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HT3 Studio |
| 퍼블리셔: | HT3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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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ards, battle! Someone woke up the sleeping Corpse Lady... Perhaps, the world needs to pay a price for the awakening... In this game, you will play the role of the awakened Corpse Lady, try various strange construction combinations, discover powerful opponents, and then knock them all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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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哦,一群盗墓贼惊醒了沉睡中的尸姬大人……也许这个世界要为尸姬大人的起床气付出一些代价……

这是一款卡牌策略构筑游戏。你将扮演苏醒的尸姬大人,以傀儡为军队、以亡魂为资源,将整个世界都变为你的“收藏品”。
尸姬从不亲自出手,而是操纵“收藏品”与凡人展开「看似公平」的死斗。 尸姬大人的“收藏品”,或者说“随从”们,这些随从各不相同,有些是僵尸,有些是幽灵,还有一些山精树怪,据说有人还在这里看到了神话传说中的追随者。
尸姬大人的游戏时间
游戏共有5大主线战役+10种试炼挑战,那些试图抵抗的凡人英雄,最终都带着他们的抵抗意志,成为了尸姬大人最得意的“收藏品”。

属性修道:每场战斗,尸姬大人会给自己的随从选择一种属性作为道途,道途会为全队大幅度提高属性。

随从搭配:29名独具特色的随从,每位都有独属自己的特殊天赋。



卡牌战斗:50+基础卡牌,每名随从都有自己的技能卡牌,通过杀戮获取能量。

分支进化:每名随从都可以进化升星,每次进化都可以获得更强大的能力,根据你的选择,技能会往不同的方向进化。


尸姬大人的宝库:拥有80余种神珍法宝的商店,会随着游戏的进程开启,为傀儡赋予更强大的力量。
法宝共鸣:某些法宝会与特定的傀儡共鸣,觉醒更强大的力量,合理搭配随从和法宝,才能在战斗中取得优势。

随机变量:每局游戏随机生成法宝、随从组合与敌人配置,确保每次征服都是全新体验。
这不是救世的故事。当尸姬的裙摆扫过大地,草木成灰、江河沸腾。
她要在众生最绝望时轻笑:「看呀,你们挣扎的模样……多适合放进我的水晶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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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5,7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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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중국 PVE 하스스톤! 모험모드 하는 느낌이 있고, 딱 스샷에 나온만큼의 게임성을 보장한다. 덱은 카드를 제작하는 것이 아닌, 파티로 넣은 하수인의 카드를 드로우하는 방식이라 덱구성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대신 이 게임의 특성으로 하수인에 템칸이 3개씩 있고, 전용템을 찾아껴주면 패시브 하나씩 더 생기는 형식이라 오토배틀러 느낌도 많이 든다. 이런 사람에게는 호불호 갈릴 수 있는 요소로는 --------------------------------------------------------- - 텍스트가 아직 영어, 중문, 일본어이며 영어조차도 제대로 번역되지 않고, 자잘자잘한 부분은 중문으로 텍스트가 나온다.(재화 설명이나, 패널티 설명등등) - 하수인 초상화에 마우스를 둘때마다 성우보이스가 출력된다. 중국어 더빙의 성조 쎈 발을을 싫어하는 사람은 극혐할듯 - 일러스트가 19금? 17금 급이지만, 텍스트 읽고 어느 순서로 하수인 때리고, 카드 써야할지 바빠서 일러 구경할 틈이 없다.. --------------------------------------------------------- 영어에 무리 없는 사람도 즐길수 있지만, 아무래도 번역 나오고 하는 것을 추천함.. [spoiler] 아무리 생각해도 4스테이지는 너무 억까 인듯, 스테이지마다 기믹이 있지만, 4스테이지부터는 기물 유닛이 나오면서 적들이 벽덱 반사회복덱으로 둘둘 말고 나옴. 개인적으로 5스테이지보다 더 어려운 4스테이지였음.. [/spoiler]
시희지몽(尸姬之梦) 한패 개인적으로 만든 한패 공유해봅니다. 즐겜하세요~ https://gall.dcinside.com/m/indiegame/330034
"개판이라 완전 재밌어!" 할 게임이 없어진 공백기에 눈에 띄여서 해봤는데 상상 이상으로 내 취향이라 3일만에 30시간. 일단 스테이지 클리어할 때마다 엄맴매 짤이 나오긴 하는데 야겜은 아니다. (도전과제 중에 남편 살려두고 아내들부터 잡는 NTR 업적이 있잖아...?) 하수인마다 2종의 카드+패시브를 갖고 있고 시작부터 필드에 꺼내져서 싸우는 간단한 구성. 여기에 하수인 "전용 패시브"가 붙은 장비들이 상점에 추가되는데, 장비 등급 관계 없이 상당히 강력한 효과라 껴주면 성능이 확 뛰어 오른다. (너무 좋다보니 반대로 상점 풀에 나와주지 않으면 발암 걸리는 애들도... 홍선의 요선원영이라든지.) 게임의 에너지 회복이나 카드 수급, 기타 시스템은 "시희"의 복장 부위마다 바꿀 수 있으므로 줄줄 적긴 좀 길다. 어디서 본 것들은 다 있어서 설정에 따라 똥카드를 사기카드로 만들어 주는데 일조. 처음엔 하수인 2~3명으로 시작해서 최종적으로 6명까지 영입할 수 있으며 이들간의 패시브+장비 시너지로 나오는 뽕맛이 이 게임의 재미. (게임 초반엔 정정당당하게 적과 투닥거리는 전개라 늘리면 좋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손패 상한이 적은 반면 카드 자체는 중복으로 마구 뽑혀나오기 때문에 너무 영입하면 키 카드를 못 잡아서 손해.) 겉보기 스펙만으로 병신이라 생각한 하수인들도 장비빨이나, 시너지빨로 사기스러운 면모를 보이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강해진다고???" 놀라게 되는 신선함이 강하다. 장비뿐 아니라 스킬 카드의 진화조차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이거 완전 병신이네' 싶던 카드가 갑자기 사기가 되기도 하고... '이걸 쓰라고 만든 하수인인가...' 싶은 놈들이 시희 복장이나 상호 패시브, 진화, 장비빨로 와 이거 사기치네 싶은 일이 반복되니 의외성과 성장 쾌감 하나는 진짜 끝내주던 게임. 진짜 "조합 발견하는 재미" 하나는 탁월했다. (해금되다 보면 최종적으론 하수인 30마리가 넘어가게 되는 고봉밥...) 게임 1판의 플레이 타임은 길지 않으면서도, 이런 "의외의 조합빨"을 발견하는 재미와 "갑자기 강해진 전능감을 느끼는 쾌감"이 큰 고민 없이 뿜어져 나오는 성과형 덱 빌딩 게임이라 할 수 있을까. 덱 빌딩 겜에서 중간의 빌드업 과정을 쪽 최소치만 남겼는데 이게 재밌단 느낌? 슬더스로 치면 지루한 2스테이지를 삭제한 듯한? 여백의 미? (그래서 최근 추가됐다는 무한 모드는 스탯만 올라서 재미 없더라!) 보통 딱지겜 밸런스상 매커니즘들에 일정치의 구조적 제한을 걸어놓는 반면 이 게임에선 브레이크가 없단 점이 이런 "아무렇게나 시너지"를 가능하게 만드는 이유. 예를 들자면 다른 게임에서의 (공격 받았을 때 적에게 되돌려주는) "가시"는 "비공격 데미지, 하지만 마법도 아님." 같은 애매한 취급을 걸어놔서 시너지가 한정되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비슷한 역할을 하는 "뇌반"은 "공격 받으면 앞열 공격"이며 "아무튼 데미지 받으면 피격 취급"이 되는 매커니즘과 합쳐져 "피격시 발동" 디버프들을 건드릴 수 있고, 심지어 직접 공격 취급이라 "공격시 ~" 효과도 작동시킬 수 있으며 자해도 대부분 체력 소모가 아닌 비살상 데미지 취급이라 뇌반을 발동시켜주기에 반대로 시너지가 엄청 자유자재. 또는 "고정 데미지"가 "크리티컬이 뜰 수 있다"든지... (무한 모드 가보면 체력 비례 퍼뎀이 고정뎀 증폭 받고 크리 떠서 보스를 즉사시키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평타 기회 늘리거나 평타 취급 카드가 많아서 마법캐인데 평타캐와 시너지도 받을 수 있다든지... 보통 "상대 스탯만큼만" 빨아들일 수 있게 제한 거는 흡수도 대상 스탯 관계 없이 그냥 무제한으로 빨 수 있다든지... 이런 저런 이유로 아무리 둘이 맞지 않아보이는 조합이더라도 "일단 넣고 출발"했을 때 의외로 잘 맞아서 재밌던 그런 게임... (게임에서 계속 섹드립을 치는데 게임 자체도 완전 난교 같음...) 정말 맞지 않겠다 싶은 조합으로 드러나더라도, 둘 중 하나에 어울릴 하수인을 중간에 새로 영입해오면 그만이라 파티 구성에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게 잘 짜놓은 구조. 그만큼 적 특능도 강력해져서 토론 가보면 이거 어떻게 깨는 거야 하는 글들이 산더미다... 깨는 방법 찾아내는 것 또한 재미. (정 안되면 사실 "기절"이 대부분의 패시브들까지 정지시키는 사기에 보스들도 상태 저항 100%가 없어서 일단 기절부터 먹이면 날먹 가능...) 이런 잡탕 게임이면서도 의외로 난이도가 탁월하다 느껴진 부분이, 초반부 애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하수인들이 해금되는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적과 함께 강력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새 스테이지 도전할 때마다 적당히 긴장감 있던 구성. 초반엔 하스스톤 정규전처럼 정직하게 적과 평타 투닥이다가, 중반 가면 야생처럼 사기 조합이 나오고, 후반 가면 전장처럼 느껴지는 인플레가 "카드 자체의 스펙업은 없음에도" 시너지 빨로 일어난단 점이 참 웃긴 밸런스. 요약하자면 게임이 좋은 의미로 "중국스럽다"고 할까나. 리뷰에 뭐부터 언급해야 할지 난잡한데도 그 구성 요소들이 "모두 유의미"하단 점이 재밌다. 이러면서도 언제든지 턴 시작이나 전투 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기에 (심지어 죽었더라도!) 일일이 특능 비문학 정독하지 않아도 일단 덤벼보며 터질 수 있단 배려가 있어 이런 게임이면서도 플레이 자체는 상당히 쾌적. 이런 인플레형 덱빌딩일수록 뻑하면 실수 하나, 적 비문학 패시브 하나에 게임 터져서 화나는 경우가 많아 편해서 좋았다. 나처럼 "적의 무자비한 공격을 이렇게 이렇게 가볍게 막았습니다." 대응하길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 게임도 좋아하지 않을까... 게임만큼이나 난잡해진 글을 뭐라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나머지는 도전과제 밀면서 (썩은 영문 번역 때문에) 정보 찾기 귀찮았던 점을 적어두기로... Old eyes are ~ : 난이도2 12단계에서 나오는 거북이. 적 1마리 체력 100 미만으로 칼등 치면 됨. Belly Slam! : "영서" (보호막 100 이상일 때 패시브 가진 하수인) 방밀 카드. Smoking ~ : 초반캐 "촉왕용희"의 "연주행가" 10번 쓰기. (나중에 "영작"이라는 "뽑은 카드 코스트 -1"이란 개사기 서폿이 열리는데 얘 데리고 가면 끝. 사실 무한 덱은 다 서희 복장 중 카드 버리면 코스트 회복 + 얘한테 무색필 들려주면 뚝딱.) All flash ~ : 난이도 4였나, 카드 일정 숫자 쓰면 턴 종료인 놈. 기절로 병신 만들고 원턴킬하면 끝. "영작+현명" "영작+촉왕용희" 같은 조합. Don't you dare ~ : 최소 2장 뽑을 수 있게 "화희+영작+화희"가 안정적. 근데 이대로 스타팅하면 공격 수단이 없다... Low power : 5스테 주변의 도전 중, 짝수턴에 반무적 쓰는 최종 보스가 그 상태일 때 죽이기. 고정뎀 쓰면 됨. 이 게임 최고 단일 사기캐 홍선 들고 가면 뚝딱. I just love : 시희 복장 5세트에서 나오는 장비들 들고 끝까지 깨면 됨. 이게 존나 성능 복장이라 쉽다... I must say ~ : 아무데나 1스테에 나오는 무 1마리만 살려두고 5턴 넘게 살려둔 다음 전투 결과 보기. Yearning for ~ : "화희" (춘화 패시브) 공격 기술 마구 쓰기. A ant ~ : 보스말하는 게 아니라 "영입한 다음" 체력 1만 이상 만들기. 카드 손에 들고 있으면 피흡 자동으로 쓰는데, 시작 체력 늘리고 아무 집단전에서 턴종만 반복. Luck is ~ : 하수인 숫자 적게 들고 가서 번개 안 맞을 때까지 전투 불러오기 반복... Heaven and ~ : "망국희" (일반 공격시 왼쪽 놈도 공격 패시브) "만민산" (일반 공격시 공격력 흡수) 파란 장비 껴주면 "참립결"이란 카드 생겨나는데 이게 "즉결 처형". 난이도 5 보스 이걸로 막타치면 됨. 도전과제 깬다고 대조해보니 이 게임 진짜 영문 번역 상병신이라 한국어 패치에 감사하게 되던...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아군의 파워밸런스를 우주로 보내놔서 살짝만 감을 잡으면 말도 안 되는 콤보로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다. 이런 연유로 게임을 클리어하긴 어렵지 않고 상대편 기믹을 몰라도 내 할것만 하면 손쉽게 무한콤보 무한데미지가 나온다. 쉽게 질릴 수 있는 구성이지만 많은 캐릭터 수와 이에 따른 고유 업그레이드로 적절한 수준의 동기부여를 계속하게 해준다. 가격도 저렴하고 10시간 이상 충분히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이라 추천하지만 다소 엄한 일러스트와 성우연기, 머리 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 구성은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주의
중국 강시 PVE 젖스스톤 게임 방식은 하스스톤인데 기물을 성장시키고 장비를 착용시키는게 가능함 전용 장비랑 기물이 많아서 개사기치는 시너지가 나도록 덱을 짜는 재미가 있음 시희님 픽시브 야짤 유입인데 의외로 게임이 더 야무진 상황... 가격 혜자 분량 혜자에 중국 본토에서 입소문좀 탔는지 로드맵까지 준비했던데 이건 뭐 따봉을 줄 수 밖에 없구나 인디게임 갤러리에 유저 한글패치도 존재하니 중국풍 일러가 맘에 든다면 찍먹 함 해보셈
덱빌딩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는 일단 눈이 즐겁다는 점, 그리고 카드를 한장한장 모아서 덱을 맞추는게 아니라 추종자가 가진 카드2장묶음끼리 집고 덱크기도 작아서 조합짜기가 쉽다는 점. 보통 그런 덱빌딩은 게임이 단조로워지는데 그 점을 극복하기 위해 카드마다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승급이 있고 추종자별 패시브나 전용장비를 통해 업그레이드도 됨. 나름대로 스토리모드를 공들여 만들어놔서 그거만 즐겨도 10시간이상은 나올거 같고, 이런 장르는 반복플이 얼마나 재밌느냐에 달려있는데 올해금과 추종자조합 등 경우의 수는 아직 끝까지 못깨봐서 모르겠지만 당장은 재밌기에 추천
재미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