 화면에서 캐릭터 사라짐 물 위에 공간이 거의 없어서 원래 수영 배우고 가는 곳 같았는데 왠지 될 것 같아서 해봄 캐릭터는 어딘가 맵 밖에서 계속 떨어짐(지도로 확인) - 보스전이 너무 노잼, 보스가 패턴 사이에 움직이면서 맞는 경우 있음 전투 좋아해서 보통 게임 끝나면 '이 보스 재밌었다'가 하나 정도는 있는데 이 게임은 기억나는 보스가 없음 - 회귀..... 다양한 루트 엔딩 볼 수 있게 지원한 건 아는데 모든 맵, 능력 다 열어놓고 이벤트, 스토리, 보스 클리어 상태만 리셋시켜놓으면 어떻게 유저가 조건을 알아서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음 1회차 때는 맵 탐험하면서 이벤트와 보스 순서를 따라갔었지만 2회차만에 이 넓은 맵 다 열어놓고 '니가 보고 싶은 엔딩 조건 니가 맞춰서 봐' 하니 얼마나 막막한지.. 컷씬급 제외하고 스킵도 안 됨 보스가 재밌으면 보스 재도전하는 맛에라도 좀 해봤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그냥 맞으면서 딜해서 빨리 잡기만 함 그래도 플레이하면서 'Haak'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너무 안 좋게 끝나서 아쉽습니다.
다회차 권장게임 전반적으로 할로우나이트가 자꾸 생각 안나려고해도 나게 한다 할나 여운이 긴 사람은 오히려 이 게임을 권장하지 않음 그럭저럭 재밌습니다 보스 난이도, 플랫포머 난이도 둘다 나쁘지 않았음 다만 히든 숨겨두는걸 조금 더 짜임새있게 했다면 맵을 구석구석 더 돌아보는 재미가 있었을듯 합니다.
재밌고 길찾기도 편하긴한데 보스전 죽고 리트할때마다 컷신 스킵 안되는거 너무 불편하네요.. 스킵버튼좀 넣어줘라 제발 좀
매트로배니아를 처음 해본다!!라면 재밌게 할 거 같아요!! 이것저것 해본 마니아 입장에서는, 약간 할나향이 꽤나 납니다! 정말 친절한 매트로배니아여서 이런 느낌을 생각하고 다른 게임을 했다간 답답할지도... 서사의 돌이란 인게임 내의 도전과제? 같은게 있는데 스팀 게임창의 도전과제랑 다른 것도 많아서 서사의 돌까지 다 하려면 좀 더 걸릴 것 같아요! 매트로배니아를 하면 꼭! 저장포인트를 못 간 상태에서 자리를 비우는 일이 생겨서 실제 플탐은 12시간?쯤 되는 것 같네요 국내 생산치고 엄청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벽돌처럼 떨어진다는 느낌이 뭔지 바로 느껴지지만, 타격감도 좋고, 전 이런 스킬 많은게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굿굿
재밌어요. 잘 만들었음 근데 진엔딩을 보려고 의미없이 다회차를 해야하는게 좀 힘듬 2회차에 정보없이 하다가 회차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