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SLICE
MOTORSLICE
Regular Studio
2025년
210 조회수
68 리뷰 수
5,100+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Regular Studio
퍼블리셔: Top Hat Studios,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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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Quest 출시 예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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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TORSLICE

Parkour through the ruins of a megastructure, climb massive bosses, and hunt down every construction equipment in this slice of life action-adventure with immaculate vib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100+

예측 매출

109,65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8)

총 리뷰: 68 긍정: 57 부정: 11 Very Positive

맛이 간 건설 기계들을 썰어가며 플랫포밍하고 맵 구경하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의 본질은 주인공 P와 P를 따라다니는 Orbie의 상호작용이 메인인 게임. 이 게임은 구간마다 Slacking off라고 P가 쉬면서 Orbie랑 잡담을 하는 구간이 있는데, Orbie를 통해 기계처럼 대화할지 아니면 여자에 미친 물소새끼마냥 simping질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존나 괘씸한게 뭘 고르든 의미 없다는 거다. 물소짓한다고 P가 Orbie를 더 좋아해주거나 아껴주는 그런 묘사는 없고 진짜 그냥 물소새끼가 미친듯이 simping하는 거 말곤 없다. 애초에 큰 변화가 없다면 왜 쓸 데 없이 그 물소짓 대사 선택지를 부들부들 떨게 만들었는지 의문이다. 지금까지 P가 Orbie랑 상호작용하는 요소를 보면, 카메라를 확대해 빤히 쳐다봐 P를 부끄럽게 만들기, 카메라를 아래로 이동해 P가 Orbie를 밟는 행위, 확대한 상태에서 카메라 렌즈를 닫으면 P가 Orbie의 렌즈를 두들기며 부르는 행위, 벽에 손을 놓은 상태에서 빠르게 360도로 회전하면 P가 밀쳐지는 모션, 카메라를 아래에 두고 P가 Orbie를 향해 공격하면 Orbie가 피해를 입는 상황, 벽과 가까운 상태에서 카메라를 확대해 P를 보면 P가 부끄러워하며 벽에 기대는 모션 그리고 셀카 찍기 등 은근 사소한 디테일 있어 찾아보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이 게임의 유일한 수집품은 Orbie를 제외한 맵 전역에 뿌려진 원형 드론들이다. 근데 이것도 굳이 모을 필요 없다. 똥손이면 1회용 방패들로 사용할 수 있지만, 수집요소 모은다고 뭐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자기만족의 영역 수준. 쉽게 얻을 수 있다면 모를까 몇개는 진짜 욕 나올 정도로 개같은 곳에 드론을 배치했다. 매우 교묘하게 카메라 사각지대에 숨겨놔서 진짜 맵을 뼈까지 핥는 수준이 아니면 한 두개 씩은 꼭 놓치게 된다. 이 게임은 추천도 비추천도 아닌 그냥 보통이다라는 느낌이 크게든다. 개발자의 욕망이 잔뜩 들어간 게임이라고 보면 되고 그 욕망이 서로 맞는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 7 😂 1 ⏱️ 6시간 52분 📅 2026-05-06

나름 쫀득한데용 아트스타일은 내취향 저격임 레벨에서 미러스엣지 등 오마주가 자주 보여서 반가웠구요 전기톱 사운드가 좀더 강렬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고 완다와 거상 해보진 않았지만 그런 스타일 정말 경험해보고 싶었어서 나중에 나올 거대 보스가 기대되고요 장애물 움직일떄 고스팅 같은게 생기는데 이펙트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깨고 와보겠습니다

👍 6 ⏱️ 15시간 52분 📅 2026-05-06

쌔끈한 노가다 누님과 함께 기계와 싸우며 모험하는 게임. 누님 부끄부끄 하는 모습이 이 게임에서 제일 일품이다. 셀카 팍팍 찍어주자.

👍 5 ⏱️ 5시간 18분 📅 2026-05-06

친구가 사도 좋냐고 물으면 추천은 하지만 살짝 찝찝할 정도의 게임임 장점 [*]주인공 귀여움 주인공이랑 상호작용이 가능한데 가까히 있으면 얼굴 붉히고 귀여움 셀카도 찍을수있음 (이 게임 하면서 스샷만 120장 넘게 찍음) [*]파루크 재밌음 [*]게임 분위기 느긋하고 이쁨 [*]패링 손맛 좋음 [/list] 단점 [list] [*]길찾기 개같음 [*]수동 저장이 없어서 죽으면 멀리서 다시 시작해야함 [*][spoiler] 왜 떡밥 다 안풀고 엔딩내는데 [/spoiler]

👍 5 ⏱️ 10시간 4분 📅 2026-05-06

이,,,요망한뇬이,,,튕기는게,,,ㅋ우리,,,,마누라전여친때가,,,생각나내요^^*

👍 3 😂 10 ⏱️ 5시간 5분 📅 2026-05-07

작업복 안이 땀으로 어흐.. 컨셉이 남자라면 싫어할 수가 없는 컨셉이다 커뮤니티에서 본듯한 ~기네스북세계에서 가장 큰 중장비.jpg~ 를 보는 느낌이라 가슴이 쿵쾅거린다 주인공의 얼굴 붉힘과 약간 노골적인 카메라 앵글도 좋음 그리고 이런 게임 하다 보면 본인 같은 경우엔 길 찾기 짜증나서 의욕 떨어지는데 어떠한 식으로든 포인트를 줘서 길잡이 역할이 있는 것도 넘 좋았음 다만 뭔가 난해한 조작감이 종종 있는 거 같음 미끌쫀득한 느낌이라던가, ㅅ1ㅂ 점프 안했다고!!<--스러운 느낌의 조작감 또 개인적으론 마지막 챕터 기차 호출도 즉각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음.. 플탐도 10시간 안쪽 나오는 거 같아서 볼륨은 맘에 듬 본인이 이런 분위기가 취향이라면 개추 아니면 X

👍 4 ⏱️ 9시간 4분 📅 2026-05-09

노가다 점순이가 기계 사시미 뜨는 여행 예전부터 간간히 유튜브에 개발 근황 올라왔었는데 요번에 정출 소식 들려와서 다운 받고 주말에 하고 있음 맵도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적당히 매콤해서 겜 개못해도 계속 하다보면 클리어 가능한 수준. 그리고 게임 내에서 대놓고 알려주지는 않지만, 게임에서 길을 나름 친절하게 알려줘서 마음에 듦 그래픽은 좋은 편은 아닌데, 게임 맵 자체가 미세먼지 날리고 휘발유냄새 나고 파상풍 걸릴 것 같은 느낌인지라 오히려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 조작감은 좀 불편하고 똥냄새 나긴 하지만 못해먹을 정도는 아님 솔직히 유튜브에서 봤을 때는 개충 분량 짧게 만들고 던지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개발자가 게임에 애정이 많은 것 같고 분량도 생각보다 많아 굉장히 마음에 든다 그리고 점순이 이쁨

⏱️ 5시간 16분 📅 2026-05-09

전투는 간소하고 보스전도 사실상 움직이는 파쿠르코스여서 파쿠르가 메인인 게임 중간중간 휴식할때마다 컷 구도나 말하는거 보면 제작자의 취향이 느껴짐... 어쩌면 미끄러운 조작으로 주인공이 뭐만하면 피떡되는것도...?

⏱️ 9시간 1분 📅 2026-05-06

거대 구조물+파쿠르+전투가 주 컨텐츠인데 이것만으로 정신 놓고 했다 조작감도 나쁘진 않음 사실상 돈이 하나도 안 아깝다 거대 구조물 풍경 ㅈ됨 전투는 심플하지만 시원시원함 색감도 주로 파랑색,회색,주황색으로 되어있어서 눈도 편하고 압도적 공간이랑 겹쳐서 몰입감이 미쳤음 수집요소 모으는 것도 적당한 난이도여서 너무 어렵다고 포기한 적은 없었을 정도 요약:압도적 크기의 거대 구조물 내부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노가다판에서나 볼법한 중장비 로봇들을 여주인공이 전기톱 검으로 썰어재끼는 게임 존나 재밌다 당장 사라 +아 근데 조작감이 좀 이상함 서버 뚜드려맞은 챗지피티마냥 나는 분명 수평이동키를 눌렀는데 수직이동을 한다거나 벽점프를 하고 싶은데 벽타기를 함 +벽에 붙어서 천천히 내려가는거랑 벼랑 부분에 매달리는 기능,그리고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갈때 애니메이션 추가해주면 좆작감 한 8할은 개선될듯

⏱️ 11시간 22분 📅 2026-05-06

미러스엣지 + 완다와거상 조작 미숙으로 인해(특히 ctrl키) 우발적으로 당하는 자살이 꽤 볼만함 의외로 공포 요소 있음 실제 건설 현장에서 보다 훨씬 다채로운 방법으로 사망 가능 [spoiler] 챕터 보스 한놈씩 족칠때마다 맵에 시체들 남는데, 올라가면서 그것들의 주검을 확인 가능. 맵 디자인 상당히 신경 쓴 듯 [/spoiler]

⏱️ 9시간 14분 📅 2026-05-06

장점 - 배경음, ost 좋아요 - 맵 예뻐요 (특이하고 커서 볼만 합니다) - 기믹이 많아서 재밌어요 - 챕터 많아요 - P랑 가끔 잔잔한 대화 하는 게 좋구요 - p가 행동 취하는 것도 좋아요 - 스샷 찍을 것도 많습니다 - 'P' (P 취저) 단점 (굳이 싶긴 하지만) - 조작감이 뭔가 별나요 (미끄러운 느낌) - 가끔 뭔가 불친절해져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조작감 아쉬운 거는 솔찍히 구체 드론 먹다가 '여러번' 죽은 거 때문에 적었습니다 (5/6 하루 10시간 넘게 플레이 했는데 엔딩 못 본 이유, 챕터가 많은 것도 있긴 하지만 심각하게 많이 죽긴 했네요;;) 스페이스바, wasd 를 자주 자주 누르는 분들은 구체 드론 먹지 말고 플레이 하는 편이 훨씬 재밌게 즐길 것 같습니다 (저는 모으려다가 드론 몇몇 개 포기했어요) 다 모으면 뭐가 있긴 하겠지만 저는 편하게 엔딩 보고 gg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드론 먹은 거 저장됩니다 그럼 살지 말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모두 즐겜하십쇼

👍 1 ⏱️ 15시간 39분 📅 2026-05-07

숏컷 톰보이 미소녀 전기톱 파쿠르 거대기계와보스 미소녀와의 상호작용 아니 이게 다있는데 재미가없을수가잇겠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대잇!!!!!!! 단점은 스토리가 좀.. 아쉽다?..

⏱️ 8시간 5분 📅 2026-05-09

재미있는 액션과 3d 플랫포머를 원한다면 대만족 할겁니다.

⏱️ 6시간 50분 📅 2026-05-07

주인공 귀여움 상호작용 다양해서 좋음 제작자가 잘알임

⏱️ 2시간 25분 📅 2026-05-09

한동안 후유증 쎄게 오겠다..

⏱️ 16시간 50분 📅 2026-05-07

good

⏱️ 9시간 1분 📅 2026-05-06

갓겜

⏱️ 5시간 7분 📅 2026-05-06

게임에 관한 소개 3D 로우 폴리곤 그래픽의 플랫포머 장르 + 파쿠르 + 전투 시스템이 모두 합쳐진 종합 장르 게임. 게임 특징 로우 폴리곤 스타일의 커여운 초록 머리 여자 주인공이 황폐화 된 초 거대 공간에서 시작해 각종 장애물을 넘으며 몬스터를 처지하고 점점 위로 등반하는 전형적인 플랫포머 장르 게임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발판을 밟으면서 올라가는 게 아닌 오만 가지 태크닉과 기술을 활용한 파쿠르 시스템이 있다. 이를테면 철봉이나 난간 장애물을 넘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동작으로 연계되는 모션과 방식이 굉장히 정교하게 잘 만들어 졌는데 덕분에 지루하게 등반하는 느낌을 최대한 덜어 줌과 동시에 파쿠르의 재미를 잘 살린 부분이 굉장히 많다. 또 단순히 같은 패턴의 파쿠르 구간이 비교적 적고 게임 진행도가 늘어날 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운 파쿠르 기술을 요구하는데 이전에 배웠던 기술을 응용해 이리저리 휙휙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흡사 닌자를 연상시킬 정도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따로 있는데 바로 상상으로만 생각하던 초 거대 메카 보스물이라는 특징이 있다, 트레일러에서도 보았겠지만 중간에 챕터를 마무리 하는 느낌으로다가 보스가 등장하는 파트가 있는데 마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떠올리게 하는 엄청난 포스와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이 보스들은 특이하게도 공략 법이 기존 게임과는 확연히 다른데 보스에 접근한 다음 보스의 구조물과 각종 지형 기믹을 이용해 위로 타고 올라가면서 중간에 보이는 약점 포인트를 공략하는 부분이다. 또한 보스 하나하나마다 공략해야 하는 부분이 달라서 그걸 알아가는 재미와 초 거대 로봇 보스를 상대하는 특유의 짜릿한 도파민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훌륭히 제공하고 있다. 근데 사실 여기서 끝이 아닌 게 요즘 게임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셀카 시스템을 지원한다. 주인공 주변에서 떠돌아 다니는 구형 드론 "오비"를 이용해 초록 머리 주인공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음, 심지어 팔의 포즈와 얼굴 표정까지 직접 커스텀이 가능한데 쓸데없이 종류도 많아서 나만의 원하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중에는 아예 개발자가 작정하고 노린 게 아닌가 싶은 아헤가오 표정까지 있음...... 또 캐릭터 자체의 디테일 적인 부분이 매우 훌륭한데 일반적인 게임 캐릭터 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상호작용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확대를 오래 하면 부끄러워 하면서 얼굴이 빨개지는 모션, 난간이나 벽 근처에 서 있으면 거기에 기대어 쉬는 모션, 힘들다면서 아예 입고 있는 재킷을 벗고 땀에 젖은 셔츠를 보여주는 컷신 등 정말 다양한 연출과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서 마치 게임 캐릭터가 실제로 살아서 나와 대화하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심지어 모래 먼지가 많은 구간에서는 콜록 거리면서 기침을 하기도 하고 플래시를 켜서 얼굴 쪽에 확대하면 눈부시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부분까지 있다. 와중에 여러 페티쉬를 저격하는 장면까지 있어서 이쯤 되면 이게 파쿠르 게임인지 이상 성욕 게임인지 분간이 어려울 정도다. 장점 1. 각종 다양한 기믹과 기술의 파쿠르 시스템. 자연스러운 기술 연계와 더불어 어지간한 파쿠르 기술은 다 들어있어서 이런 쪽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큰 장점으로 적용될 부분. 2. 거대한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와 그 과정. 단순히 딜찍누 식의 공략이 아닌 실제로 뛰고 넘어지고 죽어가면서 보스의 공략을 천천히 알아가는 방식인데 크기가 훨씬 작은 주인공이 끝내 보스의 여러 구간을 통과하고 공략하면서 마침내 쓰러트리는 장면에서는 그동안 쌓인 카타르시스를 한번에 터트린다. 3. 주인공의 다양한 디테일과 모션. 마치 살아있는 캐릭터를 대하는 듯한 모션과 여러 컷신이 나와 게임의 몰입도를 크게 올려준다. 단점 1. 직관적이지 않은 길 찾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종종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어물쩡 대는 구간이 꼭 한 번씩은 나오는데 게임에서 딱히 이렇다 할 가이드라인이 잘 나오지 않아 구간을 클리어 했는데도 같은 장소에서 빙빙 돌면서 해매는 파트가 있음. 특히 보스를 쓰러트리고 나면 그 다음에 어디로 가야 한다 라는 명확한 연출이 없다, 거기에 더해 보스가 죽고 만들어진 모래 먼지가 시야를 엄청 가리면서 흐리게 하다 보니 안 그래도 찾기 어려운 길을 더 어렵게 만든다. 2. 다소 불친절한 인디케이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종종 방향을 잡기가 어려운 구간이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벽이나 지형물에 보면 이쪽으로 가야 한다를 묘사한 긁힌 자국이나 무늬가 있긴 함, 그런데 그게 어떨 때는 명확하게 잘 보이다가도 어떨 때는 도대체 어디로가야 하는지 봐도 모를 정도로 불친절한 부분이 있음. 길이 일관적이지 않고 이리저리 복잡하게 미로처럼 이동하는 방식에 불친절한 인디케이터까지 합해지니 방향 찾기가 진짜 더럽게 어렵고 힘들다, 본인이 만약 심각한 길치라면 영원히 길을 못 찾을 수도 있음. 3. 종종 보이는 허술한 점들. 파쿠르 기믹 구간이 나올 때 주변을 잘 둘러보면 벽을 타고 올라갈 수 있을 법한 지형이 있는데 이게 단순히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로 타고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벽타기를 이용해 올라가 보면 특정 파쿠르 구간을 아예 통째로 스킵 해서 지나갈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이는 개발자가 의도한 부분이 아닌데 뭐 좋게 생각하면 귀찮은 구간을 편하고 빠르게 지나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보면 개발자가 노력을 기울여 만든 파쿠르 구간을 그냥 스킵 해버리는 거니 게임을 제대로 즐긴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4. 직관적이지 않은 보스 공략. 거대 로봇 보스를 상대하다 보면 결국 어떻게 이 녀석을 공략해서 죽일 것인 지가 메인 포인트 인데 문제는 후반부로 갈 수록 보스를 공략하는 부분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비 직관적으로 바뀌게 된다. 초반에 나오는 보스는 딱 봐도 올라가야 할 부분, 파쿠르를 이용해 넘어가야 할 부분이 명확하게 보이는데 비해 후반부로 갈 수록 약점이 꽁꽁 숨겨진 보스가 등장하고 어디를 먼저 올라가야 할지 한 눈에 잘 보이지가 않아 엄청난 고통을 유발함. 아예 몇몇 보스는 유튜브에서 공략을 따로 켜서 보는 게 아니면 도대체 어디를 가야 할지 조차 모르는 부분이 많다. 5. 불편한 조작감. 기본적인 이동기는 나름 괜찮은데 문제는 공중 조작감이 굉장히 구리다, 파쿠르 장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중 동작이 매끄럽지 않고 마치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것 마냥 힘 없이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이다. 특히 난간에서 바로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 구간, 위쪽으로 바람이 나와 공중에서 활공이 가능한 구간에서는 이 점이 더더욱 극명하게 단점으로 다가온다. 총 평가 조작감: 🟩🟩🟨 (할만은 한데 딱히 좋다라는 느낌은 없음) 그래픽: 🟩🟩🟩 (로우 폴리곤 스타일이지만 충분히 게임에 몰입도를 붙여줄 정도는 된다) 가격: 🟩🟩🟩 (딱 적당한 수준으로 일반적인 인디 게임의 표준 가격이다) 게임 요구 사양: 🟩🟩🟨 (그래픽이 로우 폴리곤이라 사양이 낮아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 사양 자체는 높지는 않지만 맵의 크기가 워낙 크다 보니 해상도를 줄이거나 프레임 설정을 통해 적당히 옵션 타협을 해야할 가능성이 높음) 난이도: 🟨🟧🟧 (여러 기술을 응용해야만 넘어갈 수 있는 구간과 공략하기 어려운 보스 때문에 절대 쉽게 보고 하면 안된다) 스토리: 🟥 (사실 게임 자체에 스토리가 없는 수준 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게 의미가 있는 부분도 아니다, 정말 최소한의 이야기 전개를 제공한다) 플레이 타임: 🕒8시간에서 12시간 (길을 많이 해맨다면 이보다 더 나올 수도 있고 적당히 빠르게 진행하면 6시간에서 8시간 정도의 분량이 나온다)

👍 4 ⏱️ 11시간 27분 📅 2026-05-11

미소녀가 나오는가? - YES! 미연시 기능이 있는가? - YES! 선형 게임으로 스토리를 따라가는가? - YES! 숨겨진 업적이 존재하는가? - YES! 전기톱이 나오는가? - YES! 독특한 기믹이 존재하는가? - YES! 고어한 데스씬이 존재하는가? - YES! 아! 이거 미사이드네!!

👍 6 😂 2 ⏱️ 6시간 43분 📅 2026-05-12

아헤가오 표정을 지을수 있는 미소녀가 전기톱을 들고 황폐해진 건물사이에서 파쿠르를하며 포크레인과 촉수로봇을 처치하고 구체모양 로봇이랑 썸을타는게임

👍 1 ⏱️ 2시간 58분 📅 2026-05-16

말해 뭐해, 그냥 로비에서 놀다가 강제 종료 당해도 그냥 미소가 지어 지는구만. 평가 쓰기 귀찮은데, 컨 딸리면 비추. 컨 쫌 많이 필요할수도.

👍 1 ⏱️ 1시간 56분 📅 2026-05-26

묘하게 꼴릿함과 그리고 게임이 몽환적이고 따뜻하면서도 차가우면서도 스피디하게 흐르는걸 절묘하게 잘섞여든 액션겜 갠적으로 여주인공 복장이라든가 귀여운모션이 더욱 있었음하는생각이들기도함 단점으론 벽타고 뭘하는게 가끔 잘 안풀려서 고통받을때가 있음 근데 그거제외하면 이게임의 여러가지가 취향맞으면 분명 재미있게할수있는게임이라고 생각듬.

👍 1 ⏱️ 2시간 28분 📅 2026-05-10

파쿠르 위주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황폐한 맵을 파쿠르를 이용해서 함정을 피하면서 목적지로 이동하는게 목표입니다. 전투는 잡몹의 경우 몇 종류 안되고 솔직히 큰 의미는 없고 메인은 보스입니다. 각 보스에 대한 기믹을 파악해서 잡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진행할 수 있는 방식이고, 한번 죽으면 쉽게 힌트를 알려줘서 어렵진 않지만 조작 자체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름 파쿠르를 써서 참신하게 만들었지만 낙사 방지가 전혀 없어서 가속도나 특수 조작에 꽤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낙사, 조작 미스를 만들게 하는 카메라 등등 불편한게 생각보다 있는 편입니다. 파쿠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19시간 5분 📅 2026-05-25

게임은 재밌음. 강제적인 카메라워크 강제적인 상호작용들 강제적인 이동 어떻게 적들이 나를 죽이려 드는 것보다 주변의 상호작용들이 나를 위협하려 드는가? 이 느낌을 어디서 받았냐 하면 스텔라블레이드를 할 때 딱 이 느낌이었다. 어 거기 잡으면 안돼지! 아 점프하지말라고! 아 놔 좀 놓으라고! 이런 말만 안 하고 했으면 완벽했을 것임 근데 게임이 재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시간 58분 📅 2026-05-24

나쁘지 않은 계획과 꽤 괜찮은 실행. 액션 + 플랫포머로,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각 스테이지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구조라서 쉬어가는 느낌이 좀 없다. 아주 대단한 게임은 아니지만, 무난한 완성도와 재미. 나름 재밌다.

⏱️ 2시간 1분 📅 2026-05-23

풍경과 음악은 굉장히 좋음 그러나 주인공 남캐였으면 그냥 씹똥겜일것 벽에 톱질하는 이동법은 조작이 좆같고 그외의 파쿠르는 좆같이 지루함 근본적인 이유는 스페이스바 단 하나로 이억팔천만가지 조작이 있다는거임

⏱️ 11시간 25분 📅 2026-05-23

미소녀....라는 지칭에는 약간 논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애니메이션풍 캐릭터에 파쿠르와 액션이 적절하게 섞인 웰메이드 가성비 게임 다만 수집요소가 딱히 수집욕을 자극하지 못하고 맵이 넓고 공허하다보니 수집하러 가기 귀찮아서 안가게 됨 구역별로 빠른 이동 정도는 존재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중후반을 넘어서 귀찮은 기믹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돌아다니기가 부담스러워진다. 기본 가격도 저렴하긴 하지만 현재 게임패스에도 들어가 있으니 이쪽을 추천

😂 1 ⏱️ 14시간 44분 📅 2026-05-17

엔딩봄 재밌긴한데 길찾다 헤매니까 열받음 판정때문에 낙사해서 1시간씩 똥개훈련하는 경우가 몇 있어서 열받았음 다음 목표가 어딨는지 알려주는 지도나 나침반 같은게 있으면 좋겠음

⏱️ 11시간 34분 📅 2026-05-14

벽타기 판정 ㅄ 점프 가속도 조절도ㅄ 흙먼지는 화면 다 가리고 낙사판정도 다크소울급으로 뒤죽박죽임 힙스터같은 시스템에 적응하려고 스트레스 전부 받은 뒤에는 즐길게 없음 직접 하기에는 시간 아까운 겜

⏱️ 5시간 57분 📅 2026-05-12

요약: 파쿠르를 하면서 맵을 돌아다니는데 몰입감이 있고 캐릭터가 취향에 맞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게임임. 장점 파쿠르나 전투가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즐길 수 있고, 업적도 게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깨짐 다양한 상호작용이 매력적이고, 스토리 진행하면서 등장하는 짧은 이벤트 씬들이 꼴림 세이브 포인트가 친절해서 보스전도 어렵지 않게 클리어 할 수 있음. 단점 처음부터 수집 요소를 전부 모으면서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움. ㄴ 수집 요소가 숨겨진 곳에 있거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구간들이 있지만, 대신에 주변 수집 요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Q와 세이브 포인트와 별개로 이전 구간을 다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긴 함. 스토리 진행이나 수집 요소를 얻는 과정에서 특히 점프나 벽타고 이동하는 "방향" 조작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필요한 설명들은 다 하긴 하는데 몰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게임이 약간 불친절함. ㄴ 그리고 R키를 누르면 재시작, Tap 키를 누르면 걷기, 달리기를 전환을 안알려줘서 불편했음. ㅡㅡㅡㅡㅡ 게임 분위기나 주인공이 자신의 취향에 맞으면 진심으로 추천하고, 몰입감이 높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음.

⏱️ 10시간 20분 📅 2026-05-10

조금 고쳤으면 좋은 부분은 조작감인데, 캐릭터가 보는 방향대로 행동하는 방법이랑 키보드 입력대로 동작하는 방법이 구분되었으면 좋겠다 드론은 왜 모으는지 모르겠다만 모으기엔 어렵지 않은 곳에 있어서 열심히 찾아서 모으는 중 가끔 먹기 귀찮은 위치에 있으면서 조작도 마음대로 안 되니까 좀 빡칠 때 있음 게임은 재밌다

⏱️ 2시간 14분 📅 2026-05-10

개꿀잼이네요 꼭 한번 하세요 후회 안합니다 아트하고 분위기가 너무 인상깊고 캐릭터가 귀여워요

⏱️ 13시간 8분 📅 2026-05-10

이 게임은 절제된 단어, 신비주의적 분위기 및 명확한 목표성,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및 현실적인 연출 시스템으로 유저들을 이끌고 있다. 완다의 거상이 생각나는 전투는 따지면 퍼즐에 해당하지만, 전혀 그런 경험을 선사하지 않는다. 굉장히 잘 만들었고 이런 게임은 정말 몇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게임 속에 빠져든다.

⏱️ 4시간 10분 📅 2026-05-10

가격에 비해 볼륨이 되게 큰거같아요 좋습니다 가성비 이즈 굿 그리고 전투방식이 새로워요 벽도 신기하게타고 등산하는 기분도 들고 톱으로 벽 자르면서 가는게 젤 재밌네요 보스전도 라이트하게 바로바로 넘어갈 수 있게 해서 좋아요 다만 전투가 신기한거지 어렵고 그런건 아니라 그런걸 생각하신 분들은 안 맞을수도 있겠네요 뒤로 갈수록 어려워질거같긴한데 아직까진 쉽습니다 굿

⏱️ 2시간 35분 📅 2026-05-13

임무를 위해 P는 전기톱을 가지고 드론 오비와 함께 장로 기계들을 격파하며 알파건축물을 찾으러 올라가게 되는게 주요 줄거리입니다. 현재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 했으며 도전과제 욕심만 없으면 재미있고 간단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P의 반응이 귀엽고 모션 반응들이 잘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개발영상을 보면서 되게 열심히 만든다고 생각되어 찜했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기톱을 들고 호쾌하게 적들을 잘라내는게 좋았으며 [strike](근데 나도 호쾌하게 썰릴수 있음 ㅋㅋㅋ)[/strike] 어느길로 들어도 잘만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친절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수집품들을 수집하는데 편했습니다. 또한 빠르게 가기위해 직접 숏컷을 만들어 지나갈 수 있어 컨트롤만 되면 기존 동선을 스킵하면서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추가로 게임내에서 아헤가오 표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다시본다거나 부끄럽게 한다거나 죽거나 하지 않으면 죙일 아헤가오 표정으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렘누수가 심한것 같습니다. 제 PC 문제일 수도 있는데 2080 super 기준으로 GPU 사용량이 100퍼를 찍었던거 같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문제는 딱히 발생하지 않았고 FPS가 낮아지거나 다른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아 원할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동시에 다른 어플리케이션(ex 인터넷)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그 어플리케이션이 버벅거릴수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최상층에서도 자신이 쓰러트린 1층 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모든 필드를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자원을 많이 잡아먹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엔딩크레딧중 좌or우로 움직이면서 스팀 스샷키를 사용하면 떨어질 수 있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시 공격을 하면 벽에 붙을수는 있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닙니다. 아예 떨어져 버리면 죽어버리나? 궁금해서 완전히 떨어져 봤는데 죽지는 않더라고요 대신 크레딧 올라갔던게 초기화 되서 개발진들의 이름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strike]엔딩 BGM은 더이상 안나오지만요![/strike] 좋은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더욱 좋은게임으로 다시 만나뵜으면 좋겠습니다.

⏱️ 19시간 16분 📅 2026-05-11

스토리나 향하는 곳의 목적?이라 해야되나. 그냥 눈 앞에 보이는 곳으로 가는 느낌이라 저는 느껴서, 스토리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액션 부분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근데, 그 만의 재미가 또 있긴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파쿠르 느낌이라, 파쿠르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1시간 20분 📅 2026-05-17

발, 엉덩이, 구멍, 킁킁 와우 근데 수집요소랑 파쿠르는 별로라고 생각함 떨어질 때 키보드에서 손을 때고 계속 앞쪽으로 나가면서 떨어지는 구조라 빡치는 부분이 많고 이런 요소 때문에 내가 숨겨진 장소를 찾는건지 꼼수를 부려서 찾는건지 모르겠음 나머지는 ㄱㅊ다고봄

👍 1 ⏱️ 13시간 22분 📅 2026-05-13

지잉 징 슉 즤이이잉 소리만 들어도 지림

👍 4 ⏱️ 0시간 41분 📅 2026-05-30

숏컷, 쿨 톰보이 죽음으로 맛있는데

👍 1 ⏱️ 12시간 48분 📅 2026-05-16

조작감 개좆같으면서 요구하는게 왤캐 많냐

👍 1 ⏱️ 5시간 56분 📅 2026-05-16

오늘부터 점박이 좋아 할래요... 어흐

👍 1 ⏱️ 1시간 22분 📅 2026-05-14

기대 이상으로 플레이 함

⏱️ 5시간 29분 📅 2026-05-10

이깟 폴리곤 덩어리가 날 꼴리게 만들다니

⏱️ 0시간 48분 📅 2026-05-13

야해서 발기함

👍 2 ⏱️ 3시간 8분 📅 2026-05-25

조작감 존나 구림

⏱️ 2시간 32분 📅 2026-05-30

후속작 나와라

⏱️ 13시간 10분 📅 2026-05-15

ㅗㅜㅑ

⏱️ 8시간 26분 📅 2026-05-10

낫밷

⏱️ 12시간 48분 📅 2026-05-19

⛓️🪚🖐️😭

⏱️ 15시간 10분 📅 2026-05-12

.

⏱️ 14시간 26분 📅 2026-05-13

추천할 수 있는 부분보다, 추천하기 어려운 부분이 더 찾기 쉽다고 느껴져, 비추천을 남겨요. 게임의 장르는 파쿠르와 액션 어드벤쳐를 포함하고 있지만, 실제 게임의 비율은 파쿠르 90%와 나머지 10%의 액션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액션적인 부분에선 패리하는 손맛이 좋았다고 느꼈지만, 그것을 플레이할 기회가 다소 적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므로 트레일러 등을 통해 '액션겜'을 기대하고 찾으셨다면 추천드리기 어려워요. 그렇다면 '파쿠르겜'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챕터를 거듭해도 파쿠르적인 기믹이나 새로운 동작 등의 추가 요소가 없어서 같은 동작만 수행하는 파쿠르를 이어나갈 동기가 생기지 않아요 (조작감이 불편한 것은 개인차라서 차치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건 챕터마다 나오는 보스전이지만, 보스전 또한 또다른 파쿠르의 확장선이었기에 긴박함이나 참신함보단 반복 플레이로 느껴져 즐거운 경험으로 남지 못한 것 같아요. 세계관 분위기나 디자인, 그리고 캐릭터와의 디테일한 상호작용은 매력적이라고 느꼈지만, 정작 게임에서 중요한 '플레이'의 부분에서 좋지 않게 느낀 부분이 많았고, 가격 대비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아, 이런 리뷰를 남겨요.

👍 1 ⏱️ 5시간 21분 📅 2026-06-01

참고해도 도저히 못참겠다 조작감 개 씨 발 엄마없는거 키보드로하나 패드로하나 똥같은조작감

⏱️ 3시간 57분 📅 2026-06-06

장점 1. 세계관과 사운드, 연출 등이 매력적임 2. 파쿠르 꿀잼 3. 액션이 재밌고 찰짐 4. 분위기도 그렇고 여러모로 신박함 5. 체크포인트 나름 관대함 단점 1. 길찾기가 매우 매우 힘듬 2. 조작감이 매우 거지같음 3. 수집요소가 적음 4. 스토리 설명이 거의 없고 모호함 5. 죽거나 할때 약간 잔인할수 있음 길찾기와 조작감만 빼면 사실상 만점을 주고 싶은 만큼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텅빈 느낌의 공허한 메카닉 배경과 로파이 시티팝같은 낭만적이고 두근대는 음악이 더해지고 톱날을 휘두르는 찰진 액션이 만나, 매우 매력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데 여러가지 크고 작은 모션 등에서 디테일한 연출을 볼수 있었어요. 파쿠르도 액션도 그렇고 보스전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매우 신박하고 즐거웠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매우 안좋아 중력이 거의 없는 곳에서 점프하는 듯한 불쾌감이 있고 방향성이 전혀 없어 길찾기가 난항이에요. 생각보다 잔인한 부분도 있구요. 더 플레이 해봐야 알겠지만 게임 분위기만은 낭만 그자체 라고 느낍니다. 호불호는 클것 같으나 저는 이런 감성이 취향에 맞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 1 ⏱️ 18시간 36분 📅 2026-06-01

영상에서 굴착기랑 싸우는 액션장면보고 깔았음 나름 파쿠르 판정이 괜찮은것 같은데 이상할때도 좀 있음 생각외로 조작감이 그렇게 좋은것 같지는 않은데 이게 점프 거리같은게 타 게임들중에 공중에서 뒤 키 누르면 거리 조절할수있는게 아님 그냥 뛰면 그대로 착지지점까지 가는 형식 보스전이 조금 아쉬운게 중반까지 보스들이 뭔가 나랑 싸우는게 아니고 그냥 한두번 피하고 몸에 붙는순간 무력화 되어서 보스전이 좀 심심함 지금 포크레인(굴착기) 보스 까지 만나봤는데 그나마 굴착기 부터 보스가 괜찮은 느낌임 이때부터 그래도 보스전하는느낌나고 나머지 하위보스들은 그냥 밥임 진짜 보스액션씬 기대하고 다음엔 싸울만한 보스나오겠지 다음엔 나오겠지 하면서 버티면서 맵을 클리어하다보니 6시간이 지났는데 재미없지는 않음 그렇다고 맛집이다 정도는 아님 나름 기술로 숏컷 만들어서 넘길수 있을것 같은곳도 있고 몹들때문에 막히는곳도 있음 길치들도 길알아볼수있게 벽에 스크래치 표현으로 이동해야할곳 나타낸것도 괜찮은점이라고 생각함 근데 드론을 진짜 이상한데 숨겨놔서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음 개인적으로 보스가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해서 싸울거라고 생각은 안했고 그래도 각 기계들 특성별 패턴이 뭔가있어서 액션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서 좀아쉬움 그래서 조금 더 싸우는맛이 있었으면 좋겠음 일단 포크레인 정도는 만족했음 아직못본 보스들이나 영상의 굴착기정도는 괜찮을거라고 믿고 일단 마지막까지 해볼예정 클리어후 추가 후반부 보스가 그나마 싸울만하고 볼게 많았음 파쿠르하면서 싸우고 패링도하고 괜찮았음 마지막 보스 3개정도는 한줄평가 동네 유일 한,중,일 식당 중에 하나인데 맛이 일단 보통보다는 나은것같은데 뭔가 뭔가 미묘한데 그래도 먹는 느낌? 솔찍히 초 중반 보스들 보다 톱날 날리는 잔몹이 더썐듯..

⏱️ 8시간 56분 📅 2026-06-01

어쩌다 보니 재밌게 끝까지 클리어한 게임. 그런데 패드 입력이 가끔 애매하게 들어가서 떨어져 죽는 건 참을 수 없다.

⏱️ 14시간 18분 📅 2026-06-12

모든 부분에서 어딘가 나사빠진듯한 게임 가장 재밌게 즐겼던게 보스전 이긴 하지만 개 답답한게 조작감이 대부분 말아먹음 필드는 좀 쓸데없이 들어있는 것은 없는데 넒다고 생각함 그때문에 길찾기가 좀 어려움 여긴가 하고 가면 없음 길을 찾아도 문제인게 빌어 쳐먹을 조작감임 적어도 중간은 하겠지란 마인드로 게임을 했는데 똥겜보다 힘들었음 그 떄문에 죽는 경우가 많아서 빡침 보스전이 꽤 신선해서 끝까지 가고 싶었는데 조작감이 바짓자랑이를 붙잡고 안놔줌 그때문에 많이 화를 유발하게 됨 어지간한 조작감은 맛봤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플랫포머같은 게임이라 더 힘든듯함 보스전이 약점부위를 파괴하는데 점점 힘든곳에 두는데 진짜 이 조작감이 발목을 잡아 솔직한 심정은 딱히 추천하지는 않음 맵도 맵인데 어차피 패턴은 똑같아서 큰 재미를 주기엔 어렵다고 보고있음 보스전은 좀 다른데 보스전 하러 가는 길까지는 그냥 비슷비슷 하다 라는 느낌이라 굳이 산다면 한번쯤 고민 해보는 것을 추천드림

⏱️ 3시간 50분 📅 2026-06-27

아휴 피지컬 이슈인지 조작이 이상한건지... 후반부엔 혈압 상승해서 때려칠까 고민했지만 어쨋든 다 깸... 약간 몽환적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는 꽤 맘에 들고 후속작 암시도 맘에 들긴 한데 이 겜을 남에게 추천 했다간 난이도때메 혼날 거 같음...

⏱️ 8시간 16분 📅 2026-06-15

컨셉이고 액션이고 자시고 걍 조작감 엄창 쳐뒤져서 겜 못해주겠음ㅇㅇ 파쿠르 메인이면서 조작감 이지랄로 만든새끼는 첨임 이건 어려운게 아니라 "좆"같은거임

⏱️ 0시간 11분 📅 2026-06-27

예쁜 P와 함께하는 드론의 여행기 근데 톱을 곁들인

⏱️ 2시간 5분 📅 2026-07-04

조작감개똥나오네진짜

⏱️ 7시간 8분 📅 2026-07-01

거대 중장비 해체쇼

👍 1 ⏱️ 18시간 52분 📅 2026-06-28

컨셉이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하는 거 아니면 할 필요 없는 똥겜 기본적으로 조작감이랑 카메라가 너무 조잡한데 그렇다고 레벨디자인이 그걸 커버하는 것도 아니고, 잡몹전은 재미도 없고 더럽게 못 만들었는데 꾸역꾸역 계속 나오고, 자동저장도 온갖 버그를 뿜어대면서(제일 심했던 버그는 보스전 중에 죽었는데 다음 챕터 보스전으로 로드 된 경우가 있었음) 심지어 수집물? 모으는 것도 조지는 병신 디자인이고 등등 그나마 초거대 보스랑 붙는 컨셉도 후반에 수백 배 수천 배 차이 나는 보스 공격을 패링 쳐야 진행 되는 거나, 부위별 피를 다 까야 되는데 부위별 피를 다 까도 실제 보스 움직임에는 아무 변화도 없는 등 못 살리는 감이 있음

⏱️ 9시간 43분 📅 2026-07-09

예쁜 주인공과 주인공과의 상호작용, 자연스러운 파쿠르 애니메이션. 하지만 그뿐. 게임 내내 플랫포밍을 해야 하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장애물이 추가되는거 외에는 게임 플레이가 변하는 순간이 없어 질리게 되고, 전투는 구색만 갖춘 수준이다. 한번에 죽어버리는 시스템 때문에 쓸데없이 하드코어한건 덤. 그와중에 앞으로 진행하려면 모든 적을 처치해야 하는데 결국 주인공이 적을 잡으러 직접 찾으러 다녀야 한다.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인 전기톱 액션은 조작감이 매우 구린 탓에 짜증만 난다. 수집품은 쓸데없이 게임에 수백개가 흩뿌려져 있어서 구지 수집할 동기가 안생긴다. 서사적인 요소로 게임을 붙들여보라고 해도 이 게임에는 개발자만 아는 설정밖에 없어서 스토리랄게 없다. 그나마도 한글 번역을 개떡같이 해놨다. 결정적으로 이 게임은 내가 싫어하는 "그래서 씨발 어디로 가야 하냐고" 게임이다. 뒤로 갈수록 추천하기가 힘들어지는 게임.

⏱️ 6시간 34분 📅 2026-07-07

폐허도시를 파쿠르로 돌아다니는 게임이다 보니까 08년도에 나왔던 페르시아의 왕자가 생각나는 게임 물론 돌아다니는 것만 생각나고 전투는 영 그리고 조작감이 좋은 듯 하면서 구린데 가장큰게 렛지 판정이 너무 이상해서 그런듯 손 놓는 키를 잘못누르면 ㅈ되는 게임인데 떨어지면서 안정적으로 렛지를 할려면 손 놓는 키를 꾹 눌러줘야 함 시점 조금만 움직여도 벽달리기랑 벽타기랑 다르게 나버려서 그런것도 있고 미러스엣지2 마냥 달리는게 재밌다는 사람들은 제값은... 좀 그렇고 할인 좀 할 때 사셔도 되겠네요

⏱️ 1시간 38분 📅 2026-07-11

파쿠르가 중심이 되는 게임으로 단순한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생각 이상으로 즐길수 있는 게임입니다. 길 찾기 난이도가 있는 편이고 적들 특히 보스들을 처리하기 위해 적들마다 존재하는 패턴을 파악하지 못하다면 몇 번이고 재 시작을 해가며 패턴을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의외로 익숙해진다면 빠르게 처리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길찾기... 길을 표시하는 주황색이 사방에 있기는 하지만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엄청나게 헤매게 되는 일이 비일비재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 길을 찾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 중 하나 인 만큼 그러한 것도 익숙해 진다면 나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뭐... 사방에 흩어져 있는 미사용 드론들의 외형을 모아가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은근히 빡센 위치에 있거나 대체 어디로 가야 하는 지 알 길이 없는 곳에 있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숨김 요소 찾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 수 있으려나요? 몇 번이고 죽어나가며 길을 익혀나가는 노가다가 필요하긴 합니다만... 뭐... 나쁘지는 않네요... 아 그리고. 패드가 필수입니다. 키보드로 하려고 하면... 속에 열불이 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조작감이 진짜 별로니까. 패드를 사용해서 하세요. 아무래도 패드를 기준으로 제작이 된 것인지 패드로 하면 조금은 낫습니다. 그래도 좀... 패드를 조작함에 있어서 버벅이는 느낌은 지울수 없네요.

⏱️ 4시간 20분 📅 2026-07-20

그냥 구메를 하삼 ㅇㅇ

⏱️ 10시간 43분 📅 2026-07-23

이 게임은 개쩌는 중장비 기계들과 전기톱으로 맞다이를 까야 합니다. 적당히 어려운 스테이지 구성과 역동적인 액션!...까지는 좋았지만, 점프를 뛰면 개븅▯같이 캐릭터가 앞으로 급발진을 하면서 공중에서 방향 조작도 안됩니다. 이러면 가까이 배치되어 있는 아래의 플랫폼으로 점프를 뛸 때 캐릭터가 플랫폼을 넘어서 점프를 뛰어 낙사합니다. 그렇다고 걸어서 내려가려고 하면 ▯신같은 중력가속도가 정신나간 속도로 낙사시켜서 뭔 앞으로 1m도 못간채로 또 낙사합니다. 그래서 온몸 비틀기로 좀 더 뒤에서 뛰었다가 사선으로 뛰었다가 하며 간신히 넘어가면 이번엔 벽타기를 하랍니다. 근데 조금만 틀어져도 벽타기가 아니라 벽점프가 되서 또 낙사합니다. 심지어 벽점프도 중간에 방향 전환이 안되서 미친놈마냥 낭떠러지쪽으로 돌진해버립니다. 벽을 잡고 천천히 미끄러지게라도 해야 하는데 그딴건 ▯도 없어서 침착하게 벽을 타려고 하면 그냥 혼자 떨어져 ▯져버리고 그렇다고 성급하게 점프를 했다간 그대로 벽점프가 되는 것입니다ㅅㅂ. 근데 이새▯는 걷는 것도 문제인게 걸어가다가 멈추려고 하면 그냥 멈추면 되지 앞으로 무슨 1m를 미끄러져 가서 적당히 멈추려고 했는데 절벽 밑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이런 개 조트 조작감을 극복하고 계속 플레이를 하려고 하지만 화면 흔들림으로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3D 멀미를 이 게임에서 처음 경험했습니다. 설정에서 끌 수 있지만 그래도 미친 것 마냥 계속 흔들립니다. 이 ▯신같은 화면 흔들림으로 눈이 ▯나게 피곤해서 더이상 플레이할 수가 엄습니다. 웬만하면 수집요소도 꼼꼼하게 챙기는 플레이어로서 3D멀미랑 조작감 때문에 그으으으ㅡㅇ냥 하기가 싫은 게임은 처음입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지만 제작자가 특이한건지 아니면 게임을 처 안해보고 만든 건지 궁금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자면, 멋진 로보트! 역동적인 액션!이지만 조작감 개 조트! 개 토나오는 화면 흔들림!이 있으므로 절대 하지 마세요!

⏱️ 4시간 27분 📅 2026-07-27

2026/8/1

⏱️ 9시간 27분 📅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