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2일 |
| 개발사: | CAPCOM Co., Ltd. |
| 퍼블리셔: | CAPCOM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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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몬스터헌터 시리즈 RPG 제3탄! 쌍룡의 탄생, 그리고 엇갈리는 운명. 「몬스터헌터스토리즈」는 몬스터와 인연을 맺고 키우며 공존하는 「라이더」가 되어 몬스터헌터의 세계를 모험하는 RPG입니다.
예약 구매 특전

【한정 특전】
엘레느의 의상을 「창린의 왕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창린의 리오레우스 장비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입고 함께 모험을 떠나 보세요!
※거점에 있는 「박스」에서 「갈아입기」, 「동료 의상 변경」 선택 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엘레느의 의상은 외형만 변화합니다.
※이 특전은 게임을 진행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특전은 이후에 별도로 획득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디럭스 에디션

【세트 내용】
■게임 본편
■디럭스 키트
·추가 서브스토리 「루디 편」
·스페셜 의상 세트
엘레느의 의상 「로열 플레어」
가울의 의상 「수호의 날개」
키트의 의상 「갑옷 미인」
오오파의 의상 「욕심 많은 탐색자」
티오의 의상 「하늘빛 코트」
헤어스타일 「하얀 머리칼」, 「빙랑발」, 「미츠네 브레이드」
루디 코디 「왕자가 된 기분」, 「상쾌 세일러복」, 「복슬복슬 모피」, 「귀족 변장」
※구입한 콘텐츠 중 일부는 게임을 진행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 서브스토리 「루디 편」은 2026년 가을경에 배포 예정입니다.
프리미엄 디럭스 에디션

【세트 내용】
■게임 본편
■디럭스 키트
·추가 서브스토리 「루디 편」
·스페셜 의상 세트
엘레느의 의상 「로열 플레어」
가울의 의상 「수호의 날개」
키트의 의상 「갑옷 미인」
오오파의 의상 「욕심 많은 탐색자」
티오의 의상 「하늘빛 코트」
헤어스타일 「하얀 머리칼」, 「빙랑발」, 「미츠네 브레이드」
루디 코디 「왕자가 된 기분」, 「상쾌 세일러복」, 「복슬복슬 모피」, 「귀족 변장」
■DLC 팩
엘레느의 의상 「이국의 무희」
가울의 의상 「초영 두령」
키트의 의상 「종자의 추억」
오오파의 의상 「오오파의 여름휴가」
티오의 의상 「수신의 사자」
헤어스타일 「멜제플립」, 「귀화 테일」, 「에스피나스파이크」, 「강전모」, 「여덟 갈래 요람 공주」, 「고샤 갈기」
루디 코디 「알슈베루디」, 「반짝이는 갑옷」, 「아브라차타브라」, 「루디 장군」, 「멜 루디」
※구입한 콘텐츠 중 일부는 게임을 진행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 서브스토리 「루디 편」은 2026년 가을경에 배포 예정입니다.
게임 정보
몬스터헌터 시리즈 RPG 제3탄!쌍룡의 탄생, 그리고 엇갈리는 운명.
「몬스터헌터스토리즈」는 몬스터와 인연을 맺고 키우며 공존하는 「라이더」가 되어 몬스터헌터의 세계를 모험하는 RPG입니다.
【스토리】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두 나라, 아즈랄과 뷰리온.
종말의 위기 속에서 발굴된 알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리오레우스가 태어난다.
일순간의 희망으로 보였던 것도 잠시, 리오레우스의 탄생은 사람들을 희망에서 절망으로 내던진다.
쌍둥이 리오레우스의 탄생.
그것은 200년 전 내전에서 불길한 상징으로 여겨졌던 것과 같은 창린의 쌍룡이었다.
진행되는 환경의 황폐화, 멸종의 위기에 처한 몬스터들. 불길한 그림자는 다시금 두 나라에 전쟁의 전조가 되어 나타난다. 두 나라와 쌍둥이 리오레우스.
리오레우스와 인연으로 이어진 라이더가, 운명의 폭류 속에서 마주할 진실이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800+
개
예측 매출
1,340,64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5)
2번째 지역에서 침수 아오아시라잡고 나서부턴 알을 주우려고 하자마자 크래시남 게임을 할 수가 없음 돈 받고 팔면서 게임 진행자체가 안되는건 뭐 어떻게 하라는건데
게임은 괜찮은데 크래쉬알람이 너무 시도때도없이떠서 몰입을못함 + 크래쉬 하도나서 어떻게하나 했는데 이새끼 창모드로 하니까 감쪽같이 하나도안나옴 극복은 했지만 고쳐진건 아니니 부정적 유지
시리즈가 3까지 나왔는데 아직도 레우스 한자리 강제ㅋㅋ 묘하게 프레임드랍도 있고 크래시는 덤이고
일단 일부 유저들이 있다는 크래시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보다시피 하이엔드급도 아니고 맞춘지도 몇 년 된 컴퓨터인데, qhd 상옵으로 2시간 동안 크래시 없이 계속 플레이 했습니다. 프레임 제한만 120으로 걸어두고요. 게임 자체는 일단 뭐 액션성을 살렸느니 뭐니 했지만 턴제라는 본질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턴제를 별로 안좋아 하면 즐길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턴제의 정적인 느낌은 원정대 33이나 발더게3 보다 훨씬 더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카툰 렌더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픽 자체는 깔끔하네요. 사실 이가격에 카툰 렌더링으로 글픽이 깔끔하게 뽑히지 않으면 범죄긴 하겠지만요. 모션이나 모델링 등도 딱히 거슬리는 것은 없었습니다. 사실 몬헌 시리즈는 ui의 벽에 막혀서 계속 플레이를 주저 하다가 와일즈만 몇십시간 한 정도인데, 그 정도로는 스토리즈 게임에 대한 흥미도를 확 유발하는 것은 못느꼈습니다. 하지만 몬헌 시리즈 광팬 이시라면 늘 잡던 몬스터를 포획하고 육성하는 재미가 분명 있을 듯 합니다. 간략한 총평은 할 게임 없을 때 만약 할인 하고 있으면 사볼만한 게임 정도로 느껴지네요. 요즘 딱히 할 게임이 없어서 고민 하다가 샀는데, 개인적으로 정가 주고 사기에는 좀 모호한 게임인 듯 합니다.
2026.03.18 스토리 2장? 까지 하고 느낀점 감상(일기) / 일단 흉이몹 자동반격이 존@나 짜침. 오토몬 공격 설정 못하면(스테미나 딸릴때) 반격 붙은 부분 때려서 반격 쳐맞고 라이프 하나 빠짐 이게 개웃긴게 그 짓거리를 반복해서 그 전투가 터져버림;; 스토리 몹들 난이도는 별거 없으나 필드 몹들 특히 머리 위 빨간 마크 떠있는 몹들은 아예 건들지를 못해서 좀 많이 짜증남.(34렙 정도까지 얀가루루가 편하게 못잡는게 존@나 헛 웃음 나오는 부분임..상성? 얀가루루가 안빡치면 파워 빡치면 스피드임 모르는거 아니고 그냥 전투가 빡셈;;) 진짜 필드에서 노가다 하는데 1,2 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전투 피로도가 1,2 보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심함. 한손검 사라진것도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고 아이템 갯수 제한은 왜 또 쳐 걸어서 무상성 기술쓰는거 버티지도 못하고 운빨로 전투하게 만든건지 모르겠음. 일단 게임이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이게 맞나 싶다. 진짜로.. 2026.03.13 게임 키자마자 오류 떠서 메인화면 진입도 못했는데 2시간 똥줄 줜나 태우다 환불각 잡을까 고민했는데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하고 재부팅 해보고 안되면 접어야지 맘잡고 드라이버 업데이트 했는데 오류가 안떠서 게임 할 수 있게됨.물론 이거 때문에 2시간 날려서 자고 출근해야하지만.. 혹시 드라이버 업데이트 안 한 사람은 해보는거 추천함. 그리고 데모 세이브 파일 불러오는거 안된다는 사람은 문제를 모르겠으나 새로시작하기/이어하기 아래에 보면 데모버전 세이브데이터 이어하기 따로 있음. 누르면바로 데모판 세이브 불러옴. 그럼 난 자고 내일 퇴근 후 해야징..헤헤..
데모때부터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고 발매 기다렸습니다. 예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재미지만 전투시에 보이는 정보가 조금 불편합니다. 더블액션을 써야하거나, 흉이몬스터 반격을 유발하지 않게 하기 위해 동료몬에게 특정 부위를 제 의도대로 공격하게끔 지시를 내려야 하는데 자동 공격으로 어디를 노리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플레이어가 공격 부위를 정하려고 할때만 가능해서, 플레이어가 어디를 노릴지 확인 -> 동료몬 공격부위 확인 -> 플레이어 공격 취소 -> 동료몬 공격 수동 지시 -> 다시 플레이어 공격 시도 이렇게 복잡한 동선으로 매 턴 전략을 짜야합니다. 너무나도 번거로워요.. 디폴트 전투화면에서 동료몬, 아군들이 어느 부위를 노리는지 표시된다면 좀더 전투 편의성이 좋아질거라고 생각됩니다.
게임 진짜 뒤지게 불친절하고 힘드네 2 재밌게 한 기억이 있어서 계속 하긴 하는데... 적몬스터들 계속 무상성 공격만 쓸 거면 가위바위보 시스템이랑 더블어택은 왜 만들었냐?
난 크래쉬가 안 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크래쉬가 난다 어쩔... 창모드로 게임하면 크래쉬 진짜 안나는건가? 첫 지역 알 깨는 거부터 크래시라니... 패치 빨리 해줘!
그래픽과 게임 자체는 정말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습니다.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현재 UWQHD (3440×1440) 해상도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 전체 화면으로 플레이하면 양쪽에 검은색 바가 생깁니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상당히 거슬리고 몰입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요즘은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3440×1440 해상도 및 21:9 비율 지원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무상성이 너무많다. 상성겜 의미가 없고, 적이 툭치면 언제나 딸피되거나 죽음. 레벨이 의미가 있나 싶네... 추가로 난이도 설정 존나 그지같이 해놨네 캡콤 와일즈 때부터 왜이리 ㅄ 짓만 하는거임?
솔직히 재미는 있슴.. 근데 좀 불합리한 점도 없지않아 있음. 우리가 쓰는 스킬은 여전히 파워, 스피드, 테크닉 영향 받는데 적 몬스터랑 싸울때 상대 몬스터 스킬은 무상성 공격스킬 판정이라 합이고 자시고 아무것도 안돼서 ㅋㅋ 맞으셈 하고 쳐맞아야 하고 평타에 해당되는 스킬만 정면충돌 할수 있다는게 좀 불합리함(몬스터가 5번 공격을 시도하면 4번은 스킬을 쓰고 평타를 1번쓰는 정도의 빈도라서 일방적으로 쳐맞는 경우가 대다수임). 이럴거면 가위 바위 보 식 시스템은 뭣하러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27 시간 하고 난 후기 렙60찍었고 레다젤트2렙으로 강화해서 입었음 결과? 내가 좀 단단해졌냐 에 대한 대답은 no임. 여전히 적 몬스터가 쓰는 무상성스킬 또는 전체공격 하나 맞으면 빈사상태거나 한방컷 나거나 하는게 어이가 없음. 전체공격은 맞받아치기 불가능하다? ok 그럴수 있음. 근데 파훼법 하나 줬어야 함. 함정쓰라고 하는데 함정 쓴다고 얘가 장전했던 전체기를 캔슬하고 다른 스킬을 쓰는것도 아니고 함정 3번 써도 4번째 턴에 전체기를 쓰겠다고 고집을 부림. 그럼? 난 라이프가 까이지. 소모품은 전투당 횟수가 있는데 라이프 회복템은 2번밖에 못 쓰네? AI동료 죽어도 버티면 부활하는데 내가 죽으면 바로 캠프 귀환 하네? 파훼법이 없는데 어쩌라는거? 내가 뒤11지게 단단하거나 하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님. 그렇다고 라이딩 할 때 즈음에 그걸 하느냐? 아님. 무상성 공격 쳐하니까 평타친다고 인연게이지가 잘 쌓이지도 않음. 인연게이지 절반 채울즈음에도 몬스터는 여전히 무상성 공격이랑 전체공격을 위주로 하지 가위바위보 식 상성스킬을 위주로 사용하지 않음. 게임시스템으로서 강조한 가위바위보 는 나한테만 적용되고 적은 가위바위보 싸움에 총이랑 수류탄 가져와서 싸우고 있는데 캡콤이 이걸 제작하고 게임을 엔딩까지 해봤는지 좀 의심스러워짐 ㅇㅇ
초반부 스토리 진행 도중에 벽타기 스킬이 있는 동료몬이 있어야만 진행되는 구간이 있는데 만약 벽타기 스킬이 있는 동료몬 없이 이 부분까지 진행하고 이전 세이브가 없다면 완전히 갇혀서 초기화해야되는 미친 버그가 있음 그부분에 상승기류라도 넣어주던가 동료몬에 토비카가치 없으면 진행 안되게 막아놔야하는거 아님?
크래쉬 나는거 프레임 144 제한걸고 dlss 걸고나서 안일어남. 아니네 크래쉬나네 쓔밸 30시간넘어서 크래쉬는 처음봄, 그냥 무작정 가위바위보 상성한번이후에 반드시 무속성 광역쓰곤하는데 매번 몬스터랑 전투들어가기전에 모든 속성 템 다맞춘다는 마인드로하면 훨씬쉬워지고 재밌어짐. 다만 몬스터 잠깐 몰이해서 키우는맛 재밌어서 스토리밀어두고 막 키우다보면 금방 질릴수있는 가능성있는 구간있으니 조금씩은 막혀가며 파밍참아가면서 하면 더 재밌을거같음
재미있어요, 커스터 마이징도 전작들에 비해서 다양해졌고, 완전 풀더빙이 아니긴하지만 최적화도 잘되어있고 갓겜입니다! 캐릭터들이 말할 때 입모양이 움직임 !
체험판 이어서 못한다는 글 보고 걱정했는데 잘만되노
그래픽 더욱 좋아지고 연출도 멋있어 졌네요. 전투도 재밌습니다. DLSS 켜고 하는데 가끔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게 흠이네요.
어째서 내 캐릭터보다 동료들이 더 이쁘고 잘 생긴건데! 특히 엘레느 개 귀엽네 ㅋㅋㅋ
쾌적하게 게임하다가 침수 네르스큐라 쫓고 알 캐니까 첫 크래시. 그 뒤에 2번 시도해봤는데 전부 크래시 남. 두번째 침수까진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래서 당황했음. 다른 사례들도 보니 침수 관련 크래시가 나는 듯. 침수가 혹시 컴퓨터에도 침수하는지? 빨리 이 문제 고쳐주길 바람.
멀티 X 엔컨 사실상 X 맨날 무상성 공격해서 가위바위보의 의미 X 전작의 회피의 멜로디, 절대 회피, 인연기 등 회피기 너프 또는 삭제 은신이동, 포효, 비행 너프 전작 비해 단점이 해결된게 많지만 그만큼 단점이 더 생김 절대 정가 주고 살 게임 아님 할인할때 사렴... 3만원이면 이게임 갓겜임
크래쉬 고쳐라. ------------------------- 앤비디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드라이버 595.76 버전 설치 후 크래쉬가 안나오네요. 크래쉬 나는 분들은 참고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무상성 공격 왜이리 난사하냐 이럴거면 가위바위보 왜 넣어놨냐 걍 일반적인 턴제 게임이나 만들지
젤다 야숨 처음 했었을 때의 그 신선한 충격과 같았음ㄷㄷ 게임 진쨔 잘만들어따ㅏㅏㅏ 강추!!@
몬스터헌터 팬이라서 샀는데 게임 스타일이 너무 달라 재미없음 그냥 팬심으로 사놓고 안 할 것 같습니다.
울트라 와이드 미지원에서 감점.. 또 하다보니 크래시로 정상적인 진행 불가능
데모이어못하게 한거 ㅈㄴ짜치내 ㅋㅋㅋ 몇시간한거 다날라가고 다시 리세하노 ㅋㅋㅋㅋㅋ
아직 초반인데도 너무 재밌다. 전작보다 발전된 스토리에 편의성 개편, 다채로워진 몬스터... 예약구매가 아깝지 않음 9400에 2060 이렇게 해서 옵션 몇 개 끄고 중옵으로 진행중인데 크래시를 아직까지 겪지 못했고, 깔끔했음 전작 스토리 플레이타임이 널널하게 해서 2 30시간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이번 작도 비슷할 듯 하다.
초반부 스토리 '그 캐릭터' '그 장면'에서 입을 떡 벌리고 경악을 금치 못했음. 몬헌에서 이런 장면 처음 봄. 연출이 정말 훌륭해져서 감정 이입을 하게 되네
몬헌 월드부터 해온 유저로써 정말 다듬어진 게임으로 칭찬하고 싶어요! 팅김현상은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고 4k모니터임에도 80프레임 이상(그래픽 설정: 높음) 뽑힙니다. 굉장히 안정적이고 보는 맛이 좋습니다! 강추 드려요!
턴제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몬헌 좋아하시면 한번쯤은 해볼만 합니다. 턴제 싫어하면 하지 마세요.
캡콤 RE엔진의 새로운 그래픽풍의 몬헌포켓몬초갓겜
올해 캡콤 겜들 다 잘뽑혀 나오는듯 체험판 이어하기 잘 됨니다
엔딩 이후 시점 스토리랑 엔컨좀 만들어다오 10만원 줬는데 좀 그렇다;;
버그 튕김 그런거 전혀 못겪었고 개꿀잼으로 즐기고 있음
무한 크래시 반복으로 첫 시작조차 못함.
개재밌어요 게임 나온지 7시간 됐는데 아직 7시간밖에 안함 ......................................................................................... 평가에 앞서 스토리즈 1, 2를 플레이 하지 않았어도 본작의 플레이 경험을 전혀 해치지 않음. 스토리즈 입문작으로 해도 문제가 없는 수준임. 50시간만에 클리어함 게임 참 재밌었다. 즈1 2를 둘다 해본 입장에서 가장 완성도 높고 마음에 드는 작품임. 어찌보면 당연한걸수도 있지만 그 당연한걸 못하는 게임들도 요즘 두루 보임. 3개의 시리즈 중에 가장 딥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 사람이 몬스터에게 직접적으로 생명에 위협이 되기 충분한 위해를 받는 연출이 상당부분 포함되어있고, 국가간의 전쟁 또한 다루면서 즈1 2의 유아틱함은 대부분 벗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전개자체는 여전히 약간은 유치하고 클리셰적인 부분이 많음. 그래도 주인공의 연령이 올라갔고, 몬스터 비율이 본가와 비슷하게 바뀐것과 시너지를 일으켜서 최대한 스토리즈는 어린이용이다 라는 프레임을 벗어나려고 노력을 한 게 충분히 보임. 애니메이션과 연출이 정말 많이 개선되었음. 이대로 3D애니메이션을 찍어내도 괜찮을 정도로 부드럽고 깔끔하게 작업이 되어있고, 연출은 몬헌을 해본 사람이라면 가슴이 웅장해지기 충분한 연출이 많이 준비되어있음. 유치한 즈2연출과 격이 다른 수준임. '인연도 별거 아니군' 같은 개념 밥 말아쳐먹은것같은 대사도 없음. 와일즈를 따라 즈3 주인공도 벙어리에서 탈출함. 즈2에선 마지막장면에 레우스 한번 외치는게 다였지만, 이번에 와일즈부터 주인공들이 말꼬가 트이기 시작했음. 몬헌답지 않다고 투덜대는 사람들을 꽤 봤는데 난 와일즈도 그렇고 대사가 있는 편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주인공의 대사 유무의 몰입감 차이는 굉장히 큼. 더군더나 네이밍부터 스토리즈인데 주인공 대사 추가는 필연적이었다고 생각함. 게임 자체도 개선이 상당부분 되었음. 와일딩이라는 시스템 추가로 특정몬스터의 개체수를 늘릴수가 있어서 레어도가 높거나 강한 특정 몬스터의 알을 노려서 다량 획득하는게 가능해짐. 다른 속성을 섞어서 나만의 몬스터를 만드는 재미도 있고, 전작의 개같은 유전자3중첩 강화를 위해 같은몬스터의 알을 미친듯이 주워와서 유전자 하나 뽑고 몬스터는 사라지고, 그걸 모든 유전자에 두번씩 발라야 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유전자작을 완성하기 위해 최소 18마리가 소비되어야 하는 그런 개같은 노가다는 필요 없어짐. 그리고 유전자를 뽑아도 더이상 몬스터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정말 큰 개선점이라고 할 수 있음. 여기까진 좋은데 놀랍게도 구작에서 퇴보한 부분이 존재함. 바로 적들의 패턴임. 어느 기점을 넘어가면 강한 적들의 공통점이 하나 생김. 바로 광역기를 존나게 남발한다는것임. 이거때문에 굉장히 수비적인 플레이가 강제됨. 가위바위보 상성을 기반으로 한 몬스터 키우기 게임을 하러 들어왔더니 시발 가위바위보로 해결할 수 없는 광역기 살살 맞기 게임을 하고 앉아있음. 물론 전작에도 광역기를 쓰는 몬스터들이 두루 있었지만 시발 이정돈 아니였음. 즈3에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두칸을 가면 한칸씩은 반드시 광역기를 버티지 못하면 깰 수 없는 몬스터들이 유저들을 막고있음. 성장하라는거지. 여기까진 이해함. 너무 날먹진행을 해버리면 안되니까 제작진들이 생각해놓은 성장세는 따라가는게 좋지. 근데 레벨디자인이 어떻게 되어있는건지 내가 상대몬스터보다 레벨이 10은 더 높은데 광역기 한대 쳐맞고 나 내몬스터 심지어 옆의 동료와 동료의 몬스터까지 싸그리 줄초상이 나는 경우가 허다함.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 싶음. 진짜로. 전작같은 경우는 몇몇 피리의 선율중에 모든 아군이 데미지를 1회 무시할 수 있게 해주는 피리가 있었음. 맘타 잡고 만들 수 있는 가이라 물피리였던거같은데 이번작엔 피리가 해당 스킬을 쓰려면 이 스킬을 가지고있는 피리가 음표를 불고 선율연주 스킬을 써야 해당스킬이 발동됨. 근데 문제가 있을 정도로 광역기를 남발하는 몬스터들은 전투 초장부터 쓰거나 두 세턴만에 바로바로 광역기가 튀어나오는데 나는 음표 네개를 불기 위해 4턴동안 다양한 타입의 공격을 가하고 5턴째에 비로소 선율을 발동 시킬 수 있다? 이건 사실상 해당스킬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거임. 대응할 수단은 줄여놨는데 대응해야 할 상황은 존나게 늘려놨음. 이건 진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함. 덫을 활용하면 되지 않나 하는데 이 문제가 있는 몬스터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덫이 통하지 않는 몬스터들임 시발. 그리고 또 아쉬운 부분이 몬스터 수가 전작에 비해 상당히 줄었음. 즈2에서 다들 놀랐던게 본가의 어느 시리즈보다도 많은 몬스터 종류였음. 희망회로 활활 타는 사람들은 본가에서 영원히 이루지 못할 것 같은 몬스터 전원참전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스토리즈가 해주지 않을까 엄청나게 기대를 했음. 그런데 즈3에선 오히려 전작보다 머릿수가 줄었네? 물론 다양한 속성의 유전자들을 강화해줘서 전작보다 속성들의 밸런스는 괜찮은 편임. 빙속은 도로 죽여놨지만. 그동안 나온 신작의 몬스터들이 어느정도 추가가 되었고, 그 대신 기존에 있던 몬스터들이 대거 참전불발됨. 정말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음. 특히나 근본 도스고룡들이 전원 불참했고, 어찌저찌 등장한 고룡들은 절반은 길들이는게 불가능한 고룡임. 참 아쉬울 따름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임이지만 전작들보다 발전한것은 분명하고 재미또한 굉장히 있음. 크래시와 프레임드랍 문제가 있다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는데 나는 엔딩볼때까지 단 한번도 없었음.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라 내 경험만으로 게임에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는 못하겠다. 어쨌든 몬헌을 재밌게 했으면서 턴제전투에 불호가 딱히 없다면 한번쯤 해보면 만족할만한 게임일 것 같다. 가격은 매우 비싸게 책정되었지만 난 딱히 돈값을 못했다거나 그런 기분은 받지못했음. 다만 몬헌을 해본 적 없는 사람에게 추천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음. 몬헌 모르면 할 이유 전혀 없는 게임임. 몬헌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만 추천을 하는 부분이고,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30%정도만 할인할때 사도 만족스럽게 하지 않을까 생각함.
다 모르겠고 이번 작에는 루디 진짜 고트
확실히 전작으로부터 5년간의 기다림은 보람이 있었다
스토리 망한 전작과는 다르다!
난 크래시 뜨는건 없어서 모르겠다..... 재밌음
스토리즈 2한 사람은 3도 재밌음
최적화가 좀 미묘한데..
위대한 알 도둑 3 무상성 공격 혹은 광역기로 계속 공격 해오니까 가위바위보 시스템이 의미가 없어짐 이 부분이 게임의 요소를 단조롭게 만들어서 아쉬움
다좋은데 신멸인 더블크로스인연기 어디갔어시발
이것도 본가여도 다름 없다
2보다 훨씬 어렵네;;
진화하는 스토리즈
문제없이 게임중 너무 재밌음
로ㅕ몲ㄴㅇㄹ
재밌음
어우 재밌다
국밥임
엘레느
GOOD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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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꼬라지 왤케 개판 됬냐 적들이 거의 즉사기에 가까운 데미지를 평타랑 광역기로 뿌려 되는데 그럼 뭐하러 체력을 만들어 놓은 거임? 시발 게임은 가위바위보 라면서 나는 주먹 가위 보 만 쓸 수 있는데 상대는 시발 권총 소총 수류탄 쳐 들고 오면 시발 어케 이기라고 게다가 비중있게 등장하는 반 필수 전투 몹들 한테 즉사급 반사데미지를 쳐 넣는건 어떤 시발놈의 생각이냐? 전작에서는 상대 패턴 파훼하고 캔슬시키면서 운영이 가능헸는데 이번엔 다 좆까고 그냥 무속성이라 캔슬 못하는 즉사기 그냥 쳐 맞아야 하잖아 시발아 그리고 몬헌 특유의 장비 맞추고 넘어가는 것도 병신 같이 쳐 만들어 놔서 제일 단단한거 입어도 시발 그냥 즉사잖아 그나마 연출 좋아지고 스토리도 많이 개선한 건 알겠는데 그전에 게임이 씨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지 좆도 안오르는 경험치 얻겠다고 좆노잼 반복 사냥만 하게 만들면 씨발 게임이 하고 싶겠냐고 게다가 씨발 노가다를 존나해도 스펙이 병아리 오줌마냥 찔끔찔끔 올라가서 현타만 씨게 온다고 어떤 새끼인줄은 몰라도 레벨디자인 한 새끼 제발 쳐 나가라 시발련
생태계 회복이라며 생태교란종을 마구 방생하는 환경파괴범들의 미화극
스토리즈3가 처음이신 분은 할인 때 구매하거나 전작을 해보고 구매 결정하세요~ 스토리즈 1, 2편 잼나게 하고, 3왔어요. 전편은 상성 조금 틀려도 무난하게 잡았는데 이번편엔 닥돌하면 메인이 막히는거 같아요. 스토리 단계에서 리트를 경험한 건 스3가 처음인거 같습니다. 적들의 무상성 스킬도 많아져서 어렵게 느껴지구요. 사이드 진행하면서 동료몬 레벨업하고, 무기 강화도 어느정도 하고 가위바위보 60%정도 성공하니깐 막히는 부분에서 넘어가지네요. 아직 많이 진행하진 않았지만, 최적화에서 불편함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반복적 게임플레이가 많고 게임플레이에 혁신적 요소가 별로 없어 전작을 해본 사람이나 반복 작업이 괜찮다면 할만함. 게임이 불친절하며 미니맵 시인성이 쓰레기이고 전투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불쾌한 부분이 좀 있다. 스토리는 사두용미로 편의주의적 전개와 연출에 미적지근한 왕도적 전개로 지루하지만 특정 부분과 마지막 전투의 연출과 엔딩은 좋았음. 최후반부에 제작비 30%이상 쓴 느낌. 게임이 단촐한 마을, 좀 휑한 필드, 전작 재활용에서 저예산 느낌이 나며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함
잘 만든 JRPG. 몬스터헌터 팬이 아니라면 수작정도로 느껴질 수 있겠는데 몬스터헌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본가에 있던 디테일들이 보여서 뽕이 차오르는 느낌이 드는 명작입니다.
스토리 너무 궁금해서 발매일부터 4시간자고 달려서 엔딩봄 키트가 내 엄마고 오오파가 우리 할아버지고 가울이 우리집안 장남이고 엘레느가 마누라고 시몬이 와이프고 티오가 내 딸이다 아 진짜 기억지우고 다시하고싶다 + 스토리 내기준 고트 근데 게임 남한테 추천 가능하냐하면 그건 또 아님 게임이 너무 어려움 즉사기 전체공격 때릴게요 ㄴ네 어떻게 막나요 ㄴ맞고 기덩 쓰세요 ㄴ이 x발 게임 난이도만 좀 좋았으면 동네방네 추천하고 다녔을것같은데 애정 없으면 못할게임이라 솔찌 내가 똥몬창 아니였으면 이 겜 하고 뭔 캡콤미친ㅋㅋ똥겜을 쳐 만들어놨네ㅋㅋ 하고 1장하고 환불했을것같음 게임 자체의 추천도는 낮으나 스토리 하나만 보고 간다면 감수할만 함
스토리즈2 갑자기 세일하길래 얼떨결에 사서 해보고 취향 맞아서 그대로 3까지 산 사람임. 2에 비해서 3가 난이도가 더 높음. 상성으로 파훼하는 운영은 조금 힘들어서 좀 더 공략에 고민을 많이 함. 스토리(메인/서브) 다 흥미롭고 재밌음. 돈이 거의 8만원하니깐 아까운 것도 맞지만 다시 사서 하라고 하면 후회없이 또 살 듯. 다만 2때도 느꼈지만 조금 반복성 노가다가 있긴 함. 그래도 그래픽, 캐릭터 디자인, 몬스터가 다양하고 멋있는 점 다 너무 만족하면서 밤새가면서 게임 중임. 그리고 주인공 목소리 녹음한 것도 뭔가 만족도 있음.
전작처럼 가위바위보 시스템 이럴거면 왜 넣어 놓은건지.. 모르겠음. 적은 광역 무속성공격 계속 쓰는데 우린 가위바위보 하고있고.. 딜은 또 장난없고.. 쉬는타임은 크게없고 이거 없애려면 한참 노가다만해야하고.. 무지개알은 뒤지게 안나오고.. 솔직히... 잘 모르겠음.. 거기다 튕기긴 엄청 튕기네요. 개선 좀.
몬헌 스토리즈 전작을 해보셨던 분들에겐 적극 추천! 브금,전투,알쌔비기 전작보다 더 재밌었다 그리고 콘솔로 하다가 pc로 처음 해봐서 그런지 간혹 렉걸리는거 빼곤 단점은 없는것 같다.
크래시좀 어떻게 하고 몹들 광역기 데미지좀 어떻게해 밸런스 기획자 유치원생 취직시켜서 하냐? 내가 밸런싱해도 니들보단 잘하겠다.
이번 시리즈로 입문했음. 유치해서 보다가 스킵한 부분들도 적지 않지만 스토리나, 연출의 완성도 면에선 확실히 웰메이드 게임이라 생각함. 그래픽 역시 구매를 확정짓게 했을 정도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하지만 이와 별개로 후반부 갈수록 노가다 요소가 좀 있고 이번작을 입문으로 한 사람 기준으로 전투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음. 그리고 계속해서 반복되는 구성이다 보니 좀 지루해지는 감이 있음. 가볍게 즐기려고 산 게임인데 플레이 타임이 길어질 줄은 몰랐음. 난이도가 있긴 하나 차근차근 인내심을 갖고 읽어보면서 진행하면 해 볼 만한 게임. 플레이하는 동안 크래시 이슈는 단 한번도 없었음. 사바사인듯.
여러가지로 발전한 시스템 덕에 즐긴건 많은데....... 멀티를 삭제해서 그 즐길 거리에 반이 날아감 협동 던전이랑 대전 돌려줘
스토리 연출이랑 그래픽등 존나 좋음 다만 몬스터수가 생각보다 적고 고룡들도 플레이어가 쓸수있는건 3마리고 나머진다 초대형이라 키울수가없음 전작처럼 추가업뎃으로 고룡이랑 다른 인기몹들 좀 추가해주면좋을듯 전투는 재미있음 단점이 적 몬스터가 광역기 쓰는걸 대부분무속성 정면대결 못하게 해놔서 한번에 하트2개까이는게 자주일어남 왠만하면 존나맞아가면서 적 패턴 알아보려는데 2개씩 깍이면 존나힘듬(디아블로스 광역포효스턴존나억까임) 그리고 한 전투당 사용가능한 아이템수 제한도 있는데 난이도를보면 제한이 있어서 힘든부분이 좀 있음 동료몬키우는건 완전랜덤에 무지개알에서도 랜덤으로뜨는 스텟 뽑아야했던 전작에비해 생태등급S찍기만하면 아무알이나 주워서 유전자작 하면 메인동료로 쓸수있는게 좋음 유전자작도 같은유전자라도 존나모은다음합쳐서 강화하는게 없어지니 육성하기가 좀더 편함 게임엔딩까지 레우스는 일부연출이 필요한파트만 파티에꼭있어야하게하고 다른때에는 외양간에넣어놓고 다른몬스터 넣어도 될것같은데 스토리시작부터 끝까지 파티고정이고 엔딩이후도없어서 한칸은 레우스로고정이라 좋아하는몬스터만 넣고다니고싶어도 레우스가 결국 한칸을 차지함(티가렉스6종세트데리고다니려했는데) 체험판10시간 본편60시간 정도즐겼는데 엔딩이후 도전할만한 몬스터가 침수랑 고룡정도인게 좀아쉬움 단점들을길게적긴했지만 턴제좋아하는입장에선 게임은 확실히 재미있음 전작도 스토리는 좀 이상하긴했지만 재미있게즐겼고 이번작도 연출부터 스토리랑 전투등등 확실히발전된게많아서 되게 재미있었음 빨리 추가업뎃좀 해줬으면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크래시 발생 때문에 플레이를 지속 할 수가 없음. 해결방법이라고 나와있는 방법들 거의 시도 해봤지만 그래도 크래시가 나니까 할 마음이 사라짐.
스토리도 나름 괜찮고 캐주얼도 취향에 맞는편. 하지만 PC 플렛폼 유저를 위한 울트라와이드 지원도 안되고 UI (확인 버튼 분산) 도 신경 안써준 점은 다른 캡콤 게임들에 비해 매우 아쉬운점.
전작을 즐겼으면 재미있다! 처음으로 해도 재미있다! 근데 게임이 중초반 들어가면 씨~발 몬스터들이 벌크업을 존나게 한건지 광역기 즉사급 데미지를 존나게 날린다! 이렇게 데미지가 갑자기 뻥튀기가 된 이유가 아마도 초반부터 이명특개 얻을 수 있어서 벨런스를 위해 이렇게 높게 설정 한거 같은데 좀 과할정도 ㅈㄴ게 아프다! 대부분 뉴비들은 이명특개 있는줄 모르고 그냥 필드에 있는 몹들 만으로 진행 할텐데 그러면 보스가 방구 뿡 할때마다 우리 파티가 뒤져가는 모습을 볼수있음 물론 침수 몬스터 잡아서 멸종위기종을 얻거나 이명특개, 아종 얻어도 보스가 방구 뿡 하면 모두가 뒤짐 한 챕터 지나갈때마다 필드에서 성장 하라는 뜻 같음 이게 존나게 진행이 늘어지는 느낌이 들어 전작보다 더 심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시~빨 한 전투마다 아이템 사용 제한은 좀 많이 ㅈ같음 즉사급 데미지가 들어 오는데 포션 제한이 5개 인가? 포션 금방 떨어짐 결국 준비 안 하고 무지성으로 달리면 데미지 받고 포션 먹고 데미지 받고 포션 먹고 데미지 받고 어 포션 없네? 악 씨!빨 하트 사라짐! 이거 반복이라 존나 불쾌하긴 해 전작에는 몬스터 애들 뭐 어디 보내서 시간만 지나면 이제 막 잡은 애들 사냥 안 해도 레벨 업 시킬 수 있지만 여긴 씨~~~~발 모험모험! 거리며 그냥 깡 으로 노가다를 해야한다 생각보다 몬스터 수가 적다 (근데 와일즈 보단 많음 ㅇㅇ) 이건 뭐 위키 피셜 새로 모델링 만들었다나 뭐라나 하는데 전작 모델링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 엔딩까지 달리는 볼륨이 상당하지만 대신 엔딩 보면 그게 끝이라서 뭔가 아쉬움이 가득하다 나는 전작 처럼 엔딩이후 컨텐츠가 나머지 고룡들, 이명 애들 잡는건 줄 알았지만 엔딩 보면 그냥 그대로 끝이더라 업뎃으로 추가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애네들 업뎃 한다는 언급 없는거 보면 기대 하지 말아야할듯 요약: 재미있지만 많이 아쉽다~
재밌음 스토리즈2에 있던 멀티가 없는건 조금 아쉽지만 서브퀘스트 메인퀘스트의 수량이 많은편
재미는 있는데 몬스터들이 대응 안되는 즉사범위 공격을 휘갈겨서 전작보다 공략하는 재미가 떨어짐 그리고 엔드컨텐츠 없는게 너무많이ㅈㄴ아쉽다
난이도 조절도 없고 이름있는 몹들도 좀 쓰고싶은데 침수몹 공략할려면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겜이 그냥 존나 복잡함 별로 뽕차는것도 없고 스토리도 솔직히 모르겠음 그냥 유치함 세일하면 고민좀 해보고 일단은 이 가격은 절대아님
야이 캡콥 개새끼들아 천변고룡을 시불 랜덤으로 처 만들어가지고는 네로미찾는데 저녁부터 지금 작성한 시간 새벽1시까지도 얼굴 한번 비추니 않았다 씨바ㅏㅏㅏㅏㅏ 이새끼들은 와일즈때부터 운영 개판으로 할때부터 알아봤야했는데 랜덤말고 확정으로 만들어라 이베르카나가 날 ㅈㄴ 엿맥인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전투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개념을 이해하면 플레이 하기 나쁘지 않음. 리와일딩 시스템이 좋았고, 좀 더 보강된 스토리와 보는 맛이 좋았다잉 다만 전투 할 수 있는 몹의 종류가 좀 많이 줄어서 아쉽고, 전투 시스템을 이해하기 전엔 게임 난이도가 너무 높음 전작 혹은 그냥 몬헌 판 포켓몬 한다는 감각으로 시작하기엔 게임이 너무 가혹할 정도 특히 필드의 몬스터 레벨 분포가 너무 넓어서 한 눈에 이해하기 어려우니 고렙 몹한테 픽픽 죽어나가고 저렙몹도 무상성 범위기 잘 못 맞으면 죽어나가니까 여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낄 거 같음. 밑으로는 대략 전투를 어떻게 하면 쉽게 풀어 갈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 1. 수면, 마비 + 해당 상태이상 기의 체이서 스킬이 있는 몹을 구하셈. 초반엔 네르스큐라(거미몹)이 젤 좋음. 상태이상기, 상태이상 추격기, 상태이상 확률 UP 패시브 까지 알짜배기로 다 가지고 있음. 2. 함정을 아끼지 말고 쓰면 좋음. 3. 아군 NPC의 패턴을 잘 봐야함. 얘도 함정을 쓰고, 인연기를 쓰면 적 패턴을 강제로 한 번 넘길 수 있는 데 거기에 겹쳐서 함정을 쓰면 함정 한 개 날림. 4. 용기 게이지를 깎아서 쓰러뜨릴 수 있다면 용기 게이지를 먼저 깎는 걸 추천함. 5. 스킬마다 부위 파괴 대미지와 용기 게이지 대미지 둘 중 효율적인 대미지를 주는 스킬이 있으니 잘 보고 써야함. 어차피 몬스터의 패턴은 고정이고, 보통 가위바위보 -> 무상성기 -> 분노 의 반복이라서 중간에 막을 수 없는 무상성기만 함정, 상태이상, 인연기, 용기 게이지 깎아서 넘어뜨리기 같은 걸로 대응 하면 전투가 훨씬 쉬워짐. 근데 턴제는 좀 편하게 하려는 감각도 있어서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엘든링 하는 감각으로 쓸 수 있는 건 뭐든 쓴다는 생각과 몇 번 죽어서 패턴을 익힌다는 생각이 중요할지도.. 차라리 2편을 먼저 해 보는 걸 추천함 게임 솔직히 어려운 구석이 있음
너무 너무 잼있어 최근에 한 게임에 비해서.... 주인공만 바꿔줘도.. 진짜... 차해인으로 바꿔줘...
2번째 지역에서 침수 아오아시라 전투후 동굴들어가서 알집으려 하면 튕김현상으로 게임플레이가 안되고있어요
게임 자체가 너무 불친절하고 쓸데없이 질질 끄는 컷신에 느린 전개속도와 즐길거리 없는 컨텐츠, 맛대가리 없는 도감 완성까지..어떻게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의 완성도......동료 모아서 기술 배치하고 키우는 재미"만" 있어서 끝까지 꾹 참고 게임했는데 완결 보고 더 할 생각조차 안듬... 가장 문제인점은 게임 내 밸런스.... 레벨 77찍고도 첫맵 몬스터한테 속성저항 갑옷입고 있는데도 브레스 한방 맞으면 끔살 ㅋㅋㅋㅋ 내 체력은 아무리 높아봤자 600~800대인 반면에 기본적인 잡몹 체력이 1만에서 레이드몹은 10만에 달함 ㅋㅋㅋㅋ.... 이건 몬헌 시리즈지만 몬헌이 아니잖아.... 하루 종일 때리는건 회피나 반격이 가능할떄 그렇게 디자인하는거지.... 회피 한번에 마나 50(턴당 8~15참) 소모되고 브레스 한방에 즉사인데 어떻게 게임하란건지 도통 모르겠음..
발전된 그래픽과 기술 퀄리티, 추가된 여러 시스템 등 긍정적인 발전 가능성이 보여 이런점은 굉장히 좋음 그러나 이상하게 전작보다 많은게 추가되었지만 정작 스토리 깨고 나서 할게없는 느낌, 전작은 엔딩이후에도 정말 할게 많아서 140시간 정도 푹 찍어먹었던 반면 이번건 40~ 50시간 정도가 한계인듯 (레우스좀 빼고싶은데 스토리 다깨도 빠지지 않음)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테이밍 몬스터도 이상하게 전작보다 줄어든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매우 아쉬움 개인적으로는 업데이트를 할지 모르겠으나 테이밍 몹과 추가 컨텐츠를 더 늘려줬으면 좋겠음 (추가로 스토리 다깨 유저는 마지막 메인퀘 반복입장할때 아니면 레우스 뺄수있게 해주면 좋을듯..) 평가에 크러시 이야기가 많은데 이건 진짜 개인적인 컴 사양이 문제인듯 저는 겜 출시일부터 시작해서 2일정도 밤새서 하는데도 팅긴적이 단한번도 없음 크래시 난다는 분들은 평가에 PC 사양 첨부하셔서 보여 주셔야 이해가 될듯
용두사미의 게임이네요 스토리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냥 유치한 스토리 전투는 전작보다 안좋아져서 가위바위보 의미도 없고 그냥 운빨게임 엔딩 후 컨텐츠도 전작보다 없어서 할게 없네요 거기다 크래시는 덤
The Best rpg game I've ever played. If this game offer same multi-play contents like Monster Hunter Wilds, this would be EPIC. I usually skip all the cut-scenario, but I have watched fully. This tells everything. Rating 10 out 10 for me. * The only bad part is crashing. But this is Minor problem consider the game quality. Love CAPCOM.
아니 씨빨 게임은 할 수 있게 만들어야지 어머련들아 몬스터 타고 돌아댕기다 크래시나고 알 쭛어서 나가다가 크래시나고 전투 들어가다 크래시 나고 별에 별 지랄로 크래시가 쳐 나는데 어떻게 게임을 합니까 씨발 타작당한 새기들아 네?? 나도 게임 할거라고 게임 할거라고
돈값함 - 전작의 최강동료였던 헌터계열동료가 이번에는 없어서 아쉬웠음 - 초반부터 몹들이 특수기(전용기)를 팍팍 쓰는데 비해 플레이어의 방어수단을 꽉 막은느낌이였음 전작의 피리 스킬에 스테미너35 먹고 아군전체 회피주는 스킬은 너프(4음표 스킬에 박혀있음) - 스토리즈2랑 맵크기는 비슷 하나 비행(활공X)이 없어서 불편했음(이번작은 날개 멀쩡하던대) - 리와일딩은 색깔 on/off가 없어서 아쉬웠음 - 몹 짤린거 + 동료몬 레벨링이 완화되어 마음에 들었음 + 각성의 열쇠 아이템을 사용하여 레벨이 안되어도 스킬오픈이 가능해서 세팅이 편리했음 + 알둥지 간략화(이게 최고임)(전작 멀티에선 백질풍(나르가 계열 은신)이 반강제였음) 마가이마가도가 스토리즈3 전투를 다 보여준다고 생각함 가위바위보를 다 거쳐가면서 부위파괴를 권장하고 전용기를 팍팍 써댐 [1턴 전용기(단일) 2턴 전용기(광역) 3턴 전용기(단일) 4턴 가위 5턴 전용기(단일) 이지랄함]
장점: 스토리가 조금 더 깊어짐, 다양한 몬스터 단점: 1.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시스템(이 게임에서 재미를 느낄수 있는 부분은 몬스터 수집요소 뿐이지만, 원하는 몬스터를 수집하여도 그 몬스터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선 많은 노가다가 필요) 2. 피로도가 높고 재미없는 전투 3. 흥미가 가지 않는 스토리 총평 : 전투와 스토리가 재미가 없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무엇일까. 기존 몬스터헌터의 팬들이 사랑하는 몬스터들을 수집할 수 있다는 점 그것 하나뿐
몬헌 스토리즈1, 몬헌 스토리즈2의 몬스터들 : 가위바위보로 지는 쪽이 딱콩 맞는거야! 몬헌 스토리즈3 : 가위바위보는 개뿔 니놈을 존나게 족쳐주겠다 ㅈ만이 새ㄲ야
턴제 싫어하면 돈이 아까울 수 있는데 몬헌에 나오는 몬스터 좋아한다 + 턴제같이 머리 싸매면서 빌드 깎는거 좋아한다 하는 사람들은 그냥 고민하지 말고 사도 좋다고 감히 단언함. 튜토가 텍스트 고봉으로 그냥 우겨넣어버리는 불친절함이 있긴한데 이건 플레이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긴 함. 스토리는 군데군데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보이지만 이전작들의 유치함에 비교하면 이번엔 정말 많이 개선되고 많이 진지해져서 스토리 보는맛이 있음. 그리고 무조건 패드로 하셈. 진짜 패드로 안하면 인생 절반 손해봄
크래쉬.........하 진짜 10만원 넘게 질렀는데 30분마다 강제로 쉬게 만들어서 건강도 생각해주는 갓겜이다
그래픽도 아기자기 하게 이쁘고 스토리도 좋음 진지하게 스토리즈가 본가보다 나은듯
단점 몹수가 많은편은 아님 대처가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4대1이 기본이 되서 그런건지 몹들 광역기가 너무 남발되는감이 있음 개못생긴 레우스 파티창 하나 강제로 차지하는것도 맘에안듦 장점은 2에비해 게임이 발전한게 확실히보임 재밌게하고있음 개인적인 감상인데 엔드콘텐츠 없이 본편에 집중된것도 되게 좋은선택인듯 전체적으로 훌륭함 8만원어치는 아니고 한 6만원이하면 추천함 이정도면 나중에 확팩팔이 할만할거같음 dlc나왔으면 좋겠다.
스토리 연출 대만족 이렇게 연출 좋은 게임은 오랜만이네요 몬스터 육성이나 전투 이런거는 늘 먹던 맛에서 좀 편의성 좋아진 느낌 근데 저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전작에 비해 몬스터 종류를 좀 많이 쳐낸거 같네요 다양한 몬스터를 보러왔다면 실망 하실수 있습니다
야옹택시로만 스토리 진행이 가능했던 부분때문에 3시간을 날려멱긴했지만 엔딩 스토리와 연출이 너무 지려버리기에 평가를 수정함 여운남는 최고의 스토리였다
용두사미라는 말이 정말 잘어울리는 게임입니다.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꽤 게임에 공을 들였다는 생각이 들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여기저기 숨겨두던 수집요소도 후반에는 대놓고 가는길에 배치시켜두었고 멸종위기종과 생태영역이 갈수록 수가 적어집니다. 그리고 몹들 밸런스도 이해가 안갑니다. 강력한 몹들 [spoiler](진오우거, 이블죠)[/spoiler] 얻고 다음지역에서 만나는 몹이 그것보다 하급 [spoiler](도도블랑고)[/spoiler]인게 이해가 됩니까? 중반만오면 파티가 완성되어버리고 더이상 알 파밍을 하는게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개발진들이 다 퇴사해서 초반부만 개발하고 후반부를 대충 만들었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그럼에도 2편에 비해서 확실히 많은 것이 개선되었습니다. 할인할 때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패치 좀 빨리 해 게임을 못하잖아 시발럼들아
잡지도 못하는 레벨높은애들 만나게 해놓고 퇴각도 못하게함 그냥 강종해서 로드하는게빠름 죽을때까지 처맞는거 보기싫으면 이게 계속반복된다는거 ㅈㄴ빡침
장점: 전작에 비해 전투 난이도가 올라갔으나 밸런스를 잘 맞춰서 재밌어졌다 턴제, 몬헌, 수집형 게임 좋아하면 재밌다 똥컴인데 55프레임이상은 나왔고 난 크래시 없었다 단점: 활공비행으로 점프 스팟 찾는게 좀 짜증남
게임을 조금 더 다듬어야해요. 안정성이 너무 떨어져서 자주 팅깁니다. 크래시가 너무 심해요
몹이 가위바위보 시스템이 아닌 무속성 공격이나 광역기로 반격을 해서 겜이 너무 불쾌하고 어려움
크래시가 너무 심함 새로운 지역 들어갈 때마다 뭐 결계 있는 거 마냥 일정 구간 넘어가면 못 지나감 ㅋㅋㅋㅋㅋ
뭔가 그래픽도 예쁘고 겜은 좋았는데... 사냥방식이 좀 복잡스럽고 나랑 안맞아서 즐기질못하겠어서 환불하러갔음.
스토리즈3 유입인데 너무 어려워요 싸발 스토리 초반 미는것도 힘들어요 난이도 조절좀요
아직 클리어 안했는데 스토리 역대급인듯 멀티플 없다고 들었는데 그건 좀 아쉽네 일단 볼륨, 편의성, 그래픽, 스토리 다 좋아요 스토리즈 역대급 작품인듯
일단 호환성도 좋고 이전 스토리즈2 보다 몬스터들이 더 몬스터 같으며 수집요소나 아종과 관련된 리와일드 증 새로운 요소들이 더 생겨서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추천해요!
2랑 변한게뭔지 모르겠고 가위바위보 상성 한번깨면 자동으로 보이게해주지 왜이렇게 지루하고 하면할수록 졸리지
너무 재밌는데 2처럼 엔드 컨텐츠가 없는거 같아 조금 아쉽네요 그거 말고는 엄청 재밌어요
스토리즈 1 2보다 스토리랑 전투 더 재밌어짐 기존 몬헌 해봤던 사람이면 스토리즈 더 재밌게 즐길듯
최적화 못할거면 자체 엔진 쓰지 말라고 버러지들아 몇번을 튕기는 거냐 와일즈도 그렇고 개발력 개버러지네
드디어 스토리즈 이름달고 괜찮은 스토리가 나왔음 재미는 전작들부터 보장됐었고 연출 그래픽 발전함 다만 레우스는 엔딩봐도 고정편성이고 몇몇 몹 잘린건 아쉽다
개꿀잼입니다. 스토리즈 1,2 는 몇시간못하고 접었는데 아직까진 할만하네요 그리고 뭐 문제있다카는데 저는 문제없습니다. 좋은컴쓰세여
이 게임은 망겜입니다 멀티가 없는 스토리즈? 그러면 굳이 유전자작해서 강한 몬스터를 만들어야할 이유도 없고 스토리즈의 스토리는 옛날부터 그냥 밍숭맹숭하고 멀티하는맛으로 하는 게임이었는데 그 멀티가 없는겁니다 설정도 이게 뭔가 싶은 수준 환경주의자인 알도둑놈들이라니 멸종위기종 알 구해다 자연으로 돌려보냄 좋다 이거야 근데 보낸애들 알을 다시 훔쳐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작업은 왜함? 한 75% 세일하면 그때 사십쇼
아니 라이더 이 캣맘들이 생태계 어쩌고 하면서 우리집 뒷동산에 자독희랑 이블조를 풀었다니깐요?
스토리즈 시리즈는 이걸로 처음 접해봤다. 스토리즈라는 제목에서 스토리를 기대하며 플레이 했지만 중2병 가득한 일본식 소년만화 스토리 좋아하는거 아니면 그냥 스킵을 추천한다. 게임 플레이는 턴제를 좋아해서 나름 할만 했는데 이게 새로운거 없이 반복되다 보니 피로도가 좀 심하다 나중가면 전투한번에 한참 걸리니. 게임 자체는 턴제 좋아하면 해볼만 하나 가격이 문제다. 절대 이 가격값을 하는 게임은 아니니 충분히 고민후에 구입하시길
뭔가 잡거나 소탕 알을 부화시켜도 강해진다는게 체감이 안남
데모버젼까지 진행중이지만 이후 본편이 기대되네요
이벤트 컷신에서 자꾸 음성 싱크가 밀립니다. 빠른 수정 바랍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몬헌 팬이라면 먹어봐야한다고 생각함 재밌음 +마지막 연출 뽕맛 맛있네..
믿고 즐기는 스토리즈 출근 만 아니면 더 열심히 가능한데 ㅠ0ㅠ
전작에 비해 그래픽이 좋아진게 느껴지고 전투시스템도 전작보다 좀더 즐길수있게 된거에 사용아이템의 종류도 많고 광역공격을 하는건 많지만 함정이나 인연기술,상태이상 등으로 해결할수있던게 맘에들고 모르면 맞아야지는 있지만 주변 NPC의 반응이나 대사로 힌트를 많이 줘서 좋았던 만족스러운 게임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적당히 타협하는 선에서 몬스터 알을 챙기지만 어느덧 2800개의 알이 부화함. 시간이 살살녹음. 전투와 알노가다 정말 힘듬. 그러나 딱 한번만 더 돌아볼까? 라는 생각에 파블로프의 개마냥 유저가 알아서 노가다하게 만드니 이게 진짜 재미아닐까? 자발적 노예같은거? 똥알이 나올거 알면서도 둥지를 뒤지다가 간혹 튀어나오는 무지개빛에 내 마음은 풍금이요. 내마음은 호수이니.
2장에서 크래시 때문에 진행안됨 게임성은 몬스터가 어쩔 전체공격을 너무 많이해서 가위바위보 하는 재미가 없음 전체공격인데도 한방이 존나 아픔 돈아까움
전작에서 불편했던 점들을 보완한 것이 보여 좋습니다. 필드 곳곳의 숨겨진 요소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작은 더블 어택이 사기여서 배틀이 지루했었는데 이번 작은 배틀 하고 싶게 만드네요. 추가 맵, 몬스터 DLC 많이 나오길..
오랜만에 재미있게 즐기고 있답니다. 느긋하게 서브퀘 꼼꼼히 파 먹으면서 하니 재미나요 저한테는 클래쉬도 안나고 사전이어하기도 문제 없네요
스토리즈2에서 일신한 점이 꽤 많은데 몹 수 좀 더 늘려다오
게임 크래시 계속 20분에 1번씩 되니깐 게임 진행이 안되요
아직 초반이지만 리와일딩 시스템 너무 맘에 듦 생태계에 플레이어가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그게 나한테 다시 돌아온다는 게.. 그리고.. 에스피나스라니 ㅠㅠ 몬헌 프론티어 온라인에서 가장 좋아했던 몬스터들 중 하나였다. 라이즈는 안했기에 한 16년??만에 다시만난건가? 너무 반갑다!! 근데 2때랑은 다르게 필드에서 활강만 되는건 많이 아쉬움 :(
개버러지년들 출시한지 며칠이 됬는데 아직도 크래시 수정안함
엔딩 보고 후기 속성이 6개에 동료몬 칸도 6개니 딱 속성별로 데려가면 됨 육성 추천 몹은 두가지 1) 스테미너 회복력이 높음 2) 전투 시작 시 초기 스테미너가 높음 1)은 높은 회복력으로 스테미나 비용 낮은 짤짤이 난사 (예시-가루크) 2)는 보통 고룡인데 회복력이 처참해서 고비용 기술 한번 싸지르고 다른 몹으로 교체용 (예시-멜 제나) 상대 몹들이 파워, 스피드, 테크닉의 3종 타입공격 자체를 잘 안함 그러므로 유전자 빙고 맞추기는 타입보다는 속성 위주로 맞추길 권장 스토리는 기대한 것보다 괜찮았음.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것 이상은 되는 듯.
보통 턴제가 재미없는 이유가 시스템을 익히고 나면 너무 단순해져서 한 가지 방식으로만 계속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인데 이 게임은 처음에는 가위바위보 원툴인줄 알았으나 게임을 하다 보니 용기게이지, 부위파괴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있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꽤 높기 때문에 생각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흉이 몹들의 액석반사는 용기 게이지를 깎아 브레이크 후 액석 부위를 공략하면 되고 무상성 전체기는 간파나 절대회피, 가드를 사용하거나 덫이나 대리옥을 활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어려운 난이도가 일부 유저들에겐 부정적 평가의 요인이 되기도 하기에 난이도 조절 기능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작에 비해 발전한 그래픽과 연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레벨 차이가 많이 나면 전투 없이 몬스터를 소탕할 수 있어서 소재 파밍도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팬이라면 이번 스토리즈3도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랜만에 진짜 재미있는 게임 몬스터 수집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육성해서 키우고 전투하는 재미가 있음 메인 컨텐츠가 도파민이 좋고 전투 방식이 머리쓰면서 재밌음
그래픽 재미,연출 다 너무 잘많들었음 심하게 오글거리는 스토리만 아쉬움 2에서 3는 기대가 안됬는데. 3에서 4는 정말 기다려지게 될 정도로 잘 만든 작품
월드, 라이즈, 와일즈를 재미있게 했던 몬헌 유저라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 반면 업적작까지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 유저라면, 지금 당장 구매하는 것은 비추천. 가위바위보와 더블어택 중심의 단순한 턴제 게임처럼 보이나 실제로 플레이해 보면 그 정도 이해만으로는 적정 레벨 몬스터조차 안정적으로 상대하기 어렵다. 몬스터의 패턴을 읽어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위바위보나 더블어택 외 공격을 흘릴 수 있는 인연기, 아이템, 무기 기술 등이 가진 특성과 판정 우선순위 등을 익혀야지만 렙찍누 안하고 수월하게 볼 수 있는 수준. 본가 시리즈와 비슷하게 불친절하고 공부해야 할 게 많지만, 적응하고 나면 스토리즈 3만의 전투 재미가 분명하게 살아남. 본가를 즐겼던 유저라면 몬스터들의 패턴들도 볼거리. 인땅에서 무한 굉룡파로 사람을 괴롭히던 흑티가나, 한 방 한 방이 치명적으로 아픈 브라키디오스의 악명은 여기서도 여전한 걸 볼 수 있음. 몬스터들의 패턴들을 턴제 시스템 안에서도 고증을 잘 살려놓아서 몬헌 팬이라면 그 시절의 PTSD도 떠오르고 반가움. 최신작 월드~와일즈 시리즈에 출전한 몬스터들이 다량 나오기에 이 시기 몬헌 시리즈를 즐긴 유저들이라면 반가운 몬스터들이 많을 듯 함. 리와일딩 시스템은 지루한 반복 노가다처럼 보이지만, 생태랭크를 올리고 여러 조건을 맞추다 보면 희귀한 아종이나 이명특개종을 만날 수 있다는 확실한 보상이 있어서 생각보다 노동처럼 느껴지지 않음. 무엇보다 본가에서는 피터지게 싸우던 몬스터들과 타고다니며 유대를 쌓는 라이더의 세계관과 잘 어울리는 시스템이라는 점도 한몫함. 여러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직관적이지 않은 편. 대표적으로 선 색깔 관련 설명이 부족함. 파란 선, 빨간 선, 노란 선이 있는데, 더블어택과 가위바위보가 가능한 것은 파란 선과 노란 선. 나를 노리면 노란 선, 파티원을 노리면 파란 선으로 표시됨. 반면 빨간 선이 뜨거나 아예 선이 없는 경우에는 더블어택과 가위바위보가 아닌 다른 아이템과 무기 기술로 넘겨야함. 파란 선과 노란 선을 분리시켜 놓은 이유도 잘 모르겠고 파란 선인데 선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는 등 정말 자잘자잘한 판정을 익히기 전까진 전투가 힘들수 있음. 몬스터 강함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점도 존재함. 레벨 차이가 심한 몬스터에게는 머리 위 마킹이 뜨지만, 실제로는 레벨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체급 차이가 존재함. 일반 몬스터, 특수 개체, 천변고룡 등 모든 종류에서 비슷한 현상이 보임. 분명 위험 마킹이 없는데도 한 대 맞으면 전멸급 피해를 주는 몬스터들이 존재함. 지역 단계별로 체급차를 예상하는게 아닌 이 몬스터가 본가에서 얼마나 악독했는지 그리고 어려운 몬스터로 인지 되는 지에 따라 보정되어 어지간한 몬스터 헌터 시리즈 고인물이 아니라면 직접 맞아보기 전까지는 이게 내가 진행을 잘못한 건지, 아니면 체급을 더 키우고 와야 하는 구간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음. 대체로 생태랭크를 올린 멸종위기종들은 데미지에 예절이 없으니 내가 나약한가 생각하지 말고 메인스토리 진행하고 오면 됨. 단점이라고 한다면 장신구 올컬렉션 업적. 이 업적 하나가 게임에 대한 호감을 크게 깎아먹을 정도로 치명적. 이 게임 내 이런저런 노가다성 컨텐츠가 있지만 편의성도 거의 없고 노동일에 가까운 지루하기만한 노가다는 이 업적이 유일함. 엔드콘텐츠를 전부 완료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는 업적도 아니며, 실제로 쓰지도 않을 무기를 생산하기 위해 필드에서 소재 파밍만 몇십 시간 반복하게 됨. 생태계 보존을 사명으로 삼는 라이더가 무기 하나 만들겠다고 밀렵 횟수 2000번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세계관 몰입도까지 깨짐. 인연기술 올컬렉션은 스토리즈 시리즈의 상징 같은 시스템이고, 개그 요소도 있어서 번거롭기는 해도 덜 지루함. 반면 장신구 올컬렉은 과정도 번거로운데 성취감이나 보상 만족도도 낮음. 현재 국내외 공략 사이트를 돌아봐도 소재 리스트나 최소 제작 가이드 같은 정보가 충분히 정리되어 않아 몬스터 소재가 ???로 남아 있으면 도움을 구할 길도 없음. 업적작을 하는 사람이라면 시간이 좀 지나고 공략이나 위키 사이트에 기재가 된 뒤 하는 걸 추천. 왠만하면 장신구 올컬렉은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크래시 빼면 진짜 괜찮은 게임 전작에 비해서 노가다 구성을 많이 줄이고 스토리가 발전한게 보임 다만 단점으로는 전작에 비해 상대몹은 즉사기급 기술을 남발하고 무상성 공격을 너무 자주해서 가위바위보 형식에 전투의미가 없어진거같아 아쉬움 크래시도 상당히 많이 발생해서 원인을 찾아봤는데 스팀,디스코드의 게임 오버레이 다끄니깐 해결됬습니다. 참고
재미는 있지만... 가위바위보 상성 전투에서 많이 벗어난 무지성 방어 불가능 공격을 마구마구 쓰는 전투는 짜증이 난다. 고룡이나 특정 이벤트 전투면 이해가 가는 데 일반 몬스터도 그런 방식이 반복 되니까 전투가 오히려 짜증남 이럴 거면 가위바위보 버리던가!
데모 8시간 플레이 후 구매 jrpg를 거의 하지 않았어도 이 게임으로 입문해보면 어떨까 싶은 게임 게임 난이도는 높지만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랑 괜찮은 연출과 속도감있는 듯한 전투가 충분히 재밌음 몬스터 수집이나 성장시스템도 좋다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인건 참고
가위바위보 신경 써야 되는 것이 거슬리고, 크게 몰입 되지 않는 서브 퀘스트 제외하고 정말 나머지는 너무 재밌었음 특히 인연기 연출은 너무 뽕 차오르고 키우고 싶은 동료몬 만들어서 키우는 맛이 있음 엔딩 보고나서야 게임에 적응이 되었는데 초반에 적응하고 게임을 진행했으면 더 전략적이고 재밌게 하지 않았을까 싶음 강추 강추 몬헌 좋아하는데 jrpg도 좋아한다? 그럼 안 살 이유가 없음
전작에 비해 편의성도 많이 좋아졌고 (하다보면 아직 미흡한 점이 조금 느껴지지만) 그래픽도 많이 좋아졌다 대신에 참전하는 몬스터 종류의 수가 줄어든 점이 아쉽다 턴제 전투에 충실하고 육성해서 쓰는 맛도 좋다 숨겨진 상자나 푸기를 전부 찾으려면 지도 공략을 참고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좋아하고 턴제 전투도 좋아하면 추천한다
굵고 짧은 장단점 장점 1. 2편보단 훨씬 나아진 스토리 2. 깔끔해진 도감, 전투 내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된 패턴 3. 향상된 육성의 깊이 4. 2편 안봐도 상관 없는 스토리 5. 드디어 팀원이 쓰러져도 나는 안 쓰러짐 6. 마우스로 시점이 돌아감! 단점 1. 가위바위보는 장식 같은 전투 2. 여전히 1편 모르면 여전히 알려주는 거 없는 것들 3. 가격에 비해 할 건 없는 컨텐츠 4. 엔딩 보면 끝임 §단점 풀이§ 1. 가위바위보 시스템이 불필요한 듯해진 전투 방식 2편은 가위바위보 시스템이 있어도 굉장히 욕 나올 정도로 기분 나빴던 이유가 2편에선 좀 강해졌다 싶으면 2회 행동 3회 행동 해서 하기 싫어질 정도였는데 이번 3편은 정말 다행히도 턴제 게임에서 여러번 행동하기는 하지 않음 근데 기껏 가위바위보 시스템 만들어 놓고 시작부터 만나는 도스람포스, 아니 람포스 조차도 가위바위보 한번 하고 상성 상관없는 공격을 해서 대응법 자체가 불확실해짐 이걸 쉽게 느낄 수 있는 곳이 침수, 1챕터 클리어 도중에 만나는 안자냐프, 브라키디오스, 가노토도스 등이 이런 불쾌감을 주는데 그게 스토리 끝날 때까지 해소가 되지 않음 결국 유저는 여기에 적응한다고 깡딜 유전자 8개 도배하느니 초반부엔 버틸 생각해서 생존기에 치중하는 유전자를 챙겨 넣게 되긴 하는데, 사실상 고룡 말고는 가위바위보를 제대로 써먹지도 못하게 된 게 게임 내적인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함 고룡도 용기 게이지 까서 파룡 상태인가 그거 안만들면 사실 가위바위보 한번에 광역기 3번 쓰는 미친놈이라 확실하게 대응 못하면 털리는 건 마찬가지라 이번 시스템 내적으로 전투 자체는 2편보단 피로감이 적어도 기본 전투는 2편이 조금 더 나았던 거 같음 AI는 2편보다 좀 구려진 거 같은 게, 2편은 인연 게이지 3차징 되면 즉발로 써대서 원할 때 못쓴다 일뿐 적어도 일관성이 있어서 타이밍을 꼬진 않았는데, 이번 작은 가위바위보 할 때 자기 안 바라보면 냅다 인연기 남발해버려서 가위바위보랑 더블 어택 싹다 무시해버리게 트롤링 하는 짓만 골라서 해대니까 좀 그게 화남 그런 주제에 자기를 착실하게 바라보면 인연 3단계 모아서 후루베 유라유라 마냥 싸질러 버리니까 동료한테 딸려간다는 느낌이 크게 듬 물론 그런 모지리 새끼라도 2편의 동료 언저리였던 새끼들 보단 낫다는 게 위안임 2. 여전히 1편 모르면 안되는 떡밥 중간 중간에 스토리에서 왜 얘가 이 능력을 쓸 수 있는 지 알려주는 게 없음 선조님의 힘이라고 둘러대지만 실상 2편의 까메오 인물의 입을 빌려서 1~2편에 나온 캐릭터의 혈통이라는 것만 넌지시 알려주지만 정작 왜 이 능력을 가졌는 지, 무슨 힘을 가졌는지는 알려주는 바가 없음 시리즈라서 1~2편의 스토리를 알아야 3편의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면 크게 욕할 거리는 아님 ㅇㅇ 근데 왜 이게 단점이냐? 얘들은 지들 입으로 이전작 안해도 스토리 보는 데 지장없다고 했기 때문임 물론 실제로 보는 데 지장은 없지만 설명해주는 건 여전히 부족해서 이런 면은 1편 사라고 하는 거 같아서 좀 불친절하게 느껴지긴 함 편의성 개편 다 해준 3편 끝낸 사람 보고 옛날 게임인 1편이랑 쓰레기 같은 2편을 하라는 건 좀 심한 말이 아닌가 생각해봐야 함 3. 가격에 비해 할 거 없는 게임 75시간이나 해놓고 할 거 없다는 건 뭔 개소리냐 할 수 있는데 해보면 단순 반복 노가다에 유전자 찾아서 세팅하는 거 말곤 없음 2편이라는 전작이 있으니 비교해보자면 2편에선 엔딩까지 30시간 걸려도 이후에 엔드 컨텐츠로 흑룡 잡기 같은 도전형 컨텐츠가 존재했고, 멀티플레이가 필수인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어쨋든 멀티로 유저간 잘 키운 동료몬으로 툭탁거릴 순 있어서 육성하고 나서 써먹을 곳이 조금은 있었음 근데 이번 3편은 엔딩을 보면 그냥 깔끔하게 끝이고 엔딩 직전 시점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어있음 컨텐츠라고 해봐야 서브퀘랑 침수 잡기, 유전자 작, 생태 S급 조정 같은 게 있지만 사실상 목표인 엔딩 보고 나면 더 이어갈 목표라고 할 것이 없어서 원동력을 잃고 자기 만족용으로 전환되어 버림 침수 잡기가 그나마 엔드 컨텐츠라면 엔드 컨텐츠 인데, 침수는 엔드 컨텐츠라기엔 기믹 전투에 가까운 퍼즐 풀이라 이게 엔드 컨텐츠가 될 수가 없음 2편의 이명 특수개체랑 싸우는 느낌이랑은 많이 다르다고 봄 사실상 마지막 전투 재도전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인데, 할거 다하고 마지막 전투 도는 게 재밌을 리는 없음 파밍할 거리도 없고, 잡으면 그대로 끝인 구성이라 얼마나 빨리 잡냐 이외에는 체크할 것도 없고... 그냥 사면 8만원, 프리미엄으로 사면 12만원 가량인데 이 돈 주고 32시간 내로는 볼 수 있는 엔딩 보고 끝인 겜을 사라고 하면 살 거임? 돈이 아까워서 더 붙잡고 있는 거지 재밌어서 붙잡고 있다기엔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릴 거임 엔드 컨텐츠가 더 늘어날 지, 아니면 모을 수 있는 동료몬이 더 있을진 모르겠는데 솔직히 2편보다 동료몬 수도 적어진 거 같고 고룡도 2편에서 이어서 나온 이베르카나 말곤 없어서 이거저거 볼만한 건 아님 총평 5점 만점 중에 4점 스토리 유치하다 별로다 하지만 2편 처음으로 하고 3편 보면 정말 많은 게 바뀌었다는 걸 체감할 순 있음 2편의 기기전전승결 같은 스토리 보다야 기승전결이 확실한 3편이 낫다고 생각함 레드는 이럴때~ 레드라면~ 레드는~ 레드는~ 1편 주인공은~ 1편 주인공한테~ 내비루는~ 내비루는~ 2편은 주인공 냅두고 대체 왜 2편 주인공이 아니라 1편 주인공이랑 죽은 할배 이야기만 한 건지 진짜 모름 3편도 주인공 엄마 대입해서 엄마는 이럴 때~ 너네 엄마였다면~ 이랬으면 진작에 평가 부정적 찍고 환불했을 텐데... 그에 비하면 적어도 생태계 보존인진 잘 모르겠는 마을 앞에 이블죠 방생하기 같은 짓을 하는 미친 공주지만 그래도 그런 공주를 따라다니는 동료들이 사람 이하의 무언가가 아니라 친분 두텁고 우정을 쌓는 동료라는 게 느껴지는 애들이고 마지막엔 그 인연이 끝까지 믿음직스럽게 포텐셜을 터트려줘서 좋게 말해서 왕도적인 스토리고 나쁘게 말하면 진부한 스토리였음 주제의식도 인간의 탐욕과 오만, 거기에 희생된 동물들 이야기 같은 거라 진부하긴 해도 나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고는 생각하는 데, 그래서 석화는 왜 일어난 거지 같은 떡밥 관련 이야기는 추측으로만 풀어내서 흐지부지하게 끝맺음 된 게 좀 아쉬움 근데 라이즈 와일즈 몬스터들 넣어서 3편 만든 거 좋은데 왜 가레오스 넣고 도스가레오스 안넣은 건지 ㅈㄴ 궁금함 그 와중에 넬기 이색히는 불참한 거 보니 여전히 골라서 멸하는 새끼라는 이명이 가짜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음 생태계 자정작용이라더니 왜 이색히는 강화룡 잡으러 안나옴?? 8만원 주고 할만함? 하면 할인 할 때나 사던가 사지 마셈이라고 말하고 싶음 몬헌 팬이고 스토리즈 팬이면 살만한 게임이지만, 취향에 안 맞으면 싱글이라서 가격 값은 못한다고 생각함
20시간 가까이 플레이 하면서 재밌다는 느낌을 한번도 받지 못했음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기대도 안 했지만 그래도 너무 밋밋하고 유치한 감이 있음 전투도 딱히 매력을 못 느끼겠고 전작에서 발전한 느낌이 없음 시간 날 때 한번쯤 해볼 만한 게임임 근데 정가 주고 할 게임은 아닌 것 같음
스토리즈 2보다 좋아진 조작감 게임성 스토리 몰입감 단점 레벨디자인 프레임드랍 (개인 설정문제일수도) 어쨰서 멀티 삭제??? 랜덤매칭이 문제가 많긴했지만 삭제보다는 개선이 필요했다 생각하고 시즌2에는 할게 많았는데 후에 추가컨텐츠로 다시 추가해줬으면 하는 바람... 스토리 엔딩보고 멀티가 없으니 컨텐츠가 부족한 느낌 와일즈랑 똑같이 컨텐츠 고갈이 너무 빠름 그래도 전작들보다는 게임이 훨씬 좋아짐 전작들은 돈이 솔직히 아까웠는데 이번작은 돈값 확실히 한다 생각함 컨텐츠 부족만 뺴면
가위바위보 무시하는 무속성 공격 진짜 거지같네. 레벨 찔끔찔끔 올려나가도 무속성 공격 한 번 광역으로 맞으면 회피 L를 띄워도 그냥 다 쓸려나가는데 뭔 게임을 하라는거냐
엔딩까지 너무 재밌게 푹 빠져서 플레이 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스토리즈2도 재밌게 했는데 3도 너무 잘만들어서 정말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1. 리뷰에 많이 보이는 크래시 얘기 → 단 한번도 없었음 2. 스토리 후지다는 얘기 → 1도 공감 안됨 뭐 도대체 얼마나 참신한 스토릴 원하는 거? 최소한 2보다는 훨씬 나음 3. 레벨 디자인 엉망이라는 얘기, 즉사급광역기 쓴다는 얘기 → 니 레벨이 낮은거고 레벨이 낮으면 못깨게 잘 디자인되어 있는거니까 좀 섭퀘도 깨고 리와일딩도 좀 하고 그래라 4. 엔딩 이후 콘텐츠가 없다는 얘기 → 맞음 5. 주인공 커마가 못생겼다는 얘기 → 맞음
스토리나 재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전투가 좀 호불호 갈릴 요소가 많음 가위바위보 시스템이라든가.... 근데 솔직히 이 정도 가격 값을 하는가? 그거는 아닌거같음 나중에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용의 머리 그리고 뱀의 꼬리 몬스터, 난이도, 스토리, 모든 게 갑자기 후반부에서 꼴아박네. 특히 스토리는 너무 급작스러워서 아쉬움. 와일즈도 그렇고, 전작도 그렇고 이 쌔기들은 맛있는 재료를 가져와도 요리를 개떡같이 해서 스토리 애매하게 만드네 진짜 아쉽다. 캡콤 특인가? 재미있긴 한데 이게 몬헌 시리즈 한 사람으로써 재미를 붙인거라서 굳이 몬헌 시리즈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기에는 별로임.
좋은 겜인데, 고룡이 적은게 흠이다 특히 전작에 있던 넬기는 왜 뺌? 멀티도 별로 좋은건 아니였지만 없으니까 또 심심하네 DLC를 기대해본다
グラフィックとキャラデザは最高だが、システム面で不満が残る惜作 <良かった点> グラフィックの大幅な進化:前作に比べてグラフィックの質が格段に向上しており、世界観への没入感が高まっています。 安定した「いつもの面白さ」:シリーズ伝統のゲーム性は健在で、期待通りの安定した楽しさを提供してくれます。 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登場キャラクターが全体的に美男美女で格好良く、デザイン面に関しては文句なしの出来栄えです。 <悪かった点> リオレウスがパーティから外せない:ストーリー中だけでなく、エンディング後もリオレウスをパーティから外すことができません。自由な編成を妨げるこの仕様には注意が必要です。 モンスター数の減少:シリーズを重ねるごとに登場するモンスターの数が少なくなっていると感じます。 未完成なコンテンツ:フィールドに卵は存在するのに、実際に戦うことができないモンスターがいます。未完成の作品を完成品として販売しているような印象を受け、非常に残念です。 「飛行」の廃止と「滑空」への劣化:前作までの飛行機能が廃止され、代わりに滑空機能が導入されましたが、これがエンディング後もそのままです。そのため、マップを隅々まで探索するのが非常に困難になっています。なぜこのような不便なシステムを導入したのか、到底理解に苦しみます。
진짜 크래시 문제좀 어케좀 해라 먼 pc방마다 크래시 걸리는곳이 다다르냐 맵열었다고 크래시 맵껏다고 크래시 밥먹었다고 크래시 리와일딩 했다고 크래시 진짜 가지가지 한다 언제 고칠래 시발 욕안하고 싶어도 하게만드는건 재주좋다 진짜 거기다가 무상성 즉사급범위기는 왤케 남발하는데 적당하면몰라 연속으로 써재껴서 목숨은 남아나질않고 가위바위보 대결형식이면 어느정도 여유는 있어야할거 아니야 그것도 없고 즉사기급 딜 남발에 ai는 시발 반격기있는곳에 계속때려서 목숨없어지고 그럴거면 왜 가위바위보 형식인데 도데체
게임 재미있어요. 근데 크래시 좀 고쳐주세요. 크래시 자주나면 10~30분에 한번 꼴로 일어나요.
확실히 재미 고고 좋음 다만 후반부 난이도가 어려운데 어려운 이유가 장비 획일화 패턴 획일화 라서 그럼 죄다 광역화 스킬 만 고고 하니 회피 버프 함정 ㄱㄱ 무기는 해머 필수 이게 아쉽
대충 레벨 70정도로 엔딩 보고 마무리합니다. 크래시 문제는 전혀 경험하지 못 함. 스토리는 뭐 이렇다 저렇다 할 정도로 디테일하거나 대단하진 않지만, 그래도 적당히 흥미롭고 몬스터헌터 스토리즈에 어울리는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루디가 떽떽 거리는게 좀 짜증나긴 하는데 동료 캐릭터들도 꽤나 매력적이고 서브 스토리들도 각각 특색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복장 팔아먹으려는 의도에서인지 동료 복장이 촌스럽고 구린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메인 스토리는 엔딩에서 씌원하게 다 해소된 느낌은 아닌건 좀 아쉬웠습니다. [spoiler]마지막에 아엔신 뒤지게 패놓고 살릴 수 있을 것처럼 하더니 끝내 숨 거두고 안타까워하는거 좀 벙찌긴 했음.[/spoiler] 다른 단점으로는 주인공 캐릭터가 끝끝내 그닥 강력함을 보이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주인공의 공격력이나 파룡력 스탯이 높아져도 크게 체감되지 않고, 갑옷의 스킬들도 공격적인 스킬들을 우선적으로 채용봐야 체감이 미미합니다. 반대로, 속성으로 약점 잡혔을 때 딜이 뒤지게 아프게 들어오는 것 만큼은 크게 체감되기 때문에 나중가서는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성만 보고 방어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무기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큰 기술을 쓰기 위해서 사전 빌드업이 너무 많이 필요한 것도 다소 마이너스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수 턴을 소모해서 결국 큰 기술을 사용하여도 위력이 굉장히 하찮음.. 결국 열심히 수렵적이나 불고 아이템이나 열심히 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빌드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는데, 결국 주인공이 이입해서 플레이하기에 너무 나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몬스터를 모으고 육성하는 것은 나름 재미가 있지만, '생명력'이 강한 알을 모은다고 해도 해당 개체가 강력한 스탯을 가지거나 한 것은 아니라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조금 짜게 식는 요소였습니다. 초중반에 왜 반짝반짝한 알을 모으려고 그렇게 애썼지 싶은 생각이 들었음. 또한 한 자리에 고정으로 레우스가 들어가는 것도, 사실상 다른 화속성 몬스터를 추가로 데리고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게 배제되는지라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몬스터헌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고, 본가를 즐기면서 만났던 몬스터들의 화려한 컷씬을 지켜보는 것은 즐겁습니다. 특히, 몬헌 라이즈에서 봤던 친구들을 구현한 방식은 꽤나 예상 외였음. 몬스터 헌터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추천합니다.
재미는 있음. 흔히 단점이라고 말 많이 나오는게 몬스터가 무상성 광역기를 난사한다 정도인데, 난 그거 맞고 한방에 죽으면 지금은 때가 아니구나 하고 서브퀘스트 하면서 레벨 비슷하게 만들고 가면 거의 깨길래 괜찮았음. 후반가도 나도 어느정도 세팅이 되어있고, 내 동료몬 유전자작도 빵빵하게 해놔서 대처가 충분히 가능했음. 솔직히 전작처럼 상성만 알면 거의 안 맞고 끝낼 수 있었던 게 더 노잼이라고 생각함. 물론 더 발전은 필요하겠지만... 오히려 내가 아쉬웠던 부분은 8만원이나 하는 게임의 분량이 이게 맞나 싶었던 점임. 이 게임 모든 몬스터 다 잡는데 100시간도 필요없음. 분량만 따지면 5만원도 아까운 게임은 맞음. 몬스터 가짓수도 솔직히 너무 부족했고, 스토리즈 시리즈만의 몬스터도 좀 등장했으면 좋겠음. 이게 와일즈랑 같은 가격인게 그냥 말이 안됨. 또 아쉬웠던 부분은 엔드 컨텐츠가 너무 부실하다는 거임. 나랑 동료몬의 성장 동기가 계속해서 생겨야 하는데, 엔드 컨텐츠라고 한다면 천변고룡들이랑, 침수 몬스터 정도 일텐데, 솔직히 너무 쉬운거 같음. 이후에 업데이트로 90렙 이상 몬스터들을 추가한다고 하는데, 그 전에 좀 많이 내놓으면 안되나? 많이 아쉬울 따름임. 이런 부분들 빼면 정말 잘만든 시리즈라고 생각함. 전작에 있던 불쾌한 부분들도 많이 개선돼서 나왔고, 최적화도 가끔 크러시 터지는거 말고는 프레임 드랍같은건 거의 없었음. 필드도 훨씬 넓어졌고 생태계라는게 잘 느껴져서 필드만 돌아다녀도 참 재미있었음. 업데이트 다 나왔을 때 쯤이나 4~50% 할인할 때 사서 하세요. 8만원은 너무 비쌈.
부모는 죽여서 장비로 만들고 세끼는 세뇌시켜서 부려먹거나 유전자 조작 시키고 자연에 버리는 게임
분량 혜자 근데 아군은 전체적으로 물몸이라 탱킹 세팅을 따로 하지 않는이상 한방~두방 컷이라 주인공은 계속 회복만 누르게되서 그게 좀 아쉬움
장점 전작보다 발전한 그래픽 스토리 연출 유전자작 편해졌음 애매했던거 몹이 전작에 비해 무상성 광역기 위주로 날리는데 마땅히 카운터 칠 방법이 없음 전작은 공격 대부분이 상성 위주로 들어와서 더블액션으로 넘기다 무상성 큰거 오면 학물고 버텼는데 이번작은 매턴 매턴이 온몸 비틀기라 개인적으로 전투 재미 없었음 단점 엔딩 봤는데 레우스 못뺌 엔딩 이후 엔드 컨텐츠 없음- 막보 잡고왔는데 엔딩 보고 왔더니 아직도 주민들 벌벌 떠는것만 봐야함 전작보다 몹 수 적어짐 그래도 종합적으로는 재밌는 게임이였고 몬스터 길들이고 파티 짜는 포켓몬 같은거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제로 할만했음
크래시 미친년아 게임은 재밌음 가끔 맛가면 로딩하고 삼연크래시 터질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