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13일 |
| 개발사: | Causeway Studios |
| 퍼블리셔: | Causeway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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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Haunting of Joni Evers는 오클라호마의 작은 마을에서 악령에 의해 사이가 소원해지고 부서진 가족에 대한 감성적인 이야기입니다. 저주를 풀기 위해 가족의 과거를 마주하고 기억을 파헤쳐 조니의 가족과 커닝햄 하우스의 미스터리를 밝혀내세요.

과거를 마주하세요. 저주를 푸세요.
조니 에버스는 오클라호마주 하베스트에 있는 오래되고 외딴 저택인 커닝햄 하우스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족과 사이가 멀어졌지만, 혼자인 생활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저택에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는요. 유일한 친구와 갑작스러운 다툼은 오래된 집을 휩쓸고 미국의 작은 마을의 평화를 산산이 부서뜨리는 기이한 사건을 일으킵니다.
그녀의 시점으로 거대한 저택을 탐험하며 부서진 가족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느껴보세요. 저택의 어둡고 잊혀진 구석을 탐험하여 조니 가족의 비밀을 밝혀내고 불가사의한 함정을 시간 내에 파괴하세요.

커닝햄 하우스 탐험 — 거대하고 오래된 가족 저택은 숨겨진 비밀과 가족의 역사로 가득합니다. 조니와 그녀의 가족을 갈라놓았던 원인을 찾아내면 가족을 다시 하나로 모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과 마주하기 — 무언가 이상합니다. 기묘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어쩌면 해롭지 않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 아닐 수도 있고요. 혹시 조니가 이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누군가, 어딘가에서, 그녀에게 불리하게 이용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미스터리 풀기 — 조니 에버스를 진정으로 괴롭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택을 차지한 힘인가요? 아니면 지난 날의 후회와 슬픔일까요? 혹은 둘 다일까요? 과거를 더 깊이 파고들어 조니의 기억을 탐험하며 진실을 찾아내보세요.
퍼스널 스토리 경험 — 미스터리를 풀고 조니의 이야기가 끝나면 어떤 것이 기억에 남을까요? 그녀에게 어떤 질문을 하시겠습니까? 스스로에게는요?
풀 보이스 — 조니 에버스는 2023년 배스커빌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묘사되는 유명한 연극 배우이자 성우인 켈리 페카르가 연기했습니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PAYDAY 3와 Reaching for Petals로 유명한 구스타보 쿠티뉴가 작곡한 사운드트랙이 페카르의 연기를 뒷받침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1,2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이 게임에 나오는 모~~든 설정들이 억지스럽다고 느껴짐 곰곰히 씹어보면 앞뒤가 맞는 설정도 몇 개는 있었겠지. 근데 굵직굵직한 설정, 발단 등이 너~무 억지스러우니까 그냥 다른 모든것들이 하나같이 어거지스러움 게임을 해서 남는 감상이라고는 1 굳이? 2 도대체 왜? 3 왜 이제와서; 4 얜 왜 갑자기 5 근데 뭐 어쩌라는건지.. 이런 느낌밖에 안 남음. 엄마가 가족을 떠난 이유, 굳이굳이 이 저택이 소중한 이유, 지하실에 스컬맨이 사는 이유, 아빠가 책임감 있는 사람인데도 생활력 좆도 없게 그려지는 이유 등등 뭐 설정은 갖다 붙여야겠는데 대충 만들어서 팔거니까 이틀 이상 고민하긴 귀찮아서 40분만에 플롯 짠거같음 그럴거면 진짜 심플하고 저렴하게라도 내던가 중간에 추억물품 가져와서 의식하는 부분< 굳이굳이 조잡스럽게 만들어서 플탐 존나 늘려둠 아마 저 부분 없으면 아슬아슬하게 환불런 하는 사람 있을까봐 저렇게 만든거같은데 존-나 짜침 만졌던 오브젝트 만지고 또 만지고 또 쪼물딱거렸더니 짜잔~ 개 짜치는 cosmin sans체로 대충 블라블라 자막 달고 퉁치기~ 이 게임 사고싶다??? 한화 7-8천원 이하일 때 사라 한글평가 달렸다고 인게임 들어가면 짜잔 하고 한글화 있으리라 기대하지마라. 그냥 영어로 한거다. 근데 존나 재미도 없고, 설정이나 인과도 존나 성의없다. 뭐 스컬맨 이새낀 왜 지하실에 사는건지 끝끝내 밝혀지지도 않음. 굳이 왜 퇴치하냐? 그냥 애완종양처럼 두고살지 사용된 어휘는 대체적으로 평이한 편이나, 주인공 나레이션이 끝나면 자막이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그래서 난이도가 좀 있었다. 오브젝트 다시 클릭해도 말 다시 안하더라. 그 와중에 진행 안되는 버그로 1회 재접속하고, 2층에서 방 문 열면 1층,지하 오브젝트까지 죄다 로딩되서 컴퓨터 쳐 멈추는 버그로 고생까지 했다. 영어 자신있고, 걷는 시뮬레이터 그냥 아무꺼나 하나 하고싶다. 근데 마침 이 겜 할인했다 하면 사라 추리게임 하고싶은거면 사지마라 좆도 추리할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