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Regular Studio |
| 퍼블리셔: | Top Hat Studios,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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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arkour through the ruins of a megastructure, climb massive bosses, and hunt down every construction equipment in this slice of life action-adventure with immaculate v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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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87,0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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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0)
맛이 간 건설 기계들을 썰어가며 플랫포밍하고 맵 구경하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의 본질은 주인공 P와 P를 따라다니는 Orbie의 상호작용이 메인인 게임. 이 게임은 구간마다 Slacking off라고 P가 쉬면서 Orbie랑 잡담을 하는 구간이 있는데, Orbie를 통해 기계처럼 대화할지 아니면 여자에 미친 물소새끼마냥 simping질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존나 괘씸한게 뭘 고르든 의미 없다는 거다. 물소짓한다고 P가 Orbie를 더 좋아해주거나 아껴주는 그런 묘사는 없고 진짜 그냥 물소새끼가 미친듯이 simping하는 거 말곤 없다. 애초에 큰 변화가 없다면 왜 쓸 데 없이 그 물소짓 대사 선택지를 부들부들 떨게 만들었는지 의문이다. 지금까지 P가 Orbie랑 상호작용하는 요소를 보면, 카메라를 확대해 빤히 쳐다봐 P를 부끄럽게 만들기, 카메라를 아래로 이동해 P가 Orbie를 밟는 행위, 확대한 상태에서 카메라 렌즈를 닫으면 P가 Orbie의 렌즈를 두들기며 부르는 행위, 벽에 손을 놓은 상태에서 빠르게 360도로 회전하면 P가 밀쳐지는 모션, 카메라를 아래에 두고 P가 Orbie를 향해 공격하면 Orbie가 피해를 입는 상황, 벽과 가까운 상태에서 카메라를 확대해 P를 보면 P가 부끄러워하며 벽에 기대는 모션 그리고 셀카 찍기 등 은근 사소한 디테일 있어 찾아보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 게임의 유일한 수집품은 Orbie를 제외한 맵 전역에 뿌려진 원형 드론들이다. 근데 이것도 굳이 모을 필요 없다. 똥손이면 1회용 방패들로 사용할 수 있지만, 수집요소 모은다고 뭐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자기만족의 영역 수준. 쉽게 얻을 수 있다면 모를까 몇개는 진짜 욕 나올 정도로 개같은 곳에 드론을 배치했다. 매우 교묘하게 카메라 사각지대에 숨겨놔서 진짜 맵을 뼈까지 핥는 수준이 아니면 한 두개 씩은 꼭 놓치게 된다. 이 게임은 추천도 비추천도 아닌 그냥 보통이다라는 느낌이 크게든다. 개발자의 욕망이 잔뜩 들어간 게임이라고 보면 되고 그 욕망이 서로 맞는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나름 쫀득한데용 아트스타일은 내취향 저격임 레벨에서 미러스엣지 등 오마주가 자주 보여서 반가웠구요 전기톱 사운드가 좀더 강렬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고 완다와 거상 해보진 않았지만 그런 스타일 정말 경험해보고 싶었어서 나중에 나올 거대 보스가 기대되고요 장애물 움직일떄 고스팅 같은게 생기는데 이펙트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깨고 와보겠습니다
쌔끈한 노가다 누님과 함께 기계와 싸우며 모험하는 게임. 누님 부끄부끄 하는 모습이 이 게임에서 제일 일품이다. 셀카 팍팍 찍어주자.
친구가 사도 좋냐고 물으면 추천은 하지만 살짝 찝찝할 정도의 게임임 장점 [*]주인공 귀여움 주인공이랑 상호작용이 가능한데 가까히 있으면 얼굴 붉히고 귀여움 셀카도 찍을수있음 (이 게임 하면서 스샷만 120장 넘게 찍음) [*]파루크 재밌음 [*]게임 분위기 느긋하고 이쁨 [*]패링 손맛 좋음 [/list] 단점 [list] [*]길찾기 개같음 [*]수동 저장이 없어서 죽으면 멀리서 다시 시작해야함 [*][spoiler] 왜 떡밥 다 안풀고 엔딩내는데 [/spoiler]
이,,,요망한뇬이,,,튕기는게,,,ㅋ우리,,,,마누라전여친때가,,,생각나내요^^*
작업복 안이 땀으로 어흐.. 컨셉이 남자라면 싫어할 수가 없는 컨셉이다 커뮤니티에서 본듯한 ~기네스북세계에서 가장 큰 중장비.jpg~ 를 보는 느낌이라 가슴이 쿵쾅거린다 주인공의 얼굴 붉힘과 약간 노골적인 카메라 앵글도 좋음 그리고 이런 게임 하다 보면 본인 같은 경우엔 길 찾기 짜증나서 의욕 떨어지는데 어떠한 식으로든 포인트를 줘서 길잡이 역할이 있는 것도 넘 좋았음 다만 뭔가 난해한 조작감이 종종 있는 거 같음 미끌쫀득한 느낌이라던가, ㅅ1ㅂ 점프 안했다고!!<--스러운 느낌의 조작감 또 개인적으론 마지막 챕터 기차 호출도 즉각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음.. 플탐도 10시간 안쪽 나오는 거 같아서 볼륨은 맘에 듬 본인이 이런 분위기가 취향이라면 개추 아니면 X
노가다 점순이가 기계 사시미 뜨는 여행 예전부터 간간히 유튜브에 개발 근황 올라왔었는데 요번에 정출 소식 들려와서 다운 받고 주말에 하고 있음 맵도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적당히 매콤해서 겜 개못해도 계속 하다보면 클리어 가능한 수준. 그리고 게임 내에서 대놓고 알려주지는 않지만, 게임에서 길을 나름 친절하게 알려줘서 마음에 듦 그래픽은 좋은 편은 아닌데, 게임 맵 자체가 미세먼지 날리고 휘발유냄새 나고 파상풍 걸릴 것 같은 느낌인지라 오히려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 조작감은 좀 불편하고 똥냄새 나긴 하지만 못해먹을 정도는 아님 솔직히 유튜브에서 봤을 때는 개충 분량 짧게 만들고 던지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개발자가 게임에 애정이 많은 것 같고 분량도 생각보다 많아 굉장히 마음에 든다 그리고 점순이 이쁨
전투는 간소하고 보스전도 사실상 움직이는 파쿠르코스여서 파쿠르가 메인인 게임 중간중간 휴식할때마다 컷 구도나 말하는거 보면 제작자의 취향이 느껴짐... 어쩌면 미끄러운 조작으로 주인공이 뭐만하면 피떡되는것도...?
거대 구조물+파쿠르+전투가 주 컨텐츠인데 이것만으로 정신 놓고 했다 조작감도 나쁘진 않음 사실상 돈이 하나도 안 아깝다 거대 구조물 풍경 ㅈ됨 전투는 심플하지만 시원시원함 색감도 주로 파랑색,회색,주황색으로 되어있어서 눈도 편하고 압도적 공간이랑 겹쳐서 몰입감이 미쳤음 수집요소 모으는 것도 적당한 난이도여서 너무 어렵다고 포기한 적은 없었을 정도 요약:압도적 크기의 거대 구조물 내부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노가다판에서나 볼법한 중장비 로봇들을 여주인공이 전기톱 검으로 썰어재끼는 게임 존나 재밌다 당장 사라 +아 근데 조작감이 좀 이상함 서버 뚜드려맞은 챗지피티마냥 나는 분명 수평이동키를 눌렀는데 수직이동을 한다거나 벽점프를 하고 싶은데 벽타기를 함 +벽에 붙어서 천천히 내려가는거랑 벼랑 부분에 매달리는 기능,그리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갈때 애니메이션 추가해주면 좆작감 한 8할은 개선될듯
미러스엣지 + 완다와거상 조작 미숙으로 인해(특히 ctrl키) 우발적으로 당하는 자살이 꽤 볼만함 의외로 공포 요소 있음 실제 건설 현장에서 보다 훨씬 다채로운 방법으로 사망 가능 [spoiler] 챕터 보스 한놈씩 족칠때마다 맵에 시체들 남는데, 올라가면서 그것들의 주검을 확인 가능. 맵 디자인 상당히 신경 쓴 듯 [/spoiler]
장점 - 배경음, ost 좋아요 - 맵 예뻐요 (특이하고 커서 볼만 합니다) - 기믹이 많아서 재밌어요 - 챕터 많아요 - P랑 가끔 잔잔한 대화 하는 게 좋구요 - p가 행동 취하는 것도 좋아요 - 스샷 찍을 것도 많습니다 - 'P' (P 취저) 단점 (굳이 싶긴 하지만) - 조작감이 뭔가 별나요 (미끄러운 느낌) - 가끔 뭔가 불친절해져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조작감 아쉬운 거는 솔찍히 구체 드론 먹다가 '여러번' 죽은 거 때문에 적었습니다 (5/6 하루 10시간 넘게 플레이 했는데 엔딩 못 본 이유, 챕터가 많은 것도 있긴 하지만 심각하게 많이 죽긴 했네요;;) 스페이스바, wasd 를 자주 자주 누르는 분들은 구체 드론 먹지 말고 플레이 하는 편이 훨씬 재밌게 즐길 것 같습니다 (저는 모으려다가 드론 몇몇 개 포기했어요) 다 모으면 뭐가 있긴 하겠지만 저는 편하게 엔딩 보고 gg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드론 먹은 거 저장됩니다 그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모두 즐겜하십쇼
숏컷 톰보이 미소녀 전기톱 파쿠르 거대기계와보스 미소녀와의 상호작용 아니 이게 다있는데 재미가없을수가잇겠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대잇!!!!!!! 단점은 스토리가 좀.. 아쉽다?..
재미있는 액션과 3d 플랫포머를 원한다면 대만족 할겁니다.
주인공 귀여움 상호작용 다양해서 좋음 제작자가 잘알임
한동안 후유증 쎄게 오겠다..
good
갓겜
게임에 관한 소개 3D 로우 폴리곤 그래픽의 플랫포머 장르 + 파쿠르 + 전투 시스템이 모두 합쳐진 종합 장르 게임. 게임 특징 로우 폴리곤 스타일의 커여운 초록 머리 여자 주인공이 황폐화 된 초 거대 공간에서 시작해 각종 장애물을 넘으며 몬스터를 처지하고 점점 위로 등반하는 전형적인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발판을 밟으면서 올라가는 게 아닌 오만 가지 태크닉과 기술을 활용한 파쿠르 시스템이 있다. 이를테면 철봉이나 난간 장애물을 넘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동작으로 연계되는 모션과 방식이 굉장히 정교하게 잘 만들어 졌는데 덕분에 지루하게 등반하는 느낌을 최대한 덜어 줌과 동시에 파쿠르의 재미를 잘 살린 부분이 굉장히 많다. 또 단순히 같은 패턴의 파쿠르 구간이 비교적 적고 게임 진행도가 늘어날 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운 파쿠르 기술을 요구하는데 이전에 배웠던 기술을 응용해 이리저리 휙휙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흡사 닌자를 연상시킬 정도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따로 있는데 바로 상상으로만 생각하던 초 거대 메카 보스물이라는 특징이 있다, 트레일러에서도 보았겠지만 중간에 챕터를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다가 보스가 등장하는 파트가 있는데 마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떠올리게 하는 엄청난 포스와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이 보스들은 특이하게도 공략 법이 기존 게임과는 확연히 다른데 보스에 접근한 다음 보스의 구조물과 각종 지형 기믹을 이용해 위로 타고 올라가면서 중간에 보이는 약점 포인트를 공략하는 부분이다. 또한 보스 하나하나마다 공략해야 하는 부분이 달라서 그걸 알아가는 재미와 초 거대 로봇 보스를 상대하는 특유의 짜릿한 도파민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훌륭히 제공하고 있다. 근데 사실 여기서 끝이 아닌 게 요즘 게임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셀카 시스템을 지원한다. 주인공 주변에서 떠돌아 다니는 구형 드론 "오비"를 이용해 초록 머리 주인공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음, 심지어 팔의 포즈와 얼굴 표정까지 직접 커스텀이 가능한데 쓸데없이 종류도 많아서 나만의 원하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중에는 아예 개발자가 작정하고 노린 게 아닌가 싶은 아헤가오 표정까지 있음...... 또 캐릭터 자체의 디테일 적인 부분이 매우 훌륭한데 일반적인 게임 캐릭터 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상호작용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확대를 오래 하면 부끄러워 하면서 얼굴이 빨개지는 모션, 난간이나 벽 근처에 서 있으면 거기에 기대어 쉬는 모션, 힘들다면서 아예 입고 있는 재킷을 벗고 땀에 젖은 셔츠를 보여주는 컷신 등 정말 다양한 연출과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서 마치 게임 캐릭터가 실제로 살아서 나와 대화하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심지어 모래 먼지가 많은 구간에서는 콜록 거리면서 기침을 하기도 하고 플래시를 켜서 얼굴 쪽에 확대하면 눈부시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부분까지 있다. 와중에 여러 페티쉬를 저격하는 장면까지 있어서 이쯤 되면 이게 파쿠르 게임인지 이상 성욕 게임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장점 1. 각종 다양한 기믹과 기술의 파쿠르 시스템. 자연스러운 기술 연계와 더불어 어지간한 파쿠르 기술은 다 들어있어서 이런 쪽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큰 장점으로 적용될 부분. 2. 거대한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와 그 과정. 단순히 딜찍누 식의 공략이 아닌 실제로 뛰고 넘어지고 죽어가면서 보스의 공략을 천천히 알아가는 방식인데 크기가 훨씬 작은 주인공이 끝내 보스의 여러 구간을 통과하고 공략하면서 마침내 쓰러트리는 장면에서는 그동안 쌓인 카타르시스를 한번에 터트린다. 3. 주인공의 다양한 디테일과 모션. 마치 살아있는 캐릭터를 대하는 듯한 모션과 여러 컷신이 나와 게임의 몰입도를 크게 올려준다. 단점 1. 직관적이지 않은 길 찾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종종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어물쩡 대는 구간이 꼭 한 번씩은 나오는데 게임에서 딱히 이렇다 할 가이드라인이 잘 나오지 않아 구간을 클리어 했는데도 같은 장소에서 빙빙 돌면서 해매는 파트가 있음. 특히 보스를 쓰러트리고 나면 그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한다 라는 명확한 연출이 없다, 거기에 더해 보스가 죽고 만들어진 모래 먼지가 시야를 엄청 가리면서 흐리게 하다 보니 안 그래도 찾기 어려운 길을 더 어렵게 만든다. 2. 다소 불친절한 인디케이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종종 방향을 잡기가 어려운 구간이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벽이나 지형물에 보면 이쪽으로 가야 한다를 묘사한 긁힌 자국이나 무늬가 있긴 함, 그런데 그게 어떨 때는 명확하게 잘 보이다가도 어떨 때는 도대체 어디로가야 하는지 봐도 모를 정도로 불친절한 부분이 있음. 길이 일관적이지 않고 이리저리 복잡하게 미로처럼 이동하는 방식에 불친절한 인디케이터까지 합해지니 방향 찾기가 진짜 더럽게 어렵고 힘들다, 본인이 만약 심각한 길치라면 영원히 길을 못 찾을 수도 있음. 3. 종종 보이는 허술한 점들. 파쿠르 기믹 구간이 나올 때 주변을 잘 둘러보면 벽을 타고 올라갈 수 있을 법한 지형이 있는데 이게 단순히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로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벽타기를 이용해 올라가 보면 특정 파쿠르 구간을 아예 통째로 스킵 해서 지나갈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는 개발자가 의도한 부분이 아닌데 뭐 좋게 생각하면 귀찮은 구간을 편하고 빠르게 지나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보면 개발자가 노력을 기울여 만든 파쿠르 구간을 그냥 스킵 해버리는 거니 게임을 제대로 즐긴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4. 직관적이지 않은 보스 공략. 거대 로봇 보스를 상대하다 보면 결국 어떻게 이 녀석을 공략해서 죽일 것인 지가 메인 포인트 인데 문제는 후반부로 갈 수록 보스를 공략하는 부분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비 직관적으로 바뀌게 된다. 초반에 나오는 보스는 딱 봐도 올라가야 할 부분, 파쿠르를 이용해 넘어가야 할 부분이 명확하게 보이는데 비해 후반부로 갈 수록 약점이 꽁꽁 숨겨진 보스가 등장하고 어디를 먼저 올라가야 할지 한 눈에 잘 보이지가 않아 엄청난 고통을 유발함. 아예 몇몇 보스는 유튜브에서 공략을 따로 켜서 보는 게 아니면 도대체 어디를 가야 할지 조차 모르는 부분이 많다. 5. 불편한 조작감. 기본적인 이동기는 나름 괜찮은데 문제는 공중 조작감이 굉장히 구리다, 파쿠르 장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중 동작이 매끄럽지 않고 마치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것 마냥 힘 없이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이다. 특히 난간에서 바로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 구간, 위쪽으로 바람이 나와 공중에서 활공이 가능한 구간에서는 이 점이 더더욱 극명하게 단점으로 다가온다. 총 평가 조작감: 🟩🟩🟨 (할만은 한데 딱히 좋다라는 느낌은 없음) 그래픽: 🟩🟩🟩 (로우 폴리곤 스타일이지만 충분히 게임에 몰입도를 붙여줄 정도는 된다) 가격: 🟩🟩🟩 (딱 적당한 수준으로 일반적인 인디 게임의 표준 가격이다) 게임 요구 사양: 🟩🟩🟨 (그래픽이 로우 폴리곤이라 사양이 낮아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 사양 자체는 높지는 않지만 맵의 크기가 워낙 크다 보니 해상도를 줄이거나 프레임 설정을 통해 적당히 옵션 타협을 해야할 가능성이 높음) 난이도: 🟨🟧🟧 (여러 기술을 응용해야만 넘어갈 수 있는 구간과 공략하기 어려운 보스 때문에 절대 쉽게 보고 하면 안된다) 스토리: 🟥 (사실 게임 자체에 스토리가 없는 수준 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게 의미가 있는 부분도 아니다, 정말 최소한의 이야기 전개를 제공한다) 플레이 타임: 🕒8시간에서 12시간 (길을 많이 해맨다면 이보다 더 나올 수도 있고 적당히 빠르게 진행하면 6시간에서 8시간 정도의 분량이 나온다)
미소녀가 나오는가? - YES! 미연시 기능이 있는가? - YES! 선형 게임으로 스토리를 따라가는가? - YES! 숨겨진 업적이 존재하는가? - YES! 전기톱이 나오는가? - YES! 독특한 기믹이 존재하는가? - YES! 고어한 데스씬이 존재하는가? - YES! 아! 이거 미사이드네!!
아헤가오 표정을 지을수 있는 미소녀가 전기톱을 들고 황폐해진 건물사이에서 파쿠르를하며 포크레인과 촉수로봇을 처치하고 구체모양 로봇이랑 썸을타는게임
말해 뭐해, 그냥 로비에서 놀다가 강제 종료 당해도 그냥 미소가 지어 지는구만. 평가 쓰기 귀찮은데, 컨 딸리면 비추. 컨 쫌 많이 필요할수도.
묘하게 꼴릿함과 그리고 게임이 몽환적이고 따뜻하면서도 차가우면서도 스피디하게 흐르는걸 절묘하게 잘섞여든 액션겜 갠적으로 여주인공 복장이라든가 귀여운모션이 더욱 있었음하는생각이들기도함 단점으론 벽타고 뭘하는게 가끔 잘 안풀려서 고통받을때가 있음 근데 그거제외하면 이게임의 여러가지가 취향맞으면 분명 재미있게할수있는게임이라고 생각듬.
파쿠르 위주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황폐한 맵을 파쿠르를 이용해서 함정을 피하면서 목적지로 이동하는게 목표입니다. 전투는 잡몹의 경우 몇 종류 안되고 솔직히 큰 의미는 없고 메인은 보스입니다. 각 보스에 대한 기믹을 파악해서 잡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할 수 있는 방식이고, 한번 죽으면 쉽게 힌트를 알려줘서 어렵진 않지만 조작 자체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름 파쿠르를 써서 참신하게 만들었지만 낙사 방지가 전혀 없어서 가속도나 특수 조작에 꽤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낙사, 조작 미스를 만들게 하는 카메라 등등 불편한게 생각보다 있는 편입니다. 파쿠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게임은 재밌음. 강제적인 카메라워크 강제적인 상호작용들 강제적인 이동 어떻게 적들이 나를 죽이려 드는 것보다 주변의 상호작용들이 나를 위협하려 드는가? 이 느낌을 어디서 받았냐 하면 스텔라블레이드를 할 때 딱 이 느낌이었다. 어 거기 잡으면 안돼지! 아 점프하지말라고! 아 놔 좀 놓으라고! 이런 말만 안 하고 했으면 완벽했을 것임 근데 게임이 재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지 않은 계획과 꽤 괜찮은 실행. 액션 + 플랫포머로,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각 스테이지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구조라서 쉬어가는 느낌이 좀 없다. 아주 대단한 게임은 아니지만, 무난한 완성도와 재미. 나름 재밌다.
풍경과 음악은 굉장히 좋음 그러나 주인공 남캐였으면 그냥 씹똥겜일것 벽에 톱질하는 이동법은 조작이 좆같고 그외의 파쿠르는 좆같이 지루함 근본적인 이유는 스페이스바 단 하나로 이억팔천만가지 조작이 있다는거임
미소녀....라는 지칭에는 약간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애니메이션풍 캐릭터에 파쿠르와 액션이 적절하게 섞인 웰메이드 가성비 게임 다만 수집요소가 딱히 수집욕을 자극하지 못하고 맵이 넓고 공허하다보니 수집하러 가기 귀찮아서 안가게 됨 구역별로 빠른 이동 정도는 존재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중후반을 넘어서 귀찮은 기믹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돌아다니기가 부담스러워진다. 기본 가격도 저렴하긴 하지만 현재 게임패스에도 들어가 있으니 이쪽을 추천
엔딩봄 재밌긴한데 길찾다 헤매니까 열받음 판정때문에 낙사해서 1시간씩 똥개훈련하는 경우가 몇 있어서 열받았음 다음 목표가 어딨는지 알려주는 지도나 나침반 같은게 있으면 좋겠음
벽타기 판정 ㅄ 점프 가속도 조절도ㅄ 흙먼지는 화면 다 가리고 낙사판정도 다크소울급으로 뒤죽박죽임 힙스터같은 시스템에 적응하려고 스트레스 전부 받은 뒤에는 즐길게 없음 직접 하기에는 시간 아까운 겜
요약: 파쿠르를 하면서 맵을 돌아다니는데 몰입감이 있고 캐릭터가 취향에 맞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게임임. 장점 파쿠르나 전투가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업적도 게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깨짐 다양한 상호작용이 매력적이고, 스토리 진행하면서 등장하는 짧은 이벤트 씬들이 꼴림 세이브 포인트가 친절해서 보스전도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음. 단점 처음부터 수집 요소를 전부 모으면서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움. ㄴ 수집 요소가 숨겨진 곳에 있거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구간들이 있지만, 대신에 주변 수집 요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Q와 세이브 포인트와 별개로 이전 구간을 다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긴 함. 스토리 진행이나 수집 요소를 얻는 과정에서 특히 점프나 벽타고 이동하는 "방향" 조작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필요한 설명들은 다 하긴 하는데 몰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게임이 약간 불친절함. ㄴ 그리고 R키를 누르면 재시작, Tap 키를 누르면 걷기, 달리기를 전환을 안알려줘서 불편했음. ㅡㅡㅡㅡㅡ 게임 분위기나 주인공이 자신의 취향에 맞으면 진심으로 추천하고, 몰입감이 높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음.
조금 고쳤으면 좋은 부분은 조작감인데, 캐릭터가 보는 방향대로 행동하는 방법이랑 키보드 입력대로 동작하는 방법이 구분되었으면 좋겠다 드론은 왜 모으는지 모르겠다만 모으기엔 어렵지 않은 곳에 있어서 열심히 찾아서 모으는 중 가끔 먹기 귀찮은 위치에 있으면서 조작도 마음대로 안 되니까 좀 빡칠 때 있음 게임은 재밌다
개꿀잼이네요 꼭 한번 하세요 후회 안합니다 아트하고 분위기가 너무 인상깊고 캐릭터가 귀여워요
이 게임은 절제된 단어, 신비주의적 분위기 및 명확한 목표성,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및 현실적인 연출 시스템으로 유저들을 이끌고 있다. 완다의 거상이 생각나는 전투는 따지면 퍼즐에 해당하지만, 전혀 그런 경험을 선사하지 않는다. 굉장히 잘 만들었고 이런 게임은 정말 몇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게임 속에 빠져든다.
가격에 비해 볼륨이 되게 큰거같아요 좋습니다 가성비 이즈 굿 그리고 전투방식이 새로워요 벽도 신기하게타고 등산하는 기분도 들고 톱으로 벽 자르면서 가는게 젤 재밌네요 보스전도 라이트하게 바로바로 넘어갈 수 있게 해서 좋아요 다만 전투가 신기한거지 어렵고 그런건 아니라 그런걸 생각하신 분들은 안 맞을수도 있겠네요 뒤로 갈수록 어려워질거같긴한데 아직까진 쉽습니다 굿
임무를 위해 P는 전기톱을 가지고 드론 오비와 함께 장로 기계들을 격파하며 알파건축물을 찾으러 올라가게 되는게 주요 줄거리입니다. 현재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 했으며 도전과제 욕심만 없으면 재미있고 간단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P의 반응이 귀엽고 모션 반응들이 잘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개발영상을 보면서 되게 열심히 만든다고 생각되어 찜했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기톱을 들고 호쾌하게 적들을 잘라내는게 좋았으며 [strike](근데 나도 호쾌하게 썰릴수 있음 ㅋㅋㅋ)[/strike] 어느길로 들어도 잘만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친절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수집품들을 수집하는데 편했습니다. 또한 빠르게 가기위해 직접 숏컷을 만들어 지나갈 수 있어 컨트롤만 되면 기존 동선을 스킵하면서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추가로 게임내에서 아헤가오 표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다시본다거나 부끄럽게 한다거나 죽거나 하지 않으면 죙일 아헤가오 표정으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렘누수가 심한것 같습니다. 제 PC 문제일 수도 있는데 2080 super 기준으로 GPU 사용량이 100퍼를 찍었던거 같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문제는 딱히 발생하지 않았고 FPS가 낮아지거나 다른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아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동시에 다른 어플리케이션(ex 인터넷)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그 어플리케이션이 버벅거릴수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최상층에서도 자신이 쓰러트린 1층 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모든 필드를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자원을 많이 잡아먹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엔딩크레딧중 좌or우로 움직이면서 스팀 스샷키를 사용하면 떨어질 수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시 공격을 하면 벽에 붙을수는 있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닙니다. 아예 떨어져 버리면 죽어버리나? 궁금해서 완전히 떨어져 봤는데 죽지는 않더라고요 대신 크레딧 올라갔던게 초기화 되서 개발진들의 이름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strike]엔딩 BGM은 더이상 안나오지만요![/strike] 좋은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좋은게임으로 다시 만나뵜으면 좋겠습니다.
스토리나 향하는 곳의 목적?이라 해야되나. 그냥 눈 앞에 보이는 곳으로 가는 느낌이라 저는 느껴서, 스토리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액션 부분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근데, 그 만의 재미가 또 있긴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파쿠르 느낌이라, 파쿠르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발, 엉덩이, 구멍, 킁킁 와우 근데 수집요소랑 파쿠르는 별로라고 생각함 떨어질 때 키보드에서 손을 때고 계속 앞쪽으로 나가면서 떨어지는 구조라 빡치는 부분이 많고 이런 요소 때문에 내가 숨겨진 장소를 찾는건지 꼼수를 부려서 찾는건지 모르겠음 나머지는 ㄱㅊ다고봄
지잉 징 슉 즤이이잉 소리만 들어도 지림
숏컷, 쿨 톰보이 죽음으로 맛있는데
조작감 개좆같으면서 요구하는게 왤캐 많냐
오늘부터 점박이 좋아 할래요... 어흐
기대 이상으로 플레이 함
이깟 폴리곤 덩어리가 날 꼴리게 만들다니
야해서 발기함
조작감 존나 구림
후속작 나와라
ㅗㅜㅑ
낫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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