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eam Within
The Dream Within
Roaming of Little Hammer
2025년 1월 13일
1 조회수
2 리뷰 수
150+ 추정 판매량
5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13일
개발사: Roaming of Little Hammer
퍼블리셔: Roaming of Little Hamme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8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The Dream Within

픽셀 그래픽의 오픈 월드 서바이벌 크래프트 RPG. 플레이어는 깊은 꿈의 세계에 갇혀, 이 신비로운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채집, 사냥, 채광을 하고 쉼터를 건설하며 탈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상세 설명

픽셀 그래픽 오픈 월드 서바이벌 ARPG. 농장/연애 시뮬레이터 장르가 아닌 고난이도 전투 조작이 필요한 게임으로, "선형 스토리 + 자유 탐험"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첫 클리어 시 약 30-40시간 소요됩니다.

기지 건설


방어 시설과 생존 거점 구축

재배 & 제작


작물 재배와 장비 제작

사냥


희귀 자원 획득을 위한 사냥

전투


고난도 액션 전투

악몽 습격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어둠의 침식"에서 몬스터 군단이 기지를 공격합니다. 전략적 방어전이 생존의 핵심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예측 매출

1,17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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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총 리뷰: 2 긍정: 1 부정: 1 2 user reviews

할게 많아보이는 생존 크래프팅 게임 3일까지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gbTiCMGEU7I 안한글이 좀 안타깝긴 하지만 아직은 스토리에 대해 길게 설명하는게 없어서 대충 눈치껏 플레이는 가능하다, 꿈속에 갇힌 듯한 플레이어가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서 지역을 돌아다니며 재료를 수집하고 능력을 업그레이드하여 보스잡이 후 탈출하는게 목표인듯! 능력은 음식의 섭취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를 위해 많은 사냥을 해야하고 부서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재료를 모아야하는걸 보면 이 방면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겐 엄청난 시간 삭제 괴물이 될지도...?! 아직 게임시간으로 3일밖에 플레이하지 않았지만 정가7천원의 가치 이상이 보이는 게임이다, 유기만 되지 않는다면...

👍 2 ⏱️ 0시간 57분 📅 2025-01-16

<시도는 좋았으나 기획 실패와 불친절함으로 무너진 게임> 4번째 맵까지 가며 거의 엔딩 직전까지 플레이했으나, 도저히 불합리함을 참지 못해 중도 하차합니다. 볼륨은 억지 노가다로 채워놓았고, 시스템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대대적으로 뜯어고치지 않는 이상 답이 없는 수준입니다. 1. 주객전도된 콘텐츠 (지독한 음식 만능주의) 게임이 탐험보다 음식 만드는데만 비중이 지나치게 쏠려 있습니다. [맵 파밍 -> 음식 만들기 -> 장비 만들기 -> 보스전 -> 또 음식 반복]이라는 구조는 유저를 너무 쉽게 지치게 만듭니다. 탐험 콘텐츠를 늘리고 음식 비중은 줄여야 했습니다. 2. 심각한 편의성 부재와 UI 결함 1)지도와 퀘스트: 지도가 직관적이지 않고 퀘스트 순서 가이드가 없어, 길을 모르면 하염없이 헤매야 합니다. 2)도감의 부재: 재료를 어디서 파밍해야 하는지 잊어버리면 온 맵을 처음부터 다시 뒤져야 하는 끔찍한 불친절함을 자랑합니다. 3)수동 조작 피로감: 후반부로 갈수록 음식 제작과 섭취가 간편화되어야 하는데, 아이템을 일일이 클릭해서 줍고, 먹을 때조차 한 창 가득한 걸 하나하나 클릭해야 합니다. 파밍보다 클릭하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3. 불쾌한 일부 몹 일부 몬스터가 거는 이동 속도 감소 디버프 지속 시간이 무려 '1분'입니다. 이건 정교한 난이도 조절이 아니라, 억지로 플레이 시간을 늘리려는 꼼수로밖에 안 보입니다. 차라리 몹에게 슬로우 오라를 주는 방식이 훨씬 납득하기 쉽습니다. 4. 기본이 안 된 시스템 완성도 맵 지형에 캐릭터가 끼었을 때 탈출할 수 있는 '탈출 버튼' 시스템조차 없습니다.기지 동선은 억지로 길게 늘려놓았고, 가구나 기구 위치는 커스터마이징(변경)도 안 되어 동선 낭비가 심합니다.전체적으로 프로그래밍 실력이 부족한 건지, 있어야 할 기능이 없고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총평> 공식 한글화를 했다는건 좋습니다. 덕분에 플레이 해봤으니까요. 하지만 게임이 조금만 더 친절하고, 직관적이며, 노가다를 줄이고 탐험의 재미를 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깊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기 전까지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 36시간 22분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