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벗다
가면을 벗다
Inner Flower Game Studio
2025년 12월 29일
25 조회수
11 리뷰 수
825+ 추정 판매량
5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2월 29일
개발사: Inner Flower Game Studio
퍼블리셔: Inner Flower Game Studi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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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가면을 벗다

가면을 벗다는 수십개체간의 유닛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략액션RPG 입니다. 탐험과 전투를 통해 미스터리한 세계의 비밀을 밝혀나가고 숨겨진 동료를 찾아 더 넓은 지역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중간 로딩 없이 심리스하게 펼쳐진 필드를 따라 움직이며 감정표현만으로 전달되는 상황에 적절히 대응을 해나가면 자연스레 나만의 군단이 꾸려집니다. 각각의 동료들을 한땀 한땀 소중히 키워나가며 최고의 전투력으로 '북쪽의 악마'에게 도전해보세요.

상세 설명

'가면을 벗다'는 여러 캐릭터들로 구성된 대규모 파티를 운용하며 신비의 세계 '다리안'의 곳곳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새로운 동료와 만나고, 불의의 적들과 싸우고, 숨겨진 보물을 찾으며 '북쪽의 악마'를 향해 진군해 나가야 합니다.

플레이어가 조작할 기본 캐릭터는 가면을 쓰고 있으며 이 세계의 불청객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이 세계의 주민들과의 소통을 도와줄 '가면'만이 유일하게 의지할만한 점입니다. '가면'은 그 힘으로 주변인들의 감정을 정확히 캐치해 정보를 주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를 보고 상황을 나름대로 파악하여 여러분만의 선택을 통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게 됩니다.

수많은 캐릭터들이 각자의 소속, 종족, 가치관에 따라 싸우고, 연계하고, 맺어집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동료들은 많이 있지만 한 번에 모든 이들을 동료로 맞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때로는 특징없는 자코 캐릭터들로 남은 빈 자리를 채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조차도 고유한 선택의 한 갈래로서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가면을 벗다'는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위해 로딩이나 컷신 등에 의해 조작이 중단되는 상황을 최대한 없애는 다소 실험적인 시스템을 추구합니다. 16x16 타일 사이즈의 맵은 백그라운드로 로딩되고, 각 지역의 이야기는 멈춤 없이 벌어지는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언뜻 복잡해 보이는 화면이지만, 한 번에 하나의 캐릭터만을 조작하며 카메라가 조작중인 캐릭터를 쫒아다니기 때문에, 막상 실제 조작을 해보면 생각보다 쉬운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RTS나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키보드와 게임 패드를 이용해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플레이해 나갈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예측 매출

4,62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총 리뷰: 11 긍정: 6 부정: 5 Mixed

완성이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강하겠지만 저는 텍스트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대화가 안 통하는 이세계에 떨어져서 가면을 통해 감정만 읽고 보내기가 가능하다는 설정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원래 자유도가 높은 오픈 월드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만 다른 팀에 있는 용병들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스타 크래프트처럼 흘러가는 줄 알았는데 한번 입력한 명령어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타 팀을 선택하면 풀리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지도 옆에 있는 게이지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하고 놀랐습니다. 여러모로 신선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크게 신경 안 쓰시고 편식 심하지 않은 분이라면 재밌게 하실 듯. 특히 오픈 월드 좋아하고 추리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 재밌게 하실 듯. 앞으로 더 나은 쪽으로 개발이 진행될텐데 많이 기대가 됩니다.

👍 13 ⏱️ 4시간 43분 📅 2025-12-31

1인 개발 게임 답게 양산형 게임들에서 볼 수 없는 이 게임만의 개성과 테이스트가 잘 느껴짐. 개인적으로는 어찌어찌하여 모은 네임드 캐릭들을 살려가면서 쫄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지역을 야금야금 탐험하는데에서 오는 재미가 컸음. 그리고 새로운 캐릭들을 모으고 조합하는 맛도 있었는데, 이부분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 같아서 기대가 됨. 1인 개발이니 인디게임이니 혹은 개발자에 대한 배경 같은 것들은 차치하고, 그냥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함

👍 6 ⏱️ 2시간 25분 📅 2026-01-01

초반 조금만 넘기면 아주 재밌습니다. 6시간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 아쉬운 거 딱 한 가지 더 되면 갓겜이 될 것 같습니다. 1. 게임이 기본적으로 2배속으로 돌아가면 10배 더 많이 팔릴 것 같습니다. 2. 아직 얼액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도무지 다리 놓는 방법을 모르겠어요ㅠㅠ 더 진행이 될 수 있는건데 얼액이라 막힌건지 제가 못해서 못가는건지 모르겠네요... 1번만 되면 정말 너무 재밌을 것 같은게, 제가 2배속으로 돌려서 해봤는데 진짜 갑자기 초갓겜이 되어서.... 정말 너무 재밌습니다. 기대됩니다!

👍 10 ⏱️ 6시간 41분 📅 2025-12-31

제가 좋아하는 고전 레트로 갬성의 게임 게임 시스템이 재밌네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초반에 UI 관련하여 정보가 좀 더 추가되면 좋을 듯 합니다

👍 2 ⏱️ 1시간 47분 📅 2026-01-02

이솝님 고생하셨습니다. 개인계정으로 남기는 첫 리뷰네요. 채팅을 남기거나 방송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발굴단 팟캐스트부터 이솝님의 개인방송까지 빠짐없이 시청해오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이 그리 크지 않은 나라이긴 하지만, 해외에서 게임 퍼블리싱업에서 종사하며 적지 않은 인디게임을 접해온 것 같네요. 게임 스쿨 학생을 포함한 창작자들을 멀리서 또는 가까이 보며 느낀 공통적인 한 가지가 있습니다. 특정 스텝에서 일정량 “이상”의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고 해도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죠. 모든 사람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발매 직전 크런치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작 초반 게임의 핵심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코어 게임 메카닉을 설정하는 단계에서 큰 시간을 쏟지 않을 경우, 냉정하게 말해 이미 성패가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게 되어버리는 상황을 적지 않게 봐왔네요. 그런 면에서 이솝님의 퇴사 직후, 개발에 소극적으로 시간 투자하시는 모습을 보며 개인적으로 크게 우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짧은 플레이타임이긴 했지만, 아직 게임의 핵심 아이디어와 메카닉이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네요. 주제넘는 제안일 수도 있겠지만, 메카닉 자체를 한 번 더 매끄럽게 가다듬는데 공격적인 시간 투자를 하시고, 게임 규모(맵)를 과감하게 줄이신다면 훨씬 더 나은 게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전 데모의 투기장 방식이 더 맞는 접근법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제 사견일 뿐입니다. 최근 겪으시는 개인적인 일들이 부디 무탈히 해결되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이솝님이 더 개발에 집중하시는 모습을 모습을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리뷰는 며칠 뒤 삭제하겠습니다.)

👍 2 ⏱️ 0시간 31분 📅 2026-01-05

생각보다 게임이 잘 만들었고 재미가 있어요 고전게임하는 느낌이 나네요 얼리억세스 빨리 끝내고 정식 출시되면 더 완성도가 높아질거라봅니다 응원합니다

👍 1 ⏱️ 0시간 37분 📅 2026-01-02

오랫동안 기다려온 얼리억세스 출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4 ⏱️ 0시간 11분 📅 2026-01-02

영포티 갬성의 게임 이 게임의 개발자에 대해 일단 알아보자... - 찢재명 지지자 - 대통령 탄핵하로 간다고 지 유튜브에 자랑스럽게 글을 올림. 인천 -> 서울 호텔까지 빌린 극좌파 - 전형적인 영포티. 결혼도 못 함. - 영포티들의 집합체 '게임발굴단'의 핵심 멤버임 - NC에서 쓰레기 모바일 게임 만들다 나와서 만든게 이 모양 이 꼴임 - 게임 자체만으로 초딩이 만들어도 이것보다 잘 만들었겠다. 미래도 안 보임 - 얘 유튭 가보면 틀포티의 갬성을 느낄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isorb/posts ㅋㅋㅋㅋㅋㅋㅋ - 반국가세력 영포티가 심심해서 만든 쓰레기 그 자체임. 이걸 돈 받고 판다는게 개그지. 그냥 믿고 걸러라.

👍 4 😂 2 ⏱️ 0시간 38분 📅 2026-01-01

얼엑인만큼 다소 불친절하고 ui 요소나 시스템이 뭘 의미하는지 알기 힘들다. 대사나 텍스트를 통한 설명도 부재해서 마치 고전겜처럼 하나하나 눌러봐야 뭔지 알 수 있는 그런 감성을 노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챙겨보는 유튜브 패널이 게임을 만들었다길래 그래도 팬심으로 사러 왔다가 충격적인 리뷰를 봤다. 뭔 억까인가 싶어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괜히 욕먹는게 아닌걸 알고는 충격을 받았다. 뭐 어느 당을 지지하고 어쩌고는 내 알 바 아니고. 충격적인건 본인이 지지하는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서슴없이 'XX놈아'라고 얼굴 까고 면전에 욕을 박는 부분이었다. 주변에 자신에게 동조하는 시청자들을 등에 없고 의견 다른 한사람에게 린치를 가하는 모습이 그간 유튜브 컨텐츠에서 보였던 좀 덜떨어지고 순수하게 보이려던 모습과 너무 상반된 모습이었어서 다소 충격적이었다. 사과라도 했지 않을까 싶어 보니까 그간 자신에게 후원도 해준 시청자가 실망을 표하자 의견 다르면 보지말라는 식으로 말해놨던데, 그간 무식한 이미지를 민건 익히 알겠는데,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 수 있구나 싶다. 입담 좋고 성격 좋은 친구 하나 잘 만나서 득을 봤으면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지 않나? 정 떨어져서 해당 유튜브도 구취 마려운데. 구독자 모으려고 후원 좀 받으려 노력하는 친구, 동생들한테 폐라도 안끼치려면 그냥 해당 유튜브에는 안나와줬으면 좋겠다. 정 털려서 다시는 멤버십이고 후원이고 할 생각조차 안드니까.

⏱️ 0시간 20분 📅 2026-01-08

대사나 설명의 보강이 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일단 얼리 억세스 발매 축하드립니다. 이솝님.

⏱️ 0시간 39분 📅 2026-01-06

스팀으로는 게임을 자주 구매하지 않는 편이지만, 8년간 지켜봐 온 개발자에 대한 존중과 응원의 의미로 이 게임을 구매했고 직접 플레이도 해봤습니다. 플레이 도중 네 차례나 게임이 멈췄고, UI는 불친절했으며, 얼리 액세스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완성도가 낮다는 인상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다들 개발자가 상처받을까 조심스러운 마음에 좋은 말 위주로 이야기하는 분위기인 것 같지만, 개발자 본인 역시 현재 상태에 대해 느끼는 바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상태로 정식 출시가 되지는 않겠죠. 더 나아질 거라고는 믿습니다. 다만 얼마나 좋아질지, 그리고 설령 많이 개선된다 하더라도 정식 출시 이후 다시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될지는 솔직히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8년간 지켜본 팬의 입장에서, 그냥 “잘했어요”라고 우쭈쭈 해주는 것보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남기는 편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차라리 방송에 슈퍼챗을 보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려 합니다. 소속된 방송이나 채널들에서도 이 게임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 더더욱 개인적인 의견을 남겨봅니다. 솔직히 말해, 스팀에 긍정 평가를 남긴 분들은 이 게임의 완성에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는 간신배이거나, 싫은 소리를 절대 못 하는 ‘서윗 영포티’라고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조작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경험치가 쌓이다 보니, 개발자가 게임 안에서 무엇을 시도하고 싶었는지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짧은 플레이 시간 동안조차 영겁처럼 느껴지는 참기 힘든 루즈함, 그리고 덜 만들어진 미장센은 끝내 몰입을 방해합니다. 전체적으로 방향성이 너무 중구난방입니다. 만약 이솝이라는 사람에 대한 호감이나 맥락 없이, 순수하게 내 돈 주고 구매한 게임이었다면 욕 한 바가지 남기고 바로 환불했을 사용자 경험이었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라도 일관되게 갔으면 그나마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키보드는 찔끔, 마우스도 찔끔. 공격 방법조차 제대로 안내하지 않는데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패드는 방향키와 루팅만 지원하면서, 이것마저도 이악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게임 구조 자체도 지나치게 단순합니다. 여기서 얼마나 더 발전할 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차라리 로그라이크 형식으로 빠른 호흡 안에 모든 요소를 압축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게임다운 게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 9 ⏱️ 3시간 34분 📅 2026-01-11

음...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작동 방식을 알아가는 것도 게임 경험의 일부인가?

👍 1 ⏱️ 0시간 19분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