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2.6 billion years studio |
| 퍼블리셔: | Waku Waku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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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rowdy adventures of drunk-as-a-skunk Rogue Lita and Vampire of Demise Endo! Stagger around traps and stumble through demon assaults. Make your way to the dungeon's deepest depths—rumored to contain the most precious of booze!
In order to get her hands on a cherished wine collection, rumored to be hidden away by Vampire of Demise Endo, drunken Rogue Lita makes her way to the vampire king's castle. See what story unfolds in this roguelike deck-building game.
To make it to the vampire's castle, you must conquer several dungeons, each with its own traps, terrain, and ferocious demons lying in wait. A frontal assault is simply too reckless. Lita takes advatage of her Wind Cloak while Endo posesses the ability to turn into fog, allowing both to evade the perils of their adventure. However, what you evade only comes back stronger on the next floor. Whether you are prepared to face the inevitable trouble is up to you.
The best part is that the characters in this game get stronger the drunker they become! The only way to step foot into the all-too-risky dungeons is to do so with intoxicated abandon! To top things off, the drunker you become, the less you can tell what's real and what's not, and you may even hallucinate. Your pet dog Odysseus that appears before you may very well be a fiendish demon. Please drink responsibl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10,23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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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한글패치 제작했습니다. ( 네이버 카페 소요객잔 https://cafe.naver.com/beemu/75674 ) 일단 캐릭터와 플레이 스타일이 굉장히 유쾌하고, 너무 쉬운거 아닌가? 싶다가도, 잘못된 선택이 스노우볼이 되어 후반부에 한방에 끔살당하는 의외성도 있습니다. 본편을 출시하면서 적극적으로 로컬라이징을 지원하는것이 특히 호감이고, 버그픽스도 활발한 것을 보면 앞으로가 상당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운빨에 치중한 로그라이트 던전 크롤링 게임. 앞에 놓여 있는 위협 상황에 능력치를 대조해서 위협을 극복하거나, 아니면 미뤄서 다음 계층에서 더 센 위협으로 만날 수도 있다. 특이하게도 '취기'라는 수치가 있는데, 술을 마셔서 취기를 올리면 능력치 대조 단계 때 주사위를 굴려 자신의 원래 능력치보다 더 강한 위협도 물리칠 수 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트 슬롭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게임성이 꽤 괜찮다. 오래 붙잡을 만한 건 아니지만 당장의 이득과 고점을 생각하는 플레이 중에 저울질할 상황이 꽤 많이 나와 게임이 마냥 쉽지만은 않고, 나름 운빨로 인한 리플레이성도 꽤나 있다. 결과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굉장히 추천하는 게임. 콘텐츠를 더 만들려고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DLC도 나왔으면 좋겠다.
딱히 억지로 느껴지는 구성은 없는 난이도, 유쾌한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 적당히 싼 본편 가격. 한글 패치 판매 당일 바로 배포됨<< 취기가 오르면 주사위 보너스를 받지만, 환각으로 어떤 체크인지 알 수 없게 되는 부분이나 캐릭터에 따라 운영 메커니즘이 다른 부분 등 유쾌함에 중심을 둬서 고효율 플레이에 집착하면 쉽게 클리어가 되니 어느쪽 유저든 만족 가능 반복 플레이로 덱이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덱빌딩이 아닌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레벨 디자인이 따라가는 "로그라이크" 구성으로 노가다가 필요 없는 점도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일단 고효율 저점 플레이는 두 캐릭터 모두 층 이동 시 스텟/주문서 포인트만 골라서 받고 스텟을 위기에 맞춰서 보고 찍는 식 플레이를 하는 게 베스트지만 취기가 오르면 배경음악이 달라지는 흥겨움이 금주 플레이보다 취권 플레이를 유도한다. 어중간하게 퀄리티에 진지해져있을법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마니아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는 게임
<장점> 쉽고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운빨 갓망겜 스탯과 스킬, 아이템으로 변수를 조절하는 턴제 오토 배틀러? 로그라이트 스토리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지만 어쨋든 주인공들은 커여우니깐 조와쓰~ <단점> [26.8.23. 기준] 그래도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스킬의 밸런싱이 아닐까 싶다 획득할 수 있는 스킬 포인트가 적은 것에 비해 습득 가능한 스킬의 레벨이 너무 세분화 되어 있고, 스킬의 성능도 각각 드라마틱한 체감을 줄 만큼 강하다고 보기 어렵다 스킬 포인트를 지금보다 많이 획득할 수 있게 하거나, 반대로 세분화된 스킬 레벨을 줄이고 성능을 상향 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또, 패드 조작에 불편한 점이 있는 것도 조금 아쉽다 아이템을 한번 사용하고 나면 다른 아이템을 사용 할 기회를 주지 않고 강제로 턴 종료 선택지로 커서를 이동 시키는데, 여러 아이템을 사용 하고 싶어도 강제로 커서 선택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매번 불편감과 답답함을 느껴야 했다 쉽고 간편한 플레이가 장점인 게임에서는 조작도 편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조작감도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무리> 짜잘한 단점이 보완돼서 훌륭한 겜이 되면 좋겠단 마음으로 리뷰를 좀 길게 썼는데 너무 두서 없이 글을 쓴 것 같아서 아쉽네요 ㅠ 그래도 정말 재밌는 겜이니 추천드립니다~
술 안빠니까 게임이 무서워지는데요 알중이 더 무서운거 아닌가
딱 오눌예 맘마 수준 ㅇㅇ..
일단 모르겠고 브금이 흥겨워지니 술을 마시겠습니다.
기본 난이도까진 유쾌하게 할만했는데 대죄의 술 들어가니까 재밌었던 부분 싹 사라지고 운빨억까겜이 됐음 미감정이 매판 초기화되지만 않았어도 할만할텐데 지금 상태론 아무리 스토리로 인질 잡아도 못해먹겠음 가격을 고려하면 기본 엔딩까지만 좋은 추억으로 삼고, 추가 난이도는 변태들을 위한 부분이라고 여기고 종료 버튼 누를 수 있음 ---------- 어떻게든 클리어 가능하긴 한데 그냥 선발대 말 듣고 기본 엔딩까지만 보고 접는 게 맞음. 나머지는 수박의 흰 부분을 먹는 느낌임
게임 시스템이 신선하고 캐릭터가 귀엽고 스토리가 재밌고 오래 해도 지루하지 않고 분위기가 유쾌하다 최고의 게임
아트북 내주세요 Art book plz
눈가리고 즉사트랩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거 하려고 편의점에서 술 사왔다
마시고 죽어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