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Rocket Defencism - 혁명적 로켓 방어 전략
Red Rocket Defencism - 혁명적 로켓 방어 전략
tiny cactus studio
출시 예정
23 조회수
24 리뷰 수
1,800+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tiny cactus studio
퍼블리셔: tiny cactus studio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8,500 원
장르: 액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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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ASMR Slicing: Nice Cuts 2024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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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ed Rocket Defencism - 혁명적 로켓 방어 전략

독재 국가의 장교가 되어 건설 중인 로켓을 사악한 자본주의자들의 마수로부터 지키는 혁명적 기지 건설 전략 게임. 위대한 조국을 위해 뇌물, 감시, 숙청, 음주…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절대로 로켓을 지켜내라!

상세 설명

❝ 어서 오게 동무! ❞

이 게임은 극비 개발 중인 로켓을 사악한 자본주의자들의 마수로부터 보호하는 혁명적 기지 방어 작전이다.


서로 분단된 나라 바르나키아.

동쪽의 장교가 되어 어떤 수단을 쓰더라도 절대로 위대한 조국의 로켓을 지켜내라!

드높은 우주로부터 인민의 사상을 "교정"하는 비밀 병기 「사상 위성」을 쏘아 올려, 자본주의에 물든 서쪽의 인민들을 일깨우는 것이다.


본주의자들로부터 빼앗은 자본 토큰을 건물과 교환하자.

토치카로 견고한 요새를 세울 것인가, 병사를 고용해 강철의 대오를 이룰 것인가, 아니면 라디오 방송을 통해 병사를 "교육"할 것인가?

때로는 뇌물이나 암거래 루트, 그리고 음주에 손을 대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밀경찰을 앞세워 반혁명분자를 색출하라.

처분은 전적으로 동무의 판단에 맡기겠네!


무에게는 최신예 자율 사고형 안드로이드, 알료샤가 지급되었다.

어제까지 자본주의자였던 동무도 어머니 조국의 위대한 사상에 대해 가슴 깊이 배울 수 있을 것이네.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혁명 광선의 도움을 받도록 하자.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개

예측 매출

15,3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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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총 리뷰: 24 긍정: 21 부정: 3 Positive

플탐 단 2시간, 도전과제 완클까지는 2.8시간. 애초에 7스테이지밖에 안됨 ㅋㅋ. 그냥 브금이 좋고, 알료샤의 당당한 모습이 귀엽다, 풀 죽은 모습도 귀엽다, 정도의 게임입니다. 엔딩은 총 4개가 있는데 그 중 3개는 뭐 별로 의미가 없고 4번째만 약~간 감성적 의미가 있는 정도. (사실 전부 다 같은 장면 재활용.) 타워 디펜스로써는 전혀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일 뿐... 로씨아스러운 브금빨과 대사빨로 약간 혁명적인 뽕이 차오르긴 하는데요, 정작 게임은 사회주의를 꼬집...으려다가 불완전연소한 듯한 결과물이라 남길 것이라고는 알료샤의 귀여움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데모판 해보셨으면 게임의 80%는 즐기셨다고 보셔야.) 게임 하는 동안에는 즐겁고 알료샤가 귀엽고 그렇긴 한데, 정작 끝내고 좋은 게임이냐고 물어보면 전혀 아니올시다에요. 솔직히 이렇게 갑자기 애매~하게 텐션 떨어트리면서 짧게 끝낼 거라면 그냥 사회주의적 블랙 유머 계속 늘어놓으면서 세계 정복이나 한 바퀴 돌며 자본주의 돼지들 엉덩이나 차고 다녔더라면 더 분량 많고 즐겁지 않았을까 싶군요. 나는 알료샤의 얼굴에 밝은 미소를 되찾아주고 싶었다. 지금 드는 생각이 뭐냐면 이렇게 개발 기간이 길어진 이유란 후반부 스토리를 생각해내지 못한 채로 시간만 보내다가 그냥 포기하고 개발 마무리쳐서가 아닐까...입니다. 저도 그런 인간이라 이해되는 면이. ㅇ3ㅇ ------ "동지들이여, 속지마라, 이 자본주의 선전물에!" ♥♥♥♥♥, 나는 속았다! 이것은 민중의 투쟁 기세를 말살하기 위해 개인주의를 합리화하는 사상정신적 도구다! 위대한 우리 조국 바르나키아를 망치기 위해 암암리에 모색하는 반동 분자들이라니! 급진주의자, 종교인, 주체성 없는 모방 장치... 노동 계급의 해방이란 사상 주입적 로켓에 의지함이 아닌 노동 계급 스스로 각성, 쟁취해야 하며 그 앞에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끊임 없는 교육적 투쟁만이 놓일 뿐! 만민이 평등하게 제 몫을 가져가는 배급제가 아닌, 7480원을 인민으로부터 징탈해가는 시점에 이들이 수정주의자란 사실을 동지가 깨닫고 경계해야만 한다! 하! 이 게임은 Тауэр дефенс 장르로써 형편 없기 짝이 없다! 서쪽의 간악한 유산계급들이 벌이는 무지성한 돌격, 죽기 위한 낙하, 끌어 모아 만든 헛된 저항... 그 어떤 수단으로도 우리 인민의 전선을 전혀 뚫을 수 없으므로! 가장 완벽한 이념을 따르는 우리 동지들 앞에서 그들의 맹공이란 그저 숨길 수 없이 우리 조국의 굳건함을 나타낼 뿐, 위대한 당의 창고엔 언제나 물자가 넘쳐나고 적들의 행동 양상은 전혀 예상을 벗어나지 못한다! 심지어는 스스로 투쟁의 병기화 하고자 나선 우리 혈기 넘치는 군인들이 어떤 계기로 각성, (보다 충성스러운 과학자들이 "혁명 광선"이라 명명한) [i]사상 에너지[/i]를 물리적 실체로 전환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데 이에 실린 혁명적 갈바닉-전류를, 과잉 생산에 뒤따르는 역설적 효율성 향상 탓에 (그들은 이걸 생산 원가 절감이라고들 포장한다, 하!) 반동분자들이 빠짐 없이 반영구적으로 멈추게 되기까지! 지나치리 혁명적인 사거리에 적들이 흘린 "자본"을 회수하지 못하게 된다는 사소한 개선 필요점은 있으나 더러운 부르주아지가 흘린 불순물이 과연 이 완성된 경제체계에 필요가 있겠는가! 적들을 분쇄하라, 위대한 바르나키아 만세! 흘려도 될 것이란 오직 평등한 인민의 거친 피와 땀뿐이며 전부 어머니 땅이 거둬주실 것이다, Ура! ------ 사실 원래 리뷰 컨셉은 이런 혁명적인 문장이었는데 뭔가 쓰다 보니 필력 부족으로 재밌게 뽑히지도 않고 적는 시간이 게임 플탐보다 길어질 것도 같아 그냥 포기하고 이렇게 줄줄 적어놓습니다... 빨갱이 쉽지 않네. 남들에게 이거 재밌다, 이건 꼭 해봐라, 추천은 절대 안 할 것 같은데, 그냥 알료샤가 귀여웠으니 하고 싶으면 해보시라는 결론. 아마 게임 평점은 내용물보다 높게 나올 것 같네요. 아무리 게임이 별로여도 알료샤의 귀여움에 침 뱉을 순 없는 게임이라 추천 줄 수밖에 없어. 여담으로 알료샤가 알렉세이(남자 이름)의 애칭이란 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정확히는 다른 이름의 약칭입니다. (스포라서 말 못함.) 앞 2글자 남기고 ~샤 붙이는 명명법이라. 애초에 영어도 다르고. 흉부 장갑판 보면 남캐설도 그럴 듯 하긴 한데... 일단은 여성에 쓰이는 이름.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 3 😂 1 ⏱️ 2시간 54분 📅 2026-09-04

이 전자오락물은 정교한 점그림과 혁명적인 경음악을 배합하여 《남녀로소》 누구나 다 아무런 부담 없이 가증스러운 침략자 무리들을 격퇴하고 혁명적인 로케트 진지 사수전을 향유할 수 있으며, 번개 같은 속도전으로 모든 전투 과업을 완수할 수 있게 설계되였다

👍 1 😂 3 ⏱️ 2시간 53분 📅 2026-09-04

“동무… 우리가 하고 있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닥치고 토치카나 지어 동무.” %% 이 아래로 해당 글은 혁명적 로켓 방어 전략의 스포일러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 정말 기대했습니다. 몇 달 전인가? 아무튼 데모를 플레이했었는데, 수려한 아트워크와 정신을 마치 혁명적으로 고조시키는 음악, 마지막으로 나름 나쁘지 않은 게임성. 그렇기에 정말 모든 것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1인 개발이라는 한계를 넘지 못했습니다. 1인 개발. 정말 힘든 것 압니다. 다만 그렇다고 1인 개발이라고 가산점을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게임은 하고 싶은 말도 있는 것 같고, 동시에 어떤 게임으로 개발해야 하는지는 알지만 인력과 기술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따라서 게임 중 나오는 대령은 촉새가 되어버리고, 이반스카는 잠시 혁명의 광선을 찍먹한 인간이 되고, 뭐… 알료샤는 그냥 이쁜 AI입니다. 아무튼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캐릭터의 깊이감이 사라졌다는 말입니다. 분량이 많았으면 대령은 얼마나 자신의 조국을 위하는지, 이반스카는 세뇌 광선에 어떻게 잠식되며 동시에 다시 어떻게 돌아올지, 그리고 과거사는 어땠는지, 마지막으로 알료샤는 생각하는 인공지능으로서 나중에 어떠한 독립성을 보여줄지 등등. 이러한 가능성이 있었는데 모두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심지어 난이도도 너무나도 빈약해 모든 스테이지를 깨고 도전과제 또한 모두 깨고 나서 어떤 조합을 사용할 생각 또한 없고요. 이 게임은 훌륭한 게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만 1인 개발의 벽을 넘지 못했죠. 그랬기에 아쉬웠고 분했습니다. 제가 기대하던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데모에서 보여준 게 전부였을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 이미 정식 출시가 되어 이후의 스토리 개선은 크지 않으면 기대하기 어려운 게임이나, 이 게임에서 보여준 수려한 디자인이나 음악을 생각하면 다음 게임이 나온다면 응원하고 싶습니다.

👍 5 ⏱️ 2시간 12분 📅 2026-09-04

캐릭터 디자인이 이쁘고 각자개성있고 게임도 어떤 뒷거래의 조합에따라 재밌개 조합해볼수있고 데모때도 기대해서한만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게임 ost가 특히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러닝 타임이 짧은것은 조금아쉬운 부분인거같았습니다 재생각은 이가격에 나쁘지않은 가성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22시간 17분 📅 2026-09-05

무난한 게임성에 우수한 컨셉, 캐릭터, 아트, 사운드의 완벽한 얼라인. 짧지만 분명하게 제작자의 성향이 느껴지는 멋진 작품.

⏱️ 2시간 34분 📅 2026-09-05

메인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되게 다양해서 보는 맛이 좋음. 특히 알료사와 이반스카가 일러스트도 다양하고 표정도 다양하다보니 애네 보는 맛에 게임하는 느낌이 강함. 디펜스 게임의 아트도 나쁘진 않은데 공격이 겹치면 가시성이 좀 떨어져서 아쉬웠음. 근데 가시성이 문제가 될만한 난이도가 아니라서 상관없긴 함... 브금은 굉장히 훌륭함. 디펜스 게임의 재미 절반은 브금에 있다고 해도 될 듯. 반대급부로 디펜스 게임에 효과음이 거의 없음. 토치카 사격 소리나, 주인공 칼 휘두르는 소리 이런 게 하나도 없음. 사운드가 물리거나 브금이 씹히는 걸 걱정한건진 모르겠지만 디펜스 게임이 좀 심심하게 느껴지는데는 이 효과음도 한 몫하긴 했을 듯. 스토리는 재밌게 보긴 했음.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그 중에서도 일부만으로 말끔히 풀어내기엔 게임이 보여주고 싶은 스토리가 다소 무거운 주제였던만큼 깊이 들어가지 않고 가볍게 풀어나가서 다소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느낌이 좀 있었음. 그런만큼 에필로그 부분에 분량을 할당하고 플레이어의 선택을 좀 더 조명해줬으면 하는 느낌이 있음. 반대로 블랙유머가 상당히 강하고 재미있음. 특히 스테이지 자체가 블랙유머인 경우도 있었는데 이야기 진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웃음이 터져나와서 좋았음. 이런 텍스트들이 이 게임의 큰 강점이라 생각하는만큼 디펜스나 이야기 중간중간에 이런 텍스트를 좀 더 풀어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음. 디펜스 게임은 전술했듯 상당히 캐주얼하고 효과음이 없어 다소 심심한 느낌이 있음. 디펜스 게임 자체가 아예 재미없다기보단 아까 말했듯 효과음이 없고 이펙트때문에 가시성이 나빠지는 구성때문에 어쩌다보니 끝났네 하는 감상도 좀 있고. 난이도가 워낙 낮다보니 대충 해도 깨져서 전술전략의 개념이 좀 옅어지는 감이 있는데 그래도 매 스테이지의 끝은 항상 보스전이라거나 벽을 수리하면 적의 동선이 바뀌는 구성같은 건 나쁘지 않았음. 말이 길어졌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충분히 더 재밌어질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해서 아쉬움이 있음. 개인적으로 디펜스 게임은 좀 물리네 싶을 때 끝난 느낌이지만 스토리는 이제 좀 풀리나 싶은 시점에 대충 구렁이 담 타듯 이야기를 휙휙 진행시키고 끝내버린 느낌이 커서 더 아쉬움. 하다못해 에필로그만이라도 좀 보강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 2시간 34분 📅 2026-09-04

다워디펜스를 즐길 거면 쓰론폴을 사고 알료샤가 귀엽다면 이걸 살 것 내 아내임

⏱️ 0시간 43분 📅 2026-09-05

데모 버전하고 정말 기다렸는데 분량이 살짝 아쉬웠던것 같다

⏱️ 2시간 38분 📅 2026-09-04

이반스카 혁명 주머니 뭐냐고

😂 2 ⏱️ 1시간 47분 📅 2026-09-04

브금을 샀더니 게임이 왔어요

⏱️ 1시간 0분 📅 2026-09-04

난이도 쉬움 플탐이 좀 짧다. 무한 모드 나오면 좋을 듯?

⏱️ 2시간 24분 📅 2026-09-04

귀여운 게임 이런 아트를 좋아합니다

⏱️ 2시간 12분 📅 2026-09-04

알료샤랑 혁명하고 싶다

😂 2 ⏱️ 2시간 48분 📅 2026-09-04

즉시 혁명

⏱️ 2시간 53분 📅 2026-09-05

비록 게임성은 지극히 소박하여 특별히 내세울 만한 것이 많지 않으나, 장엄하고 흥겨운 BGM이 작품성의 절반을 넘어서는 위대한 역할을 떠맡아 게임을 힘차게 이끌어가고 있다! 여기에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피어나는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들까지 합세하여,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오락의 전장을 한층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결론적으로 말하여, 장대한 혁명적 기백이나 뛰어난 오락적 성취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한때의 무료함을 달래는 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 1 😂 1 ⏱️ 2시간 6분 📅 2026-09-10

게임이고 현실이고 자본주의 메타가 개사기임 키오스크 깔짝깔짝 지으면 4스테이지쯤 특이점이 온다

⏱️ 1시간 51분 📅 2026-09-07

너무 무난해서 추천하기 어려운 게임

⏱️ 3시간 6분 📅 2026-09-16

잘 지내…. 알료샤(베지터 톤으로)

⏱️ 3시간 13분 📅 2026-09-13

혁명적!

⏱️ 2시간 50분 📅 2026-09-11

해피 엔딩 CG를 추가해주세요. 내가 원하는건 로봇 소녀와 군인 소녀가 행복하게 드라이브하는 CG 하나 뿐입니다. 그리고 로봇 소녀의 몸을 돌려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 4시간 40분 📅 2026-09-21

로-케트가 혁명적이로다 동무가 혁명적이로다 용량마저 혁명적이로다 이것이 혁명이로구나 진정 내가 원하는 혁명이로구나

⏱️ 2시간 21분 📅 2026-09-24

멍청한 자본주의자들에게 화끈한 맛을 보여주고 로켓을 지켜내는 파워 디펜스 게임. 플탐이 2시간으로 꽤나 짫고 스토리도 조금 그닥일 수 있지만 알료사가 존나 귀여우니 그걸로 됐다 위대한 바르나키아에 영광을!

⏱️ 2시간 51분 📅 2026-10-09

갓겜개추

⏱️ 3시간 54분 📅 2026-10-02

최소 2시간 이상은 하고 평가 남기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튜토리얼 스테이지만 마쳤는데도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고 더 안 할거 같아서 조금 이른 평가를 합니다. 아기자기한 감각적인 아트 컨셉과 pv의 호쾌함에 반해서 재밌겠다 하고 바로 사본 게임. 밀려오는 사악한 자본주의자들의 맹공을 막아내고 무사히 세뇌로켓을 하늘로 날려버리면 스테이지가 클리어 됩니다. 다만 문제는 정작 게임이 호쾌한 빠른 템포의 물량전이 아닌 죽이는데 다소 시간이 드는 질겅질겅한 고기 떡심같은 적들이 들이 닥친다는 점. 불판의 고기들을 빠르게 호로록 먹어치우고 싶은데 거슬리듯 안 거슬리듯 입안에서 질겅 질겅 씹히는 떡심과 힘줄부위는 좋아하는 사람에겐 미식이겠지만 적어도 이 게임의 pv는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어서 실망감을 안고 비추합니다.

⏱️ 0시간 18분 📅 2026-10-12